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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Gunpowder Milkshake)는 여성 킬러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액션 영화다.

 

15년전 스칼렛은 딸 샘을 남겨두고 사라져 버린다. 샘은 네이선의 보호를 받으며 회사의 킬러로 성장한다. 어느날 네이선은 샘에게 회계사가 훔쳐간 회사돈을 찾아오라고 지시한다. 돈을 찾아러 갔던 샘은 회계사가 납치된 딸을 구하려고 돈을 훔쳤다는 것을 알게된다.

 

샘은 회사 지침을 어기고 납치된 에밀리를 구하러 가게되고 에밀리는 구하지만 돈은 폭발과 함께 사라져 버린다. 네이선이 회사 킬러들에게 돈을 찾아오라고 지시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게다가 다른일 때문에 네이선은 상대편 조직에게 샘을 넘기게 되고, 짐은 조직을 총동원하여 샘을 추격한다.

 

스타일리시한 액션, 음악, 유머가 나름 볼만한 킬링타임용 영화다. 영화를 보다보면 존윅, 킬빌 등의 영화가 떠오른다.

 

 

 

 

 

남다른 유전자와 조기교육으로 완성된 혈중 액션농도 100%! 영앤스트롱 킬러 `샘`
15년 전, 업계에서 홀연히 사라졌던 실패율 0% 킬러이자 `샘`의 엄마 `스칼렛`
폭발적 지성이 잠들어 있는 시크릿 에이전시, `도서관`의 `킬`사부일체 3인방!

 

 

 

 

 

 

 

 

 

 

 

 

영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Gunpowder Milkshake, 2021) 후기, 결말, 줄거리

 

 

 

 

▷ 2021년 8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4613

 

 

 

 

 

 

 

건파우더 밀크셰이크(Gunpowder Milkshake)

 

 

- 2021 제작
- 미국 외, 액션
- 2021.08 개봉, 115분
- 감독 : 나봇 파푸샤도
- 출연 : 카렌 길런, 레나 헤디, 안젤라 바셋, 양자경

 

 

 

카렌 길런(샘 역)
레나 헤디(스칼렛 역)
프레이아 앨런(어린 샘 역)
안젤라 바셋(애나 메이 역)
양자경(플로렌스 역)
칼라 구기노(매들린 역)
폴 지아마티(네이선 역)
클로에 콜맨(에밀리 역)
아이번 케이(양키 역)
애덤 나가이티스(버질 역)
랠프 이네슨(짐 매컬리스터 역)
데이비드 버넬 4세(쇼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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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파우더 밀크셰이크(Gunpowder Milkshake) 줄거리

 

 

샘은 회사의 지시를 받고 골치아픈 일을 처리하러 간다. 누군가 문을 부수고 들어오고 샘은 그들에게 총을 쏜다.

 

 

집으로 돌아온 샘은 시리얼을 먹으며 상처를 치료한다. 그때 네이선의 전화가 걸려오고, 네이선은 샘에게 식당에서 만나자고 얘기한다. 샘은 상황이 많이 나쁜지 묻는다. 먼저 식당에 도착한 샘은 네이선을 기다린다.

 

 

 

 

 

[ 15년 전 ]
- 식당 -
샘은 식당에서 엄마 스칼렛을 기다리며 밀크쉐이크를 시킨다. 잠시뒤 스칼렛이 식당에 도착하고 자리에 앉는다. 샘은 30분 걸린다더니 3시간이나 늦었다며 화낸다. 스칼렛은 샘에게 책을 가져왔는지 묻는다.

 

 

 

 

 

샘이 책을 꺼내 테이블 위로 올려놓자, 스칼렛은 책을 펼치며 안에 있는 총을 확인한다. 스칼렛은 딸에게 엄마 혼자 잠시 사라져야 하고, 그동안 네이슨이 돌봐줄거라고 얘기한다. 샘은 네이슨과 같이 있기 싫다며, 애나 메이와 함께 도서관에 있겠다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너무 위험해서 안된다고 얘기한다.

 

 

 

 

 

샘은 엄마에게 무슨일인지 얘기해달라고 말한다. 스칼렛은 좀 복잡한일이라며 얘기하지 않는다. 스칼렛은 왜 밀크쉐이크를 마시지 않았는지 묻는다. 그러자 샘은 엄마 없이 혼자 마시기 싫었다고 얘기한다.  스칼렛과 샘은 밀크쉐이크를 마시며 서로를 바라본다.

 

 

 

 

 

샘은 엄마에게 얼마나 오랫동안 가있어야 하는지 묻는다. 창박을 바라보던 스칼렛은 급하게 전화할 때가 있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뒤쪽으로 나간다.

 

 

그때 남자들이 식당안으로 들어와 밀크쉐이크에 묻어 있는 핏자국을 발견하고 샘의 앞자리에 앉는다. 남자는 샘에게 엄마가 어디에 있는지 얘기하라면서 칼로 위협한다. 그때 남자는 테이블 위에 놓인 책을 발견하고 펼쳐보는데 안에 아무것도 없다.

 

 

 

 

 

잠시뒤 스칼렛이 식당으로 돌아와 찾아온 남자들을 모두 제거하고 밖으로 나간다. 샘은 엄마가 밖으로 나가자 뒤따라 달려간다. 식당에 도착한 네이선은 샘을 붙잡고, 스칼렛은 눈물을 흘리며 떠난다.

 

 

 

 

 

[ 현재 ]
- 식당 -
식당으로 찾아온 네이선은 권총을 맏기고 샘에게 다가간다. 네이선은 샘에게 다쳤는지 묻는다. 샘은 늘 있는 일이라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샘에게 오늘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는다. 샘은 정보가 틀렸다며, 허접한 4~5명이 아니라 더 많았다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별것 아닌 일이었어야 했는데 세상의 이목을 끌었다며 다음에는 시키는대로만 하라고 얘기한다. 샘은 그 말하려고 여기로 부른것인지 묻는다.

 

 

네이선은 급하게 샘이 필요해서 불렀다며, 누군가 회사 돈을 훔쳐갔다고 얘기한다. 샘은 우리 회사돈을 훔칠만큼 미친놈이 있는지 묻는다. 네이선은 아마도 어떤회사인지 모르는 회계사무소 직원이 훔쳐갔다고 얘기한다.

 

 

 

 

 

샘이 돈을 얼마나 훔쳐간것인지 묻는다. 네이선은 샘이 나서야할 만큼 큰 금액이라며, 주소는 문자로 알려주겠다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샘에게 문제가 되는 총들은 없애버리고, 문제 없는 총을 구하라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오늘밤에 있었던 일과 연관되지 않게 처리하라고 얘기한다.

 

 

 

 

 

- 짐의 조직 -
짐은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아간다. 짐은 아들이 무슨짓을 하려했는지 묻는다. 그러자 버질은 몰랐다고 얘기한다.

 

 

짐은 아들의 벗겨진 신발을 신기며, 누구도 이일을 아내에게 얘기하지 말것을 지시한다. 짐은 버질에게 아들을 죽인자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지시한다.

 

 

 

 

 

- 도서관 -
샘은 도서관으로 찾아가 매들린에게 책을 교환하고 싶다고 얘기한다. 매들린이 회원카드가 있는지 묻는다. 샘이 회원카드가 없다며 책하나 열어보고 싶다고 얘기한다.

 

 

 

 

 

매들린은 샘에게 어떤 책을 원하는지 묻는다. 샘은 작지만 무게감 있는게 좋다고 얘기한다. 매들린이 여기는 없고, 마법의 숲, 끝없는 바다 구간에 있다고 얘기한다.

 

 

 

 

 

매들린은 샘의 얼굴을 보며 낮이 익다며 만난적이 있는지 묻는다. 샘은 고개를 숙이며 도서관에 와본지 오래됐다고 얘기한다. 매들린은 좋은 책을 소개해주겠다며 샘에게 따라오라고 얘기한다.

 

 

매들린은 샘을 애나 메이에게 소개한다. 애나 메이는 추천인 없이는 새로운 독자를 받지 않는다며 플로렌스를 부른다.

 

 

플로렌스는 샘의 모습을 훑어보고 얼굴을 확인한뒤 이름이 뭔지 묻는다. 샘이 이름을 얘기하자 모두 스칼렛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플로렌스가 스칼렛에게 엄마는 잘 지내는지 묻는다. 샘은 엄마를 못본지 15년이나 되었다고얘기한다. 매들린은 잘왔다며 샘을 안아준다. 애나는 샘에게 왜 돌아왔는지 묻는다. 샘은 문제 없는 총이 필요했다고 얘기한다.

 

 

플로렌스, 애나, 매들린은 샘이 가져온 가방을 확인한다. 매들린은 토미 토마호크 도끼를 발견하고 감탄한다. 애나는 새로운 책으로 바꿔주기로 결정하고 샘에게 책을 골라준다. 샘은 네이선이 보내준 문자를 받고, 주소지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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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텔 -
샘이 주위를 경계하며 방안으로 들어간다. 샘은 침대위에 놓여진 가방속에서 돈을 발견한다. 그때 전화벨이 울리고 남자는 방으로 돌아온다.

 

 

남자는 샘에게 전화를 꼭 받아야 한다고 부탁한다. 샘이 전화기를 쏘려하자 남자는 몸으로 막다가 총에 맞고 주저 앉는다.

 

 

 

 

 

쓰러진 남자가 스피커폰으로 전화기를 받는데, 납치범들이 정확히 60분안에 볼링장으로 돈을 안가져오면 딸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끊어버린다. 남자는 샘에게 딸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돈가방을 챙겨 밖으로 나오던 샘은 15년전 엄마가 떠났던 날을 떠올리다 다시 방으로 돌아간다. 샘은 다친 남자를 데리고 모텔에서 나와 병원으로 이동한다.

 

 

 

 

 

- 병원 -
샘은 간호사에게 환자를 데려왔다고 손짓한다. 간호사는 샘에게 총을 통에 넣으라고 얘기한다.

 

 

잠시뒤 의사가 돌아와 무슨일인지 묻는다. 샘은 10분안에 일어나야 하니까 치료해달라고 얘기한다. 의사는 남자의 상처를 확인하더니 아무데도 못간다고 얘기한다. 의사는 남자에게 긴장풀라며 웃음가스를 흡입시킨다. 샘은 의사에게 곧 돌아올테니 치료하라고 얘기한뒤 병원을 나선다.

 

 

 

 

 

- 커터볼 볼링장 -
샘은 볼링장으로 이동하면서 네이선에게 전화한다. 샘이 계획이 변경되었다고 얘기하자, 네이선은 무슨일인지 묻는다. 샘은 남자의 딸이 납치당해서 돈을 훔친거라며, 15분 안으로 커터볼 볼링장에 가지 않으면 납치범들이 아이를 죽일거라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샘에게 지금 실수하는 거라며 당장 돈을 가져오라고 얘기한다. 샘은 30분이면 되고, 아이를 풀어주고 돈을 가져가겠다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샘에게 일을 망치면 살인명령이 떨어질것이고, 그때는 못막는다고 얘기한다. 샘은 어린 소녀가 죽게 둘수는 없다며 전화를 끊어버린다.

 

 

 

 

 

- 회사 -

네이선은 부하들에게 커터볼 볼링장으로 가서 샘과 적당히 타협해서 돈을 찾아오라고 지시한다. 네이선은 부하들에게 절대로 총도 칼도 안되고, 샘을 살려서 데려오라고 지시힌다.

 

 

 

 

 

그때 비서가 찾아와 샘이 죽인 사람중 한명이 짐 매칼리스터의 아들이라고 알려준다. 네이선은 짐 매칼리스터의 아들이라는 말에 놀란다. 비서는 그일때문에 이사회에서 와있다고 알려준다.

 

 

 

 

 

- 거터볼 볼링장 -
볼링장에 도착한 샘이 약속장소에 도착하자 전화벨이 울린다. 샘이 전화를 받자 납치범이 애아빠는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샘은 약간의 사고가 있어서 대신 돈을 가져왔다며 가방을 들어보인다.

 

 

카메라로 지켜보던 납치범들은 다시 전화해서 아이가 아직 살아있지만, 허락없이 움직이면 아이가 죽을 수도 있다고 얘기한다. 납치범은 뒤쪽에 있는 사물함에 무기와 전화기를 넣고 옷도 갈아 입으라고 지시한다.

 

 

 

 

 

납치범들은 10분내로 길 건너 웨스트필드 몰로 가면 아이가 있을거라고 알려준다. 샘은 사물함 안에 있는 옷대신 볼링장에 있는 자켓으로 갈아입고, 타이머를 10분에 맞춘다.

 

 

샘이 옷을 다 갈아 입을때 네이선의 킬러들이 나타나 가방을 넘기라고 얘기한다. 샘은 웃으면서 이럴 시간이 없다고 얘기한다. 킬러는 샘에게 네이선이 걱정하고 있으니 멍청한 짓은 하지말라고 얘기한다.

 

 

킬러는 돈가방만 넘기면 아무도 다치지 않을거라고 얘기한다. 그러자 샘은 총과 칼을 쓰지 않는 대신 살려주겠다며 웃는다.

 

 

샘은 네이선의 부하들과 싸우고 모두 쓰러뜨린다. 샘이 남자 세명을 쓰러뜨리는 것을 지켜본 납치범들은 샘이 경찰이 아닌지 의심한다.

 

 

 

 

 

- 웨스트필드 몰 -
샘은 돈가방을 들고 웨스트필드 몰까지 달려간다. 남치범들은 다시 전화해서 1층 비디오가게로 오라고 얘기한다. 샘이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남치범들이 아이와 함께 기다리고 있다.

 

 

 

 

 

납치범들은 샘이 경찰인지 확인한 뒤 돈을 카트에 넣고 밀라고 얘기한다. 샘이 카트를 밀자, 납치범은 에밀리를 태운 카트를 샘쪽으로 밀어서 교환한다.

 

 

가게 불이꺼지고 납치범들은 돈가방을 가지고 도망친다. 샘은 에밀리가 무사한 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놈들을 뒤쫓는다.

 

 

 

 

 

차를 타고 도망치던 납치범들중 한명이 돈을 갖기위해 배신하고 총을 쏜다. 납치범들이 서로 싸우면서 자동차는 기둥을 들이받고 폭발한다.

 

 

납치범들은 서로 총을 쏘며 공격하다 수류탄을 터뜨린다. 수류탄이 터지면서 돈가방도 함께 폭발해 버린다. 쓰러진 납치범이 샘에게 총을 쏘는데, 샘의 팔을 스치고 지나간다. 샘은 납치범을 제거한다.

 

 

샘은 에밀리가 아픈곳이 있는지 확인한 뒤 에밀리의 아빠가 있는 병원으로 출발한다. 에밀리는 아빠가 아파서 못왔다는 것을 알고 슬퍼한다.

 

 

 

 

 

- 병원 -
부상당한 킬러들이 병원으로 찾아와 웃음가스를 마시고 좋아한다. 의사는 킬러들에게 누가 그런것인지 묻는다. 남자들은 여자에게 당했다며 웃는다. 의사는 옆방에도 여자한테 당한 환자가 와 있다고 얘기한다. 남자는 의사에게 자세히 얘기해 달라고 말한다.

 

 

 

 

 

킬러는 네이선에게 전화해서 샘이 병원에 총을 쏜 남자를 데려놓고 갔다고 보고한다. 네이선이 돈가방을 가지고 있었는지 묻는다. 킬러는 마지막으로 봤을때 샘이 가방을 가지고 있었다고 얘기한다.

 

 

킬러는 아직도 샘만 특별대우 받는 것인지 묻는다. 네이선은 이사회 임원들의 눈치를 본 뒤 마음대로 하라고 얘기하고 전화를 끊는다.

 

 

 

 

 

잠시뒤 샘과 에밀리가 병원에 도착하고 카운터로 걸어간다. 카운터에 간호사가 없는 것을 발견한 샘은 보관함에서 총을 꺼낸뒤 대비한다.

 

 

 

 

 

샘이 에밀리를 아빠가 있는 병실로 데려가는데, 총맞은 남자는 이미 죽어 있다. 에밀리는 아빠가 죽은것을 알고 슬퍼하며 눈물을 흘린다. 간호사는 의사를 불러오겠다며 병실을 나간다.

 

 

 

 

 

간호사는 의사에게 샘이 왔는데, 어깨에 총상이 있다고 알려준다. 의사는 간호사에게 그만 퇴근하라고 얘기한다.

 

 

의사는 킬러들에게 계좌로 돈은 입금했는지 확인한다. 킬러들은 돈을 입금하고 의사에게 계획이 뭔지 묻는다. 의사는 샘의 팔에 마취주사를 놓고 60초후면 팔을 통제할 수 없을거라고 알려준다.

 

 

 

 

 

의사는 샘이 있는 병실로 찾아와 다친 상처를 봐주겠다고 얘기한다. 샘은 그냥 스친거라며 괜찮다고 얘기한다.

 

 

샘은 에밀리 아빠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자, 의사는 치명상을 입었다고 얘기한다. 의사가 샘의 팔에 마취주사를 놓으려하자 샘이 막으며 괜찮다고 얘기한다.

 

 

샘이 에밀리에게 미안하다고 얘기하는 사이에 의사는 샘의 양쪽팔에 주사를 놓고 도망친다. 의사는 킬러들에게 60초라고 소리치며 방을 빠져나간다.

 

 

 

 

 

샘이 의사에게 총을 겨누며 쏘려는데, 팔을 통제하지 못하고 총을 바닥에 떨어뜨린다. 샘은 에밀리에게 도와달라고 얘기한다. 샘은 큰칼을 자신의 왼손에 테이프로 고정하고, 반대쪽 손에는 권총을 고정시킨다. 샘은 60초를 세면서 싸울 준비를 한다.

 

 

 

 

 

킬러들은 샘이 있는 병실 앞으로 다가오며 준비하는게 좋을거라고 소리친다. 샘은 세명뿐이라는 것을 알고 다행이라며 금방 나가겠다고 소리친다.

 

 

 

 

 

샘은 에밀리에게 하나만 더 부탁하고 숨어있으라고 얘기한다. 에밀리는 병실에 있는 쟁반을 의자 등판에 테이프로 고정한다.

 

 

잠시뒤 샘은 의자를 밀며 복도로 나온다. 샘은 의자를 돌리며 킬러들에게 총을 쏜다. 샘은 몸싸움을 하면서 칼과 총으로 공격하고, 킬러들을 모두 제거한다.

 

 

 

 

 

잠시뒤 전화벨이 울리고, 샘은 에밀리에게 전화를 대신 받아달라고 부탁한다. 에밀리가 전화기를 집어들고 스피커폰으로 연결시킨다.

 

 

샘은 네이선이 세얼간이로 뒤통수를 쳤다고 하자, 네이선이 다른 선택이 없었다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샘에게 돈만 가져오면 해결된다고 얘기한다. 그러자 샘은 돈가방이 폭발해서 산산조각 났다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주저 앉으며 더이상 우리 식구가 아니라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오늘밤에 샘이 죽인 사람 가운데 짐 매컬리스터의 아들도 있었다고 얘기한다.

 

 

샘이 그것은 회사에서 자기에게 시킨 일이라고 얘기한다. 네이선이 비즈니스일뿐이고 잘못된 것은 수정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샘은 여기에서 살아서 나가면 모두 찾아갈 것이라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샘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전화를 끊는다.

 

 

 

 

 

- 짐의 조직 -
네이선은 두 조직의 전면전을 막기위해 짐에게 전화를 한다. 네이선은 회사의 방식이 아니었고 샘이 독자적으로 행동한 것이라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샘의 마지막 위치를 짐에게 넘겨준다. 짐은 버질에게 부하 모두 데려가서 처리하라고 지시한다.

 

 

 

- 회사 -
네이선은 마지막으로 샘에게 문자를 남긴다.

 

 

'더이상 지켜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며칠간 버틸 수 있도록 물건들을 남겨놨으니 받고 사라져라.'

 

 

에밀리는 네이선의 문자를 샘에게 읽어주고, 주소도 함께 보냈다고 얘기한다. 주소를 확인한 샘은 이곳에서 가까운 곳이라며 출발한다.

 

 

샘이 에밀리와 엘리베이터에 올라타는데, 의사가 먼저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다. 샘이 의사에게 총을 겨누자, 에밀리가 샘의 손을 잡으며 막는다. 샘은 의사에게 에밀리 덕분에 목숨을 건진거라고 알려준다.

 

 

 

 

 

주차장에 도착한 에밀리는 샘에게 연쇄살인범인지 묻는다. 샘이 연쇄살인범은 아니라고 얘기한다. 에밀리는 돈때문에 사람을 죽인것인지 묻는다. 샘은 그런이유도 있지만 설명하기 복잡하다고 얘기한다.

 

 

샘은 아직 팔이 마비되어 있다며 에밀리에게 도와달라고 얘기한다. 샘은 여기에서 나가면 엄마에게 데려다 주겠다고 얘기한다. 에밀리는 오래전에 엄마가 떠났고, 친척도 없다고 얘기한다.

 

 

 

 

 

샘은 에밀리를 무릎위에 앉히고 핸들 조작 방법을 알려준다. 샘과 에밀리가 주차장을 이동하는데, 짐의 부하들이 나타나 총을 쏘며 공격한다.

 

 

샘은 에밀리에게 방향을 알려주고, 에밀리는 핸들을 조작한다. 주차장 벽뒤에 숨었다가 놈들이 지나간뒤에 방향을 돌려 어두운 곳에 차를 숨긴다.

 

 

 

 

 

놈들이 방향을 돌리며 샘의 자동차 앞을 지나치려는데, 고개를 숙이던 에밀리가 실수로 경적을 울리고 만다. 놈들은 샘의 차를 발견하자 총을 쏘며 공격한다. 샘은 놈들의 차를 밀어붙이며 벽에 충돌시킨다.

 

 

샘은 놈들을 제거하고 주차장을 빠져나가고, 네이선이 알려준 주소를 찾아간다. 주차장에서 살아남은  놈은 샘의 뒤를 추적한뒤 버질에게 위치를 알려준다.

 

 

 

 

 

- 은신처 -
은신처에 도착한 샘이 방앞에 도착한뒤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린다. 그때 옆집문이 조용히 열리더니 스칼렛이 샘에게 총을 겨눈다. 샘은 엄마인것을 알고 놀란다. 스칼렛은 에밀리를 보고 놀라며 딸인지 묻는다. 샘이 그런게 아니라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샘을 은신처로 데려간뒤 마취가 풀리도록 해독제를 주사한다. 스칼렛은 곧 움직일수 있을 거라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샘에게 좋아보인다며 그동안 잘지냈는지 묻는다. 샘은 엄마에게 지난 15년 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묻는다.

 

 

스칼렛은 주변에서 샘을 지켜보며 안전한지 확인했다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딸과 친구들과 함께 있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젊었을때 남편을 만나 여기까지 왔고, 남편이 죽은뒤로 돈도 없고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고 얘기한다. 남편 직장에서 애나 메이를 알게 되었다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지난 12년 동안 누가 남편을 죽였는지 알아냈다고 얘기한다. 샘은 식당에 찾아왔던 러시아인인지 묻는다.

 

 

스칼렛은 그놈이 인생을 즐기게 놔둘수가 없었고, 그 놈은 회사 동업자라서 대가를 치뤄야 했다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그놈을 죽이고 표적이 되었고, 샘의 목숨이 위험해져서 딸을 데려갈 수가 없었다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네이선에게 샘을 안전하게 지키겠다는 다짐을 받았다고 얘기한다. 샘이 네이선의 그 다짐은 이제 끝났다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그때 방아쇠를 당긴 것을 후회하지만 그때는 어쩔수가 없었다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샘이 에밀리 아빠를 쏜것을 알고 있는지 묻는다. 샘이 얘기 안했지만 똑똑해서 알아낼거라고 얘기한다.

 

 

TV채널을 돌리던 에밀리는 밖에 나쁜 사람들이 찾아온것 같다고 알려준다. 샘은 여기서 당장 나가야 한다고 얘기한다.

 

 

 

 

 

- 은신처 엘리베이터 -
샘은 엄마에게 비밀탈출로, 무기고는 어디에 있냐며 계획이 뭔지 묻는다. 스칼렛이 계획이 없다고 얘기한다. 엘리베이터가 로비에 멈추는데 짐의 부하들이 기다리고 있다. 샘이 권총을 겨누려다 던져버린다.

 

 

버질은 부하들에게 잡으라고 소리친다. 스칼렛은 서둘러 엘리베이터 문을 닫고 아래층 세탁실로 내려간다.

 

 

 

 

 

- 비밀통로 -
스칼렛은 세탁기 속을 확인한뒤 에밀리와 샘에게 들어가라고 얘기한다. 스칼렛이 마지막으로 들어간뒤 문을 닫는데 세탁기 문이 열려버린다. 세사람은 반대편에 도착한 뒤 비밀통로를 빠져나온다.

 

 

잠시뒤 세탁실을 확인하던 짐의 부하들은 세탁기 문이 열린 것을 들여다보고 비밀통로를 발견한다.

 

 

 

- 도서관 -
비밀통로를 빠져나온뒤 샘은 엄마 계획대로 가자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오래전 계획이었다며 안가겠다고 얘기한다. 샘이 우리한테는 무기와 차, 안전가옥이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받아줄지도 모른다고 얘기한다. 샘이 방법은 하나뿐이라며 에밀리의 손을 붙잡고 도서관으로 찾아간다.

 

 

 

 

 

- 비밀통로 -
비밀통로를 빠져나온 놈들은 도서관이 옆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동한다.

 

 

 

- 도서관 -
도서관으로 들어온 샘이 매들린을 부르며 데스크로 찾아간다. 스칼렛은 매들린, 플로렌스와 인사를 한다. 애나는 총을 겨누고 유령은 말을 하지 못한다며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얘기한다. 애나는 사라지기전에 무슨말이라도 했어야 했다며 소리친다.

 

 

 

 

 

애나는 왜 사업장에 애까지 데려온것인지 묻는다. 샘은 애아빠가 죽었고, 짐 매컬리스터가 쫓고 있다고 얘기한다.

 

 

 

 

 

플로렌스는 놈들이 도서관 밖에 온것을 확인하고 나중에 얘기하자고 말한다. 입구를 살펴보던 놈들은 조직원들에게 도서관 위치를 전송한다.

 

 

 

 

 

샘은 자신이 망친거니까 남아서 수습하겠다며, 모두 나중에 식당에서 만나자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에밀리를 데리고 안쪽으로 들어간다. 잠시뒤 에밀리가 다시 돌아와 샘과 함께 있겠다고 얘기한다.

 

 

샘은 자기가 에밀리 아빠를 죽였다며 사실대로 얘기한다. 에밀리는 자기를 떼어내려고 거짓말 하는거라며 샘의 말을 믿지 않는다. 샘은 아빠가 뭔가를 훔쳤고, 되찾기 위해서 회사에서 자기를 고용한거라고 얘기한다. 에밀리는 사실을 알고 논물을 흘린다.

 

 

 

 

 

샘이 무기가 필요하다고 얘기하자, 플로렌스는 셀프구역에서 찾으라고 알려준 뒤 안으로 들어간다. 애나, 매들린 플로렌스는 떠날 준비를 한다.

 

 

 

 

 

스칼렛은 애나에게 딸을 도올수 있게 무기를 달라고 얘기한다. 플로렌스는 스칼렛을 위해 보관하고 있었다며 무기를 돌려준다. 애나는 일이 끝난뒤 식당에서 만나자고 얘기한다.

 

 

 

 

 

놈들이 도서관으로 들어오고 샘을 찾아다닌다. 샘은 책속에서 칼을 찾은뒤 뒤쫓아온 놈을 공격한다. 샘은 다른책에서 금괴를 찾고 금괴를 휘두르며 공격한다. 놈들이 샘의 다리를 붙잡고 끌어당기고, 샘은 책장에 있는 책을 놈들에게 집어던진다. 책안에 총이 있는것을 확인한 샘은 총을 집어들고 놈들을 향해 쏜다.

 

 

샘은 탄약이 떨어지고 뒤쫓아온 놈들과 몸싸움을 벌인다. 놈들이 샘을 둘러싸고 발로 차며 공격하는데, 스칼렛이 뛰어나와 총을 쏘며 샘을 구한다.

 

 

 

 

 

스칼렛은 샘에게 필요한 책을 골라주고, 함께 놈들과 싸우기로 결심한다. 스칼렛과 샘은 데스크 뒤에 숨어 놈들을 기다린다.

 

 

 

 

 

떠날준비를 하던 플로렌스는 짐의 부하들이 몰려오는 것을 발견하고, 애나와 매들린에게 알려준다. 애나는 멍청한 놈들이 도서관에 들어와 혈육을 위협하고 있다며, 떠나지 않을거라고 얘기한다. 매들린은 자동차를 준비하고, 애나와 플로렌스는 함께 놈들을 제거하러 간다.

 

 

 

 

 

버질이 부하들을 데리고 도서관으로 들어오자, 기다리고 있던 스칼렛과 샘은 놈들을 공격한다. 버질이 샘에게 군대를 끌고 왔다며 포기하라고 얘기한다. 그러자 샘이 자기에게는 엄마가 있다고 소리친다.

 

 

샘과 스칼렛은 탄약이 떨이지고 놈들의 집중 공격을 받는다. 그때 플로렌스가 윗층에서 총을 쏘며 놈들을 제거하고, 애나는 연막탄을 터트려 놈들의 시야를 차단한다. 그사이 스칼렛과 샘은 카운터에서 다른 곳으로 몸을 숨긴다.

 

 

 

 

 

버질은 부하들을 세그룹으로 나눠 보낸다. 짐을 옮기던 매들린은 자동차 문을 닫고 에밀리에게 헤드셑을 건네주며 노래를 듣고 있으라고 얘기한다. 잠시뒤 매들린은 발칸포를 들어올린뒤 놈들을 향해 쏜다.

 

 

 

 

 

스칼렛과 샘은 도서관에 남아 있는 놈들에게 접근하여 공격한다. 플로렌스는 쇠사슬을 휘두르면 뒤쫓아온 놈들을 제거한다. 애나는 망치를 들고 놈들을 공격하여 제거한다.

 

 

매들린이 놈들을 향해 발칸을 쏘는데, 매들린의 버질의 쏜 총에 어깨를 다치게 된다. 부상당한 매들린은 도끼를 집어들고 차에서 내린다. 숨어있던 버질이 매들린에게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긴다. 하지만 탄약이 떨어진 버질은 총을 버리고 매들린과 결투를 벌인다. 버질은 매들린의 부상당한 어깨를 공격하여 쓰러뜨린다.

 

 

 

 

 

놈들을 모두 제거하고 지하로 내려오는데 쓰러져있는 매들린을 발견한다. 매들린은 버질이 에밀리를 데리고 갔다며, 지키기 못했다고 얘기한다. 애나는 도서관에 다시 애가 오니까 좋다는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 숲속 은신처 -
네사람은 숲속 은신처로 이동한뒤 매들린의 장례를 치른다. 스칼렛이 애나에게 손을 내밀고, 애나는 다시 스칼렛의 손을 잡는다.

 

 

잠시뒤 버질이 샘에게 전화한다. 버질은 사람죽인지 오래되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얘기한다. 샘은 에밀리와 통화시켜달라고 얘기한다. 버질은 불쌍한 고아에게 이바닥의 일을 겪게 한게 비극이라고 얘기한다.

 

 

 

 

 

샘은 자기에게 원하는게 뭔지 묻는다. 버질은 삼촌이 샘을 만나기를 원한다고 얘기한다. 샘은 자기가 찾아가면 에밀리를 풀어주고, 다른사람도 건들지 말라고 얘기한다. 버질이 그러겠다고 하자, 샘은 식당에서 만나자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놈들에게 가면 안된다며 샘을 말린다. 샘은 식당에 총이 반입이 안되기 때문에 에밀리를 구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얘기한다. 샘은 다른계획이 있는 것인지 묻는다. 샘은 이제 작별인것 같다며 마지막 인사를 하고 떠난다.

 

 

 

 

 

- 식당 -
식당에는 짐과 부하들이 이미 도착해 있다. 식당에 도착한 샘은 먼저 에밀리가 괜찮은지 확인한뒤 짐에게 다가간다.

 

 

 

 

 

짐은 샘에게 가족 얘기를 한다. 첫째부터 넷째까지 딸을 낳았다고 얘기한다. 그후에 아들이 태어났고, 더이상 혼자가 아니었다고 얘기한다. 그런 아들을 샘이 죽인거라고 얘기한다. 샘은 짐에게 미인하다며, 애는 돌려보내달라고 얘기한다.

 

 

 

 

 

짐이 아직은 아니라며, 샘을 고통스럽게 한뒤에 아이를 보내줄거라고 얘기한다. 샘은 뭐든지 할테니 애를 보내달라고 부탁한다. 짐은 아직 시간이 많으니 벌써부터 애원하지 말라고 얘기한다.

 

 

 

 

 

그때 스칼렛이 식당 직원복장으로 나타나 짐에게 총을 겨눈다. 애나와 플로렌스도 직원복장으로 나타나 짐의 부하들에게 총을 겨눈다.

 

 

 

 

 

짐은 스칼렛에게 이번 일에 개입하지 말라고 얘기한다. 스칼렛은 더이상 방관자가 되지않을 거라며 짐에게 총을 겨눈다. 샘은 자리에서 일어나 에밀리를 안고 식당을 나간다.

 

 

짐이 칼을뽑고 휘두르려하자 스칼렛은 총을 쏴버린다. 짐의 부하들이 칼을 들고 덤비고, 플로렌스와 애나는 놈들을 향해 총을 쏘며 공격한다. 바질이 창문으로 도망치자 플로렌스가 총을 쏘며 공격한다.

 

 

 

 

 

- 숲속 은신처 -
잠든 샘은 에밀리가 자신에게 총을 쏘는 꿈을 꾸다 깨어난다. 샘은 숲속 벤치에 앉아 있는 에밀리 옆에 앉는다. 샘은 에밀리에게 아빠를 죽여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에밀리는 샘이 아빠를 구하려고도 했고, 자기도 구한것을 안다고 얘기한다.

 

 

 

 

 

에밀리는 샘에게 명령을 내린 사람이 있어서, 샘이 그래야만 했다는 것을 안다며, 샘을 아빠에게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다.

 

 

샘은 남자들로 이루어진 회사라는 조직이 있는데, 오랫동안 일을 해왔고, 모든 규칙을 만들고 필요에 다라 바꿔왔다고 얘기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언터처블이라 생각하고 있고, 무엇이든 빠져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 네이선의 집 -
부하는 네이선에게 걸스카웃이 집으로 찾아왔다고 얘기한다. 네이선은 총을 주머니에 숨기고 걸스카웃을 만나러 간다. 현관문 앞에는 에밀리가 책을 들고 네이선을 기다리고 있다.

 

 

 

 

 

네이선은 에밀리가 들고 있는 책을 빼앗고 펼쳐보는데, 안에 쪽지가 들어있다. 쪽지에는 '가슴을 내려다봐라'고 적혀있다. 네이선은 가슴에 찍인 레이저를 발견하고 표정이 굳어진다.

 

 

 

 

 

그때 에밀리의 폰으로 전화가 걸려오고, 에밀리는 스피커폰으로 받는다. 샘은 네이선에게 이일을 끝낼 기회는 한번 뿐이라고 얘기한다. 몇년전에 엄마는 실수로 방아쇠를 당겼지만,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거라고 얘기한다.

 

 

 

 

 

샘은 회사 파트너들이 어디에서 일하고, 어디에서 사는지 모두 알고 있다고 얘기한다. 마음만 먹으면 100번이라도 죽일 수 있지만 8살짜리 소녀때문에 구원받은거라고 얘기한다. 샘은 네이선에게 눈을 감고 10까지 숫자를 세라고 얘기한다. 10까지 숫자를 세던 네이선은 눈을 뜨고 살았다는 미소짓는다.

 

 

 

 

 

- 도로 -
스칼렛, 샘, 애나, 플로랜스는 에밀리와 함께 어디론가 떠난다. 에밀리는 운전을 해도 되는지 묻는다. 안된다고 하자 라디오를 켜고 노래를 듣는다.

 

 

 

 

 

 

[사진 출처] 영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Gunpowder Milkshake)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Gunpowder Milkshake)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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