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람보: 라스트 워(Rambo: Last Blood,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람보: 라스트 워(Rambo: Last Blood)는 람보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다.

 

36년간 수많은 전쟁터에서 치열하게 싸웠던 존 람보(실베스터 스탤론)는 전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가브리엘(이벳 몬레알), 마리아(아드리아나 바라자)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가브리엘은 자신을 버리고 간 아빠를 만나기위해 멕시코로 떠난다. 하지만 멕시코로 떠났던 가브리엘이 납치된것을 알게된 람보는 가르텔 조직을 찾아가 가브리엘을 구출하여 돌아오지만 죽게된다. 람보는 자신의 전투 본능과 각종 무기를 동원하여 무자비한 복수를 한다는 내용이다.

 

람보의 복수는 무자비하지만 시원시원하였고 나름 재미있게 보았다.

 

 

 

뼛속 깊이 각인되어 있던 그의 본능이 다시 깨어난다!
모든 것을 건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

 

 

 

 

 

 

 

 

 

 

 

 

영화 람보: 라스트 워(Rambo: Last Blood,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2019년 10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758

 

 

 

 

 

 

 

람보: 라스트 워(Rambo: Last Blood)

 

 

- 2019 제작
- 미국, 액션 외
- 2019.10.23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101분
- 감독 : 애드리언 그런버그
- 출연 :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 세르지오 페리스-멘체타, 이벳 몬레알

 

 

실베스터 스탤론(존 람보 역)
파즈 베가(카르멘 델가도 역)
이벳 몬레알(가브리엘 역)
아드리아나 바라자(마리아 벨트란 역)
세르지오 페리스 멘체타(휴고 마르티네즈 역)
오스카 지에나다(빅터 마르티네즈 역)
제시카 매드슨(벡키 역)
호아킨 코시오(돈 마누엘 역)
페네사 피네다(지젤 역)
릭 진갈레(돈 미겔 역)
셰일라 샤(알레한드라 역)
루이스 맨다이어(보안관 역)

 

 

 

 

 

 

 

 

 

 

 

 

 

 

 

 

 

람보: 라스트 워(Rambo: Last Blood) 줄거리

 

 

태풍이 몰아치고 태풍 '델마'가 2등급으로 올라가면서 등간색들이 조난을 당한다. 조난 당한 사람들을 구출하기 위해 구조대가 투입되지만 강풍과 폭우로 상황이 좋지않다. 강풍으로 구조대 헬기도 철수를 하고 토사가 유실되면서 급류가 밀려내려온다. 존 람보(실베스터 스텔론)는 말을타고 상류로 올라가다 조난당한 사람들을 발견한다. 람보는 급류가 오니 대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지미는 아내를 찾아야 한다면서 달려간다.

 

 

 

 

 

람보는 대피할 시간이 없다는 것을 직감하고 말을 나무에 묶어두고, 밧줄로 몸을 바위에 묶는다. 이내 급류가 내려오면서 람보와 조난자를 덮친다. 급류가 지나간뒤 람보는 조난자와 함께 구조대가 있는 곳으로 찾아온다. 존은 이미 부인이 죽었다고 했지만 남자가 뒤따라갔다고 말한다. 보안관은 하류에서 발견했다며 존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람보가 집으로 돌아오자 마리아(아드리아나 바라자)는 커피를 건네준다. 마리아는 뉴스에서 2명이 죽은것을 봤다고 말한다. 존은 그 사람들을 구하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한다. 마리아는 존 람보에게 여기는 전쟁터가 아니니 자책하지 말라며 다독인다. 마리아는 람보가 지금까지 잘해왔고, 농장 운영도 잘했고, 가브리엘(이벳 몬레알)도 잘키워주었다고 말한다. 람보는 마리아와 인사를 하고 지하땅굴로 내려온다.

 

 

 

 

 


다음날 일어난 람보는 안정제 약을 먹고 말을 훈련시킨다. 말 조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자 마리아는 아침을 준비해준다. 람보는 새로 들여온 말을 훈련시켰는데, 회전을 잘한다고 말한다. 람보는 가브리엘이 그 말을 좋아할것이고 훌륭한 조련사가 될거라고 말한다. 마리아가 가브리엘은 고등학교 졸업하면 대학에 갈것이고, 람보처럼 말냄새 풍기면서 여기에서 살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아침식사를 마친 람보는 땅굴을 돌면서 보수를 한다. 람보는 쇠를 달군뒤 망치질을 하여 칼을 만든다. 가브리엘은 람보가 있는 지하로 내려와 아침에 말 운동을 시켰는지 묻는다. 가브리엘은 람보에게 무엇을 만드는 것인지 묻는다. 람보는 가브리엘에게 편지칼을 만들어서 선물할거라고 말한다. 가브리엘이 요즘에는 편지를 안써서 편지칼이 필요없다고 말한다. 람보는 호신용으로 쓰면 된다고 말한다.

 

 

 

 

 

람보는 가브리엘에게 어젯밤 파티는 어땠는지 묻는다. 가브리엘은 어제밤에 비가 와서 사람들도 많이 안왔다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조난당한 사람들 얘기 들었다며 삼촌 잘못이 아니라고 말한다. 람보와 가브리엘은 말을타고 농장을 둘러본다. 가브리엘은 삼촌에게 어릴때 무엇이 되고 싶었는지 묻는다. 람보는 군인이 되고 싶었다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안토니아 집에서 파티가 있는데 갔다오겠다고 말한다. 람보는 우리집으로 친구들을 초대하라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삼촌이 친구들을 노려봐서 무서워해서 안올거라고 말한다. 람보는 친구들에게 땅굴구경을 시켜주라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삼촌이 땅굴에 아무나 안 들여보내는데 가도 되는지 묻는다. 람보는 가브리엘은 언제나 와도 된다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친구들을 초대해서 땅굴 구경을 시켜준다. 가브리엘은 삼촌이 땅굴을 팔때 자기도 도와주었다고 말한다. 람보는 집에서 마리아와 함께 멀리서 지켜본다. 가브리엘은 지젤(페네사 피네다)의 전화를 받고 반가워한다. 친구들이 집으로 돌아가고 가브리엘은 남아서 뒷정리를 하고 있다. 람보는 땅굴로 돌아와 재미있었는지 묻는다.

 

 

가브리엘은 친구들이 재미있어했다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친구들이 왜 땅굴을 팠는지 물어서 삼촌이 땅파기를 좋아하고, 약간 미쳤다고 대답했다고 말한다. 람보는 맞는말이라며 웃는다. 가브리엘은 지젤이 아빠를 찾았는데 멕시코에 만나러 가겠다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아빠가 왜 그렇게 떠났는지 이유를 직접 들어야 겠다고 말한다.

 

 

람보가 그는 원래 나쁜사람이었고, 그것외에 가족을 버리는 이유는 없다고 말한다. 람보가 바깥세상은 자신도 어쩌지 못한다고 말한다. 람보는 가브리엘을 딸처럼 생각하고 지금까지 키웠다고 말한다. 람보는 지금까지 잘 참고 지냈으니 멕시코에는 가지 말라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눈물을 흘리면서 가지 않겠다고 말한다.

 

 

 

 


다음날 일어난 람보는 마리아와 가브리엘의 큰소리로 싸우는 소리를 듣고 집으로 간다. 마리아가 그 놈은 피도눈물도 없는 인간이었다고 말한다. 람보는 가브리엘에게 어제밤에 가지 않겠다고 말하지 않았는지 묻는다. 가브리엘은 밤새 생각을 해봤는데 당장 찾아가서 대답을 들어야 겠다고 말한다. 마리아는 아빠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알고 가겠다는 것인지 묻는다. 가브리엘은 멕시코에 사는 지젤이 도와주었다고 말한다. 마리아가 지젤을 질이 나쁜 애였다고 소리친다.

 

 

람보는 마리아에게 진정하라고 말한다. 마리아는 람보같이 해야 진짜아빠라고 할수 있다고 말한다. 마리아가 그놈은 가브리엘 엄마가 아플때 문병도 안왔던 놈이라고 말한다. 마리아가 멕시코는 위험한 곳이니 갈생각하지 말라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안토니아 집에 갔다오겠다며 집을 나간다.

 


람보는 농장에서 말의 털을 빗질하고 있다. 가브리엘은 람보에게 아까전에 미안했다고 말하고 출발한다. 안토니아집으로 가던 마리아는 방향을 돌려 멕시코로 출발한다.

 

 

 

 

 

 

 

 

 

 

 

 

 

 

 

가브리엘은 지젤이 사는 집으로 찾아간다. 지젤을 가브리엘을 보고 반가워하면서 아직 처녀인지 묻는다. 지젤은 이곳에서 어떻게든 살아야 한다면서 자신을 이상하게 보지말라고 말한다. 지젤은 음료수만 마시고 가브리엘의 아빠집으로 가자고 말한다. 지젤을 가브리엘의 손목에 있는 팔찌를 관심가지고 바라본다.

 


람보는 가브리엘의 차가 없는 것을 보고 걱정한다.

 

 

지젤은 가브리엘의 아빠가 172번지 2호실에 있다고 알려준다. 가브리엘은 지젤이 알려준 집으로 찾아가 노크를 하고 미누엘을 만나러 왔다고 말한다. 미누엘은 가브리엘을 보고 찾아오리라 생각도 못했다고 말한다. 미누엘은 가브리엘이 많이 컸다며 자신을 어떻게 찾았는지 묻는다. 가브리엘은 아빠를 찾는게 쉽지는 않았고, 전화번호를 몰라서 이렇게 찾아왔다고 말한다. 미누엘은 가브리엘이 어려서부터 머리가 좋았고, 엄마를 많이 닮았다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아빠에게 왜 엄마와 자기를 버렸는지 묻는다. 미누엘은 어느날 엄마와 딸을 보고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느꼈고,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미누엘은 아내가 죽으면서 자신은 원하지도 않았던 딸을 남긴것이라고 말한다. 미누엘은 가브리엘에게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울면서 밖으로 나온다. 가브리엘은 삼촌 말을 들었어야 했다며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통화를 하던 지젤은 서둘러 통화를 마치고 가브리엘을 달랜다. 지젤은 가브리엘에게 자신이 기분을 풀어주겠다며, 즐기다가 집으로 가라고 말한다. 지젤은 가브리엘을 클럽으로 데리고 간다. 지젤과 가브리엘이 클럽으로 들어가자 한남자가 가브리엘의 뒤를 따라온다. 남자는 몰래 가브리엘의 술잔에 약을 탄다.

 

 

미구엘은 휴고 마르티네즈(세르지오 페리스 멘체타)를 찾아와 사업을 미국으로 확장하겠다고 말한다. 미구엘은 작년에는 17000명을 수출했고, 한명이 30만 달러를 벌어들인다고 말한다. 휴고는 빅터 마르티네즈(오스카 지에나다)와 부하들이 당구치는 것을 보고 중요한 자리니 올라가라고 말한다. 빅터는 자기도 사업얘기를 듣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휴고는 큰 돈이 걸려있는 일이니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말한다. 빅터는 미구엘에게 사과하고 자리를 비켜준다.

 


다음날, 마리아는 람보가 있는 곳으로 다급하게 달려온다. 마리아는 가브리엘이 안토니아집에 간것이 아니라 멕시코로 간것이라고 말한다. 마리아는 지젤에게 전화가 왔었는데, 가브리엘이 아빠를 만나러 갔다가 안돌아왔다고 말한다. 마리아는 람보에게 어떻게 해야하냐며 경찰에 신고해야하는지 묻는다. 람보가 경찰은 멕시코로 가지 못한다면서 자신이 멕시코로 가서 가브리엘을 데려오겠다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바깥세상은 나도 어떻게 못한다'라고 말했던 람보의 말을 떠올린다. 빅터는 도망친 여자를 하우스로 잡아온뒤 도망치면 끝까지 찾아서 죽이겠다고 소리친다. 가브리엘은 겁에질려 눈물을 흘린다.

 


멕시코에 도착한 람보는 미누엘이 사는 172번지를 찾아간다. 람보가 가브리엘을 찾고 있다고 말하자 미누엘은 여기에 없다고 말한다. 람보는 10년전에 미누엘을 죽였어야 했다며 화를 낸다.

 

 

람보는 지젤의 집으로 찾아온다. 지젤이 람보에게 자신은 아는게 없다고 말한다. 지젤은 가브리엘이 아빠를 만나고 나온뒤 기분이 안좋고, 기분 풀어주려고 술마시러 갔었고 거기서 가브리엘과 헤어졌는데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말한다. 람보는 마리아에게 얘기한 것과 왜 다른지 묻는다. 지젤은 술마시고 필름이 끊겼고, 다음날 집으로 오지 않아서 돌아간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한다.

 

 

 

 

 

람보는 지젤의 손목을 붙잡으며 이것은 가브리엘 팔찌라고 말한다. 지젤은 가브리엘이 자신에게 준거라고 말한다. 람보는 가브리엘 엄마의 유품인데 줄리가 없다며 가브리엘을 팔아넘긴 것인지 묻는다. 람보는 칼을 테이블에 꽂으며 그놈들이 누군지 얘기하라고 말한다.

 

 

 

 

 

람보는 지젤과 함께 클럽으로 찾아간다. 지젤이 자신은 클럽안에 못들어간다고 말한다. 람보는 당장 들어가서 그놈이 누군지 손가락으로 가리키라고 말한다. 지젤은 클럽안으로 들어가 소파에 앉아 있는 남자 엘플라코를 가리킨다. 람보는 멀리 떨어져서 소파에 앉아 있는 엘플라코를 주시한다. 바에 앉아서 남자를 지켜보던 카르멘 델가도(파즈 베가)는 남자를 주시하는 람보를 발견하고 관찰한다. 남자가 일어나 밖으로 나가자 람보는 남자를 뒤따라 간다. 카르멘은 람보를 뒤따라 나간다.

 

 

람보는 주차장에서 남자를 붙잡고 가브리엘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남자가 모른다고 애기하자 남자를 때리고 다리를 찌른뒤 다시 묻는다. 람보가 남자를 차에 태우고 이동하자 카르멘도 뒤따라간다.

 

 

 


 

하우스에 있는 여자는 잡혀있는 여자들에게 일할 준비를 하라고 소리친다. 시키는데로 하지 않으면 많은 사람을 상대하게 될거라고 말한다.

 


남자는 주차장에 도착한뒤 람보에게 불켜진 집을 가리키며 그곳에 있다고 말한다. 람보는 남자를 기절시키고 불켜진 집이 보이는 곳으로 올라간다. 람보가 멀리서 집을 관찰할때, 주위에서 경계를 하던 남자는 람보를 발견하고 지켜본다.

 

 

 

 

 

빅터는 경찰들을 하우스로 데리고와서 마음에드는 여자를 고르라고 말한다. 경찰들은 여자 한명씩 붙잡고 방안으로 끌고들어간다.

 


람보는 자신의 위치가 노출된 것을 알고 이동한다. 카르텔은 람보가 가는 길을 막으며 한쪽으로 몰아간다. 람보는 주차장에서 남자들에게 둘러쌓인다. 남자들은 람보가 가지고 있는 무기를 빼앗고, 신분증을 확인한다. 빅터가 람보에게 여기서 뭐하고 있었는지 묻지만 람보는 대답하지 않는다. 휴고는 지갑을 뒤지며 람보가 미국 아리조나에서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빅터는 람보가 가지고 있던 사진을 보고 우리 하우스에 있는 여자라고 말한다. 카르멘은 차안에서 그 모습을 지켜본다.

 

 

 

 

 

 

빅터는 람보에게 여자와 무슨사이인지 물으며 공격한다. 휴고는 부하들에게 그만하고 일으키라고 시킨다. 람보는 애를 풀어주라고 말한다. 휴고를 람보를 바라보며 여기에서는 애들은 사람이 아니라 물건이라고 말한다. 잘 가르쳐서 팔려고 했는데 이제는 관심이 생겼다고 말한다. 휴고는 평생 아픔을 느끼라며 람보를 살려보내주겠다고 말한다. 휴고는 빅터에게 남자와 여자한테 뺨에 칼빵을 남기라고 말한다. 빅터는 람보의 뺨에 칼자국을 남기고 떠난다.

 

 

 

 

 

조직이 떠나고 카르멘이 달려와 람보에게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카르멘은 람보를 부축하여 데리고 간다.

 


빅터는 휴고에게 부하들 앞에서 자신을 등신취급하지 말라고 소리친다. 빅터는 화풀이를 해야겠다며 여자를 내놓으라고 말한다. 휴고는 빅터에게 가져가라고 말한다. 빅터는 약을 가지고 방을 나간다. 빅터는 부하들에게 가브리엘을 끌고오라고 시킨다.

 

 

빅터는 가브리엘에게 람보의 신분증을 보여주면서 누구인지 묻는다. 가브리엘은 신분증을 보면서 어디서 난것인지 물으며 눈물을 흘린다. 빅터는 가브리엘에게 약을 주사하고 얼굴에 칼자국을 낸다.

 


의사는 람보의 상처를 치료한뒤 카르멘에게 설명한다. 얌전히 지내면 상처는 안벌어질것이고, 뇌진탕 때문에 입원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의사는 카르멘에게 며칠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고 말하고 돌아간다.

 


카르텔은 가브리엘에게 약을 주사하고 남자를 상대하도록 시킨다.

 

 

며칠이 지나고 카르멘이 집으로 돌아오는데 람보가 깨어나있다. 카르멘이 존의 트럭은 차고에 있으니 떠나라고 말한다. 람보는 어떻게 된것인지 묻는다. 카르멘은 자신이 클럽에서부터 따라갔고, 멀리서 지켜보다 데리고 와서 치료했다고 말한다.

 

 

카르멘이 자신은 프리랜서 기자인데 엘플라코를 쫓고 있었다고 말한다. 람보는 자신이 며칠이나 누워있었는지 묻는다. 카르멘은 4일이 지났다고 말한다. 람보가 그자들은 누구인지 묻는다. 카르멘이 그자들은 마르티네즈 형제들이고 2년전 자신의 여동생을 납치해서 약물과다로 죽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카르멘은 그놈들의 숫자가 너무 많다며 이런식으로는 안된다고 말한다. 람보는 그애가 두려와 하고 있을것이고 자신이 구출해야 한다고 말한다. 람보는 카르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부탁한다.

 

 

람보는 카르멘의 도움을 받고 찾아간다. 람보는 주소를 확인하고 노크를 한다. 람보가 어린여자애들이 있는지 묻자 남자는 문을 열어준다. 남자는 물건을 챙겨주면서 돈을 내놓으라고 말한다. 순간 람보는 가지고 있던 망치로 공격한다. 람보는 방마다 돌면서 놈들을 제거하고 가브리엘을 찾는다. 람보는 가브리엘을 안고 밖으로 빠져나와 집으로 출발한다.

 


빅터는 그 노인이 찾아온것이라며 그때 죽였어야 했다고 말한다. 빅터는 이제 그애는 관심이 없어졌으니 휴고에게 처리하라고 말한다.

 

 

람보는 가브리엘에게 집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람보를 발본다. 람보는 가브리엘에게 괜찮아질거라고 말한다. 람보는 가브리엘의 팔찌도 되찾았다며 팔에 채워준다. 람보는 가브리엘에게 정신을 잃지 말고 계속 얘기를 하라고 말한다. 람보가 자신은 길을 잃은 사람이었는데 가브리엘을 만나 선함과 순수함을 알게 되었고, 꿈도 못 꾸던 가족도 생겼다며 고맙다고 말한다. 가브리엘은 이동하던중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죽는다.

 


람보가 집에 도착하자 마리아가 달려나온다. 람보는 마리아에게 다가오지말고 멈추라고 말한뒤 얘기한다. 마리아는 슬퍼하면서 가브리엘의 이름을 부른다.

 

 

 

 

 

장례식이 끝나고 마리아는 짐정리를 한다. 람보는 마리아에게 동생집에서 지내라고 말한다. 마리아는 람보에게 이제 어디로 갈것인지 묻는다. 람보는 여기저기 떠돌아 다닐거라고 말한다. 마리아는 람보가 보고 싶을거라고 말한뒤 집을 떠난다.

 

 

 

 

 

람보는 죽을때까지 슬프고 심장을 도려내는 기분이라고 생각한다. 람보는 농장을 중심으로 방어계획을 짜고, 크레모아와 각종 도구를 이용한 장애물을 설치한다. 칼날을 날카롭게 갈아 놓는다.

 

 

 

 

 

 

람보는 다시 멕시코로 돌아가 카르멘의 집으로 찾아간다. 람보는 카르멘에게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카르멘은 애를 찾았는지 묻는다. 람보가 가브리엘은 죽었다고 말한다. 카르멘이 멕시코로 돌아오는 것은 위험하고 자기까지 위험해 진다고 말한다. 람보는 마른놈과 칼자국 낸 놈을 찾게 도와달라고 말한다.

 

 

카르멘은 자신도 매일 동생을 생각하면 분하지만 위험하고 다른 방법이 없으니 잊어야 한다고 말한다. 람보가 가브리엘은 이제 다시는 못보게 되었다며 복수를 하겠다고 말한다. 람보는 우리가 느끼는 슬픔을 그놈들에게 알려주겠다고 말한다.

 

 

 

 


그날밤 람보는 빅터가 있는 집을 찾아가 지키는 놈들과 빅터를 제거한다. 다음날 휴고는 빅터가 죽은 것을 발견하고 조직원들을 소집한다.

 

 

집으로 돌아온 람보는 농장에 있는 말들을 모두 풀어준다. 무장한 휴고는 땅굴을 이용하여 국경을 넘온다. 람보는 마그네슘을 넣어 화력을 보강하고, 활을 준비하고 연습한다.

 

 

 

 

 


국경을 넘어온 놈들은 농장으로 이동한다. 람보는 가브리엘의 묘지에서 기도를 하고 놈들이 다가오는 것을 바라본다.

놈들이 자동차로 접근하는데, 선두에서 이동하던 자동차가 지뢰를 밟고 폭발한다. 휴고는 부하들에게 별거없는 놈이니까 잡으라고 지시한다.

 

 

 

 

 

 

 

 

놈들은 집으로 이동하여 내부를 확인하지만 미리 설치해두었던 장애물에 맞아 죽는다. 람보는 땅꿀에서 나와 놈들을 공격하고 놈들을 땅굴로 유인한다. 놈들이 땅굴로 내려오자 람보는 한놈씩 유인하여 제거해 나간다. 람보는 휴고의 부하들을 모두 제거하고 휴고만 남겨둔다.

 

 

 

 

 

 

람보는 발전기를 끈뒤 나머지는 다 죽었고, 휴고만 마지막으로 남겨둔 것이라고 말한다. 람보는 다시 발전기 전원을 올리면서 살고싶으면 불빛을 따라가라고 말한다. 잠시뒤 땅굴을 폭발하고 모두 내려앉는다. 간신히 땅굴 밖으로 뛰어나온 휴고는 주위를 경계하며 헛간을 나가려한다. 그때 람보가 나타나 활을 쏜다. 람보는 휴고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활을 쏜다.

 

 

 

 

 

 

람보는 휴고 앞으로 다가와 이것이 내가 느끼는 감정이라며 심장을 뜯어낸다.

 

 

 

 

 

 

보는 안락의자에 앉아 지금까지 자신이 살아온 날들을 생각한다.

'나는 죽음의 세계에서 살아돌아왔고, 내 정신은 이곳에 있고 평생 나의 집은 하나 뿐이었다. 내가 사랑하던 사라은 모두 죽어 유령이 되었다.'

 

 

람보는 자신의 과거를 떠올린뒤 말을타고 떠난다.

 

 

 

 

 

 

 

 

[사진 출처] 영화 람보: 라스트 워(Rambo: Last Blood)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람보: 라스트 워(Rambo: Last Blood)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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