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텔 아르테미스(Hotel Artemis,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호텔 아르테미스는 가까운 미래의 LA를 배경으로 범죄자들을 위한 병원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하고 있다.


유명배우들이 다수 출연하였지만, 흥행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하였다. 평이 않좋아서 기대하지 않고 봤지만 나름 볼만하였다. 아쉬운점이 있긴 하지만 볼만한 킬링타임용 영화다.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Hotel Artemis,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2018년 7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561

 

 

 

 

 

 

 

 

 

 

 

 

호텔 아르테미스(Hotel Artemis)

 

 

- 2018 제작
- 영국, 범죄 외
- 2018.07.18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4분
- 감독 : 드류 피어스
- 출연 : 조디 포스터, 데이브 바우티스타, 스털링 K. 브라운, 소피아 부텔라

 

 

살인 금지, 무기 금지, 욕설 금지!

 

 

 

 

 

 

 

 

 

 

 

 

 

 

 

 

호텔 아르테미스(Hotel Artemis) 줄거리

 

 

<2028년 6월 21일 로스앤젤레스>
물공급 문제로 LA는 폭동이 일어나고, 폭동을 진압하기위해 경찰이 투입된다. 셔먼(스털링 K. 브라운) 일당은 폭동을 틈타 유니온 캘리피아 은행 금고를 털기 위해 은행을 점거한다. 은행 금고를 열수 없게 되자 계획을 변경하여 은행에 방문했던 사람들이 가지고 온 물건을 훔치기로 한다.

 

 

 

 

 

셔먼의 동생 레브(브라이언 타이리 헨리)는 가방을 빼앗으면서 한 남자의 주머니에 꽃혀있던 펜을 빼앗아 은행을 빠져 나온다. 은행을 빠져나온뒤 플랜B에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폭동진압반과 마주치게 된다. 폭동진압반과 총격전이 발생하고, 동생과 부크(케네스 최)가 총에 맞아 쓰러진다.

 

 

 

 

 

 

셔먼은 호텔 아르테미스로 전화를 한다. 호텔 아르테미스는 엄격한 룰과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 호텔이다. 호텔 아르테미스의 의사 진 토마스(조디 포스터)는 셔먼의 전화를 받고 준비를 마친후에 이들을 기다린다.

 

 

 

 

 

 

 

부크가 무기를 휴대하고 호텔입구로 올라오자 토마스는 무기를 버리라고 지시한다. 손목에 심어진 칩으로 회원 연부를 확인하는데 부크는 회원명단에 없어서 쫓겨난다. 반항하면서 호텔로 들어오려하자 에버레스트(데이브 바티스타)가 나와 부크를 끌고 밖으로 나간다.

 

 

 

 

 

와이키키(스털링 K. 브라운)와 호놀룰루(브라이언 타이리 헨리)는 병실로 옮겨지고 동생부터 치료를 시작한다. 호놀룰루는 총상으로 간이 손상되어 토마스는 간이식에 필요한 간을 3D프린터로 만들기 시작한다.

 

 

 

 

 

정전이 되자 토마스는 에버레스트에게 호텔 옥상에 있는 발전기를 확인하라고 말한다. 아카풀코(찰리 데이)에 입원한 무기상은 얼굴에 난 상처를 치료받고 난뒤 TV가 잘 안나온다면서 불평을 한다. 토마스는 게임룸에 있는 TV를 보라고 말하고 나간다.

 

 

 

 

 

 

니스(소피아 부텔라)도 토마스를 만나 팔에난 관통상 치료를 받는다. 토마스는 그동안 총상 상처를 봐서 안다면서 살짝만 아래에 맞았어도 팔을 못쓸수도 있었다고 말한다. 니스는 치료를 받은 후에 방으로 돌아가 보안회선으로 통화를 하면서 타겟에게 접근하기 위해 자신의 팔을 총으로 쐈다면서 추가비용을 요구한다.

 

 

 

 

 

 

 

 

 

 

 

 

 

 

 

TV가 나오지 않자 방에 설치된 TV회선을 따라 이동해서 게임룸으로 찾아간다.

 

토마스는 다시 호놀룰루를 찾아가 좋은 소식은 없다면서 3D프린트한 간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말을 하면서 새끼 코끼리용 진통제를 주고 와이키키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방을 나간다. 와이키키는 동생이 은행에서 빼앗아온 펜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흔들어 소리를 들어본다.

 

 

방에서 나온 토마스는 전화를 받는다. 그는 오리안 프랭클린(제프 골드브럼)이 다쳤으니 호텔 아르테미스로 이동중인데 52분후면 도착한다면서 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토마스는 룸이 1개 남았다면서 룰이 먼저라며 딴사람이 먼저오면 룸을 내줘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오리안 프랭클린이 자신의 아버지라면서 룸을 내놓게 하겠다면서 전화를 끊는다.

 

 

 

 

 

옥상에 올라간 에버레스트는 발전기를 손보고 호텔 아르테미스 간판에 불이 들어오도록 손보고 다시 돌아간다. 토마스는 30분후에 코드 레드가 발생할 것이라면서 준비하라고 말한다.

 

 

 

 

 

 

아카풀코는 게임룸에서 TV를 보다 니스를 만난다. 니스와 아카풀고마 말싸움 하던중에 와이키키가 들어와 조용히 커피를 마시려 하다 마주친다.

 

 

 

 

 

 

 

 

울프킹(제프 골드브럼)의 부하들은 호텔 아르테미스로 찾아와 출입구를 지키면서 다른 사람들이 못들어가게 막아버린다. 다른 곳에서 또 알람이 울린다. 토마스는 알람이 울리는 곳의 화면을 보게 된다. LA경찰인 모건 다니엘스(제니 슬레이트)가 토마스를 부르면서 가로등을 붙잡고 있다.

 

 

 

 

 

 

게임룸에서는 와이키키와 아카풀코는 말싸움을 하게되는데 와이키키는 말싸움 도중 쓸적 그의 지갑을 훔쳐 주머니에 넣는다. 셔먼은 니스가 커피잔으로도 아카풀코를 어떻게 만들수 있다고 말하면서 게임룸을 나간다.

 

 

 

 

 

 

 

니스도 게임룸을 나가면서 커피잔을 깬뒤에 아카풀코 의자에 던지면서 이곳에 있는것이 다행이라고 말하고 방을 나간다. 아카풀로는 더이상 이곳에 못있겠다면서 당장 헬기를 보내라며 전화를 한다.

 

 

 

 

 

토마스는 아는 사람인것 같다면서 도와줘야 한다면서 가서 데리고 오라고 말한다. 하지만 에버레스트는 울프킹이 곧 도착할때라서 안된다고 말한다. 또다시 정전이 되고 에버레스트는 발전기를 손보러 옥상으로 올라간다.

 

 

 

 

 

 

토마스는 술을 한모금 마시고 다시 밖으로 나오다 와이키키와 마주친다. 토마스는 비상통로로 이동하면서 공황장애 관리테이프를 들으면서 모건에게 다가간다.

 

 

 

 

 

 

 

 

토마스가 모건에게 다가가 아이의 사진을 보이면서 누군지 물어보자 그녀난 사진을 보고 보우라고 말한다. 도망치던 폭도를 따라온 경찰은 토마스를 발견하고 체포하려고 하는데 에버레스트가 나타나 모두 쓰러트리고, 모건을 데리고 안으로 들어간다.

 

 

 

 

 

 

 

 

방으로 돌아온 와이키키는 무기상의 지갑을 살펴보다 3D프린터 카드를 발견하다. 잠시뒤 니스가 나타나 자신보다 먼저 지갑을 훔쳤다면서 술을 들고와서 같이 나눠마신다.

 

 

 

 

 

 

 니스는 그동안 바쁘게 지냈다면서 손목에 있는 칩에 대해 설명한다. 베를린의 드레슬러, 마이애미의 플로리디타, 호텔 사제락까지 다녔다고 말한다. 니스는 와이키키도 여권만 만들면 최고가 되었을거라고 말한다. 하지만 와키키는 니스가 선을 그었기 때문에 넘을 수 없다고 말한다.

 

 

 

 

 

와이키키는 니스의 눈에 있는 렌즈에 대해 묻자 그녀는 거물을 죽이기 위해 했다면서 영상을 실시간 전송할때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셔먼은 니스에게 은행에서 가져온 펜을 보여주는데, 니스는 그것을 보자 마자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에버레스는 모건을 데리고 12층으로 옮기면서 토마스가 모건때문에 밖에 나갔던것을 놀랍게 생각하면서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토마스는 전에도 룰를 깬 결과가 좋았다면서 에버레스트 이야기를 한다. 토마스는 모건을 자신의 방으로 옮기면서 에버레스트에게 구급장비를 가져오라고 시킨다.

 

 

 

 

 

 

 

펜은 휴대용 금고라면서 니스는 펜을 열어보이면서 안에 들어있던 야쿠티아 카나리아를 보여준다. 니스는 울프킹이 도둑에 대해 어떻게 처리하는지 이야기 하면서 당장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셔먼은 동생 레브는 지금 못움직인다면서 동생두고는 못간다고 말한다. 니스는 당장 떠나라며 키스를 하고 방을 나간다.

 

 

 

 

 

 

 

울프킹의 부하들은 출입문을 모두 용접하여 막기 시작한다. 토마스는 모건을 치료하면서 오래전부터 알던 아이라고 말한다. 수술을 하던 토마스는 잠시 아들일을 떠올리다 다시 수술을 시작한다.

 

 

셔먼은 호텔을 빠져너간뒤 타고갈 자동차를 준비한다. 동생 레브가 깨어나 형과 이야기를 나눈다. 셔먼은 펜을 보여주면서 이것때문에 안전하지 않다고 말하면서 울프킹의 문장을 보여준다. 셔먼은 탈출계획을 세웠다면서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셔먼은 잠시 확인할것이 있다면서 방을 나간다.

 

 

 

 

 

 

 

니스는 옥상에서 울프킹의 부하들이 통화하는 내용을 듣고 있다.

 

 

 

 

 

토마스는 모건을 치료한 후에 그녀와 이야기를 나눈다. 모건은 왜 자신을 받아주었는지 물어본다. 토마스는 가족이니까 받아주었다면서 경찰이 아니라 귀여운 옆집꼬마를 구해준거라고 말한다. 그녀는 토마스의 아들인 보우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토마스는 나이아가라(제프 골드브럼)을 맞을 준비를 하겠다면서 방을 나간다. 준비를 마친 토마스는 나이아가라방에 앉아서 아들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다.

 

 

 

 

 

 

셔먼은 방을 나와 토마스가 서있던 곳에서 비밀문을 발견하고 어디로 연결되는지 확인하고 돌아온다.

 

 

 

 

 

옥상에 있던 니스는 무기상 아카풀코와 이야기를 나눈다. 아카풀코는 니스에게 자신을 경호해달라고 부탁하고 니스는 거절한다. 울프킹이 호텔에 도착하고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니스는 그가 자신의 타겟이라고 말하고 아카풀코를 기절시킨다.

 

 

 

 

 

 

울프킹의 아들 크로스비 프랭클린(제커리 퀸도)는 호텔에 도착하여 당장 문을 열라고 말한다. 하지만 토마스가 총을 모두 버리라고 말하자 그녀의 말을 따른다. 울프킹은 건물주는 자신이지만 운영자는 그녀라면서 룰을 따르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반지를 건네준다.

 

 

 

 

 

 

 

 

토마스는 울프킹을 나이아가라 병실로 옮기면서 코드 블루 신호를 보낸다. 에버레스트는 모건을 밖으로 내보내면서 비밀을 지키라고 말한다. 비밀 통로로 이동하다 셔먼과 마주친다.

 

 

 

 

 

 

니스는 자신을 고용한 고용주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 컨택 킬' 준비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돈을 더 달라고 말한다.

 

 

 

 

 

 

비밀통로를 확인하고 돌아온 셔먼은 호텔입구에서 울프킹의 문신을 한 이들을 발견하고 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에버레스트와 모건을 발견하고 말을 건다. 와이키키는 모건이 울프킹의 부하들과 마주치면 호텔과 토마스가 위험해질것이라며 이야기를 한다.

 

 

 

 

 

 

 

니스는 통화를 마치고 답배갑 안에 숨겨두었던 폭탄을 작동시키고 내려온다.

 

 

 

 

 

토마스는 울프킹에게 진정제를 투여하고 치료하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그는 지난이야기를 하면서 토마스의 아들인 보우 이름을 말한다.

 

 

 

 

 

셔먼은 방으로 돌아와 레브가 진정제를 투여한것을 발견하고 동생을 깨운다. 그런다음 아카풀코가 가지고 있던 카드를 3D프린터에 넣고 출력한다.

 

 

 

 

 

 

에버레스트는 모건을 아래층으로 데려다 준다. 모건은 토마스와 이야기를 나누고, 그때 일은 토마스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고맙다고 말한다. 토마스는 무전을 마친뒤에 울프킹에게 진정제를 더 투여하면서 자신의 아들을 아느냐고 물어본다.

 

 

 

 

 

 

니스는 카운트다운을 세면서 다시 호텔로 돌아와 컵의 조각을 집어 든다.

 

 

 

 

 

셔먼은 3D프린터 출력이 끝나자 총을 조립한 뒤에 들키지 않아야 계획대로 할 수 있다고 말하고 탈출 준비를 한다.

 

 

 

 

 

 

울프킹은 토마스의 아들 보우를 자신의 자동차를 훔쳤다고 말하면서 도둑은 바다로 갚아주는 거라고 말한다. 울프킹은 보우가 죽은후에 술에 쩔어 살면서 의료면허 박탈당한 토마스를 찾아 호텔 아르테미스를 제안했던 것이다. 토마스는 아들 보우의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되어 분노를 한다.

 

 

 

 

 

 

니스는 숫자를 세면서 나이아가라 방으로 이동을 한다. 아카풀코는 정신을 차리고 헬기를 기다리는데 폭발이 일어나면서 헬기는 돌아가 버린다.

 

 

 

 

 

 

호텔 옥상의 발전기가 폭발하면서 전력이 나가고 토마스는 코드블랙을 확인하고 호놀룰루 방으로 이동한다. 토마스는 호놀룰루를 살리기 위해 움직인다. 니스는 나이아가라 방으로 들어간뒤 보안회선을 연결하고 울프킹을 제거한다.

 

 

 

 

 

토마스는 나이아가라 방에서 알람이 울리는 것을 확인한다. 셔먼은 니스가 죽인가는 거물이 울프킹인것을 알고 니스가 있는 곳을 찾아간다. 니스 때문에 레브의 생명유지 장치가 꺼졌다면서 그녀를 향해 총을 겨눈다. 니스가 몰랐다고 말하면서 컵 조각을 내려놓자 셔먼도 총을 내린다. 그때 뒤에서 아카풀코가 나타다 셔면과 니스에게 총을 쏜다. 셔먼이 일어나 아카풀코를 3D프린터에 밀어넣고 작동시켜 죽여버린다.

 

 

 

 

 

 

코르스비 프랭클린은 반지에 있던 폭탄을 사용헤서 출입물은 폭파시킨다. 부하들은 벽과 철창을 부수기 시작한다. 토마스는 셔먼과 니스와 함께 건물을 빠져나가기로 하고 비상통로로 이동한다. 에버레스트는 놈들을 막겠다면서 남는다.

 

 

 

 

 

 

니스는 토마스와 셔먼이 엘리베이터에 타자 자신의 뜻이었다고 전해달라면서 남는다. 토마스는 셔먼에게 진정제를 투여하고 니스는 남았다면서 미안하다는 뜻이라고 말해준다.

 

 

 

 

 

니스와 에버레스트는 울프킹의 부하들을 막을 준비를 한다. 니스는 바닥에 선을 긋고 선을 넘지말라면서 부하들을 공격한다. 에버레스트는 도끼를 꺼내 울프킹의 아들에게 슬로우 코드 이야기를 한다. 니스는 울프킹의 부하들을 공격하여 선을 넘지 못하게 지킨다.

 

 

 

 

 

 

토마스는 셔먼을 치료하면서 룰을 깬것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모건은 자신 아들의 친구였다고 말한다. 셔먼과 함게 호텔의 정문으로 이동하는데 울프킹의 아들이 내려와 토마스를 죽이려 한다. 셔먼은 동생이 훔친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보이면서 이것을 가지고 새로운 보스가 되라면서 그를 설득한다. 셔먼은 펜을 넘겨주면서 프랭클린을 공격하고, 토마스는 새끼 코끼리용 진통제를 투여해서 그를 쓰러트린다.

 

 

 

 


토마스와 셔먼은 잠겼던 호텔 정문을 열고 함께 주차장으로 이동한다. 주차장에 준비해둔 자동차를 발견하고 떠나려는데, 토마스는 호텔 아르테미스에 남겠다고 말한다. 토마스는 셔먼에게 소독하고 꿰메야 한다면서 라스베가스의 아파치에 가서 치료받으라고 말한다. 토마스는 나가는게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고 말하면서 셔먼에게 가라고 말한다.

 

 

 

 

 

 

 

잠시뒤 에버레스트가 옥상 발전기의 전원을 다시 연결하자 호텔 아르테미스 간판에 불이 들어온다. 토마스가 노래를 들으면서 호텔 아르테미스로 돌아가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사진 출처]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Hotel Artemis) 스틸컷

 

 

 

 

 

 

이상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Hotel Artemis)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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