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갯장어 샤부샤부(유람선회센터, 전남 여수)(생생정보 913회, 1003)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B7 일상/맛있는 이야기

2019년 10월 3일(목)에 방송된 생생정보에서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갯장어 샤부샤부(유람선회센터, 전남 여수)가 소개 되었다.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에서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유람선회센터>에서 판매하는 갯장어 샤부샤부에 대해 알려주었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음식 정보였다. 지금부터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갯장어 샤부샤부(유람선회센터, 전남 여수)에 대해 정리해보자.

 

 

 

1.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유람선회센터
2. 갯장어 샤부샤부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갯장어 샤부샤부(유람선회센터, 전남 여수)(생생정보 913회, 1003)

 

 

 

 

1. 생생정보 홈페이지 : http://cuturl.me/MVIen7
2. 10월 3일(목) 생생정보 방송영상 : http://cuturl.me/AtpO4y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유람선회센터

 

 

▶ 유람선회센터
- 주소 :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17-19
- 전화번호 : 061-642-5766
- 메뉴 : 갯장어 샤부샤부

 

 

 

 

 

 

 

 

 

 

 

 

 

 

 

 

 

 

 

 

 

 

갯장어 샤부샤부

 

 

1. 갯장어 샤부샤부
1) 한상차림
▶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남도 한 상

 

 

 

 

 

 

 

 

 

 

 

 

▶ 바다의 깊은 맛을 담아낸 해물탕

 

 

 

 

 

 

 

▶ 넘치는 힘의 상징 갯장어

 

 

 

 

 

 

 

 

 

 

 

 

 

 

 

 

 

 

 

2) 갯장어 샤브샤브 비법
▶ 비법은 따로 없다. 신선한 재료로 좋은 갯장어로 손님상에 대접하는 게 그게 비법이다.

 

 

 

 

 

 

 

 

▶ 갯장어, 여수 앞바다에서 오늘 잡아온 것이다. 갯장어는 양식이 안돼서 낚시로 한 마리 한 마리 잡아야 한다. 다 자연산 갯장어다. 갯장어가 손을 감아버려서 잘못하면 손가락도 물린다. 11월까지 갯장어가 나오는데 지금은 산란기도 끝났고, 영양소를 최대한으로 흡수할 때라서 지금 먹으면 굉장히 담백하고 깔끔하다.

 

 

 

 

 

 

 

 

 

 

 

 

 

▶ 주문과 동시에 시작하는 장어 손질
- 갯장어는 손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맛이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장어손질용 칼은 손에 맞게끔 주문 제작을 한 것이다.

 

 

 

 

 

 

 

 

▶ 손질을 못했을 때는 가시가 다 잘리지 않아서 식감 자체가 굉장히 꺼끌꺼끌하다.

 

 

 

 

 

- 머리 손질 후 뼈 제거

 

 

 

 

 

 

- 갯장어 뼈, 나중에 쓸곳이 있다.

 

 

 

 

 

 

 

잔가시를 끊어내는 작업, 마리당 100번 이상의 칼질이 필요

 

 

 

 

 

 

 

 

- 하루에 70~80마리 정도 손질한다. 7000~8000번의 칼질을 낸다고 보면 된다.

 

 

 

 

 

 

- 많은 힘을 필요료 하는 장어 손질

 

 

 

 

 

- 기계를 사용해도 된다. 기계를 쓰면 편하다. 아무래도 기계이다 보니까 잔가시를 완벽하게 제거할 수 없다. 잔가시가 남아 있는 갯장어를 손님이 씹기라도 하면 큰일난다.

 

 

 

 

 

 

 

 

 

▶ 기계와 손으로 낸 칼집 비교
-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손으로 칼집을 낸 장어는 껍질 앞까지 칼집이 들어가 있다.

 

 

 

 

 

 

 

 

 

 

 

 

3) 깊은 국물맛 장어 육수의 비밀
▶ 샤브샤브 장어 육수
- 30~40마리의 장어 머리와 뼈를 사용

 

 

 

 

 

- 마늘, 대파, 생강, 대추 등을 넣고 끓인뒤 뼈를 걸러낸다.

 

 

 

 

 

 

 

 

 

 

- 장어뼈에 살이 붙어있고 진액이 남아있기 때문에 짜내서 나온 국물을 한번 끓여낸 육수와 섞어준다.

 

 

 

 

 

 

 

 

 

- 갯장어는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생선이다.

 

 

 

 

 

▶ 해물탕과 갯장어 샤브샤브

 

 

 

 

 

 

 

 

 

 

 

 

 

 

4) 샤부샤부 소스의 비법

 

 

 

 

 

 

▶ 원래 특별한 것 한 가지만 특별해도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 갯장어 같은 경우에는 계속 먹다 보면 느끼할 수 있다. 식초의 새콤함으로 갯장어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 식초와 매실청의 새콤달콤한 만남

 

 

 

 

 

 

 

 

 

 

 

 

 

[출처] KBS2 생생정보(913회, 2019.10.3) 캡쳐

 

 

 

 

 

 

 

이상 생생정보에 소개된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갯장어 샤브샤브(유람선회센터, 전남 여수)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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