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Kiki's Delivery Service, 1989)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Kiki's Delivery Service)는 꼬마마녀 키키의 성장통을 잔잔하게 그려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다.

 

마녀 엄마와 인간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키키는 13살이 되어 마녀 수행을 떠난다. 키키는 갑작스런 폭우를 피하기 위해 화물열차에서 몸을 피한다. 키키는 바다 근처 항구도시를 보고 이곳에서 살기로 결심한다. 처음 도시에서 차로에 뛰어드는 실수를 하지만 톰보의 도움을 받아 위기에서 벗어난다. 키키는 친절한 빵집 주인 오소노를 만나 살집을 구하고 배달일을 시작하게 된다. 첫 배달을 하면서 실수도 있었지만 우르슬라를 만나 도움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날 키키는 마법이 약해진것을 깨닫고 연습을 하다 하나뿐인 빗자루 마저 부러진다. 키키는 마법이 약해진것에 실망하며 지내던 어느날 우르슬라가 찾아오고, 키키는 우르슬라의 오두막에서 하룻밤을 같이 보낸다. 키키는 우르슬라가 그린 그림을 보고 대화를 나눈다. 다음날 돌아오던 키키는 비행선 사고로 톰보가 위험에 처한것을 발견한다. 키키는 대걸레를 빌린뒤 다시 하늘을 날게 되고 톰보를 무사히 구한다는 내용이다.

 

영화를 보면 볼수록 빠져들고 키키를 응원하게 된다. 누구나 봐도 힐링되는 따뜻하고 귀여운 영화였다.

 

 

 

 

 

행복을 배달하는 13살 초보마녀 키키의 아주 특별한 마법 같은 모험!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Kiki's Delivery Service, 1989)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2019년 6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376
영화 이웃집 토토로(My Neighbor Totoro, 1988)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1392

 

 

 

 

 

 

 

마녀 배달부 키키(Kiki's Delivery Service)

 

 

- 1989 제작
- 일본, 애니메이션 외
- 2007.11.22 개봉, 2019.06.26 재개봉, 전체관람가, 102분
-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 출연 : 타카야마 미나미, 사쿠마 레이, 토다 케이코, 야마구치 캇페이

 

 

타카야마 미나미(키키/우르슬라 목소리 역)
사쿠마 레이(고양이 지지 목소리 역)
야마구치 캇페이(톰보 목소리 역)
토다 케이코(오소노 목소리 역)
노부사와 미에코(키키의 어머니 코키리 목소리 역)
미우라 코이치(키키의 아버지 오키노 목소리 역)
카토 하루코(노부인 목소리 역)
세키 히로코(바사 목소리 역)
후치자키 유리코(케토 목소리 역)
야마데라 코이치(경찰 목소리 역)
이노우에 키쿠코(디자이너 마키 역)
코바야시 유코(어린 선배 마녀 목소리 역)
도이 미카(케토의 엄마 목소리 역)
하시 타카야(케토의 아빠 목소리 역)
사카모토 치카(아기 목소리 역)

 

 

 

 

 

 

 

 

 

 

 

 

 

 

 

 

마녀 배달부 키키(Kiki's Delivery Service) 줄거리

 

 

키키는 라디오를 들으며 들판에 누워있다. 키키는 라디오에서 멋진 보름달이 뜨는 저녁이 될거라는 일기예보를 듣고 집으로 돌아온다. 키키는 엄마 코키리에게 오늘밤에 떠나겠다고 말한다. 엄마는 다음달에 떠나기로 한거 아니었는지 묻는다. 키키는 맑은 보름날에 떠나고 싶다며 다음달 날씨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말한다.

 

 

 

 

 

키키는 토라 아줌마에게 인사하고 방으로 간다. 코키리는 토라에게 마녀가 될 아이는 13살이 되면 집을 떠나 마녀수행을 해야하는 오랜 관습이라고 말한다. 코키리는 저 나이에 혼자서 세상을 만나는것은 요즘 드문 일이라며 걱정한다. 토라는 코키리가 마을에 처음 왔던날 잘 기억하고 있다고 말한다. 빗자루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와 눈은 반짝반짝 빛났고, 약간은 건방진 듯한 모습이었다고 말한다. 코키리가 키키는 하늘 나는것 밖에 모른다며 약도 자신의 대에서 끝난다고 말한다. 토라는 모든게 시대가 변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키키는 고양이 지지와 얘기하면서 짐을 꾸린다. 키키는 막상 떠난다고 하니까 지지가 꾸물거린다고 말한다. 지지는 여행은 좀더 신중하고 엄숙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키키는 한달 미뤘다가 멋진 남자친구 생기면 출발하지 못할거라고 말한다. 지지는 키키가 결정하자마자 당장 해치우는 성격이라 앞날이 걱정된다고 말한다. 키키는 선물포장 뜯을 때처럼 두근거린다며 짐을 꾸린다.

 

 

 

 

 

키키는 아빠 오키노가 돌아오자 오늘 밤에 떠나기로 했다고 말한다. 아빠는 다음주에 캠핑갈 도구도 빌려왔다고 말한다. 아빠는 주변사람들에게 키키가 오늘밤에 출발하게 되었다고 전화한다. 키키는 검은색 옷으로 갈아입는다. 엄마는 옛날부터 마녀의 옷은 이렇게 정해져 있다고 말한다. 키키는 까만 고양이에 까만 옷이라고 말한다. 엄마는 겉모습에 신경 쓰지 말라며 마음이 중요한 거라고 말한다. 키키는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엄마는 항상 웃는 얼굴을 잊지 말라고 말한다.

 

 

 

 

 

엄마는 키키에게 정착할 마을이 정해지면 곧바로 편지를 보내라고 말한다. 키키는 아빠에게 라디오를 달라고 말한다. 아빠는 키키의 모습을 보며 엄마 어렸을때와 똑 같다고 말한다. 키키는 어렷을 때처럼 비행기를 태워달라고 말한다. 아빠는 키키를 들어올리고 안아준다. 아빠는 키키에게 일이 잘 안풀리면 집으로 돌아오라고 말한다. 키키는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키키는 친구들에게 바다가 보이는 마을을 찾을 거라고 말한다. 키키는 1년 동안 행하러 가는 것이고 딴 마을에서 노력하지 않으면 마녀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엄마는 키키에게 갈 시간이라고 말한다. 키키는 새로 만든 빗자루로 가겠다고 말한다. 코키리는 엄마 빗자루를 가져가라고 말한다. 키키가 엄마 빗자루는 낡아서 싫다고 말한다. 엄마는 길이 잘 들어서 폭풍에도 끄떡없이 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한다.

 

 

 

 

 

키키는 고생해서 빗자루를 만들었다며 지지에게 어떤지 묻는다. 지지도 엄마의 빗자루가 좋겠다고 말한다. 키키는 엄마의 빗자루를 받고 하늘로 떠오른다. 키키는 옆에 있는 나무와 부딪히면서 날아간다. 마을 사람들은 앞으로 방울 소리를  당분간 듣지 못하게 되었다면서 아쉬워하며 배웅한다.

 

 

 

 

 

 

지지는 키키에게 어디로 갈것인지 묻는다. 키키는 남쪽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갈거라고 말한다. 키키는 지지에게 라이오를 켜달라고 말한다. 키키는 노래를 들으며 하늘을 날아간다. 키키는 마녀수행 중인 다른 마녀를 발견하고 옆으로 날아간다. 선배 마녀는 신참인지 묻는다. 키키는 오늘 출발 했다고 말한다.

 

 

키키는 낯선 마을에 정착하는게 어려운지 묻는다. 선배 마녀는 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자신은 점을 볼줄 알아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다고 말한다. 선배 마녀는 키키에게 특기가 뭔지 묻는다. 키키는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있다고 말한다. 선배 마녀는 이제 수행도 끝나가는데 가슴 펴고 돌아갈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한다. 선배마녀는 자신이 지내는 마을은 크지는 않지만 괜찮은 곳이라고 말하고 마을로 내려간다.

 

 

 

 

 

그때 천둥 번개가 치고 키키는 열린문을 통해 화물열차 안으로 들어간다. 키키는 비 그칠때까지 있다가 가자며 젖은 옷을 벗고 자리에 눕는다. 다른 기차가 지나가자 대기중이던 화물열차는 다시 출발한다. 키키는 잠들어 버린다. 이른 아침 일어난 키키는 기차 밖을 바라본다. 키키는 바다를 보고 기뻐한다.

 

 

 

 

 

키키는 바닷가 항구도시를 향해 날아간다. 키키는 마을의 시계탑을 보며 이런마을에서 살고 싶었다고 말한다. 키키는 마을에 다른 마녀가 없을거라며 시계탑으로 날아간다. 키키는 시계탑 근처에서 마을 중심가를 내려다 본다.

 

 

 

 

 

 

 

시계탑 할아버지는 마녀를 오랜만에 본다고 말한다. 키키는 마을에 마녀가 있는지 묻는다. 할아버지가 요새는 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키키는 이 마을로 정했다면서 거리를 날아간다. 키키가 하늘을 날아가자 거리에 있는 사람들은 놀라서 바라본다. 키키는 첫인상이 중요하다며 웃으면서 날아간다. 친구들과 있던 톰보도 키키를 바라본다.

 

 

 

 

 

키키는 도로 위를 날아가다 버스를 피하려다 자동차와 부딪힐뻔한다. 키키는 모퉁이를 돌아 지상으로 내려온다. 키키는 거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거리도 깨끗하고 시계탑도 있는 이 마을에서 살기로 했다고 말한다.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은 돌아서 가버린다.

 

 

 

 

 

 

경찰이 키키에게 달려온다. 경찰은 도로에서 날아다니다 사고가 날뻔했다고 말한다. 키키가 자신은 마녀라 하늘을 나는게 당연하거라고 말한다. 경찰은 마녀라도 교통법규를 치켜야 한다며 주소와 전화번호를 묻는다. 그때 도둑이라는 소리가 들리고 경찰은 달려간다.

 

 

 

 

 

키키는 경찰이 달려가자 돌아서 골목길을 걸어간다. 톰보는 자신이 도둑이라고 외쳤다며 키키에게 말을 건다. 톰보는 키키가 날고 있는 것을 봣다면서 빗자루좀 보여달라고 말한다. 친구들은 톰보에게 아침부터 여자를 꼬시냐고 묻는다. 톰보는 키키를 따라가면서 잠깐만 보여달라고 말한다. 키키는 톰보에게 도와달라고 한 적은 없고, 자기소개도 안하고 숙녀에게 말 거는것은 실례라고 말한뒤 가버린다.

 

 

 

 

 

톰보는 역시 마녀라며 할머니 말처럼 똑같다고 말한다. 키키는 따라오지 말라며 하늘로 날아가 버린다. 키키는 지낼곳을 찾아 다닌다. 키키는 돌아다니가 공원에서 빵을 먹는다. 지지는 벌써 저녁이 됐다고 말한다. 공원에 경찰차가 들어오자 키키는 공원을 떠나 걸어간다.

 


키키는 언덕위 쿠죠키 빵집 옆에서 마을을 내려다본다. 지지는 크고 더 좋은 마을이 있을거라며 다른 마을을 찾을 수 있을거라고 말한다. 오소노는 빵집에서 나와 언덕아래를 내려다보며 손님을 부른다. 손님은 듣지 못하고 걸어간다. 오소노는 손님에게 전해주고 오겠다며 빵집을 나선다. 키키는 자신이 대신 전해주고 오겠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키키에게 부탁한다면서 건네준다. 키키가 울타리를 뛰어내려 빗자루를 타고 날아가자 오소노는 놀라며 바라본다.

 

 

 

 

 

 

 

 

 

 

 

 

 

 


키니는 유모차를 끌고가는 손님에게 날아가 물건을 전해주고 돌아온다. 오소노는 키키에게 잠깐 기다리라고 말한뒤 손님들을 상대한다. 손님들이 돌아가고 오소노는 키키가 하늘을 날 줄 안다며 놀랐다고 말한다. 키키는 손님이 편지를 전해달라고 해서 왔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손님이 써준 편지를 읽는다. 키키가 인사하고 돌아가려하자 오소노는 키키에게 답례도 하고 싶다며 잠깐 놀다가라고 말한다. 오소노는 키키를 데리고 안쪽으로 들어간다. 오소노는 키키에게 커피를 타주고, 지지에게 우유를 준다.

 

 

오소노는 키키에게 지낼 마을을 찾고 있는지 묻는다. 키키는 마을 사람들이 마녀를 좋아하지 않는것 같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큰 마을이라 별별 사람들이 다 있어서 그렇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키키가 마음에 든다면서 잠잘 곳을 정했는지 묻는다. 키키가 대답을 하지 못하자, 오소노는 집에 빈방이 있으니까 써도 된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키키에게 지낼방을 안내해준다. 키키와 지지는 방을 둘러보고 창문을 연다. 키키는 창밖으로 바다가 보인다며 바라본다. 지지는 옆건물에 사는 디자이너 집의 고양이를 바라본다.

 

 

 

 

 

그날밤 키키는 침대에 누워 라디오를 듣고 있다. 라디오에서는 세계비행선 보급 연맹이 건조한 '자유의 모험'호가 남극을 향해 출발했다는 뉴스가 나온다. 키키는 지지에게 조금만 더 이 마을에 있어보겠다고 말한다. 키키는 오소노처럼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잠이든다.

 

 

키키는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로 간다. 오소노 남편이 나오는 것을 보고 숨었다가 방으로 돌아온다. 키키가 남은 돈을 확인하고 지지에게 가게를 열겠다고 말한다.

 

 

 

 

 

오소노와 남편은 빵을 준비하고 있다. 키키는 오소노에게 도와주겠다고 말하고 빵을 옮긴다. 키키가 오소노에게 자신은 날아다니는 것밖에 할 줄 아는게 없어서 배달일을 하겠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하늘을 나는 배달부'라 재미있겠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키키에게 방을 써도 된다고 말한다. 키키는 전화도 놓겠다고 말한다. 오소노가 전화는 돈이 드니까 가게 전화를 쓰라고 말한다. 오소노가 자신은 만삭이라 가끔씩 가게 봐주면 그걸로 방세와 전화비를 대신하자고 말한다. 키키는 열심히 하겠다면서 빵을 옮긴다.

 

 

키키는 빵집일을 도와주고, 지낼 방청소를 하고 장보러 간다. 키키는 지나가면서 좀더 멋진 옷이었으면 좋았겠다고 말한다. 키키는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고 나온다. 키키는 돈이 부족해서 당분간은 핫케익으로 버텨야 한다고 말한다. 키키는 쇼윈도에 비친 빨간 구두를 바라보며 예쁘다고 말한다. 그때 자동차를 타고 지나가던 톰보는 키키를 발견하고 말을 건다. 키키는 톰보를 보고 인상을 쓰면서 피해 돌아온다.

 

 

 

 

 

오소노는 키키에게 물건을 배달 해달라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키키는 지도와 빗자루를 가지고 가게로 달려간다. 빵가게에는 디자이너 마키가 기다리고 있다. 오소노가 마키는 빵가게 단골이라고 소개한다.

 

 

마키는 키키에게 조카 생일 선물인데 급한 일로 못가게 되었다며 저녁때까지 배달해달라고 말한다. 지지는 선물을 보고 자신과 닮았다고 말한다. 키키가 배달 장소를 묻자 마키는 지도를 보면서 집을 가르쳐 준다. 마키가 수고비는 얼마인지 묻자 키키는 아직 정해놓지 않았다고 말한다. 마키는 키키에게 돈을 준다. 키키는 이렇게나 많이 주냐며 고맙다고 말한다.

 

 

 

 

 

톰보는 자전거를 타고 골목을 지나고 있다. 톰보는 키키가 하늘을 날아가는 것을 보고 언덕위 빵집으로 달려간다. 오소노는 키키가 하늘높이 올라가는 것을 보며 대단하다고 말한다. 톰보는 오소노에게 키키를 아는지 묻는다.

 

 

 

 


지지는 키키에게 어디까지 올라갈꺼냐고 묻는다. 키키는 첫번째 일인데 경찰에게 방해 받고 싶지는 않다고 말한다. 지지는 천사한테 배달하러 가는줄 알았다고 말한다. 키키는 높은곳에서 지형과 지도를 비교해보고 목적지로 날아간다. 키키는 이 마을이 마음에 든다며 엄마에게 편지를 쓰겠다고 말한다.

 

 

 

 

 

키키는 날아가는 기러기떼와 마주친다. 키키는 기러기와 함께 날아간다. 기러기떼가 소리내며 울기 시작한다. 지지는 기러기떼가 바람이 온다며 높이올라가라고 한다고 말한다. 순간 돌풍이 불면서 키키는 아래쪽으로 떨어진다. 키키는 떨어진 선물을 잡기 위해 아래쪽으로 내려오다 까마귀 둥지위에 떨어진다.

 

 

 

 

 

지지는 기러기들이 바람이 온다고 알려줬는데 키키가 잘못한거라고 말한다. 지지는 선물함 안에 고양이 인형이 없어진것을 발견하고 알려준다. 키키가 다시 까마귀 둥지쪽으로 날아가자 까마귀들은 알도둑이 왔다며 지저귄다. 키키는 어쩔수없이 까마귀 둥지 근처에 접근하지 못한다. 키키는 약속시간에 늦어 버렸다면서 지지에게 마지막 방법이라며 지지를 인형으로 위장한다. 키키는 지지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말한다.

 

 

 

 

 

키키는 약속한 장소에 도착해서 선물을 건네준다. 케토는 이모가 보낸 선물을 받고 좋아한다. 키키는 늦어서 미안하다고 말한뒤 싸인을 받는다. 케토는 카나리아를 이모가 보낸 새장으로 옮기겠다고 말한다. 키키는 바로 인형을 찾기 위해 출발한다. 케토는 새장안에 있던 진형을 빼내고 새를 옮긴다. 집에 있던 개 제프는 냄새를 맡고 지지를 바라본다.

 

 

 

 

 

키키는 고양이 인형이 떨어졌던 곳 아래쪽에서 찾고 있다. 주위를 둘러보던 키키는 숲속 오두막 창문에 비친 인형을 발견한다. 키키는 집주인을 찾는다. 오두막 지붕위에서 그림을 그리던 우르슬라는 키키에게 위로 올라오라고 말한다. 키키는 검은 고양이 인형을 떨어뜨렸다고 말한다. 우르슬라는 숲속에서 주웠다고 말한다. 키키가 인형을 돌려달라고 말한다. 우르슬라는 잠시 기다려달라며 계속 그림을 그린다.

 

 

 

 

 

우르슬라가 키키에게 고양이 인형을 돌려주는데 인형이 찢어져 있다. 우르슬라는 키키에게 교환조건으로 거래 하자고 말한다. 우르슬라는 인형의 찢어진 부분을 꿰매고, 키키는 청소를 한다.

 

 

 

 


케토는 고양이를 안고 집에서 TV를 보고 있다. 케토가 목욕하러 가면서 지지를 놓고 가자 개 제프는 지지를 바라본다. 제프는 지지에게 다가가 냄새를 맡고 핥아주고 옆자리에 앉는다.

 


우르슬라는 인형을 다 고친뒤 키키에게 돌려준다. 키키는 인형을 받고 지지를 되찾기 위해 날아간다.

 

 

케토는 제프가 고양이 인형을 좋아한다며 이상하다고 말한다. 케토는 제프에게 고양이 인형을 주겠다고 말한다. 제프는 냄새를 맡고 지지를 물고 현관문으로 간다. 제프가 현관문을 발로 긁자 케토는 문을 열어준다. 제프는 지지를 놓아준다. 지지는 제프가 자기를 구해주었다고 말한다. 키키는 제프에게 인형을 부탁한다. 제프는 인형을 물고 집안으로 다시 들어가서 문을 닫는다.

 

 

 

 

 

키키는 지지를 데리고 돌아간다. 키키는 힘들었지만 멋진 하루였다고 말한다. 키키는 인형을 찾아준 사람이 자기를 모델로 그림을 그리고 싶어 했다고 말한다. 오소노 남편은 창문에 키키의 배달 간판을 만들어 놓고 키키를 기다리고 있다. 키키가 돌아오자 주방으로 들어갔다가 모른척 나온다. 키키는 기뻐하며 오소노 남편을 안아준다.

 

 

 

 


키키는 조용한 빵집을 지키고 있다. 키키는 한가하다면서 눈을 감고 있다. 지지는 가게를 보면서 그러면 안된다고 말한다. 키키는 손님이 배달손님이 안온다며 이러다 할머니가 될때까지 매일 핫케익만 먹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지지는 핫케익이 타지만 않으면 좋다고 말한다. 그때 디자이너가 키키에게 손을 흔들며 지나간다. 키키는 패션디자이너는 멋지다고 말한다. 지지는 디자이너가 키우는 고양이는 왕재수라서 싫다고 말한다.

 

 

 

 

 

 

키키는 배달손님 전화를 받고 4시30분까지 찾아가겠다고 말한다. 톰보는 빵집에 키키가 있는 것을 보고 반가워하며 들어온다. 키키는 지도를 보며 모른척 한다. 톰보는 키키에게 화부터내지말고 얘기를 들어달라고 말한다. 톰보는 비행클럽의 파티가 있는데 같이 가달라며 초대장을 건네준다.

 

 

그때 배달물건을 보낼 손님이 가게로 들어온다. 손님은 물건을 빨리 보내주면 좋겠다고 말한다. 키는 물건을 받고 무게를 측정한다. 톰보는 6시에 데리러 오겠다며 그때까지 결정하라 말하고 가버린다.

 

 

 

 

 

키키는 오소노에게 파티 초대장을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는다. 오소노는 멋지다며 다녀오라고 말한다. 키키는 옷이 한벌밖에 없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그런데 신경쓰고 있었냐면서, 검은색은 여자를 아름답게 보이게 만든다고 말한다. 오소노가 일은 어떤지 묻는다. 키키는 배달 2건이 들어왔는데 늦었다며 달려간다. 오소노는 키키의 모습을 보면서 웃는다.

 

 

 

 

 

키키는 손님이 부탁한 상자를 들고 날아간다. 지지는 톰보에게 화를 내놓고 파티에 갈꺼냐고 묻는다. 키키는 물건이 너무 무거워서 집중해야 되니까 말시키지말라고 말한다. 키키는 도착해서 물건을 배달하고 영수증에 싸인을 받는다. 키키는 4시30분까지 가기로한 파란지붕의 집으로 찾아간다. 키키가 노크를 하자 바사가 문을 열고 맞이한다.

 

 

 

 

 

바사는 키키를 노부인에게 데려간다. 노부인은 벌써 약속시간이 되었냐면서 키키에게 들어오라고 말한다. 바사는 키키의 빗자루와 고양이를 보고 증조할머니 말대로 라고 말한다. 노부인은 오븐이 고장나서 배달을 맡기려 했던 요리가 아직 안구워졌다고 말한다. 노부인은 손녀의 파티에 따뜻한 '청어와 호박쌈 파이' 요리를 보내주려고 했는데 포기해야 겠다고 말한다. 노부인은 키키에게 헛걸음 시켜서 미안하다면서 약속대로 사례를 하겠다고 말한다.

 

 

 

 

 

키키는 아직 시간이 좀 있으니 장작 오븐으로 요리를 하자고 말한다. 노부인은 쓴지가 오래됐다고 말한다. 키키가 장작 오븐은 시골에서 엄마에게 배워서 거들 수 있다고 말한다. 바사가 명안이라면서 난로에 쓰는 장작도 있다고 말한다. 키키는 창고에서 장작을 챙겨나온다. 지지는 착한척하다고 파티에 늦을지 모른다고 말한다. 키키는 돈만 받을 수는 없다면서 장작을 나른다.

 

 

키키는 오븐안에 장작을 차곡차곡 쌓고 불을 피운다. 키키는 온도를 확인하고 요리를 넣는다. 키키는 노부인이게 기다리는 동안 또 도와줄것이 없는지 묻는다. 노부인은 그럼 도와달라고 말한다. 지지가 이제는 제시간에 못갈거라고 말한다. 키키는 최대속도로 날아가면 15분안에 도착할거라고 말한다.

 

 

 

 

 

노부인은 키키와 차를 마시며 얘기를 나눈다. 노부인은 6시부터 파티면 늦겠다고 말한다. 키키는 15분이면 충분하다면서 시계를 본다. 노부인은 시계가 10분 늦게 간다고 말한다. 키키는 장작 오븐에서 파이를 챙겨서 집을 떠난다. 하늘은 이내 어두워지고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키키는 옷으로 음식을  덮고 노부인의 손녀집으로 날아간다. 6시가 되고 톰보는 빵집으로 찾아와 키키를 기다린다.

 

 

키키는 노부인의 손녀집에 도착해서 청어파이를 건네준다. 손녀는 할머니가 또 청어 파이를 보냈다면서 자기는 이 파이를 싫어한다고 말한다. 키키는 영수증에 싸인을 받고 집으로 돌아간다. 지지가 파티는 이미 늦었다고 말한다. 톰보가 빵집앞에서 기다리다 돌아간다. 지지는 돌아가는 톰보를 보고 아직 안늦었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집으로 돌아온 키키를 보고 남자애가 계속 기다렸다고 말한다. 키키가 이런꼴로 갈수 없다며 방으로 들어간다.

 

 

 

 

 

키키는 옷을 빨래줄에 걸어놓고 누워 있다. 지지가 배가고프다며 뭐라도 먹자고 말한다. 키키는 지지에게 먹으라며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잠이 든다.

 

 

다음날 오소노가 키키를 부르지만 대답이 없다. 오소노는 키키의 방으로 찾아와 아픈데가 있는지 묻는다. 키키는 머리가 아프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키키의 몸에 열이 많이 난다면서 감기약을 가져다 준다. 오소노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며 밀크수프를 만들어준다. 오소노는 감기 빨리 낫고 싶으면 먹으라고 말한다. 오소노는 남자애가 찾아와서 키키가 아프다고 알려줬다고 말한다. 병문안 오고싶어 하길래 싫어할거 같아서 거절했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피로가 쌓인거니까 푹 쉬라고 말한다. 오소오는 나가면서 창문을 열어두고 돌아간다.

 

 

 

 

 

다음날 키키는 아침을 준비하고 있다. 지지는 밖에 나와있다가 디자이너가 키우는 고양이와 마주치고 짜릿한기분을 느끼고 다가간다. 오소노는 키키에게 몸은 괜찮은지 묻는다. 키키는 벌써 다 나은것 같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키키에게 부탁할게 있으니 좀있다 오라고 말한다.

 

 

오소노는 키키에게 코포리씨에게 전해줄 물건을 건네준다. 키키는 가까운 곳이라 걸어가 된다고 말한다. 오소노는 꼭 본인에게 전해주라고 말한다. 키키가 지지에게 배달이 있다고 부른다. 지지는 디자이너의 고양이 릴리와 함께 있다. 키키는 가까운데니까 혼자 다녀오겠다며 집을 출발한다.

 

 

키키는 주소를 보며 코포리의 집으로 찾아간다. 키키가 바다를 바라보며 멋지다고 말한다. 집에 있던 톰보는 산책을 나온것인지 묻는다. 키키는 코포리를 찾고 있다고 말한다. 톰보는 코포리가 자기라면서 키키가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

 

 

 

 

 

키키는 지난번에 많이 기다리게 해서 미안했다고 말한다. 톰보는 키키야 말로 비속에서 고생했다며 보여주고 싶은게 있으니 잠깐 들어오라고 말한다. 톰보는 인력비행기의 기관부를 키키에게 보여준다. 톰보는 이것을 완성한 기념 파티였다고 말한다. 톰보는 자전거 패달을 밟으면서 보여준다. 날개와 동체는 다른곳에서 조립중이고 여름방학 중에 날릴 거라고 말한다. 톰보는 키키에게 바닷가에 불시착한 비행선을 보러가자고 말한다.

 

 

 

 

 

톰보는 다리도 단련시켜야 한다면서 프로펠러가 달린 자전거에 키키를 태운다. 키키는 자전거를 처음 탄다고 말한다. 톰보는 가속을 시킨뒤 출발한다. 키키와 톰보는 커브를 돌때는 몸을 움직여 방향을 돌린다. 도로를 달리다 마주오는 자동차를 만난순간 자동차는 하늘로 떠오른다. 자전거는 도로를 벗어나 도로옆 공원으로 떨어진다. 키키는 무서웠다면서 웃는다. 톰보는 자전거가 뜬게 마법을 쓴건지 묻는다. 키키는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모르겠다고 말한다. 톰보는 날아간 프로펠러를 챙긴다.

 

 

 

 

 

 

키키와 톰보는 해안에 불시착한 비행선을 바라보며 얘기를 나눈다. 톰보는 키키에게 언제 처음 하늘을 날았는지 묻는다. 키키는 아주 어려서 생각이 안나는데 조금도 무서워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키키는 마녀가 직업인데 즐거운것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톰보는 재능을 살린 직업이라 멋지다고 말한다. 키키는 자신감을 조금 잃고 있었다고 말한다. 키키는 바다를 보니 힘이 나는것 같다며 여기에 오기를 잘했다고 말한다.

 

 

톰보는 키키에게 언제라도 바다로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키키는 톰보를 처음 봤을때 불량 소년 같았다고 말한다.

그때 톰보의 친구들이 비행선 있는 곳에 도착한다. 친구들은 톰보를 불러 비행선 내부를 보여준다며 가자고 말한다. 톰보가 키키에게 비행선 내부를 보러 가자고 말한다. 키키는 가지 않겠다고 말한다. 노부인의 손녀는 키키를 알고 있다며 배달하는 애라고 말한다.

 

 

 

 

 

키키는 톰보에게 인사를 하고 돌아간다. 톰보는 왜 자기에게 화를 내는거냐고 묻는다. 키키는 화내는게 아니라 일이 있어서 가는거라고 말하고 가버린다.

 

 

키키는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엎드린다. 지지는 키키 곁으로 다가와 '야옹'이라 한다. 키키는 지지에게 친구가 생겼는데 갑자기 얄미워졌고, 순진하고 밝은 키키는 어딘가로 가버린것 같다고 말한다. 지지는 밖으로 나가 릴리와 뛰어 논다.

 

 

키키는 빵집을 지키고 방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있다. 지지가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는다. 키키는 지지에게 식사시간은 지키라고 말한다. 지지가 '야옹'이라 하자 키키는 왜 고양이 같이 소리를 내는거냐고 묻는다. 키키는 순간 지지의 말을 못 알에 듣게 된것을 깨닫고 빗자루를 타본다. 키키는 공중에 잠깐 떳다가 이내 떨어져 버린다. 키키는 마법이 약해진것을 깨닫고 밖에서 빗자루 타는 연습을 한다. 연습을 하던 키키는 빗자루가 부러지자 집으로 돌아온다.

 

 

 

 

 

다음날 키키는 오소노에게 마법이 약해져서 날지 못한다며 당분간 배달을 쉬어야 겠다고 말한다. 키키는 가게일을 열심히 돕겠다며 방에 계속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오소노가 마법의 힘은 다시 돌아오는지 묻는다. 키키가 빗자루는 다시 만들수 있지만 마법이 돌아올지는 모르겠다고 말한다. 오소노 남편은 비행선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알려준다. 톰보가 비행선을 타고 가면서 키키에게 손을 흔든다.

 

 

톰보는 집으로 돌아와 키키에게 전화를 한다. 톰보는 테스트 비행할때 타고 갔는데 손흔드는거 봤는지 묻는다. 키키는 톰보에게 앞으로 전화하지 말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는다. 오소노는 키키의 얼굴이 백짓장 같다며 걱정을 한다. 키키가 자신은 마녀수행중인데 마법이 없어지면 쓸모 없어진다고 말한다. 키키는 눈물을 흘리며 방에서 빗자루를 다시 만든다.

 

 

 

 

 

우르슬라는 키키가 사는 곳으로 찾아온다. 우르슬라는 장보러 왔다가 들렀다고 말한다. 키키가 지금은 일을 쉬고 있다고 말한다. 우르슬라는 키키가 사는 곳이 괜찮다고 말한다. 키키는 우르슬라에게 먹을 것을 준비해준다. 우르슬라는 지지를 보고 정말 인형하고 똑같다고 말한다. 우르슬라 키키에게 일은 잘되는지 묻는다. 키키가 지금은 휴업중이라고 말한다.

 

 

 

 

 

 

우르슬라는 키키의 얘기를 듣고 오두막에서 하루 자고 가라고 말한다. 키키는 우르슬라와 함께 버스를 타고 숲속 오두막으로 떠난다. 버스에서 내린뒤 숲속을 걸어가다 지나가는 자동차를 얻어타고 간다. 키키는 우르슬라가 그리던 그림을 발견하고 바라본다. 우르슬라는 키키를 만나고 난뒤 이 글미을 그리기로 결심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림속 애가 그려지지 않아서 키키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한다.

 

 

키키는 그림속 아이가 자신이라는 얘기를 듣고 놀란다. 우르슬라는 키키에게 모델이 돼어달라고 말한다. 우르슬라는 그림을 그리면서 마법이나 그림이 비슷한것 같다고 말한다. 그림도 잘 안그려질때가 자주 있다고 말한다. 키키가 그때는 어떻게 하는지 묻는다. 키키가 전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해서 날았는지 생각이 안난다고 말한다.

 

 

 

 

 

우르슬라가 그때는 걔속 그림을 그리다가 그리는것을 그만두고, 산책이나 낮잠을 자거나 아무것도 안한다고 말한다. 그러는 동안 갑자기 그리고 싶어진다고 말한다. 우르슬라와 키키는 숲속을 산책하고 차를 마신다.

 

 

우르슬라는 키키만할때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말한다. 그때는 잠자는게 아까울 정도로 그리는게 재미있었다고 말한다. 그러던 어느날 전혀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고, 누군가를 흉내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나만의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우르슬라가 마법이 주문으로 외우는 것인지 묻는다.

 

 

키키 마녀는 피로 나는 거라고 말한다. 우르슬라는 마녀의 피, 화가의 피, 요리사의 피는 신이나 누군가가 준 힘이라고 말한다. 키키는 마법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말한다. 키키가 수행따위는 고리타분한 관습이라고 여겼었다고 말한다. 키키는 우르슬라가 오지 않았다면 혼자 우왕좌왕하고 있었을 거라며 와줘서 정말 기쁘다고 말한다.

우르슬라는 그리던 그림을 없애려고 했었는데, 고민하고 있는 키키 얼굴을 보고나서 느낌이 왔다고 말한다. 키키는 우르슬라에게 가끔 찾아와도 되는지 묻는다. 우르슬라는 여름 동안은 있을 거라며 오라고 말한다.

 

 

 

 


오소노 남편은 집에서 TV를 보고 있다. TV에서는 호우 때문에 불시착했던 비행선 '자유의 모험'호가 수리를 마치고 남극 탐험을 재개한다는 뉴스가 나온다. 키키는 오소노에게 돌아간다고 전화를 한다. 오소노는 지난번에 배달했던 할머니 전화가 왔었는데 꼭 찾아오라했다고 말한다. 키키는 오는길에 들르겠다고 말하고 마을로 돌아온다.

 

 

키키는 노부인의 집으로 찾아간다. 바사는 키키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한다. 바사는 키키에게 상자를 건네주고 비행선이 나오는 뉴스를 본다. 노부인은 키키에게 상자를 열어보라고 말한다. 키키는 상자를 열어보고 케이크에 키키라고 써있는것을 보고 놀란다. 노부인은 지난번에 무척 폐를 끼쳤다면서 키키에게 전해달라고 말한다. 노부인은 키키의 생일도 알아봐 달라고 부탁한다. 키키는 눈물을 닦는다. 키키는 할머니의 생일도 알고 싶다고 말한다.

 

 

 

 

 

바사는 돌풍으로 비행선에 문제가 생긴것 같다고 말한다. TV에서는 비행선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고 나온다. 비행선은 점점 뒤집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마지막 남은 로프를 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던중 로프를 잡고 있던 톰보가 비행선과 함께 날아가 버린다. 키키는 톰보가 친구라고 말한뒤 사고가 생긴곳으로 달려간다. 로프에 묶여있던 경찰차는 아래로 떨어진다.

 

 

 

 

 

키키는 거리에서 비행선이 날아가는 것을 바라본다. 키키는 청소하는 아저씨의 대걸레를 빌려달라고 말한다. 키키는 대걸레 위에 앉아서 날기위해 정신을 집중한다. 잠시뒤 대걸레가 반응을하고 키키는 하늘로 떠오른다. 대걸레는 하늘로 떠올랐다가 다시 떨어진다. 키키는 똑바로 날지 않으면 아궁이에 넣을거라고 말한다.

 

 

 

 

 

 

 

 

기자는 소년은 아직 무사하지만 비행선이 바람에 날려 시티타워에 접근하고 있다고 말한다. 톰보는 시계탑에 부딪힐것 같다며 고도를 높이라고 말한다. 선장은 헬륨 가스가 모자라다며 부딪히기 전에 탐으로 뛰라고 말한다. 비행선은 시계탑과 부딪히고 톰보는 로프에 매달려 있다. 비행선에서 가스가 세어나오고 비행선은 건물위로 넘어진다.

 

 

 

 

 

그때 키키가 대걸레를 타고 비행선이 있는 곳으로 날아간다. 기자는 놀라면서 대걸레를 탄 마녀라고 방송한다. 방송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키키에에 힘내라고 말한다. 오소노는 키키가 날았다면서 기뻐한다. 키키는 톰보를 붙잡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지켜보는 사람들은 모두 힘내라고 소리친다. 로프를 잡고 있던 톰보의 손에서 힘이 빠지고, 키키는 떨어지던 톰보의 손을 붙잡는다. 사람들은 공중에서 소년을 받았다면서 모두 기뻐한다. 키키는 톰보의 손을 붙잡고 함께 지상으로 내려온다.

 

 

 

 

 

 

 

오소노는 진통을 느끼고 남편에게 아기가 나오려는 것 같다고 말한다. 지지는 키키를 찾아와 어깨위로 올라간다. 지지는 '야옹'이라 한다.

 


톰보는 자전거 패달을 밟아 인력비행기를 띄우고 키키는 앞에서 함께 날아간다. 오소노는 출산하고 해변에서 하늘을 바라본다. 지지는 새끼 고양이를 돌본다. 키키는 다시 배달일을 하고, 시계탑 아저씨와 얘기를 나눈다. 키키는 거리에서 자신과 똑같은 옷을 입고 가는 아이를 발견한다. 톰보는 키키의 집에 명패를 달아준다. 빵집 앞을 지나가던 디자이너와 경찰은 키키에게 손을 흔든다.

 

 

 

 

 

 

 

 

 

코키리와 오키노는 키키의 편지를 받고 기뻐한다. 키키는 낙심할때도 있었지만 자신도 생겼다고 말한다. 키키는 이 마을이 좋다고 말한다.

 

 

 

 

 

 

 

 

[사진 출처]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Kiki's Delivery Service)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Kiki's Delivery Service)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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