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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2편은 1997년 LA를 배경으로 시작한다. 1편의 등장인물들은 나오지는 않지만 FBI에서는 1985년 사건이후 프레데터에 대해 조사를 하고 추적한것으로 나온다.


해리건이 프레데터와의 대결에서 이기고 받은 권총은 1715년 만든것으로 프레데터가 오래전부터 지구에 있었다는 것을 나타낸 장면이다. 그리고 우주선 안에 있던 전리품중에는 에일리언의 뼈도 보인다.

 

이 작품 이후에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영화가 2편이나 나오게 되었다. 다시봐도 나름 재미있었다.

 

 

 

 

 

 

영화 프레데터2(Predator 2, 1990) 다시보기, 결말, 줄거리

 

 

 

 

영화 프레데터1(Predator, 1987) 다시보기, 결말, 줄거리 : http://barista7.tistory.com/711
영화 프레데터스(Predators, 2010) 다시보기, 결말, 줄거리 : http://barista7.tistory.com/713
영화 더 프레데터(The Predator)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barista7.tistory.com/703

 

 

 

 

 

 

 

 

 

 

 

 

프레데터2(Predator 2)

 

 

- 1990 제작
- 미국, 액션 외
- 1990.12.22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108분
- 감독 : 스티븐 홉킨스
- 출연 : 케빈 피터 홀, 대니 글로버, 게리 부시, 루벤 블레이즈

 

 

소리도 없이...
형체도 없이...
지옥처럼 그가 온다.
지옥의 불사조, 그의 또다른 귀환!!

 

 

 

 

 

 

 

 

 

 

 

 

 

 

프레데터2(Predator 2) 줄거리

 

 

<1997년 LA>
기동순찰대가 갱단 트럭을 세우자 콜롬비아갱과 총격전이 벌어지게 되었고, 강력계 마이클 해리건 경사(Harrigan, 대니 글로버)가 현장에 나타나 상황을 듣고 쓰러진 경찰을 구하기 위해 자동차를 몰고 간다. 그 모습을 프레데터가 지켜보고 있다.

 

 

 

 

 

갱단은 건물로 들어가 공격하기 위해 완전무장을 하는데, 잠시뒤 천장 유리가 무너지고 폭발해버린다. 경찰서장의 대기하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건물로 진입한다. 잠시뒤 갱단은 겁에 질린듯 옥상으로 도망을 친다. 갱단이 프레데터를 발견하고 총을 쏘자 마이크는 그를 향해 총으로 쏜다.

 

 

 

 

 

 

사건 현장에서 무참히 찢긴 시체와 천장에 거꾸로 매달린 시체를 발견한다. 헤인맨(로버트 다비)서장이 현장에 나타나 자신의 지시를 무시했다면서 화를 낸다. 잠시뒤 헬기를 타고 나타난 요원들이 건물로 들어간다.

 

 

 

 

 

경찰서로 돌아온 해리건은 특수요원 피터 키즈(Keyes, 게리 부시)가 지휘하는 연방기동대가 이 사건을 맡게 되니 협조하라고 말한다. 피터는 갱단 내부에 잠복경찰을 심어두었다면서 더이상은 말해줄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해리건은 알았다면서 사무실을 나와 대니에게 수사 경과를 물어본다. 대니는 기관총을 든 네 사람을 맨손으로 죽이고 포위되어있는 경찰의 눈을 피해 달아난 자가 누군지 궁금해한다.

 

 

 

 

 

얼마 후, 킹 윌리(King Willie : 카빈 록하트 분)라는 자메이카 부두교 책임자와 그 부하들이 이상한 무기를 들고 침입한 괴물에게 또다시 무참히 살해된다. 현장에 도착한 해리건은 FBI가 사건조사를 전담한다면서 모두 대기하라는 무전을 받는다.

 

 

하지만 해리건과 그의 수사팀 대니(Danny, 루벤 블라이스), 레오나(Leona, 마리아 콘치타 알론소), 그리고 새로 온 제리 램버트(Jerry Lambert, 빌 팩스톤)는 방해를 무릅쓰고 현장으로 올라간다.

 

 

 

 

 

사건현장에서 생존자를 발견하는데, 그녀는 악마가 그들을 잡으러 왔다는 말만한다. 대니는 천장에서 박혀있는 무기를 발견한다. 피터 키스는 사건에서 당장 손을 떼라고 말한다.

 

 

 

 

 

 

 

 

 

 

 

 

 

해리건은 제리 램버트에게 생존자를 어디로 데려가는지 확인하고 시타 술집으로 오라고 말한다. 해리건은 마약전담반이 아니라면서 뭔가 이상하다면서 새벽에 와서 살펴보자가 말한다. 제리는 여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FBI가 헬기로 데려갔다고 말한다. 해리건은 제리에게 피터 키스를 미행하라고 이야기한다.

 

 

사건에서 밀려나 연방수사원 몰래 수사현장을 조사하던 대니는 박혀있던 무기를 빼내려다 프레데터에게 잡혀 죽게 된다.

 

 

 

 

 

 


해리건은 경찰서장에게 불려가 키스에게 접근하지 말라면서 경고를 받는다. 15년을 같이 일한 파트너를 잃은 해리건은 분노하면서 죽인 놈을 꼭 찾아내겠다고 말한다.

 

 

 

 

 


피터 키스의 뒤를 쫓던 제리는 그들이 시내 전역에 레이더 감지기를 설치하고 다닌다면서, 그들을 도살장 부근에서 놓쳤다고 말한다.

 

 

 

 

 

해리건은 대니가 죽으면서 손에 들고 있던 창살 같은 것에 대해 조사를 한다. 해리건은 마약왕인 부두교 두목 킹 윌리를 만나지만 그는 부하들을 죽인놈은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말한다. 해리건은 아무런 단서를 얻지 못하고 돌아오는데 킹 윌리도 프레데터에게 죽게된다.

 

 

 

 

 

 

방송에서는 병적 살인마에 의해 매일 사람들이 참혹한 모습으로 살해당한것을 연일 보도한다. 해리건은 대니의 살인자가 최근 도살장에 갔음을 알고 레오나와 제리에게 지하철을 타고 그곳에서 1시간 뒤에 만나자고 한다.

 

 

 

 


해리건이 대니의 묘지를 다녀가는데 프레데터가 지켜보고 있다. 프레데터는 장난감 총을 들고 있는 아이를 발견하지만 죽이지 않는다.해리건은 나뭇가지이 걸려있는 대니의 목걸이를 발견한다.

 

 

 

 

 

 

 

그런데 이들이 탄 전철에 프레데터가 침입해 일대는 아수라장이 된다. 제리는 프레데터와 맞서 싸우고, 레오나는 시민들을 피신시킨다.

 

 

 

 


지하철이 멈춰서고 레오나는 마지막 칸을 확인하기 위해 다가간다. 프레데터가 레오나의 목을 잡고 죽이려다 그녀가 임신한 것을 알고 살려준다.

 

 

 

 

 

현장에 도착한 해리건은 레오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제리를 찾으러 간다. 해리건은 사망한 불량배와 시민들 모두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챈다. 잠시뒤 해리건은 프레데터가 제리의 시신을 가져간것을 보고 달려간다.

 

 

 

 

 

프레데터가 지하철을 나와 건물위로 도망을 치자 해리건은 자동차로 뒤쫓난다. 잠시뒤에 FBI요원들이 해리를 막고 자신들의 시설로 데리고 들어간다.

 

 

 

 

 

 

 

키스는 해리건에게 사람들을 죽인놈이 외계인이라고 이야기를 해준다. 프레데터는 이틀마다 고기를 먹으러 오는데 놈을 잡을 덫을 설치해 두었다고 말한다.  프레데터는 적외선으로 움직임을 확인한다면서 특수복을 착용하고 프레데터를 생포하기 위해 출발한다.

 

 

 

 

 

프레데터는 움직임을 감지하고 멈춰서 계단 주위를 살펴보는데 보이지가 장비를 조정해서 전등의 불빛을 확인한다. 상황실에서는 지켜보던 해리건은 프레데터가 눈치를 챈것이라면서 전등을 끄라고 하지만 키스는 듣지 않는다. 해리건은 상황실 밖으로 나와 자동차에 있던장비들을 착용한다.

 

 

 

 

 

 

 

프레데터는 주위를 멤돌다가 요원들을 공격하여 모두 죽인다. 프레데터는 해리건이 도살장의 문을 부수면서 들어오자 몸을 숨기려고 하지만 스프링쿨러가 작동하면서 장비가 작동하지 않는다. 해리건은 공격을 피해 도망치다 접근하는 프레데터의 가슴을 향해 총을 쏜다.

 

 

 

 

 

프레데터가 쓰러져 반응이 없자 다가가 마스크를 벗긴다. 프레데터는 죽은채 있다가 눈을 떠 해리건의 목을 잡고 던져버린다. 키스가 나타나 프레데터를 향해 질소가스 공격을 한다. 뒤로 물러난 프레데터는 무기를 던져 키스를 죽인다.

 

 

 

 

 

해리건은 건물 밖으로 나와 프레데터와 싸움을 한다. 프레데터를 건물 옥상에서 밀어 떨어트리는데 난간에 메달리게 된다. 프레데터가 장비를 조작하기 위해 한손을 놓자 해리건은 장비를 들고 그 놈의 팔을 잘라버린다.

 

 

 

 

 

 

떨어진 프레데터는 잘린 팔과 다친곳을 치료하고 도망을 친다. 해리건은 옥상에서 파이프를 타고 내려와 프레데터를 뒤쫓는다.

 

 

 

 


프레데터는 건물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하로 도망을 치저, 해리건도 뒤따라 지하로 내려온다. 지하에는 프레데터의 우주선이 숨겨져 있었다.

 

 

 

 

 

그곳에서 프레데터와 싸우던 해리건은 쓰러진척하고 있다가 프레데터가 접근해 오자 장비를 찔러 배를 갈라 버린다.

 

 

 

 

 

 

 

싸움을 하던 프레데터가 쓰러지자 주위에 있던 다른 프레데터들이 나타나 해리건의 주위를 둘러싼다. 잠시뒤 죽은 프레데터를 데리고 안으로 들어가고 해리건에게는 1715년에 만든 총을 건네주고 떠나 버린다.

 

 

 

 

 

 

 

해리건이 밖으로 걸아나오자 FBI가 헬기를 타고 나타나 어떻게 된거냐고 따지는데, 경찰이 나타나자 서둘러 떠나 버린다. 해리건은 걱정하지 말라면서 기회는 얼마든지 있을거라는 말을 남기고 영화는 끝난다.

 

 

 

 

 

 

 

[사진 출처] 영화 프레데터2(Predator 2) 스틸컷

 

 

 

 

이상 영화 프레데터2(Predator 2)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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