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캔 유 킵 어 시크릿?(Can You Keep a Secret?,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캔 유 킵 어 시크릿?(Can You Keep a Secret?)은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타일러 후츨린 주연의 로맨스 영화다.

 

엠마 코리건(알렉산드라 다다리오)은 시카고로 출장갔다가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다. 엠마는 비행공포증 때문에 마신 샴페인 때문에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남자에게 자신의 모든 비밀을 털어놓는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회사에 출근하는데 비행기에서 만났던 남자가 회사 설립자인 잭 하퍼(테일러 후츨린)라는 것을 알게 된다. 회사에서 엠마를 다시만난 잭은 엠마의 얘기를 떠올리며 즐거운듯 바라본다. 엠마가 잭의 사무실로 찾아오고, 잭은 엠마의 비밀을 죽을때까지 지키겠다고 약속한다.

 

잭은 남자친구와 헤어진 엠마에게 저녁식사 제안을 하고, 두사람은 점점 가까워져 사귀게 된다. 잭은 회사와 관련된 방송 인터뷰에서 엠마의 모든 얘기를 해버리는 실수를 하게 된다. 엠마는 회사사람들의 놀림을 받으며 굴욕을 받게된다. 엠마의 친구 리지(수니타 마니)와 젬마(키미코 글렌)는 잭에게 복수를 해야한다고 조언한다. 잭은 엠마에게 용서를 구하고, 자신이 시카고에 갔던 이유를 얘기해준다. 엠마가 마음을 풀고 잭을 다시 만나는데 젬마가 신문사기자를 데리고 나타나 잭을 곤란하게 만든다. 결국 잭은 시카고로 떠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른다. 엠마가 잭을 뒤따라와 얘기를 하면서 두사람은 다시 사랑을 한다는 내용이다.

 

뻔한 소재의 로맨스 영화지만 연인끼리 보면 괜찮을 로코영화였다.

 

 

 

최악의 하루, 최고의 사랑을 만나다?!
비밀을 지켜줄래요?

 

 

 

 

 

 

 

 

 

 

 

 

영화 캔 유 킵 어 시크릿?(Can You Keep a Secret?,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 2019년 11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863

 

 

 

 

 

 

 

캔 유 킵 어 시크릿?(Can You Keep a Secret?)

 

 

- 2019 제작
- 미국, 로맨스/멜로
- 2019.11.07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4분
- 감독 : 엘리스 듀란
- 출연 :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타일러 후츨린, 키미코 글렌, 래번 콕스

 

 

알렉산드라 다다리오(엠마 코리건 역)
테일러 후츨린(잭 하퍼 역)
수니타 마니(리지 역)
데이비드 에버트(코너 마틴 역)
레버튼 콕스(시빌 역)
키미코 글렌(젬마 역)
케이트 이스턴(아르테미스 역)
주다 프리드랜더(믹 역)
샘 애스가리(오마르 역)
바비 티스데일(더그 역)
로버트 킹(케이시 역)

 

 

 

 

 

 

 

 

 

 

 

 

 

 

 

 

캔 유 킵 어 시크릿?(Can You Keep a Secret?) 줄거리

 

 

- 시카고 출장 -
엠마 코리건(알렉산드라 다다리오)는 거래처 직원 더그(바비 티스데일)과 회의를 하고 있다. 더그는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한다. 엠마는 당황하며 자기는 아무가격도 얘기한것이 없다고 말한다. 더그가 회의를 끝내려하자 엠마는 두가지만 얘기하겠다고 말한다.

 

 

 

 

 

엠마는 캔음료를 들고 판다 프라임은 유기농 에너지 음료고, 판타 캐릭터는 전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며 얘기를 한다. 엠마가 흔들던 음료수를 내려다 놓고 뚜껑을 따자 음료수가 뿜어져 나온다. 엠마는 자기 상사에게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말한다.

 

 

 

 

 

 


- 시카고 공항 -
엠마는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다 리지(수니타 마니)의 전화를 받는다. 리지는 엠마에게 어떻게 됐는지 묻는다. 엠마는 최악이었다며 이게 4년만에 세번째 직업이라며 한숨 쉰다. 엠마가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자, 리지는 매일 4천명이 비행기를 타고, 침대에 누워있는것 보다 안전하다고 말한다. 엠마는 기억하겠다며 바텐더에게 술을 더 달라고 말한다. 커피를 마시던 승무원은 엠마를 바라본다.

 

 

 

 

 

 

- 비행기 -
엠마가 비행기에 탑승하고, 승무원은 엠마 좌석을 확인한다. 엠마가 32F라고 말하자, 티켓을 확인한 승무원은 엠마에게 일등석으로 업그레이드 해주겠다며 2A에 앉으라고 말한다.

 

 

엠마는 승무원이 나눠주는 샴페인을 받아 마신다. 그때 엠마의 옆자리에 잭 하퍼(테일러 후츨린)이 자리에 앉으며 건배라고 말한다. 엠마가 샴페인을 들며 건배라고 하자 잭은 통화중이라며 이어폰을 가리킨다.

 


엠마가 앞좌석에 다리를 올리고 앉아 있자 승무원이 다리를 내리라고 말한다. 승무원이 잭에게 말을 거는데 비행기가 난기류때문에 흔들린다. 엠마가 놀라면서 승무원에게 괜찮은 것인지 묻는다. 승무원은 기장이 괜찮다고 할때까지 자리에 앉아 안전벨트를 하라고 말한다.

 

 

 

 

 

비행기가 계속 흔들리고 가방과 물건들이 아래로 떨어진다. 엠마는 당황하며 우리는 죽을거라고 소리친다. 잭은 난기류일뿐이라고 말한다. 엠마는 울면서 인생에서 아무것도 한게 없다고 말한다. 엠마는 산에도 안가봤고,  아이도 가져보지 못했고, 문신도 안해봤다며 크게 예기한다.

 

 

옆자리에서 듣고 있던 잭은 엠마에게 괜찮으니 계속 얘기하라고 말한다. 비행기는 계속 흔들리고, 엠마는 오늘 회의를 망쳤고, 승진도 못할거라고 말한다.

 

 

엠마는 직장에 아르테미스라는 여자가 자기보다 먼저 승진을 했고, 아르테미스가 안볼때 화분에 오렌지 주스를 부었다고 말한다. 엠마는 서서 오줌주고 싶다고 말한다. 엠마는 악마 나오는 소리를 들을때 마다 우는데, 생각만해도 운다고 말한다.

 

 

그리고 남자친구 코너(데이비드 에버트)는 재즈에 집착한다고 말한다. 재즈 콘서트에 갔을때 좋아하는 척했지만 재즈는 싫다고 말한다. 엠마는 정말 사랑에 빠진적이 없는것 같고, 아무도 자기를 사랑한 적이 없는것 같다고 말한다. 엠마는 거대하고 놀라운 로맨스를 원한다고 말한다.

 

 

얘기를 듣고 있던 잭은 엠마에게 착륙했고 난기류는 30분전에 멈췄다고 말한다. 엠마는 놀라면서 왜 얘기 안했는지 묻는다. 잭은 엠마 마음에 맺힌게 몇가지 있었던것 같다고 말한다. 당황한 엠마는 가봐야 겠다며 서둘러 비행기에서 내린다.

 

 

 

 

 


- 공항 -
공항으로 마중나온 코너는 엠마를 안으며 보고싶었다고 말한다. 코너는 엠마의 표정을 보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는다. 엠마는 난기류가 좀 있었다고 말한다. 엠마는 그냥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코너은 엠마에게 이제 때가 된 것 같다며 함께 살자고 말한다. 엠마가 눈물을 흘리자 코너는 괜찮다며 안아주고 차에 태운다.

 

 

 

 

 


- 코너의 집 -
코너는 잠든 엠마를 바라보며 작은천사처럼 완벽하다고 말한다. 코를 골며 자고 있던 엠마는 소리에 놀라 일어난다. 잭은 엠마가 이사오면 매일 아침 이렇게 일어날 수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코너는 에스프레서를 타주겠다며 일어난다. 코너는 재즈 사중주단의 공연 티켓을 구했다고 말한다. 엠마는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잘됐다고 말한다. 코너는 커피를 마신뒤 직장에서 보자며 먼저 나간다. 커피를 마시던 엠마는 배게에 얼굴을 묻고 소리를 지른다.

 

 

 

 

 


- 판다 프라임 회사 -
엠마는 직장동료 케이시(로버트 킹)과 얘기를 나누며 출근한다. 회사직원들은 바쁘게 청소를 하고 있다. 엠마가 닉에게 무슨일인지 묻자, 닉은 잭 하퍼가 오고 있다고 말한다. 닉이 잭 하퍼는 회사 공동 설립자인데 다시 복귀한것 같다고 말한다. 케이시는 피트 래들러가 죽은 후에 쓰러진줄 알았다고 말한다.

 

 

 

 

 

시빌(레번 콕스)는 엠마에게 시카고에서 무슨일이 있었냐며 소리를 지른다. 엠마는 캔을 흔들다가 스프레이처럼 나왔다고 손짓한다. 시빌은 알았으니까 책상을 청소를 하라고 말한다. 시빌은 잭 하퍼가 몇 분후에 오는데, 판다 프라임을 쏟는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한다.

 

 

시빌은 부하직원들에게 비공식적인 방문이고 그이상은 아니라고 말한다. 시빌은 하퍼가 들어오면 직원 1~2명과 얘기할건데 정상적으로 행동하라고 말한다. 시빌은 지금 도착했으니 일하라고 말한다.

 

 

 

 


시빌은 잭이 사무실로 들어오자 직원들에게 소개한다. 엠마는 잭을 알아보고 고개를 숙이고, 잭은 엠마가 있는 자리로 가까이 다가간다. 잭이 엠마에게 손을 내밀며 인사를 한다. 그러자 엠마는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고 얘기한다. 시빌은 웃으면서 엠마의 머리카락을 귀 뒤쪽으로 넘겨준다.

 

 

 

 

 

잭은 웃으면서 엠마에게 무슨일을 하는지 묻는다. 엠마는 마케팅 부서에서 일한다고 말한다. 시빌이 엠마가 업무차 시카고에 있었다고 말한다. 엠마가 커피를 마시자, 잭은 전날 엠마가 비행기에서 '커피는 독이다'라고 얘기했던 말을 떠올리며 여기 커피 맛은 어떤지 묻는다.

 


시빌은 아르테미스 해링턴(케이트 이스턴)을 소개하며 가장 똑똑한 직원들 중 한명이라고 말한다. 잭은 악수를 하며 자기도 화분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시빌이 마케팅 직원 중 한명이라며 닉을 소개한다. 잭은 엠마를 바라보며 직원 중 몇 명을 조금 더 알아갈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시빌은 잭을 사무실로 안내한다.

 

 

 

 


잭이 사무실에서 핸드폰을 확인하고 있다. 엠마는 잭의 방을 찾아와 인사를 한다. 잭은 엠마에게 잘 지냈는지 묻는다. 엠마는 그날 누군지 전혀 몰랐다며 해고하지 말아달라고 말한다.

 

 

잭은 엠마를 해고하지 않을거라며 부탁하나 있다고 말한다. 잭은 자신이 시카고에 갔었다는것을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잭은 우리끼리만 알고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라고 말한다. 엠마는 아무것도 얘기안하겠다고 말한다.

잭은 엠마가 얘기한것을 무덤까지 가져가겠다고 말한다. 엠마는 우리 둘다 서로의 비밀을 죽을때까지 지키자고 말한다.

 

 

잭은 나가려는 엠마에게 정말 사랑에 빠진 적이 없었는지 묻는다. 엠마가 돌아서 자기는 그렇게 얘기한적이 없다며 사랑이 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잭은 웃으면서 엠마를 바라본다.

 

 

 

 

 

 

 

 

 

 

 

 

 

 

 


- 엠마의 집 -
엠마는 집으로 돌아와 룸메이트 리지(수니타 마니)에게 얘기 좀 하자고 말한다. 방에 있던 리지는 옷을 챙겨 입으며 오마르(샘 에스가리)와 거실로 나온다. 리지는 오마르와 함께 사건기록을 검토하고 있었다고 둘러댄다.

 

 

오마르가 돌아간뒤 젬마(키미코 글렌)이 집으로 찾아온다. 젬마는 술 한잔 마신뒤 브라이스에 갈거라며 집을 나간다.

엠마는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비행기에서 만났던 남자가 회사에 출근했다고 말한다. 리지는 그남자가 스토킹한 것인지 묻는다. 엠마는 그 남자가 회사 최고 경영자였다고 말한다.

 

 

리지가 최고경영자 죽은거 아니었는지 묻는다. 엠마는 피트가 죽은후에 이 남자가 쓰러졌었다고 말한다. 엠마는 어쨌든 그 사람에게 나에 대한 모든 비밀을 얘기했다고 말한다. 엠마는 베고니아에 대해서도 얘기했고, 대니 누스바움에 대해서도 얘기했다고 말한다.

 

 

 

 

 

리지는 엠마가 자기한테 숨기는 비밀이 있는지 묻는다. 엠마는 비행기에서 리지에 대해서 얘기한것을 떠올리며 없다고 말한다. 리지는 코너가 아직도 팬티를 안입고 다니는주 묻는다. 리지는 엠마에게 언제 이사할 것인지 묻는다. 엠마는 모르겠다며 더이상 로맨틱하지 않다고 말한다. 리지는 좀 느슨해지는 것은 정상이라며 직장해서 하는 것은 어떤지 묻는다. 리지는 그냥 해본말이라고 말한다.

 

 

 

 

 


- 회사 -
출근한 엠마가 핸드폰을 보면서 걸어가다 잭과 마주친다. 잭은 웃으면서 엠마에게 길을 비켜준다. 시빌은 직원들에게 잭이 직원들이 일하는 것을 지켜볼거라고 알려준 뒤 사무실로 돌아간다. 잭은 직원들에게 자기는 그냥 무시하라고 말한다. 아르테미스는 통화를 하면서 엠마에게 코스트코 브로셔 좀 달라고 말한다. 엠마는 칸막이를 넘어 집어던져준다.

 

 

 

 

 

잭은 직원들에게 항상 이렇게 조용한 것인지 묻는다. 잭은 피트와 일을 시작할때 모든것에 대해서 얘기했다고 말한다. 잭은 우리가 보고 들은것, 읽은것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고 말한다. 그러자 아르테미스는 영국 여왕 메리1세에 대한 전기를 읽었다며 얘기한다. 닉은 14세기 태피스트리에 대한 얘기를 한다.

 

 

잭은 엠마에게 어떤지 묻는다. 아르테미스는 북클럽에 있는 '위대한 기대'를 안읽었는지 묻는다. 엠마는 비행기에서 '읽을수가 없어서 뒷표지만 훑어봤다'고 말한것을 떠올린다. 엠마가 좋았다고하자 잭은 어떤부분이 좋았는지 묻는다. 엠마는 얘기를 하려다 그만 일해야 겠다고 말한다.

 

 

 

 


뒤이어 사무실로 찾아온 케이시는 잭에게 인사를 한뒤 엠마에게 숫자 검토좀 해달라고 말한다. 엠마는 비행기에서 '숫자 검토 해달라는 것은 몰래 나가서 커피 마시자'라는 뜻이라고 얘기한것을 떠올리며, 지금은 정말 바쁘다고 말한다. 케이시는 엠마에게 혼자서는 할 수 없다며 도와달라고 말한다. 지켜보던 잭은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다, 엠마에게 가서 숫자를 검토해주라고 말한다.

 

 

 

 

 

 

 


- 엘리베이터 -
케이시와 엠마는 커피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케이시는 잭이 우리 암호를 알고 있는것 같이 느껴진다고 말한다. 엠마는 아무말 하지 않는다. 그때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데 잭이 안에 있다. 잭은 두사람에게 숫자 검토는 잘되고 있는지 묻는다. 엠마가 마시던 커피를 케이시에게 건네주자, 케이시는 계단으로 가겠다며 자리를 피한다.

 

 

 

 

 

잭은 피트와 일할때 암호가 있었는데, 둘중 한명이 '레오폴드 파일을 가져와라'고 하는 것은 책상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이었다고 말한다. 잠시뒤 코너가 엘리베이터에 오른뒤 잭을 보고 반갑게 인사한다. 잭은 코너의 프레젠테이션에 가는 길이었다고 말한다. 잭은 엠마에게 프레젠테이션에 같이 가자고 말한다.

 

 

 

 

 


- 프레젠테이션 -
코너는 판다 비츠의 인구통계학에 대해 발표를 시작한다. 코너는 우리의 목표 인구통계가 밀레니얼 세대라며 엠마를 가리킨다.

 

 

 

 

 

코너는 전국에 있는 1000명을 인터뷰 했고, 다향한 질문을 했다고 말한다. 코너는 18세에서 35세 사이 사람들이 판다 프라임을 하루에 4번 마시고, 유기농을 먹을 수 있을때 먹고, 주말에 식당에 간다고 말한다.

 

 

 

 

 

시빌은 회의 참석자들에게 할 얘기가 있는지 묻는다. 엠마가 할아버지와 친구들은 판다 비츠에 집착하고 하루에 3번 마시는데, 왜 그런지 물어보면 될것 같다고 말한다. 코너는 엠마의 할아버지는 우리의 목표 인구 통계 대상이 아니라고 말한다.

 

 

 

 

 

아르테미스가 어려운 단어들을 쓰며 '우리의 개념을 극대화하려면 전략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잭은 아르테미스에게 하버드대 교수처럼 얘기하지 말고 다시 쉽게 설명해달라고 말한다. 아르테미스는 '우리가 하는일에 집중해야한다'고 말한다. 잭은 피트가 '간단하게 해 멍청아'라고 말하곤 했다 말한다.

 


회의가 끝나고 잭은 코너가 그린 그림을 보며, 그사람이 맞는지 묻는다. 엠마는 잭이 무슨생각하는지 알지만 틀렸다고 말한다.

 

 

 

 

 


- 기록 보관실 -
엠마는 기록 보관실에서 코너를 기다린다. 코너가 엠마를 보고 뭐하는 것인지 묻는다. 엠마는 자기 몸 좀 봐줬으면 좋겠다며,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다고 말한다. 코너는 비상사태가 난 줄 알았다고 말한다.

 

 

 

 

 

엠마는 코너를 끌어당기며 옷을 벗고, 키스를하며 바지를 벗긴다. 엠마는 코너에게 당장 여기서 하고싶다고 말하지만 코너는 미쳤냐며 안된다고 말한다. 엠마가 코너에게 달려들자 코너는 그만하라고 소리친다.

 

 

잠시뒤 엠마는 자기가 멍청했다고 말한다. 코너는 바지를 입고, 엠마에게 뭘 기대한것인지 묻는다. 엠마는 우리가 사랑하는것 같지 않았다고 말한다. 코너는 지금 기록보관실에서 섹스하지 않을거라며 헤어지자는 것인지 묻는다. 엠마는 그런거 아니라고 말한다. 코너는 화를 내며 가버린다.

 

 

 

 

 

 

- 엠마의 집 -
젬마는 엠마가 오랫동안 완벽한 커플처럼 행동했다면 완벽한 커플이 될 수 있었을 거라고 말한다. 엠마는 그렇긴하지만 행복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한다.

 

 

젬마가 완벽한 커플이 되는것은 행복한거라며, 모든 사람들은 연애하는 척한다고 말한다. 엠마는 아닐수도 있다고 말한다. 젬마는 부모님이 결혼한지 30년이 지났는데, 아빠는 엄마가 아시아인인데도 타고난 금발이라 생각한다고 말한다.

 

 

얘기를 듣던 리지가 사람과의 관계는 진실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젬마는 그만하자며, 베이비 샤워하러 갈거라며 돌아간다.

 

 

 

 

 

 

- 회사 -
엠마는 닉에게 약간의 마케팅 예산으로 잡지에 광고 실을 수 있는지 묻는다. 엠마는 월간 볼링에 시험해 볼 이론이 있다며, 우리가 잘 못된 사람들을 목표로 한것 같다고 말한다. 엠마는 할아버지와 친구들이 판다 비츠에 집착한다고 말한다. 옆에서 듣고 있던 코너는 누가 할아버지한테 집착하고 있다면서 웃는다.

 

 

엠마는 닉에게 광고를 내주면, 척의 은퇴 파티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닉은 알았다고 말한다. 그때 시빌은 잭의 비서 전화가 왔는데, '레오폴드 파일을 사무실로 가져오라'했다고 전해준다.

 

 

 

 

 

 

- 잭의 사무실 -
엠마가 사무실로 가자 잭은 그림을 보여주며 어떤지 묻는다. 엠마는 판다와 바퀴벌레 같다고 말한다. 잭은 판다 눈을 가진 난소라며, 어떤 종류의 제품이 있다면 살 수 있는지 묻는다. 엠마가 아니라고 말하자 잭은 그게 정답이라며 종이를 던져버린다.

 


엠마는 잭에게 레오폴드 파일을 가져왔다면서 건네준다. 잭은 파일철을 보며 레오폴드 파일을 만들어 둔것인지 묻는다. 잭은 파일철 안에 있는 글을 읽어버고, 피트가 있었으면 좋아했을거라고 말한다.

 

 

 

 


잭은 엠마에게 잠깐 앉으라고 말한다. 잭은 엠마가 코너와 헤어졌다고 들었다고 말한다. 엠마는 그게 최선인것 같다며 싱글도 좋다고 말한다. 잭은 지금이 물어보기 가장 좋을 때인것 같다면서 오늘 저녁 같이 먹자고 말한다. 엠마는 좋다고 말한다.

 

 

 

 

 

 

- 엠마의 집 -
엠마는 리지에게 도와달라고 말한다. 리지가 어떤 상황에서도 열쇠는 비회원에게 못준다고 말한다. 엠마는 2년 동안 저녁은 자기가 하겠다고 말한다. 리지는 절대로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말한다. 리지는 열쇠를 건네주면서 문앞에서 보여주고, '채드'라고 얘기하라고 말한다.

 

 

 

 


잭이 엠마의 집으로 찾아온다. 잭은 늦는게 싫어서 조금 일찍왔다고 말한다. 엠마는 자기도 그렇게 한다며 기다리라고 말한다. 엠마는 룸페이트 리지를 소개해준다. 잭은 리지와 인사를 하고 얘기 많이 들었다고 말한다. 잭은 엠마의 방을 둘러보며 얘기한다.

 

 

 

 

 


- 저녁 데이트 -
엠마는 리지가 알려준 곳으로 찾아가 열쇠를 보여주며 채드를 찾는데, 리지가 얘기한 곳이 아니다. 엠마는 유명인사들이 가는 곳인데 여기가 그곳인줄 알았다며 전화를 하지만 받지 않는다. 잭은 엠마에게 팔레펠을 좋아하는지 묻는다.

 

 

엠마와 잭은 강변에 앉아 도시를 바라보며 음식을 먹는다. 잭은 피트가 자기를 이런식으로 많이 끌고 나갔었다고 말한다. 잭은 그가 간 이후로, 다시 오니까 좋다고 말한다.

 

 

 

 

 

잭은 오늘 계획대로 안됐지만, 완벽했다며 엠마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그때 전화벨이 울리고 잭은 미안하다며 전화를 받는다. 잭이 통화를 하고 돌아오자 엠마는 무슨일이 있는지 묻는다. 잭은 복잡한 일이라며 얘기하지 않는다.

 

 

 

 

 

잭은 엠마와 함께 저녁을 보내고 싶었고, 그것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잭과 엠마는 키스를 한다. 엠마는 잭을 바라보며 어떤 여자라도 가질 수 있을거라고 말한다. 잭은 엠마를 원한다며, 떨림을 찾는것은 엠마만은 아닐거라고 말한다.

 

 

엠마는 비행기에서 얘기한것을 어떻게 다 기억하고 있는지 묻는다. 잭은 엠마가 비행기에서 얘기를 시작한 이후로 엠마에게 붙잡혔다고 말한다.

 

 

 

 


 

- 잭의 집 -

엠마와 잭은 서로 키스를 하면서 침대로 간다. 엠마는 자기가 만난 사람중에 가장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엠마는 잭이 섹시하고, 잘생기고, 매력적이고, 완벽한 복근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엠마가 자기는 흠이 많다고 말한다. 잭은 엠마에게 그렇지 않다며 흠잡을 데가 없다고 말한다. 엠마는 잭에게 흠 하나만 얘기해 보라고 말한다. 잭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라면서 붙어있는 발가락을 보여준다.

 

 

 

 

 

 


- 엠마의 집 -
엠마는 잭과의 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젬마는 엠마에게 절대로 남자에게 감정을 드러내지 말라고 말한다. 엠마가 잭은 이미 모든것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젬마는 잭이 엠마를 존중하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젬마는 엠마에게 승진하는데 이용하라고 말한다. 엠마는 절대로 그러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 데이트 -
잭과 엠마는 만나 데이트를 하고 같이 잠을 잔다. 엠마는 잭에게 피트와 어떻게 판다를 시작했는지 묻는다. 잭은 전화를 꼭 받아야 한다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엠마는 신문에 실린 별 점을 보며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나누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가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잭은 웃으면서 핸드폰만 만진다.

 

 

 

 

 

 

 

 

 

- 엠마의 집 -
엠마는 집으로 돌아와 리지를 찾으며 사랑에 빠졌다고 말한다. 리지의 대답은 없고 방에서 남자의 음성 소리가 들려온다. 엠마는 강아지를 안고 리지방문을 열어보고 놀라 방으로 달려간다.

 

 

 

 

 

리지는 엠마 방으로 찾아와 섹스하고 있었던게 아니었고 춤추고 있었다며 입고있는 옷을 보여준다. 리지는 변호사들 모임에서 댄스그룹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리지는 판사도 한명있는데, 엠마가 웃을것 같아서 얘기안했다고 말한다.

 

 

 

 

 

엠마는 어젯밤에 두번이나 아침에 한번 했고, 그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리지는 남자가 자기에 대해 얘기한것이 있는지 묻는다. 엠마는 없다고 말한다. 엠마는 자기 걱정은 하지 말라고 말한다. 엠마는 자기가 먼저 마음을 열었기 때문에 잭도 마음을 연것 같다고 말한다.

 

 

 

 

 

 

- 회사 -
엠마는 잭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시빌은 직원들에게 잭 하퍼의 인터뷰를 회의실에서 볼거니까 모이라고 말한다.

 

 

 

 

 

앵커는 잭이 2010년 피트 래들러와 함께 판다 프라임을 설립한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앵커는 피트가 선두에 나섰고, 잭은 배후에 있었다고 말한다. 앵커는 피트가 죽은 후에 상황이 어떻게 변했는지 묻는다.

 

 

잭은 힘들었지만 다시 일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잭은 새로운 영감을 찾고 있다고 말한다. 잭은 모든 종류의 제품을 계획하고 있고, 가격도 저렴한 유기농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앵커가 목표시장은 누구인지 묻는다.

 

 

잭은 그냥 여자애들이라고 말한다. 앵커는 잭에게 어떻게 할것인지 얘기해달라고 말한다. 잭이 그녀는 하이힐을 싫어하고 맨발로 걷기를 좋아하고, 꺼리낌 없이 껌을 씹고, 병째 와인을 마시고, 옷을 좋아하지만 유행을 따르지 않고, 머리에 꽃을 꽂고 청바지를 입는다고 말한다.

 

 

 

 


회사에 있던 사람들은 잭이 말하는 사람이 엠마라는 것을 알고 돌아본다.

 

 

 

 

 

잭은 별점을 읽고 어떤것을 할지 선택하고, 동물을 좋아하고, 아바를 사랑하지만 재즈를 싫어하고, 고전의 뒷면을 스캔하고 읽은 척한다고 말한다.

 


아르테미스는 엠마가 '위대한 기대'를 안읽었다는거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직원들은 방송을 보며 웃기 시작한다.

 


잭은 '악마'를 들을 때마다 울고, 두려움과 걱정, 불안을 가지고 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느낀다고 말한다. 얘기를 하던 잭은 정신이 나갔었다며 편집할 수 있는지 묻는다. 앵커는 라이브라서 안된다고 말한다. 잭은 당황한듯 자리에서 일어난다.

 

 

 

 

 

아르테미스는 노래를 부르면서 엠마를 놀린다. 시빌은 그만하라고 소리친다.

 

 

 


 

 

 

- 엠마의 집 -
집으로 돌아온 엠마는 리지에게 안겨 눈물을 흘린다. 엠마는 이렇게 굴욕당한적은 없었다며 모두 자기를 비웃었다고 말한다. 젬마는 남자에게 아무것도 말하지말라고 얘기했었다고 말한다. 엠마는 젬마 말이 맞았고, 아무말 하지 않았다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안았을 거라거 말한다.

 

 

 

 

 

그때 잭의 전화가 걸려오고, 젬마는 전화를 받으라고 말한다. 엠마는 전화를 받은뒤 얘기하고 싶지 않고, 보고싶지도 않고, 듣고 싶지도 않고, 만지고 싶지도 않다고 말한뒤 전화를 끊어버린다.

 


젬마는 이제 복수할 시간이라면서, 남자에게 두려움을 심어줄 메시지를 보내자고 말한다. 리지는 복수하고 싶으면 남자의 비밀을 폭로하라고 말한다. 엠마는 잭의 비밀을 전혀 모른다고 말한다.

 

 

엠마는 리지말이 맞았고, 우리는 완전 일방적인 관계였다고 말한다. 엠마가 그사람은 나에 대해 모든것을 알고 있지만,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한다. 엠마는 잭의 발가락이 붙어 있다고 말한다. 젬마가 그런것을 놀리면 안된다고 말한다. 젬마가 다른것은 없는지 묻는다. 엠마는 잭이 시카고에 있었는데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기를 바랬다고 말한다.

 

 

 

 

 

 

- 카페 -
엠마는 케이시와 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나눈다. 케이시는 자기가 그런일을 겪었다면 타임머신을 만들어서 과거로 돌아가서 다 쓸어버릴거리고 말한다.

 

 

그때 잭이 카페로 찾아와 엠마를 부른다. 엠마는 케이시에게 돌아보지 말라고 말한다. 잭은 설명할 기회를 달라고 말한다. 케이시가 화를 내며 돌아보다 소리쳐서 미안하다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케이시는 엠마를 아프게하면 죽이겠다고 말한뒤 카페를 나간다.

 

 

 

 


잭이 자리에 앉자 엠마는 돌아 앉는다. 엠마는 모두가 자기를 비웃었고, 모욕했다고 말한다. 잭은 자기도 질문에 대답하고 당황했다고 말한다.

 

 

엠마는 비밀을 죽을때까지 지키겠다고 해놓고 약속을 어겼다고 말한다. 잭은 사람들이 엠마에 대해 아는게 정말 나쁜것인지 묻는다.

 

 

엠마는 잭이 자기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했다며, 잭의 비밀이 자기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묻는다. 잭은 아니라고 말한다. 엠마는 시카고에서 뭘했는지 얘기도 안해주고, 전화는 왜 다 받는것인지 묻는다. 잭은 사람들을 믿는게 정말 힘들고, 많은 상처가 있다고 말한다. 엠마는 이번일로 고통받는것은 자기뿐이라며 일어난다.

 

 

 

 

 

 

- 엠마의 집 -
엠마는 집으로 돌아와 잭이 사과하러 왔다고 말한다. 엠마는 잭이 자기 비밀이 더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한다. 젬마는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면 폭로해야 한다고 말한다.

 

 

엠마는 잭이 뭘 숨기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젬마는 다른 여자가 있는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젬마는 복수를 해야 한다며, 타블로이드 신문기자 틴더를 만났다고 말한다. 젬마는 엠마가 고통받는것을 지켜볼수 없다며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한다. 엠마는 복수를 원한게 아니라 그만 끝내고 싶다고 말한다.

 

 

 

 

 

 

- 회사 -
회의시간 시빌은 닉에게 왜 판다 비츠 볼링 월간지에 광고를 냈는지 묻는다. 닉은 엠마 눈치를 보며 인구통계학적으로 새로운 것을 실험할때가 된 줄 알았다고 말한다.

 

 

엠마가 그것은 자기 생각이었다고 말한다. 닉은 마케팅 팀으로 논의를 하고 일한거라고 말한다. 엠마는 우리가 잘못된 사람들을 위해 마케팅을 하고 있고, 나이든 사람들한테 멋진 것을 만들어 주면 반응이 나타날거라고 말한다.

 

 

 

 

 

시빌은 나쁘지 않다며 닉에게 다른 사람의 생각을 절대 무시하지 말라고 말한다. 엠마는 시빌에게 승진할 수 있는지 묻는다. 엠마는 자기가 기회를 만들었고, 이 일에 모든것을 쏟아부었고, 증명했다고 말한다. 시빌은 충분하다며 회의를 끝낸다. 아르테미스는 사랑이라 잤을때 그렇게 될거라 생각했다고 말한다.

 


시빌은 엠마를 따로 불러 얘기를 나눈다. 시빌은 잭 하퍼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안다며, 엠마가 선택한 것인지 묻는다. 엠마는 그를 만났을때 여기서 일하는지도 몰랐다고 말한다. 시빌은 엠마가 사장과 잤기 째문에 다른 사람들이 받아들이려면 두배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힘들어질거라고 말한다.

 

 

 

 

 


- 엘리베이터 -
엠마는 케이시에게 승진했다고 말한다. 그때 코너가 엘리베이터로 들어온다. 코너는 엠마에게 섹스에 대한 질문을 한다. 코너는 자기 실수를 알고 고치고 싶다고 말한다. 엠마는 혀로하는거 둘다 안좋았다고 말한다. 엠마는 혀를 좌우로는 하지말라고 말한다. 코너는 엠마에게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다며, 잭이 자기만큼 너그러운 애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 공연장 -
엠마는 리지가 공연할 공연장으로 찾아간다. 리지는 못하겠다며 너무 긴장되고 토할것 같다고 말한다. 엠마는 춤추는 판사가 할 수 있느면 리지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엠마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객석으로 간다.

 


잭은 엠마를 찾아와 엠마의 말이 옳았고 더 많이 공유했어야 했다고 말한다. 잭은 시카고에 피트의 4살된 딸 앨리스가 있다며 사진을 보여준다. 엠마는 피트에게 딸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고 말한다. 잭은 앨리스가 주목 받지 않게 하려고 노력중이라고 말한다. 잭은 타블로이드 기자가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숨겼어야 했다고 말한다. 엠마는 그게 잭의 가장 큰 비밀인지 묻는다.

 

 

 

 

 

잭은 별거 아닌것 같지만 앨리스는 자기에게 세상 전부라고 말한다. 잭은 앨리스가 평범한 삶을 살기를 바랄 뿐이라며 말하지 않아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잭은 앨리스를 아는 사람들은 극소수 뿐이고, 아주 특별한 신뢰받는 소수만 알고 있다고 말한다.

 

 

 

 


공연시작을 알리는 방송이 나오고 엠마는 이제 앉아야 할것 같다고 말한다. 잭은 엠마에게 비밀을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말한뒤 돌아간다. 엠마는 잭에게 변호사들의 공연을 같이 보자고 말한다.

 

 

 

 

 

두사람은 나란히 앉아서 공연을 지켜본다. 리지는 무대위로 나와서 음악에 맞춰 오마르와 함께 춤을 춘다.

 

 

 

 


공연이 끝나고 엠마는 리지에게 정말 대단했다면서 축하를 해준다. 엠마는 리지와 같이 사진을 찍고 싶다며 가방을 찾는다. 엠마가 가방을 두고왔다고 말하자 잭은 가져오겠다며 가방을 가지러 간다.

 


리지는 엠마에게 어떻게 된 것인지 묻는다. 엠마는 잭이 비밀을 얘기해줬다고 말한다. 리지가 그 비밀이 뭔지 묻지만 엠마는 말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때 젬마는 엔콰이러러의 기자 믹(주다 프리드랜더) 데리고 나타난다.

 

 

 

 


엠마는 믹에게 오해가 있었다며 돌아가 달라고 말한다. 젬마는 엠마가 잭 하퍼에게 복수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엠마는 당장 여기서 나가라고 말한다. 믹은 엠마에게 마이크를 내밀며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한다. 엠마가 믹에게 그만 가라고 말하는 사이 잭이 가방을 가지고 돌아온다.

 

 

믹은 잭에게 엠마와 같이 시카고에서 비행기 타고 온것인지 묻는다. 잭은 엠마에게 무슨일인지 묻는다. 잭은 엠마에게 가방을 건네주고 공연장을 나가버린다.

 

 

 

 


엠마는 잭을 뒤따라가며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한다. 잭은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엠마가 비밀을 팔았다며 화를 낸다. 엠마는 안그랬다고 말하지만 잭은 가서 인터뷰나 끝내라고 말한뒤 가버린다.

 

 

 

 

 

 

엠마는 잭과 함께 데이트 했던 강변을 찾아간다.

 

 

 

 

 

 


- 시카고행 비행기 -
잭은 시카고행 비행기에 오른다. 엠마는 시카고행 비행기에 올라 잭을 만난다. 엠마는 시빌이 잭이 떠난나고 알려줬다며 할말이 있다고 말한다. 엠마는 그 남자한테 아무말도 안했다고 말한다.

 

 

 

 

 

엠마는 평생 다른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고 지냈다고 말한다. 잭을 만난후 자기에 대한 모든 비밀을 얘기했다고 말한다. 엠마는 잭이 자기의 바보짓, 두려움, 불안을 다 알고 있었지만 떠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엠마는 잭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잭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엠마는 자기가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잭이 알려주었고, 나 자신을 믿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그때 잭의 옆자리 손님이 자기 자리라며 비켜달라고 말한다. 엠마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와 앉는다.

 

 

 

 

 

잠시뒤 잭이 엠마 옆으로 다가와 얘기를 시작한다. 잭이 자기는 어둠이 두렵고, 그래서 침대 밑에 야구방망이를 놓아둔다고 말한다. 잭은 대학시절 여자에게 잘보이려고 맥주병을 따다 이가 깨져서 치료받았다고 말한다. 잭은 리사 그린우드라는 여자와 삼촌 헛간에서 첫경험을 했다고 말한다. 그때 그녀의 브래지어를 기념품으로 보관할 수 있는지 물었다고 말한다.

 

 

 

 

 

엠마 옆자리에 앉은 남자가 잭에게 좋다고 말한다. 잭은 남자에게 자신의 일등석 자리와 바꾸자고 말한다. 남자는 좋다면서 일어나 디켓을 바꾼뒤 일등석으로 간다.

 

 

 

 


잭은 자신의 키가 2인치 더 크기를 바랬다고 말한다. 잭은 비행기에서 한 여자를 만났고, 자기 인생 전체가 변했다고 말한다. 잭은 그녀를 정말 사랑한다고 말한다. 잭은 엠마의 눈물을 닦아주며 할 얘기가 아주 많은데 모두 좋은 얘기는 아니라고 말한다.

 

 

 

 

 

비행기가 이륙하면서 흔들리자 잭은 긴장하며 의자를 붙잡는다. 잭은 비행기 타는게 너무 두려웠다고 말한다. 엠마는 잭에게 키스를 한뒤 계속 얘기 하자고 말한다.

 

 

 

 

 

 

 

 

[사진 출처] 영화 캔 유 킵 어 시크릿?(Can You Keep a Secret?)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캔 유 킵 어 시크릿?(Can You Keep a Secret?)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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