영화 안녕 베일리(A Dog's Journey,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안녕 베일리(A Dog's Journey)는 베일리 어게인(A Dog's Purpose, 2017)의 후속편 영화다.

 

이든(데니스 퀘이드)과 한나(마그 헬젠버거)는 농장에서 손녀 씨제이와 함께 살고있다. 글로리아(베티 길핀)는 이든과 한나가 헨리의 보험금을 노리고 있다는 오해를 하면서 딸 CJ와 함께 농장을 떠난다. 이든은 베일리에게 환생하게 되면 CJ를 지켜달라고 부탁한다. 몰리로 환생한 베일리는 이든의 부탁대로 CJ옆에서 함께 지내게 된다. 집을 떠나던 CJ는 교통사고로 몰리를 잃고 만다. 빅독으로 환생한 베일리는 CJ를 만나지만 이번 생에는 함께하지 못한다. 맥스로 환생한 베일리는 안락사 하루전 기다리던 CJ를 만나 함께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영화를 보는동안 귀여운 강아지 때문에 미소를 짓게 되고, 슬픈영화가 아니지만 눈물이 날정도로 벅찬 감동과 여운이 남는 영화다. 베일리 어게인과 안녕 베일리를 이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것같다. 귀여운 강아지도 보고, 재미와 감동까지 받을 수 있는 영화로 가족과 함께보기에도 괜찮은 영화다.

 

 

 

프로환생견 베일리의 견생 N차 미션!
우리에게 전하는 유쾌하고 가슴 뭉클한 인사!
인생은 길고 견생은 짧다는데, 저 녀석을 끝까지 지켜줄 수 있을까?

 

 

 

 

 

 

 

 

 

 

 

 

영화 안녕 베일리(A Dog's Journey,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영화 베일리 어게인(A Dog's Purpose, 2017)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845
영화 안녕 베일리(A Dog's Journey,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1753
2019년 9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673

 

 

 

 

 

 

 

안녕 베일리(A Dog's Journey)

 

 

- 2019 제작
- 미국, 가족
- 2019.09.05 개봉, 전체관람가, 109분
- 감독 : 게일 만쿠소
- 출연 : 조시 게드, 데니스 퀘이드, 캐스린 프레스콧, 마그 헬젠버거

 

 

조시 개드(베일리 목소리 역)
데니스 퀘이드(이든 역)
캐서린 프레스콧(클래러티 준, 씨제이 역)
마그 헬젠버거(한나 역)
베티 길핀(글로리아 역)
헨리(트렌트 역)
애비 라이더 포트슨(어린 씨제이 역)
이안 첸(어린 트렌트 역)
자니 갈렉키(헨리 역)
제이크 맨리(쎼인 역)
다이넬라 바르보사(리즐 역)
콘래드 코어트스(빅 조 역)

 

 

 

 

 

 

 

 

 

 

 

 

 

 

 

 

 

 

안녕 베일리(A Dog's Journey) 줄거리

 

 

 

 

 

♥ 베일리, 보스독 : 든든한 보호자
♥ 몰리 : 발랄함의 끝판왕
♥ 빅독 :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빅독
♥ 맥스 : 직진 본능 큐피트

 

 

 

♥ 베일리, 보스독
- 베일리 :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개 인것 같다. 이든을 사랑하고, 한나도 좋아한다. 많은 삶을 살았지만 알아낼 수 없었던 한가지가 있다. 꼬리가 너무 간지럽다며 입으로 긁는다.

 

 

한나(마그 헬젠버거)는 아기를 돌보러간다. 이든(데니스 퀘이드)은 자리에서 일어나 헛간에서 일을 한다. 이든은 베일리에게 계란하나를 던져준다.

 

 

 

 

 

이든이 울타리를 고치고 있는데 베일리가 럭비공을 물고 온다. 이든은 공을 위로 던지고 엎드린다. 베일리는 이든의 등을 밟고 뛰어올라 공을 잡는다. 이든은 갈수록 힘들다고 말한다. 이든은 보스독이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면서 쓰다듬어준다.

 

 

 

 

 

이든과 한나는 CJ와 함께 아침을 먹고 있다. 일어난 글로리아(베티 길핀)는 한나에게 몇시에 일어났는지 묻는다. 한나는 시계를 보지 않아서 모른다고 말한다.

 


- 베일리 : 한나는 헨리라는 녀석을 데리고 있었는데 그 녀석이 글로리아를 데리고 왔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CJ에게 팬케이크를 계속 먹이면 손녀가 통통해 질거라고 말하면서 방으로 돌아간다. 이든은 아이가 통통해야 한다면서 안아준다. 그러자 한나는 그만하라는 눈치를 보낸다. 이든은 CJ에게 벽에 걸린 사진을 가리키며 누구인지 묻는다. CJ는 아빠라고 말한다. 이든은 CJ가 아빠눈을 닮을 것 같다고 말한다.

 

 

 

 


- 베일리 : 한나는 요즘 '쉿~'소리를 많이하고 있다고 말한다. 헨리는 떠났고, 다시는 오지 않았고 한나는 많이 울었다고 말한다.

 


한나는 아들이 살아있었다면 사랑스러운 딸을 볼 수 있었을 거라면서 씨제이를 안아준다. CJ가 음식을 떨어뜨리자 베일리는 바로 먹는다.

 


CJ는 정원에서 놀고있고 베일리가 옆에 함께 있다. 글로리아는 누워 채소로 얼굴이 붙인다. 그러자 베일리가 채소를 핧아 먹는다. 글로리아는 전화통화를 하면서 방금 개가 얼굴을 핥았다면서 돌아눕는다.

 

 

 

 

 

CJ는 일어나 마굿간쪽으로 달려간다. 그러자 베일리가 짖으며 글로리아에게 알려주지만 글로리아는 저리가라고 말한다. 베일리는 CJ가 간 곳으로 달려간다. CJ는 말을 보다 울타리 안으로 들어간다. 베일리는 짖으며 울타리 안으로 들어간다. 이든은 개 짖는 소리를 듣고 돌아본다. 놀란 이든이 마굿간으로 달려와 CJ를 안고 나온다.

 

 

 

 

 

 

- 베일리 : 이든의 숨소리에서 겁먹은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든은 글로리아에게 다가가 뭐하는 거냐고 묻는다. 글로리아는 전화통화를 끝내고 일어난다. 이든은 CJ가 방금 라이너스가 있는 울타리로 들어갔다면서 하마터면 다칠뻔 했다고 말한다. 이든은 베일리가 구해줬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CJ를 안고 집으로 들어간다. 이든은 베일리가 한일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베일리와 같이 집으로 돌아간다.

 

 

 

 


한나는 CJ가 똑똑하고 호기심이 많다면서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2초 종안 등을 돌렸는데 그렇게 됐다고 말한다. 글로리아가 먹을 것을 주지만 CJ는 싫다면서 고개를 돌린다. 한나가 '클래러티 준'이라 부르자 CJ는 나나나나라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엄마라고 말해보라고 말한다. CJ는 나나라고 말한다.

 


CJ는 마당 베일리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든은 한나에게 물을 뿌리면서 장난을 친다. 글로리아는 외출을 하면서 아이를 지저분한 개와 함께 목욕시킬거냐면서 화를 낸다. 한나는 그냥 놀고 있는 것 뿐이라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베일리에게 나오라고 말한다. 베일리는 물 밖으로 나와서 글로리아의 엉덩이를 밀어버린다. 글로리아는 물속으로 넘어지고, 이래서 개를 안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날밤 한나가 글로리아는 과부가 되기에는 너무 어리고, 헨리가 자동차 사고났을 때 임신 8개월이었다고 말한다. 이든은 알고 있지만 글로리아에게는 모성 본능이 안보인다고 말한다. 한나가 글로리아는 CJ와 어떻게 살아갈지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든이 글로리아는 헨리의 보험금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한나가 그 돈은 CJ 대학등록금을 위해 모아둔거라고 말한다. 이든이 한나는 두아이를 키운 사람이라며 한나가 걱정안하면 자기도 안한다고 말한다. 한나는 애들이 여기에 없다면 걱정할것 같다고 말한다. 한나는 우리 셋이라면 아이에게 필요한 사랑을 줄 수 있을것 같다고 말한다.

 


이든은 베일리를 쓰다듬어주다 배에 큰덩어리를 발견한다. 이든은 베일리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온다. 집으로 돌아온 이든은 베일리에게 계속 자기와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이든은 뎁 박사가 베일리를 편안하게 해줘야 한다고 했다면서 안아준다.

 

 

 

 


한나는 거실에서 CJ와 놀아주고 있다. 글로리아는 전화통화를 하면서 크루즈 선에서 전화가 왔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통화를 하면서 시카고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한다. 이든이 농장일을 하고 돌아온다.

 

 

 

 


글로리아는 CJ 낮잠을 재우는데 시간이 너무 올래 걸렸다고 말한다. 한나는 글로리아에게 경력을 쌓고 싶으면 클래러티를 여기에 두고 가라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한나에게 자신을 나쁜 엄마라고 생각하는것이지 묻는다. 한나는 그런 뜻이 아니라고 말한다. 글로리아가 아기는 자기가 가진 전부인데 아기를 데려가려는 것인지 묻는다.

 

 

 

 

 

이든은 글로리아에게 한나는 멋진 제안하고 있는 거라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망해가는 농장을 위해서 헨리의 보험금 때문에 이러는거 안다면서 화를 낸다. 그러자 이든이 농장은 망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베일리 : 이든이 그렇게 화를 내는 것을 오랜동안 본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한나가 돈은 아무런 상관이 없고, CJ에게 사랑하는 보금자리를 주려는 거라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자기가 CJ엄마라면서 자신이 어디에 있든 그곳이 CJ의 집이라고 말한다. 글로리아가 자기는 이곳에서 환영받지 못하는것 같다고 말한다. 한나는 글로리아에게 항상 환영받고 있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그래서 매일 그렇게 자신이 못하고 있다는 얘기를 하는거냐며 화를 낸다. 글로리아는 자신이 필요한것을 생각해본적이 있냐면서 눈물을 흘리며 나가버린다.

 

 

글로리아는 짐을 챙기거 떠날 준비를 한다. 한나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거라면서 글로리아를 말린다. 글로리아가 CJ는 자기 아이라고 말한뒤 떠나버린다. 이든은 CJ를 위한 거라면서 글로리아에게 돈 봉투를 건네주면서 어디에 정착하는지 알려달라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아무말 하지 않고 떠나버린다.

 

 

 

 

 

 

- 베일리 : 이든과 한나를 위해 자동차를 쫓고 싶었지만 힘이 없었다고 말한다. 이든의 행복을 위해 먹고 싶었지만 더이상 배가 고피지 않았고, CJ가 떠난뒤 조용해졌다고 말한다.

 

 

 

 


이든은 한나에게 CJ에게서 연락이 올거라고 말한다. 이든은 노래가 나오자 한나에게 같이 춤을 추자고 말한다.

 

 

- 베일리 : 힘들지만 함께하겠다며 두사람에게 다가간다.

 


베일리는 기운을 잃고 누워있다. 한나는 뎁 수의사를 데리고 마굿간으로 찾아온다. 이든은 때가 된것 같다면서 베일리가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을거라고 말한다. 뎁은 이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고 위로한다.

 

 

이든은 베일리에게 좋은 녀석이고 좋은시간을 함께했다고 나를 위해 많은 것을 했다고 말한다. 이든은 베일리에게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CJ를 위해 다시 돌아와달라고 말한다. 이든이 CJ는 베일리가 필요할 것이고, 베일리에게 CJ를 보호해달라고 말한다. 이든은 자신을 행복하게 해준것 처럼 CJ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잠시뒤 수의사는 베일리에게 주사를 놓는다.

 

 

 

 

 

- 베일리 : 모든말을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이든의 말뜻을 이해했다고 말한다. 베일리는 작은 따가움 이후에 고통이 사라졌다는 것을 기억한다고 말한다.

 

 

베일리는 주사를 맞고 눈을 감는다. 이든은 보스독, 베일리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 베일리 : 모든 고통이 사라졌다. 베일리는 이든이 자신에게 새로운 목표를 주었고, 자신은 CJ를 지켜주겠다고 말한다. 베일리는 끝까지 CJ를 찾을 거라고 말한다.

 

 

 

 

 

 

 

 

 

 

 

 

 

 

 

♥ 몰리
- 몰리 : 베일리는 다시 강아지로 태어난다. 베일리가 이번에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고 말한다. 꽤 긴 귀가 있고 꼬리가 있고 주둥이도 있다. 베일리가 이번에는 암컷이라며 다시 강아지가 되니까 좋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강아지를 한마리씩 분양받고 데려간다. 몰리와 록키만 남게된다. 그러던 어느날 어린 트렌트(이안 첸)가 힐다 집으로 찾아와 록키를 분양받아 데려간다. 방안에서 록키가 분양되어 가는 모습을 바라보던 몰리는 뒤에서 지켜보는 어린 CJ(애비 라이더 포트슨)를 발견한다.

 

 

 

 


- 몰리 : 몰리는 여자애에게서 뭔가 친숙한 냄새가 난다다며 생각한다. 몰리는 자신이 태어난 목적을 기억하고 CJ에게 달려간다.

 

 

 


 

몰리는 문을 밀고 나간뒤에 CJ의 품으로 뛰어든다. CJ는 강아지가 미친것 같다고 말한다. 힐다는 몰리가 록키와 떨어질수 없는것 같다며 두마리 다 데려가는것은 어떤지 묻는다. 트렌트는 아빠에게 두마리 다 데려가도 되는지 묻는다. 아빠는 한마리만 데려가자고 말한다.

 

 

 

 

 

몰리는 CJ의 뺨을 핥는다. 힐다는 CJ에게 부모님이 강아지 기르게 해줄것 같은지 묻는다. CJ가 엄마는 강아지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아무말 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CJ는 몰리를 집으로 데려가면 엄마가 아줌마에게 전화를 할거라며 트렌트에게 윙크를 한다.

 

 

 

 


집으로 돌아온 CJ는 베일리를 안고 방으로 올라간다. 글로리아는 CJ에게 상자에 있던 데모음악을 만졌는지 묻는다. CJ는 만진적없고 숙제를 해야한다며 방으로 들어간다. CJ는 몰리를 내려놓고 목줄을 준비한다. 몰리는 벽에걸린 고양이 사진을 보고 달려들어 물어 뜯는다. CJ가 잡으려하자 몰리는 도망치면서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다.

 

 

 

 

 

CJ는 당분간 몰리가 잘 수 있도록 수건을 바닥에 깔아준다. 그러자 몰리는 침대위에서 오줌을 싸버린다. 그때 글로리아는 CJ에게 할말이 있다며 찾아온다. CJ는 옷을 갈아입는 중이라고 말하면서 몰리를 옷장 서랍에 내려놓고 옷으로 덮어서 숨긴다.

 


글로리아는 왜이렇게 시끄럽고 방은 왜 이러냐며 묻는다. CJ는 정리를 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끔찍한 냄새개 난다며 창문을 열라고 한다.

 

 

 

 

 

CJ는 엄마 옷이 이쁘다며 새로 산것인지 묻는다. 글로리아는 오늘밤 데이트가 있다고 말한다. 몰리가 CJ의 손을 깨문다. CJ는 아파하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는지 묻는다. 글로리아는 CJ에게 저녁에 뭐 먹을지 정했는지 묻고 나간다. CJ는 몰리를 바라보며 숨기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질것 같다고 밀한다.

 

 

 

 

 

CJ는 방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글로리아가 남자를 만나 오토바이를 타고 떠난다. CJ는 엄마가 출발한 것을 보고 트렌트에게 전화를 한다. CJ는 트렌트에게 계속 연락해서 질문을 하라고 말한뒤 개주인 힐다에게 전화를 한다.

 

 

CJ는 자신을 '글로리아 미첼'이라고 소개하고, 딸이 귀여운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왔다는데 매우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힐다는 다른 전화가 걸려오자 잠깐 기다려달라고 말한다.

 

 

트렌트는 힐다에게 록키 먹이를 얼마나 줘야하는지 묻는다. 힐다는 반컵을 주면된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는다. CJ는 힐다에게 몰리를 키우고 싶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또 전화를 해서 반컵이 미국컵인지 왕컵인지 묻는다. 힐다는 그냥 보통 컵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트렌트는 무게로 알려달라고 말한다. 힐다는 트렌트에게 원하는대로 하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는다.

 

 

 

 

 

힐다는 다시 CJ와 통화를 하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CJ는 뒤뜰에서 몰리와 클래러티가 뛰어놀고 있다고 말한다. 힐다는 또 전화가 걸려오자 트렌트의 전화를 받는다. 트렌트는 록키에게 미들 네임 '클리프'를 지어주었다고 말한다. 힐다는 바쁘니까 나중에 얘기하자고 말한다. 트렌트는 학교에 가야하니까 너무 늦게 전화하지는 말라고 말한다. 힐다는 잘된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한다. CJ는 고맙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는다.

 

 

 

 

 

잠시뒤 트렌트가 전화해서 어떻게 되었는지 묻는다. CJ는 우리가 해냈다고 말한다. 트렌트가 전에 이런 나쁜짓을 한 적이 없었다며 들떠있다. CJ는 트렌트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CJ는 몰리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다음날 일어난 CJ는 엄마가 잠든것을 보고 몰리를 안고 집을 나간다.

 


- 몰리 : 몰리는 CJ를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안전했기 때문에 록키와 함께 놀아도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록키가 집안의 모든 슬리퍼를 물어 뜯었고 아빠가 중국어로 욕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한다. CJ는 밤에 몰리 오줌누러 두번이나 밖에 나갔는데 여전히 침대에 오줌을 싼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강아지를 숨기는게 하루도 힘든데 CJ가 숨겨주고 있는게 믿기지가 않는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CJ에게 록키와 몰리를 함께 훈련시키자고 말한다. CJ와 트렌트는 강아지 훈련을 시킨다.

 

 

 

 


집에 돌아온 CJ는 몰리를 지하실 창고안에 숨겨둔다. 몰리는 창고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 뜯으며 CJ를 기다리고 있다. 몰리는 위층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짖는다. 글로리아가 무슨소리가 난다고하자 CJ가 확인을 하겠다고 말한다. 지하실로 내려온 CJ는 몰리에게 달려와 조용히 하라고 말한다. CJ는 몰리를 진정시키고 엄마한테는 옆집인것 같다고 말한다.

 


CJ는 몰리를 쓰다듬으면서 엄마한테 얘기해야겠다고 생각한다. CJ는 몰리를 안고 올라오면서 엄마한테 할얘기가 있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저녁식사로 피자를 주문하면 다 먹지 말라고 말한다. 통통해지면 인생이 더 힘들어질 것이고, 가수가 되고 싶다면 더더욱 힘들거라고 말한다. 엄마를 바라보던 CJ는 몇시에 오는지 알고싶다면서 몰리를 안고 방으로 올라간다. 글로리아는 그렇게 늦지 않을거라면서 집을 나간다.

 

 

 

 

 

새벽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한다. 잠을 자던 CJ는 무섭다면서 엄마 방으로 달려가는데 엄마는 없다. CJ는 몰리를 안고  이불을 뒤집어 쓴다. CJ는 몰리가 있어서 다행이라며 이제는 무섭지 않다고 말한다.

 

 

 

 

 

다음날 아침 엄마가 CJ방으로 찾아온다. 일어난 CJ는 몰리를 이불로 덮으며 숨긴다. 글로리아가 아침 요리를 해주겠다고 말한다. 그때 몰리가 이불밖으로 머리를 내밀며 나타난다. 글로리아는 개를 보고 놀란다. 폴이 CJ에게 인사하러 방으로 들어온다. 폴은 개를 좋아한다면서 이쁘다고 말한다. CJ는 엄마와 자기도 개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CJ는 몰리와 산책하고 아침먹기전에 돌아오겠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인상을 쓰면서 밖으로 나간다.

 

 

 

 

 


CJ가 몰리와 산책을 하고 돌아온다.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글로리아는 CJ에게 개 키우는것을 허락한적이 없다고 말한다.

 


- 몰리 : 몰리는 글로리아가 화난것 같고 냄새도 강하다고 말한다.

 


폴은 글로리아에게 미모사 더 마실것인지 묻는다. 글로리아는 더 달라고 말한다. CJ는 몰리를 키우고 싶다고 말한다.

 


- 몰리 : 같이 놀면 글로리아도 행복하다고 느껴질거라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자기가 대장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CJ는 엄마에게 11살짜리를 혼자 남겨둬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거의 매일밤마다 혼자 남겨뒀고, 선생님은 이런거에 흥미가 많을 거라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협박하는거냐고 묻는다. CJ는 몰리가 자기를 지켜준다며 몰리를 빼앗아 갈 수 없다고 말한다.

 

 

 

 

 

 

CJ가 몰리는 가장 친한 친구고, 몰리를 위해서 뭐든지 할거라고 말한다. CJ가 엄마는 몰리가 집에 있는지도 몰랐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어쩔수 없이 들어가면서 개 목욕을 시키라고 말한다. CJ는 몰리에게 이제 함께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CJ는 몰리에게 자신의 팔찌를 보여준다. CJ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몰리와 기타라고 말한뒤 기타 연습을 한다.

 

 

 

 


CJ(캐서린 프레스콧)은 기타 연주를 마친뒤, 몰리와 함께 산책을 한다. CJ는 트랜트(헨리) 집으로 찾아간다. 몰리와 록키는 정원에서 같이 놀고 있다. CJ와 트렌트는 놀고 있는 개를 바라보고 있다. 트렌트는 대학입학을 위해 저축을 해야하는지 묻는다. CJ는 대학진학할 생각이 없다면서 학교를 그만 둘 생각이라고 말한다. 트렌트는 만약 부모님한테 고등학교를 중퇴한다고 말하면 화낼거라고 말한다.

 

 

CJ는 빨리 이곳을 벗어나서 뉴욕으로 가고 싶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CJ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묻는다. CJ는 아빠가 죽고 나온 보험금이 있는데 18살이 되면 그 돈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CJ는 뉴욕으로 이사할때 그 돈을 쓰겠다고 말한다. CJ는 데모를 만들고 음악가로 시작을 할 생각이라고 말한다.

 

 

트렌트는 CJ가 아빠에 대해서 얘기한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CJ의 얼굴 표정이 굳어지자 몰리는 CJ에게 달려간다. CJ는 몰리를 안아준다. CJ는 아빠가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죽어서 아빠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다고 말한다. CJ는 엄마가 아빠의 부모님이 보험금을 가로채려고 했었다는 얘기를 해줬다고 말한다. CJ는 그때 엄마가 반쯤 취해있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밤 CJ는 몰리와 함께 편의점에 간다. CJ는 그곳에서 셰인(제이크 맨리)를 만나게 된다.

 

 

- 몰리 : 몰리는 셰인의 냄새를 맡으며 뭔가 나쁜 느낌이 든다고 말한다.

 


셰인은 개가 자기에게 오줌을 싸려는 것인지 묻는다. CJ는 몰리를 끌어당기며 셰인에게 미안하다고 말한다.

 


다음날 만난 CJ와 셰인은 얘기를 나누고 있다. 몰리는 셰인을 바라보며 공을 던져달라며 짖는다. 셰인이 던지지 않겠다고 말하자, CJ가 공을 던져준다. 몰리는 공이 굴러가는 방향으로 달려간다. 트렌트가 록키와 함께 걸어오고 있다. 몰리는 록키의 냄새를 맡는다. 트렌트는 몰리와 함께 CJ 곁으로 다가온다.

 


CJ는 트렌트와 셰인을 서로 소개해준다. 트랜트는 CJ에게 왜 다시 전화를 안했는지 묻는다. CJ는 좀 바빴다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그러자 옆에 있던 셰인은 트렌트가 엄마냐며 비꼬아말한다. 트렌트는 황당하다는 듯 셰인을 바라본다.

 

 

 

 


- 몰리 : 두사람은 겉으로는 으르렁거리지 않지만 속으로 으르렁 거리고 있을 것이라 말한다.

 

 

트랜트는 CJ에게 다음주에 탤런트 쇼가 있다며 전단지를 건네준다. 트랜트는 실제로 청중 앞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고 멋질거라고 말한다. 트렌트는 언젠가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해야하고, 우승자는 500달러를 받는다고 말한다.

 

 

셰인은 마술사와 마임공연 중간에 CJ가 노래부르면 되겠다며 비꼬아 말한다. CJ는 셰인 말을 듣고 좀 구린것 같다며 전단지를 트렌트에게 돌려준다. CJ는 트렌트에게 나중에 보자면서 셰인과 돌아간다. 트렌트는 당황한 표정으로 CJ를 바라보다 집으로 돌아간다.

 

 

CJ는 호수에서 셰인과 키스를 한다. 셰인은 돌아가는길에 친구집에 잠깐 들렸다 가자고 말한다. CJ는 집에 돌아가고 싶다고 말한다. 셰인은 재미없게 그러지 말라면서 들렀다 가자고 말한다. CJ는 셰인과 함께 파티가 열리는 곳에 간다.

 


- 몰리 : 몰리는 CJ를 바라보며 여기에 있고 싶지 않았고 CJ도 마찮가지라고 말한다.

 


셰인은 맥주를 마시며 CJ에게 다가간다. CJ는 몇명만 있다고 한거 아니었는지 묻는다. 셰인은 자기가 그렇게 말했었는지 묻는다. CJ가 이런거 진짜 별로라면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말한다. 셰인은 마음편히 맥주 좀 마시라고 말한뒤 다른 친구들에게 간다. 셰인은 친구들에게 돈을 주고 약을 받는다. 잠시뒤 파티장에 있넌 사람들이 술렁이며 밖으로 나간다.

 

 

 

 

 

- 몰리 : 몰리는 좋은곳이 아닌것 같으니 나가자고 말한다.

 


출동한 경찰은 CJ를 잡아가고 개는 보호소로 보낸다. 다음날 트렌트는 보호소로 찾아와 몰리를 데리고 간다.

 


- 몰리 : 이곳에 있고 싶지 않고 CJ와 함께 있고 싶다고 말한다. 몰리는 트렌트를 보고 반가워한다. 몰리는 냄새를 맡으며 CJ를 발견하고 짖으며 뛰어내린다.

 

 

 

 

 

 

- 몰리 : 트렌트가 그녀석을 우리 모임에서 쫓아냈고, 트랜트가 그녀석을 이긴것 같다고 말한다.

 


CJ와 트렌트는 집앞 계단에 앉아 있다. CJ는 자신이 바보 같다고고 말한다. 트렌트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CJ가 트렌트는 절대 나쁜 선택을 안하는것 같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부모님이 너무 무섭다고 말한다.

 


CJ가 적어도 트렌트는 100시간 지역 사회봉사를 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CJ가 그 사람들처럼 고속도로 옆 쓰레기를 주워야하는지 묻는다. CJ는 암을 감지하는 개를 훈련시키는 프르그램에 배정이 되었다고 말한다. CJ는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몰리와 함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CJ는 몰리와 함께 지역 사회복사를 하는 곳을 찾아간다. 담당자가 우리가 하는 것은 파일럿 프로그램인데 재미있고 놀라는 결과를 내고 있다고 말한다. CJ는 개들이 의사보다 암에 걸린 사람들을 먼저 알 수 있다는 것인지 묻는다. 담당자가 우리는 세상을 보고 개들은 냄새를 맡는다며 개후각은 사람보다 100000배나 예민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개들이 암 샘플과 양성샘플의 차이를 인식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있다고 말한다. 개후각 훈련을 성공적으로 끝내면 삶과 죽음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거라고 말한다.

 

 

CJ는 개후각 훈련견, 정말 멋지다고 말한다. 담당자는 CJ에게 열정은 좋지만 우선은 개똥부터 치워야한다고 알려준다. CJ는 개 우리를 청소한다.

 


- 몰리 : 우리는 매일 그곳에 갔고, CJ는 행복했고, 몰리도 행복했다고 말한다.

 

 

몰리는 걔들이 냄새를 맡고 자리에 앉은뒤 발을 포갠뒤 간식을 먹는 것을 바라본다. 몰리는 자기도 간식을 원한다면서 보데가 냄새를 맡은 사람의 냄새를 맡고 간식을 먹는 것을 바라본다. 몰리는 냄새를 맡고, 이것이 보데가 간식을 받는 이유라면서 발을 포개어안 앉는다. 지켜보던 담당자는 몰리의 행동을 보고 간식을 주고 CJ에게 몰리도 훈련을 시작하자고 말한다.

 

 

 

 

 

 

CJ는 집에서 음악을 듣고 있다. 초인종이 울리자 몰리는 계단을 달려내려 짖는다. 글로리아는 몰리에게 조용히 하라고 소리치고 문을 연다.

 


- 몰리 : 그 냄새를 알고 있다면서 짖는다.

 


이든과 한나가 글로리아 집으로 찾아왔다. 글로리아는 싫어하는 표정을 짓는다. 한나는 근처에 올거라는 메시지를 보냈었고, 잠시 들렀다고 말한다.

 

 

 

 

 

 

- 몰리 : 몰리는 이든을 보고 뛰어나가 반가워하면서 꼬리잡기를 보인다.

 

 

 

 


이든은 헛간 청소를 하다가 헨리의 물건들을 찾았다고 말한다. 한나는 글로리아와 CJ가 보고싶어 할 거라 생각했다고 말한다. 한나는 글로리아와 CJ가 보고 싶어서 온거라고 말한다. 이든은 몰리가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발견하고 보스독인지 묻는다.

 

 

글로리아는 몰리가 짖자 조용히하라고 소리친다. 이든은 CJ를 보고 싶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왜 갑자기 나타나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지 묻는다. 글로리아가 자신은 더이상 어린애가 아니라며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고 말한다. 한나는 손녀가 어떻게 지내는지 보고 싶다고 말한다.

 

 

 

 


- 몰리 : 몰리는 CJ에게 이든과 한나가 왔다고 알라겠다며 방으로 달려간다. 몰린느 CJ에게 달려가서 따라오라고 하자민 CJ는 가만히 앉아 있는다.

 


글로리아는 이렇게 갑자기 찾아오는거 안좋아한다고 말한다. 이든이 우리는 가족이라고 말한다. 한나는 글로리아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화를 내며 문을 닫아버린다.

 


- 몰리 : 몰리는 글로리아가 이든과 한나를 잊어버린것 같다며 바라본다.

 

 

글로리아는 몰리에게 그렇게 쳐다보지 말라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몇년이 지났지만 저들은 여전히 CJ를 데려가고 싶어한다고 말한다.

 


- 몰리 : 몰리는 그들을 집에 들여보내야 한다며 창가로 달려간다. 몰리는 이든을 향해 짖는다.

 

 

이든은 몰리를 보면서 보스독인것을 안다며 CJ를 계속 잘 돌봐달라고 말한뒤 돌아간다.

 

 

 

 


CJ는 몰리와 함께 시설에서 사회봉사를 하고 있다. CJ는 몰리가 정말 후각 훈련을 받았다는 얘기를 듣고 잘했다고 말한다.

 


그때 셰인이 CJ를 찾아온다. CJ는 여기서 뭐하는 것인지 묻는다. 셰인은 CJ가 전화를 안받아서 온거라고 말한다. CJ는 셰인과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안받았다고 말한다. 셰인은 CJ에게 파티때문에 화난것인지 묻는다. CJ가 나가려 하자 팔울 붙잡으며 자기에게서 도망치지 말라고 소리친다. 셰인은 CJ의 옷을 잡아당기다 찢어버린다. 그러자 몰리가 셰인에게 달려들어 다리를 물어 버린다.

 

 

 

 

 

- 몰리 : 몰리는 CJ가 너를 좋아하지 않으니까 저리가라고 말한뒤 CJ를 뒤따라 간다.

 

 

셰인은 멍청한 개를 죽여버릴 거라고 소리친다.

 


CJ가 몰리와 함께 집에 돌아온다. 글로리아는 리차드냐며 쓰레기들 가지고 가라고 소리친다. 글로리아는 CJ에게 리차드가 떠났다고 말한다. CJ는 셰인이 방금 자기를 공격했다고 말한다.

 


- 몰리 : 몰리는 글로리아 한테서 평소보다 냄새가 더 강하게 난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웃으면서 오늘은 우리둘이 남자들에게 안좋은 날이라고 말한다. CJ는 엄마가 취했다고 말한다. 글로리아가 어른은 남자친구한테 차였을때 취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술을 꺼낸다. CJ는 엄마에게 방금 어떤 남자가 나를 공격했고 정말 무서웠는데 걱정도 안되는지 묻는다. 글로리아는 CJ가 그 남자를 흥분시켰는지 묻는다. CJ는 엄마가 그런말을 하다니 믿기지가 않는다면서 세상에서 가장 나쁜 엄마라고 말한다. 글로리아가 가장 나쁜 엄마는 나의 어머니 였다면서 웃는다.

 

 

CJ는 더이상 이곳에 있고 싶지 않다면서 돈을 가지고 떠나겠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무슨돈을 얘기하는지 묻는다. CJ는 아빠의 보험금을 가지고 가겠다고 말한다. 글로리아가 그 돈은 벌써 다 쓰고 없다고 말한다. CJ는 놀라면서 무슨 얘기인지 묻는다. 글로리아는 집사고, 차사고 하느라 다 섰다고 말한다. CJ가 그 돈은 자기를 위한 것이었다고 말한다. 글로리아가 그돈은 CJ를 위해서 썼다고 소리친다.

 

 

 

 

 

CJ는 디자이너 옷으로 가득 찬 엄마 옷장, 와인 상자들이 전부 아빠가 남겨준 돈으로 산것인지 묻는다. 글로리아가 엄마도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한다. CJ가 그 돈은 아빠한테서 받은 유일한 것이었다고 말한다. CJ는 그 돈이 세상 어딘가에서 누군가 나를 지켜봐주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것이었다며 눈물을 흘린다. CJ는 자동차를 타고 집을 떠난다. CJ는 눈물을 닦으며 몰리를 돌아본다.

 

 

- 몰리 : 몰리는 이렇게 슬픈 차를 타고 가리가 생각 못했다고 말한다.

 

 

잠시뒤 셰인이 CJ의 차를 뒤따라온다. CJ는 셰인을 따돌리기 위해 속도를 높이고 방향을 돌린다. 셰인은 CJ를 따라오면서 자동차를 뒤에서 받아버린다. CJ의 차는 방향을 잃고 구조물을 박으며 뒤집어 진다. 셰인은 도망쳐버린다. CJ는 몰리가 움지이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 다가간다.

 

 

 

 

 

- 몰리 : 몰리는 CJ의 팔찌 소리를 듣고 CJ가 근처에 있는 소리라며 좋아한다. 몰리는 이제 CJ를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몰리는 농장에서의 아기 CJ가 떠오르고, 그녀를 지켜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 몰리 : 몰리는 CJ를 향헤 달려간다. CJ는 너무 슬퍼보였고, 여전히 나를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몰리는 CJ가 어디에 있든 찾겠다고 약속한다.

 

 

 

 

 

 


♥ 빅독
- 빅독 : 몰리는 다른 개로 다시 태어난다. 빅도그는 어디에서도 CJ를 찾을 수 없고 이번에는 죠와 함께 살았다고 말한다. 그는 좋은 사람이었고, 간신으로 만든 집에서 살았다고 말한다.

 

 

 

 

 

- 빅독 : 그러던 어느날 뭔가를 생각나가 헤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한다.

 

 

빅독은 주유소 입구에 엎드려 있다. CJ는 차동차에서 내린뒤 편의점에서 물건을 고른다. 빅도그는 멀리서 CJ를 바라보면서 다가가서 냄새를 맏는다. 빅도그는 CJ옆에 다가가서 앉는다. CJ는 죠에게 빅도그 이름은 어떻게 지은것인지 묻는다. 죠는 그냥 떠올랐다고 말한다.

 

 

 

 

 

CJ는 빅독을 바라보며인사를 한다. 죠는 CJ에게서 개냄새가 나서 그러는것 같다고 말한다. CJ가 오래전에 강아지 몰리를 키웠는데 최고의 개였다고 말한다.

 


- 빅독 : CJ가 나인걸 안다며 함께 가자고 말한다.

 

 

빅독은 발을 들어 올린다. CJ는 빅독을 보며 너무 귀엽다고 말하면서 얘전에 개가 흔들도록 훈련시켰다고 말한다. 죠는 빅도그를 신기하게 바라보면서 전에는 그런거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CJ는 만나서 반가웠다면서 긁는 복권을 구입한다. 죠는 CJ에게 어디로 가는지 묻는다. CJ는 뉴욕으로 간다고 말한다. 죠는 일자리를 구했는지 묻는다. CJ는 가수겸 작곡가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CJ는 복권을 긁은뒤 50달라가 걸렸다면 좋아한다. CJ는 지금까지 이런거 타본적이 없엇다면서 빅도그가 운이 좋은 개 인것 같다고 말한다. CJ는 죠에게 인사를 하고 가게를 나간다. 빅도그가 CJ를 뒤따라 가자, CJ가 빅도그는 여기에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 빅독 : 빅독은 CJ와 함께 갈거라며 짖고 뒤따라 간다.

 

 

CJ의 자동차가 떠나자 빅독은 자동차를 뒤따라간다. 죠는 빅독을 부르며 뒤따라간다. CJ자동차가 멀러지자 빅독은 멈춰선다. 죠는 빅독을 차에 태운뒤 돌아온다.

 

 

 

 


- 빅독 : 빅독은 CJ 찾는 일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다시 죠의 가게로 돌아온 빅독은 밖에서 CJ를 기다리지만 오지 않는다.

 

 

 

 

 

- 빅독 : CJ를 오랫동안 기다렷고, 점점 늙어갔다고 말한다. 때가 되었을때 빅독이 이번생에는 CJ와 함께하지 못할 것 같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한다. 빅도그는 숲속으로 걸어들어간다.

 

 

- 빅독 : 죠와 잘지냈지만 CJ가 자기 없이 지낸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빅독은 여행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 맥스
빅도그는 맥스로 다시 태어난다.

 

 

- 맥스 : 작게 태었나고 먹기위해서는 싸워야 한다. 맥스는 고양이 크기에서 성장이 끝났다고 말한다. 맥스가 CJ를 찾으며면 새로운 전략이 필요했다고 말한다.

 

 

분양받으려는 사람들이 맥스를 보고 귀여워하면서 만지려하자 맥스는 물려고 한다.

 

 

 

 


- 맥스 : 맥스는 CJ의 손목에서 나는 팔찌 소리를 듣는다.

 

 

 

 


보호소 직원은 맥스를 보호소로 데려가야한다고 말한다. 맥스는 직원이 케이지 문을 열때 손을 물고 빠져나온다. 맥스는 CJ가 있는 곳을 향해 달려간다. CJ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에 올라탄다. 맥스는 엘리베이터로 뛰어 올라 CJ를 보고 반가워한다. CJ는 맥스가 위험한것을 보고 구해준다. CJ는 맥스의 목에 있는 스카프를 보고 찾아간다.

 

 

 

 

 


직원은 CJ에게 세상에서 유일하게 맥스가 물지 않는 사람이라며, 개가 CJ를 선택한것 같다고 말한다. CJ는 남자친구와 같이 살고 있고 이미 개가 있어서 안된다고 말한다. 직원은 내일 안락사 예정이라 유감이라고 말한다. CJ는 그 얘기를 듣고 망설이다 맥스를 집으로 데리고 간다. CJ는 아파트로 들어가서 듀크에게 맥스를 소개해준다.

 

 

 

 


- 맥스 : 맥스는 듀크에게 자기가 대장이라고 말한다.

 

 

CJ는 노래를 만들고 연습을 한다. CJ는 배리가 돌아오자 맥스를 소개한다.

 

 

 

 

 

- 맥스 : 맥스는 CJ곁에 다가올 생각하지 말라며 짖는다.

 

 

CJ는 듀크의 친구가 생겨서 좋다고 말한다. 배리는 개 두마리를 위해 연주하는게 한마리보다 낫다고 말한다. CJ가 듀크와 맥스는 훌륭한 청중이라고 말한다. 배리가 개는 음반을 사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CJ는 준비되면 사람들을 위해 연주를 할 거라고 말한다. CJ는 매일 개무리를 산책 시키고 돈을 받는다.

 

 

 

 


- 맥스는 : 엘리베이터에서 냄새를 맡은뒤 문이 열리자 달려간다.

 


CJ는 맥스를 뒤따라 간다. 맥스는 문을 긁으면서 짖는다. 트랜트가 문을 열고 나온다. CJ와 트렌트는 서로를 보고 날란다. CJ는 개가 자기를 이쪽으로 끌고왔다면서 신기하다고 말한다. CJ는 트렌트에게 이곳에 사는지 묻는다. 트렌트는 방금 이사왔다고 말한다. CJ는 맥스를 소개하면서 조심하라고 말한다. 트렌트는 맥스를 만지면서 자기한데 매우 친근해 보인다고 말한다.

 

 

CJ는 트렌트가 뉴욕에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런던에서 잠시 있었고, 기회가 왔을때 이곳으로 왔다고 말한다.

 


- 맥스 : 록키 냄새를 맡으며 록키가 사라졌다고 말한다. 맥스가 개 없는 사람은 행복 할 수 없다고 말한다.

 

 

CJ가 여기 괜찮은것 같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CJ에게 엄마는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CJ는 엄마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몇 년 동안 말한적이 없다고 말한다. 트렌트가 음악은 잘되는지 묻는다. CJ가 지금은 힘들다면서 개들 산책시키고 돈받아서 청구서 돈을 내고 있다고 말한다.

 

 

 

 

 

- 맥스 : 맥스는 CJ가 트렌트와 대화를 나누며 웃는 모습을 바라본다. 맥스는 CJ가 배리와 있을 때는 웃지 않았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다음주에 여자친구가 오는데 더블 데이트를 하자고 말한다. CJ는 좋다고 말한다.

 

 

- 맥스 : 맥스는 CJ의 표정을 바라본다. CJ가 트렌트와 헤어지고 슬퍼보인다고 말한다. 맥스는 베리를 내보내기 위해 발에 오줌을 싸고, 구두를 물어 뜯고, 입구에 똥을 싸놓는다.

 

 

 

 

 

- 맥스 : 맥스는 사람을 제거하기 위해 물어야 한다면 절대적으로 그렇게 할것이라고 말한다.

 


배리는 CJ에게 개를 입양하는 것은 멍청한 결정이었다고 말한다. CJ는 왜 그렇게 말하는지 묻는다. 배리는 CJ의 경력은 어디에도 없다고 말한다. CJ는 나 자신을 나쁘게 느끼는데 배리의 도움은 필요없다고 말한다. 배리는 CJ에게 그 일을 하기에는 재능이 없는것 같다고 말한다.

 

 

CJ는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면서 집을 나간다. 배리는 돈도 없이 어디를 가려는 것인지 묻는다. CJ는 알아서 하겠다면서 집을 나간다. 배리는 자기에게서 도망치지 말라면서 CJ의 손을 잡는다. CJ는 손대지 말라면서 집을 떠난다. 맥스는 튜크와 함께 배리를 보며 으르렁 거린다. CJ는 친구들 집을 돌면서 생활한다.

 

 

- 맥스 : 배리를 제거했지만 트렌트는 우리 모임에 함께 하지 않는다며 이해가 안된다고 말한다.

 


CJ는 맥스와 함께 계속 돌아다닌다.

 


- 맥스 : 2일마다 새로운 곳에서 잠을 잤다. 트렌트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만 본적이 없었다. CJ와 가까이 있었지만 여전히 슬퍼보인다고 말한다.

 

 

 

 


CJ는 남은 돈을 보면서 걱정한다. 다음날 길을 걷던 CJ는 트렌트를 발견하고 숨는다. 맥스는 트렌트를 발견하고 짖으면 달려간다. 트렌트는 맥스를 알아본다. CJ가 다가와 맥스를 품에 안는다. 트렌트는 리즐(다이넬라 바르보사)과 CJ를 서로 소개시켜준다. 트렌트는 CJ에게 메시지를 보냈는데 왜 연락을 안했는지 묻는다. CJ는 미안하다고 말하다 눈물을 흘린다.

 

 

 

 


트렌트는 CJ가 살곳을 찾을 때까지 게스트룸에서 머물러도 된다고 말한다. CJ는 성가신 존재가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트렌트가 CJ는 성가신 존재가 아니라고 말한다. CJ는 다시 자립할 시간이 조금 필요한것 뿐이라고 말한다. 리즐은 트렌트에게 잠깐 얘기좀 하자고 말한다.

 

 

세사람은 공원을 걷는다. CJ는 자신이 트렌트를 곤경에 빠뜨린것 같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리즐이 조금 질투할 수 있지만 괜찮다고 말한다. 공원 벤치에 앉는다. 리즐이 가운데 앉으며 CJ에게 개산책 전문가가 맞는지 묻는다. CJ는 그일은 부업이고 음악이 정말 하려는 일이라고 말한다. 리즐은 밴드가 있는지 묻는다. CJ가 밴드는 없고 기타 뿐이라고 말한다. 리즐은 어디에서 공연을 하는지 묻는다. CJ가 아직 공연은 안하고 노래 작업 중이라고 말한다. 리즐은 CJ의 말을 듣고 음악이 부업이고 개산책이 진짜 직업인것 같다고 말한다.

 

 

 

 

 

- 맥스 : 맥스가 리즐은 아무데나 오줌은 안 싸지만 확실히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CJ는 맥스에게 사료를 챙겨준다. 트렌트는 일을 마치고 돌아와 피곤해한다. 트렌트는 잠 좀 자면 될 것 같다고 말한다. 맥스는 트렌트에게 달려간다. 트렌트는 맥스를 안고 CJ에게 얘기를 한다. 트렌트는 CJ가 무대 공포증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 맥스 : 맥스는 트렌트에게서 그 냄새가 난다고 말한다.

 

 

CJ는 약간 무대공포증이 있을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 노래가 아직 준비안되서 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 맥스 : 맥스는 몰리 시절에 맡았던 냄새를 기억한다고 말한다.

 

 

트랜트는 맥스를 내려놓는다. 트렌트는 CJ에게 그 곡들을 연주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준비가 안되었는지 알 수 있는지 묻는다. 맥스가 냄새를 맡고 발을 교차시킨다. 트렌트는 맥스의 귀여운 묘기라면서 웃는다.

 


- 맥스 : 맥스는 그 냄새가 났다면서 이제 간식을 달라고 말한다.

 

 

 

 

 

CJ는 맥스가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면서 트렌트에게 얼마나 자주 이렇게 녹초가 되는지 묻는다. 트렌트는 런던에서 돌아온 이후부터라고 말한다. 트렌트는 시차 때문일거라 말한다. CJ는 의사를 만나봐야할것 같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CJ가 음악이야기에서 주제를 바꾸고 있다고 말한다. CJ는 그것에 대해 생각할거라면서 의사를 만나보라고 말한다.

 

 

 

 


트렌트는 리즐과 CJ에게 할얘기가 있으니 잠깐 나오라고 말한다. CJ는 정말 확실한 것인지 묻는다. 트렌트는 암이 맞다고 말한다. 트렌트가 암을 일찍 발견해서 화학요법 치료를 할거라고 말한다. CJ는 눈물을 흘린다. 리즐은 병원이 무서워서 싫다면서 병원에 가야하는지 묻는다. 트렌트는 리즐에게 그러면 절대로 암에 걸리지 말라고 농담한다. 리즐은 지금이 농담할 때라고 생각하냐면서 화를 낸다. 리즐은 바람 좀 쇠야겠다면서 집을 나간다. 트렌트는 괜찮을거라며 리즐을 뒤따라 나간다.

 

 

 

 

 


잠시뒤 CJ는 리즐이 뭐라고 말했는지 묻는다. 트렌트가 리즐은 간호사가 아니라했다고 말한다. CJ는 너무 차가운 여자라고 말한다. 트렌트는 오히려 그게 더 나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어쨋든 걔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거라고 마한다. CJ는 트렌트의 손을 잡으면서 이겨낼수 있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아직도 믿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 CJ가 자기는 아무데도 안갈것이고 다 잘될거라고 말한다.

 

 

 

 

 

- 맥스 : 맥스는 두사람을 바라보면서 어렸을 때 이든과 한나가 생각난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병원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온다.

 

 

- 맥스 : 트렌트는 자기보다 잠을 더 많이 잔다고 말한다. 맥스는 가려움을 느끼고 입으로 핥으며 문다.

 

 

수의사에게 데려가야 겠다고 말한다. CJ는 트렌트에게 음식을 만들어준다. CJ는 직접 맛을 보고 정말 최악이라고 말한다. 맥스는 치료를 위해 넥카라를 하고 있다. CJ는 맥스에게 다리가 완치되면 벗겨주겠다고 말한다.

 

 

 

 


CJ는 대중앞에서 연주하는 것을 떠올릴 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말한다. CJ가 어쩌면 자기에게 재능이 없는것인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시간은 흐르고 트렌트는 로빈슨 의사의 전화를 받는다. 트렌트는 완치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기뻐한다. CJ는 기버하면서 트렌트를 안아준다. 트렌트는 맥스를 안아준다.

 


- 맥스 : 트렌트가 다시 산책에 합류해서 좋다고 말한다.

 


CJ는 엄마가 계속 문자 메시지를 보냈는데, 뉴욕에 온다 했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만나러 갈것인지 묻는다. CJ는 벌써 몇년이 흘렀고, 엄마를 보면 절망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한다. 트렌트가 CJ엄마는 여전히 딸을 자기 밑에 두고 싶어하는것 같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엄마를 가까이서 보면 단지 한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거라고 말한다.

 

 

트렌트는 CJ덕분에 암을 극복했다면서 엄마와 만나보라고 말한다. 트렌트가 이제는 자신이 CJ를 위해서 옆에 있어주겠다고 말한다. CJ는 트렌트에게 정말 좋은 친구라고 말한다.

 

 

 

 

 


CJ는 엄마 글로리아를 만나러 간다. 글로리아는 CJ를 안아준다. CJ는 개를 데려와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엄마는 괜찮다고 말한다. 엄마는 CJ에게 트렌트와 함께 살면서 데이트를 하는지 묻는다. CJ는 그저 친구일 뿐이라고 말한다. 엄마는 CJ에게 음악은 잘되고 있는지 묻는다. CJ는 그냥 노래 쓰고 데모 만드는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다. CJ는 자기한테 맞는지 의문이라고 말한다. 엄마는 청중 앞에 서는게 두렵겠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절대로 알수 없다고 말한다. CJ는 돈이 없다면서 엄마는 여기서 뭐하는지 묻는다. 엄마는 돈을 원하는게 아니라고 말한다.

 

 

 

 


- 맥스 : 글로리아가 화도 없고, 슬퍼보이고 예전과 좀 다른 느낌이라고 말한다.

 

 

맥스가 글로리아에게 다가간다. 글로리아는 맥스를 안아본다. 글로리아는 이렇게 데리고 있으면 졸을 것 같다고 말한다.

 

 

- 맥스 : 맥스가 지금 개가 필요한 사람은 글로리아 였고, 그녀는 사랑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9개월 13일 동안 술에 쩔어 있었다고 말한다. 자기는 좋은 엄마가 아니었다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눈물을 흘리면서 CJ가 허락하면 딸 인생의 일부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CJ는 엄마를 정말 믿고 싶지만 자기가 그럴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다음주가 아빠 생일이라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임신했을 때 남편이 보내준 편지를 CJ에게 건네준다. 글로리아는 CJ의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편지를 주고 갔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남편이 죽었을때 화가 나있었고, 무서웠다고 말한다. 그때 길을 잃었다는 것을 지금 깨달았다고 말한다. CJ는 편지를 읽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글로리아는 시간이 걸릴거라는거 알고 있다면서 언젠가 엄마를 용서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 맥스 : 맥스는 글로리아는 귀를 잘 긁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희망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안 CJ는 편지를 하나씩 읽는다.

 


- 맥스 : 종이에서 한나의 아이 냄사가 나는데, 이든과 한나의 농장이 떠오른다고 말한다.

 


CJ는 아빠의 편지를 보고 노래를 만들고 트렌트에게 들려준다. CJ는 엄마의 충고를 믿지 못하지만, 자신이 시도하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고 생각한다.

 

 

 

 


CJ는 바에서 청중들 앞에서 노래를 부른다. 사람들은 CJ의 노래를 듣고 박수를 친다. 트랜트는 정말 멋지다면서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기분이 어떤지 묻는다. CJ는 긴장이 좀 풀리는 것 같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할아버지 할머니 농장에 관한 노래 정말 와닿았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CJ에게 농장에 가봤는지 묻는다. CJ는 아기였을때만 있었는데 아빠 편지를 읽고 기억이 나는 것 같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CJ와 맥스에게 은혜 갚을 방법을 생각중인데 오늘밤에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CJ에게 여행 같이 가자고 말한다.

 

 

 

 

 

트렌트와 CJ는 미사간으로 떠난다. CJ는 맥스가 자동차 타는거 좋아한다고 말한다.

 


- 맥스 : 농장에 도착한 맥스는 냄새를 맡는다.

 


CJ는 농장을 보며 자기가 가자고 한게 믿기지가 않는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가능할때는 예스라고 하는게 가장 좋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맥스를 풀어준다. CJ는 도시개가 이곳을 어떻게 만들지 궁금하다고 말한다.

 

 

 

 

 

- 맥스 : 맥스는 농장에 돌아왔다고 말한다. 말, 개냄새, 이든과 한나 냄새가 난다면서 현관으로 달려간다.

 

 

 

 


맥스는 현관문 앞에서 짖는다. 이든은 맥스를 보고 어디서 온것이냐며 바라본다. 한나도 밖으로 나와 귀엽다면서 웃는다.

 

 

한나는 CJ를 알아보고 안아준다. CJ는 여기에 와본 곳 같다고 말한다. 한나는 CJ의 집이라고 말한다. 이든은 CJ를 보며 많이 자랐다고 말한다. 맥스는 이든을 보면서 짖는다. 이든은 CJ의 개인지 묻는다. CJ는 맥스가 그렇게 착하지 않으니 조심하라고 말한다. 이든이 맥스를 들어올리자 맥스는 이든의 얼굴을 핥는다.

 

 

 

 

 


- 맥스 : 맥스는 오랜시간이 걸렷지만 이든이 하라는 대로 했고 CJ를 집으로 데려왔다고 말한다.

 


CJ는 가족 앨범을 본다. 한나는 CJ와 트렌트에게 얼마나 오래 알고 지냈는지 묻는다. 트렌트는 10살때 부터 가장 친한 친구라고 말한다. 이든이 CJ의 표정을 보고 CJ는 아닌것 같다고 말한다. CJ가 우리는 친구일 뿐이라고 말한다. CJ는 자신에 베일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서 행복해 보인다고 말한다. CJ는 엄마가 왜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떠났는지 묻는다.

 

 

한나는 헨리가 죽었을때 글로리아는 너무 어렸고, 세상이 등졌다고 생각했던것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가 글로리아 편이라는 것조차 믿지 않았다고 말한다. 이든은 더 많은 앨범을 가져오겠다면서 베일리를 건네준다. CJ가 개이름은 맥스라고 말한다. 이든이 맥스의 진짜 이름은 베일리라고 알려준다. 이든이 보스독이라고 부르자 맥스는 짖는다.

 

 

 

 

 

 

- 맥스 : 맥스는 보스독이라 부르면 득기 좋다고 말한다.

 


CJ는 맥스가 할아버지 개라는 말인지 묻는다. 이든이 베일리는 CJ에게 무기한 대여중이라고 말하면서 웃는다.

 


한나가 베일리는 어렸을 때 이든의 개였는, 항상 베일리가 다른 개로 돌아왔다고 이든이 말하곤 했다고 말한다. 헤어지고 수년 후에 우리를 다시 모이게 했고, 지금은 맥스가 베일리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다. 한나는 베일리가 CJ를 데려왔다고 말한다.

 

 

 

 

 

이든이 앨범을 들고 오면서 한나는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는것 같다고 말한다. 이든은 CJ의 표정을 보고 안믿는것 같다고 말한다. 이든은 그 개에 대해 CJ가 모르는게 많이 있다면서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이든이 베일리의 이름을 부르며 나가자, 맥스는 뒤따라 나간다.

 

 

이든이 이것을 한지 오래됐고 예전에는 일어서서 했다고 말한다. 이든은 바람빠진 럭비공을 하늘로 높이 던지고 바닥에 엎드린다. 맥스는 이든의 등을 밟고 뛰어오르지만 몸집이 작아진 탓에 공을 물지는 못한다.

 

 

 

 

 

- 맥스 : 이공이 언제 이렇게 커졌냐면서 공을 물고 온다.

 

 

이든은 CJ를 보면서 대단하다면서 지금은 럭비공이 몸보다 커졌다면서 웃는다. CJ는 놀라면서 어떻게 된것인지 묻는다. 이든은 어떻게 했는지 모른다고 말한다. 이든은 베일리가 죽었을 때 CJ를 돌봐달라고 했고, CJ를 지키기 위해 베일리가 한 일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한다. 이든이 그렇지 않냐면서 보스독에게 묻자, 맥스는 짖는다.

 

 

 

 

 

 

이든은 CJ에게 생각해보니 이상한 일이지 않는지 묻는다. CJ는 트렌트를 찾아 달려간다. CJ는 트렌트의 손을 잡고 맥스는 몰리 였다고 말한다. 그래서 맥스가 트렌트가 아픈것을 알았던 거라고말한다. CJ가 몰리 전에는 베일리였다고 말한다. CJ가 빅도그가 발을 내밀어 50달러를 얻도록 도와주었다고 말한다.

 

 

 

 

 

CJ는 맥스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했다고 말한다. CJ는 맥스가 자기를 찾았고, 트렌트를 찾았다고 생명을 구했다고 말한다. CJ는그래서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었던 거라고 말한다.

 

 

 

 

 

- 맥스 : 이제 그만 얼굴을 핥으라고 말한다.

 

 

 

 


트렌트는 그런게 가능한지 묻는다. CJ는 완전 불가능하지만 그게 사실이라고 말한다. CJ는 트렌트에게 항상 사랑햇었다면서 사랑한다고 말한다. 트렌트는 CJ를 영원히 사랑한다고 말한다. 두사람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키스한다. CJ는 맥스, 몰리, 베일리, 빅도그 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 맥스 : 맥스는 모두 자기라고 말한다.

 

 

 

 


CJ는 트렌트와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한다. CJ와 트렌트는 CJ의 음반이 보고 있다.

 

 

 

 


- 맥스 : CJ가 이름을 부르는 것은 절대 질리지가 않는다고 말한다. 맥스는 많은 견생을 살았는데 모두 달랐고, 때로는 커졌다가 때로는 작았다고 말한다.

 

 

 

 


CJ가 아기를 출산하고 농장으로 찾아간다. 글로리아도 뉴욕의 집으로 찾아와 손자를 보고 기뻐한다.

 

 

 

 


누워있는 이든 옆에 한나, CJ, 트렌트, 맥스가 모여 있다. 이든은 맥스를 쓰다듬는다. 이든이 세상을 떠나고 장례식을 할때 맥스가 옆을 지킨다.

 

 

- 맥스 : 이든은 내가 떠나야 했을때 여러번 나와 함께 있었다면서 이제는 내가 함께 해야할 차례라고 말한다.

 

 

- 맥스 : 많은 사람들, 모든 것을 통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냈다. 맥스는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안다고 말한다.

 

 

 

 


맥스도 나이들어 하루종일 누워 있다. 트렌트는 맥스에게 좋은녀석이라고 말한다. CJ는 맥스가 최고 였다면서 맥스없이 어떻게 살아야 하냐며 눈물을 흘린다. CJ는 맥스를 안으면서 정말 좋은 개라고 말한다.

 

 

 

 


- 맥스 : CJ가 나를 안고 누워 있는 동안 그게 다시 일어나고 있음을 느낀다고 말한다.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슬프지 않았다고 말한다.

 


맥스는 구름속을 달려가면서 빅도그, 몰리, 베일리로 변한다. 베일리는 다리를 건너 초원에 있는 이든을 향해 달려간다. 이든은 보스독을 보고 반가워한다.

 

 

 

 

 

 

 

 

 

 

 

[사진 출처] 영화 안녕 베일리(A Dog's Journey)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안녕 베일리(A Dog's Journey)의 후기를 마친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