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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을 담기 위해 25L 과실주병을 구입해서 사용중이었는데, 사용해보니 좋아서 30L 과실주병을 추가로 구입하게 되었다.

 

태원 플라스틱 과실주병은 미끄럼 방지, 핸들형 손잡이, 거름망과 GAS 배출구, 균형잡힌 스탠딩 구조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담금주나 발효전용으로 제작된 용기는 1.5L 부터 30L까지 다양한데, 가장 큰 용량인 30L를 선택했다.

 

플라스틱 과실주병(그린, 30L)의 특징과 과실주 담그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 과실주병 특징
- 대용량 : 30L
- 옆면 굴곡으로 미끄러짐 방지
- 핸들형 손잡이
- 거름망과 GAS 배출구
- 균형잡힌 스탠딩 구조
- 무균병으로 제작된 식품용기

 

 

 

 

 

 

 

 

 

 

 

 

플라스틱 과실주병(그린, 30L) 구입후기 및 과실주 담그는 방법

 

 

 

 

▷ 플라스틱 과실주병(그린, 30L) 보러가기 : https://coupa.ng/b0BPH2
▷ 플라스틱 과실주병(그린, 22L) 보러가기 : https://coupa.ng/b0B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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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과실주병(그린, 30L) 구입 후기

 

 

플라스틱 과실주병 용기 용도별 다양한 사이즈가 있었다. 대용량이 필요했기 때문에 30L를 선택했다. 배송도 빨랐고 에어캡으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배송되었다. 과실주병과 함께 안내자료(사용상 주의사항, 술/효소 담그는 방법)가 있어서 나중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플라스틱 과실주병(그린, 30L)
- 적정온도 : 0℃ ~ 40℃ 이내 사용
- 재질 : PET
- 규격 : 밑지름(320mm), 높이(482mm)

 

 

 

 

 

▶ 과실주병 특징
- 대용량 : 30L
- 옆면 굴곡으로 미끄러짐 방지
- 핸들형 손잡이
- 거름망과 GAS 배출구
- 균형잡힌 스탠딩 구조
- 무균병으로 제작된 식품용기

 

 

 

 

 

▶ 과실주병 사용전 주의사항
- 사용전 필히 물로 세적하고 깨끗한 행주로 닦아낸다. 더욱 좋은 세척은 술을 담을 재료인 알콜을 약간 부어 골고루 헹궈서 사용하면 더욱 안전하다.
- 뜨거운 물로 세척하면 안된다. 세척할 때는 미지근한 물(40℃ 이내)을 사용해야 한다.
- 내용물을 넣어서 보존할 시는 필히 겉마개를 꼭 돌려서 잠근 후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 과실주를 담을 때 급격한 발효에 의해서 내부 압력이 높아져 본체의 형질이 변경될 수 있다. 특히 매실주 숙성과정에서 발효GAS가 미세 발생하므로 보관시에는 냉암소에 보관하고 때때로 환기를 하여 신선한 공기를 유입 시킨다.(2~3일에 1회씩 상태를 확인한다.)
- 병의 용량에 80%만 내용물을 담아야 한다.(숙성 과정의 가스, 기타 화학적 충격 흡수 공간 확보 때문)
- 대용량이기 때문에 낙하지점에 유의하고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 과실주병 사용상 주의사항
- 내열병이 아니기 때문에 급격한 온도변화(뜨거운 물, GAS기기 옆, 난로 근처에 보관하면 안된다.
- 전자렌지 등 가열기에 그대로 집어 넣으면 안된다.
- 완전 100% 밀봉형이 아니기 때문에 내용물을 넣고 다단으로 적재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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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효소 담그는 방법

 

 

▶ 매실주
- 설익은 매실을 (껍데기가 하얀 것) 물로 씻어 마른 천으로 닦는다.
- 설탕, 술을 넣어 30~50일 정도 지나서 매실을 꺼내고 마신다.

 

 

▶ 포도주
- 포도는 흠집이 없고 벌레 먹지 않은 것으로 골라 알알이 떼어 흐르는 물에 씻어 건진다.
- 물기가 대충 빠지면 종이 타월로 닦에 물기를 말끔히 없앤다.
- 용기에 포도알을 넣고 설탕을 고루 뿌린 후 소주를 부어 밀봉시킨다.
-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3개월쯤 둔다.
- 진한 붉은 색이 우러나면 체에 걸러 맑은 술만 다른 용기에 담아서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 모과주
- 모과가 노랗게 익을 때까지 기다린 뒤 술을 담근다.
- 단맛을 더 넣어 모과 특유의 떫은 맛과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 단맛을 보태는데 쓰는 황설탕은 물을 2배 정도 부은 뒤 30분 정도 잘 저으면서 끓이다가 식혀서 쓴다.
- 과육이 딱딱하기 때문에 6개월 정도 지난 뒤에 마시는게 좋다.

 

 

▶ 딸기주
- 딸기는 색이 진하고 살이 단단하며 작은 것을 골라 연한 소금물에 상처나지 않게 깨끗이 씻어 건져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 4~5시간 후 주둥이가 넓은 용기에 넣어서 하루 정도 설탕에 재웠다가 분량의 술을 붓고 밀봉하여 통풍이 잘 되는 어두운 곳에 둔다.
- 15일 정도 지난 후 어레미에 거즈를 대고 가만히 부어서 맑은 즙만 받아 주둥이가 좁은 병에 담아 다시 어둡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 1개월이 지나면 먹을 수 있으나 3개월 후에는 완전히 숙성하여 가장 맛있다.

 

 

▶ 레몬주
- 레몬은 흠집이 없는 것으로 골라 따뜻한 물로 씻은 후 물기를 닦에 과육이 으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껍질을 벗긴 다음 속껍질에 붙은 과육을 2~3등분 한다.
- 소독한 용기에 레몬과육과 겉껍질, 설탕, 소주를 넣어 밀봉한다.
- 1주일쯤 지나면 겉껍질을 벗겨내고 다시 밀봉해 1개월쯤 두었다가 노르스름한 색이 우러나면 건지는 건지고 다른 용기에 옮겨 저장한다.

 

 

▶ 살구주
- 등황색의 단단한 살구가 좋으며 깨끗이 한 후 설탕, 술을 넣어 밀봉시킨다.
- 씨앗 속의 아미그라딘이 침출되는 동안 살구를 건져내지 않는다.
- 단맛을 보태는데 쓰는 황설탕은 물을 약 2배 정도 부은 뒤 30분 정도 잘 저으면서 끓이다가 식혀서 쓴다.
- 과육이 딱딱하기 때문에 6개월 정도 지난 뒤에 마시는게 좋다.

 

 

▶ 머루주
- 머루를 잘 씻어서 물기를 뺀 다음 꼭지를 딴다.
- 설탕, 술을 넣어 꼭 봉한 뒤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 1개월 정도 지나면 마실 수 있다.

 

 

▶ 석류주
- 충분히 익은 것을 써야 분홍빛깔과 향이 잘 우러나온다.
- 껍질은 벗겨내고 알맹이로만 담가야 맛이 깔끔하다.
- 석류 4~5개에 소주(35%) 1.8L를 넣고 밀봉한 뒤 3개월 뒤 걸러내 마신다.

 

 

▶ 멜론주
- 멜론은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씨를 긁어낸다.
- 레몬은 껍질을 벗겨서 자른다.
- 용기에 멜론과 레몬과육, 설탕을 담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
- 3개월 정도 지나면 건지를 건지고 술은 거즈에 걸려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 사과주
- 사과는 4~6등분해 껍질을 벗기고 씨 부분을 도려낸다.
- 손질한 사과와 설탕을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은 후 밀봉하여 숙성시킨다. 설탕을 넣지 않고 담갔다가 마실 때 꿀이나 설탕을 넣어도 된다.
- 3개월쯤 두었다가 건지는 건져내고 다른 병에 옮겨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 쿠팡 플라스틱 과실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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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플라스틱 과실주병 캡쳐 및 안내자료 스캔

 

 

 

 

 

 

지금까지 플라스틱 과실주병(그린, 30L) 구입 후기 및 과실주 담그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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