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봄, 활짝 핀 살구꽃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B7 일상/일상로그

2월부터 코로나19때문에 몸도 마음도 갑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꼭 필요할때만 빼고는 거의 외출도 하지않고 지내다 보니 답답하기만 하다. 하지만 계절은 또다시 봄은 찾아왔음을 알려준다.


매실꽃은 이미 피었다 졌고, 열매가 여물어가고 있다. 그 다음으로 살구꽃이 피었는데 정말 봄이 찾아온것 같다. 하늘은 구름한점없이 깨끗한 푸른색을 띄고 있었다.

 

꿀벌들은 어느새 살구꽃 주위에서 꿀을 찾아 '윙윙'거리며 날고 있다. 하루빨리 코로나19를 퇴치하고 마음여 여유를 느끼며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

 

 

 

◇ 살구꽃 촬영일 : 2020.03.11

 

 

 

 

 

 

 

 

 

 

 

 

2020년 봄, 활짝 핀 살구꽃

 

 

 

 

▷ 매실꽃이 피고 봄은 오고 있다(2018년) : https://barista7.tistory.com/258
▷ 활짝핀 살구꽃, 봄이 찾아왔다(2019년) : https://barista7.tistory.com/1135

 

 

 

 

 

 

 

 

 

 

 

 

 

<고향의 봄>

 

 

동요 '고향의 봄' 가사에는 봄에 피는 꽃인 복숭아꽃, 살구꽃, 진달래나온다.

 

 

 

★ 고향의 봄
- 고향의 봄은 이원수 작사, 홍난파 작곡의 동요, 4/4박자, 16마디, 내림 나장조의 곡이다.
- 1923년경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졌다. 수원 팔달공원과 마산의 마산공원에 노래비가 있다.

 

 

 

- 고향의 봄 (가사)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아기진달래
그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살구꽃 사진

 

 

◇ 살구꽃 촬영 : 2020.03.11

 

 

 

 

 

 

 

 

 

 

 

 

모두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살구꽃을 보고 기운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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