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퍼펙트 타겟(15 Minutes of War, L'Intervention,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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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펙트 타겟(15 Minutes of War, L'Intervention)은 1976년 지부티에서 발생한 실화에서 영감을 얻어 각색한 작품이다.

 

1976년 프랑스 마지막 식민지 지부티에서 프랑스군인 자녀 21명이 탄 스쿨버스가 소말리아 무장세력에게 납치된다. 스쿨버스는 지부티와 소말리아의 무인지대에 멈춰서게 된다. 파리에서는 최정예 특수부대를 소집하여 지부티로 급파한다. 앙드레 제르발(알반 레누아) 이끄는 특수부대는 지부티에 도착하여 최적의 장소를 찾아 저격 준비를 한다. 하지만 본국의 미셸 삼피에리(조시앙 발라스코)는 납치범이 버스에 한명 있을때 작전을 실행할 것을 명령한다. 제르발과 대원들은 아프리카의 뜨거운 태양아래 동시사격 준비를 하면서 대기하며 지쳐간다. 시간은 점점 흐르고 제르발은 납치범들이 새로운 버스로 아이들을 소말리아로 데리고 간다는 것을 알게된다. 제르발은 대원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대원들의 의견을 듣는다. 상부의 명령없이 작전개시를 결정하고 버스에 남겨진 납치범을 동시사격으로 제거한다. 순간 국경 건너편에서 대치중이던 소말리아군과 총격전이 벌어지고 아이들을 구출한다는 내용이다.

 

 

 

 

 

1976년 가장 숨 막히는 15분의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영화 퍼펙트 타겟(15 Minutes of War, L'Intervention,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2019년 6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376

 

 

 

 

 

 

 

퍼펙트 타겟(15 Minutes of War, L'Intervention)

 

 

- 2019 제작
- 프랑스 외, 액션 외
- 2019.06.20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8분
- 감독 : 프레드 그리부아
- 출연 : 알반 레노이어, 올가 쿠릴렌코, 세바스티앵 랄란, 벵상 뻬레

 

 

알반 레누아(앙드레 제르발 역)
올가 쿠릴렌코(제인 안데르센 역)
세바스티앙 라란느(피에르 카제뇌브 역)
뱅상 뻬레(파브라트 장군 역)
조시앙 발라스코(미셸 삼피에리 역)
벤 큐라(필립 셰이퍼 역)
케빈 레인(바르카드 역)
마이클 아비테보울(조르주 캉페르 역)
기욤 라베(장-뤽 라랑 역)
데이빗 무르지아(파트리스 로르카 역)

 

 

 

 

 

 

 

 

 

 

 

 

 

 

 

 

퍼펙트 타겟(15 Minutes of War, L'Intervention) 줄거리

 

 

- 1976년 프랑스 마지막 식민지 지부티
1976.2.3(화) 프랑스군인의 자녀들이 학교에 가기 위해 스쿨버스에 오른다. 선생님 제인 안데르센(올가 쿠릴렌코)는 학교에 출근해서 수업준비를 한다.

 

 

운전사가 아이들에게 인사를 하고 출발하려는데, 권총을 든 남자들이 스쿨버스에 오른다. 남자들은 운전사에게 총을 겨누며 소말리아 국경으로 이동할 것을 요구한다. 운전사는 납치범이 시키는 대로 이동한다.

 

 

 

 

 

교실에서 수업준비를 하던 제인은 등교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이들이 오지 않자 옆반 선생님에게 물어본다. 옆반 선생님도 4명이 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제인은 학생 모두다 안왔다고 말한다.

 

 

 

 

 

한 아이가 일어나 납치범에게 질문을 한다. 그러자 납치범은 아이를 때리고 조용히 자리에 앉아있으라고 말한다. 납치범은 조용히 하지 않으면 죽이겠다는 시늉을 한다.

 

 

스쿨버스를 지프차를 타고 군인들이 뒤쫓아온다. 납치범은 운전사에게 총을 겨누면서 속도늦추면 죽일거라며 위협한다. 납치범은 군인들이 추월하지 못하게 속도를 올라라고 시킨한다. 운전사는 버스를 지그재그로 움직인다. 그러자 뒤쪽에서 지프차를 지켜보던 납치범은 군인들을 향해 총을 쏜다.

 

 

군인들은 무전으로 국경을 폐쇄하라고 지시한다. 국경을 지키던 군인들은 철문을 닫는다. 버스 타이어가 터지면서 버스는 도로를 벗어난뒤 멈춘다. 운저사가 시동을 걸어보지만 걸리지 않는다. 소말리아 국경을 지키는 군인들도 분주히 움직이며 국경을 폐쇄한다. 납치범 바르카드(케빈 레인)은 운전사에게 총을 겨누면서 군인들에게 꺼지라는 말을 전하라고 시킨다.

 

 

 

 

 


앙드레 제르발(알반 레노이어)은 맹장 수술받은 딸과 함게 있다. 간호사는 제르발에게 전화가 왔다고 알려준다. 제르발은 전화를 받고난뒤 바로 피에르(세바르시앙 라란느)에게 전화를 한다. 제르발은 로르카(데이빗 무르지아), 캉페르(마이클 아비테보울), 라랑(기욤 리베)를 소집하라고 지시한다.

 

 

 

 

 

제르발은 미셸 샴피에리(조시앙 발라스코)에게 납치범에 대한 얘기를 듣는다. 인질은 21명이고 모두 아이들이다. 테러리스트는 서너명이고 프랑스와 소말리아 사이의 무인지대에 있다고 알려준다. 제르발은 테러범의 요구사항이 뭔지 묻는다.

 

 

미셸이 그들은 프랑스의 즉각 철수와 정치범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데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들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들 셋은 미국 국적이라 미국도 우리를 압박중이 사태 해결을 위해 군사자문관을 파견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대부분이 군인 자녀들이라서 주둔부대 지휘관인 파르바르 장군(벵상 뻬레)이 현장에 부대를 파견할 거라고 말한다.

 

 

 

 

 

미셸이 이런상황은 군인들도 처음이고, 대통령 참모들도 어쩔줄 모르고 있다고 말한다. 협상하면 우리만 비겁해보이고, 그렇다고 개입하면 아이들이 희생될거라고 말한다. 미셸은 언론을 피해 사복 차림으로 카이로까지 항공기로 이동하고 현지 주둔군과 합류해서 명령을 기다리라고 지시한다. 미셸은 특수부대에 걸맞는 활약을 기대하겠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미국 자문관은 어떻게 할지 묻는다. 미셸은 알아서 하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동료들과 공항에서 만나 카이로로 떠난다.

 

 

 

 

 

제인은 국경에 도착하여 라마니 대위에게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군인은 누군데 여기에 온것인지 묻는다. 제인이 자신은 납치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이고, 버스로 가겠다고 말한다. 라마니 대위는내에서 아이들 부모님과 함께 기다리라고 말한다. 제인이 아이들은 자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군인은 허락없이 버스에 접근하면 안된다며 돌아가라고 말한다.

 

 

그때 파르라르 장군이 현장에 도착한다. 라마니는 제인에게 그만 돌아가라고 말한뒤 장군에게 간다. 제인은 라마니가 자리를 비운사이 버스를 향해 달려간다. 라마니가 제인에게 돌아오라고 소리지르지만 이미 늦은 상황인다. 지켜보던 장군은 대위에게 무슨일인지 묻는다. 대위는 아이들 선생님이라고 말한다. 장군은 인질이 22명이 되었다며 담배를 피운다.

 

 

 

 

 

아이들은 제인 선생님이 데리러 왔다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제인에게 총을 쏘면서 멈추고 돌아가라고 말한다. 제인은 아이들 선생님인데 아이들을 잠깐 보게 해달라고 말한다. 제인이 자신은 프랑스인이 아니라 미국인이라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아이들은 잘 있고 선생님 도움은 필요없으니 돌아가라고 말한다.

 

 

 

 

 

 

제인이 지금은 괜찮지만 나중에는 아이들을 도와줘야 한다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프랑스인들이 아이들을 구할 마음만 있으면 아무문제 없다고 말한다. 제인은 프랑스인들이 준비중이라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프랑스인들이 뭘 준비하는지 묻는다. 그러자 제인은 외인부대를 출동시켰다고 말한다. 바르카드의 표정이 굳어지면서 제인을 버스로 데리고 간다. 제인은 아이들을 안심시키고 배고픈지, 화장실 가고싶은지 묻는다. 그러자 아이들은 모두 손을 든다.

 

 

 

 

 

 

 

 

 

 

 

 

 

 

제르발과 부대원들은 공항에 도착한다. 제르발은 자신들을 마중나온 사람을 만나러 간다. 미국의 군사자문관 필립 셰이퍼(벤 큐라)가 제르발과 인사를 나눈다. 필립이 자신은 참관자일 뿐이라며 긴장하지 말라고 말한다. 부대원들은 트럭에 짐을 싣고 출발한다. 이동하면서 각자 지원한 이유를 얘기한다. 캉페르는 서로 지원한 이유는 다르지만 같은 이유로 선발되었다고 말한다.

 


밤이되고 제인은 베르나르의 얼굴상처를 확인한다. 베르나르는 학교로 가는지 물었는데 때렸다고 말한다. 제인은 선생님이 치료해줄테니 걱정하지말라고 말한다. 제인은 바르카드에게 아이를 때렸는지 묻는다. 제인은 치료받아야 하니 아이를 보내야 한다고 말한다. 바르카드가 아이는 괜찮으니 신께 맡기자고 말한다. 제인이 아이는 괜찮지 않다면서 이런다고해서 달라지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지금 아이를 죽이면 더 간단해진다고 말한다. 제인이 그러면 부대에서는 더 난리가 날거라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제인에게 버스로 돌아가라고 말한다.

 

 

 

 


제르발과 부대원들은 납치된 현장에 도착한다. 파브라르 장군은 도착한 부대원들을 보고 정예요원을 보내준다고 했는데 제대로 온것이 맞는지 묻는다. 장군은 제르발이 누군지 묻는다. 제르발이 앞으로 나서며 자신이라고 말한다. 장군은 11사단 제르발 대령이 아버지가 맞는지 물으며 잘지내는지 묻는다. 제르발이 작년에 아버지가 죽었다고 말한다. 장군은 필립 셰이퍼가 CIA 협상가 처럼 안보인다고 말한다. 장군은 상황실로 가자고 말한다. 부대원들은 가져온 짐을 가지고 임시 숙소로 이동한다.

 

 

 

 


제르발은 망원경으로 버스를 지켜본다. 제르발은 정찰하러 나가봐야 겠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적절한 사격지점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장군이 지금은 아무것도 안보인다며 서두르지 말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상황이 악화될 수 있으니 미리 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장군은 아직 파리에서 명령도 없었고, 아이들도 지금 자고 있으니 오늘 밤은 안전할 거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인질범들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말한다.

 

 

 

 

 

라마니가 인질범에 대해 설명한다. 모두 네명이고 중무장을 했고, 지부티가 소말리아에 편입되기를 원하는 집단 소속이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인질범의 최후통첩은 없었는지 묻는다. 장군은 일질범들이 내일 해가 질 무렵 아이들을 죽이겠다고 경고했다고 말한다.

 

 

셰이퍼는 버스에서 움직임이 있다고 말한다. 장군은 상황을 확인하며, 소말리아가 테러리스트들의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한다. 셰이퍼는 이미 알고 있다며 양쪽의 투쟁 목적은 같다고 말한다. 장군은 상황을 파리에 연락하라고 지시한다. 제르발에게는 정찰은 하되 거리는 유지하라고 지시한다. 장군은 라마니에게 같이 다녀오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셰이퍼의 옷을 빌린뒤 상황실을 나간다.

 

 

피에르는 자신의 총 조준경 레일이 가끔 흔들린다고 말한다. 그러자 캉페르는 조준경을 살펴보고 응결이 발생했다고 말한다. 캉페르는 헤어드라이어를 꺼내며 요긴하게 쓰일줄 알았다고 말한다. 피에르는 이런 더위에 총이 괜찮을지 묻는다. 캉페르는 총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문제라고 말한다. 로르카는 피에르에게 여자친구에게 선물할 반지가 어떤지 묻는다. 피에르는 멋있다고 말한다. 장뤽은 외인부대 군인들이 있는 천막으로 이동해서 대화를 나누며 검을 확인한다.

 

 

 

 

 

제르발은 대원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온다. 제르발은 라랑, 로르카에게 정찰갈것이니 총을 챙기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두사람에게 지붕에 올라가서 엄호를 하라고 지시한다. 라랑과 로르카는 지붕에서 버스의 상황을 지켜본다.

 

 

 

 

 

제르발과 라마니는 버스에 접근하여 주변을 확인한다. 제르발은 주변에 몸을 숨기기에 마땅한 곳이 없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버스까지 달려가서 주변을 살핀다. 제르발이 망원경으로 확인하려는데 버스의 문이 열린다. 제인은 인질범에게 버스 주변에서 볼일을 보겠다고 말한다. 제인이 오줌을 누기 위해 자리에 앉는데 제르발과 눈이 마주치며 놀란다.

 

 

 

 

 

 

제인은 인질범에게 뱀이 었다고 얘기하고 다시 버스로 돌아간다. 제르발이 버스 주위에서 상황을 살펴보고 있는데 소말리아쪽에서 라이트를 켠다. 제르발은 놀라며 바로 지부티 쪽으로 달려간다. 그러자 지부티쪽에서도 라이트를 켜고 주변이 밝아진다. 제르발은 가까스로 돌무더기 뒤쪽에 몸을 숨기고 버스쪽 상황을 지켜본다.

 

 

페이르와 캉페르는 누가 불을 켰는지 묻는다. 외인부대원들은 본토에서온 거물들이 무서울까봐 불을 켰다고 말한다. 외인부대원이 캉페르에게 나이로 시비를 걸자 캉페르는 군인을 때려 눕히고 늙었다는 말은 못참는다고 말한다. 돌아온 제르발은 상황실에 있는 장군을 찾아가 왜 불을 켰는지 따진다. 장군은 현장외교라면서 저쪽에서 불을 켰으니 우리도 불을 켠거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죽을 뻔 했다고 말한다. 장군은 제르발에게 산책은 잘했는지 묻는다. 제르발은 눈여겨본 지점은 있는데 썩 좋지는 않다고 말한다.

 

 

장군이 CIA에서 온 사람은 어디에 갔는지 묻는다. 장군은 부하에게 셰이퍼를 데려오라고 시킨다. 장군은 제르발에게 특수부대의 주특기가 뭔지 묻는다. 제르발은 동시사격으로, 다섯 자루의 총을 한방처럼 쏘는 거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동시사격으로 상대방이 한꺼번에 쓰러져 반격할 수가 없다고 말한다.

 

 

 

 

 

셰이퍼는 그게 가능하거냐고 묻는다. 제르발은 제대로 훈련받으면 가능하다고 말한다. 장군은 연습말고 실전에서도 해봤는지 묻는다. 제르발은 임무수행중애 해봤다고 말한다. 장군이 결과는 어땠는지 묻는다. 제르발은 완벽하지는 않았다고 말한다. 셰이퍼는 한번 보고 싶다고 말한다.

 

 

장군은 소말리아가 개입하면 어떻게 할것인지 묻는다. 제르발은 장군의 도움이 필요할거라고 말한다. 장군이 그때는 아이들을 두고 유혈전이 벌어질거라고 말한다. 장군은 셰이퍼에게 자리좀 비켜달라고 말한다. 장군은 제르발에게 작전이 통할것 같은지 묻는다. 제르발은 그렇다며, 그게 우리 특수부대가 창설된 목적이라고 말한다.

 


제인은 버스 밖에 나와 담배를 피고 있다. 바르카드는 제인에게 왜 소말리아까지 오게 되었는지 묻는다. 제인은 낯선 사람에게는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제인은 인종에 상관없이 아이들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바르카드가 제인같은 사람은 여기에 있으면 안된다며 좋은 남편 만나 결혼하고 아이도 낳으라고 말한다. 제인이 지금은 저 아이들과 함께 있는게 자신의 삶이라고 말한다. 제인은 아이들을 지킬거라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자신도 오래전에 아이들을 가르쳤고, 아이들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조국의 아이들은 언젠가 자유를 얻게 될거라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가방에서 카트 잎사귀를 제인에게 건네준다. 모라드는 시간낭비 하지 말고 여자를 죽이자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서두를거 없다면서 아이들을 소말리아로 데려간후에 해치워도 된다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모라드에게 해치울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말한다.

 


로르카는 캉페르에게 총으로 사람을 죽여봤는지 묻는다. 로르카는 인질범이나 인질의 목숨은 똑같이 소중하고, 우리는 목숨을 지키기 위해 개입하는거 아니냐고 묻는다. 캉페르는 뭐가 옳고 그른지는 우리가 판단할게 아니라며 저자들은 아이들을 납치했다고 말한다. 캉페르는 두번 해봤고, 두명을 죽였다고 말한다. 문뜩 죽은자들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늘 그런거는 아니라고 말한다. 캉페르는 로르카에게 하기 싫으면 떠나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아니면 라랑처럼 표적은 표적일 뿐이라고 생각하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부대원들에게 작전 계획을 설명한다. 제르발은 새벽 5시에 시작하고 각자의 위치와 작전계획을 설명한다.

대원들은 무기를 준비하고 필요한 물건들을 챙기며 준비를 한다. 라마니는 제르발에게 파리에서 전화가 왔다고 알려준다.

 

 

 

 

 

미셸은 제르발에게 사격지점에서 대기하고, 인질범 한명만 버스에 남아 있을 때 작전을 개시하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명령이 이해가 안된다며 인질범이 네명이고 한명이 자리를 비울수는 있지만 세명이 동시에 자리를 비우는 일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아이들이 소말리아 국경을 넘어가면 다시는 못본다고 말한다. 미셸은 외교적으로 해결하는게 가장 좋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21명의 아이들이 위험한데 외교가 무슨 소용이 있냐고 묻는다. 파브라르 장군은 제르발에게 진정하라고 한뒤 미셸에게 말한다. 장군은 소말리아 쪽의 수상한 동태를 포착했다고 말한다. 미셸이 소리를 지르면서 토론은 하지안하겠다며 명령이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는다.

 

 

새벽 5시 부대원들은 준비를 마치고 계획한 위치로 이동한다. 저격지점에 도착한뒤 각자 무기를 준비한다. 제르발은 버스의 상황을 확인하고 대원들에게 각자의 표적을 지정한다. 라랑은 오랜지색 셔츠, 캉페르는 수염난 놈, 피에르는 밥말리 닮은 놈, 로르카는 대장을 맞으라고 지시한다. 대원들은 각자 맡은 표적을 조준하고 대기한다. 모두 조준을 완료한 상태에서 제르발은 장군에게 시야확보 되었고, 준비가 끝났다며 사격 승인을 요청한다.

 

 

 

 

 

 

장군은 기존 사격명령에서 달라진것은 없다며 무전을 종료한다. 피에르는 명령이 정확이 무엇인지 묻는다. 제르발은 대원들을 휴식시키고 하달 받은 명령에 대해 얘기한다. 제르발은 버스에 인질범이 한명만 남았을때 발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원들은 농담 아니냐고 묻는다. 제르발은 잡담그만하고 사격준비하라고 지시한다. 대원들은 표적의 움직임을 따라가면 조준한다. 캉페르는 아이들이 쉴새없이 움직인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대원들에게 다시 준비하라고 지시한다.

 

 

장군은 제르발에게 식량을 버스로 보내기로 했으니 휴식하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라랑에게 계속 주시할것을 지시하고 나머지는 휴식시킨다. 라랑은 제르발에게 2시방향을 보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소말리아군의 움직임을 보고 장군에게 전달한다. 제르발은 1개 소대규모, MG42 기관총 2정이 보인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작은 국경검문소에 무장한 대원 60명은 많다고 말한다. 장군은 파리에서 수상한 움직임은 보고받지 못했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식량을 배달하는 차를 관찰한다. 라마니는 바르카드에게 아이들 몇명은 풀어주면 일이 쉽게 풀릴거라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뭐가 쉬운지는 자신이 알아서 한다고 말한다. 바르카드가 협상은 필요없다며 일어난다. 제인이 다친 아이는 내보내 달라고 말한다.

 

 

 

 

 

그때 문앞에 있던 아이가 라마니 대위 뒤에 숨는다. 그러자 바르카드는 총을 꺼내 라마니를 겨누며 아이를 자신쪽으로 보내라고 말한다. 라마니는 납치범에게 총을 내려 놓고 진정하라고 말한다. 상황을 지켜보던 라랑은 문제가 생겼다고 알린다. 제르발은 상황을 확인하고 대원들에게 바로 사격준비 시킨다.

 

 

 

 

 

제르발은 라마니가 여자애를 데리고 있고, 인질범이 라마니에게 총을 겨누고 있다고 장군에게 말한다. 제르발은 인질범이 3명만 보인다고 말한다. 장군은 작전을 개시할 수 있는지 묻는다. 제르발은 버스안에서 아이들이 너무 많이 움직이고 있어서 위험하다고 말한다.

 

 

 

 

 

제인이 바르카드에게 선의를 베풀고 아이를 그냥 보내주라고 말한다. 그러자 모라드는 제인에게 총을 겨누면서 조용히 하라고 말한다. 장군은 망원경으로 상황을 보며 놈이 라마니를 쏘기 전에 발사하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조준경으로 상황을 보면서 대원들이 준비되었는지 묻는다. 피에르는 선생이 너무 가까이에 있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선생이 비키기전에는 안된다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라마니에게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말라고 말한다. 제인은 애들에게 의자에 엎드려서 눈 감고 있으라고 말한다. 라마니가 버스계단을 한발 내려가자 바르카드는 총을 쏴버린다. 라마니는 버스밖으로 쓰러지고, 바르카드는 아이를 끌어당겨 자리에 앉힌다. 제인은 놀란 아이를 안아준다. 바르카드는 제인에게 여기서는 선의를 찾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식량 배달 왔던 군인은 쓰러진 라마니를 옮긴다. 로르카는 제르발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는다. 제르발은 대원들에게 총을 내려놓으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아이들을 구해야지 영웅놀이를 하면 안된다고 말한다. 제르발이 우리는 개입하되 우리만의 방식대로 해야한다고 말한다.

 

 

 

 

 

장군은 죽은 라마니를 보며 담배를 피운다. 대원들은 휴식을 하고있고 제르발은 버스를 지켜보고 있다. 로르카는 헌병을 구할수도 있었다고 말한다. 피에르가 헌병과 선생까지 죽고 피바다가 될 수도 있었다고 말한다. 캉페르는 아이가 죽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말한다. 로르카는 죽은사람이 캉페르나 자신이가 될 수도 있었고 여자애가 헌병에게 달려든거라고 말한다. 라랑은 헌병이 여자애를 애들이 있는쪽으로 보내줄 수도 있었다고 말한다.

 

 

두사람이 버스를 향해 걸어오고 있다. 바르카드는 버스 밖에 있다. 제인은 자르카드에게 다친 아이의 상처가 악화되고 있고 약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바르카드는 제인의 말을 듣고 웃으면서 아직까지 포기 안했는지 묻는다. 방금 도착한 남자는 바르타드에게 버스가 준비 되었고 곧 이리로 올거라고 말한다. 남자는 밤이 되면 아이들을 데리고 떠날수 있다고 말한다. 제인이 바르카드에게 다친 아이는 자신이 데리고 가겠다고 말한다.

 

 

 

 

 

로르카는 납치범의 숫자를 보며 숫적으로 우리가 열세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대원들에게 휴식하라고 말한뒤 피에르에게 지휘를 맡기고 로르카를 데리고 간다.

 

 

상황실, 필립 셰이퍼는 아직 별다른 활동은 없고, 저격수는 다섯명이고 헌병 한명이 죽었다고 보고한다. 제르발과 로르카는 상황실로 들어온다. 장군은 제르발에게 자신의 판단 착오였다고 말한다. 장군은 부하에게 제르발의 대원들에게 물과 식량을 갖다 주라고 지시한다. 제르발은 마냥 기다릴수는 없으니 결정을 내릴때라고 말한다.

 

 

 

 

 

 

장군은 다른 명령이 내려올거면 진작에 왔을거라며 이제 대원들을 철수시키라고 말한다. 장군이 특수부대는 프랑스 정부 고관이 적절한 협상 상대를 찾을 때까지 미국인을 위한 엑스트라일 뿐이라고 말한다. 제르발이 저놈들은 돈이 아니라 나라를 원하고 있다며 돈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장군은 대원들이 얼마나 더 버틸수 있는지 묻는다. 제르발은 기껏해야 서너 시간이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저격을 하면 놈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될거라고 말한다. 그런다음 아이들이 여기까지 걸어올때까지 보호해주면 끝난다고 말한다. 장군은 정부가 입장을 확실히 정하면 명령을 따를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필립 셰이퍼에게 저격수가 한명 더 필요하다고 말한다. 필립이 공식적으로 자신이 여기온 것은 비밀이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필립에게 핑계대지 말라며 미국은 빠지고 우리만 손을 더럽힐 수는 없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장군에게 버스안의 사람과 얘기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때 제인이 다친 아이를 데리고 상황실로 찾아온다. 제인은 버스 상황을 얘기한다. 놈들은 헌병을 죽인후로 외인부대가 개입할까 봐 긴장하고 있고 상황이 잠잠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제르발이 물을 거넨주자 제인은 한번에 다 마신다. 제르발은 자동소총 말고 다른 무기가 있는지 묻는다. 우두머리가 권총을 가지고 있고, 각자 수류탄을 두개씩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다들 지쳤고 카트 잎이 떨어지자 공격적으로 변했다고 말한다. 제인은 해가 지면 애들을 소말리아로 데려간다 했다고 알려준다.

 

 

장군은 제인의 말을 듣고 파리에 전화하러 간다. 제인이 아이들은 오래 못 버틴다며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제인은 제르발과 필립을 보며 뭐하는 사람들인지 묻는다. 제르발은 도와주러 왔고 아이들을 두줄로 세워서 탈출 시킬거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만약을 위해 2개소대가 대기하고 있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아이들이 얌전히 있어줘야하고 조준 시야에 들어오면 안된다고 말한다. 제인이 고작 6살에서 12살의 애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라고 말한다. 제인은 아이들에게 약을 먹인다면 모르겠다며 웃는다. 제르발은 그것도 방법이겠다면서 로르카에게 수면제가 아주 많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라랑은 피에르에게 2시방향 구석에 있는 지프차를 확인해보라고 말한다. 피에르는 라랑이 알려준 지프를 확인한다. 지프에는 빨간 베레모를 쓴 남자가 군인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제인은 물을 가지고 버스로 돌아온다. 바르카드는 선생이 돌아왔다며 웃는다. 제인이 아이들에게 더울때는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말한다.

 

 

대원들은 식사를 하면서 상황을 지켜본다. 피에르는 제르발에게 지프차를 보라고 말한다. 피에르는 30분 전부터 지켜봤는데 계속 명령을 내리고 있었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피에르에게 식사를 하고 나머지 대원들 준비시키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셰이퍼에게 두시방향의 지프차를 보라고 말한다. 셰이퍼는 망원경으로 지프차를 보고 놀란다. 셰이퍼는 아마 KGB일거라고 말한다. 제르발이 무전으로 알리려하자 셰이퍼는 그를 말란다. 셰이퍼는 파리에서 사실을 알게되면 아예 물러나라고 할 거라고 말한다.

 

 

 

 

 

셰이퍼는 총 쏠 줄은 알지만 동시사격은 훈련해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제르발이 방법은 간단하고 셋까지 세는거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셰이퍼에게 동시사격에 대해 설명한다. 셰이퍼는 5번 저격수고, 지정된 목표를 조준하고 있다가 장애물이 없으면 '5번 준비'라고 하면되고, 마지막 순번인 제르발이 제로라고 얘기하면, 속으로 셋까지 센 후에 쏘는 거라고 말한다. 셰이퍼는 왜 발사라고 하지 않는지 묻는다. 제르발이 발사는 너무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대원들을 위치시키고 표적을 지정해준다. 라랑은 거인을 맞고, 셰이퍼는 오렌지색 셔츠를 맡으라고 지시하고 준비를 한다.

 

 

 

 


버스에 있던 아이들은 모두 잠을 자고 있다. 대원들은 뜨거운 태양을 아래에서 조준경을 보면서 힘들어한다. 제르발은 멀리서 자동차가 접근하는 것을 발견한다. 제르발은 납치범 한놈이 버스를 떠났으니 지금 작전을 개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장군은 버스에 한명만 남아야 한다며 안된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장군에게 밤이 되면 우리도 지치고 놈들이 아이들을 데려가면 다시는 못 볼거라고 말한다. 장군이 소말리아인들은 어떤 시도든 전쟁으로 받아들여서 안된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대원들에게 휴식을 시간을 준다. 제르발은 대원들에게 대통령궁은 아무 명령도 내리지 않을 것이고, 곧 아이들 행방을 알 수 없게 될거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지금 물러나서 집으로 돌아가든가 아니면 아이들을 구해야 한다며 대원들에게 총을 쏠수 있는지 묻는다. 제르발은 대통령궁 명령없이 행동을 개시하면 우리 모두 큰 위험이 따를 거라고 말한다. 대원들은 웃으면서 총을 잡고 조준을 한다.

 

 

 

 

 

제르발은 장군에게 소대를 경계태세로 전환해 달라고 말하고 무전기를 빼버린다. 장군은 명령없이 저지를 작정이라며 버스쪽 상황을 확인한다.

 

 

제르발은 대원들에게 신호를 준비시킨다. 1번 부터 5번 저격수가 준비라고 말한다. 제르발이 마지막에 제로라 말하자 동시에 총을 쏜다. 버스안에 있던 인질범들은 모두 동시에 쓰러진다. 앉아있던 제인은 모두 쓰러진 것을 확인한다. 소말리아 군인들은 총소리를 듣고서 경계태세로 전환한다. 피에르는 이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묻는다. 제르발이 놈들은 우리가 어디있는지 모르니까 기다리라고 말한다.

 

 

 

 

 

 

제인은 애들을 깨운다. 소말리아 쪽에 있던 모라드가 버스가 있는 쪽으로 달려온다. 모라드는 모두 죽은 것을 발견하고 버스에 올라와 제인에게 총을 겨눈다. 순간 라랑이 인질범을 적격한다. 모라드가 방아쇠를 당기면서 쓰러진다. 제인은 다치지 않았고, 애들을 깨운다.

 

 

적군은 저격수가 있는 곳을 발견하고 총을 쏜다. 총소리에 놀란 아이들을 비명을 지르며 버스 의자 밑으로 머리를 숙인다. 로르카가 외인부대는 안오는지 묻는다. 제르발이 외인부대는 우리가 하는것을 지켜보고 있을 거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라랑에게 무기를 가진자들만 쏘라고 말한다.

 

 

나머지 대원들도 무기를 가진 자들을 저격한다. 라랑은 뒤쪽에서 쏠 준비를 한다. 피에르가 재장전하는 사이 라랑이 일어나 적을 한명씩 제거한다. 제인은 적군이 총을 쏘며다가오자 권총을 집어든다. 로르카는 지금가야 한다며 버스를 향해 뛰어간다. 제르발은 캉페르와 피에르에게 따라가라고 말한다. 제르발이 엄호를 하면서 셰이퍼에게 가라고 말한다. 셰이펴는 금방 돌아오겠다며 권총을 들고 뒤쪽으로 달려간다.

 

 

 

 

 


장군은 현장상황을 보고하며, 신속히 행동하지 않으면 아이와 병사들은 아무도 남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제인은 적군을 향해 총을 쏜다. 로르카는 버스에 도착해서 적군을 제거한다. 제인은 아이들을 버스 뒤쪽으로 이동시킨다. 피에르는 버스밖에서 접근하는 적들을 제거한다. 캉페르는 사격을 하다 발에 총을 맞는다. 라랑은 뒤에서 적군을 지시를 하는 KGB제거한다.

 

 

 

 

 

적들은 버스에 근접해서 수류탄을 던진다. 로르카, 캉페르, 제인은 수류탄을 다시 버스 밖으로 집어 던진다. 수류탄은 버스 밖에서 터지고, 적들은 후퇴한다. 셰이퍼가 트럭을 타고 버스를 향해 이동한다. 적이 트럭을 향해 총을 쏘자 제르발은 화염을 보고 저격한다.

 

 

 

 

 

 

 

버스옆에 도착한 트럭으로 아이들을 옮겨 태운다. 이제서야 기갑부대 출동하여 버스 주위로 이동한다. 군인들이 아이를 모두 태우고 돌아간다. 안도의 한숨을 쉬던 캉페르는 의자 밑에 쓰러진 아이를 발견하고 끌어안는다. 제인은 루이스를 안고 눈물을 흘린다. 나머지 대원들도 쓰러진 아이를 보고 안타까워한다.

 

 

 

 


장군은 제르발 대원들에게 성공적인 작전이었다고 말한다. 제르발은 지금 놀리는 거냐며, 여자 아이 부모에게도 그렇게 말할거냐고 묻는다. 제르발이 반대편 진영은 봤냐면서 우리가 살인마로 보이냐고 묻는다. 제르발이 장군에게 싸우는 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묻는다. 장군은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한다. 장군은 처음부터 총격전을 벌였다면 학급전체가 희생되었을 거라고 말한다. 제르발은 눈물 흘리며 슬퍼한다.

 

 

 

 

 

구출된 아이들은 가족에게 달려가서 안긴다. 제인은 제르발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제인은 나머지 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자르발은 대원들과 함께 돌아간다.

 

 

 

 

 

 

인질과 희생자, 그 가족들은 끝내 프랑스 정부로부터 테러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했고, 지금도 사건의 트라우마를 고스란히 안고 살아간다. 3개월후 이 특수부대는 대태러부대 GIGN으로 정식 명명되고, 지난 40년 동안 6백여명의 인질을 구출했고, 11명의 대원이 임무 중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사건발생 1년후, 지부티는 독립국이 되었다.

 

 

 

 

 

 

 

[사진 출처] 영화 퍼펙트 타겟(15 Minutes of War)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퍼펙트 타겟(15 Minutes of War)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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