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머니백(SNATCH UP, 2018) 결말, 관람 후기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머니백은 돈가방 때문에 서로의 꼬리를 물고 쫓고 쫓기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우들 연기도 괜찮고 스토리 전개가 빨라서 나름 재미있게 잘 만든 영화인것 같다. 휴일 오후 집에서 킬링타임용 영화로 보는것을 추천한다.

 

 

 

 

 

영화 머니백(SNATCH UP, 2018) 결말, 관람 후기

 

 

 

 

 

 

 

 

 

머니백(SNATCH UP)

 

- 2016 제작
- 액션
- 2018.04.12 개봉, 15세이상관람가, 101분
- 감독 : 허준형
- 출연 :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머니백 줄거리

 

공시생 민재는 어머니 수술비 1000만원이 필요해서 집 보증금까지 돌려받는다. 하지만 집 보증금에서 밀린 월세를 200만원을 제외하고, 800만원밖에 없다.

 

최형사는 백사장의 도박장에서 권총을 걸고 도박을 하다가 돈과 권총을 모두 잃고 만다.

 

 

 

 

HG캐피탈에서 운영하는 불법 도박장에서 부족한 200만원을 채우려고 한다. 운좋게 250만원을 따게된 민재를 발견한 양아치는 민재에게서 가진돈 모두 그동안 빌린 사채의 이자라는 명목으로 빼앗고, 원금을 내일까지 갚으라고 한다.

 

도박으로 돈과 권총을 잃은 최형사는 경찰서에서 과잉진압으로 감찰조사를 받게 되고, 보직대기로 권총을 반납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문의원은 선거에서 2배수 차이로 지고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듣고 백사장에게 정치자금을 요구한다.

 

 

 

 

백사장은 문의원을 제거하기 위해 킬러를 고용하고, 권총을 보내겠다고 한다. 백사장은 양아치에게 수금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때리고, 양아치를 시켜 권총을 담은 담배상자 심부름을 시킨다.

 

 

 

 

양아치는 맞은것이 분하여 직접 가지않고, 택배기사를 시켜서 배달시킨다.

 

 

 

 

모든 돈을 잃은 민재는 집으로 돌아와 죽기로 결심하고 자살을 시도한다.

 

 

 

 

택배기사는 킬러가 사는 집에 배달을 왔지만 아무도 없다. 택배기사는 옆집에 물건을 맡기고 돌아간다.

 

 

 

 

옆집 택배 상자를 열어보던 민재는 권총을 발견하고, 권총을 들고 백사장의 HG캐피탈로 찾아간다.

 

권총을 돌려받기 위해 돈이 필요한 최형사는 증거물보관실에서 마약을 빼돌리고 팔기위해 거래자를 찾는다. 그리고 진짜권총과 똑같은 모형 권총을 준비해서 백사장의 HG캐피탈로 찾아간다.

 

 

 

 

 

 

 

 

 

민재가 사무실에서 권총을 뽑으려는 순간 양아치가 최형사에게 인사를 하자 민재는 화장실로 도망친다.

 

최형사는 마약 거래책를 화장실로 끌고가서 모형 권총으로 위협해서 전화를 걸게하고 약속을 잡고 떠난다. 민재는 화장실에서 비밀통로를 발견하고 백사장의 사무실로 간다.

 

백사장은 사무실에서 문의원에게 줄 돈을 정리하고 있다가 모두 민재에게 빼앗긴다. 백사장은 양아치에게 물건 배달을 잘 했는지 물어본다. 그 때 킬러의 전화가 오고 킬러 박씨는 물건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백사장은 양아치를 때리고 찾아오라고 시킨다.

 

 

 

 

양아치는 택배기사의 집으로 찾아가고, 택배기사와 함께 택배를 맡겼던 민재집으로 향한다. 민재는 집으로 돌아와 돈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가려하지만, 현관문 밖에는 킬러가 권총을 찾기위해 문을 열려고 한다.

 

 

 

 

창문밖 가스배관을 이용해 몸을 피한 민재는 킬러가 권총을 찾아 떠날때까지 기다린다. 킬러가 떠나자 이번에는 택배기사와 양아치가 밖에 와있다.

 

민재는 또다시 창문밖으로 피하고, 양아치와 택배기사는 집으로 들어와 택배를 찾기시작한다. 택배상자는 찾았으나 안에 중요한 권총이 없다. 민재는 택배기사를 때리기 시작하고 택배기사가 정신을 잃고 쓰러지자 권총을 찾기 위해 집을 뒤기기 시작한다.

 

그러다 민재가 숨겨둔 골프가방을 발견하는데, 깨어난 택배기사가 민재를 때려 눕힌다. 택배기사는 돈을 보고 골프가방을 들고 달아난다.

 

그것을 본 민재도 택배기사를 뒤따라 간다. 택배기사는 돈때문에 사람을 죽였다고 자책하고 한강에 뛰어내리려고 한다. 민재는 가방을 돌려받기 위해 택배기사를 설득하는데, 택배기사는 강으로 떨어져 버린다.

 

다리밑에서는 마약을 거래하기 위해 최형사와 마약거래상이 마약과 돈을 확인하고 있다. 최형사의 옆구리에 있는 권총을 발견한 마약조직은 가지고 있던 무기로 위협하고, 최형사는 그들을 보내준다.

 

 

 

 

최형사는 강으로 떨어진 택배기사를 발견하고 구해준다. 골프가방에서 돈을 발견한 최형사는 가방을 들고 HG캐피탈로 향한다.

 

택배기사가 떨어진 곳으로 오던 민재는 최형사 골프가방을 가지고 가는것을 보고 뒤따라 간다.

 

 

 

 

도착한 곳은 HG캐피탈이다. 최형사는 백사장에게 가방을 건네면서 권총 가져오라고 한다. 민재는 도박장에서 최형사를 찾지만 없자 도박장을 때려부수다가 잡힌다.

 

최형사는 사건 전화를 받고 민재의 아파트로 향하고, 킬러는 최의원을 죽이기 위해 칼을던지지만 빗나가고, 총을 쏘려고할때 전화가 울려서 실패한다.

 

 

 


최형사는 아파트에서 킬러를 만나게 되고, 킬러는 최형사의 모형 권총까지 가져간다. 킬러가 자신의 권총을 가지고 있는것을 본 최형사는 백사장에게 당장 권총을 가져오라고 한다. 백사장이 자신의 계획을 최형사에게 모두 실토한다.

 

 

 

 

최형사는 사건 전화를 받고 민재의 아파트로 향하고, 그곳에서 킬러를 만나게 되고, 킬러는 최형사의 장난감 권총까지 가져간다. 킬러가 자신의 권총을 가지고 있는것을 본 최형사는 백사장에게 당장 권총을 가져오라고 한다. 백사장이 자신의 계획을 최형사에게 모두 실토한다.

 

 

 

 

 

 

 

 

 

백사장에게서 탈출한 민재는 백사장을 뒤따라 간다. 킬러는 선거 유세장에서 문의원을 향해서 총을 쏜다. 문의원은 쓰러지지만 죽지 않자 유세차량에 뛰어들었다가 최형사에게 잡힌다.

 

민재는 백사장이 자리를 비우자 골프가방을 훔쳐서 달아나고, 최형사는 돈가방을 들고 도망가는 민재를 뒤따라 간다.

최형사에게 모두 잡혀 경찰 조사를 받게 된다.

 

문의원 보좌관은 경호용으로 도끼를 가지고 다닌다고 말하고, 문의원과 백사장 불법선거자금, 도박장 돈이 아니라고 말하고, 민재의 돈이라고 말한다.

 

 

 

 

민재는 자신의 돈이라고 말하고 어머니의 수술비때문에 신체포기각서까지 쓰고 빌린돈 이라고 말한다. 최형사는 돈 잘 간수하라고 말하고 민재와 백사장, 문의원, 보좌관를 풀어준다.

 

민재는 가져온 돈으로 어머니 수슬을 하고, 최형사가 찾아올것을 예상하고 대비를 한다. 최형사는 병원으로 찾아와 민재의 병실에서 골프가방을 찾아서 가져가지만, 안에는 음료수 뿐인것을 알고 민재를 뒤쫓아 가지만, 민재는 달아난다.

 

 

 

 

달아나던 민재가 열려있는 맨홀에 빠지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사진 출처] 머니백(SNATCH UP) 스틸컷

 

 

 

 

 

이상 영화 머니백(SNATCH UP)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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