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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한 대학생이 공항에 나타난 UFO의 신호를 추적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영화다.


어려운 수학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생각하게 만든다. 하지만 잔잔한 전개와 몰입도가 높아 집중하면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 컨택트처럼 외계인과의 직접적인 만남은 없지만 나름 볼만한 영화다.

 

 

 

 

 

 

영화 유에프오(UFO,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2018년 9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669

 

 

 

 

 

 

 

 

 

 

 

 

유에프오(UFO, 2018)

 

 

- 2018 제작
- 미국, 액션 외
- 2018.09.04 개봉, 12세이상관람가, 88분
- 감독 : 라이언 아이슬링거
- 출연 : 알렉스 샤프, 질리언 앤더슨, 데이비드 스트라탄, 엘라 퍼넬

 

 

 

 

 

 

 

 

 

 

 

 

 

 

 

 

유에프오(UFO, 2018) 줄거리

 

 

신시내티 노던켄터키 국제공항 상공에 UFO가 나타나 사람들의 주목을 끈다.

 

 

 

 

 

신시내티 대학의 대학생 데릭 에체바로(알렉스 샤프)는 수학 시험 성적때문에 교수 헨드릭스 박사(질리언 엔더슨)를 찾아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질문한다.

 

 

 

 

 

 

숙소에 돌아온 데릭은 신시내티 노던켄터키 국제공항에서 미확인 비행물체가 상공에 나타났다는 대학신문인 뉴스레코드에서 보게 된다. 데릭은 나탈리(엘라 퍼넬)에게 기사를 보여준다.

 

 

 

 

 

 

FBI본부의 프랭클린 아흘스(데이비드 스트라탄)은 공항에서 UFO 목격담을 접수받고 당시의 데이터 정보를 확인한다.

 

 

 

 

 

 


<목격 2시간 30분후>


아흘스는 FBI요원들과 함께 공항에 도착한다. 아흘스는 공항 관계자를 만나 모든 영상과 탑승객 명단을 요구하고, 기자회견도 당장 중지하라고 지시한다.

 

 

 

 

 

 

TV에서는 공항 대변인은 확인결과 지름 1.2m~1.5m 드론이 공항 상공으로 날아온것이라고 발표를 한다. 하지만 데릭은 정비사 말로는 10센트 동전같았다고 말했다면서 말이 안된다고 말한다. 구름의 높이가 890m였고 구름 아래에서 날았다면 820m~850m 상공에서 날았다면서 계산을 한다. 계산해본결과 지름이 27m 라면서 TV에 나온남자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데릭은 공항관계자에게 궁금한것이 있다면서 전화를 걸지만 그는 전화를 끊어버린다. 그는 바로 아흘스에게 가서 물체의 크기가 27m인것을 안다면서 전화를 한다고 말한다. 아흘스는 전화한 사람의 이름을 물어본다.

 

 

 

 

 

 

아흘스는 탑승수속을 받던 승객들 신원을 확인하라고 시키고, 탑승수속 카운터에 있던 직원들을 모두 회의실로 불러 UFO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발설할 경우 처벌받을 것이라는 말을 한다. 직원들은 왜 우리만 불렀는지 묻는다.

 

 

 

 

 

 

 

 

 

 

 

 

<목격 17시간후>


데릭은 이제 비행기라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뉴스내용을 리(벤자민 비티)에게 보여준다. 데릭은 ATC오디오라이브 채널에 접속해보려 하지만 차단된 것을 확인하고 직접 공항으로 찾아간다.

 

 

 

 

 

공항을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촬영하고 주변을 살핀다. 나탈리는 데릭에게 전화를 걸러 과제 언제 할건지 물어보는데, 그는 미분방정식 수업도 안갔다면서 오늘은 과제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데릭은 제일 싼 항공권을 구매하고 신시내티 공항 터미널에 왔는데 요원들이 아직 많이 있다고 말한다. 나탈리는 헨드릭스 박사의 수업 B받으면 안된다면서 과제 시작해야한다고 말한다.

 

 

 

 

 

데릭은 교수를 찾아가 과제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하지만, 교수는 안된다고 말한다. 교수는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입상한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수업을 제대로 따라오지 못하는지 물어본다.

 

 

 

 

 

데릭은 공항 직원들의 증언을 보고, 다크웹에서 그날 공항에서 있었던 녹취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는다. 녹취록을 확보하고 관제탑의 교신내용을 듣던 데릭은 근무자 이름을 듣게된다. 관제탑으로 전화를 걸어 바꿔달라고 한뒤 관제탑에서 보이는 각도를 계산해본다.

 

 

 

 

 

그 날 관제탑 근무자가 전화를 받자 데릭은 관제탑에서 볼수 없었다면서, 물체를 본것인지 물어본다. 그 남자는 봤다고 한적 없다는 말을 한고 끊어버린다.

 

 

 

 

 

 

 

데릭은 녹취록에 녹음된 소음을 듣고 분석하기 시작한다. 데릭은 나탈리에게 분석하는것 도와달라고 하자 그녀는 공부해야한다면서 안된다고 말한다.

 

 

 

 

 

나탈리는 헨드릭스 교수를 찾아가 추천서 이야기를 하는데 교수는 A받은 학생만 추천서를 써준다고 말한다. 나탈리는 돌아가려다 요즘 데릭에게 여러가지 일이 있다면서 과제 기한연장 해달라고 말한다. 그러자 교수는 안된다며 데릭과 함께 하던지 아니면 혼자서 하라고 말한다.

 

 

 

 

 

 

데릭은 홀로 도서관에 앉아 소음에 담긴 메시지를 분석했다면서 리에게 전화를 건다. 그는 날짜를 뜻하는 것이라면서 미세구조상수인 0.007297에 가깝다고 말한다.

 

 

 

 

 

아흘스는 데릭의 통화내용을 도청하면서 벌써 해독을 했다면서 놀란다.

 

 

 

 

 

숙소로 돌아온 데릭은 리에게 외계인들이 기초 수학을 이용해서 소통하려한다고 말한다. 화요일에 UFO가 목격되었으니 총 9일후에 그들이 다시 올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앞으로 5일 17시간 남음>


아흘스는 물리학자들을 불러 미세구조상수에 대해 질문을 한다. 그는 미세구조상수가 지능을 판단하거나 우주에서 위치를 파악하는데 사용되는것이 맞는지 물어본다. 물리학자는 미세구조상수가 구역별로 다른가 아닌가는 이제 연구 대상이 아니라는 말을 한다. 뉴스에서는 UFO 출현으로 무선통신 및 휴대전화에 전파방해가 있었다고 보도를 한다.

 

 

 

 

 

 

 


<앞으로 5일 5시간 남음>


리와 데릭은 공항근처의 가게들을 돌면서 사건 당일에 대해 물어본다. 데릭은 신호에서 뭔가 발견했다는 나탈리의 문자를 받는다. 리는 밖에서 자신들을 지켜보는 요원들을 보게 된다.

 

 

 

 


리는 데릭을 숙소로 데려다 주고 떠나고, 데릭은 방에 누군가 침입한 흔적을 발견하고 캠퍼스 경찰에 신고를 한다. 컴퓨터의 실행파일은 돌아가고 웹카메라는 켜져 있다.

 

 

 

 

 

경찰은 출동하여 집안을 둘러보다 약을 발견하고 누구껀지 물어본다. 방으로 돌아오던 리는 경찰에 잡힌다.

 

 

 

 

 

 

<앞으로 4일 7시간 남음>


나탈리는 리가 전화를 안받는다면서 걱정하는데, 데릭은 자신과 리의 컴퓨터 포멧을 해보았지만 실행파일은 계속 나타난다고 말한다.

 

 

 

 

 

그러다 무엇인가를 깨닫고 신호를 기록해둔 파일의 화면크기를 61X43으로 변경해본다. 70년대 드레이크와 세이건이 우주로 보낸 아레시보 메시지 같다고 말한다. 나탈리는 오늘 메그 교수의 토론회에 가야한다면서 가방을 챙겨 나가자 데릭도 따라 나선다.

 

 

 

 

 

 

 

<앞으로 3일 19시간 남음>


아흘스는 더 많은 학자들을 불러 미세구조상수에 대해 말해달라고 한다. 그는 카르다쇼프 척도를 이야기하면서 문명 유형에 대해 이야기한다. 1유형은 행성을 비추는 태양 에너지를 모두 제어하는 세계 문명을 뜻하고, 2유형은 항성 하나의 에너지를 모두 제어하는 문명, 3유형은 은하계 전체의 에너지를 제어하는 문명이라 설명한다. 현재 지구의 수준은 0.7로 100년후쯤에야 1유형에 들어갈것이라 말한다. 그는 공항 상공에 나타난자들은 아마도 1유형 또는 2유형 문명에 도달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면서 어떻게 이뤘는지 알아서 배우고 적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탈리는 리가 연락이 안된다면서 걱정한다. 데릭은 나탈리에게 보여줄것이 있다면서 함께 가자고 말한다. 데릭은 공원 벤치에 앉아 항성간의 거리 등을 이야기한다. 나탈리는 데릭은 신호만 쳐다보고 있다면서 원하는게 뭐냐고 묻는다.

 

 

 

 

 

데릭은 어릴때 엄마가 일하던 식당에서 뭔가 본것이 있다고 말한다. 그날 밖에서 반짝이는 불빛을 보고 말했는데 어머니는 믿지 않았다고 말한다.

 

 

 

 

 

데릭은 시험때면 친구들과 연락을 끊고 도서관에서 공부에 집중하는것 처럼 자신에게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험기간 같은것이라고 말한다.

 

 

리가 숙소로 돌아오고 데릭은 누군가 자신들의 컴퓨터를 감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데릭은 화면크기를 61X43으로 변경하여 해석을 하고 있다면서 특정선 두개는 좌표를 의미하는것 같다고 말한다.

 

 

 

 

 

데릭은 자신이 분석한 것을 데이브 엘리슨에게 보여줘야 한다면서, 만나지 못하면 집까지 따라갈 것이라고 말한다.

 

 

 

 

 

데릭과 리는 공항주차장에서 데이브 엘리슨을 기다리고, 나탈리는 GRE시험을 치러가기 위해 약속장소에서 데릭을 기다리면서 문자를 보낸다.

 

 

 

 

 

 

데이브 엘리슨이 출근하자 데릭은 그에게 달려가 그날 일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한다. 데릭은 목격자 8명을 조사한뒤에 기자회견하기에는 시간이 맞지 않다면서 따진다. 그러자 엘리슨은 데릭과 논쟁을 벌인다. 그는 자신이 그렇게 말하라고 시켰다고 말하고 데릭과 리를 쫓아낸다.

 

 

 

 

 

나탈리는 시험을 놓쳤다면서 다시 이런일이 생긴다면 자신을 기다리게 할거냐고 묻는다. 데릭은 미안하다면서 용서해달라고 하지만 그녀는 안된다면서 자리를 떠난다.

 

 

 

 

 

숙소로 돌아온 데릭은 지난일들을 떠올리다 잠이 든다. 늦잠을 잔 데릭은 강의실로 달려가지만 문이 잠겨 있어 들어갈수가 없다.

 

 

 

 

 

 

데릭은 늦은밤 헨드릭스 교수의 집에 전화를 걸어 바꿔달라고 말한다. 데릭이 밤늦게 찾아와 미안하다고 말하자, 그녀는 일어나 데릭을 만난다. 데릭은 헨드릭스가 자신이 아는 최고의 수학자라고 말하면서, 신호가 적인 종이를 보여준다. 데릭은 내일 3시까지는 풀어야 한다고 말한다.

 

 

 

 

 

헨드릭스 교수가 어디서 난것이냐 묻자 데릭은 관제탑 녹취록에서 찾았다고 말한다. 교수는 녹취록을 듣고 주파수에 따라 신호음 강도가 다르다고 말한다. 우주를 이루고 있는 중성수소와 같은 주파수인 1420Mhz로 메시지를 보낸것이라는 추론을 한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무선원격측정장비의 주파수와 같은것을 알고 병원으로 전화해서 확인을 한다. 남은 두줄이 풀리지가 않는다고 하자, 교수는 신호만 들여다보고 있다고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서 물리학자를 소개시켜주겠다며 돌아가라고 말한다.

 

 

 

 

 

 

 

<앞으로 14시간 남음>


아흘스는 오하이오주 위성통신센터로 찾아가 모든채널에서 신호를 수집해야한다고 말한다.

 

 

 

 

 

박사는 잠들지 못하고 데릭이 가지고온 신호를 살펴보고 있다. 숙소로 돌아온 데릭은 신호를 계속 쳐다보고 있다.

 

 

 

 

 

교수는 고유값과 고유벡터 수업을 진행하다 무언가 떠오른듯 잠시 먼춘다. 교수는 파장은 21cm라며 데릭에게 수소가 내보내는 파장이 21cm라고 말한다. 교수와 데릭은 남은 두줄이 좌표를 뜻한다는것을 알게되고, 데릭은 리에게 차를 빌려 그곳으로 향한다.

 

 

 

 

 

 

 

데릭이 신호에서 들은 좌표위치에 도착하고 UFO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으려는데 UFO는 사라져 버린다. 잠시뒤 무장한 FBI 요원들이 현장에 나타나 데릭을 체포한다.

 

 

 

 

 

 

아흘스가 도착하고 데릭의 수갑을 풀어준뒤 신호를 보여주면서 이번에 공항에서 처음 발견된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매번 아레시보 메시지를 변형해서 보냈지만 접촉은 실패했다고 말한다.

 

 

 

 

이번에 새로 받은 메시지는 19자리 소수가 들어 있는 가장 복잡한 메시지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2차원으로 좌표를 보냈지만 이번에는 우주에 있는 위치를 3차원 좌표로 보냈다고 말한다. 미세구조상수의 연구에서 중요한 것은 우주의 구간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하느냐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미세구조상수를 더 정확하게 측정할 새로운 기술과 이론이 필요한다. 앞으로 5년이 걸릴지 500년이 걸릴지 모른다고 말한다. 만약 데릭이 도와준다면 5개월로 줄어들수도 있다고 말한다.

 

 

 


[사진 출처] 영화 유에프오(UFO, 2018) 스틸컷

 

 

 

 

 

이상 영화 유에프오(UFO, 2018) 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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