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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니스트 씨프(Honest Thief)는 리엄 니슨 주연의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은 8년간 FBI의 추적을 피해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톰은 애니를 만나면서 자수를 결심한다. 톰이 FBI 특별수사반 샘이 톰의 전화를 받고, 존 니븐스와 라몬 홀에게 사건을 배당한다. 톰의 얘기를 믿지 않던 존과 라몬은 상자에 담겨있는 돈을 보고 빼돌리기로 모의하고 톰을 죽이려한다.

그때 샘요원이 호텔로 찾아오고, 존은 샘요원을 죽이고 톰에게 모두 덮어 씌우려하는데 톰은 호텔을 빠져나간다. 톰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인 누명을 벗고 자수한다는 내용이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볼만한 킬링타임용 영화다.

 

 

 

 

 

“7개의 주, 12개의 은행을 털었고 9백만불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도 나를 모른다!
그의 액션 본능이 폭발한다!

 

 

 

 

 

 

 

 

 

 

 

 

영화 어니스트 씨프(Honest Thief,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 2021년 2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3737

 

 

 

 

 

 

 

어니스트 씨프(Honest Thief)

 

 

- 2020 제작
- 미국, 드라마 외
- 2021.02.03 개봉, 99분
- 감독 : 마크 윌리암스
- 출연 : 리암 니슨, 케이트 월시, 제이 코트니, 제프리 도노반

 

 

 

리암 니슨(톰 돌런 역)
케이트 월쉬(애니 윌킨스 역)
제이 코트니(존 니븐스 역)
제프리 도노반(숀 마이어스 역)
안소니 라모스(라몬 홀 역)
로버트 패트릭(새뮤얼 베이커 역)
자스민 시퍼스 존스(베스 홀 역)
패티 오닐(샤론 베이커 역)
바롤 타칸 알디즈(마이크 역)
루이스 D. 윌러
호세 군스 알베스
마이클 말베스티
데본 디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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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씨프(Honest Thief) 줄거리

 

 

[ 1년전 ]
- 오로라 물품 보관소 -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이 물품보관소에서 일하는 애니 윌킨스를 만난다.

 

 

 

 


[ 1년후 ]
늦은 밤 톰은 애니와 함께 매물로 나온집을 둘러보며 같이 살자고 얘기한다. 애니는 이혼한후로 누군가와 살아보지 않았고, 다시는 그런일을 겪고 싶지 않다고 얘기한다. 톰은 그런일은 없을거라고 얘기한다.

 

 

애니는 이런집을 살 능력이 있는지 묻는다. 톰은 몇가지만 해결하면 집을 살 수 있다고 얘기한다. 톰이 애니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하는데, 애니는 충분히 놀랐으니 오늘은 얘기하지 말라고 한다.

 

 

 

 

 


- FBI 사무실 -
숀은 이혼 후 아내가 기르던 강아지 태지를 데리고 사무실로 출근한다.

 

 


- 호텔 -
고민하던 톰은 전화기를 집어들고 FBI사무실로 전화한다. 톰은 자신이 '인앤아웃 밴딧'이라며 자수를 하겠다고 얘기한다. 직원은 담당부서인 특별수사반으로 전화를 연결시켜준다.

 

 

잠시뒤 FBI특별수사관 새무얼 베이커가 전화를 받자, 톰은 자신이 '인앤아웃 밴딧'이라고 얘기한다. 샘은 숀에게 '또 인앤아웃 밴딧 전화'라고 얘기하고 다시 전화를 받는다.

 

 

 

 


샘이 이름이 무엇인지,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묻는다. 톰이 이름은 '톰 카터'이고, 7개주 12개 은행을 털었고, 현금으로 900만 달러가 넘고, 아무도 누가 했는지 모른다고 얘기한다.

 


샘이 얼마나 걸렸는지 묻자, 톰은 8년이 걸렸고, 지금은 1년 넘도록 아무것도 안했다고 얘기한다. 듣고 있던 숀은 아닌것 같다며 손가락을 흔든다.

 


샘이 주소를 알려달라고 얘기하자, 톰은 거래를 하고 싶다고 얘기한다. 샘이 톰에게 어떤 거래를 원하는지 묻는다. 톰은 훔친돈을 그대로 돌려주는 대신 감형시켜주고, 보스턴에서 한시간 이내 개방 교도소에서 2년이 넘으면 안되고, 완전면회권도 있어야 한다고 얘기한다.

 

 

 

 


샘은 왜 자수를 하는지 묻는다. 톰은 여자를 만났는데, 과거일에 대해 정리하고 죄책감 느끼지 않고 남은 인생을 살고 싶다고 얘기한다. 톰은 세상 모든 돈보다도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얘기한다.

 


톰은 이제 거래할 수 있는지 묻는다. 그러자 샘은 10~15명이 자신이 인앤아웃 밴딧이라고 자백을 했다며, 톰이 처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 샘
은 어디로 찾아가야 하는지 묻는다. 톰은 찰스턴 호텔 216호에 있다고 알려준다. 샘은 내일 만나러 가겠다고 얘기하고 전화를 끊는다.

 

 

 

 

 


- FBI 사무실 -
샘은 톰의 자백서류를 들고 존 니븐스, 라몬 홀을 찾아간다. 샘은 또다른 인앤아웃 밴딧의 자백이라며 조사를 해보라며 건네준다.

 

 

 

 

 


- 호텔 -
톰은 잡지를 보다 애니의 전화를 받는다. 애니는 시험을 잘봤다고 얘기하며, 톰의 목소리를 듣고 무슨일이 있는지 묻는다. 톰
은 그냥 정신없어서 그렇다고 얘기한다. 톰은 아파트 윗층 화장실 배관이 터져 물이 넘쳐서 호텔로 옮겼다고 얘기한다.

 

 

 

 


다음날 톰이 FBI를 기다리는데 오지않자, 사무실로 전화해서 샘 베이커를 찾는다. 숀 마이어스는 샘이 외출했다고 얘기한다. 톰은 이틀이나 지났다며 언제 오는것인지 묻는다. 숀은 일이 생겼고, 다른 요원들이 곧 찾아갈것이라고 얘기하고 전화를 끊어 버린다.

 

 

 

 

 

톰이 그만두겠다며 전화기를 집어던지고 나가려는데, 방문 앞에 라몬 홀과 존 니븐스가 기다리고 있다.

 

 

 

 


톰은 9백만 달러를 내놓고 자백하려는데 왜 안믿는 것인지 묻는다. 라몬은 인터넷, 유튜브에서 본것 말고 강도만 알 수 있는것을 얘기해달라고 말한다.

 

 

 

 


톰은 12개 은행을 털었던 얘기를 한다. 1950년 이전의 금고가 있는 소도시 은행을 선택했는데, 신모델 잠금장치는 폭파하기 어렵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은행 옆에 빈건물도 있어야 한다고 얘기한다.

 

 

 

 


항상 3일간의 연휴가 낀 금요일 밤에 통풍구를 통해 은행으로 들어갔고, 복잡한 철문은 서두르지 않고 인내를 가지고 뚫었다고 얘기한다. 일이 끝난뒤에는 벽에 회반죽을 바르고 페인트 칠을 하면 들어간 흔적으 안남는다고 얘기한다.

 

 

 

 


라몬이 그 말이 사실이라면 돈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톰은 그전에 제안한것을 보장해달라고 말한다. 존과 라몬은 증거가 없으면 거래를 할 수 없다면서 돌아가려 한다.

 


톰은 여기에서 서쪽으로 몇킬로 떨어진 오로라 물품보관소 173호에 있다며 같이 가자고 얘기한다. 라몬은 같이 안가도 된다면서 가서 확인하고 다시 오겠다고 얘기한다. 톰이 열쇠를 건네주자, 요원들은 확인하고 오겠다며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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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보관소 -
존과 라몬은 물품보관소 안에 있는 짐을 살펴본다. 라몬은 상자속에 있는 돈뭉치를 발견하고 놀라며 바라본다.

 

 

 

 


존은 퇴직금으로 챙기자며 돈상자를 트렁크에 옮겨 싣는다. 라몬은 이러면 안된다고 얘기한다. 존은 이돈을 반납하고 재판하는 동안 변호사만 부자가 되고, 우리한테는 남는게 없다고 얘기한다.

 

 

 

 


라몬은 우리가 돈을 가져가면 카터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거라고 얘기한다. 존은 미친놈 말은 아무도 믿지 않을 거라며, 증거도 없고, 평생 한번뿐인 완벽한 기회라며 설득한다. 고민하던 라몬은 그렇게 하자고 얘기한다.

 

 

 

 


- 호텔 -
호텔에 혼자 남아 기다리던 톰은 불안한듯 서성이며 생각한다.

 

 

 

 

 


- 물품보관소 -
존과 라몬이 트렁크로 짐을 옮기고 있는데, 애니가 보안카메라를 보고 창고로 찾아온다. 존은 톰의 친구인데 이사하는거 도와주고 있다고 얘기한다.

 

 

 

 


애니가 같이 일하는 것인지 묻자 존은 그냥 오래된 친구라고 얘기한다. 애니는 같이 해병대에서 복무한것인지 묻자, 존과 라몬은 그렇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뉴턴의 새집으로 이사하는 것인지 묻는다. 존이 당황하자 라몬이 그렇다고 얘기한다.

 


사무실로 돌아온 애니가 톰에게 문자를 보내지만 톰은 창문을 바라보며 생각하고 있다.

 

 

 

 

 


- 안전가옥 -
존과 라몬은 FBI 안전가옥에 돈상자를 옮겨 놓는다.

 

 


- FBI 사무실 -
샘이 사무실로 돌아오자, 숀은 톰 카터 전화왔덨다고 알려준다. 샘이 전화를 왜 한것인지 묻자, 숀은 별명에 대해 불평하면서, 아무도 체포하러 안왔다고 얘기한다. 샘은 홀과 니븐스가 가지 않았는지 묻는다. 샘은 적어두었던 메모를 챙겨 사무실을 나선다.

 

 

 

 

 

 

- 안전가옥 -
샘이 존 니븐스에게 전화를 하지만 돈상자를 옮기던 존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존은 장갑을 착용하고 벽장안에 숨겨두었던 총을 챙긴다.

 

 

 

 


- 물품보관소 -
그시각 애니가 사무실 문을 잠그고 퇴근한다.

 

 


- 호텔 -
존과 라몬이 호텔로 돌아오자, 톰은 왜이렇게 늦었는지 돈은 찾았는지 묻는다. 존은 톰이 말한 곳에 돈이 있었다면서 얘기 좀 하자고 말한다.

 


톰이 존에게 이제 거래를 하는 것인지 묻는데, 존이 장갑을 착용한다. 톰이 왜 장갑을 끼는 것인지 묻자, 존은 권총을 꺼내 침대위에 올린다. 존은 총을 겨누며, 톰에게 권총을 집어 들라고 얘기한다.

 

 

 

 


톰이 자신은 자수를 하려는 것이라며, 돈을 세어본 것인지 묻는다. 톰은 돈을 세어봤으면 300만달러라는 것을 알았을 거라고 얘기한다. 톰은 협상카드가 필요하게 될 줄 알았다고 얘기한다.

 


라몬은 300만달러도 많은 돈이라고 얘기한다. 그러자 톰은 900만달러 더 솔깃하지 않는지 묻는다. 존이 톰에게 나머지 600만달러는 어디에 있는것인지 묻는다.

 

 

 

 


그때 샘 베이커가 호텔로 찾아와 노크를 한다. 존과 라몬은 당황하며 서로를 바라본다. 샘은 5분주겠다며 문열라고 얘기한다. 톰이 문을 열려고 하자 존이 움직이지 말라고 한다. 잠시 생각을 하던 존은 라몬에게 문을 열자고 얘기하고, 침대위에 올려둔 총을 챙기고 돌아선다.

 


라몬이 문을 열자 샘은 와 있었던 것이냐며 방안으로 들어간다. 샘은 존이 권총을 들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무슨일인지 묻는다. 존은 대답하지 않고 샘을 바라보고, 톰은 샘에게 눈빛으로 신호를 보낸다. 샘이 이상하는 뭐하는 것인지 다시 묻자, 존은 샘을 총으로 쏴버린다.

 

 

 

 

 

톰은 라몬을 공격하여 권총을 빼앗고, 존과 몸싸움을 하다가 함께 창문밖으로 떨어진다. 호텔로 찾아오던 애니는 총소리에 걸음을 멈추고, 창문밖으로 떨어진 톰을 보고 놀란다.

 

 

 

 

 

톰은 존을 때려 쓰러뜨린뒤 애니와 함께 차를 타고 도망친다. 뒤늦게 호텔밖으로 나온 라몬은 톰이 타고간 차를 향해 총을 쏘고, 차를 추격한다. 애니는 왜 우리에게 총을 쏘는 것인지 묻는다. 톰은 애니에게 그자들은 FBI라고 얘기한다.

 

 

 

 


- 도주와 추격 -

라몬은 존에게 샘을 쏠지는 몰랐다고 얘기한다. 존은 라몬에게 자기가 쏜게 아니라 톰 카터가 쏜것이라며 정신차리라고 얘기한다. 존은 라몬이 들고 있는 총을 보고 증거를 왜 가져온것인지 묻는다. 라몬은 톰 카터가 자기 총을 가져갔다고 얘기한다.

 

 

 

 


톰이 권총을 꺼내놓자 애니가 놀란다. 놈은 자기것이 아니라고 얘기한다. 애니는 톰에게 뭘 한것인지 묻는다. 톰은 얘기하기전에 차부터 버려야 한다고 얘기한다.

 


존과 라몬이 지프차를 발견하고 가까이 다가가는데, 두사람은 사라지고 없다. 존과 라몬은 근처에 있는 주차장을 돌면서 톰을 찾아다닌다. 존이 떠나자 톰은 FBI가 간것을 확인하고 자동차 시동을 건다.

 

 

 

 


톰은 주차장을 빠져나오며, 자신이 인앤아웃 밴딧이라고 얘기한다. 톰은 애니를 만난 후로는 은행을 털지 않았고, 교통위반도 안했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톰에게 자수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톰은 자수 하려고 했었고, 애니에게 얘기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났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그때 '뉴턴에 멋진 집을 사서 함께 이사하자'고 놀라게 했었고, 두번째로 하려던 말이 '은행강도' 였는지 묻는다. 톰은 애니와 함께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바람 좀 쐐야 겠다며 차를 멈추라고 얘기한다.

 

 

 

 

 


- 호텔 -
FBI와 경찰이 사건 현장에 모여 있다. 호텔에 도착한 숀은 조용히 호텔을 바라본다.

 

 

 


- 공원 -
애니는 톰에게 사람을 몇명이나 죽였는지 묻는다. 톰은 한번도 죽인적이 없고, 해병대 있을때도 죽인적이 없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폭탄을 다루면서도 아무도 안죽인것인지 묻는다. 톰이 자기는 폭탄을 안 만들었고, 지뢰를 해체했었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그동안 톰이 거짓말만 했다고 얘기한다. 톰은 거짓말한게 아니라 얘기를 안한것이라고 말한다. 톰은 입다물고 돈을 갖고 있으려고 했지만, 비밀이 자기를 괴롭혔다고 말한다.

 


애니는 집을 훔친돈으로 사려고 한 것인지 묻는다. 톰은 군복무할때 모아둔 돈이 있었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금고일이 진짜 직업인지 묻는다. 톰은 진짜 직업이 아니라고 얘기한다.

 


애니는 또 거짓말한게 뭔지 묻는다. 톰은 아파트에 물 새는거, 애니가 만든 쿠키 맛이 없었고, 노란색을 싫어한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그런 거짓말로 어떻게 판단하냐며 화낸다. 톰이 자기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

 


애니는 톰에게 왜 은행을 털었는지 묻는다. 톰은 사막에서 다른나라 전쟁터에서 싸우는 동안 어머니가 폐렴으로 죽었다고 얘기한다. 돌아왔을때 아버지는 우울증으로 외로워 했다고 얘기한다.

 

 

 

 


아버지는 35년 동안 파이프 공장에서 일했는데 생산성이 떨어지니까 회사에서 해고했다고 말한다. 더 최악은 회사 CEO가 직원 연금 기금에서 수백만 달러를 횡령하고, 아버지에게 연금을 안 줬다고 얘기한다. 아버지는 회사와 싸울 용기가 없었고, 자동차로 나무를 들이받았다고 얘기한다.

 


톰은 한달후에 회사 CEO가 돈을 보관한 은행에 들어가서 65800달러를 털었다고 얘기한다. 톰은 아버지가 평생동안 번것보다 많은 돈이었고, 한푼도 안썼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왜 계속 은행을 턴 것인지 묻는다. 톰은 돈때문이 아니라 살아있다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고 얘기한다. 톰은 애니를 만나고 살아있다는 느낌, 사랑을 느껴서 은행을 털지 않았다고 얘기한다.

 

 

 

 

 

- 호텔 -
숀은 죽은 샘을 바라보며 이런짓을 한 놈을 반드시 찾을 것이라며, 니븐스와 홀을 찾는다.

 

 

 

 

 


- 자동차 -
애니는 톰과 싸웠던 FBI요원들을 물품보관소에서 박스를 가져가는 것을 봤다고 얘기한다. 톰은 그 상자에 돈이 들었다며, 애니와 오래 떨어지지 않으려고 거래하려 했는데, 그 놈들이 돈을 훔치고 자기를 죽이려 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놈들이 다른 요원을 쏘고 자기에게 누명을 씌우려 했다고 말한다. 애나는 자수해서 사실대로 얘기하자고 말한다. 톰은 판사가 자신의 말은 들어주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한다.

 

 

톰은 애니와 자신이 같이 있으면 기소될 수 있다고 얘기한다. 톰은 애니에게 내려주면 경찰에 신고하라고 얘기한다. 톰은 애니에게 가능한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며 버스타고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 호텔 -
숀은 존과 라몬의 얘기를 듣는다. 존은 호텔방에 들어갔을때 샘은 쓰러져 있었고, 톰이 기습했다고 말한다. 숀이 그다음에는 어떻게 했는지 묻자, 라몬은 여자와 함께 지프를 타고 도망쳤다고 말한다.

 

 

 

 


숀이 물품보관소에서 나온것이 있는지 묻자, 존은 쓸모없는 물건들 뿐이었다고 말한다. 숀은 샘 베이커 가족에게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고민한다.

 

 

 

 

 


- 터미널 -
톰은 놈들이 다른 요원을 죽일 정도라면 우리도 가만히 두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톰은 애니에게 외진곳에서 지내고, 현금만 쓰고, 본명은 말하지 말라고 얘기한다.

 


톰은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는 거짓말 했지만, 애니를 사랑한것은 정말이었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FBI가 거래를 받아들여서 톰이 감옥에 갔다면 기다렸을 거라며 울먹인다.

 


애니는 톰에게 같이 뉴욕으로 가자고 얘기한다. 톰은 이 일을 끝내야만 한다고 말한다. 애니는 톰에게 그 사람을 안죽였다는 것을 증명하라고 말한뒤 버스에 올라탄다.

 

 

 


다음날 차에서 밤을 보낸 톰은 가게문이 열리자, 인터넷으로 존 니븐스에 대해 검색을 한다.

 

 

 

 


- FBI 사무실 -
숀은 호텔에서 톰의 지문을 채취하였고, 톰의 본명은 '토마서 제임스 돌란'이라고 얘기한다. 전과 기록은 없고, 전직 해병 군인이었고, 폭파 전문가 이고, 9년전에 전역했다고 얘기한다. 숀은 금고 폭파에 능숙한것 설명된다고 얘기한다.

 

 

 

 


존과 라몬은 서로 눈치를 보면서 얘기한다. 라몬이 최초 은행강도가 일어나기 1년전에 전역을 했다는 얘기라고 하자, 존은 아마도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은행강도 사건을 너무 많이 봐서 그랬을 거라고 말한다.

 

 

 

 


숀은 호텔밖에서 톰과 함께 있던 여자는 1년전에 남편과 이혼했었다고 얘기한다. 숀은 여자가 뭔가를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며 찾아보라고 얘기한다. 존은 애니를 모르는척 얘기하며 알아보겠다고 대답한다.

 

 

 

 

 


- 거리 -
애니가 톰에게 전화해서 FBI 두명이 물품보관소에서 박스를 차에 옮겨 싣는게 보안카메라에 찍혔다며 그게 돈을 훔쳤다는 증거라고 얘기한다. 톰은 애니에게 카메라에 찍혔다는 것을 어떻게 아는지 묻는다.

 

 

 

 

 


- 물품보관소 -

사무실에서 모니터를 보고 있던 애니는 사무실이라고 대답한다. 애니는 48시간마다 녹화하는 예비 메모리 카드가 있는게 그것을 가지러 왔다고 얘기한다.

 


톰은 당장 전화끊고 사무실에서 나오라고 얘기한뒤 911에 전화해서 긴급상황이라고 말하는데 기다리라고 한다. 톰은 배달온 빵집 트럭을 바라본다.

 

 

 

 


- 물품보관소 -
사무실을 나가려던 애니는 사무실로 찾아온 존과 마주친다. 존은 톰이 남자친구가 맞는지 묻자, 애니는 아니라고 얘기한다. 존은 애니에게 같이 은행을 턴것인지 묻자 애니는 모르는 일이라고 대답한다.

 


존은 문을 잠그고 600만달러를 어디에 숨겨두었는지 물으며 애니에게 다가간다. 존은 모니터 화면에 상자를 옮겨 싣는 장면이 나온것을 보고 메모리카드는 어디에 있는 것인지 묻는다.

 

 

 

 


존은 애니가 도망치려하자 붙잡은 뒤 때리며 메모리 카드를 내놓으라고 얘기한다. 애니가 가위를 집어들고 존의 다리를 찌르고 도망치려하자, 존은 붙잡은 뒤 애니와 몸싸움을 한다.

 


존이 애니의 머리를 테이블에 내려치고 죽이려할때, 기다리던 라몬이 사무실로 찾아온다. 존은 여자도 목격자라며 총을 꺼내 쏘려하자 라몬은 죽이면 안된다며 막는다.

 


라몬은 애니의 맥박을 확인하고 죽은것 같다고 얘기한다. 존은 보안카메라 메모리카드를 가지고 있을거라며 몸을 뒤지려 한다. 라몬은 자신이 할테니 아무것도 손대지 말라고 막는다.

 

 

 


애니의 주머니를 뒤지던 라몬은 메모리 카드가 없다고 얘기한다. 그러자 존이 사무실에 설치된 장비를 뜯어낸다.

 


사무실로 찾아오던 톰은 존과 라몬이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간다. 존은 쓰러진 애니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긴다.

 

 

 

 

 

 

- 병원 -
간호사는 톰에게 환자 이름이 뭔지, 알레르기가 있는지 묻는다. 톰은 병원에 있는 경찰을 발견하고 빠져나오며 FBI사무실로 전화한다.

 

 


- 도로 -
숀은 톰의 전화를 받고, 존에게 연결시켜준다. 존이 전화를 받자 톰은 자수하려고 했고, 300만달러도 넘겼는데 여자친구까지 해쳤다고 소리친다. 존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며 잡아뗀다. 톰은 존에게 자신이 갈테니 기다리라고 얘기하고 전화를 끊는다.

 

 

 

 


존은 숀에게 전화해서 번호를 추적했는지 묻는다. 숀은 시간이 너무 짧아서 추적하지 못했고, 훔친차로 병원에서 나가는 것이 목격되었다고 말한다. 존은 여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묻는다. 숀은 모른다며 병원에 가서 확인할 거라고 얘기한다.

 


이동하던 톰이 교차로에 멈춰선 뒤 신호를 기다린다. 맞은편에 경찰차가 멈춰서 톰은 얼굴을 가리고 기다린다. 경찰이 톰의 얼굴을 알아보고 상황보고한 뒤 싸이렌을 울리자 톰은 방향을 돌려 출발한다. 존과 라몬은 무전을 듣고 톰이 있는 곳으로 방향을 돌린다.

 

 

 

 


톰을 뒤쫓던 경찰은 교차로에서 사고를 당하고 멈춰선다. 톰은 경찰을 따돌리고 주택가에 숨어서 기다린다. 잠시뒤 존과 라몬의 차가 나타나자 후진하며 들이받아 버린다.

 

 

 

 


존이 차에서 내리려 하지만 문이 잠겨 열리지 않는다. 톰은 자동차를 앞뒤로 움직이며 차를 계속 들이받는다. 존은 앞차 운전석 방향을 향해 권총을 쏘고, 톰도 뒷쪽을 향해 총을 쏜다. 존이 창문을 뜯어내고 톰을 향해 총을 쏘지만, 톰은 현장에서 벗어난다.

 

 

 

 


주변을 수색하던 숀이 버려진 벤을 발견하고 주위를 둘러보다 현장을 떠나는 톰과 눈이 마주친다. 톰이 숀을 피해 뒷골목으로 도망친다. 숀은 톰이 건물로 도망치자 총을 겨누며 추격한다. 톰이 숀을 밀치며 공격하자 숀도 반격한다.

 

 

 

 


숀은 톰이 자신의 파트너를 죽였다며 주먹으로 때린다. 톰은 자기가 한게 아니라며 숀을 때려 쓰러뜨린뒤 총을 겨눈다.

 


톰은 자신이 샘을 쏜게 아니라 존 니븐스가 직접 총을 쐈고, 애니를 뒤쫓아 죽이려 했다고 말한다. 숀은 존 니븐스가 그럴 이유가 있는지 묻는다. 톰은 애니가 증거를 가지고 있어서 죽이려 한것이라고 말한다.

 

 

 

 


숀은 진실을 밝혀서 일을 바로잡으려면 총을 내려놓고 자기와 함께 가야한다고 말한다. 톰은 숀과 통화했던것을 기억하고 이름이 뭔지 묻는다. 숀은 톰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묻는다. 톰은 자신의 방식대로 일을 바로 잡을 것이라고 얘기한다. 톰은 존 니븐스가 방아쇠를 당겼고, 파트너 라몬 홀도 가담했다며 라몬의 권총을 던져주고 떠난다.

 

 

 

 

숀이 총을 챙겨들고 톰을 뒤쫓는데, 톰은 떠나고 없다. 숀은 톰이 가지고 있던 총이 비었다는 것을 확인한다.

 


톰은 헌옷 수거함에서 맞는 옷을 찾은뒤 돌아온다. 톰은 그레이스 병원으로 전화해서 애니 윌킨스를 찾는다. 간호사가 지금은 통화할 수 없다고 얘기하고, 톰은 상태가 어떤지 확인하고 전화를 끊는다.

 

 

 

 

 


- 그레이스 병원 -
존은 라몬에게 병실로 가서 애니가 죽었는지 확인하고 오라고 얘기한다. 라몬은 더이상 개입하기 싫다며 가지 않겠다고 얘기한다. 존은 권총이 장전된것을 확인하고 병원 안으로 들어간다. 존은 병실안에 숀이 앉아 있는것을 발견하고 조용히 빠져나간다.

 

 

 

 


- 주차장 -
톰은 주차장에서 트럭을 타고 이동한다.

 

 


- FBI 사무실 -
숀은 사무실로 존과 라몬을 호출한다. 존이 먼저 찾아와 왜 찾았는지 묻는다. 숀은 존이 다리를 다친것을 보고 왜 그런지 묻는다. 존은 2층에서 떨어질때 다쳤다고 얘기하며 자리에 앉는다.

 

 

 

 


숀은 톰이 왜 존을 비난하는지 묻는다. 존은 미친놈이라서 그런거라고 얘기한다. 숀이 정말 돈을 훔치고, 여자를 공격한것인지 묻는다. 존은 사실이 아니라고 얘기한다.

 

 

 

 


숀이 돈은 어디에 있는지 묻자, 존은 모른다며 모두 톰 돌란의 상상이라고 얘기한다. 라몬이 방으로 찾아오자 숀은 아무말하지 않고 라몬이 잃어버렸던 권총을 돌려준다.

 

 

 

 


사무실로 돌아온 라몬는 존에게 새로운 계획이 있는지 묻는다. 존은 변함이 없다고 얘기한다. 숀은 존의 모습을 지켜본다.

 


주차장에서 기다리던 톰은 라몬이 퇴근하는 것을 보고 뒤따라 간다.

 

 

 

 

 

- 라몬의 집 -

라몬이 아이들 사진을 보며 잠을 자지 못한다. 아내 베스는 남편에게 무슨일인지 묻는다. 라몬이 그냥 일때문이라고 하자, 베스는 옳은 일을 하면 저절로 해결될거라고 말한다. 라몬이 아내와 얘기를 나누는데 차고에서 소리가 들려온다.

 


라몬이 놀라며 차고를 확인하는데 아무도 없자 안심하고 총을 내린다. 그때 톰이 나타나 라몬을 때린다. 톰은 라몬에게 자기는 은퇴한 은행강도일뿐 살인자가 아니라며 도움이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톰은 라몬이 한짓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존과 어울리는것은 나쁜 생각이라고 얘기한다. 라몬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고, 존이 샘을 죽여서 당황했고, 그때는 다른 선택할 수 없었다고 얘기한다.

 

 

 

 


톰은 이제 라몬에게 선택할 수 있다며,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 달라고 말한다. 라몬은 보관소에서 가져온 보안카메라 영상이 있다고 얘기한다. 라몬은 존이 안볼때 몰래 빼냈고, 존은 모른다고 얘기한다.

 


톰은 그 영상이 필요하고, 돈이 어디있는지도 알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라몬은 존이 애니를 죽일거라며 병원에서 데려나와야 한다고 알려준다.

 

 

 

 


- 그레이스 병원 -

톰은 바로 병원으로 이동하여 병실로 들어간다. 톰은 잠든 애니를 깨운뒤 여긴느 안전하지 않으니 나가야 한다고 얘기한다. 톰은 애니를 숙소로 옮긴뒤 돌본다.

 

 

 

 


다음날 숀은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한다. 톰은 숀에게 전화해서 병원은 안전하지 않아서 데려갔다고 얘기한다. 톰은 숀에게 애니는 강도사건과 관련이 없고, 다음에 일어날 사건과도 관련이 없다고 얘기한다.

 

 

 

 


숀은 놀라며 톰에게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물으며 자수해서 같이 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톰은 그러려고 했는데 잘 안되었다면서 자신의 방식대로 해결 하겠다고 얘기한다. 숀은 필요한게 있으면 자기에게 얘기하라고 말한다.

 

 

 

 


- 숙소 -
톰은 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한뒤 돌아온다. 톰은 숙소에서 전선들을 연결하며 무엇인가 만들고 있다. 애니는 톰이 일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폭발시키는 방법을 안다는게 멋지다고 얘기한다.

 

 

 

 


톰은 이게 폭발한다는것은 자신이 감옥에 간다는 얘기라고 말한다. 애니는 매일 면회갈것이라고 얘기한다.

 


애니가 톰과 함께 갈것이라며 옷을 입는다. 애니는 여기에 남아서 톰이 언제오는지 기다리기 싫다며 같이 가겠다고 얘기한다.

 

 

 

 

- 존 니븐스의 집 -
톰과 애니는 존의 집앞에서 기다린다. 주방에서 음식을 먹던 존은 톰의 전화를 받는다.

 

 

 

 


톰은 존에게 애니와 병범한 삶을 원했다고 얘기한다. 존은 톰이 은행을 터는 순간부터 평범한 삶을 망친거라고 얘기한다. 톰이 자신은 무고한 사람은 죽이지 않았다며, 존의 자백이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존은 자신이 한게 아니라고 얘기한다. 그러자 톰은 3백만 달러를 가지고 도망치는게 좋을거라며 10부터 숫자를 센다. 이상함을 느낀 존은 창밖을 바라보다 집밖으로 뛰어나온다. 그순간 집은 폭발하고 당황한 존은 차를 타고 출발한다.

 

 

 

 


톰은 애니에게 자기를 위해서 해줄일이 있다면서 열쇠를 건네준다.

 

 

 

 

 


- 안전가옥 -
안전가옥에 도착한 존은 라몬에게 전화를 한다.

 

 

사무실에 있던 라몬은 고민하다 전화를 받는다. 존은 톰이 집을 날려버렸다며 계획이 바뀌었다고 얘기한다. 라몬은 집이 폭발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란다. 존이 안전가옥에 있다고 하자, 라몬은 찾아가겠다고 말한다.

 

 

 

 

 


- 물품보관소 -
숀이 물품보관소로 찾아오는데, 애니가 기다리고 있다. 애니가 톰에게 결점은 있지만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



애니는 숀에게 존과 라몬이 상자를 옮기는 모습이 찍힌 영상을 건네준다. 애니는 옆칸의 문을 열고, 톰이 선의의 표시로 넘기는 거라고 얘기한다. 숀은 상자안에 가득 담긴 돈을 보고 놀라며 바라본다.

 

 

 

 

 


- 안전가옥 -
존이 돈을 가방에 옮겨닮고 정리한다. 그때 라몬이 찾아오자 존은 문을 열어준다. 톰이 라몬에게 총을 겨누며 뒤따라 들어와 존의 총을 빼앗는다.

 

 

 

 


존은 자신이 하지도 않은일이라며 자백하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그러자 톰은 라몬이 자신에게 증거 영상을 건네줬다고 말한다.

 


존은 그말을 듣고 허탈해하며 라몬에게 바보라고 소리친다. 라몬은 존이 돈때문에 샘을 죽였다고 소리친다. 존은 유일한 선택 이었다고 얘기한다. 라몬이 샘은 죽으면 안되었다며, 옳은일 할 기회를 놓쳤다며, 아내와 아이들을 눈을 못보겠다고 얘기한다.

 

 

 

 


존은 라몬을 공격하면서 숨겨두었던 권총을 꺼낸뒤 라몬을 쏘고 톰에게 총을 쏜다. 톰은 몸을 피하면서 존에게 총을 쏘고, 존은 톰에게 총을 쏘며 돈가방을 챙겨 안전가옥을 빠져나간다.

 

 

 

 

 


- 도로 -
톰은 존에게 전화해서 교통상황이 어떤지 묻는다. 존은 자기를 감시하는것인지 묻는다. 톰은 두번째 폭탄이 있다고 얘기한다.

 

 

 

 


톰이 존에게 의자 밑을 확인해보라고 하자, 존은 의자 밑에 손을 집어 넣고 확인한다. 톰은 위치를 추적하면서 터널을 지났으니 멈추고 확인하라고 얘기한다.

 

 

 

 


존은 차를 멈추고 의자 밑에 있는 폭탄을 발견하고 놀란다. 톰은 존에게 폭탄은 압력에 민감해서 의자에서 일어나면 폭발할거라고 얘기한다. 톰은 집에서 대충 조립한거라 상당히 불안정하다며, 자기같으면 폭발물 처리반을 기다리겠다고 얘기한다. 존은 차를 멈추고 시동을 끈다.

 

 

 

 


- 안전가옥 -
톰은 라몬의 몸에 숨겨두었던 녹음기를 찾아 챙긴다.

 

 


- 도로 -
폭발물처리반이 현장에 존의 차량에 도착하여 폭탄을 제거한다. 폭발물처리반은 뇌관이 없어서 망치로 때려도 터지지 않을 거라고 얘기한다.

 

 

 


지켜보던 숀은 돈가방을 확인하고 부하들에게 존을 제포하라고 지시한다.

 

 

 

 


- FBI 사무실 -
사무실로 돌아온 숀은 책상위에 놓여진 우편봉투를 확인한다. 봉투안에는 녹음기가 들어있고, 숀이 안전가옥에서 존과 라몬이 대화한 내용을 듣는다.

 


숀은 사무실로 찾아온 애니를 만난다. 애니가 숀에게 톰을 봐줄 것인지 묻는다. 숀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얘기한다.

 

 

 

 


애니는 톰에게 전화한뒤 전화기를 바꿔준다. 숀은 톰의 방식대로 존을 잡은것은 인상적이었다면서, 상황이 달랐으면 일자리를 제안했을 거라고 얘기한다. 그러자 톰은 자기도 상황이 달랐다면 제안을 받아들였을 거라며, 자수하고 싶다고 얘기한다.

 

 

 

 


주차장에 있던 톰은 차에서 내린뒤 숀에게 다가온다. 숀은 존의 차에 설치한 폭탄에 뇌관이 없었다고 얘기한다. 톰은 스트레스 받아서 빼먹었다며 웃는다.

 

 

 

 


톰이 나머지 돈을 찾았는지 묻자, 숀은 찾았다고 얘기한다. 숀은 애니를 바라보며 정말 특별한 여자라고 얘기하자, 톰이 그렇다고 대답한다. 톰와 애니는 서로 바라보며 포옹한다.

 

 

 

 

 

 

 

 

[사진 출처] 영화 어니스트 씨프(Honest Thief)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어니스트 씨프(Honest Thief)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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