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 예방법(생생정보 763회)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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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일에 방송된 생생정보에 안구건조증 예방법에 대해 소개 되었다.


가끔 안구가 뻑뻑한 느낌이 들때가 있는데, 생생정보에서 알려준 방법을 잘 활용한다면 안구건조증 예방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봄철에 심해지는 안구건조증을 다양한 예방법으로 극복해봐야 겠다. 지금부터 안구건조증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40~45℃ 물을 담은 컵에 5분동안 눈을 대고 있기
2. 5분 동안 온찜질 후 눈꺼풀 주변 닦기
3. 실내 습도 40~60% 유지하기
4. 인공 눈물 올바르게 사용하기

 

 

 

 

 

 

 

 

 

 

 

 

안구건조증 예방법(생생정보 763회)

 

 

 

 

 

 

 

 

1. 눈 사우나

 

 

1. 눈 사우나

 

1) 컵에 따뜻한 물을 담기
- 물온도는 40~45℃가 적당하다.

 

 

 

 

 

 

 

 

 

2) 5분동안 눈을 감은 채 겁에 대기
- 눈 사우나를 하면 눈꺼풀에 있는 마이봄선의 기름분비를 원활하게 해 주기 때문에 안구 건조증의 예방법이 될 수 있다.

 

 

 

 

 

 

 

 

 

 

 

 

 

 

 

 

 

2. 눈 찜질(채소 껍질로 찜질 안대 만들기)

 

 

2. 눈 찜질(채소 껍질로 찜질 안대 만들기)

 

1) 채소 껍질을 잘게 썰기

 

 

 

 

 

 

 


2) 채소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가열하기

 

 

 

 


3) 채소 껍질을 적당량 덜어서 랩에 싸기

 

 

 

 

 

 


4) 눈에 대고 5분 동안 찜질하기

 

 

 

 

 

 


5) 깨끗한 면봉으로 눈꺼풀 닦기
- 기름막이 눈 표면에 골고루 분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이봄선이 어떤 요인에 의해 뭉쳐서 기름이 분비되지 않으면 수분층을 보호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분이 증발해서 눈의 건조가 심해진다.

 

 

 

 

 

 

 

※ 마이봄선
- 눈꺼풀 주변 마이봄선에서 기름이 분비된다. 이 기름은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막아준다.

 

 

 

 

 

 

 

 

 

 

 

 

 

 

 

3. 습도조절

 

 

3. 습도조절

 

1) 가습기가 없을 때는 물을 끓여서 습도 높여준다.

 

 

 

 

 


2) 실내 습도는 40~60%가 적당하다.

 

 

 

 

 

 

 

4. 인공 눈물 올바르게 사용하기

 

 

 

4. 인공 눈물 올바르게 사용하기

 

1) 다회용 인공 눈물은 개봉후 한달 이내 사용을 권장한다.

 

 

 

 

 

 

2) 일회용 인공 눈물은 1회만 사용을 권장한다.
- 개봉하면 세균이 쉽게 증식한다.

 

 

 

 


3) 안구 입구가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안구건조증 예방법
1. 40~45℃ 물을 담은 컵에 5분동안 눈을 대고 있기
2. 5분 동안 온찜질 후 눈꺼풀 주변 닦기
3. 실내 습도 40~60% 유지하기
4. 인공 눈물 올바르게 사용하기

 

 

 

 

 

 

[출처] KBS2 생생정보(763회, 2019.3.1) 캡쳐

 

 

 

 

 

 

 

이상 생생정보에 소개된 안구건조증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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