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궁금한 네모, 상한 음식 판별법(달걀, 냉동육, 우유)(생생정보 853회, 0705)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B7 일상/맛있는 이야기

2019년 7월 5일(금)에 방송된 생생정보에서 우리가 궁금한 네모, 상한 음식 판별법이 소개 되었다.

 

상한 음식 판별법에서는 상한 달걀 판별법, 달걀 보관방법, 상한 냉동육 판별법, 냉동육 보관방법, 상한 우유 판별법에 대해 알려주었다.

 

잘 정리해두면 생활에 도움이 될 정보들이었다. 지금부터 우리가 궁금한 네모, 상한 음식 판별법(달걀, 냉동육, 우유)에 대해 알아보자.

 

 

 

 

 

1. 상한 달걀 판별법
2. 상한 냉동육 판별법
3. 상한 우유 판별법

 

 

 

 

 

 

 

 

 

 

 

 

우리가 궁금한 네모, 상한 음식 판별법(달걀, 냉동육, 우유)(생생정보 853회, 0705)

 

 

 

 

 

1. 생생정보 홈페이지 : http://cuturl.me/MVIen7
2. 7월 5일(금) 생생정보 방송영상 : http://cuturl.me/l4PPn1

 

 

 

 

 

 

1. 상한 달걀 판별법

 

 

1. 상한 달걀 판별법

 

 

 

 

 

▶ 물만 있으면 판별할 수 있다.
- 신선한 달걀은 가라앉고, 상한 달걀은 물위에 뜬다.
- 오래된 달걀은 내부의 수분이 빠져나가 밀도가 낮아져 물에 뜨게 된다.

 

 

 

 

 

 

 

 

 

 


▶ 달걀을 깨트린 경우 판별법
- 이쑤시개를 노른자에 꽂기
- 싱싱한 달걀의 노른자에 이쑤시개를 꽂으면 곶게 서있는다.

 

 

 

 

 

 

 

 

 

 

- 상한 달걀에는 이쑤시개를 꽃으면 바로 쓰러진다.

 

 

 

 

 

 

 

▶ 신선한 달걀은 노른자를 감싸는 난황막이 튼튼하게 잘 유지되고 있고, 점도와 탄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노른자에 이쑤시개를 꽂아도 쓰러지지 않는다. 하지만 오래된 달걀인 경우에는 달걀 내부의 수분이 난황막으로 흡수되면서 난황막이 약해졌기 때문에 노른자에 이쑤시개를 꽂으면 쓰러진다.

 

 

 

 

 

 

 

 

 

▶ 올바른 달걀 보관법

 

 

 

 

 

- 둥근부분은 위로, 뾰족한 부분은 아래로 향하게 해야한다. 둥근부분에 공기주머니가 있는데 이곳을 막으면 달걀이 호흡을 하지 못해 신선도가 떨어진다.

 

 

 

 

 

 

- 냉장고 문쪽 보다는 온도변화가 크지 않은 안쪽에 넣어준다.

 

 

 

 

 

 

 

 

 

 

 

 

 

 

 

2. 상한 냉동육 판별법

 

 

2. 상한 냉동육 판별법

 

 

 

 

 


▶ 상한 냉동육 판별법
- 먹기전 냉동육을 해동해서 꼭 확인
- 재냉동은 금지

 

 

 

 

 

 

▶ 냉동육이 상했는지 확인하려면 전자레인지에 짧게 해동하면 된다.
- 약 1분 30초 해동
※ 고기 두께 및 전자레인지 출력에 따라 해동 시간은 다를 수 있다.

 

 

 

 

 

 

 

▶ 상한 냉동육
- 지독한 냄새가 난다.
- 표면에 변화가 있다. 상한 고기인 경우 전자레인지에서 해동하면 표면에 점액질이 생긴다.

 

 

 

 

 

 

 

 

 

▶ 상했을 경우 고기의 색이 처음과 같지 않게 어두운 갈색빛으로 변하게 되며 시큼한 냄새까지 난다. 심하게 부패한 경우에는 표면에 끈적끈적한 점액질이 생긴다.

 

 

 

 

 

 

 

▶ 남은 냉동육이 남을 경우 재냉동할 경우가 많다.

 

 

 

 

 

 

 

 

▶ 1차 냉동육과 2차 냉동육 표면 세균측정 비교(약 85배 증가)

 

 

 

 

 

- 1차 냉동육 표면 세균 측정 : 113RLU

 

 

 

 

 

 

- 2차 냉동육 표면 세균 측정 : 9546RLU

 

 

 

 

 

 

▶ 상한 음식을 먹게 되면 구토, 설사, 발열, 심한 복통을 동반하는 식중독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경우에는 호흡곤란이나 신경마비, 의식장애 등의 증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 냉동육을 해동하는 과정에선 세균과 같은 미생물이 생장 및 증식할 뿐만 아니라 산패도 쉽게 진행될 수 있다. 이러한 냉동육을 재냉동한 다음 두 번째 해동 과정을 거치면 이미 수가 늘어나 있는 세균들이 더 빠른 속도로 생장 및 증식 할 수 있다. 그러면 고기의 신선도와 질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식중독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 고기 올바른 보관방법
- 먹을 만큼 소분하기
- 공기 접촉 최소화
- 냉동보관

 

 

 

 

 

 

 

 

 

 

 

 

 

 

 

 

 

 

 

 

3. 상한 우유 판별법

 

 

3. 상한 우유 판별법

 

 

 

 

 

▶ 여름철 상온에 두면 쉽게 상하는 우유

 

 

 

 

 

▶ 상한 우유 판별법
- 차가운 물에 떨어뜨리기

 

 

 

 

 

 

 

 

- 신선한 우유는 천천히 바닥에 가라앉는다.

 

 

 

 

 

 

- 상한우유는 빠른 속도로 퍼지고 이내 뿌옇게 변한다.

 

 

 

 

 

 

▶ 손톱에 떨어뜨리는 방법
- 신선한 우유는 형태가 유지된다.

 

 

 

 

 

- 상한 우유는 닿자 마자 흐른다.

 

 

 

 

 

- 우유가 부패하면 지방, 단백질 같은 영양 성분들이 분해되고, 분자간의 결속력이 약해져 퍼지게 된기 때문이다.

 

 

 

 

 

[출처] KBS2 생생정보(853회, 2019.7.5) 캡쳐

 

 

 

 

 

 

 

이상 생생정보에 소개된 우리가 궁금한 네모, 상한 음식 판별법(달걀, 냉동육, 우유)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