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스터 스마일(The Old Man and the Gun,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미스터 스마일(The Old Man and the Gun)은 신사의 품격을 가진 은행털이범 '포레트스 터커'의 실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영화배우, 감독, 제작자, 연출가로 활동했던 로버트 레드포드의 은퇴작 영화다.


1980년대 포레스트 터커가 미소를 지으며 은행을 털고 돌아오는 길에 주얼을 만나게 된다. 포레스트는 언제나 처럼 여유로운 모습으로 은행을 털고, 주얼과 행복한 시간을 가진다. 범인을 잡기 위해 경찰의 수사망은 점점 좁혀져 오고 결국 포레스트 터커는 잡히게 된다는 내용이다.


영화는 제76회 골든글로브시상식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어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긴장감도 없고 너무 잔잔해서 졸리기도 하고, 재미도 느끼지 못했다. 그저 로버트 레드포드의 은퇴작이라는 이유만으로 끝까지 보게 되었다. 영화 선택에 참고하기 바란다.

 

 

 

 

 

 

영화 미스터 스마일(The Old Man and the Gun,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2018년 12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853

 

 

 

 

 

 

 

 

 

 

 

 

미스터 스마일(The Old Man and the Gun)

 

 

- 2018 제작
- 미국, 드라마 외
- 2018.12.27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3분
- 감독 : 데이빗 로워리
- 출연 : 로버트 레드포드, 캐시 애플렉, 씨씨 스페이식, 대니 글로버

 

 

로버트 레드포드(포레스트 터커 역)
케이시 애플렉(존 헌트 역)
씨씨 스페이식(주얼 역)
대니 글러버(테디 역)
티카 섬터(모린 헌트 역)
톰 웨이츠(월러 역)
엘리자베스 모스(도로시 역)
이시아 위트락 주니어(진 덴틀러 역)
존 데이비드 워싱턴(켈리 역)
키스 캐러딘(칼더 역)

 

 

 

 

 

 

 

 

 

 

 

 

 

 

 

 

미스터 스마일(The Old Man and the Gun) 줄거리

 

 

- 1981년 7월 26일, 텍사스 벨미드

 

 

포레스트 터커(로버트 레드포드)가 아메리칸뱅크에서 돈을 받고 은행을 나선다. 경찰은 무전으로 용의자가 무장한 상태로 흰색 세단을 타고 남쪽방향으로 이동했다고 알린다. 터커는 중간에 미리 준비해둔 자동차로 바꿔타고 운전을 한다. 경찰은 흰색세산을 발견했는데 용의자는 없다고 알린다. 경찰은 파란색 4도어 세단을 타고 이동했다고 알린다.

 

 

 

 

 

고속도로를 지나던 터커는 고장난 차를 발견하게 앞에 세운다. 포레스트는 주얼(씨씨 스페이식)에게 도와주겠다고 말하면서 다가간다. 그때 경찰차는 터커를 지나쳐 지나간다. 터커는 주얼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빠져나온다. 터커는 어디로 가는지 묻는다. 주얼을 단순한 드라이브였다고 말한다. 터커는 트럭이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주얼을 남편차라고 말한다. 터커가 남편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주얼이 남편은 죽었다고 말하자 터커는 그녀의 이름이 뭔지 물는다. 터커는 자신의 이름이 '밥 켈라헨'이라고 대답한다.

 

 

 

 

 

 

 

주얼은 터커에게 어디로 가는길이냐고 묻는다. 터커는 바깥생활한지 좀 됐다면서 집에가는 길이라고 대답한다. 터커는 이것저것 세일즈를 했다고 말한다. 터커는 주얼의 말모양 목걸이를 보고 말을 좋아하냐고 묻는다. 주얼은 시골에 살고있고, 말이 세마리 있다고 말한다.

 

 

 

 

 

터커는 말의 이름이 뭔지 물어본다. 주얼은 말의 이름이 와일리, 클레멘타인, 도로씨 진 이라고 대답한다. 주얼은 터커에게 말 타봤는지 묻는다. 터커는 한번도 안타봤다고 말한다. 터커는 하고싶은 리스트에 있다고 말한다. 주얼을 하고싶은것이 있으면 서둘러야 겠다고 말한다.

 

 

 

 

 

직원이 계산서를 가져다주자 주얼이 자동차까지 태워줬는데 계산하겠다고 말한다. 주얼은 어떤 세일즈를 하는지 묻는다. 그러자 터커가 자신은 세일즈에 대한것은 하나도 모른다고 말한다. 주얼이 터커가 하는일을 궁금해하자, 터커는 비밀이라고 말하고 알려주지 않는다.

 

 

 

 

 

터커는 하는일을 알려주면 주얼이 다시는 자기를 안볼까봐 알려주지 못하겠다고 대답한다. 주얼은 누가 다시 본다고 했냐고 묻는다. 주얼은 계산서를 연락처를 적어준다. 그러자 터커는 자신의 직업을 적어준다. 주얼을 메모를 보고 웃으면서 장난치지 말라고 말한다. 터커는 장난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말한다.

 

 

 

 

 

주얼이 증명해 보라고 말한다. 터커가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할꺼냐고 묻는다. 주얼은 문 밖으로 나가지 않겠다고 대답한다. 터커는 하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못해서가 아니라 단지 내 취향이 아니라서 안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주얼은 터커의 취향이 어떻게 되는지 묻는다.

 

 

 

 

 

 

터커는 식당을 은행이라 가정하고 설명을 한다. 터커는 그냥 걸어가서 자리잡고 앉아서 지켜본다고 말한다. 몇시간 정도 걸릴 수도 있고, 타이밍이 느낌상 맞아야 하고, 분위기가 맞다고 느꼈을대 행동을 한다고 말한다. 그때 창구 직원 앞으로 걸어가서 눈을 보면서 '아가씨, 저는 강도에요'라고 말하고, 총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그런 다음에는 가방에 '돈을 가득 넣고 돌려주고,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라. 다치게 하고싶지 않다' 라고 말한다. 그렇게 돈을 채워주면 가방을 들고 걸어나오면 된다고 말한다. 터커는 주얼에게 아가씨라면 어떻게 하것 같은지 묻는다. 주얼이 웃으면서 대답을 하지 못하자, 터커는 주얼에게 그냥 장난쳐 본거라고 말한다.

 

 

 

 

 

 

 

 

 

 

 

 

 

 

존 헌트(케이시 애플렉)는 사건현장 조사를 한다. 동료들은 터커의 나이가 이제 40이라며 내리막길이라고 말한다. 존이 집으로 돌아오자 아내 모린 헌트(티카 섬터)와 아이들이 깜짝파티라고 아빠를 안는다. 존은 아내에게 누구 아이디어냐고 묻는다. 모린은 아이들 아이디어라고 말한다. 아빠가 나이 얘기하면 싫어할수 있다고 설명하려 했다고 말한다.

 

 

 

 

 

 

존은 아들과 함께 은행으로 들어간다. 그시각 은행밖 주차장에서는 터커가 지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 손가락에 액체를 바르고 은행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테디가 월러를 보면서 누구에게 기도하는거냐고 묻는다. 준비를 마친 세명은 은행안으로 들어온다. 존은 아들과 대화를 하면서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터커는 은행 직원에게 걸어가 매니저를 만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매니저라며 무엇을 도와주면 되는지 묻는다. 터커는 사업 융자에 대해 물어볼것이 있다고 말한다. 매니저는 무슨종류의 사업인지 묻는다. 그러자 터커는 주머니에 있는 권총을 보여주면서 이런종류라고 말한다. 매니지의 표정이 변하고, 터커는 매니저와 함께 안으로 들어간다.

터커는 오늘 기분이 어떤지 묻는다.  매니저는 별로 안좋다고 말한다. 터커는 가방을 주면서 채워달라고 말한다. 은행 로비에서는 테디(대니 글러버)와 월러(톰 웨이츠)가 기다리고 있다.

 

 

 

 

 

존은 아들에게 개구리와 융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기다린다. 잠시뒤 매니저는 터커의 가방에 돈을 넣으면서 카운터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고 가방을 건네준다. 무전을 듣고 있던 터커는 가방을 받고 은행을 빠져나간다.

 

 

 

 

 

 

매니저는 은행문을 닫고 방금 강도를 당했으니 모두 침착하라고 말한다. 매니저는 은행 손님들에게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고 말한다. 존은 딸이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매니저는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말한다. 존은 자신이 경찰이라고 말하면서 밖으로 나간다. 돈을 가지고 나온 세명은 중간에 자동차를 각각 바꿔타고 떠난다.

 

 

 

 

 

출동한 경찰은 존의 딸에게 안 어울리는 물건 본 것이 있는지 묻는다. 경찰은 매니저에게 강도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묻는다. 매니저는 50대에서 60대라고 말한다. 경찰은 강도가 무장을 했는지 묻는다. 매니저는 강도가 총을 가지고 있는것을 보았다고 말한다. 매니저는 총을 가지고 있어서 하라는대로 했다고 말한다. 매니저는 게다가 그사람은 신사 같았다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온 포레스트 터커는 돈을 가지고 올라와 바닥에 숨겨둔다. 터커는 무전기를 고치고 잘들리는지 확인한다.

 

 

 

 

 

 

집으로 돌아온 존은 TV를 보고 있다. 모린은 뉴스에 은행강도 소식이 나오냐고 묻는다. 존은 뉴스에 안나오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한다. 모린은 남편이 신경쓰고 있는것 같다고 말한다. 존은 지금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인지 그만둬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아내는 그만두고 뭘할것인지 묻는다. 존은 뭔가 가치있는 일을 하고싶다고 말한다. 모린은 그만두던지 아니면 그 사람 잡으려고 노력하라고 말한다.

 

 

 

 

 

터커는 주얼과 만났던 식당에서 기다리고 있다. 주얼은 식당으로 들어와서 진짜로 전화할 줄을 몰랐다고 말한다. 터커도 전화를 받을 거라 생각 못했다고 말한다. 터커는 트럭을 고쳤는지 묻는다. 주얼이 트럭은 고쳤고, 세일즈는 잘되는지 묻는다. 터커는 이 지역의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세일즈맨을 보고 있는거라고 말한다.

 

 

주얼을 한마디도 못믿겠다고 말한다. 터커는 믿는게 좋을거라고 말한다. 주얼을 터커의 귀에 보청기가 없다고 말한다. 그러자 터커는 장난을 치면서 자신이 그린 말 그림을 보여준다.

 

 

 

 

 

경찰서에서는 동료가 존 헌트에게 비오는날 강도가 또 한 건 했다고 알려준다. 헌트는 수사 서류를 살펴보고, 해당지역 경찰 진 덴틀러(이시아 위트락 주니어)에 전화를 해서 사건에 대해 이야기해달라고 말한다. 진 덴틀러는 노인들이 돈은 조금만 가져가고, 지문, 증거, 아무것도 안남겼다고 말한다. 진은 아무도 관심없는 것들이라고 말한다.

 

 

 

 

 

진 덴틀러는 은행강도 이야기가 재미있어 진다면서 이야기를 한다. 은행강도 이야기를 아내에게 했고, 아내는 다시 동생한데 이야기를 했다고 말한다. 다음날 처제가 자기에게 전화해서 자기가 신문에서 읽은 이야기를 해줬는데 노인, 총, 은행강도 모두 비슷하다고 말한다.

 

 

 

 

 

존 헌트는 진의 처제 이름과 연락처를 받고 전화를 한다. 존은 마지에게 전화해서 6월 8일 강도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물어본다. 존은 팩스로 관련자료를 받고 강도가 한건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 1981년 9월 1일, 오클라호마 노맨

- 1981년 9월 6일, 미조리, 배틀힐

- 1981년 9월 10일, 아칸소 리틀락

- 1981년 9월 12일, 텍사스 리틀엠

 


터커는 은행으로 들어가 직원에게 계좌를 개설하고 싶다고 말한다. 직원이 어떤 종류의 계좌인지 묻자 권총을 보여준다.

 

 

 

 

 


존은 강도와 관련되 자료를 계속 찾는다. 존은 자료를 집으로 들어고와서 아내에게 도와달라고 말한다. 존은 자료분석을 한후에 2년동안 93건의 동일한 강도가 발생했다고 말한다. 존은 세명이 빠져 나간게 아니라 아직 안 잡힌거라고 말한다. 존 헌트는 잡고싶다고 말한다.

 

 

 

 

 

터커는 은행으로 들어가 직원에게 쪽지를 보여주고 가방을 내민다. 터커는 직원이 울기시작하자 왜 우냐고 묻는다. 직원은 오늘이 첫날이라고 말한다. 터커는 모든것에는 항상 처음은 있다고 말한다. 터커은 아주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주면서 밖으로 나간다.

 

 

 

 

 

 

존은 강도를 당한 은행으로 찾아와 범인이 어땠는지 묻는다. 직원들은 강도가 굉장히 공손했고 좋은 사람처럼 보였다고 말한다. 존이 강도가 신사같았냐고 묻자, 직원은 그가 행복해 보였다고 말한다. 존은 몽타쥬를 보여주면서 비슷해보이는 사람이 있는지 묻는다. 직원은 약간 비슷하다고 말한다.

 

 

 

 

 

터커는 자동차를 타고 주얼의 집으로 찾아온다. 주얼은 좀 바꿔보려고 벽지를 뜯어내고 있던중이었다면서 지금 집이 엉망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벽에 이런게 나왔는데 그냥 덮을수 없었고, 찾아보니 이집을 지은 사람이름이었다고 말한다. 100년전에 벽에 싸인을 한것인데 아직도 남아 있는거라고 말하면서 보여준다.

 

 

 

 

 

 

주얼을 말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한다. 와일리는 태어날 때부터 데리고 있었고, 클레멘타인은 이웃집 말이었는데 자꾸 울타리를 부수고 들어와서 그냥 포기하고 사버렸다고 말한다. 터커는 집을 보면서 모든게 주얼 소유인지 묻는다. 주얼은 자기와 은행꺼라고 말한다. 자식들은 집을 팔라고하는데 여기가 좋아하 안팔고 있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이곳이 관리비도 많이들고 혼자서 관리하기 힘들다고 말해서, 이곳에 와서 도우라 했다고 말한다.

 

 

주얼은 터커에게 결혼 안했는지 묻는다. 터커는 젊었을때 한번 했었다고 말한다. 주얼을 터커에게 자식이 있는지 묻는다. 터커는 없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존 헌트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도에 강도를 당한곳을 표시하고 확인하고 있다. 존은 강도의 자취를 보면서 이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 1981년 9월 26일, 세인트 루이스(ST. louis), 미조리(Missouri)

 


터커는 은행 반대편 옥상에서 내려다보면서 그림을 그린다. 터커가 카페에서 테디와 월러를 기다리고 있다. 두사람이 도착하자 터커는 드라이브가 어땠는지 묻는다. 두사람은 너무 길었고, 무감각하다고 말한다.

 

 

 

 

 

세사람은 반대편 건물 옥상에서 내려다보면서 계획을 준비한다. 터커는 기록을 하고, 테디는 사진을 찍는다. 터커는 돌아가면서 이번건은 크다고 말한다. 세사람은 은행에 들어가서 주위를 살펴보면서 계획을 준비한다. 터커는 직원들이 현금을 옮기는 시간을 체크한다.

 

 

 

 

 

 

 

터커, 테티, 월러는 바에서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중이다. 월러는 어릴때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크리스마스를 안좋아하게된 이유를 말한다. 터커는 공중전화로 주얼에게 전화한다. 터커는 주얼에게 뭐했는지 묻는다. 주얼은 그냥 집에 있다고 말한다. 주얼은 터커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터커는 오클라호마 아니면 미조리쯤에 있는것 같다고 말한다.

 

 

 

 

 

 

세사람은 방에서 은행 금고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테티는 금고하고 트럭을 정말 우리가 털 수 있을지 걱정을 하고 있다. 월러는 벌써 나이가 많이 들었다면서 매리에 대해 생각할때라고 말한다. 테티는 포레스트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 터커는 아마도 가능할것이라고 대답한다. 테디는 패터슨에 대해서 잊었냐고 묻는다. 포레스트가 그 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라고 말한다. 테디도 지금 뭘 하는 건지 알지만 자신의 한계를 알고 있다고 말한다.

 

 

 

 

 

밖으로 나온 포레스트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다. TV를 틀어 뉴스를 보던 포레스트는 여러 주의 경찰들이 은행 강도를 쫓고 있다는 뉴스를 보게된다. 존 헌트가 힌터뷰를 하면서 은행강도가 60~70대의 한물간 패거리들이라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관심을 가지고 뉴스를 바라본다.

 

 

 

 

 

기자는 노인들이 은행을 털면 눈에 잘 띌것 같은데 왜 오랫동안 안잡힌 이규가 있는지 묻는다. 존은 경찰이 그들을 잡은것 보다 그들이 은행강도를 한 경험이 훨씬 많다고 말한다. 기자는 본인이 잡을거라 생각하는지 묻는다. 존이 여기 있는 누구든지 잡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자기 손으로 수갑을 채우고 싶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다시 친구들이 있는 방으로 돌아와 뉴스를 봤는지 묻는다. 월러는 날씨가 어떻냐고 묻는다. 포레스트는 푸른하늘이라고 대답한다.

 

 

존이 집에서 잠을 자다 전화를 받는다. 존은 놀라면서 장난치는거 아니냐고 묻는다. 경찰이 은행 금고에서 지문을 확인하고 있다. 존은 은행에 도착해서 현장을 살펴본다. 경찰은 마치 은행 경비원이 금고까지 안내한것 같다고 말한다. 경비원은 두번 총을 쏘았다고 말한다.

 

 

 

 

 

그들은 은행에 있던 금을 가지고 유유히 빠져나갔다고 말한다. 경찰은 한명이 이것을 남기기 위해 잠깐 멈췄다고 말한다. 존은 돈에 적힌 메모(존 헌트에게, 진심으로 행운을 빌어요. 한물간 패거리)를 보고 웃으면서, 끝내주는 기념품이라고 말한다.

 

 

 

 

 

 

 

숙소로 돌아온 월러는 테디를 치료해 준다. 포레스트와 테디는 자동차를 타고 돌아가고 있다. 포레스트는 테디에게 몸은 좀 어떤지 묻는다. 테디는 괜찮다면서 우리 성공할뻔 했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성공한거라고 말한다. 트렁크에는 은행에서 가져온 금고박스가 실려있다.

 

 

 

 

 

존 헌트는 은행에 설치된 카메라에 찍힌 영상에서 은행강도의 모습을 찾고 있다. 연방요원은 존을 보면서 증거 테이프를 넘기라고 말한다. FBI에서는 범인을 잡기위해 팀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연방요원들은 존에게 그동안 수고했다고 말하면서, 사건을 자신들이 가져가겠다고 말한다. 존은 연방요원들이 사건을 가져가던지, 아니면 자신이 퍼즐조각을 맞춰서 단서를 찾아 사건을 해결 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연방요원들은 아는게 있는지 묻는다. 존은 없다고 대답한다.

 

 

 

 

 

 

존의 아이들은 연방요원들이 왜 아빠가 범인을 잡는것을 가만두지 않는지 묻는다. 존은 그사람들이 더 잘할거라 생각해서 그런거라고 말한다. 딸은 잘 된것 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존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묻자, 딸은 그사람들이 아빠처럼 잘하지 못해서 못잡을거라고 말한다. 딸은 아빠가 한다면 분명히 잡을거라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온 세사람은 금고박스안에 있는 금괴를 바라본다. 테디는 금괴를 보며 이제 끝났다고 말한다. 친구들이 집으로 돌아가고, 월러는 포레스트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고 말한다. 공동묘지 건터편에 집 얻은게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묻는다. 포레스트는 이유 없다고 말한다. 월러는 포레스트에게 조용히 지내는거 생각해보라고 말하고 돌아간다.

 

 

앉아서 생각하던 존 헌트는 수사자료를 정리한다. 존은 책상위에 있던 편지를 발견하고 열어본다. 봉투안에는 오래된 사진 한장이 들어있다.

 

 

 

 

 

 

포레스트는 주얼이 말타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 주얼은 말 안타볼꺼냐고 묻는다. 포레스트는 다음에 타겠다고 말한다.

 

 

 

 

 

 

포레스트 주얼에게 그사람이 그리운지 묻는다. 주얼은 어릴 때결혼해서 애들 생기고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모든게 잘돼고 있다고 착각하기 쉽고, 그리고 나서는 자신이 행복하다고 여기면서 지내게 된다고 말한다. 그러다 어느날 처음부터 행복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누구를 잃는다던지, 애들이 커서 떠나고 나면 자기에게는 남는게 없다고 말한다. 주얼은 앞으로 10년뒤에 무슨일을 할것 같냐고 묻는다. 요즘에는 매번 뭔가 끝낼 때마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기회였을 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자신 앞에서 문이 닫힌다면 창문으로 뛰어내린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자신이 뭐하는 것인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면 이전의 자기 모습을 어린애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지금이 어린나에게 자랑스러운 모습인가 묻고, '아니라'는 대답이 나오면 계속 가고, '예'라는 대답이 나올 경우에는 자기가 있어야 할곳을 정확히 알고 있는거라고 말한다. 주얼은 그냥 삶을 살아가면서 새로운 것도 시도해보고 그냥 계속 밀고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은행을 찾아가 매니저와 상담을 한다. 포레스트는 주얼의 집으로 받은 대줄을 모두 갚겠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모두 선불로 지불하겠다고 말한다. 매니저는 가능하지만 주얼이 와서 서류에 서명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깜짝 선물로 하고 싶다고 말한다.

 

 

 

 

 

매니저는 굉장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면서 몇가지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하나는 그 사람에게 증여하는 방법, 또 하나는 그분이 와서 서류에 서명하고 정식으로 넘기는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그냥 자신이 전부 대출을 갚고, 주얼이 꼭 알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매니저는 어떻게 됐건 알게 될거라고 말한다. 매니저는 지금 돈을 가져왔다고 해도 간단한 서류작업은 해야한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알았다면서 그냥 돌아간다.

 

 

 

 

 

 

- 1981년 10월 12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존 헌트는 편지로 받은 사진 한장을 가지고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로 찾아간다. 도로시(엘리자베스 모스)를 만나 대화를 녹음하겠다고 말한다. 존 헌트는 도로시에게 기억하는 것을 이야기해달라고 말한다. 도로시는 엄마와 함께 산게 2년밖에 안되고, 자신이 태어났을때 그사람은 감옥에 있었다고 말한다. 오빠도 그사람에 대해 조금 기억한다고 말하는데, 정말로 기억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한다.

 

 

 

 

 

도로시는 엄마가 그사람에 대해서 온갖이야기를 해줬다고 말한다. 도로시가 15살때 엄마는 아빠가 가석방되어 아이들을 찾을것을 대비해서 진실을 말해줬다고 말한다. 도로시는 자신을 찾아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존은 전화나 편지도 없었는지 묻는다. 도로시가 그사람은 딸이 있는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도로시는 그 사람이 잡히더라도 안보고 싶다고 말한다. 도로시가 그사람은 갖혀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엄마가 말해줬는데 아빠는 늘 '나 이제 달라졌어'라고 말하고서는 또 그짓을 했다고 말한다. 엄마는 죽을때가지 그사람을 사랑했다고 말한다.

 

 

 

 

 

포레스트와 주얼이 보석상점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다. 가게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포레스트는 주얼을 데리고 밖으로 나온다. 주얼은 긴장하면서 걸어가다 다시 상점으로 돌아가서 잊어버리고 그냥 나갔다고 말한다. 주얼이 팔찌를 사겠다고 말하자 포레스트가 돈을 지불한다.

 

 

 

 

 

 

존 헌트는 포레스트의 전 변호사를 만나러 간다. 변호사가 가지고 있던 자료를 받아 사진과 비교해본다. 변호사는 존이 찾는 사람이 포레스트 터커가 맞는지 묻는다. 존 헌트는 맞는것 같다면서 기록을 읽어본다.

 

 

 

 

 

존은 13살때 자전거 절도 기록을 보면서 일찍 시작했다고 말한다. 변호사가 포레스트는 탈옥했을때 빼고 대부분의 시간을 갖혀 지냈다고 말한다. 변호사는 그가 16번이나 탈옥에 성공했다고 말한다. 몇년전에는 샌 쿠엔틴을 보트로 탈출했는데, 나무조각, 방수포 등으로 보트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변호사가 그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자신의 모든 모험을 다 얘기해줄거라고 말한다.

 

 

 

 

 

변호사는 그가 몬테나에서 잡혔을때 배정 받았다고 말한다. 몇년전에 추격전이 있었을때 이야기를 해준다. 경찰은 포레스트가 총을 쐈다고 하는데, 그는 총이 없었고 자동차가 낸 소리라고 주장했다고 말한다. 변호사가 반은 맞는 얘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경찰이 포레스트의 자동차를 추격하여 멈춰 세운뒤에 총을 겨누면서 내리라고 지시한다. 포레스트는 손을 들고 자동차에서 내려 손가락으로 겨눈다.

 

 

 

 

 

집으로 돌아온 존 헌트는 아이들이 자는 방을 바라보고, 맥주를 꺼내 마신다. 모린이 돌아온 존을 보고, 그 사람 찾았는지 묻는다. 존은 누군지 알아냈으니 찾은거나 같다고 말한다. 그사람은 늙은 사람이고, 은행 터는것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존은 음악 볼륨을 높이면서 아내와 춤을 춘다. 모리는 그 자를 찾았다고 전화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묻는다. 존은 오늘밤에는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 1981년 10월 13일, 텍사스, 달라스

 


존은 아내와 함께 텍사스 달라스에 있는 식당을 찾아간다. 그 식당에서 포레스트와 주얼이 만나고 있다. 포레스트는 존을 발견하고, 여기서 나가자고 말한다. 주얼이 금방 파이를 시켰다고 말하자, 어디론가 여행같은거 떠나자고 말한다. 주얼을 돌봐야할 동물들이 있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그게 문제가 안된다고 하면 갈 것인지 묻는다. 주얼은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존 헌트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다. 존 헌트가 음료소를 넥타이에 흘려 화장실로 들어간다. 포레스트는 존에게 다가가면서 TV에 나왔던 사람 아니냐고 묻는다. 포레스트는 한물간 패거리와 연관된 사람아니냐고 묻는다. 그러자 존이 그렇다고 대답을 한다.

 

 

 

 

 

포레스트는 그사람을 잡았는지 묻는다. 존은 아직이라고 대답한다. 포레스트는 그사람과 가까워졌는지 묻는다. 존은 거의 다 돼가고 있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존의 넥타이를 고쳐주면서 여자와 함께 왔는지 묻는다. 존은 아내와 함께 왔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멋져보이는게 관계를 오래 지속시켜주고, 자기가 하는일을 잘 아는것 처럼 보이게 해 준다고 말한뒤 지나간다. 존은 포레스트의 이름을 부르면서,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 포레스트와 존은 각각 다른 방향으로 화장실을 나간다.

 

 

 

 

 

 

포레스트는 주얼을 태우고 주유소레서 기름을 넣고 물건을 사라건다. 주얼은 자동차 글러브 박스안에 있는 권총을 발견하고 다시 닫는다. 포레스트는 주얼을 집까지 데려다 준다. 주얼은 차에서 내려 집으로 들어간다. 주얼이 집에 들어갔다가 문앞에서 생각을 하고 다시 문을 열고 나간다. 차에서 기다리고 있던 포레스트는 내려 주얼의 집 문앞으로 걸어가서 키스를 하고 돌아간다.

 

 

 

 

 

 

포레스트가 집으로 돌아온다. 불이 꺼진 집에 테디가 홀로 앉아 있다. 잠시뒤 경찰이 라이트를 비추면서 손들고 차에서 물러나라고 소리친다. 포레스트는 바로 자동차 시동을 걸고 도망친다. 경찰 포레스트의 차를 뒤쫓아 추격한다. 포레스트는 경찰 무전을 들으면서 방향을 바꿔 차를 세운다. 포레스트는 지나가는 차를 세워 타고 간다. 차 주인은 아들이 타고 있다면서 살려달라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자동차를 세우고 모자를 내려주고 떠나간다.

 

 

 

 

 

 

포레스트가 주얼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문이 잠겨있다. 포레스트는 노크를 하려다 그만두고, 말을 타고 이동을 한다. 멀리서 경찰차가 주얼의 집으로 몰려오고 있다.

 

 

 

 

 

 

존 헌트는 포레스트가 잡혔다는 전화를 받는다. 존이 그자는 이제 감옥에 갈것이라고 말한다. 모린은 존이 그자를 못잡아서 안타깝다고 말한다. 존은 그렇지 않다면서 잠을 잔다.

 

 

 

 

 

뉴스에서는 한물간 패거리가 포트 워스의 연방 요원들에게 잡혔다고 보도를 한다. 그룹의 리더인 포레스트 실버 터커(74세)는 플로리다 출신으로 샌프란시스코 샌쿠엔틴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탈옥의 주인공이라고 말한다. 경찰은 포레스트와 테디를 체포했고, 월러는 추적중이며, 한물간 패거리는 공식적으로 은퇴했다고 말한다.

 

 

병원에 입원한 포레스트를 존 헌트가 찾아온다. 존헌트는 지폐를 한장 꺼내 포레스트에게 건네주고 돌아간다.

 

 

 

 

 

 

포레스트는 감옥에 갖히게 되고, 주얼이 면회를 온다. 주얼은 자기한테 이름을 속였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이미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말한다. 포레스트 터커는 미안하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미리 적어두었던 종이를 꺼내면서 주얼을 위해서 적어둔것이라고 말한다. 주얼은 종이를 받아 펼쳐 보면서 이게 무엇인지 묻는다. 포레스느틑 전에 탈옥했던거 모두다 적은거라고 말한다. 주얼은 년도별로 적힌 탈옥기록을 읽어본다.

 

 

1. 1936년 6월 16일, 세인트 제임스 소년원(프롤리다, 포트 세인트 루시)
2. 1942년 2월 14일, 서던 포인즈 소년원(플로리다, 클리어워터)
3. 1944년 11월 22일, 에티카 교도소(뉴욕, 에티카)
4. 1945년 1월 1일, 이스트 저지 카운티 감옥(뉴 저지, 라웨이)
5. 1950년 7월 27일, 레드 어니언 스테이트 감옥(캔터키, 오리올)
6. 1952년 8월 12일, 밀워키 카운티 법정(위스콘신, 밀워키)
7. 1955년 10월 2일, 쇼우니 교도소(일리노이, 비에나)
8. 1956년 12월 25일, 버드 바틀렛 카운티 구치소(오클라호마, 오클라호마 시티)
9. 1957년 1월 21일, 헌츠빌 감옥(텍사스, 헌츠빌)
10. 1958년 11월 22일, 캔자스 시티 주립 형무소(미조리, 캔자스 시티)
11. 1960년 10월 5일, 어딘지 기억 안남
12. 1962년 9월 28일, 레바논 형무소(오하이오, 레바논)
13. 1963년 7월 4일, 앙골라 주립 감옥(루이지애나, 웨스트 펠리시아나)
14. 1966년 12월 16일, 캘리포니아 주립 감옥(캘리포니아, 폴섬) / 땅굴
16. 1979년 8월 10일, 샌 쿠엔틴 주립 감옥(캘리포니아, 머린 카운티) / 보트를 타고 탈옥

 

 

 

 

 

주얼은 '17'을 보고 이것은 무엇인지 묻는다. 포레스트가 미소를 지으면서 최고는 아껴두는거 라고 말한다. 주얼이 이번에는 가만 있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그녀의 말을 듣고 탈옥을 시도하지 않는다.

 

 

 

 

 

포레스트가 출소하는날 주얼이 기다리고 있다. 주얼은 포레스트를 태우고 집으로 데려온다. 주얼은 원하는데로 있어도 된다고 말한다. 그녀는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포레스트는 전화를 받아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주얼은 집을 지은사람이 남긴 서명에 액자를 만들어 두었다. 포레스트는 조용히 액자를 바라본다.

 

 

 

 

 

 

두사람은 함께 영화를 보고 산책을 하면서 데이트를 한다. 길을 걷던 포레스트는 지나가는 현금 수송트럭을 발견하고 잠시 바라본다.

 

 

 

 

 

 

포레스트는 잠든 주얼을 깨우면서 잠깐 나갔다올것이라고 말한다. 주얼은 얼마나 오래 있다 오냐고 묻는다. 포레스트는 오래 안걸린다고 말한다.

 

 

 

 

 

존 헌트는 정원 정리를 하다 전화오는 소리를 듣고 받는다. 포레스트는 존에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 지냈는지 묻는다.
존은 포레스트가 나왔다는 것을 들었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좋게 나왔다고 말한다. 포레스트는 말을 하려다 끝까지 하지 못한다. 존이 괜찮은지 묻자, 포레스트는 괜찮아지기 직전이라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는다.

 

 

 

 

 

 

포레스트는 바로 은행으로 걸어들어간다. 포레스트 터커는 그날 4개의 은행을 더 털었다. 그가 잡히자 현장의 경찰관들이 그를 체포하면서, 그가 웃고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 출처] 영화 미스터 스마일(The Old Man and the Gun) 스틸컷, 포스터

 

 

 

 

 

 

 

이상 영화 미스터 스마일(The Old Man and the Gun)의 후기를 마친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