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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옷걸이 활용방법은 정말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세탁소 옷걸이는 연간 약 2억 5천 만 개나 된다고 한다. 대부분은 재활용 쓰레기로 버려진다는데 10분만 투자하면 집안 곳곳 필요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KBS2 아침뉴스타임(18. 6. 4)에서 소개되었던 활용방법을 정리해 보았다.

 

 

 

 

 

[DIY] 세탁소 옷걸이 활용방법 #1 옷장정리

 

 

 

 

 

 

 

 

특별한 옷 걸이 활용 방법(끈 민소매 티셔츠, 바지, 카디건, 아이들 옷)

 

1. 끈 민소매 티셔츠 걸이

 

끈 민소매 티셔츠를 그냥 옷걸이에 걸면 흘러내린다.

 

 

 

 

옷걸이 양 끝 부분에 딱풀같이 작은 원통을 끼우고 벌어진 부분을 펜치로 누르며 살짝 위로 올려준다.

 

 

 

 

 

 

옷을 다시 걸어보면 착 걸린다. 더 이상 흘러내릴 걱정이 없다.

 

 

 

 

 

 


2. 바지 걸이

 

바지를 반으로 접어 걸면 바지에 주름이 남거나 한쪽으로 기울어지곤 한다. 변형시킨 옷걸이 양쪽 끝에 벨트 고리 부분을 끼워 걸고 다리 부분을 한 번 접어 넣어 주면 깔끔하게 걸 수 있다.

 

 

 

 

 

 

 

 

 

 

 

 

 

 

 

 

 

 


3. 카디건 걸이

 

어깨가 비교적 좁은 여성용 티셔츠나 카디건의 경우, 일반 옷걸이에 걸면 어깨 부분에 자국 남는다.

 

 

 

 

이럴 땐 옷걸이 양 끝을 아래로 살짝 구부리면 뾰족한 자국 남지 않는다.

 

 

 

 

 

 

 

 

4. 아이들 옷 걸이

 

아이들 옷 걸 수 있는 작은 사이즈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옷걸이 양 끝을 잡고 아래로 깊게 구부리고 옷걸이 가운데 부분을 아래로 잡아 당겨 펼쳐주면 된다.

 

 

 

 

 

 

이 아래 부분엔 바지를, 윗부분엔 상의를 걸 수 있다.

 

 

 

 

 

 

 

 

 

 

 

 

 

소품 걸이 활용 방법(모자, 벨트, 스카프, 넥타이 걸이)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하면 모자 벨트 등 작은 소품 정리에도 유용하다.

 

 

 

 

 

1. 모자 걸이

 

옷걸이의 양 끝 휘어진 부분을 펜치로 통째 잘라 낸다.

 

 

 

 

 

 

잘라낸 이 부분을 한쪽 끝을 살짝 구부립니다.

 

 

 

 

이것 여러 개를 다른 옷걸이 아랫부분에 대고 끝을 고정시킨다.

 

 

 

 

모자를 깔끔하게 걸어둘 수 있다.

 

 

 

 

 

 

 

 

 

 

 

 

 

 

 

2. 스카프, 넥타이, 벨트 걸이

 

옷걸이를 반으로 자른 후에 일직선으로 펴 주고 둥그런 모양으로 만들어 준다.

 

 

 

 

 

날카로운 끝부분을 굵은 실로 감아 주면 스카프나 넥타이, 벨트 등을 다양하게 보관할 수 있다.

 

 

 

 

 

 

 

 

 


3. 가방 걸이

 

옷걸이의 아랫부분만 일자로 잘라낸다.

 

 

 

 

중앙 쪽을 두 번 구부려 ‘ㄷ’ 자 모양으로 만들어 준다.

 

 

 

 

끝 부분을 바깥쪽으로 한 번, 행거 굵기에 맞춰 한 번 더 구부려 준다.

 

 

 

 

 

 

여기에 가방을 끼워 행거에 걸어주면 된다.

 

 

 

 

 

 

 

 

 

 

 

 

 

 

정리가 안되었던 옷장 안이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하여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다.

 

 

 

[출처] KBS2 아침뉴스타임(18.6.4) / [똑! 기자 꿀! 정보] 세탁소 옷걸이…만능 수납 도구로 ‘부활’

 

 

 

 

 

처치 곤란 했던 세탁소 옷걸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요모조모 활용하면 생활이 편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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