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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비밀스러운 일을 받아 해결해주며 살아가던 조는 상원의원의 딸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하지만 상원의원은 죽고, 니나는 잡혀가고, 조는 의문의 조직에게 쫓기게 된다. 그들은 조를 찾기 위해 친구와 가족까지 모두 죽인다. 조는 모두 윌리엄스의 짓인것을 알아내고 그의 집으로 찾아가 니나를 찾아 함께 떠난다는 내용이다.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고 찬사를 받았던 영화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는 인정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You Were Never Really Here,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2018년 10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731

 

 

 

 

 

 

 

 

 

 

 

 

너는 여기에 없었다(You Were Never Really Here)

 

 

- 2017 제작
- 미국, 프랑스, 영국,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2018.10.04 개봉, 15세이상관람가, 89분
- 감독 : 린 램지
- 출연 : 호아킨 피닉스, 에카테리나 삼소노브, 알렉산드로 니볼라, 존 도먼

 

 

호아킨 피닉스(조 역)
예카테리나 삼소노프(니나 보토 역)
알렉스 마넷(알버트 보토 역)
알렉산드로 니볼라(윌리엄스 역)
존 도먼(존 맥클리어리 역)
주디스 로버츠(조의 어머니 역)
프랭크 팬도(앤젤 역)
제이슨 배빈스키(칩입자)

 

 

 

 

 

 

 

 

 

 

 

 

 

너는 여기에 없었다(You Were Never Really Here) 줄거리

 

 

끔찍한 어린시절과 전쟁 트라우마로 조(호아킨 피닉스)는 늘 자살을 꿈꾸고 있다. 청부업 일을 마치고 뒷정리를 마친 조는 건물의 뒷문으로 빠져나온다. 조는 공항에 도착해서 존 맥클리어리 사무실로 전화를 해서 끝났다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온 조는 엄마에게 왔다고 말한다. 엄머(주디스 로버츠)는 거실에서 잠 자고 있는척 연기를 한다. 엄마는 오늘 사이코 영화를 봤는데 너무 무서웠다고 말한다. 조는 다친 어깨에 얼음찜질을한다.

 

 

다음날 일어난 조는 집을 나와 앤젤(프랭크 팬도)을 찾아 간다. 앤젤은 길 건너편에 앉아 있는 조를 발견하고 가게로 들어온다. 앤젤은 조에게 돈을 건네주고 만나고 싶다는 전화가 왔었다고 알려준다. 조는 앤젤의 아들이 자신을 봤다고 말했는지 묻는다. 앤젤은 친구와 함께 우연히 거기있었던 거라고 말한다. 앤젤은 아들이 조를 보려했던게 아니라고 말한다. 조는 이제 끝이라며 돈을 더 주고 돌아간다.

 

 

 

 

 

집으로 돌아온 조는 엄마와 함께 식기를 닦고 냉장고를 정리한다. 어마는 조에게 제니스는 어떻게 지내는지 묻는다. 조는 20년전 여자친구를 말하는거냐고 묻는다. 엄마가 제니스는 좋은 엄마가 되었을 거라 말한다. 방으로 돌아온 조는 어릴때 기억을 떠올리며 비닐봉지를 뒤집어 쓴다.

 

 

 

 

 

 

 

 

 

 

 

 

 

 

 

 

 

조는 지하철이 들어올때 철로 아래쪽을 내려다 본다. 조는 존 맥클리어리(존 도먼)의 사무실로 찾아간다. 존의 사무실에는 꽃이 가득있다. 조는 무슨 꽃인지 물어본다. 존은 신시내티 아이 부모가 꽃집을 하는데, 사랑하는 딸을 무사히 집에 돌아오게 해준 감사 인사라고 말한다.

 

 

 

 

 

조는 존에게 앤절의 번호는 더이상 필요없고, 새로운 서비스를 찾을거라 말한다. 존은 문제없다며 자기에게 일반인처럼 바로 전화를 하라고 말한다. 조는 왜 자신을 불렀는지 묻는다. 존은 주 상원 의원인 알버트 보토이야기를 한다. 보토 주니어의 부인이 몇년전에 자살을 했는데, 그 후로 10대 딸이 집에서 계속 가출을 했다고 말한다. 그런데 딸이 일주일째 행방불명이라며 보토가 전화를 했다고 말한다.

 

 

보토가 윌리엄 주지사 자리에 출마할 생각이라 경찰이 개입하는것을 원치않는다고 말한다. 현금으로 5만달러를 지불했다고 말한다. 조는 단서가 있는지 묻는다. 존은 주소가 적힌 익명의 문자를 받았다고 말한다. 존은 유니언 클럽에서 오후 2시에 보토를 만나보라고 말한다.

 

 

조는 존의 사무실을 나와 약속장소로 나간다. 알버트 보토(알렉스 마넷)는 문자에 적혀있던 주소(이스트 235, 31번가)를 조에게 알려준다. 딸의 이름은 니나고 미성년자 애들이 있는곳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한다. 조는 니나가 거기에 있다면 데리고 오겠다고 말한다.

 

 

알버트 보토는 조가 인정사정없다는 것을 들었다고 말한다. 조는 니나의 사진을 챙쳐 주머니에 넣는다. 주소를 적은뒤에 내밀면서 카브리 호텔 701호로 오전 3시에 오라고 말한다. 알버트는 알았다면서 딸을 데리간 놈들을 혼내달라고 말한다.

 

 

조는 차를 빌리고 상원의원이 알려준 주소를 찾아가 살펴보고 돌아온다. 상점에서 필요한 물건을 고르고 망치를 집어든다. 조는 지나가던길에 소녀들의 사진을 찍어준다.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며 길에 주저앉아 힘들어 한다. 조는 20분동안이나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한다. 돈을 주고 약을 받은뒤에 때리면서 자신을 기다리게 하지말라고 말하고 돌아온다.

 

 

 

 

 

조는 상점에서 사온 물건들을 하나씩 정리를 하고 사우나에 간다. 조는 전쟁터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조는 다시 차를 타고 주소를 찾아간다. 건물 앞에 차를 세워놓고 주변을 살피기 시작한다. 한남자가 건물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본다. 잠시뒤 그 남자가 나오는것을 보고 자동차로 잡아온다.

 

 

 

 

 

 

조는 몇가지 물어볼게 있으니 솔직하게 대답해달라고 말한다. 경비가 몇명있는지 묻는다. 스코트는 경비원이 2명 있다고 말한다. 한명은 앞문에 있고, 다른 한명은 맨 위층에 있다고 말한다. 미성년자 애들이 있는 곳은 어디냐고 묻는다. 스코드는 3층에 있다고 말한다. 자신은 그저 심부름만 하고 있는데, 끔찍한 자들이라고 말한다.

 

 

 

 

 

조는 앞문 키를 가지고 있는지 물어본다. 스코트는 앞문 비밀번호가 4392라고 말하면서 살려달라고 말한다. 조는 스코트를 기절시키고, 건물안으로 들어간다. 조는 앞문을 지키고 있는 경비원을 때려 쓰러뜨린다. 맨위층에 있는 경비원을 때려 쓰러뜨리고 집안을 둘러보면서 니나 보토를 찾는다. 조는 니나(예카테리나 삼소노프)를 찾고 깨운다. 조는 니나를 업고 건물을 빠져나온다. 조는 니나를 차에 태우고 그 집을 떠난다. 비가 내리자 니나는 창문을 손으로 만지면서 숫자를 센다.

 

 

 

 

 

 

 

주차장에 도착한뒤 조는 니나에게 물이나, 음료수 있으니 마시라고 말한다. 니나는 조를 안으면서 볼에 뽀뽀를 한다. 조는 그럴필요 없다면서 앉히고 안전벨트를 채워준다. 조는 니나를 아빠에게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약속했던 호텔로 니나를 데리고 들어간다. 조는 아빠가 곧 올거라면서 니나의 젖은 머리를 닦아준다. TV에서 보토 상원의원이 타워 호텔 특실에서 뛰어내렸다는 뉴스가 나온다. 조는 놀라며 일어나 뉴스를 바라본다.

 

 

 

 

 

 

 

그때 누군가 호텔방의 벨을 누른다. 호텔 직원이 문앞에 서있는데, 뒤에서 경찰이 총을 쏜다. 경찰들은 니나를 데리고 나간다. 조는 경찰과 몸싸움을 하여 제압한뒤, 호텔방을 빠져나간다. 조는 부러진 이를 뽑고, 다친 상처를 치료하고, 존 맥클리어리의 사무실로 전화를 한다. 존이 전화를 받지 않자 그들이 자신의 얼굴을 봤다며 메시지를 남긴다.

 


조는 존의 집으로 찾아온다. 조눈 주방으로 들어가 칼을 들고 조용히 집안을 둘러본다. 집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하고 서랍에서 총을 찾아 챙긴다. 얼음을 꺼내 얼굴의 상처를 찜질한다. 조는 자동차를 타고 존의 사무실로 찾아간다. 조는 총을 장전하고 존의 사무실로 찾아간다. 놈들이 이미 존의 사무실을 다녀갔고 존은 죽어 있다. 존의 책상위에는 앤젤의 전화번호가 놓여져 있다. 조는 앤젤에게 전화를 하는데, 받지 않는다. 놈들이 찾아와 앤젤과 아들에게 총을 겨누고 있다.

 

 

 

 

 

조는 어릴때 기억이 떠올라 고통스러워하면서 집으로 이동한다. 조는 지붕으로 올라가 이층으로 들어간다. 조는 어머니가 죽은 것을 보고 슬퍼한다. 총을 들고 조용히 걸어가 아래층을 내려다 본다. 아래층에 놈들의 움직임을 발견하고, 계단을 내려가 총을 쏜다. 총에 맞은 놈은 주방까지 기어간다.

 

 

 

 

 

조는 정신을 차리라며 약을 먹이고 누가 어머니를 죽였는지 묻는다. 조는 침입자(제이슨 배빈스키)에게 보토를 누가 죽였는지 묻는다. 침입자는 밝히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조는 니나는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침입자는 주지사 윌리엄스가 니나를 좋아한며, 그들과 바꿨다고 말한다. 조는 칩입자 옆에 누워 엄마가 무서워 했는지 묻는다. 집입자는 잠을 자고 있었다고 말한다. 침입자는 노래를 부리기 시작하고, 조도 같이 따라 부른다. 잠시뒤 그는 조의 손을 잡고 죽는다.

 

 

 

 

 

 

조는 엄마를 데리고 호수로 향햔다. 조는 돌을 주머니에 넣고 어머니와 함께 물속으로 들어간다. 물속으로 가라앉던 순간 조는 니나의 목소리를 듣고 눈을 뜨고, 주머니에 있던 돌을 빼고 수면위로 올라간다.

 

 

 

 

 

조는 윌리엄스(알렉산드로 니볼라) 주지사가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 사무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조는 주지사가 나오자 그를 미행하기 시작한다. 주지사가 집에 도착하고, 노래를 들으면서 니나의 사진을 바라본다.

 

 

조는 망치를 들고 윌리엄스의 집으로 들어간다. 집을 지키고 있던 경호원들을 쓰러뜨리고 집안으로 들어간다. 니나의 방으로 꾸며진 곳에 도착한 조는 윌리엄스가 쓰러져 있는것을 보고 허탈해 하며 발로 차본다. 조는 주저앉으면서 눈물을 흘린다.

 

 

조는 옷을 들고 집안을 둘러보기 시작한다. 조는 소파에 앉아 있는 어머니의 모습도 본다. 식탁에 앉아서 음식을 먹고 있는 니나를 발견하고 다가가 어깨를 쓰다듬는다. 니나는 괜찮다고 말한다.

 

 

두사람은 자동차를 타고 길을 떠난다. 식당에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니나가 어디로 가는지 묻는다. 조는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면서 니나가 원하는 어디로든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조는 니나에게 어디로 가고 싶냐고 묻는다. 니나는 모르겠다고 말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간다.

 

 

 

 

 

조는 니나가 밖으로 나가자 눈물을 흘리면서, 총을 쏘고 쓰러진다. 종업원은 아무렇지 않은듯 좋은하루 되라며 계산서를 테이블에 놓고 지나간다.

 

 

다시 테이블로 돌아온 니나는 조에게 일어나라고 말한다. 니나는 조에게 날씨가 좋다면서 나가자고 말한다. 조는 니나의 말을 듣고 함께 밖으로 나가면서 영화는 끝난다.

 

 

 

 

 

 

[사진 출처]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You Were Never Really Here) 스틸컷

 

 

 

 

 

 

이상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You Were Never Really Here)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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