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나무, 석류나무 삽목 일지#1 (3월14일 ~ 4월1일)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B7 일상/일상로그

지난 3월초에 꽃이 피기전 살구나무와 석류나무 나무 가지치기를 했다.

 

가지치기를 한 나무를 삽목해서 관찰해보기로 했다.

 

15cm의 적당한 크기로 나무를 잘라서 물에 30분이상 담가두었다가 준비한 화분에 꽂아두고 관찰하고 있다.

 

 

 

 

 

 

 

살구나무, 석류나무 삽목 일지#1 (3월14일 ~ 4월1일)

 

 

 

 

 

 

나무 삽목하기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나무에서는 변화가 나타났다. 거친 나무질감 사이로 연두색의 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점점 커기지 시작했고, 나중에는 잎이나기 시작했다. 아직 뿌리가 나려면 너무 짧은 시간이라 앞으로 더 지켜봐야겠다.

 

 

 

 

 

 

 

 

3월 14일 나무 가지치기, 삽목

 

삽목하면서 사진을 찍지 못하였다.

 

 

 

 

 

3월 24일 싹이 나기 시작한다

 

조금씩 연두색 점이 생겼고, 점점 커지고 있다.

 

 

 

 

 

 

 

 

 

3월 26일 싹이 자란다

 

싹이 점점 커지고 있다.

 

 

 

 

 

 

 

 

 

 

 

 

 

3월 28일 잎이 보인다

 

삽목한 살구나무 잎이 2cm 가량 자랐다.

 

 

 


삽목한 석류나무는 0.5cm 가량 자랐다.

 

 

 

 

 

 

3월 30일 자연광 일광욕 시키기

 

그동안 화분을 실내에 두었는데,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밖에다 두기로 했다.
햇볕을 받으니 더 잘자라는것 같다.

 

 

 

 

 

 

석류나무 옆에 있는것은 복숭아 새싹으로 마당에서 자연 발아한것을 옮겨 심었다.

 

 

 

 

 

 

 

 

 

 

 

 

4월 1일 실외에서 관리하기

 

잘자라고 있다. 살구나무 옆에 보이는 것은 사과새싹으로 마당에서 자연발아한 것을 옮겨 심었다.

 

 

 

 

 

 

 

역시 봄은 생명의 계절이라는게 실감이 난다. 언제쯤 삽목한 나무에 뿌리가 나올지는 모르겠다. 죽지않도록 잘 관리하고, 다음에는 무화과 나무 삽목을 해봐야 겠다.

 

 

 

 

지금까지 살구나무, 석류나무를 삽목하고 관찰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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