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갤버스턴(Galveston,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갤버스턴(Galveston)은 멜라니 로랑의 첫번째 미국영화 연출 작품이다.

 

로이(벤 포스터)와 록키(엘르 패닝)는 범죄현장에서 함께 탈출하여 쫓기게 된다. 두사람은 최대한 멀리 도망치기로 하고 길을 떠난다. 이동하던 중에 록키의 집으로 가게 되고 록키는 집에서 동생을 데리고 떠난다. 휴양지 갤버스턴에 도착한뒤 모텔에서 일주일 동안 지내기로 한다. 로이는 우연히 신문을 보다 로이와 티파니에 대한 기사를 보고 바로 갤버스턴을 떠나버린다. 하지만 로이는 다시 갤버스턴 모텔로 돌아오고, 록키는 로이에게 티파니가 동생이 아니라는 것을 털어놓는다. 로이는 록키에게 고등학교 시험을 보고 새로운 인생을 살 것을 권한다. 하지만 모텔로 돌아오는 길에 두사람은 스탠 일당에게 결국 잡히게 되고, 로켓은 죽고 만다. 로이는 혼자 살아남아 경찰에 체포되지만 티파니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20년후 티파니가 로이를 찾아오고, 로이는 그날의 진실을 티파니에게 얘기해준다는 내용이다.

 

힘겨운 인생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로, 배우들의 연기와 몰입감은 좋지만 약간은 지루한듯 하다. 해피앤딩을 기대했지만, 씁쓸한 엔딩이 안타땁다

 

 

 

 

 

누구나 지키고 싶은것이 있다.
한번쯤 제대로 살아보고 싶었다.

 

 

 

 

 

 

 

 

 

 

 

 

영화 갤버스턴(Galveston,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2019년 7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475

 

 

 

 

 

 

 

갤버스턴(Galveston)

 

 

- 2018 제작
- 미국, 드라마 외
- 2019.07.04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4분
- 감독 : 멜라니 로랑
- 출연 : 벤 포스터, 엘르 패닝, 릴리 라인하트, 마리아 발베르드

 

 

벤 포스터(로이 캐디 역)
엘르 패닝(록키 역)
보 브리지스(스탠 피코 역)
릴리 라이하트(티파니 역)
애니스턴 프라이스(어린 티파니 역)
탄슬리 프라이스(어린 티파니 역)
로버트 아라마요(트레이 역)
마리아 발베르드(카르멘 역)
아더페로 오두예(로레인 역)
C.K. 맥팔랜드(낸시 역)
크리스토퍼 아미트라노(제이 역)
마이클 레이 에스카밀라(안젤로 역)

 

 

 

 

 

 

 

 

 

 

 

 

 

 

 

 

 

갤버스턴(Galveston) 줄거리

 

 

병원, 의사는 로이(벤 포스터)의 에스레이 사진을 보며 설명을 한다. 의사는 로에의 폐에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로이는 끝까지 듣지 않고 중간에 나와 버린다. 로이는 담배에 불을 피우려다 잠시 망실인다. 담배를 피우며 운전하던 로이는 담배를 창밖으로 버리고, 작업장에 도착한다.

 

 

 

 

 

로이는 돌아오자마자 바로 술을 마신다. 카르멘(마리아 발베르드)는 그 모습을 바라본다. 스탠(보 브리지스)은 로이에게 오늘밤 안젤로랑 같이 프랭크집에 방문하라고 말한다. 연방요원이 조사하고 있으니 누가 다치면 안되니 총은 안된다고 말한다. 스탠은 로이에게 병원에 갔다온일은 어떻게 되었는지 묻는다. 로이가 정상이라고 말하자, 스탠은 다행이라고 말한다.

 

 

 

 

 


로이는 집에서 기침을 하며 힘들어 한다. 로이는 장화속에 칼을 숨기고 총을 허리춤에 숨긴뒤 안젤로(마이클 레이 에스카밀라)를 찾아간다. 안젤로는 로이의 여친과 보스가 왜 함께 있는지 묻는다. 안젤로는 그녀가 왜 피코한테 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피코가 햇던 짓을 알면 떠날거라고 말한다. 안젤로는 로이게게 그녀한테 말할것인지 묻는다. 로이는 자기가 뭘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을거라고 말한다.

 

 

 

 

 

로이와 안젤로는 앞문과 뒷문으로 나눠서 집안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집안에서 먼저 기다리고 있던 놈들은 안젠로와 피코가 온것을 알고 때려 눕힌다. 잠시뒤 한놈이 안젤로를 총으로 쏴버린다. 정신을 차린 로이는 총을 빼앗고 놈을 죽이고 나머지 놈들을 향해 총을 쏜다. 로이는 의자에 묶여 있는 록키(엘르 패닝)를 발견하고 풀어주고, 서류를 챙거 집을 빠져나온다.

 

 

 

 

 

 

 

로이는 록키를 집으로 데리고 온다. 록키는 로이에게 자신도 죽일것인지 묻는다. 로이는 안죽인다며 차에서 내리라고 말한다. 로이는 씻고 옷을 갈아입은 뒤 번호판을 바꾸고 떠날준비를 한다.

 

 

 

 

 

록키는 그사람들이 왜 죽이려 하는지 묻는다. 로이는 함정일거라고 말한다. 로이가 록키는 왜 그렇게 되었는지 묻는다. 록키가 자신의 고향은 오렌지 텍사스이고, 완다라는 여자를 만나 아무것도 몰랐고 연락처를 소개해줘서 오게 되었다고 말한다. '퍼펙트 초이스 에스코트'로 겉보기에는 진짜 사업인줄 알았고 속은줄 몰랐다고 말한다.

 

 

로이는 그 사업의 주인중 한명이 스탠 피코라는 남자인데 만난적이 있는지 묻는다. 록키는 만나지는 못했고 이름을 들었다고 말한다. 록키는 세남자가 왔고, 뭔가를 내놓으라며 프랭키를 때렸고 마지막에는 죽였다고 말한다. 다음차례로 죽을 뻔했는대 로기가 그놈들을 죽여줘서 기쁘다고 말한다. 록키는 계속 도망쳐야 하는지 묻는다. 로이는 무슨일인지 알아내야 한다고 말한다.

 

 

 

 

 

스탠 피코라는 놈은 알려지는 것을 싫어하는데,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멀리 도망치는거 밖에 없고, 그 다음에는 모르겠다고 말한다. 록키는 지금 정말 술 마시고 싶다고 말한다. 로이도 술이 정말 필요하다고 말한다.

 

 

 

 

 

두사람은 근처 술집에서 술을 마신다. 록키는 오랫동안 같이 있을것 같다고 말한다. 로이는 오렌지에서 록키를 내려주겠다고 말한다. 록키가 가족에게는 안돌아 갈거라고 말한다. 로이는 록키에게 돈 있는지 묻는다. 록키가 뉴올리언스에 돈이 있는데 로이가 자신을 납치해서 지금은 돈이 없다고 말한다. 로이는 록키를 구해준것이라며 지금 살아있으니 힘내라고 말한다.

 

 

 

 

 

로이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록키는 당구를 치고 있는 남자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한다. 록키는 커티스와 데이브를 로이에게 소개한다. 남자들이 수영장에 같이 가자고 말하는데 로이는 인상을 쓰면서 록키를 바라본다. 로이가 지금 사람들 만나면 안된다고 말한다. 록키는 알고 있지만 돈을 구했다고 말한다.

 

 

로이는 록키가 솔직해지만 자기도 솔직해지겠다고 말한다. 록키는 그러겠다고 말한다. 둘은 술을 마신뒤 도로가에 있는 모텔로 가기로 한다. 록키는 로이가 원하면 뭐든지 할수 있다며 다가간다. 로이는 역겹다면서 록키를 밀친다.

 

 

 

 

 

 

모텔에 도착한뒤에 로이는 소파에 누워 잠이든다. 록키는 샤워를 하면서 울음소리를 참으며 눈물을 흘린다. 록키는 침대에 앉아 TV를 보면서 과자를 먹는다.

 

 

 

 

 

다음날 아침 로이는 그 집에서 가져온 서류를 보고 있다. 로이는 그놈들은 분명히 피코가 한짓이라고 말한다. 로이는 차를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로이는 서류 페이지마다 존 바트리넷이 나온다며, 이제부터는 자신을 존이라 부르라고 말한다. 록키는 존을 부르며 농담을 한다.

 

 

로이는 어젯밤에 하기 싫다고 해서 엿먹이는 거냐며 화를 낸다. 로이는 혼자 떠날거라며 짐을 챙긴다. 그러다 로이는 기침을 하면서 피를 토한다. 록키가 물을 떠다 주고, 로이는 물을 마시며 진정한다.

 

 

 

 

 

로이는 자동차를 바꾼뒤 록키와 함께 길을 떠난다. 밤이되고 모텔방을 구하지 못해 차에서 잠을 잔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난 록키는 담배를 피우면서 노래를 부른다. 노래소리를 듣고 로이도 깨어나고, 두사람은 다시 길을 떠난다.

 

 

 

 

 

 

록키는 로이에게 자기대신에 오렌지에 가달라고 말한다. 록키는 자기에게 돈을 갚을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오렌지에 도착하고 록키는 돈과 옷을 가져오겠다며 10분만 기다리라고 말한다. 로이는 라디오를 들으며 담배를 피운다. 잠시뒤 차 앞에는 한 아이가 서있다. 놀란 로이는 아이를 바라본다. 잠시뒤 총소리가 들리고 록키는 집에서 뛰어나오며 동생을 데리고 차에 올라탄다.

 

 

 

 

 

 

로이는 록키에게 무슨일인지 묻는다. 록키는 동생과 함께 갈거라고 말한다. 로이가 총소리는 어떻게 된것인지 묻는다. 록키는 벽에다 총을 쏜것이고 새아빠는 괜찮다고 말한다. 로이가 이것은 납치라고 말한다. 록키는 납치가 아니고, 이제부터 동생은 자기가 돌볼것이고, 동생은 더 나은 인생을 살 거라고 말한다. 로이가 우리는 쫓기고 있는데 동생까지 끓어들인거 알고 있는지 묻는다. 록키는 동생에게 놀러가는 거라고 말하며 끌어 안는다.

 

 

 

 

 

 

세사람은 바닷가를 지나 모텔에 도착한다. 로이는 모텔주인 낸시에게 일주일동안 머물가라며 방을 2개 달라고 말한다. 낸시는 누구 아이인지 묻는다. 로이는 동생과 조카라고 말한다. 낸시는 티파니를 보며 이쁘다고 말한다. 낸시(C.K 맥팔랜드)는 방열쇠를 주면서 자신의 친구들은 경찰이고, 방에서 문제가 생기면 관여할 거라고 말한다.

 

 

 

 

 

 


록키와 로이는 같이 담배를 피우며 얘기한다. 록키는 로이의 나이를 묻는다. 로이가 40살이라고 말하자 록키는 19살이라고 말한다. 록키는 두사람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묻는다. 로이는 록키의 인생은 앞으로 창창할 것이고, 원한다면 3, 4번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록키는 로이가 19살때는 어땠는지 묻는다. 로이는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에서 배팅을 했다고 말한다. 로이는 오렌지에서 자랐는데 거기는 변한게 없다고 말한다. 날씨는 덮고 같은 들판, 매일 할게 없었고 진짜 삶을 원했다고 말한다. 록키는 로이에게 떠나고 싶으면 가도 된다고 말한다. 로이는 잠좀 자야겠다며 방으로 들어간다.

 

 

 

 

 

로이는 가져온 서류들을 살펴보고 잠이 든다. 잠시뒤 노크소리가 들리자 로이는 놀라며 총을 집어 든다. 록키는 악몽을 꿨다면서 동생을 데리고 로이의 방으로 찾아온다. 세사람은 같이 잠이 든다. 로이가 깨어나자 티파니가 로이를 바라보고 있다.

 

 

 

 


모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다. 록키는 사람들을 바라본다. 록키는 로이에게 동생은 바다에 가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아침 식사후 세사람은 바닷가로 간다. 록키는 동생과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록키는 로이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티파니는 로이에게 장난을 치며 걸어간다.

 

 

 

 

 

 

 

 

 

 

 

 

 

 

 

 

전날 아내와 싸웠던 남자는 경찰에 체포되어 간다. 로이는 방안에서 지켜본다. 경찰이 떠나고 밖으로 나와 담배를 피운다. 건너편 방에서 지내는 트레이(로버트 아라마요)는 로이에게 시원한거 마실것인지 묻는다. 로이는 트레이의 방으로 걸어간다. 트레이는 아이중에 한명이 주인에게 뭔가 말한거 같다고 말한다. 트레이는 자기 생각에 한참 전에 아내를 죽인것 같다고 말한다.

 

 

트레이는 로이에게 어디에서 왔는지 묻고, 조카들인지 묻는다. 로이는 휴가중이라고 말한다. 트레이는 로이가 일거리를 찾는지 궁금했다고 말한다. 로이는 일하면 얼마를 주는 일인지 묻는다. 트레이는 2만달러를 준다고 말한다. 트레이는 물건을 브로드웨이에서 휴스턴까지 배달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로이가 트레이는 좋은놈 같지만 생각은 틀렸다고 말한다. 로이가 우리는 그냥 햇볕을 쬐러온거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할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로이는 맥주 잘마셨다고 말하고 방으로 돌아온다.

 

 

 

 

 

로이는 술을 마시다가 의사에게 전화를 한다. 로이는 의사에게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묻는다. 의사는 말할수 없고, 돌아와서 더 검사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로이는 의사 주소를 안다면서 서류를 보고 말한다. 로이는 의사가 도박하는 것을 아내가 아는지 묻는다. 로이는 의사 아내에게 피코와 무슨일 하는 사이인지 말하겠다고 말한다.

 


다음날 아침 록키는 수영을 하고 있다. 트레이는 록키에게 인사를 하면서 어디서 왔는지 묻는다. 록키는 오렌지 텍사스에서 왔다고 말한다. 트레이는 삼촌도 거기서 왔는지 묻는다. 록키는 아니라고 대답한다.

 

 

바람이 쎄게 불기 시작한다. 로이는 식당에서 신문을 보다 오렌지 텍사스에서 남자가 죽었고, 3살, 19살 딸이 실종되었다는 기사를 발견한다. 로이는 바로 숙소로 돌아와 짐을 꾸리고 떠나버린다. 트레이는 방에서 로이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다. 낸시는 로이가 떠나는 모습을 바라본다. 록키는 방에서 동생 티파니와 놀고 있다.

 

 

 

 

 

 

 

로이는 록키에게 전화로 갤버스턴을 떠나면 너랑 지낸일을 기억하겠다고 말한다. 로이는 용접공으로 일자리를 구했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는다. 로이는 이동하다 주차장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로이는 술을 마시며 로레인 집앞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로이는 로레인(아데페로 오두예)이 도착하자 만나러 간다. 로이는 잠깐 얘기하고 싶다고 말한다. 로레인은 안에 들어가지 말고 여기서 얘기하자고 말한다. 로이는 로레인이 결혼도 하고 바뀐것 같다고 말한다. 로레인은 여기에 왜 온것인지 묻는다. 로이는 그냥 지나는 중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와봤다고 말한다.

 

 

로이는 로레인에게 갤버스턴에 갔을때 기억하는지 묻는다. 로이는 그대 로레인이 동생이랑 아빠에 대해 얘기해줬다고 말한다. 로이는 그때 같이 모히또 마시고 게살을 구워먹었다고 말한다. 비가 와서 이틀동안 방안에 있었다고 말한다. 로레인은 웃으면서 그때는 멍청했다고 말한다.

 

 

 

 

 

로이는 이 나라를 떠나려는데 같이 보낸 시간이 생각나서 온거라고 말한다. 로레인은 로이가 감옥에 갔을때 기뻤다고 말한다. 로레인이 과거는 지나갈 뿐이고 어떻게 기억하는지는 로이한테 달렸다고 말한다. 로레인은 로이가 일주일동안 술을 끊었고 바뀌었다고 얘기해줬지만 그 뒤로 3주동안 술에 취했었다고 말한다. 자신을 떠나게 만든것은 너였고, 로이 때문에 괴로웠다고 말한다.

 

 

 

 

 

로이는 좋았던 것은 있었는지 묻는다. 로레인은 기억안난다고 말한다. 로이는 로레인 같은 여자는 별로 없었다고 말한다. 로이가 자신은 죽어간다는 말하자 로레인이 사람은 눈구나 죽는다고 말한다. 로이는 로레인의 집을 떠난다.

 

 

 

 

 

록키는 나갈 준비를 하면서 눈물을 흘린다. 록키는 낸시에게 래스토랑에 취직해서 일하게 되었고, 팁을 받으면 돈을 내겠다고 말한다. 록키는 티파니를 맡기고 일하러 간다.

 

 

 

 

 

로이는 모텔에서 여자와 잠을 자며 생각을 한다. 다음날 로이는 다시 모텔로 돌아온다. 낸시는 로이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로이는 낸시를 찾아와 애들이 어디로 갔는지 묻는다. 낸시는 로이가 떠난뒤에 록키가 동생을 맡겨두고 방에 남자를 들였다고 말한다. 낸시가 그녀는 로이가 다시 안올줄 알고 혼란스러웠을 거라고 말한다.

 

 

 

 

 

낸시는 록키가 무슨일을 하던 상관할일은 아니지만, 티파니는 여기보다 좋은곳에서 지내야 한다고 말한다. 낸시는 평소 같았으면 보안관에게 전화해서 로이를 내쫓았을 거라고 말한다. 그러자 로이가 아이들은 여기보다 더 나쁜곳에서 지냈고, 자신이 그냥 도와줬을 뿐이라고 말한다. 로이는 낸시와 얘기를 하고 사무실을 나온다.

 

 

 

 

 

로이는 트레이에게 록키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트레이는 로이가 떠날때 버리고 간 신문을 봤다고 말한다. 트레이는 신문에 나온 이름이 여자애들 이름과 같았다면서 자기일을 도와주지 않으면 경찰에 말하겠다고 말한다.

 

 

 

 

 

트레이는 같이 장소를 보러가서 얘기들어보면 자기가 프로라는것을 알거라고 말한다. 로이는 알았다면서 밤에 가자고 말한다. 사람들이 같이 있는것을 보면 안되니까 8시에 아래쪽 주차장에서 만나자고 말한다. 트레이는 걱정하지 말라며 아무도 모를거라고 말한다. 로이는 자신이 같이 하기를 바란다면 조심해야 할거라고 말한다.

 

 

 

 

 

로이는 거리를 돌면서 록키를 찾는다. 결국 록키를 찾지 못하고 돌아온 로이는 모텔 앞에서 기다리다 트레이를 만나러 간다. 트레이는 록키와 약속한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함께 이동한다. 골목길에 주차하고 함께 걸어간다. 그때 로이는 뒤에서 트레이의 공격하여 죽인다. 로이는 트레이를 처리하고 모텔로 돌아간다.

 

 

 

 

 

 

로이는 록키가 방으로 들어오자 자신이 떠나자마자 몸을 팔았다고 화를 낸다. 록키는 울면서 로이가 먼저 가버렸다고 소리지른다. 로이는 록키에게 정신좀 차리라고 말한다. 로이는 록키가 사람을 죽였다고 말한다. 로이는 얘기를 하다 기침을 하며 힘들어 한다.

 

 

 

 

 

 

 

록키는 울면서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로이는 록키의 새아빠가 죽을만했는지 모르겠다며 피타니가 동생이 맞는지 묻는다. 록키는 괴로워하면서 동생이 아니라고 말한다. 로이는 새아빠에 대해 얘기해보라고 말한다. 록키가 엄마는 없었고 게리만 있었고, 게리와 TV를 함께 보다가 자기를 덮쳤다고 말한다.

 

 

 

 

 

 

로이는 록키에게 이제 괜찮으니까 잊어버리라고 말한다. 로이는 낸시와 얘기좀 하고 이곳을 떠나자고 말하다. 록키는 눈물을 흘리며 로이에게 떠나지 말라고 말한다. 로이는 안떠난다고 말하고 나간다.

 

 

 

 


다음날 로이는 스탠 피코에게 전화를 한다. 로이는 화물 목록을 찾았는데 피코의 이름이 어디에나 있었다고 말한다. 로이는 스탠에게 1억2천을 내놓으라고 말한다. 스탠은 욕심이 과하다고 말한다. 로이는 돈을 내놓지 않으면 사본을 연방정부로 보낼거라고 말한다. 로이는 피코에게 거래를 하면 떠나겠다고 말한다.

 

 

로이는 애들과 함께 바닷가에 나와있다. 로이는 데니와 노니에게 애들을 돌봐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로이는 자기가 떠나면 애들이 여기에 남을지도 모른다며 친절한 사람들이 필요할거라고 말한다. 로이는 록키와 티파니를 바라보며 애들을 돌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로이는 록키에게 오늘밤에 저녁을 같이 먹자고 말한다. 록키는 좋다고 말한다. 로이와 록키는 5시에 만나기로 약속한다.

 

 

 

 

 

 

로이는 록키를 데리고 바닷가로 간다. 로이는 록키에게 돈을 줄테니 고등학교 시험을 보고, 동생을 돌봐줄 사람을 구하라고 말한다. 로이는 록키와 티파니를 위해서, 인생을 위해서 그렇게 하라고 말한다.

 

 

 

 

 

 

 

로이와 록키는 술집에서 맥주를 마신다. 록키는 로이에게 춤을 추주며 끌어 당긴다. 두사람은 함께 춤을 춘뒤에 얘기하면서 걸어온다. 스탠이 보낸 남자들이 로이와 록키를 붙잡은뒤 차에 태운다.

 

 

 

 

 

 

 

스탠은 로이가 감히 자기한테 전화해서 돈을 요구했다고 말한다. 스탠은 로이가 전화했던 의사가 겁먹고 자기를 찾아왔었다고 말한다. 스탠은 록키때문에 일이 커졌다고 말한다. 스탠이 떠난뒤 카르멘이 몰래 로이를 찾아온다. 카르멘은 로이를 풀어주고 빨리 도망치라고 말한다. 로이는 잡혀있는 곳을 빠져나오다가 죽어있는 록키를 발견하고 슬퍼한다.

 

 

 

 

 

로이는 작업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피해 몰래 빠져나온다. 로이는 건물 앞에 지키고 있는 놈을 찌르고 차와 총을 빼았아 도망친다. 총을 쏘고 도망치던 로이는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는다.

 

 

로이는 병원에서 눈을 뜬다. 의사는 로이의 폐도 검사해봤는데 아스페르길루스증이고, 죽을 병은 아니라고 말한다. 의사는 치료법이 있고 돈은 정부에서 지불할거라고 말한다.

 


스탠의 변호사가 로이를 찾아온다. 변호사는 익명의 제보자한테 신고가 들어왔는데 로이와 관계된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변호사는 자신의 범죄를 숨기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기소하는 것을 이해한다고 말한다.

 

 

 

 

 

변호사는 로이가 자신의 의뢰인들 정보를 이용해서 쉽게 빠져나가려는거 알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 의뢰인의 변호에 반대 심문을 위해 목격자로 갤버스턴에 있는 모텔주인 낸시 커빙턴, 노니와 데니랑 함께 살고 있는 티파니가 나오게 될거라고 말한다. 변호사는 로이가 조용히 있어준다면 그들을 끌어들이지 않을 것이고, 자신의 의뢰인은 조용히 떠나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로이는 감옥에 가게 된다.

 

 

 

 

 


- 20년후 -
태풍이 몰려 오고있다. 로이는 집으로 돌아와 라디오를 들으며 창밖을 보고 있다. 그때 누군가 로이를 찾아 온다. 로이는 티파니(릴리 라인하트)에게 어떻게 자신을 찾았는지 묻는다. 티파니는 오래전에 머물던 모텔 주인이 남자 이름이 로이라고 알려주었다고 말한다.

 

 

 

 

 

티파니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로이의 교도소기록과 사진을 찾기 위해서 사람을 고용했다고 말한다. 티파니는 찾는데 오래 걸렸지만 그때와는 다른 사람 같다고 말한다. 로이는 사진을 보며 20년 전이니까 그렇다며 티파니에게 어디에서 사는지 묻는다. 티파니는 오스틴에서 살고 있고, 그래픽 디자인일을 한다고 말한다.

 

 

 

 

 

로이는 결혼을 했는지 묻는다. 티파니는 곧 결혼할거라고 말한다. 티파니는 로이를 찾는데 많은 시간과 돈을 썼다고 말한다. 티파니는 로이에게 물어볼게 있다고 말한다. 로이는 티파니에게 얼마나 기억하는지 묻는다. 티파니는 언니가 있었고, 어릴때 바다에 갔던게 기억나고, 어느순간 자기를 버리고 떠났다고 말한다.

 

 

 

 

 

로이는 그런게 아니라 그날 외출을 했다가 다시 돌아오려고 했었는데 교통사고를 당했고, 깨어나보니 자신에게 영장이 나와 있었다고 말한다. 티파니는 자기를 떠나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해가 안된다며 진실을 알고 싶다고 말한다.

 

 

 

 

 

로이는 그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설명해주겠다며 눈물을 글썽인다. 로이는 지금 폭풍이 오고 있으니 마을을 떠나라고 말한다. 티파니는 같이 가자고 말한다. 로이는 같이 가지 않겠다며 얘기해주면 피타니는 떠나라고 말한다. 티파니는 그렇게 하겠다고 말한다.

 

 

 

 

 

로이는 사진에 나온 사람은 언니가 아니라 엄마라고 말한다. 그말을 들은 티파니는 눈물을 흘린다. 로이가 그녀는 힘든 삶을 보냈고, 용감한 일을 했고, 절대로 티파니를 떠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로이는 티파니를 절대 버린게 아니라고 말한다.

 

 

 

 

 

 

티파니는 떠나고 로이는 태풍이 몰아치는 해변으로 걸어간다. 고요한 해변에 빨간 드레스를 입은 록키가 뒤돌아 보며 미소를 짓는다.

 

 

 

 

 

 

 

 

 

 

[사진 출처] 영화 갤버스턴(Galveston)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갤버스턴(Galveston)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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