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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쟈니 잉글리쉬 스트라이크 어게인은 로완 앳킨슨은 코믹첩보물영화다. 처음 나왔을때는 유치하지만 웃기고 재미있었지만 하지만 시리즈를 이어가면서 재미는 줄어들었다. 이번 영화도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영국의 MI7의 시스템이 해킹당하면서 요원들의 신상이 공개되어 버린다. 정상회의를 앞두고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노출되지 않은 전직요원을 찾아 임무를 부여한다. 쟈니 잉글리쉬(로완 앳킨슨)는 바우(벤 밀러)와 함께 현장으로 이동하여 사이버공격의 단서를 찾아 범인을 추적하여 사건을 해결한다는 내용이다.


유치하지만 살짝 웃긴장면이 몇 번 있었다. 그냥 집에서 킬링타임용으로도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다.

 

 

 

 

 

 

 

영화 쟈니 잉글리쉬 스트라이크 어게인(Johnny English Strikes Again) 후기, 결말, 줄거리

 

 

 

 

2018년 9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669

 

 

 

 

 

 

 

 

 

 

 

 

쟈니 잉글리쉬 스트라이크 어게인(Johnny English Strikes Again)

 

 

- 2018 제작
- 영국 외, 액션 외
- 2018.9.20 홍콩개봉, 88분
- 감독 : 데이비드 커
- 출연 : 로완 앳킨슨, 올가 쿠릴렌코, 엠마 톰슨, 제이크 레이시

 

 

로완 앳킨슨(쟈니 잉글리쉬 역)
올가 쿠릴렌코(오펠리아 역)
제이크 레이시(제이슨 역)
벤 밀러(바우 역)
엠마 톰슨(수상 역)
피파 베넷 워너(레슬리 역)

 

 

 

 

 

 

 

 

 

 

 

 

 

 

 

 

쟈니 잉글리쉬 스트라이크 어게인(Johnny English Strikes Again) 줄거리

 

 

- 영국 MI7 상황실 -
근무자가 상황실을 지키고있다. 그런데 순간모든 컴퓨터가 해커의 공격을 받으면서 정보국 요원들의 신상이 노출된다. 수상은 와인 두병과 수면제 먹고 겨우 잠들었는데 해커 때문에 깨웠다며 화낸다. 국장은 문제가 심각하다면서 모든 MI7요원들의 신상이 노출되었다고 말한다. 수상은 G12 정상회담을 주최하기 1주일 전에 영국 모든 정보기관의 분해되었다며 해결책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수사은 옛 요원이라도 다시 부르라고 말한다.

 

 

 

 

 

잉글리쉬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위장술을 가르치고 있다. 교장이 수업중인 교실로 찾아와 잉글리쉬를 찾는다. 학생이 못봤다고하자 그냥 돌아간다. 잉글리쉬는 이게 위장술이라며 아이들에게 가르쳐준다. 학교에서 폭발물처리 수업을 가르힌다. 방학을 하고 교실을 정리하던 잉클리쉬는 MI7의 편지를 발견하고 바로 본부로 이동한다.

 

 

 

 

 

국장은 서류를 보면서 이게 전부냐고 묻는다. 레슬리는 대부분 사망했거나 고관절 수술을 받았고, 전립선 수술을 받고 회복중이라고 말한다. 레슬리는 브리핑전에 공직자 비밀엄수 재서명을 해야한다면서 서류를 나눠준다. 전직요원이 펜을 꺼내며 이게 뭔지 아냐고 묻는다. 전직요원들은 몽블랑 폭약이라며 뚜껑을 열고 20초안에 닫지 않으면 폭발한다고 말한다. 전직요원은 펜의 뚜껑을 열고 서명을 하고 다시 닫는다.

 

 

 

 

 

그는 펜을 쟈니에게 서명하라며 펜을 던져준다. 쟈니가 펜의 뚜껑을 열려고 하는데 커피를 가져다 준다. 어렵게 뚜겅을 열었는데 뚜껑이 커피잔안으로 들어가 버린다. 쟈니는 커피잔의 소리를 듣고 잔을 하나씩 전달한다. 폭탄이 든 잔을 들고 밖으로 나와 뚜껑을 건지는데, 뚜껑을 다시 방안으로 던져버린다. 잠시뒤 폭발이 일어나고 국장이 다가온다. 잉글리쉬는 모두 잠든것 같다고 말한다.

 

 

 

 

 

 

국장은 바로 출발하라고 지시한다. 쟈니 잉글리쉬는 필요한 장비 목록을 부르면서 바우가 필요하다가 말한다. 바우를 만나 장비를 지급받으로 간다. P가 핸드폰을 지급해준다. 그러자 무엇을 쏘는지 묻는다. 잉글리쉬가 이런것은 필요없고 무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옆에 있던 바우가 디지털 장비는 추정당하기 쉽기때문에 아날로그 방식의 단순한 방식을 사용하는게 추적당할 가능성이 적다는 말이라고 설명한다. 쟈니는 총을 달라고 말한다. 요원은 더는 총을 쓰지 않는다고 말한다. 국장은 총을 주라고 말한고 안전사항을  설명하고 총을 지급한다.

 

 

 

 

 

국장이 원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골라보라고 말한다. 쟈니는 덮개가 씌워진 오래된 차 애스턴 마틴을 선택한다. 바우가 이차에는 위성 네비게이션이나 컴퓨터칩이 하나도 없다고 말한다. 디지털 적이 우리를 볼수 없게 할것이라고 말하면서 자동차를 출발한다.

 

 

 

 

 

바우는 이동하면서 지급받은 물품을 살펴본다. 바우는 알약을 꺼내서 본다. 쟈니가 녹색은 순간 고성능 에너지 방출 알약이고, 다른 하나는 녹아웃 수면제라고 말한다. 바우는 사탕과자를 꺼네 젤리를 먹으려 한다. 쟈니가 젤리는 젤리그나이트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쟈니는 믹스테이프의 노래를 들으면서 사이버 공격이 시작된 프랑스 남부 안티베스에 있는 호텔로 찾아간다.

 

 

 

 

 

 

 

 

 

 

 

 

 

 


- 캡 앙티브 메그니피크 호텔 -
쟈니와 바우는 호텔에 도착한다. 바우는 본부에서 받은 팩스를 들고 와이파이에 접속했던 투숙객에 대한 신원조사결과라고 설명한다. 바우는 명단중에서 눈의 띄는 자가 있다며 전직 군 정보요원이었던 세바스찬 린치를 지목한다. 쟈니는 어디서 그를 찾을 수 있는지 묻는다. 바우는 바로 앞에 있다며, 8시에 '꼬떼 드 락' 레스토랑에 예약을 했다고 말한다.

 

 

쟈니와 바우는 레스토랑에서 그를 지켜보고 있다. 바우가 그를 감시하려면 가까이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자 쟈니는 그럴 필요없다며 레스토랑 웨이터로 위장을 하고 밖으로 나온다. 쟈니는 바우가 주의를 끌면 자기가 핸드폰을 가져오겠다고 말한다. 바우가 다가가 롤빵을 나눠주면서 주의를 돌린다. 쟈니가 핸드폰을 가져가려하자 맞은편에 있는 손님이 쟈니를 바라보고 있다. 쟈니는 그냥 지나치면서 걸어간다.

 

 

 

 

 

잠시뒤 바우가 테이블 청소 도구를 전해주자 세바스찬의 눈치를 보면서 핸드폰을 가져온다. 그런데 전화벨이 울리자 당황하면서 전화기를 돌려준다. 옆 테이블에 있는 손님이 가재 껍질 좀 벗겨달라고 부탁한다. 가재 다리를 자르려다 눈에 가재껍찔이가 들어가 눈을 깜빡인다.

 

 

 

 

 

다른 직원이 쟈니에게 다가와 손님에게 줄 새우 요리를 마무리하라고 시킨다. 쟈니는 다른 직원이 하는것을 지켜보면서 따라한다. 조리를 하던 쟈니는 세바스찬 린치를 바라보다 놀라면서 새우를 바닥에 쏟아버린다. 쟈니가 떨어진 새우를 접시에 담아 올려두는사이에 바우가 핸드폰을 빼돌리는데 성공한다.

 

 

 

 

 

쟈니가 레스토랑을 나오면서 술병을 넘어뜨리고 나온다. 두사람은 숨어서 세바스찬의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살펴본다. 사이버공격을 받은 날에 찍인 사진중에 요트(닷 캄)가 나온 사진이 있다. 바우는 이정도 거리라면 해안에서 호텔 와이파이에 쉽게 접속했을 것이라 말한다. 잠시뒤 레스토랑에 불이 나자 두사람은 몰래 빠져나온다.

 

 

 

 

 

 

-런던-
수상은 실리콘 밸리의 억만장자 제이슨 볼타의 영상을 보고 있다. 수상은 영상을 보면서 젊고 섹시하고 영리하다고 말한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질이라고 말한다. 수상은 우리와 일하자고 전화하라고 말한다. 국장은 수상에게 또 공격을 받았다고 보고한다. 이번에는 항공기 관제시스템이 공격을 받았고, 유럽의 모든 비행기를 루턴으로 항로를 변경했다고 말한다. 수상은 현장에 보낸 요원에게 진전이 있었다는 보고를 해보라고 말한다.

 

 

 

 

 

 

바우는 요트의 위치를 어떻게 찾냐고 묻는다. 쟈니는 MI7에 전화하면 된다고 말하고 공중전화로 전화한다. 요트의 위치를 확인하고 보트를 타고 요트에 접근한다. 요트에 올라가기 위해 자석식 부츠를 신고 배로 올라간다. 식당칸에서 요리를 하던 요리사들이 자석에 이끌려 따라 올라가는 요리기구를 보고 놀란다. 잠시뒤 배 위에 올라온 쟈니와 바우가 이동을 하자 경보가 울리면서 조명이 비친다. 오펠리아(올가 쿠릴렌코)는 이름이 뭔지 묻는다.

 

 

 

 

 

오펠리아는 두사람을 잡고 창고에 가둬 버린다. 쟈니는 저강도 폭발 면봉이 있다면서 구부린뒤 문틈에 끼운다. 강한 폭발음으로 귀가 먹먹한 쟈니는 소리를 크게 지른다. 쟈니는 큰소리로 신호의 출처를 찾자고 말하면서 이동을 한다. 서버실을 발견하고 쟈니는 위치 추적기 '셔벗 파운틴'을 설치한다. 3만 피트 밖에서도 이배를 식별할 수 있다면서 이제 이배는 표적이라고 말한다.

 

 

 

 

 

 

직원들이 서버실로 들어오자 아니스 열매를 뿌려 쓰러뜨린다. 바우와 함께 배를 탈출하려는데 오펠리아가 총을 겨눈다. 쟈니는 자신을 죽이려고 했으면 진작에 죽였어야 했다며 나중에 보자고 말한뒤에 뛰어 내린다.

 

 

 

 

 

 

다음날 쟈니와 바우는 배를 감시하고 있다. 바우는 쟈니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게 맞는지 묻는다. 바우는 그사이 결혼을 했다면서 쟈니에게 결혼 생각해봤는지 묻는다. 쟈니는 직업상 결혼은 맞지 않다고 말한다. 바우는 리디아가 해군에 근무하는데 핵잠수함 함장이라고 말한다.

 

 

 

 

 

바우가 자동차 애스턴 마틴에 기름을 넣어야 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쟈니는 애스턴 마틴은 경제적인 차라고 말한다. 망원경으로 요트를 지켜보던 쟈니는 오펠리아가 항구로 오는것을 보고 그녀의 뒤를 따라간다. 오펠리아는 뒤에서 쟈니가 따라오는것을 보고 러시아 정보국으로 전화를 해서 미끼를 문 것 같다고 말한다.

 

 

 

 


쟈니는 오펠리아의 뒤를 따라가나 앞에서 달려가는 사이클 선수들을 발견하고 최루가스를 발사한다. 선수들은 가스를 마시고 쓰러지면서 자동차가 지나가도록 도로를 비켜준다.

 

 

 

 

 

 

 

쟈니는 전기차 배터리가 닳으면 멈춰서게 될거라고 말한다. 그런데 쟈니의 차가 기름이 바닥나면서 멈춰서버린다. 오펠리아가 자동차 옆으로 다가와 운전 솜씨가 좋다고 말하면서 이름을 묻는다. 쟈니는 '바실 고라이틀리'라며 소개한다. 쟈니는 여자의 이름이 뭔지 묻는다. 그러자 '오펠리아 불레토바'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오펠리아는 같이 한잔 하자면서 카뉴쉬르메르에 있는 드 파리스 호텔 바에서 8시에 만나자고 약속을 하고 떠나버린다.

 

 

 

 

 

 

국장은 수상에게 또 공격을 당했다고 보고한다. 이번에는 중앙교통통제소를 해킹헸는데 런던의 모든 신호등을 빨간색으로 바꿨다고 말한다. 비서가 볼타가 도착했다고 보고한다. 제이슨 볼타는 이곳에 오는데 차가 밀렸다고 말한다. 런던에서 마음에 안드는것중에 하나라고 말한다. 수상은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심각한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제이슨은 자신이 시스템을 한번 보겠다고 말한다. 제이슨은 젠더에게 중앙교통통제소로 접속하라고 말한다. 제이슨은 방화벽을 우회해서 시스템에 접속하고 시스템이 해킹되었다고 말한다. 제이슨은 서비스 요청을 네바다의 서버 팜으로 경로를 바꾸자고 말한다. 젠더가 경로를 변경하자 자동차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러자 수상과 국장이 모니터를 보며 기뻐한다. 제이슨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 묻는다. 수상은 제이슨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고 말한다.

 

 

 

 

 


- 드 파리스 호텔, 카뉴쉬르메르 -
기름이 바닥난 차를 호텔까지 끌고 온다. 쟈니는 오펠리아를 만나러가고, 바우는 그녀의 방을 수색하기 위해 이동한다. 오펠리아는 안오는줄 알았다고 말한다. 두사람은 대화를 나누면서 술을 주문한다. 쟈니는 오펠리아에게 남부 프랑스에는 무슨일로 왔는지 묻는다. 그녀는 친구를 만너러 왔다고 말한다. 쟈니는 그 친구가 '탓컴'의 소유주 인지 묻는다. 그녀는 맞다고 말하면서 쟈니에게 무슨일로 왔는지 묻는다. 쟈니는 업무차 왔다고 말한다. 오펠리아는 내일 아침에 일찍일어나야 한다면서 쟈니의 볼에 키스를 하고 먼저 자리를 떠난다.

 

 

 

 

 

 

 

바우는 그녀의 방에서 루마니아, 불가리아, 러시아 여권이 있었고 탄약이 있었다고 말한다. 바우는 그녀가 스파이 같다고 말하는데, 쟈니는 스파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다며 아니라고 말한다.

 

 

 

 

 

오펠리아는 러시아 정보국으로부터 쟈니에 대한 정보를 받는데, 쟈니는 흔적이 없는자라고 한다. 오펠리아는 쟈니를 제거하라는 임무를 받고 총을 준비한다.

 

 

 

 

 

잠을 자려고 누웠던 쟈니는 녹색 알약을 꺼내 먹는다. 오펠리아가 쟈니의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쟈니가 문을 열면서 밖으로 나온다. 오펠리아는 문에 맞아 쓰러진다. 정신을 차린 그녀는 춤을 추고 있는 쟈니를 발견하고 총을 겨눈다. 하지만 너무 많이 움직이자 총을 포기하고, 쟈니에게 다가가 함께 춤을 춘다.

 

 

 

 

 

 

 

 

쟈니는 춤을 추면서 오펠리아를 넘겨서 쓰러뜨린다. 바우는 쟈니에게 요트의 주인이 제이슨 볼타라고 말한다.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인터넷 억만장자가 런던에 있고, 수상과 함께 무역 거래를 협상하고 있다고 말한다. 쟈니는 당장 돌아가자고 말한다.

 

 

 

 

 

 

또 다른 사이버 공격으로 영국의 모든 열차가 브리스톨 템플 미드로 모였다. 쟈니는 본부에 도착하고 보고를 한다. 쟈니는 사이버 공격을 한자의 이름이 제이슨이라 말하다가 쓰러져 잠을 잔다. 바우가 제이슨 볼타라고 말한다. 국장은 수상의 구세주를 비난하는 거냐며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쟈니는 잠깐 일어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또 쓰러진다. 바우는 서레이에 있는 볼타의 집에 침투하자고 말한다. 국장은 하고 싶은데로 하라면서 제발 눈에 안띄게 하라고 말한다.

 

 

 

 

 

바우는 P가 볼타 저택의 내부를 컴퓨터 모델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P는 헤드셋을 쓰면 집에 있는것처럼 보고 느낄수 있다고 말한다. 이 모델로 집 내부에 익숙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바우는 바닥이 모든 방향으로 움직인다면서 시범을 보인다. 하지만 완전히 몰두해 버리면 방향 감각을 잃기 쉽다고 말한다. 쟈니는 그런 일을 없을거라며 비웃는다.

 

 

 

 

 

P는 건강 및 안전 서류에 서명을 해야한다며 아이패드를 찾으러 간다. 쟈니는 바우에게 가서 어떻게 좀 해보라고 말하고 헤드셋을 착용한다. 쟈니는 바닥의 잠금장치를 실행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걸어가면서 가상현실을 체험한다. 제이슨 볼타를 만나 상황을 끝날때는 다시 원레의 위치로 돌아와 있다. 쟈니는 애들 게임이라며 돌아간다.

 

 

 

 

 

 

 

 

 

수상은 제이슨 볼타와 통화를 한다. 제이슨은 수상의 기반시설이 오래되었고,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할 유일한 방법은 모든 데이터를 자신의 서버에 저장하는 거라고 말한다. 수상은 모든 것을 G12 정사회담에서 발표하는 거라며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쟈니는 제이슨의 집에 침투를 하여 증거를 찾는다. 가상현실에서 했던것 처럼 경호원을 제거하고 볼타가 들어간 방으로 뒤따라 간다. 쟈니는 그곳에서 오펠리아를 다시 만난다. 오펠리아는 계속 이런 식으로 만날 수 없다고 말한다. 오펠리아는 쟈니가 영국 첩보부 소속이라는 것을 안다면서 프랑스에서는 일처리를 잘했다고 말한다.

 

 

 

 

 

 


자신이 스파이라는 것을 언제 알았는지 묻는다. 쟈니는 바로 알았다며 표정을 짓는다. 오펠리아는 잠입하기 위해 위장근무를 2년이나 했다고 말한다. 쟈니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심플한 작전이었고 계속 그렇게 하고 싶다고 말한다. 쟈니는 잠시 적대관계를 중지하고 파트너가 되자고 말한다. 경호원을 제압하고 제이슨의 방으로 찾아간다. 오펠리아의 폰을 빌려 제이슨이 범인이라는 증거를 촬영한다.

 

 

 

 


쟈니가 스마트폰 조작을 잘못해서 노래를 플레이 해린다. 그러자 오펠리아는 쟈니에게 총을 겨누면서 잡았다고 말한다. 제이슨은 안면인식 소프트웨어를 작동시켜 누구인지 확인한다. 젠더가 쟈니 잉글리쉬는 링컨셔 출신의 지리 교사라고 설명한다. 제이슨은 오펠리아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 그러자 오펠리아가 그는 영국 정보원이라고 말한다.

 

 

 

 

 

 

쟈니는 지금 정예 첩보원팀이 밖에서 공격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자 제이슨이 CCTV모니터를 켜는데 바우가 개에 쫓겨 도망치고 있다. 쟈니는 집을 빠져나와 도망을 치고, 지나가는 운전연습 차량을 발견하고 차에 올라탄다. 자동차를 타고 본부까지 이동하면서 핸드폰을 바닥에 떨어뜨린다. 그런데 차에서 내리면서 운전자의 핸드폰을 가지고 내린다.

 

 

 

 

 


국장은 수상과 제이슨의 관계를 생각했을때 상황이 변했다고 말한다. 쟈니는 제이슨 볼타가 사이버공격을 했다고 말한다. 수상이 사무실로 들어와 하고싶은말 있으면 하라고 말한다. 쟈니는 사이버공격의 배후인물은 제이슨 볼타라고 말한다. 쟈니는 그집에서 어렵게 녹화를 했다면서 증거영상을 보여준다. 그런데 화면에는 생일축하 영상이 나온다.

 

 

 

 

 

수상은 온나라가 혼란에 빠져 있고, 언론에서는 난리가 났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묻는다. 쟈니는 그자가 지시를 할때 그방에 있었다고 말한다.  수상은 화를 내면서 쟈니를 해결한다. 다시는 저 얼간이를 만나지 않게 해달라고 말하고 돌아간다. 쟈니는 밖으로 나와 자동차에 시동을 거는데 걸리지 않는다. 비까지 내리고 쟈니는 차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바우가 달려와 수상이 볼타와의 거래를 마무리하려고 한다고 말한다. 볼타를 특별한 손님으로 스코틀랜드의 G12 정상회담에 데려가려고 한다고 말한다. 쟈니는 모두 끝났고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없다고 말한다. 바우는 자신에게 계획이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아내 기억나냐고 묻는다.

 

 

 

 

 

 

- G12 정상회담, 가로치 성 -
쟈니와 바우는 잠수함을 타고 스코틀랜드 네비스 이동한다. 잠수함에서 정상회담이 열리는 장소를 바라본다. 리디아는 잠수함에서는 핸드폰을 꺼달라고 말한다. 미사일 발사 시스템이 1980년대식이라 극초단파 방사선에 약간 예민하다고 말한다.

 

 

 

 

 


보트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 성위로 올라간다. 볼타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기 위해 엑소스켈레톤을 입고 벽을 타고 올란간다.

 

 

 

 

 

오펠리아는 제이슨의 잔에 반지에 있는 독을 탄다. 제이슨은 오펠리아가 러시아 정보기관에서 일한다는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미리 독약에 대한 해독제를 먹었고, 오펠리아의 권총에서 공이를 제거했다고 말한다. 제이슨은 3D프린터로 출력한 권총을 꺼내 작동이 되는것을 보여준다.

 

 

 

 

 

그때 쟈니가 벽을 기어올라와 총을 겨누면서 총을 버리라고 말한다. 쟈니가 입고 있는옷의 고리가 걸리면서 파워를 끄자 쟈니는 호수로 날아가 떨어진다. 바우는 지나가는 연주자를 보고 변장을 한다. 쟈니는 연주자로 위장해서 성안으로 침투한다. 경호원들은 성으로 들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쟈니를 뒤따라 온다. 쟈니는 경호원들을 피해 갑옷에 숨는다.

 

 

 

 

 

 

 

정사회담이 열리고 수상은 연설을 시작한다. 아주 특별한 성명을 발표하기 위해 특별히 선택한 장소라고 말한다. 바우가 쓰러진 쟈니를 일으켜 세운다. 쟈니는 볼타가 무기를 작동시키기 전에 회담장으로 가야한다고 말한다.

 

 

 

 

 

수상은 합의서에 서명을 하면서 제이슨 볼타를 소개한다. 제이슨은 젠더의 공격개기 대기중이라는 메시지를 듣는다. 쟈니는 갑옷을 벗기 위해 걸쇠에 기름을 뿌린다. 바우는 기름을 너무 많이 뿌린다고 말한다.

 

 

제이슨은 정상들 앞에서 연설을 한다. 자신은 데이터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때 쟈니가 볼타를 부르면서 걸어나온다. 볼타같은 거짓말 하는 악당이 이 세상에 제기하는 위협을 없애기 위해 살고 있다고 말한다. 쟈니가 이제 안전하다고 말하다 넘어지고 회담장 밖으로 미끄러져 나간다.

 

 

 

 

 

 

제이슨은 본색을 드러내면서 자신이 모든것을 통제한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에게 통제할수 있는 권한을 넘기라고 말한다. 제이슨은 방금 서명한 것은 영국의 모든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주지 않았다고 말한다. 제이슨은 전세계 인터넷에 연결하는 접속배선함에 접근할수 있고,  배선함의 광케이블을 망가뜨리면 인터넷이 없어지는 거라고 말한다.

 

 

오펠리아는 쟈니를 일으켜 세운다. 쟈니는 지원요청할 수 있게 핸드폰을 달라고 말한다. 제이슨은 자신이 인터넷을 차단하면 도시는 암흑이 될거라고 말한다. 제이슨은 쇼가 아니라며 접속배선함을 통제하고 공격을 시작한다. 제이슨은 모든 통제권한을 넘기라며 합의서를 전달한다.

 


쟈니는 지원요청을 하기 위해 영국 정보국으로 전화를 한다. 쟈니가 자동응답 내용을 듣고 '372' 번호를 누르자 옆에 있는 잠수함의 발사 코드(Launch code)가 변경된다.

 

 

 

 

 

 

G12 정상회담에 참석했던 10개국은 서명을 하고, 이제 2개국이 남은 상황이다.  발사코드가 입력되자 함장은 잠항을 지시하고 국장에게 확인전화를 한다. 국장실의 전화가 울리고 비서가 전화를 받는다. 쟈니는 페가수스와 즉시 통화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잠시뒤 벤젠스함의 함장은 완전 발사 코드를 받았다고 전화를 한다. 발사코드가 입력이 되었고, 승인을 받아야 하는지 묻는다.

 

 

 

 

 

 

비서는 당황하면서 쟈니와 함장의 전화기를 마주보게 내려놓고 국장을 찾으러 간다. 쟈니가 공격을 해야한다고 말하자, 함장은 공격한다고 알아듣고 미사일을 발사한다.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발사되고 방향을 돌려 새로운 적 표적을 향해 날아간다. 함장은 '셔벗 F'가 뭐냐고 말한다.

 

 

 

 

 

미사일은 제이슨의 요트에 정확하게 명중하고, 사이버공격은 중단된다. 바우는 미션을 성공했다면서 좋아한다. 오펠리아는 제이슨이 헬기를 타고 도망치려한다고 말한다. 쟈니는 자신의 임무라면서 한걸음씩 헬기장으로 걸어간다. 제이슨은 쟈니를 발견하고 총을 쏜다. 하지만 총알은 갑옷에 맞아 튕겨나간다. 제이슨은 쟈니에게 총을 던디고 이겼다고 생각하냐며 네바다 서버를 공격하겠다고 말하고 돌아선다.

 

 

 

 

 

 

그때 오펠리아는 제이슨의 헬기가 '가젤342 공격헬기'라며 운영체제를 해킹하면 드라이브 기능을 무력화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쟈니는 테블릿을 받고 화면을 보다가 제이슨에게 테블릿을 던진다. 제이슨은 쓰러지고 쟈니는 그의 핸드폰을 파괴한다.

 

 

 

 

 

수상은 기자들 앞에서 비밀임무를 지시한 쟈니를 소개한다. 그때 쟈니가 걸쇠를 건드리자 갑옷이 벗겨져버리고 오펠리아와 바우가 쟈니를 가려준다.

 

 

 

 

 

 

쟈니는 자신이 학생들을 가르치던 학교로 찾아온다. 교장과 학생들은 쟈니를 환영한다. 쟈니는 교실로 먼저 찾아가 제자들에게 장난감을 보여준다. 쟈니는 물건들을 다시 가방에 챙겨넣는데 젤리가 보이지 않는다. 교장에 젤리 베이비를 좋아한다면서 입으로 가져간다. 쟈니는 놀라면서 교장을 바라보고 영화는 끝난다.

 

 

 

 

 

 

 

 

[사진 출처] 영화 쟈니 잉글리쉬 스트라이크 어게인(Johnny English Strikes Again) 스틸컷

 

 

 

 

 

 

이상 영화 쟈니 잉글리쉬 스트라이크 어게인(Johnny English Strikes Again)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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