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야 제맛,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행하령수제비, 성남)(생생정보 891회, 0829)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B7 일상/맛있는 이야기

2019년 8월 29일(목)에 방송된 생생정보에서 기다려야 제맛,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행하령수제비)가 소개 되었다.

 

기다려야 제맛에서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행하령수제비>에서 판매하는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 얼큰 김치 수제비에 대해 알려주었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음식 정보였다. 지금부터 기다려야 제맛,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행하령수제비)에 대해 정리해보자.

 

 

 

1. 기다려야 제맛, 행하령수제비(성남시 분당구)
2.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

 

 

 

 

 

 

 

 

 

 

 

 

기다려야 제맛,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행하령수제비, 성남)(생생정보 891회, 0829)

 

 

 

 

 

 

1. 생생정보 홈페이지 : http://cuturl.me/MVIen7
2. 8월 29일(목) 생생정보 방송영상 : http://cuturl.me/noYQk6

 

 

 

 

 

 

 

기다려야 제맛, 행하령수제비(성남시 분당구)

 

 

▶ 행하령수제비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144번길 14
- 전화번호 : 031-716-2335
- 영업시간 : 매일 11:30 ~ 20:30, 토, 일, 공휴일 영업함
- 주소 : 수제비 200그릇 한정판매(수제비, 얼큰 김치 수제비)

 

 

 

 

 

 

 

 

 

 

 

 

 

 

 

 

 

 

 

 

 

 

 

 

 

 

 

1.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행하령수제비)

 

 

1.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행하령수제비)


1) 200그릇 한정 수제비

 

▶ 그날 팔 만큼만 만든다. 한정 판매를 안하면 남은 걸 내일도 팔고 모레도 팔게 된다. 재료가 열가지 이상인데 남은 재료를 쓰면 맛이 없어진다.

 

 

 

 

 

 

 

▶ 늦더위에도 찾게 되는 뜨끈한 수제비

 

 

 

 

 

 

 

2) 수제비의 숨은 비법은?

 

 

 

 

 

▶ 멸치 200인분을 보자기에 넣은 것이다.

 

 

 

 

 

 

 


▶ 많은 양의 멸치를 넣는 이유?
- 200인분을 내려면 멸치 8천마리가 들어간다. 이만큼 넣지 않으면 100% 자연적인 멸치 맛이 안난다. 육수를 진하게 우려 내려고 많이 넣는다.

 

 

 

 

 

 

 

 

 

- 멸치 8박스 = 200인분, 멸치 1박스 = 25인분

 

 

 

 

 

▶ 멸치 200인분의 무게 : 1180kg

 

 

 

 

 

 

▶ 어떤 멸치를 사용하는가?
- 오사라 멸치라고 1년 중에 영양분을 가장 많이 섭취한 멸치가 매년 10월에 잡힌다.

 

 

 

 

 

 

 

 

▶ 멸치명칭
- 7~8월 : 초사리 멸치
- 9~10월 : 오사리 멸치
- 11월 : 중사리 멸치
- 12월 : 늦사리 멸치

 

 

 

 

 

▶ 멸치 육수 만들기
① 적은 양의 무, 양파, 파 뿌리를 넣는다.
- 다른 재료가 많이 들어가면 멸치의 맛이 사라진다.

 

 

 

 

 

 

 

 

② 물을 가득 채우지 않은 솥
- 멸치를 우려낼 때 뜨거운 물을 넣으면 비린내가 난다. 찬물로 먼저 우려내고 두번째 뜨거운 물을 넣어서 완성한다.

 

 

 

 

 

 

 

 

③ 솥 가득 뜨거운 물 추가

 

 

 

 

 

 

 

▶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수제비의 만남

 

 

 

 

 

 

▶ 얇은 수제비의 비밀은?
- 수제비 반죽 재료 : 밀가루, 물, 천일염

 

 

 

 

 

 

- 밀가루에 다른 게 들어가면 반죽이 질어진다. 그래서 천일염만 넣는다. 다른 걸 넣으면 밀가루 반죽이 부드럽지 않게 된다.

 

 

 

 

 

 

 

- 얇은 반죽이 육수애 들어가자마자 익고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 3분 만에 완성되는 수제비

 

 

 

 

 

 

▶ 하루에 200인분을 파니까 한달이면 6000인분, 매월 5000~6000만원 매출,

 

 

 

 

 

 

 

 

 

 

 

 

 

 

 

 

 

3) 얼큰 수제비 맛의 비결은?

▶ 빨간 국물, 얼큰 수제비

 

 

 

 

 

 

 

▶ 붉은 양념
- 김치를 간 양념이다. 김치에 물엿, 생강, 마늘, 액젓이 들어가서 숙성되면 맛있다.

 

 

 

 

 

 

 

 

- 김치 이파리 → 수제비 양념

 

 

 

 

 

 

 

- 곱게 간 김치

 

 

 

 

 

 

▶ 육수와 수제비를 넣고 끓이는 얼큰수제비

 

 

 

 

 

 

 

 

 

4) 200그릇 한정 수제비의 비밀
① 9~10월에 잡히는 오사리 멸치 11.8kg 사용
② 멸치를 찬물에 우린 후 끓여 비린 맛을 잡음
③ 반죽을 얇게 떠 빠르게 익히고 식감이 부드러움
④ 김치를 갈아 넣어 더욱 얼큰한 맛

 

 

 

 

 

 

 

 

 


[출처] KBS2 생생정보(890회, 2019.8.28) 캡쳐

 

 

 

 

 

 

 

이상 생생정보에 소개된 기다려야 제맛,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행하령수제비, 성남)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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