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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왓 맨 원트(What Men Want)는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의 여성 버전으로 각색한 영화다.

 

서밋 월드 매니지먼트에서 스포츠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는 알리(타라지 P.헨슨)는 남성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고 파트너가 되기위해 안간힘을 쓴다. 파트너 선정하는날 자신보다 어린 에디가 된것을 보고 자신이 자말 배리와 계약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알리는 친구들과 모임에서 심령술사를 만나 이상한 차를 마시게 된다. 알리는 업된 기분으로 클럽에서 춤을 추다 머리를 부딪히며 쓰러진다. 다음날 병원에서 깨어난 알리는 주위 남자들의 생각이 자신에게 들리자 당황하여 심령술사를 찾아간다. 심령술사는 남자들의 생각을 알게되면 자신을 무시하지 못하게 될거라고 알려준다. 알리는 자말 배리와의 계약에 이 능력을 이용한다. 상황이 꼬이고 결국 자말의 아버지 조는 NBA선발전에 나가지 않겠다는 인터뷰를 하고, 알리는 모든것이 자신의 탓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알리는 모든것을 영혼에 맞기기로 하고 마리의 결혼식날 자신의 능력에 대해 얘기하고 친구들 남편에 대한 비밀을 폭로한다. 결혼식장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알리는 머리를 맞고 쓰러진다. 병원에서 깨어난 알리는 능력이 사라진것을 알게된다. 알리는 자신의 실수를 바로잡으며 회사를 나와 자신만의 회사를 개업한다는 내용이다. 호불호가 갈리는 킬링타임용 코미디 영화다.

 

 

 

 

 

남성 동료들에게 인정받기를 갈망하는 여성 스포츠 에이전트!
남성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이 생기다.

 

 

 

 

 

 

 

 

 

 

 

 

영화 왓 맨 원트(What Men Want,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2019년 2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998

 

 

 

 

 

 

 

왓 맨 원트(What Men Want)

 

 

- 2019 제작
- 미국, 코미디/판타지/로맨스/멜로
- 2019.02.08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117분
- 감독 : 아담 쉥크만
- 출연 : 타라지 P. 헨슨, 트레이시 모건, 알디스 호지, 리처드 라운트리

 

 

타라지 P.헨슨(알리 데이비스 역)
알디스 호지(윌 역)
맥스 그린필드(케빈 머틀 역)
캘란 루츠(퍽태스틱 역)
웬디 맥렌던 커비(올리비아 역)
리처드 라운트리(스킵 데이비스 역)
트레이시 모건(조 베리 역)
제이슨 존스(에단 파울러 역)
조쉬 브레너(브랜던 윌리스 역)
브라이언 보스워드(닉 아이버스 역)
폴 브라이언 존슨(스콧 역)
피비 로빈슨(시애라 역)
리사 레슬리(리사 레슬리 역)
타밀라 존스(마리 역)
피트 데이비슨(대니 역)
크리스 워타스케(에디 역)

 

 

 

 

 

 

 

 

 

 

 

 

 

 

 

 

왓 맨 원트(What Men Want) 줄거리

 

 

알리 데이비스(타라지 P.핸슨) 운동을 하면서 글렌과 통화를 하고 있다. 알리는 잡지 표지 중앙에 리사 레슬리(리사 레슬리)가 나오지 않으면 촬영장에 안나올거라고 말한다. TV에서는 자말 배리가 NBA선발로 갈 수 있다고 선언했다고 나온다. 알리가 리사의 대리인은 자기라며 리사가 잡지 중앙에 나오지 않는다면 계약을 안할거라고 말한뒤 전화를 끊는다.

 

 

알리의 비서 브랜던 월리스(조쉬 브래너)가 옷을 가지고 찾아온다. 브랜던은 알리에게 언제부터 깨어있었는지 묻는다. 알리는 새벽 3시에 일어났다고 말한다. 테블릿에 알람이 계속 뜬다. 알리는 마리(타밀라 존스)가 '러브파인더스'에 자신을 등록해놨다며 브랜던에게 없애달라고 말한다. 브랜던은 알리가 오늘 입을 옷이 '파트너 결정 제대로 한거예요,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라고 얘기하는것 같다고 말한다. 알리는 브랜던이 아무리 게이라도 여자 눈썰미는 못따라온다며 옷갈아입으러 간다.

 

 

 

 


알리는 브랜던과 엘리베이터를 기다린다. 브랜던은 근육남을 보고 놀라며 바라본다. 알리는 새로 이사온 남자 팩태스틱(켈란 루츠)라고 말한다. 알리는 남자와 인사를 하고 엘리베이터에 탄다. 알리가 남자에게 말을 걸지만 남자는 돌아보지도 않는다. 남자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알리는 남자가 눈길초자 안 준다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알리는 오늘 파트너가 되는 최고의 날이라며 떡갈스러운 남자도 자신의 기분을 망칠수 없다고 말한다.

 

 

 

 

 

 

알리는 운전을 하고 있다. 브랜던은 마리에게 오는 문자를 알려준다. 마리가 올리비아때문에 독신자 파티 분위기 망친다며 샴페인 가져오라했다고 말한다. 브랜던은 알리가 파트너가 되면 자신도 뭔가를 기대해도 되는지 묻는다. 알리가 브랜던은 탁월한 비서지만 스포츠 대리인은 꽝이라고 말한다. 브랜던은 알리의 비서로 일하는게 즐겁다고 말한다.

 

 

알리가 회사에 도착하자 에단 파울러(제이슨 존스)는 미리 오늘일 축하하는 거냐고 묻는다. 알리는 평소의 자기 모습이라고 말한다. 에단이 알리는 한참전에 파트나가 되었어야 했다고 말한다. 에단은 알리에게 행운을 빈다고 말한다.

 

 

알리는 마리의 전화가 오자 브랜던에게 대신 받으라고 건네준다. 브랜더은 마리가 독신자 파티 때문에 급하다 했다고 말한다. 알리가 내일밤이면 다 괜찮고 필요한거는 문자로 보내고 좋아서 가는 것처럼 얘기 해달라고 말한다.

 

 

대니(피트 데이비슨)는 화를 내면서 통화한다. 브랜던은 누구와 통화하는지 묻는다. 대니는 형과 가상 풋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케빈 머틀(맥스 그린필드)은 회의실에서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알리는 케빈 옆자리에 앉는다. 케빈은 나중에 얘기해주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에디(크리스 위타스케)가 알리는 그런얘기에 주늑들지 않는다며 계속 해달라고 말한다. 알리는 보나마나 포커 치는날 주워들은 얘기일거라고 말한다. 케빈이 나를 어떻게 보는거냐며 포커 치는 밤은 없다고 말한다. 케빈은 포커를 친다면 알리도 초대하겠다고 말한다. 에디는 포커치는 밤은 없다며 웃는다. 알리는 에디에게 어린애는 좀 빠지라고 말한다.

 

 

 

 

 

닉 아이버스(브라이언 보스워드)가 가방을 들고 회의실로 들어온다. 직원을든 모두 책상을 치면서 닉을 바라본다. 닉은 자말 배리가 NBA 1순위 선발 후보가 될것이고 대리인과 얘기중이라고 말한다. 닉은 자말이 좋고, 대단한 선수일뿐더러 브랜차이즈 제조기라고 말한다. 하지만 자말에게는 아버지가 있다고 말한다. 닉이 우리는 반드시 자말에게 팀 전체가 그를 맡고 있다는것을 각인 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닉은 우리의 팀워크가 그들의 꿈을 이뤄줄거라고 말한다.

 

 

 

 

 

 

 

닉은 가방에서 우승 경기 럭비공을 꺼내 파트너로 선정될 사람에 대해 말한다. 알리는 자기 얘기라 생각하면서 미소짓는다. 닉은 서밋 월드 매니지먼트와 동등한 자격을 부여받을 사람은 에디 앨런이라며 공을 던져준다. 그 순간 알리가 중간에서 중간에서 럭비공을 가로채고 좋아한다. 닉은 알리에게 에디에게 주려던 공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에디에게 공을 넘겨주고 실망하면서 자리에 앉는다.

 

 

 

 

 

 

 

 

 

 

 

 

 

 

 

알리는 닉을 따라가서 자신은 어떻게 해야 파트너가 될수 있냐며 따진다. 닉은 만장일치 승인이 있어야 한다고 말나다. 알리는 그게 케빈이 아니냐고 묻는다. 닉은 익명이라 알수가 없다고 말한다. 알리는 흥분하며 남자들 농간이라고 말한다. 닉이 서밋은 실적주의 회사이고 알리는 파트너 자격 미달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자기보다 올림픽 금메달 선수를 관리하는 사람이 있는지 묻는다. 알리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와 '보그' 표지 고객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자 닉이 알리는 MLB, MBA, NFL 3대 고객이 없다고 말한다. 닉이 에디는 선발 1순위 선수 미첼 트루비스키랑 계약을 했다고 말한다. 알리는 알았다면서 사무실을 나간다. 닉은 솔직하게 말하겠다면서 알리는 남자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여자들 틈에서 잘 달리는 거라며 거기에서나 잘하라고 말한다. 닉의 사무실을 나온 알리는 전 직원들에게 자신은 자말 배리랑 계약을 할거라고 말하고 회사를 나온다.

 

 

 

 

 

알리는 아빠 스킵(리처드 라운트리)의 체육관으로 찾아간다. 알리는 회사에서 31살짜리 남자를 파트너로 임명을 했다면서 화를 낸다. 알리는 권투를 함면서 화풀이를 한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고 실적도 좋은데 여전히 자신을 찍어 누르고 있다고 말한다. 아빠는 알리에게 너를 때리면 더 세게 때려주고, 네 몸은 스스로를 지키라고 말한다.

 

 

알리는 편파적인 조직과 어떻게 싸우라는 거냐며 아빠에게 묻는다. 아빠는 알리가 자말 배리와 계약을 해서 증명하면 된다고 말한다. 알리가 그렇다며, 자신을 지킬사람은 자신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곧 자말 배리와 계약을 하겠다며 권투를 한다.

 

 

 


 

알리는 아빠와 술을 마신다. 알리는 파트너가 되는줄 알고 비싼 포르쉐를 빌렸다고 말한다. 아빠는 해내려면 먼저 해낸 척을 하라고 말한다. 알리가 새로온 바텐더는 누군지 묻는다. 스킵은 윌(알디스 호지)이 일한지 2달 정도 됐다고 말한다. 알리는 아빠에게 술을 좀 더 마시겠다며 계산은 자기가 하겠다고 말한다. 아빠는 먼저 술집을 나간다. 알리는 화장을 고치고 윌이 일하는 곳으로 다가가 인사를 한다.

 

 

 

 

 

윌은 알리에게 어울리는 맞춤 칵케일을 만들어 주겠다고 말한다. 윌은 알리의 얼굴과 옆모습을 보고 칵테일을 만들어 준다. 윌은 칵테일의 이름은 '당신의 모든 것'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칵테일을 맛보고 정말 괜찮다면서 장미맛이 난다고 말한다. 윌은 카르더멈 장비 시럽을 직접 조제 했는데 시락 보드카와 찰떡궁합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윌에게 한모금 마셔보라며 빨때로 입에 넣어준다. 윌은 알리가 건네주는 술을 마신다. 윌과 알리는 함께 술을 마시고, 윌의 집으로 들어와 같이 잠을 잔다. 알리는 혼자 흥분을 하고 끝내줬다고 말한뒤 잠이 든다. 윌은 당황해하면서 잠이든다.

 

 

 

 

 

다음날 아침 벤이 알리의 팬티를 뒤집어 쓰고 알리를 바라보고 있다. 잠에서 깬 알리는 놀라며 벤을 바라본다. 벤은 알리에게 와칸다 왕국에 잘왔다고 말한다. 알리는 윌을 깨워 누군지 묻는다. 윌은 벤을 보고 놀라면서 브로디의 아빠가 10시에 집에 데려다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왔는지 묻는다. 벤이 지금 10시 5분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시계를 보고 당황하면서 팬티를 챙긴다. 알리는 애도 있냐면서 집을 챙긴다. 윌은 알리에게 어디에 가느냐고 묻는다. 알리가 자신은 지각한 적이 없다면서 서둘로 옷을 입는다. 알리는 거실에 있는 결혼사진을 보며 윌에게 결혼도 했냐고 묻는다. 윌은 당황하면서 그런게 아니라고 말한다.

 

 

알리는 잡지 표지 촬영장으로 이동한다. 알리는 촬영장에 있던 에단, 데번타, 존과 인사를 한다. 브랜던은 알리에게 표지 중앙사진에 문제가 생겼다고 말한다. 알리는 계약이 그러니까 문제 될 게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브랜던은 알리의 엉덩이에 커다란 콘돔이 붙어 있다고 알려준다. 알리는 브랜던에게 빨리 떼어내라고 말한다. 브랜던은 진급 때 이일을 기억해야 한다며 콘돔을 떼어낸다.

 

 

알리는 계약에 뭐가 문제인지 묻는다. 케빈이 알리를 말린다. 알리는 리사의 중앙 위치에 시비 거는 놈이 있다면 자기 앞에 나오라고 말한다. 에단은 그사람이 알리 뒤에 있으니 직접 얘기하라고 말한다. 알리는 조 배리(트레이시 모건)을 보고 놀라며 바라본다.

 

 

 

 

 

조 배리는 사업규칙1번, '절대 등 뒤에 있는 사람을 머저리라고 부르지 않기 - 아스파라거스 쉐보레' 라고 말한다. 케빈은 알리에게 조 달러는 자말 배리의 아버지라고 소개한다. 조가 자신은 아들의 매니저, 경호원, 심리학자, 영양사, 트레이너, 사회학자 겸 비뇨기과 의사라며 모든것을 다한다고 소개한다.

 

 

 

 

 

알리는 사업규칙2번, '언제나 윈윈은 존재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끝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조는 그럴수 있지만 스포츠에서 그말은 안통한다고 말한다. 누군가는 이겨야 하고, 누군가는 패자의 쓴맛을 봐야한다고 말한다.

 

 

 

 

 

리사 레슬리(리사 레슬리)가 촬영장에 들어오며 알리에게 인사를 한다. 리사는 뭐가 문제 인지 묻는다. 알리는 표지 사진 얘기중이었다고 말한다. 알리가 리사는 표지의 중앙에 실릴거지만 지면을 나누면 어떤지 묻는다. 리사는 자말 배리가 우승을 몇번 했는지 묻는다. 알리가 아직 우승은 없지만 '전설 선수와 뜨는 스타' 특집이라고 말한다.

 

 

 

 

 

리사가 자신은 2번이나 우승했고, MVP 3번, 금메달 4개가 있다고 말한다. 리사는 이달의 눈요기 때문에 듣보잡 신인과 나눠야 하는지 묻는다. 알리는 리사의 말이 맞다며 계약도 그렇게 되어 있고 자격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리사는 자신의 대리인이 천재라서 기쁘다고 말한다. 조는 서로 윈윈 아니었냐며 아들은 사진 촬영에서 빠질 거라고 말한다. 조는 자말을 데리고 촬영장을 떠나버린다.

 

 

 

 

 

올리비아(웬디 맥렌던 커비), 마리(타밀라 존스), 시애라(피비 로빈슨)는 독신모임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 알리는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며 들어온다. 친구들은 알리의 표정을 보고 또 파트너가 안된거냐고 묻는다. 알리는 닉이 자신에게 남자들과 못어울린다는 말을 했다며 말이 되냐고 묻는다. 친구들은 서로 눈치를 보면서 말을 안한다. 알리가 자신은 남자들 틈바구니에서 자랐다고 말한다. 마리가 돌아가겠다고 하자 시애라는 아무도 가면 안된다고 말한다. 올리비아는 친구들을 위해 특별히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심령술사를 불렀다고 말한다.

 

 

 

 

 

심령술사 시스터(에리카 바두)는 주문을 외운뒤 영적여행의 시작은 알리부터라고 지목한다. 심령술사는 알리의 카드점을 본다. 심령술사는 카드를 보면서 알겠다는듯 소리를 낸다. 심령술사는 알리의 직장에 문제가 많다고 나오고, 성공을 시기하는 놈이 있고 위협을 느끼고 말한다. 심령술사는 알리와 깊은 관계를 원하는 남자도 있는데 이름 철자가 W이고, 윌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놀라면서 어제 하이랜드 술집에서 감시했는지 묻는다.

 

 

 

 


심령술사는 알리가 누군지도 모르고 19년째 금주 중이라고 말한다. 심령술사는 알리에게 남자들 속마음을 알고 싶은거 아닌지 묻는다. 심령술사는 알리를 위해 내면의 출구를 열어주겠다면서 차를 조금만 마셔보라고 권한다. 알리는 싫어하면서 차를 조금 마신다. 심령술사가 알리에게 편안하게 마음속을 느껴보라고 말한다. 알리는 취한듯 이상함을 느낀다.

 

 

 

 

 

알리는 친구들과 클럽으로 이동한다. 알리는 기분이 죽인다면서 술을 마신다. 음악이 나오자 알리는 무대로 나가 춤을 춘다. 올리비아는 춤을 추면서 영상으로 찍는다. 춤을 추던중 시애라의 풍선에 밀려간 알리는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히고 쓰러진다.

 

 

알리는 병원에서 깨어난다. 의사는 알리가 수치는 괜찮다며 다시한번 확인해보자고 말한다. 의사는 마음속으로 알리가 자신 근무 중에 안죽어서 다행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다 들었다면서 의사에게 자기에게 말했는지 묻는다. 의사는 당황하면서 협압과 맥박은 정상이라고 말한다. 의사는 돌아가면서 근무중에는 술을 끊고 약만 해야 겠다고 말한다. 알리는 의사에게 왜 약물중독자라고 말 안했냐며 엄청 불안하다고 말한다. 의사는 놀라며 자기는 아무말 안했다고 말한다. 의사는 변호사에게 연락하겠다고 말한다. 알리는 약물 치료원이나 가라고 말한다.

 

 

 

 

 

친구들은 밤새 알리를 걱정 했다고 말한다. 브랜던은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말한다. 알리는 브랜던에게 뭐라고 했는지 묻는다. 브랜던이 알리에게 어디로 갈것인지 묻자 알리는 회사로 가겠다고 말한다. 올리비아는 알리에게 쉬어야 한다고 말한다.

 

 

 

 


브랜던이 대신 운전을 하고 있다. 알리는 의사가 1주일은 운전하지 말라고 했고, 그때쯤이면 운전면허증도 찾을 수 있을 거라 말한다. 알리는 브랜던이 운전을 하면서 마음속으로 하는 얘기를 듣는다. 알리는 브랜던에게 입 안열고 말하는거 그만 하라고 말한다. 브랜던은 비하하고 부적절한 말은 절대 안하겠다고 말한다. 알리는 또다시 브랜던이 마음속으로 하는 얘기를 듣고 걸렸다며 말한다.

 

 

 

 

 

브랜던은 알리가 자기 마음을 읽는거라면 완전 끝났다고 말한다. 알리는 브랜던의 생각을 다 읽을 수 있다며 끝났다고 말하면서 놀란다. 알리는 바람 좀 쐐야겠다며 차를 세운다. 알리는 계단으로 이동하면서 걸어간다. 알리는 지나가던 남자들이 마음속 생각을 듣고 놀라며 회사에 도착한다.

 

 

 

 

 

 

에단과 에디가 얘기하면서 걸어가고 있다. 알리는 두사람 옆으로 지나며 남자들의 생각을 듣게 된다. 사무실에 도착한 알리는 남자들 목소리 안들리게 해달라며 쿠션으로 귀를 막는다. 브랜던은 아직도 들리냐며 테스트를 한다. 알리는 브랜던이 어딴 간식을 좋아하는지 지금은 관심이 없다며 그만하라고 말한다. 알리는 도와달라고 말한다. 브랜던은 정신과 의사 상담을 예약하겠다고 말한다. 알리가 지금 해야할 일이 산더미라며 의사는 안된다고 말한다. 알리는 몸이 너무 뜨겁다며 부채질을 한다.

 

 

 

 

 

브랜던이 환정이 들리는 것은 신이나 악마 목소리지 비서의 목소리가 아니라고 말한다. 알리는 사무실 문을 열고 남자 직원들을 바라본다. 알리는 남자들 생각만 들린다는 것을 알게 된다. 브랜던은 독신자 파티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는다. 알리는 심령술사 시스터를 만났다고 말한다. 심령술사가 남자를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겠다고 했고, 이상한 차를 마시게 했다고 말한다.

 

 

 

 

 

알리는 시스터를 만나야 겠다며 시스터가 일하는 핫초코 미장원으로 찾아간다. 알리는 미용실에 들어가서 시스터를 만난다. 알리는 심령도움을 받고 싶어서 왔다고 말한다. 시스터는 뭘 도와주면 되는지 묻는다. 알리는 독신자 파티에서 타로점을 보면서 마신 차에 뭘 탔는지 묻는다. 시스터는 재스민 차에 약을 조금 탔다고 말한다.

 

 

 

 

 

알리는 자기에게 약을 먹인거냐고 묻는다. 알리는 그 환각제 때문에 심령 능력이 생겼고, 남자들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고 말한다. 시스터는 놀라운 기적이라고 말한다. 시스터가 쓰레기 차가 아니라 초자연적인 심령효과가 있는 거라고 말한다. 시스터는 신세계라고 말한다. 알리는 남의 생각에는 관심이 없으니 남자들을 머리속에서 내보내 달라고 말한다.

 

 

시스터는 진정하고 심호흡부터 하라고 말한다. 시스터는 알리의 머리를 만지면서 남자들이 직장에서 무시한다고 불만이 가득했엇다고 말한다. 하지만 남자들의 생각을 알수 있다면 그들이 알리를 무시할수 있을지 묻는다. 알리는 자신이 자말 배리의 계약을 따낼수 있다며 좋아한다.

 

 

 

 

 

알리는 회사로 돌아와 케빈에게 조 달러와 자말과 약속 잡힌게 있는지 묻는다. 케빈은 없다고 말하면서 마음속으로는 오늘밤 닉의 집에서 포커게임을 하기로 했다고 말한다.

 

 

 

 

 

알리는 밤이 되자 닉의 집으로 찾아간다. 알리는 남자들의 머리속으로 들어가 빈털터리로 만들어주겠다며 초인종을 누른다. 에단은 알리에게 어쩐일인지 묻는다. 알리는 비밀 포커판에 끼려고 왔다고 말하며 안으로 들어간다. 포커 게임이 시작되고 알리는 남자들의 생각을 읽으면서 카드를 친다.

 

 

 

 

 

 

알리가 계속 돈을 따자 조는 알리가 겁없는 여자라고 생각한다. 조는 알리가 변칙적인 숫자로 이기는것 같다고 말한다. 알리는 조처럼 그냥 사람들을 잘 읽을 뿐이라고 얘기한다. 조는 카드가 마음에 안들지만 달리겠다며 판돈을 올린다. 알리가 받아치며 칩을 던진다. 닉은 알리를 바라보며 조 달러 돈을 따면 안되고 잃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는 알리를 보며 어쩐일인지 좋아진다고 생각한다.

 

 

 

 

 

알리는 조에게 이제 우리 둘 뿐이라고 말한다. 조는 여자가 뻥을 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는 뻥뻥 치겠다며 올인한다. 알리는 이길수 있는 카드지만 닉의 얼굴을 보며 카드를 덮는다. 조는 즐거워하면서 알리는 행운의 부적이라고 말한다. 조는 닉에게 내일 회의에 알리도 참석하는지 묻는다. 닉은 조의 마음이라며 얘기만하라고 말한다. 알리는 회의에 참석하겠다고 말한다.

 

 

 

 

 

 


알리는 아파트에서 퍽태스틱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탄다. 퍽태스틱은 알리에게서 시가와 위스키 냄새가 나고, 섹시하다고 생각한다. 남자는 삐적 마른 백인 남자의 여자라는게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알리는 늘 같이 다니는 남자는 자신의 비서고 게이라고 말한다. 남자는 여자가 먼저 들이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자 알리는 남자를 밀치고 키스를 한다.

 

 

 

 

 

남자는 알리를 안고 키스를 하면서 방으로 달려간다. 남자는 위층 옥탑이 침대보다 섹시하다고 말한다. 남자는 알리가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읽었는지 소름 돋는다고 말한다. 남자는 짜릿하고 바로 이 여자라면서 옥탑으로 간다. 알리는 화장실에서 몸단장을 하고 남자가 있는 곳으로 올라간다. 순간 알리는 남자의 모습을 보고 도망쳐 나온다.

 

 

다음날 서밋 사무실, 닉은 자말 배리에게 발표를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케빈 머틀이 뒤를 이어 자말에 대한 얘기를 한다. 케빈은 모든 아이들이 닮고 싶어하는 운동선수라고 여긴다며 티저 영상은 자말 배리의 미래를 보여주는 거라고 말한다.

 

 

 

 

 

티저 영상이 나오자 자말과 조는 실망한다. 영상이 끝나자 닉, 에단은 박수를 침녀서 좋아한다. 알리는 조와 자말의 생각을 읽는다. 조는 덜떨어진 한심한 90년대 영상에 10% 대행료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자말이 자신은 빼달라며 워배시 공원에서 픽업게임이나 하겠다고 생각한다.

 

 

 

 

 

알리가 일어나며 조와 자말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것같다고 말한다. 알리가 자말을 90년대 싸구려 랩뮤직 영상에 담을 수는 없다고 말한다. 그러자 조가 맞는 말이라며 말한다. 알리는 조에게 수익의 5%만 주고 프리랜서 대리인을 써도 되지만 총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회사의 혜택을 못 받을 거라고 말한다. 조는 어떤 서비스를 말하는거냐고 묻는다. 알리는 수십억 달러 브랜드는 비용 절감으로 구축되는게 아니라며 설명을 한다.

 

 

자말은 알리의 말이 죽이지만 지금 필요한것은 한잔의 커피라고 생각한다. 그러자 알리는 에단이 따른 커피를 자말에게 건네준다. 자말은 어떻게 자기 마음을 알았는지 묻는다. 알리는 그게 자신의 일이라고 말한다. 회의실에 있던 남자들은 얼떨떨한 표정을 짓는다.

 

 

 

 

 

조는 대리인을 여자로 할 줄은 전혀 생각도 못했다고 말한다. 알리는 브랜치 리키가 재키 로빈슨을 발탁할때까지 누구도 메이저리그에서 흑인 선수가 뛰리라고 생각 못했다고 말한다. 알리는 대화를 하면서 윌과 벤이 온것을 발견한다. 조는 브랜치 리키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며 얘기를 한다.

 

 

알리는 조와 자말에게 일요일 오후 특석으로 호크스 경기에 초청을 하겠다고 말한다. 조가 주말은 가정의 날이라 안된다고 말한다. 조는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한다고 해도 안된다고 말한다. 조는 알리가 가정적인 여자 같기 않다고 말한다. 조는 가정을 모르는 여자는 믿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알리는 윌과 벤을 바라보면서 반지의 위치를 빠꾼다. 알리는 조에게 자기 가족을 소개하겠다면서 윌과 벤을 소개한다. 브랜던은 당황하면서 알리에게 묻는다. 알리는 브랜던에게 눈치를 주면서 반지를 끼워준 남자라고 둘러댄다. 윌은 알리가 이번에는 웃고 있다면서 미친 여자라고 생각한다. 조는 정말 알리의 가족이라 생각하면서 윌과 인사를 한다. 조는 가족의 시간을 빼앗을 수 없다며 돌아간다.

 

 

 

 

 

알리는 조와 자말이 떠나자 윌에게 무슨일로 왔는지 묻는다. 벤은 알리의 운전면허증을 꺼내 보여준다. 벤은 아빠방에서 운전면허증을 발견했고, 팬티를 가면으로 써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알리가 자신은 가끔 사람들에게 무례하게 대한다며, 정신없이 집을 나온거 사과한다고 말한다. 알리는 자기를 미쳤다고 생각했을거라고 말한다. 윌은 미쳤으면 자기가 미쳤다고 안할 테니까 미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벤은 엄마가 죽고나서 아빠는 너무 외로워했다며 아빠를 미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알리는 왜 처음부터 말 안했는지 묻는다. 윌은 아침에 말해주려고 했는데 그렇게 가버렸다고 말한다. 알리는 두사람에게 사과하는 의미로 호크스 대 팀버울브스 일요일 경기 특석자리에 초대하겠다고 말한다. 윌은 정말이냐며 놀란다.

 

 

 

 

 


케빈은 알리에게 얘기좀 하자고 말한다. 케빈은 알리에게 발표는 팀이 하는 것이지 '나 잘난 여자야' 발표 시간이 아니라고 말한다. 케빈이 알리는 남자를 개무시하는 여자라 생각한다. 알리는 남자들 팀이 가끔씩은 여자 말에 귀를 기울였다면 자기도 남자를 개무시 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한다. 케빈이 자신은 그런말 안했다고 말한다. 알리가 말은 안했어도 생각은 했을 거라고 말한다.

 

 

알리는 케빈 책상위에 있는 자동차를 빙글 빙글 돌린다. 케빈은 자동차 좀 가만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알리는 파트너 자격 투표때 반대한게 케빈이라는거 안다고 말한다. 케빈은 투표할때마다 승인을 했다고 말한다. 알린느 케빈의 생각을 듣고 정말 승인을 했는지 묻는다. 케빈이 자신은 숫자를 믿는다며 알리의 실적만 좋다면 얘기할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케빈이 회사에는 알리의 편이 별로 없는것 같다고 말한다. 계속 선방을 날리지만 너만 알고 남들은 신경 안쓴다고 말한다. 알리가 자신이 남자라면 다들 자기보고 열심히 산다고 얘기할 거라고 말한다. 케빈은 알리가 남자라면 다들 개자식이라 했을거라고 생각한다. 알리는 케빈의 생각을 듣고 여자한테 개자식이라고 해도 자기는 괜찮다고 말하고 사무실을 나간다. 알리는 대니가 브랜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란다.

 

 

 

 


일요일 호크스 경기당일 알리는 특석에서 윌과 벤을 기다리고 있다. 조는 닉에게 알리가 말한 대행료 5%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 닉은 5%는 어이가 없다고 말하며 알리에게 다가간다. 닉은 알리에게 가까 가족은 언제 오는것인지 묻는다.

 

 

그때 윌이 벤을 데리고 도착한다. 조는 알리에게 중요한 질문이 있다며 일론 머스크를 믿는지 묻는다. 자말은 알리에게 초대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윌과 인사를 나눈다. 조는 자신의 아내와 딸을 알리에게 소개한다. 닉은 알리가 이번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하면 바로 자르겠다고 생각한다. 알리는 특석에 모인 남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자말은 경기장을 바라보며 자신은 이런곳에서 뛰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알리는 벤이 난간에 매달려 아래쪽을 내려다 보자 벤을 부른다.

 

 

 

 

 

조는 윌과 알리가 귀엽게 놀고 있다며 어떻게 만났는지 묻는다. 알리는 하룻밤 즐기려고 했다가 만났다고 말한다. 조는 하룻밤 즐기고 다음 날 아침에 굴욕의 패션소도 나쁘지 않다고 말한다. 조는 벤에게 커서 농구선수가 되고 싶은지 묻는다. 알리가 벤은 농구를 좋아한다 말한다. 윌은 벤이 인터넷으로 엄청난 것을 찾아낸다며 다르게 생각한다고 말한다. 알리는 컴퓨터 시간을 줄여야 겠다고 말한다.

 

 

알리는 윌에게 가서 마실것좀 가져다 달라고 말한다. 윌은 무슨 와인을 가져다 줄지 묻는다. 알리는 자기를 놀래켜 보라고 윌의 엉덩이를 때린다. 조는 남편이 무슨 와인을 좋아하는지 모르는지 묻는다. 알리는 아는데 깜짝 놀라게 하는것을 좋아해서 그렇다고 말한다.

 

 

벤이 다음주가 자기 생일이라고 말한다. 조는 벤에게 몇살인지 묻는다. 알리는 눈치를 보며 벤에게 직접 얘기하라고 말한다. 벤은 6살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그때 큰 파티를 열어줄거라고 말한다. 벤은 그때 스포츠카처럼 생긴 케이크를 받고 싶다고 말한다. 알리는 사주겠다고 말한다. 벤은 약속하는거냐며 알리를 껴안는다. 알리는 윌에게 와줘서 고마웠다고 말한다. 윌은 알리에게 내일밤 데이트를 하자고 말한다. 알리는 알았다면서 윌과 벤을 먼저 돌려본다.

 

 

 

 

 

칼 앤서니는 알리에게 인사를 한다. 알리는 자말을 칼 앤서니에게 소개해준다. 자말은 칼 앤서니라며 속으로 기뻐한다. 칼 앤서니는 혼자 경기를 잘해서 스타가 된 선수는 없다며 늘 팀을 우선해야 한다며 조언한다. 알리는 조에게 필요한게 있으면 전화달라고 말한다. 조는 예산을 짜야한다며 대강 계약의 윤곽이라도 알수 있는지 묻는다. 자말은 대리인 계약 서명도 안하고 도와달라고 하면 안된다며 아빠를 말린다. 조는 자신이 원하는 숫자가 나오면 대리인을 정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알리는 브랜던에게 커피를 부탁한다. 브랜던이 알리에게 가짜 가족을 꾸민것은 과잉 경쟁의식의 결과라고 말한다. 브랜던은 가짜 남편의 문자가 왔다면서 알려준다. 우리이 오늘밤 데이트하자고 했다며 재미있을 것 같다는 문자를 보낸다. 알리가 안된다고 말한다. 브랜던은 야속있던게 생각났다면서 더블 데이트를 하자고 보낸다.

 

 

 

 

 

알리가 브랜던을 뒤쫓아 간다. 브랜던은 마리와 제임스를 방패로 쓰라고 말한다. 알리는 알았다면서 대리인은 관리 받는거 싫어한다고 말한다. 브랜던이 자신도 대리인을 하겠다고 생각한다. 알리는 브랜던에게 운동선수 대리인이 될 자질이 있다고 생각하냐며 스포츠에 대해 아는게 있는지 묻는다.

 

 

 

 

 

브랜던은 다 안다면서 스포츠에 대해 생각한다. 알리는 브랜던의 생각을 읽는다. 알리는 브랜던이 스포츠에 대한 잡소식은 많이 알고 있다며 박수를 친다. 하지만 대리인은 더 큰 재능이 필요하다며 사람 다루는 법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알리는 브랜던을 흠모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알리는 대니가 자신에게 빠진게 아니라 브랜던을 타고 싶어 한다고 알려준다. 알리는 브랜던에게 알아서 하라고 말하고 사무실로 간다.

 

 

 

 

 

알리는 마리와 제임스와 더블데이트를 한다. 알리가 포켓볼을 치는데 흰공이 들어가 버린다. 마리는 정말 못친다며 웃는다. 윌은 알리에게 치는 법을 알려준다. 제임스는 여종업원의 몸매를 보면서 결혼전에 저여자와 자겠다고 생각한다. 알리는 제임스의 생각을 듣고 큐대로 거시기를 쳐버린다. 제임스는 마리가 왜 도움도 안되는 알리와 친구로 지내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종업원은 윌이 공을 치는 것을 보고 '나이스샷'이라 말하고 지나간다. 알리는 윌에게 여자들이 다 넘어올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윌은 자기앞에 있는 알리를 두고 왜 저 여자에게 시간을 낭비하겠냐며 생각한다. 알리는 윌의 생각을 듣고 잘치는방법을 알려달라고 말한다. 윌은 알레의 자세를 잡아주면서 방법을 알려준다.

 

 

 

 

 

 

두사람은 키스를 하고 침실로 이동한다. 윌은 알리에게 오늘 밤에는 약간 다른 것을 해보자고 말한다. 윌은 누가 지배하는것이 아니라 약간씩 서로 나누자고 말한다. 알리는 그러자고 말한다. 윌은 천천히 알리에게 키스를 한다. 잠시뒤 두사람은 서로 어땠는지 묻는다. 윌은 알리가 자신의 머리속에 들어온것 같았고, 자기가 원하는것을 다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윌은 마라톤 반은 뛴것 같다며 전해질 보충을 해야겠다고 말한다.

 

 

 

 

 


알리는 아빠에게 윌과 벤을 소개한다. 아빠는 알리의 생각이 알고 싶다며 뭐에 반한 것인지 묻는다. 알리가 윌은 자기 술집 차리려고 돈을 저축하고 있는 사업가라고 말한다. 아빠는 벤을 보고 씹다 단물 빠지면 뱉는 시간이 3달 걸리겠다고 생각한다.

 

 

알리와 윌은 계약에 대해 얘기한다. 윌은 조가 생각을 바꾸거나, 자말이 학교에 남는다거나 그런 걱정은 안드는지 묻는다. 알리가 그런 상황에 대한 자신의 촉은 날카롭다면서 자말의 생각을 알것 같다고 말한다. 윌은 사람의 생각을 아는것은 그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는 것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알리는 돈과 여자에 대한 생각은 같은거 아니냐고 묻는다. 윌이 남자가 그런것을 진짜 원한다고 생각하는지 묻는다. 윌은 너무 나갔다면서 남자를 믿어본적이 있는지 묻는다.

 

 

 

 

 

윌이 남자나 여자는 마지막 순간에는 같은것을 원하는데, 그것은 믿을 수 있는 사람과 곁에 있는 거라고 말한다. 존경받고 인정받으며, 편안함을 느끼는 거라고 말한다. 윌은 바텐터를 하면서 얘기를 편하게 들어주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알리는 알려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윌은 알리를 바라보며 정말 예쁘다고 생각한다.

 

 

 

 

 

스킵은 벤에게 생일선물로 뭘 원하는지 묻는다. 벤이 아빠는 열실히 일하는데 아빠가 부담이 안되게 같이 노는거를 원한다고 말한다. 아빠는 알리도 엄마없이 자랐다고 말한다. 아빠는 매일 알리 엄마를 생각하지만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고 생각한다. 스킵은 벤 처럼 착한 애를 키우려면 아빠는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말한다. 윌은 그런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스킵과 윌은 아빠를 위해 건배를 한다.

 

 

 

 


알리의 사무실에서는 샴페인을 터트린다. 대니는 브랜던에게 누구를 뽑을지 생각했는지 묻는다. 브랜던과 대니는 가상풋볼 얘기를 하면서 샴페인을 마신다. 알리는 두사람의 생각을 읽으면서 두사람에게 같이 하라고 말한다. 케빈이 알리의 사무실로 찾아와 조 달러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며 TV를 보라고 말한다.

 

 

조는 당장 NBA 선발에서 빠지고 중국에서 자말의 능력을 펼치겠다고 말한다. 기자는 고향에서 뛰겠다다는 얘기는 어떻게 된것인지 묻는다. 자말이 상황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기자가 중국에서 얼마를 제시했는지 묻는다. 조는 새 관리 대리인인 에단 파울러가 대답을 할거라고 말한다. 에단이 마이크를 잡고 NBA 신입보다 3배가 많다고 말한다. 기자는 서밋과 계약을 한것인지 묻는다. 에단이 자신은 서밋을 나와서 1명의 고객에게만 모든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다고 말한다. 조는 파울러가 수임료를 반으로 낮췄다고 말한다. 에단은 수임료 10%는 노상강도나 다름없는 금액이라고 말한다.

 

 

닉은 TV를 끄고 알리만 남고 모두 나가라고 소리지른다. 알리는 중국과의 계약은 아직 안끝났을 거라며 아직 살릴수 있다고 말한다. 닉은 웃으면서 알리가 계약도 말아먹고, 이던에게 아이디어까지 줬다고 화를 낸다. 알리가 이것은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말한다.

 

 

 

 

 

닉은 미투 희생자들 꼴만 안당한다면 당장 알리는 해고되었을 거라고 말한다. 알리는 자신이 여자라서 해고를 안하는 것인지 묻는다. 닉은 다른 이유도 있다고 말한다. 알리는 자신이 흑인이라서 해고하지 않는 것인지 묻는다. 닉은 그렇게 말하면 인종차별이라며 자신은 그렇게 말 안했다고 대답한다.

 

 

알리가 자신은 끼워팔기 물건이 아니라며 마음대로 잘라보라고 말한다. 알리가 자신을 자르면 고객도 자기를 따라 이 회사를 나갈 거라고 말한다. 닉은 그런 꿈이라도 꾸라며 사무실을 나간다.

 

 

알리는 윌이 찾아온것을 발견한다. 닉은 윌에게 이제 가짜 부부 노릇은 그만하라고 말한다. 닉은 조 달러에게 잘보이려고 부부행세를 했지만 결국에는 안 통했다고 말한다. 알리는 윌에게 큰 오해를 한 거라고 말한다. 윌은 그래서 자신과 벤을 초대한거냐며 화를 낸다. 윌은 자신과 아들 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가버린다.

 

 

 

 

 

 

알리는 심령술사 시스터를 찾아가 능력이 자기를 망쳤다면서 능력을 반환하고 싶다고 말한다. 시스터가 능력에는 책임이 뒤따르는 법이라고 말한다. 시스터는 알리에게 진실만 얘기했었는지 묻는다. 시스터는 영혼이 인도하는데로 하라고 말한다. 알리는 시스터의 손을 잡고 무언가를 깨닫는다.

 

 

 

 

 

 

마리의 결혼식날 알리는 술을 마시고 있다. 브랜던은 알리에게 술을 천천히 마시라고 말한다. 알리는 보트카가 영혼이 느껴지게 만든다고 말한다. 알리는 할말이 있는데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알리는 결혼식장에 모인 남자들의 생각을 듣는다. 새신랑 제임스는 개비를 바라보며 마리가 지난 5월 보스턴에 갔을때 같이 자고는 못잤다고 말한다. 제임스는 자신이 써온 서약을 읽는다. 제임스는 마리 외에는 다른 여자가 없다고 말한다. 그때 알리가 손을 들며 미안하다며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고 말한다. 마리가 알리에게 뭐하는거냐고 묻는다.

 

 

 

 

 

알리는 영혼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 거라며 자신에게 남자의 생각을 들을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고 말한다. 브랜던이 알리에게 친구로서 얘기하는 거라며 알리를 말린다. 알리가 브랜던은 친구가 아니라 자신의 비서일 뿐이고 방해하지 말고 앉으라고 말한다. 브랜던은 혼자 잘해보라며 가버린다.

 

 

 

 

 

알리는 제임스에게 마리의 신랑이 될 자격이 없다고 말한다. 제임스가 무슨 소리냐고 묻는다. 알리는 제임스가 마리의 사촌 새비랑 잤다고 말한다. 제임스가 그런일은 절대 없다며 부정한다. 그러자 개비가 일어나 제임스가 헤어졌다고 해서 잔거라고 말한다. 마리는 정말이냐며 제임스의 뺨을 때린다.

 

 

시애라는 알리에게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하라며 그만하라고 말한다. 알리는 시애라의 집에도 문제가 많다면서 남편 얘기를 한다. 시애라가 자기 집은 멀쩡하다고 말한다. 알리는 시애라의 남편은 아무도 모르게 골프 친구인 루이스와 서로 빠는 사이라고 말한다. 옆에 있던 올리비아는 늘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시애라의 남편은 그런일 없다고 말한다. 그러자 루이스가 일어나 화를 내며 말한다. 시애라는 거시기빤 입술로 키스를 한거냐며 남편을 때린다. 올리비아는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찍는다. 남편 누나는 동생을 때린다면서 시애라의 머리를 움켜잡고 싸운다. 그러는 사이에 알리가 환부에 머리를 부딪혀 쓰러진다.

 


알리가 병원에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깨어난다. 의사는 지난번 입원한 이후로 약물 치료원을 다녔고, 다시 건강한 삶을 되찾았다며 고맙다고 말한다. 알리는 더이상 안들린다면서 생각을 읽을 수 없다고 말한다. 알리는 그만 가겠다며 일어난다. 의사가 알리의 친구는 아무도 안왔다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온 알리는 운동을 하면서, 있었던 일을 떠올리면 생각을 한다. 아빠는 알리에게 바텐더 친구 연락은 왔는지 묻느다. 알리는 없다고 말한다. 알리가 자기 문제는 윌 탓이 아니라며 단지 이기고 싶었다고 말한다.

 

 

아빠는 모두 자기 책임이라고 말한다. 아빠는 아내가 죽고 나서 아무도 믿지 않아고, 모든 것을 알리에게 쏟아 부었다고 말한다. 아빠는 자신이 두려웠기 때문에 딸이 강하게 자라기를 바랐다고 말한다. 아빠가 딸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기를 바랬다고 말한다. 알리가 아빠는 엄청난일을 훌륭하게 해냈다고 말한다.

 

 

 

 

 

알리는 모두다 자신의 문제이고 자기가 망친것이라고 말한다. 알리가 자기는 다 큰 여자니까 자기가 고치겠다고 말한다. 아빠는 우리가 방어하던 손을 내리면 아름다운것들이 보인다고 말한다.

 

 

브랜던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브랜던은 회사 잘리기 전에 다른 일자리 알아보는 중이라고 말한다. 알리가 이제 그 능력은 사라졌고, 남자들 소리가 안들린다고 말한다. 알리는 브랜던에게 방에서 얘기좀 하자고 말한다. 알리는 브랜던에게 자신이 한말에 대해 사과를 한다. 알리가 브랜던은 자신에게 과분한 친구라고 말한다. 브랜던은 알리가 사과를 하는것에 놀라서 묻는다. 알리는 오늘 날짜로 브랜던의 월급도 올랐고 더 좋은 직장을 찾을 때까지 승진은 조금 기다리라고 말한다. 알리는 물건처럼 팔려고 하지 말고 자말을 알려고 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말한다. 알리는 자말의 속마음을 듣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알리는 중국요리를 들고 공원에서 농구하는 자말을 찾아간다. 알리는 자말에게 기쁜지 묻는다. 알리가 농구공을 던지면서 아는척 안할거라고 말한다. 자말은 5살때 아빠가 여기로 자신을 데려왔다고 말한다. 자말은 자신이 우승하면 동네에서 축하를 하고 싶다며 그게 꿈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많은 살마들이 자말에게 충고를 하겠다며 접근할거라고 말한다. 알리는 자말이 들어야할 유일한 사람은 바로 너라고 말한다. 알리는 머리를 비우고 가슴에 있는 것을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마리, 시애라, 올리비아는 식당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알리가 식당을 찾아오자 친구들은 오지말라고 말한다. 올리비아는 알리가 두사람의 삶을 망가뜨렸다고 말한다. 알리는 자리에 앉으며 정말 미안하다고 말한다. 알리는 질투때문이 아니고 친구를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말한다. 알리는 마리의 남자가 바람피는 것, 시애라의 호모 남편의 비밀관계를 두고 볼 수 없었다고 말한다.

 

 

 

 

 

시애라는 남자들의 생각이 들리는데 우리에게 비밀로 했다며 제일먼저 알려줬어야 했다고 말한다. 알리가 자기는 쓰레기 친구라고 말한다. 알리는 만회할 기회를 달라고 말한다. 알리는 친구들을 사랑하고 필요하다고 말한다. 친구들이 아무말 없이 바라보자, 알리는 마르가리타 먼제이즈를 쏘겠다고 말한다. 친구들은 건배를 한다.

 

 

 

 

 

2018 NBA 선발전, 사회자가 나와서 첫 순서는 애틀랜타 호크스로 조지아 공대의 자말 배리를 선택했다고 발표한다. 잘말은 알리에게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자말은 무대위로 올라가 인사를 한다. 알리는 조에게 자신의 팀에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팀에서 같이 일하면서 자말을 확실하게 챙기자고 말한다. 조는 알리가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서밋 회의실, 닉은 에단이 다시 팀에 합류를 했다고 소개한다. 닉이 에단은 파트너가 아니라 1년동안 수습 평가를 거치기로 했다고 말한다. 닉은 회사에 파트너 공석이 생겼다면서 럭비공을 꺼내 알리에게 던져준다. 사람들은 알리에게 박수를 친다.

 

 

 

 

 

알리가 파트너가 된 소감을 얘기한다. 알리는 오랫동안 자신이 원했던것은 남자들 모임에 끼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알리는 하지만 이제 그 모임에 끼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알리는 지금부터 자신의 가치는 남자들의 인정을 받는 것에서 생기지 않을 거라면서 자신의 회사를 시작하겠다고 말한다.

 

 

닉은 알리의 고객들을 모두 데려올거라고 말한다. 알리는 닉에게 닉의 줄에서는 잘 달리니까 거기서나 잘하라고 말한다. 알리가 자신의 파트너는 케빈이라며 공을 넘겨준다. 케빈은 알리와 함께 하기로 했다고 말한다.

 

 

 

 

 

브랜던은 알리에게 개업축하 파티를 어디서 할 건지 묻는다. 알리는 벌써 3명 예약을 했다고 말한다. 브랜던은 알리가 예약 했다는 소리에 놀라며 1명은 누군지 묻는다. 알리는 브랜던도 아는 우리의 새 대리인이라고 말한다. 알리가 브랜던은 대단한 대리인이 될거라고 말한다. 브랜던은 진짜라며 기뻐한다.

 

 

 

 


윌은 아들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 알리는 벤의 생일 케이크를 가지고 찾아온다. 알리는 윌에게 얘기좀 하자고 말한다. 알리는 불쑥 나타나서 미안하지만 벤과 생일 케이크 약속을 해서 지키고 싶었다고 말한다. 알리는 그만 가겠다고 돌아선다. 윌은 이런거 한 방으로 역사를 다시 쓸수 없다고 말한다. 알리는 윌을 만난날 에는 모든것을 잃게 될까 봐 두려웠다고 말한다. 알리가 자신의 잘못에 대해 얘기하면서 자신의 잘못이었고 윌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알리는 자기에게 두번째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윌은 두번째가 아니라 세번째라고 말한다. 윌은 웃으면서 조건이 있다고 말한다. 윌은 알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다 알고 싶다고 말한다. 알리는 약속하겠다며 윌을 안는다.

 

 

 

 

 

윌과 알리는 벤과 함께 공원을 걷는다. 벤은 알리에게 어릴때 꿈이 무엇이었는지 묻는다. 알리는 권투선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한다. 윌은 새 회사 이름은 정했는지 묻는다. 알리는 데이비스 애슬레틱스 매니지먼트라고 말한다. 윌은 약자로 하면 DAM이라고 말한다. 알리는 고객이 전화하면 안내원이 '댐, 뭘 도와드릴까요?'라고 대답할거라고 말한다.

 

 

 

 

 

 

 

 

 

[사진 출처] 영화 왓 맨 원트(What Men Want)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왓 맨 원트(What Men Want)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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