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18년2월10일) 소개된 영화 정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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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2월 10일 영화가 좋다에 소개된 영화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였다.

 

소개된 영화들은 골든슬럼버, 사라진밤, 언프리티 소셜스타, 리틀포레스트, 더포리너, 국가대표2 VS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 1987 이다.

 

 

 

 

 

 

영화가 좋다(18년2월10일) 소개된 영화 정리

 

 

 

 

 

 

소문의 시작, 골든슬럼버(Golden Slumbers)

 

- 2017 제작
- 범죄 외
- 2018.02.14 개봉
- 감독 : 노동석
- 출연 :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 줄거리
아무도 믿지 마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 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2018년 2월, 세상이 그를 쫓는다!

 

 

 

 

 

 

 

 

 

 

 

 

 

사라진 밤

 

- 2017 제작
- 스릴러
- 2018.03.07 개봉
- 감독 : 이창희
- 출연 :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 줄거리
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김강우)
몇 시간 후,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그녀의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남편에게 도착한 문자 한 통.
“우리의 비밀을 묻은 곳에서 기다릴게”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김상경)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남편.
그녀는 정말 죽은 걸까? 사라진 걸까?

 

 

 

 

 

 

 

도도한 영화, 언프리티 소셜스타(Ingrid Goes West)

 

- 2017 제작
- 코미디 외
- 2018.02.22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8분
- 감독 : 맷 스파이서
- 출연 : 오브리 플라자, 엘리자베스 올슨, 와이어트 러셀, 폼 클레멘티프
- 줄거리
팔로워만 26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SNS스타 ‘테일러’!
팔로잉만 천명!? 습관적으로 ‘좋아요’만 누르는 SNS홀릭 ‘잉그리드’!

쿨하고 예쁜 것만 즐기며 영화처럼 살고 싶지만 뜻대로 될 리 없던 잉그리드는 외모, 취향, 패션 스타일까지 모든 것이 워너비인 테일러를 팔로우하다 그녀처럼 멋진 삶을 꿈꾸며 무작정 LA로 떠나 새 출발 하기로 다짐한다.

둘은 우연(?)한 사건으로 만나 화려한 파티와 일상을 함께 즐기는 둘도 없는 현실 절친이 되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잉그리드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사이가 벌어지게 되는데…

2018년 2월, 핫하고 힙한 언니들의 SNS 라이프가 시작된다!

 

 

 

 

 

 

 

 

 

 

 

 

 

아찔한인터뷰, 리틀포레스트(Little Forest)

 

- 2017 제작
- 드라마
- 2018.02 개봉
- 감독 : 임순례
- 출연 :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 문소리
- 줄거리
“잠시 쉬어가도, 달라도, 평범해도 괜찮아!
모든 것이 괜찮은 청춘들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이야기”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재하’,
평범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은숙’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겨울에서 봄, 그리고 여름, 가을을 보내고 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된 혜원.
그렇게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신작업데이트, 더포리너(The Foreigner)

 

- 2017 제작
- 액션
- 2018.02.07 개봉, 15세이상관람가, 114분
- 감독 : 마틴 캠벨
- 출연 : 성룡, 피어스 브로스넌, 올라 브래디, 로리 플렉-바이른
- 줄거리
런던에 살고 있는 평범한 가장인 ‘콴’(성룡)은 의문의 폭발 사고로 딸을 눈앞에서 잃는다. ‘콴’은 자신의 딸이 죽은 사고가 테러조직과 관련이 있음을 눈치채고 경찰을 찾아가지만 기다리라는 형식적인 대답만 듣게 된다. 답답한 ‘콴’은 딸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고자 고위 정부관료인 ‘헤네시’( 피어스 브로스넌)를 찾게 되는데 무시만 당하게 된다.
더 이상 기다릴 수 도, 참을 수 도 없는 아버지 ‘콴’은 결국 스스로 범인을 찾기로 결심하고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하며 거대한 권력에 맞서 싸우는데…

 

 

 

 

 

 

 

 

 

 

 

 

 

국가대표2(RUN OFF) VS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Blades of Glory)

 

 

 

 

 

#1 국가대표2(RUN OFF)

 

- 2015 제작
- 드라마
- 2016.08.10 개봉, 12세이상관람가, 126분
- 감독 : 김종현
- 출연 : 수애, 오달수, 오연서, 하재숙
- 줄거리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
자존심은 금메달 급,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채경'
사는 게 심심한 아줌마,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
시간외 수당이 목표, 아이스하키협회 경리 출신 '미란'
취집으로 인생 반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
주장 급 멘탈 보유자,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 '소현'
말만 번지르르, 주니어 아이스하키 우정상에 빛나는 국대 출신 감독 '대웅'

이들이 뭉친 단 하나의 이유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

출신불문, 경험부족, 능력제로, 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던 이들에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은 그저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 취급뿐이다
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불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2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Blades of Glory)

 

- 2007 제작
- 코미디, 15세이상관람가, 93분
- 감독 : 조쉬 고든, 윌 스펙
- 출연 : 윌 페렐, 존 헤더, 윌 아넷, 에이미 포엘러
- 줄거리
세계 최정상의 남성 피겨 스케이터인 채즈 마이클 마이클스와 지미 맥엘로이는 세계 챔피온쉽 사상 최초로 공동 금메달을 시상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쌓여온 서로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참지못해 싸움을 벌이고, 급기야 메달 박탈은 물론, 남성 솔로 피겨 스케이트 대회 출전 자격을 영구 박탈당한다. 3년 반의 시간이 지난 지금, 채즈는 아이들 행사에 악당 마법사 옷을 입고 스케이트를 추는 일로 연명하며 술에 쩔어 살고 있고, 지미 역시 신발가게에서 점원으로 일하며 근근히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이들에게 재기 가능성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는데, 그것은 바로 최초의 남성-남성 피겨 스케이터 듀엣 팀을 구성하여 듀엣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다! 이제 이들은 호흡을 맞추기 위한 연습에 돌입하는데...

 

 

 

 

 

 

1987(1987 : When the Day Comes)

 

- 2017 제작
- 드라마
- 2017.12.27 개봉, 15세이상관람가, 129분
- 감독 : 장준환
- 출연 :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 줄거리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
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
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이상 영화가 좋다에 소개되었던 영화 정리 포스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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