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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이스(On the Line)는 보이스 피싱을 소재로한 범죄 액션영화다.

 

보이스 피싱 조직은 부산의 건설현장에 통신장애를 일으키고, 직원들 가족에게 전화한다. 미연은 남편 서준이 구속될수 있다는 김현수 변호사의 전화를 받고 확인전화를 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는다. 미연은 합의금를 하면 구속을 면할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합의금을 송금허자먼 보이스 피싱에 당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서준은 직원들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로 결심한다. 서준은 건설현장에 나타났던 문신남에게서 단서를 얻은뒤 대림동 박실장을 찾아간다. 서준은 잠복한 경찰을 따돌리고 박실장이 도망칠수 있게 도와준다. 박실장은 보답으로 중국 콜센터 천본부장을 소개해준다. 위장신분으로 중국으로 떠난 서준은 콜센터로 잠입하는데 성공한다. 서준은 곽프로가 미연을 속였던 '김현수 변호사'라는 것을 알게되고, 돈을 되찾기위한 방법을 찾는다.

 

배우들 연기 좋고, 속도감 빨라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았다. 모르는 번호는 받지말고, 돈을 요구하면 한번더 의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당하지 않으려면 꼭 한번은 봐야할 영화라 생각한다.

 

 

 

 

단 한 통의 전화!
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
끝까지 쫓아 반드시 되찾는다!

 

 

 

 

 

 

 

 

 

 

 

 

영화 보이스(On the Line, 2021) 후기, 결말, 줄거리

 

 

 

 

▷ 2021년 9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4759

 

 

 

 

 

 

 

보이스(On the Line)

 

 

- 2021 제작
- 한국, 범죄 외
- 2021.09.15 개봉, 15세이상 관람가, 109분
- 감독 : 김선, 김곡
- 출연 : 변요한, 김무열, 김희원, 박명훈

 

 

 

변요한(한서준 역) : 부산건설현장 작업반장, 전직형사, 인천출신 강민호로 위장 잠입
김무열(곽프로 역) : 콜센터 기획실 설계자
김희원(이규호 역) :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박명훈(천본부장 역)
이주영(깡칠 역) : 한서준의 정보원
조재윤(덕팔 역)
이규성(막내보이스 역)
이운산(관리부장 역)
옥자연(지능형사1 역) : 지능범죄수사대
윤종석(지능형사2 역) : 지능범죄수사대
성도현(지능형사3 역) : 지능범죄수사대
조현식(보이스1 역)
윤병희(보이스2 역)
김가영(보이스3 역)
박진수(보이스4 역)
홍경(취준생 역)
윤동혁(부산 모집책 문신남 역)
리민(장씨 역)
원진아(강미연 역)
최병모(박실장 역) : 대림동 변작소 박실장
손종학(현장소장 역)
민성욱(장경필 역)
손병호(황사장 역)
기주봉(조회장 역)
차순배(경찰서장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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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On the Line) 줄거리

 

 

- 부산 -
서준은 건설현장 작업반장으로 일하면서 지낸다. 현장소장은 서준에게 다음달부터 현장감독을 맡아달라며 정규직 제안을 하고, 서준은 기뻐한다.

 

 

현장으로 돌아가던 서준은 미연에게 전화해서 사랑한다며, 미연이 해주는 밥을 먹고 싶다고 얘기한다. 미연은 또 반찬 남기면 안해주겠다고 얘기한다. 서준은 미연에게 신혼여행도 못갔으니 여행가자고 얘기한다. 미연은 주문이 많이 밀렸다며 서둘러 전화를 끊는다. 미연이 핸드폰을 내려놓자 문자가 수신된다.

 

 

잠시뒤 공사장으로 목에 문신을 한 남자가 걸어들어온다. 서준은 문신남에게 현장에서 헬멧을 쓰라고 얘기한다. 문신남은 살짝 고개를 돌리며 헬멧을 쓰고 걸어간다.

 

 

건설현장에서 장씨가 외국인 작업자를 남겨두고 연장을 챙기러 이동한다. 문신남은 컨테이너 사이에서 몸을 숨긴채 몰래 장비를 설치한다.

 

 

 

 

 

- 식당 -
미연이 정리를 마치고 수신된 메시지를 확인하는데,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이다.

 

 

 

- 부산 -
작업자가 이동하려는데 임시구조물이 빠지면서 매달리는 사고가 발생한다. 서준이 아래로 내려간뒤 작업자에게 손을 뻗는다.

 

 

장씨가 동료들에게 현장소장에게 연락하고 구급차도 부르라고 얘기한다. 작업자들이 전화를 하려는데 모두의 전화가 먹통이 된다.

 

 

 

 

 

- 식당 -
잠시뒤 미연의 핸드폰으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온다. 김현수 변호사는 서준의 친구라며 공사장에서 사고가 생겼다고 얘기한다. 김현수는 일하다가 사람이 죽었는데, 서준에게 과실책임이 있어서, 경찰서에 갔고 통화가 안될거라고 얘기한다.

 

 

미연은 확인을 해보겠다며 전화를 끊고, 서준에게 전화를 하는데 받지 않는다. 미연이 공사 현장으로 전화를 한뒤 한서준을 바꿔달라고 얘기한다. 남자는 공사장에 사고가 나서 반장이 경찰서로 갔다며 전화를 끊어 버린다.

 

 

잠시뒤 부산 경찰서의 경찰이 미연에게 전화해서 접견 신청하려면 형사계로 오라고 얘기한뒤 전화를 끊는다.

 

 

김현수는 다시 미연에게 전화한 뒤 과실치사로 재판에 가면 지는데, 지금 합의를 하면 달라진다고 얘기한다. 김현수는 서류가 넘어가기 전에 법률사무소 홈페이지에 나온 계좌번호로 합의금부터 보내달라고 얘기한다.

 

 

미연이 김현수가 알려준 홈페이지에서 계좌번호를 확인하고 돈을 보내자, 보이스피싱 조직은 7개 계좌로 나눈 뒤 출금조를 출발시킨다.

 

 

 

 

 

- 부산 -
서준이 작업자를 무사히 구조하고, 현장소장은 서준에게 잘했다며 칭찬한다. 그사이 문신남은 컨테이너 사이에 숨겨두었던 장비를 챙겨 떠난다.

 

 

서준은 부재중 전화를 확인하고 미연에게 전화한다. 미연은 서준에게 지금 어디인지 묻는다. 서준은 핸드폰이 먹통이었다며 작업현장이라고 얘기한다.

 

 

 

 

 

미연은 서준이 현장에 있다는 말을 듣고 경찰서가 아닌지 다시 묻는다. 미연은 친구중에 김현수라는 변호사가 있는지 묻는다. 서준이 누군지 모르겠다고 얘기하자, 미연은 보이스피싱에 당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미연이 은행으로 달려간뒤 직원에게 보이스피싱에 당했다고 얘기한다. 은행직원이 미연의 신분증을 확인하고 계좌조회를 하지만 이미 모든 돈이 인출되고 없다.

 

 

미연이 경찰서를 찾아가 보이스피싱 신고를 한다. 경찰이 피해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묻자, 미연은 7천만원이라고 얘기한다.

 

 

돌아가던 미연이 횡단보도를 건너려는데, 김현수가 다시 미연에게 전화한다. 미연은 김현수에게 목숨같은 돈이라며 돌려달라고 사정한다. 김현수는 직접와서 찾아가라며, 돈 잘 쓰겠다고 얘기한다. 횡단보도에서 통화를 하던 미연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쓰러진다.

 

 

 

 

 

- 병원 -
서준은 미연이 입원한 병원으로 찾아간다. 의사는 뇌압이 불안정하지만 고비를 넘겼다며 지켜보자고 얘기한다.

 

 

현장소장은 서준에게 전화해서 자신이 바보같이 속았다고 얘기한다. 현장소장은 자신의 실수때문에 직원들의 돈 30억을 날린거라며 사과한다.

 

 

이상함을 느낀 서준이 서둘러 건설현장으로 돌아가는데, 구급차와 경찰이 도착해 있다. 서준은 여직원에게 소장이 어떻게 된 것인지 묻는데 여직원은 울기만 한다. 잠시뒤 구급대원들이 들것을 들고 나온다.

 

 

 

 

 

- 장례식장 -
장례식장으로 찾아온 직원들은 돈 다 잃고 거지된 사람이 50명이나 된다며 한탄한다. 장례식장으로 찾아온 장씨는 딸 수술비라며 돈내놓으라고 울부짖는다. 장씨는 서준에게 사기꾼들 잡아서 딸 좀 살려달라고 울부짖는다.

 

 

 

 

 

서준은 여직원과 주차장에서 얘기나눈다. 서준은 놈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며, 이렇게 크게 하려면 사전에 준비작업이 있었을 거라고 얘기한다. 서준이 여직원에게 생각나는게 없는지 묻는다.

 

 

여직원은 며칠전에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그때 소장이 그 말을 믿고 직원들 개인정보를 넘겼다고 얘기한다. 그런데 나중에 연락해보니까 보험사에서 그런 전화를 한적도 없었고, 하필 그날 현장에 통신장에가 생겼다고 얘기한다.

 

 

 

 

 

- 사무실 -

서준은 그날 우리현장만 먹통이었다는 것을 떠올리고 사건직전에 현장으로 들어온 명단을 확인한다. 현장사무실에서 서준이 여직원과 함께 명단과 CCTV를 확인한다. 서준은 수상한 행동을 하는 남자의 목에 문신이 있었다는 것을 떠올린다.

 

 

 

 

 

- 타투샵 -

서준은 남자의 목에 있는 문신을 확인하고 근처의 타투샵을 돌아다니며 확인한다. 타투사장은 자신의 문신을 알아보고 남자가 여행사를 한다고 알려준다.

 

 

남자들은 부산으로 입국한 외국인들을 지역별로 분류한 뒤 버스에 태운다. 문신남은 준비가 끝나자 출발하면서 통화를 한다. 문신남을 뒤쫓던 서준은 교차로에서 측면에서 자동차로 받아 버린다.

 

 

외국인들은 버스에서 내려 도망치고, 서준은 일당을 쓰러뜨린뒤 문신남을 제압한다. 서준은 김현수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누구인지 묻는다. 문신남은 누구인지 모른다며 자기는 알바라고 얘기한다. 서준은 알게해주겠다며 문신남을 때린다. 문신남은 대림동 박실장만 알고 있다고 얘기한다.

 

 

 

 

 

- 경찰서 -
다음날 서준은 문신남을 경찰서로 넘기고, 이규호 팀장을 만나러 간다. 서준은 이규호 팀장에게 국내 총잭으로 보이는 놈이 대림동 박실장이라고 얘기한다. 이규호 팀장은 박살장 얘기를 듣고 지금 수사중이라고 얘기한다.

 

 

 

 

 

서준은 지금당장 움직여야 하는거 아니냐며 화낸다. 이규호 팀장은 보이스피싱 피해액만 1년에 2400억이고, 전부 점조직이고, 몸통은 중국에 있다고 얘기한다. 이규호 팀장은 중국 공안과 공조해서 수사중이라고 얘기한다. 서준은 지금 몸통 잡자고 뜸들이는 거냐며, 이규호 팀장 가족이 당해도 가만히 있을 거냐며 화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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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장 -
덕팔은 부하들을 시켜 깡칠을 땅에 묻어버린다. 깡칠은 돈을 빌렸던거라며 다시 돌려놓으려고 했다고 얘기한다. 덕팔은 부하들에게 메리밥주라고 소리친다. 
그때 서준이 차를 타고 나타나 깡칠 앞에 멈춘다. 덕팔은 형사라는 말을 듣고 부하들과 떠나버린다.

 

 

 

 

 

서준은 깡칠에게 보이스피싱 얘기를 하며 살려달라고 부탁한다. 깡칠은 미연의 핸드폰을 건네주며, 누가 어디서 어떻게 전화했는지 알아봐달라고 부탁한뒤 돌아간다.

 

 

 

 

 

- 카페 -
다음날 서준은 깡칠을 만난다. 서준은 동료들 돈까지 30억만 찾으면되고 부수입은 다 가져가라고 얘기한다.

 

 

서준이 최초 발신지가 어디인지 묻자, 깡칠은 태국 캄보디아 거쳐서 중국 북동부라고 얘기한다. 깡칠은 광고문자로 위장한 악성앱에 대해 설명한다. 서준이 발신번호가 뭔지 묻자, 깡칠은 놈들이 번호변작 프로그램을 쓴다고 설명한다.

 

 

 

 

 

깡칠은 녹음된 배경음을 증폭한 것을 들려주며, 대형 스튜디오라고 설명한다. 깡칠이 콜센터 위치를 모른다고 얘기한다. 그때 서준은 장형사가 보낸 문자를 확인한다. 장형사는 대림동 박실장의 사무실 주소를 서준에게 알려준다.

 

 

 

 

 

- 대림동 -
지능범죄수사대는 대림동 박실장을 잡기 위해 잠복한다. 서준은 경찰들이 배치된것을 확인하고 잠시 고민한다. 서준은 건물로 들어간뒤 박실장을 만나러 왔다고 얘기한다. 서준은 부산에서 오는 물건 배달사고가 났다고 얘기한다.

 

 

 

 

 

서준은 남자를 따라 박실장 사무실로 이동한다. 박실장은 서준에게 배달사고 난 것은 어떻게 알았는지 묻는다. 서준은 박실장에게 경찰이 있다고 알려준다. 경찰이 노출되자 이규호 팀장은 진입하라고 지시한다.

 

 

 

 

 

박실장은 부하들에게 철수하라고 지시한다. 박실장은 서준에게 뭐하는 놈인지 묻는다. 서준은 대림동 가면 박실장이 큰일 준다해서 찾아왔다고 얘기한다.

 

 

 

 

 

경찰이 사무실로 진입하자 박실장은 도망친다. 서준은 테이블 위에 있던 USB를 챙긴뒤 박실장과 함께 이동한다. 경찰이 비상구로 올라오자 박실장과 서준은 옥상으로 도망친다. 서준은 박실장을 먼저 내려보내고 경찰을 막는다.

 

 

 

 

 

도망치던 박실장이 경찰에 붙잡히자, 서준이 몸을 날리며 막는다. 박실장은 도망치고, 서준은 경찰과 몸싸움을 한다. 이규호 팀장은 마스크를 벗기고 서준을 알아보고 잡으라고 소리친다. 서준이 건물에서 뛰어내린뒤 도망치자, 박실장이 나타나 서준을 태우고 출발한다.

 

 

 

 

 

박실장은 서준에게 신세졌다며 어떤일을 구하는지 묻는다. 서준은 중국에서 일하고 싶다고 얘기한다. 그러자 박실장은 힘들고 못 돌아오는 놈들도 있다고 얘기한다. 서준은 어차피 한국에서도 오래 못간다고 얘기한다.

 

 

 

 

 

박실장은 자신의 명함을 건네주며 선양에서 천본부장을 찾으라고 얘기한다. 박실장은 서준을 내려주고 출발한다. 서준은 박실장이 타고간 자동차를 경찰에 신고한다.

 

 

 

 

 

- 병원 -
서준은 병원이 입원한 미연을 바라보며 고민한다. 서준은 결혼반지를 미연의 손에 내려놓고 떠난다.

 

 

 

- 공항 -
서준은 중국으로 떠나기전 깡칠을 만난다. 깡칠은 서준에게 82년생 강민호 여권과 대포폰을 건네주며, 친구 신상이라 확실한거라고 얘기한다. 깡칠은 3개월치 카드내역, 통장거래내역 화실하게 외워야 한다고 설명한다.

 

 

 

 

 

깡칠은 서준에게 이렇게 까지 목숨걸고 해야하는 것인지 묻는다. 서준은 죽어도 돈을 찾을 거라고 얘기한다. 깡칠은 콜센터에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할것인지 묻는다. 서준은 환전소라도 털거라고 얘기한다.

 

 

깡칠은 대기하고 있을테니 무슨일이 생기면 연락하라고 얘기한다. 서준은 죽을것 같으면 연락하겠다며 고맙다고 얘기한다. 깡칠은 김현수를 만나면 어떻게 할것인지 묻는다. 서준은 그놈을 죽일거라고 얘기한뒤 중국으로 출발한다.

 

 

 

 

 

- 경찰서 -
이규호 팀장은 한서준의 프로필을 확인한다. 형사는 한서준이 마약수사대에서 레전드 였다며, 12년, 15년 모두 한서준이 잡았다고 얘기한다. 국내유통책을 잡았는데 그게 국회의원 아들이었다고 얘기한다.

 

 

이규호는 한서준이 박실장을 엮어서 콜센터 치려는것 같다며, 한서준 동선 파악하고 마지막으로 접촉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내라고 지시한다.

 

 

 

 

 

- 중국 선양 -
선양에 도착한 서준은 천본부장을 찾으러 간다. 서준은 골목끝 여관에서 기다리라는 말을 듣고 여관으로 이동한다. 서준은 김현수와 미연의 통화를 다시 들으면서 생각한다.

 

 

 

 

 

늦은밤 서준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천본부장 부하들이 나타나 공격한다. 부하들은 서준을 제압하고 천본부장을 왜 찾아온 것인지 묻는다. 서준은 박실장 소개로 왔다며고 얘기한다.

 

 

천본부장은 강민호의 여권을 확인하고 개인정보를 확인한다. 부하는 은행계좌번호, 대출금액, 카드사용내역을 묻는다. 놈들은 서준의 핸드폰을 버리고 옷을 벗기고 복면을 씌운뒤 어디론가 끌고 간다.

 

 

 

 

 

- 중국 콜센터 -
콜센터로 끌려간 서준은 71번을 부여받고 이동한뒤 자리배치 받는다. 조직원들은 역할을 나누어 전화를 한다. 서준이 전화를 받고 대본을 보며 얘기한다. 서준은 눈치를 보다 전화기를 당겨 연결선을 뽑아 버린다.
그러자 놈들이 서준에게 찾아와 행동 잘못하면 죽는다고 위협하고 돌아간다.

 

 

 

 

 

식사시간 서준은 조직원에게 성과급을 현금으로 받는지 묻는다. 조직원은 환전소를 통해서 계좌로 보낸다고 알려준다. 서준이 환전소는 어디에 있는지 묻자, 조직원은 사무실 기밀이라 모른다며, 궁금하면 4층으로 올라가보라고 얘기한다. 조직원이 천본부장은 군기반장이고, 황사장이 총책이라고 알려준다.

 

 

 

 

 

- 한국 -
이규호 팀장은 박실장이 버리고간 차를 확인한다. 이규호 팀장은 한서준이 따라오라고 계속 남기는 거라고 추측한다.

 

 

 

 

 

- 중국 콜센터 -
조직원들은 탈출하려다 잡힌 막내에 대해 얘기하며, 보이스피싱 당해서 1억 빚지고 여기에 온거라고 얘기한다. 서준은 막대의 손목에 있는 파란 팔찌를 보고 뭔지 묻는다. 조직원은 3층 기획실이라고 얘기한다. 조직원들은 곽프로 눈에 들면 3층으로 올라 갈 수 있다고 얘기한다.

 

 

 

 

 

조직원은 대본을 나눠주며 지나가는 막내를 발로 차버린다. 서준이 자리에서 일어나 막대를 도와준다.
그때 곽프로가 통화를 하면서 콜센터로 내려온다. 서준은 '김현수 팀장'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놈이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곽프로는 금융3팀 정남기 사원이 계좌번호를 잘못 알려주었다는 얘기를 듣고 찾아간다. 남자는 잘못했다면서 무릎을 꿇는다. 곽프로는 돈을 빼돌렸다며 소리친다. 천본부장이 나타나 파이프를 집어들고 휘두른다. 곽프로는 천본부장에게 관리감독 잘해달라고 얘기한다.

 

 

 

 

 

서준은 조직원에게 곽프로는 무슨일을 하는지 묻는다. 조직원이 곽프로는 기획실 총책이고, 연수익 900억 신화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 서울 변작소 -
경찰은 중국과 연결된 변작소 위치를 찾고 박실장을 체포한다. 이규효 팀장은 박실장에게 서준의 사진을 보여주며 어디로 갔는지 묻는다. 박실장은 모른다며 잡아땐다. 형사는 변호변작 경로가 중국 선양이라고 보고한다. 형사는 한서준이 마지막으로 접촉한 사람을 찾았다며 사진을 보여준다.

 

 

 

 

 

- 중국 콜센터 -
조직원은 천본부장에게 번호변작이 안된다고 보고한다. 천본부장은 한국에서 변작이 안된다는 것을 보고받고 콜작업을 중지시킨다. 천본부장은 박실장의 영등포 7번 변작소라는 보고를 받는다.

 

 

콜작업이 중지되자 서준은 자리에서 일어나 곽프로가 있는 사무실을 바라본다. 곽프로는 사무실에서 건강보험료, 유학간 자녀 등에 대한 기획회의를 한다.

 

 

 

 

 

서준은 기획실 직원이 돈을 빼돌리는 것을 발견하고 사무실로 달려들어간다. 서준은 남자의 주머니를 확인해보라고 소리친뒤, 기획실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얘기한다.

 

 

 

 

 

곽프로는 서준에게서 진정성이 있어보인다며 어디서 무슨일을 했는지 묻는다. 서준은 안해본일 없다며 기회만 주면 경험을 살려서 좋은 대본을 만들수 있다고 얘기한다. 곽프로는 서준에게 재떨이부터 시작하라고 지시한다.

 

 

 

 

 

서준은 파란색 팔찌를 차고 3층으로 올라간다. 3층에서는 유형에 맞춰 대본을 복사한뒤 아래층으로 배달한다.

 

 

파지를 옮기던 막대가 쓰러지자 서준이 도와준다. 서준은 천본부장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4층 올라가는 길인지 묻는다. 막대가 그곳은 천본부장 외에는 못들어가고, 거기에는 개인정보, 대본, 환전정보가 있다고 얘기한다. 막내는 서준에게 앞으로 형이라 불러도 되는지 묻는다.

 

 

 

 

 

황사장은 서울변작소가 걸린 것을 알고 천본부장에게 전화한다. 천본부장은 다른변작소로 변경했으니 내일부터 문제가 없을 거라고 보고한다. 황사장은 부산하나 빼고 수입이 없다며 화낸다. 황사장은 곽프로가 언제든지 뒤총수 칠놈이라며 감시 잘하라고 지시한다.

 

 

 

 

 

곽프로는 서준의 손과 팔을 확인하며 약쟁이가 아닌지, 공사장에서 일한 것인지 묻는다. 서준은 약을 팔았을뿐 약쟁이가 아니라고 얘기한다. 곽프로는 서준이 분노로 가득차있다며, 돈벌고 싶으면 분노부터 끊으라고 얘기한다. 곽프로가 분노하면 오래 못버틴다며, 즐기라고 얘기한다.

 

 

 

 

 

그때 황사장의 전화가 걸려오자, 곽프로는 서준에게 그만 돌아가라고 얘기한다. 서준은 골프공을 챙긴뒤 사무실을 나간다.

 

 

곽프로가 죽이는 아이템을 뽑았다고하자, 황사장은 그 아이템이 왜 진행이 안되는 것인지 묻는다. 황사장은 자기 몰래 대본 아이템을 빼돌리는 거냐며 내일 취업아이템을 진행하라고 지시한다.

 

 

 

 

 

곽프로는 관리부장을 부른뒤 대본을 건네주며 일정이 변경되었다고 얘기한다. 조직원은 대본 파기하고 야간작업을 준비하라고 지시한다. 서준은 몰래 가져온 골프공을 승강기문에 끼워넣는다.

 

 

서준은 곽프로가 핸드폰으로 통화하는 것을 발견한다. 곽프로는 취준생 프로젝트를 내일해야 한다고 얘기한뒤 핸드폰을 골프가방에 숨겨 놓는다.

 

 

 

 

 

서준은 조직원이 졸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승강기로 이동한다. 서준은 벽을 기어올라 4층으로 올라간다. 서준이 노트북을 사용하려는데 천본부장이 사무실로 돌아온다.

 

 

천본부장은 자리에 앉은뒤 노트븍 로그인을 한다. 그때 황사장이 천본부장에게 전화한다. 천본부장은 취준생 프로젝트를 내일하는데 곽프로가 딴 생각을 하는게 확실하다며, 이번일이 끝나면 확실하게 처리하겠다고 얘기한다.

 

 

 

 

 

서준은 천본부장이 통화하는 사이 조용히 노트북을 확인한다. 서준은 부산공사현장 환전소 문서를 찾은뒤 메일로 보낸다.

 

 

조직원은 막내에게 서준이 어디로 갔는지 묻는다. 그러자 막대는 화장실에 간것 같다고 얘기한다.

 

 

통화를 하던 천본부장은 이상함을 느끼고 자리로 돌아온다. 그때 기획실 직원이 한명 없어졌다는 보고를 받고 문을 모두 막으라고 지시한다.

 

 

 

 

 

- 서울 -
깡철은 덕팔을 피해 도망치다 붙잡힌다. 덕팔은 돈을 갚으라며 개로 위협한다. 그때 메일도착 알람이 울리고, 깡칠은 메일을 보여주며 위완화로 갚겠다고 얘기한다.

 

 

 

 

 

- 중국 콜센터 -
서준은 환풍구로 이동한뒤 화장실로 들어간다. 천본부장과 부하들은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서준을 발견하고 공격한다. 천본부장은 서준을 창고에 가둬버리고 문을 잠근다.

 

 

 

 

 

- 중국 선양 -
다음날 깡칠과 덕팔은 돈을 찾기위해 8번 환전소로 이동한다. 깡칠을 지켜보던 이규호 팀장은 두사람을 미행한다.

 

 

 

 

 

- 중국 콜센터 -
막내는 조직원들에게 새로운 대본을 나눠준다. 곽프로는 직원들에게 3억짜리 명단이라고 설명한다. 신입사원 공채에서 면접까지 마쳤고, 합격자 발표까지 일주일 남았다고 설명한다.

 

 

 

 

 

곽프로는 지원자들에게 전화해서 합격사실을 알리고, 최종합격자 발표전에 신용조회가 있다고 설명한다. 청년취업신탁보증기금에 대해 설명하면서 보증금 1인당 3천만원을 입금하면 된다고 설명한다.

 

 

 

 

 

정신을 차린 서준이 창고에서 나가려하지만 문이 잠겨서 나가지 못한다. 막내가 창고로 찾아와 서준을 만난다. 서준은 총력전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묻는다. 서준은 우리 같은 피해자가 더 생기기 전에 막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막내는 창고문을 열고 서준을 보내준다. 서준은 통신케이블을 따라 이동한다.

 

 

 

 

 

- 중국 환전소 -
깡칠과 덕팔이 환전소로 찾아가 서류를 보여주고 1800만 위안을 달라고 얘기한다. 직원들이 돈가방을 가져오자, 깡칠과 덕팔은 돈을 확인한뒤 차에 옮겨 싣는다.

 

 

 

 

 

그때 천본부장 부하들이 돈을 찾으러 온다. 부하들은 환전소 인출번호가 같다면서 덕팔과 깡칠을 붙잡는다. 부하는 천본부장에게 보고하고 두사람을 뭍어버리겠다고 위협한다.

 

 

 

 

 

그때 이규호 팀장이 공안과 함께 현장에 나타나 모두 체포한다. 이규호 팀장은 깡칠에게 콜센터에 있는 한서준과 연락한 방법이 뭔지 묻는다. 이규호 팀장은 협조하면 한국에 보내주겠다고 얘기한다.

 

 

 

 

 

깡칠은 핸드폰으로 통화를 했고, 환전정보는 이메일로 받았고, 노트북에는 지금까지 파악한 콜센터 위치가 저장되어 있다고 얘기한다. 이규호 팀장은 깡칠에게 한국으로 돌아가서 대기하고 있으라고 얘기한다.

 

 

 

 

 

- 중국 콜센터 -
조직원은 천본부장에게 환전소 한 곳에서 입금이 안되고 있다고 보고한다. 천본부장은 수금책한테 연락하라고 지시한다. 다른 조직원이 찾아와 71번이 사라졌다고 보고한다.

 

 

 

 

 

서준이 케이블을 따라 복도를 이동하는데, 셔터가 자물쇠로 잠겨있다. 그때 조직원이 서준을 발견하고 등에 적힌 번호를 확인한다. 서준은 남자들을 쓰러뜨리고 열쇠를 빠앗은뒤 자물쇠를 열고 들어간다.

 

 

서준이 배전함 전기선을 뽑아 버리자, 콜센터 전원이 모두 나가 버린다. 조직원이 배전함을 확인하지만 손쓸수 없도록 망가져있다. 통화를 하던 곽프로는 핸드폰을 골프가방속에 숨기고 상황을 확인하러 나간다.

 

 

 

 

 

- 중국 -
이규호 팀장과 경찰은 환전소에서 나온뒤 이동한다. 형사는 보이스피싱 피해신고가 줄었다고 보고한다. 이규호 팀장은 한서준이 뭔가 하고 있는것 같다며, 콜센터 위치를 찾으라고 지시한다. 형사들은 깡칠이 받은 메일을 역추적한다.

 

 

 

- 중국 콜센터 -

서준은 곽프로가 계단을 내려가는 것을 확인하고 사무실로 올라간다. 서준이 숨겨진 핸드폰을 꺼내는데, 한국 경찰이 중국콜센터 위치를 찾고 있다는 메시지가 수신되어 있다.

 

 

관리부장은 곽프로에게 누군가 일부러 전기를 끊은것 같다고 보고한다. 곽프로는 관리부장에게 천본부장을 감시하라고 지시한뒤 사무실로 돌아간다.

 

 

 

 

 

곽프로는 서준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골프채를 집어든다. 서준이 콜센터 좌표를 확인한뒤 복사를 하는 순간 곽프로가 골프채로 공격한다.

 

 

 

 

 

서준이 쓰러지자 곽프로는 누구인지 묻는다. 서준은 '김현수 변호사' 친구라고 얘기한다. 곽프로는 골프채를 휘두르며 서준을 공격한다.

 

 

 

 

 

천본부장은 창고가 비어있는 것을 확인하는데, 수금책이 한국경찰에게 잡혔다는 보고를 받는다. 천본부장은 부하들에게 사무실 이전 준비하라고 지시한다. 콜센터 조직원들은 돈과 대본을 챙긴다.

 

 

 

 

 

곽프로는 서준에게 말로하자며 칼을 휘드른다. 서준은 곽프로를 잡고 넘겨 버린다.

 

 

조직원들은 막내가 71번과 친했다고 고자질한다. 조직원들은 막내에게 71번이 어디있는지 알려주만 빚도 갚아주고 돈도 주겠다고 회유한다.

 

 

 

 

 

서준이 곽프로의 공격을 받고 쓰러지고, 천본부장은 곽프로의 핸드폰을 발견하고 총을 쏜다. 곽프로와 천본부장이 싸우는 사이 서준은 핸드폰을 챙긴뒤 빠져나간다.

 

 

서준이 복사한 좌표를 보내려는데 서비스가 안되는 지역으로 나온다. 천본부장은 곽프로에게 왜 황사장을 배신한 것인지 묻는다. 그 순간 관리부장이 나타나 천본부장을 찔러 버린다. 곽프로가 일어나 천본부장을 찌른뒤 사기꾼이 사기치는데 이유가 있냐며 소리친다.

 

 

콜센터로 이동한 서준이 핸드폰을 확인하려는데, 놈들이 서준을 발견하고 쫓는다. 서준은 콜센터를 빠져나간뒤 문을 케이블로 감아 버린다.

 

 

 

 

 

서준은 승강기 쪽에서 안테나가 잡히는 것을 확인하고 이동한다. 그때 막나가 서준을 발견하고, 71번이 여기에 있다고 소리친다.

 

 

 

 

 

서준은 승강기 통로를 기어오르기 시작하고, 놈들은 서준을 뒤쫓는다. 서준은 놈들의 공격을 막으며 건물 옥상으로 빠져나간다. 서준이 문자를 재전송하는 순간 놈들이 옥상으로 올라와 공격한다.

 

 

 

 

 

곽프로는 한서준의 프로필을 확인하고 핸드폰으로 뭐한것인지 묻는다. 곽프로는 이곳에서 떠나려고 했다며, 이번 프로젝트 서준이 다 망쳤다고 소리친다.

 

 

 

 

 

- 중국 -
콜센터를 찾아 이동하던 이규호 팀장은 콜센터 좌표를 받고 공안에 연락한다.

 

 

 

- 중국 콜센터 -
관리부장이 황사장의 전화를 받고 천본부장이 자리를 비웠다고 얘기한다. 관리부장이 곽프로에게 황사장이 곧 도착한다고 얘기한다.

 

 

곽프로는 소리를 지르며 이게다 서준 때문이라며 보이스피싱 하자고 얘기한다. 서준이 싫다고하자, 곽프로는 강미연의 신상정보를 보면서 협박한다. 곽프로가 전화를 하자 서준은 분노를 참으며 곽프로에게 하겠다고 얘기한다.

 

 

잠시뒤 황사장이 다시 전화를 하자, 곽프로가 전화를 받고 전직 경찰을 잡았다고 보고한다. 황사장이 천본부장이 왜 전화를 안받는 것이지 묻자, 곽프로는 경찰에 당했다고 얘기한다.

 

 

한서준은 곽프로가 시키는대로 천본부장을 죽였다고 얘기한다. 황사장은 한서준의 신원을 확인하고 뒷처리 잘하라고 지시힌다.

 

 

 

 

 

그사이 콜센터 건물에 도착한 경찰과 공안은 문을 열고 진입한다.

 

 

곽프로가 서준에게 총을 겨누는 순간 총소리가 들려온다. 곽프로가 돌아보는 사이 서준은 묵인 손을 풀고 곽프로를 공격한다.

 

 

형사와 공안이 보이스피싱 조직원 150명을 체포하는데 한서준이 보이지 않는다.

 

 

 

 

 

곽프로가 옥상으로 도망치자 서준이 뒤쫓는다. 곽프로가 사다리를 놓고 건너가려하자 서준이 다리를 잡아당긴다.

 

 

형사가 관리부장 체포해온다. 이규호 팀장은 한서준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몸싸움을 하던 한서준이 권총을 빼앗은뒤 곽프로에게 겨눈다. 곽프로는 자기혼자 죽는다고 끝나지 않는다며 쏴보라고 소리친다. 괴로워하던 한서준 총을 쏜다.

 

 

 

 

 

총소리를 듣고 이규호 팀장과 경찰이 옥상으로 뛰어 올라간다. 이규호 팀장은 서준의 권총을 넘겨받고 수고했다고 얘기한다.

 

 

 

 

 

- 중국 -
황사장은 조직원들이 체포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공항으로 방향을 돌린다. 황사장이 비서에게 민실장에게 연락해보라고 지시한다. 비서는 계속 연락했지만 받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잠시뒤 민실장이 황사장에게 담당형사의 인적사항을 보낸다. 황사장은 링크를 눌러 인적사항을 확인한다. 그사이 황사장의 핸드폰을 해킹한 깡칠은 김현수 검사 전화번호를 연락처에 추가해 넣는다.

 

 

 

 

 

잠시뒤 김현수 검사의 전화가 걸려온다. 서준은 민실장의 고향후배라고 얘기한다. 황사장은 검찰 분위기가 어떤지 묻는다. 서준은 곽프로가 다 얘기해서 황사장 이름이 나왔고 곧 수배가 내려질거라고 얘기한다. 서준은 황사장에게 있는곳 알려주면 부하들 데리고 가겠다고 얘기한다.

 

 

 

 

 

- 경찰서 -
이규호 팀장은 황사장파 콜센터를 급습해서 조직원 150여명을 긴급 검거하였다고 설명한다. 허위 합격 보이스피싱 95억, 부산 건설현장 피해액 30억 전액을 회수하였다고 설명한다.

 

 

 

 

 

이규호 팀장은 수상한 전화는 받지 말고, 돈얘기가 나오면 무조건 끊으라고 얘기한다. 피해자의 잘못이 아니라 그 놈들이 악날한 것이라고 얘기한다.

 

 

 

 

 

- 병원 -
서준이 병원으로 돌아와 미연을 만난다. 미연은 서준이 다친것을 보고 안타까워한다.

 

 

 

 

 

[ 3개월 후 ]
- 필리핀 마닐라 -
막내는 필리핀에 있는 조회장을 만나 중국 콜센터에서 챙겨온 개인정보와 대본을 건네준다. 막내는 적어도 50억은 될거라고 얘기한다. 조회장은 대본을 보며 한판 더 크게 벌여되 될거라며 웃는다. 막내는 조회장에게 돈을 많이 벌어 보고 싶다고 얘기한다.

 

 

 

 

 

 

 

 

 

쿠키영상

 

 

서준은 다시 경찰로 복직하고, 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뿌리를 뽑으라고 얘기한다.

 

 

 

 

 

 

[사진 출처] 영화 보이스(On the Line)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보이스(On the Line)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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