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ista7

영화 몬스터 헌터(Monster Hunter)는 캡콤 비디오 게임 몬스터 헌터 원작을 영화화 한 것으로 밀라 요보비치, 토니 쟈 주연의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UN합동 보안 작전부 아르테미스 대위는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지만 이상 현상으로 거대 몬스터의 세계로 빠지게 된다. 강력한 몬스터의 습격으로 팀원들은 죽고 아르테미스만 살아남게 된다. 아르테미스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곳에서 만난 몬스터 헌터와 함께하기로 한다는 내용이다.

액션, CG 나름 볼만한 킬링타임용 영화다.

 

 

 

 

 

몬스터의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맞설 것인가?
다시 인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몬스터와 맞서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영화 몬스터 헌터(Monster Hunter,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 2021년 2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3737

 

 

 

 

 

 

 

몬스터 헌터(Monster Hunter)

 

 

- 2020 제작
- 미국 외, 액션 외
- 2021.02.10 개봉, 12세이상관람가, 103분
- 감독 : 폴 앤더슨
- 출연 : 밀라 요보비치, 토니 쟈, 론 펄만, 티아이

 

 

 

밀라 요보비치(아르테미스 대위 역)
토니 자(몬스터 헌터 역)
론 펄만(제독 역)
메건 굿(대시 역)
디에고 보네타(마셜 역)
티아이(링크 역)
조쉬 헬먼(스틸러 역)
진(액스 역)
야니크 슈만(에이든 역)
야마자키 히로나(핸들러 역)
닉 라센티(로어크 역)
난다 코스타
아론 빌너

 

 

 

 

 

 

=

 

 

 

 

 

 

 

 

 

 

 

 

 

몬스터 헌터(Monster Hunter) 줄거리

 

 

[ 몬스터 세계 ]
제독이 이끄는 배는 사막을 지나고 하늘탑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그때 몬스터 디아블로가 나타나 배를 공격한다. 충격으로 배는 파손되면서 흔들리고, 헌터는 선원들을 구하려다 배에서 떨어져 사막에 홀로 남겨진다.

 

 

 

 

 


[ 인류의 세계 ]
- 사막 -

UN합동 보안 작전부 아르테미스 대위는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사막 현장을 확인한다. 사라진 팀원들의 마지막 교신장소에 도착하지만 아무것도 없고 흔적을 찾을 수 없다. 그때 멀리서 거대한 폭풍우가 오는 것을 발견하고 이동하는데, 번개가 치면서 이상 현상이 발생하고 다른 세계로 이동되어 버린다.

 

 

 

 

 


[ 몬스터 세계 ]

- 사막 -

아르테미스와 팀원들은 그곳에서 사라진 팀원들의 흔적을 발견하고 확인한다. 사라진 팀원들이 모두 죽은 것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벗어나기위해 이동하는데, 거대한 동물 뼈를 발견하고 멈춘다.

 

 

 

 


바위산 위에서 지켜보던 헌터는 붉은 연막이 피어나는 화살을 쏘며 피하라고 신호를 보내지만, 아르테미스와 팀원들은 적의 공격으로 생각하고 총을 쏜다.

 


잠시뒤 모래 속에서 디아블로가 모습을 드러내고 팀원들을 향해 빠른 속도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괴생명체에 놀란 팀원들이 차를 타고 이동하지만 디아블로가 자동차를 들이받아 버린다. 자동차 1대가 전복되면서 팀원들이 쓰러진다.

 

 

 

 


스틸러가 지프차로 달려와 간신히 올라타는데 성공한다. 링크가 RPG를 준비하는 사이 디아블로는 자동차를 받으며 날아가버린다.

 


티아블로에게 잡힌 팀원이 수류탄으로 공격하는 사이 팀원들은 바위틈으로 달려와 몸을 피한다. 멀리서 지켜보던 헌터는 디아블로에게 폭탄이 달린 활을 쏘며 공격한다.

 

 

 

 


팀원들이 디아블로를 피해 동굴로 피신한 뒤 총을 쏘며 공격한다. 잠시뒤 디아블로는 모래속으로 사라지고, 태양이 지면서 어두워 진다.

 


아르테미스는 당황하는 대원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아야 한다고 얘기하는 사이 동굴속에 있던 몬스터 네르스큐라가 나타나 아르테미스를 공격한다.

 

 

 

 


아르테미스가 쓰러지고 사방에서 네르스큐라가 나타나 공격한다. 대원들이 동굴에서 빠져나와 네르스큐라를 공격하며 이동하고, 헌터는 바위산에서 화살을 쏘며 도와준다. 하지만 많은 숫자의 네르스큐라가 사방에서 공격하고, 대원들은 한명씩 목숨을 잃는다.

 

 

쓰러졌던 아르테미스가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려는데, 링크와 대시의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아르테미스가 움직이자 몬스터가 다가와 침으로 찌른다.

 

 

=

 

 

 

 

 

 

 

 

 

 

 

 

 

 

- 동굴 -
아르테미스가 정신을 차리는데 네르스큐라의 소굴이다. 아르테미스가 주위를 살피며 이동하다 가방을 발견하고, 총알, 조명탄, 구급상자를 챙긴다. 조명탄을 비추며 이동하던 아르테미스는 부상당한 링크와 마주친다.

 


링크와 함께 몬스터 소굴에서 빠져나가려는데 몬스터가 입구를 막고 공격한다. 부상당한 링크가 고통스러워하며 상처를 확인하는데, 몸속에서 네르스큐라 새끼들이 부화해서 빠져나온다.

 


아르테미스는 조명탄과 가스로 몬스터를 공격한뒤 도망친다. 몬스터가 아르테미스의 발을 붙잡고 끌어당기자 아르테미스는 주머니에 있던 총알을 집어 던진다. 불속으로 떨어진 총알이 폭발하면서 아르테미스는 몬스터 소굴에서 간신히 빠져나온다.

 

 

 

 


아르테미스가 밖으로 나오나 주위 동굴에 숨어있던 몬스터들이 움직인다. 하지만 태양때문에 움직이지 못하고 다시 그늘 속에 숨는다.



아르테미스는 다친 다리를 응급처치하고 바위산으로 올라가서 주위를 둘러본다. 현재 위치는 사막 한가운데의 바위산이고, 멀리 탑쪽에는 먹구름이 모여있고 번개가 치고있다.

 


아르테미스가 돌멩이를 집어들고 사막으로 던진다. 그러자 땅속에 숨어 있던 디아블로가 모습을 드러내며 주위를 확인하고 사라진다.

 


아르테미스가 물을 찾아 이동하고, 헌터가 높은 곳에서 그 못브을 지켜본다. 아르테미스는 난파선들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하고 주위를 둘러본다.

 

 

 

 


그때 헌터가 나타나 아르테미스에게 칼을 겨눈다. 아르테미스는 가지고 있는 칼을 버리고 헌터와 싸운다. 아르테미스는 헌터의 공격을 막고 칼로 찔러 버린다.

 


상처를 입은 헌터가 아르테미스의 머리를 공격하여 쓰러뜨린다. 헌터는 쓰러진 아르테미스를 묶은 뒤 은신처로 끌고간다. 길을 걷더 쓰러진 아르테미스는 바닥에서 날카로운 돌을 몰래 집어 숨긴다.

 


태양이 지고 동굴 속에 숨어 있던 네르스큐라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 은신처 -

헌터는 아르테미스를 은신처로 끌고온 뒤 문을 닫는다. 헌터는 물을 마시고, 이끼를 뜯어 먹는다. 약초를 상처에 바른다. 헌터는 아르테미스를 확인한 뒤 기도한다. 그사이 잠든척 누워있던 아르테미스가 묶인 줄을 조금씩 끊는다.

 

 

 

 


다음날 아침 일어난 헌터가 아르테미스의 묶인 손목을 확인하고 바깥 상황을 확인하고 돌아온다. 그때 아르테미스는 헌터를 공격하여 묶는다.

 

 

아르테미스가 물을 마시려하자 헌터는 물통을 발로 차버린다. 격렬하게 싸우던 아르테미스와 헌터가 은신처 밖으로 밀려나고, 바위산 아래로 굴러 떨어진다.

 

 

 

 

 


- 바위산 -

헌터가 네르스큐라 소굴로 굴러 떨어지자 아르테미스가 끌어서 올려준다.아르테미스는 칼로 헌터를 묶인 줄을 풀어주고, 주머니에 있던 초콜릿을 건네준다. 헌터는 초콜릿을 더 달라고 소리친다. 헌터는 가지고 있는 물주머니를 아르테미스에게 건네준다.

 

 

 

 


헌터와 아르테미스는 사막을 바라보며 얘기 나눈다. 아르테미스는 번개가 여기로 데려왔다며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얘기한다.

 


헌터는 모래에 있는 몬스터가 디아블로라고 알려준다. 아르테미스는 지프차에 디아블로를 죽일 무기가 있다고 얘기한다. 헌터는 네르스큐라 소굴을 가리키며 디아블로를 독으로 죽이자고 얘기한다.

 

 

 

 

 

아르테미스는 몬스터의 미끼가 되어 네르스큐라를 유인하고, 헌터가 몬스터를 공격하여 꼬리에 있는 독침을 자르는데 성공한다.

 

 

 

 


다음날 헌터는 네르스큐라의 독침을 뽑아낸뒤 화살에 묶는다. 아르테미스와 헌터는 난
파선에서 필요한 무기와 장비를 챙기고 싸울 준비를 한다. 헌터는 아르테미스에게 검술을 가르친다.

 

 

 

 

 


- 사막 -

모든 준비를 끝마치고, 장비를 작동시켜 디아블로를 유인한 뒤 지프차를 향해 달려간다. 하지만 지프차에 도착하기 전에 디아블로가 쫓아오자 달리기를 멈춘다. 헌터는 자신이 미끼가 되겠다면서 검을 내려놓고 측면으로 달려간다.

 

 

 

 


헌터가 달려가다 디아블로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다. 헌터는 독침화살을 디아블로에게 쏘는데 성공하지만, 디아블로의 꼬리 공격에 쓰러진다. 
디아블로가 헌터에게 접근하는 순간 아르테미스는 디아블로를 향해 발칸포를 쏘며 공격한다.

 

 

 

 


디아블로가 아르테미스를 향해 돌아서는데, 독침때문이 비틀거리기 시작한다. 아르테미스는 디아블로가 접근하는 순간 RPG를 쏘며 공격한다. 디아블로는 뿔로 지프차를 들이받아 버린다.

 

 

 

 


아르테미스가 자동차 밖으로 기어나오자 디아블로가 접근한다. 그순간 헌터가 디아블로 머리위로 올라간뒤 검을 찔러 넣는다. 디아블로가 몸부림치면서 헌터가 튕겨져 날아가고, 아르테미스는 디아블로 머리위로 올라간 뒤 칼을 깊숙히 찔러 죽이는데 성공한다.

 

 

 

 

 


디아블로는 죽고, 아르테미스는 들것을 만들어 정신을 잃고 쓰러진 헌터를 끌고 폭풍우 속으로 이동한다. 모래폭풍이 몰아치고 이동이 불가능해지자 아르테미스는 생존텐트를 설치하고 헌터를 응급치료 한다.

 


다음날 폭풍이 지나간뒤 헌터가 깨어나고, 두사람은 사막을 걸어간다.

 

 

 

 

 


- 오아시스 -
두사람은 오아시스에 도착하여 강가에 모여있는 초식동물 아프케로스를 바라본다. 음식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다.

 

 

 

 

 


그날 밤 멀리서 진동이 느껴지고 헌터는 라탈로스라고 얘기한다. 아프케로스가 떼를 지어 도망치듯 몰려오고, 아르테미스와 헌터가 몸을 피한다.
제독과 전사들이 나타나 아르테미스와 헌터를 구해준다. 아르테미스가 제독에게 고맙다고 하지만 제독은 아르테미스를 기절시킨다.

 

 

 

 

 


- 하늘탑 탐사선 -

아르테미스는 쇠사술에 묶인채 감옥에 갇힌다. 헌터는 아르테미스를 말없이 바라보다 돌아간다. 아르테미스는 바닥에 있는 자물쇠를 부수고 아래로 내려간다.

 

 

 

 


헌터가 아래층으로 내려와 아르테미스를 데리고 제독에게 찾아간다. 제독은 헌터에게 얘기 들었다면서 아르테미스를 풀어준다.

 

 

아르테미스는 자기를 왜 묶은 것인지 묻는다. 제독은 아주 오래전에 이세계로 건너온 사람들이 있었다고 얘기한다.

 


제독은 산꼭대기에 있는 하늘탑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제독은 고도로 발달한 고대 문명의 유적인데 매우 위험하다면서 설명해준다. 고대인들은 하늘탑을 통해 두 세계를 오갔을 거라고 얘기한다.

 


제독이 고대문명은 결국 기술때문에 자멸했고, 두세계의 문이 열린것은 재앙이라고 얘기한다. 제독은 하늘탑을 조사하러 가던길에 디아블로를 만나서 헌터를 잃어버렸다고 얘기한다.

 


제독이 낡은 고서를 펼쳐 보이면서, 고대인들이 가장 위험한 동물로 기술을 지켰다고 얘기한다. 라탈로스는 거의 죽이는게 불가능하고, 약점은 불을 뿜기 직전뿐이라고 알려준다. 제
독은 아르테미스에게 전투를 도와주면 집으로 돌아가는것을 도와주겠다고 약속한다.

 

 

 

 

 


- 하늘탑 -

다음날 아침 제독은 전사들과 함께 하늘탑으로 출발한다. 날이 저물고 하늘탑에 도착한다. 제독은 용암이 탑 내부 장치에 동력을 제공하는것 같다고 설명한다.

 

 

 

 


하늘탑으로 이동하는데 라탈로스가 접근한다. 전사들은 흩어져서 라탈로스의 공격을 준비한다. 제독은 아르테미스에게 라탈로스가 불을 뿜기 직전이 가장 약하다고 다시 알려준다.

 

 

 

 

 


라탈로스가 불을 뿜으며 공격하고, 전사들은 라탈로스에게 달려들며 공격한다. 
아르테미스가 라탈로스를 공격하다 날개에 맞아 절벽아래로 추락하게 된다. 추락하는동안 포탈이 열리면서 아르테미스는 인류의 세계로 돌아가게 된다.

 

 

 

 

 


[ 인류의 세계 ]

- 사막 -
구조대가 사막에서 아르테미스를 발견하고 구조한다. 군인들은 아르테미스의 인식표를 확인하고, 수송기로 옮긴다. 군인이 아르테미스에게 팀원들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그때 하늘에서 번개가 치면서 라탈로스가 지구로 넘어와 수송기를 공격한다. 수송기는 지상으로 추락하고 현장을 수색중이던 병력이 총을 쏘면서 공격한다. 하지만 라탈로스는 불을 뿜으며 모든것을 파괴한다.

 

 

 

 


아르테미스는 수송기 안에서 사용할만한 무기를 찾는다. 라탈로스는 주변에 있던 수송기, 비행기를 모두 공격한다.

 

 

 

 


조명탄을 챙긴 아르테미스는 라탈로스에게 접근하여 칼로 공격한다. 아르테미스는 조명탄에 불을 붙인뒤 라탈로스가 불을 뿜기 직전 입을 향해 쏜다.

 

 

 

 


조명탄을 삼킨 라탈로스가 폭발과 함께 쓰러지지만, 다시 일어나 아르테미스를 공격하려 한다. 그때 헌터가 라탈로스를 공격한다. 라탈로스는 폭발과 함께 쓰러져 죽는다.

 

 

 

 


제독이 가까이 다가와 다른세계로 넘어간 몬스터가 공격하게 둘 수 없어서 왔다고 얘기한다. 그때 번개가 치면서 하들이 어두워 진다. 포탈이 열리고 또다른 라탈로스가 다른세계로 넘어온다.

 


아르테미스는 돌아가서 하늘탑을 멈춰야 한다고 얘기한다. 제독은 우선 여기에서 살아남고 처리하자고 얘기한다. 아르테미스, 제독, 헌터는 라탈로스를 향해 달려들며 공격한다.

 

 

 

 

 

 

 

 

 

쿠키영상

 

 

번개가 치면서 라탈로스와 싸우던 제독, 헌터, 아르테미스가 돌아온다. 높은곳에서 후드를 쓴 자가 싸우는 모습을 바라본다. 그때 고양이가 칼을 들고 나타나 라탈로스에게 달려든다.

 

 

 

 

 

 

 

 

 

 

 

이상 영화 몬스터 헌터(Monster Hunter)의 후기를 마친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비밀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