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21 Bridges,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21 Bridges)은 뉴욕 맨해튼 중심에서 벌어진 경찰살해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한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다.

 

마이클(스테판 제임스)과 레이(테일러 키취)는 라이벌 마약조직의 물건을 훔치기 위해 침투한다. 하지만 예상과 다른 엄청난 양의 약물을 발견하게 되고, 운반을 하는 사이 경찰이 가게에 나타난다. 총격전이 일어나고 마이클과 레이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모두 죽이고 도주한다.

 

사건을 맞게 된 안드레 데이비스(채드윅 보스만)는 마약반 형사 프랭키 번스(시에나 밀러)와 함께 수사를 시작하고, 단속카메라에 찍힌 사진으로 범인들을 추적한다. 안드레는 용의자들을 잡기 위해 맨해튼의 모든 출구를 전면 봉쇄하고 경찰을 모두 투입시킨다.

 

마이클과 레이는 호크 타일러(개리 카)를 찾아가 직접 물건을 넘기고 백만달러의 돈을 받는다. 두사람은 신분증을 새로 만들고 돈세탁을 하기 위해 아디(알렉산더 시디그)를 찾아간다. 경찰이 아디의 집으로 찾아오며 총격전이 벌어지고, 마이클은 USB를 넘겨받고 '85'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안드레와 번스는 도망치는 두사람을 추격하여 레이를 제거하고, 마이클을 놓치고 만다. 안드레는 마이클이 또다른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직감하게 된다. 마이클은 USB 내용을 확인하고 경찰의 추격을 피해 지하철 역으로 도망친다. 뒤따라간 안드레가 마이클을 회유하여 총을 내리고 자수하게 만들지만 번스가 나타나 총으로 쏴버린다. 하지만 USB를 확보한 안드레는 맥케나(J.K. 시몬스) 반장, 번스 등의 경찰이 연루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사건을 해결한다는 내용이다.

 

내용 전개도 빠르고, 나름 재미있게 본 영화였다.

 

 

 

“지금부터 뉴욕 맨해튼의 모든 출구를 전면 봉쇄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시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놈들을 잡아야 한다.

 

 

 

 

 

 

 

 

 

 

 

 

영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21 Bridges,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 2020년 1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2052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21 Bridges)

 

 

- 2019 제작
- 미국, 액션/범죄/스릴러/드라마
- 2020.01.01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9분
- 감독 : 브라이언 커크
- 출연 : 채드윅 보스만, 시에나 밀러, J. K. 시몬스, 스테판 제임스

 

 

채드윅 보스만(안드레 데이비스 역) : 경찰도 막을 수 없는 경찰
J.K. 시몬스(맥케나 역) : 맨해튼의 위대한 캡틴
시에나 밀러(프랭키 번스 역) : 마약 수사반 여형사
테일러 키취(레이먼드 잭슨 역) : 경찰 연쇄 살해범 리더
스테판 제임스(마이클 트루히 역)
빅토리아 카타게나(욜란다 역) : 로어맨허튼 안전본부(LMSI) 경사
키스 데이빗(스펜서 역)
샤이나 라이언
알렉산더 시디그(아디 역)
모로코 오마리(앙투안 모트 역) : 부시장
루이스 캔셀미(토리아노 부시 역)
개리 카(호크 타일러 역) : 라이벌 마약상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21 Bridges) 줄거리

 

 

[ 과거 ]
- 장례식 -
경찰 레지널드 딘 데이비스의 장례식이 열리고 어린 안드레 데이비스는 눈물을 흘리며 슬퍼한다. 신부가 레지널드는 자신을 공격한 셋중에 두명을 사살하고 나머지 놈에게 살해되었다고 말한다. 신부는 레지널드가 가족을 지키다 죽었고, 친구들과 도시를 지키다 죽었다고 말한다.

 

 

 

 

 

신부가 레지널드의 아들 안드레는 아버지의 정의로움 집요함을 꼭 닮았다고 말한다. 신부가 안드레는 지난 13년동안 남들이 평생 배울 것보다 많은 것들을 아버지에게서 배웠다고 말한다. '양심을 따라라. 남의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나누지 마라. 잔혹한 세상에서 정의로움을 찾아라'라고 말한다.

 

 

 

 

 

 

[ 19년후 ]
▣ 오후 5시 25분

 

- 맨해튼 감사실 -
경찰 안드레 데이비스(채드윅 보스만)는 경찰 내사를 받는다. 안드레는 근무 중에 실탄을 발사한 경관은 한발 한발 해명해야 한다고 말한다. 감사관은 안드레가 9년 근무하면서 8명을 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적접하게 쐈고 모두 해명했다고 말한다. 감사관은 안드레가 형사가 된 후로는 셋을 쐈다고 하자 안드레는 넷인데 죽지 않고 종신형을 받았다고 말한다.

 

 

 

 

 

감사관은 안드레에게 후회한적이 있는지 묻는다. 안트레는 후회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감사관은 잠잘때 그 얼굴들이 떠오르지 않는지 묻는다. 안드레가 정의에는 댓가가 따른다고 말한다. 그러자 감사관이 정의는 안드레가 판단하는게 아니라고 말한다. 안드레가 자신은 그 정의가 휘두르는 칼이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남북전쟁 당시에 쏘지 않고 장전만 하던 병사들이 있었다고 말한다. 베트남전에서도 30%만 사격을 했다고 말한다. 10명이 전투해도 3명이 싸운것이라고 말한다. 감사관은 이일을 전쟁에 빗대는 것인지 묻는다. 안드레는 나머지 7명이 뭘했을것 같은지 묻는다.

 

 

 

 

 

 

 

- 안드레의 집 -
퇴근한 안드레는 어머니에게 뭘 보고 있는지 묻는다. 어머니는 안드레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떠나지 말라고 말한다. 안드레가 자신은 안드레라고 말한다. 엄마는 약을 먹어야 겠다면서 피곤해보인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경찰일이 그렇다고 말한다.엄마는 사람들 눈속에 있는 악마를 보는 일이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맞다고 말한다.

 

 

 

 

 

 

▣ 오전 12시 13분

 

- 브루클린, 모스토 -
마이클(스테판 제임스) 레이(테일러 키취)는 모스토 주위를 돌면서 유심히 확인한다. 마이클은 골목으로 들어간뒤 자동차 방향을 돌리고 멈춘다. 마이클은 레이가 말한 그대로 같다고 말한다. 레이는 가져온 총을 꺼낸뒤 건네준다.

 

 

마이클과 레이는 복면을 쓰고 뒷문을 통해 모스토 식당안으로 들어간다. 두사람은 주위를 경계하면서 와인창고로 내려간다. 두사람은 점장에게 총을 겨누면서 약을 가지러 왔다고 말한다. 점장은 이러다 죽을거라며 멍청하다고 말한다. 레이는 점장을 때려 쓰러뜨리고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점장은 아래층 냉동고에 있다며 열쇠를 건네준다. 레이는 열쇠를 가지고 지하로 뛰어내려가고 마이클은 점장에게 총을 겨누고 기다린다. 점장은 둘만 온 것이냐며 시계를 바라본다. 점장는 밤새야 할거라고 말한다. 그때 레이는 마이클에게 내려오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점장을 끌고 아래층 냉동고로 내려간다. 레이는 창고안에 가득 쌓여있는 약을 보고 놀란다. 점장은 모두 300kg이라며 속은거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창고안으로 들어가 맛을 보고 아직 희석도 안한거라고 말한다. 레이는 잭팟이 터진거라며 좋아한다. 마이클은 레이에게 그만하고 돌아가자고 말한다. 레이는 이럴때 한탕해야 한다면서 자루에 약을 옮겨 닮는다. 마이클은 레이에게 멍청한 짓이라고 말린다. 레이는 이것만 있으면 자유라며 챙겨 넣는다.

 

 

 

 


그 시각 경찰들이 순찰차를 타고 모스토 식당에 도착한다. 약을 담은 가방을 옮기던 두사람은 경찰이 온것을 보고 몸을 숨긴다. 경찰이 밖에서 노크를 하지만 반응이 없자 두명의 경찰은 뒷문을 확인하러 간다. 정문에 있는 경찰은 라이크를 비추면서 안을 확인하는데 바닥에 약이 담긴 가방이 떨어져 있다.

 

 

뒷골목을 확인하러 갔던 경찰은 시동걸린 차가 있고, 뒷문이 열려있다며 강도가 든것 같다고 말한다. 입구를 지키던 경찰은 안으로 들어가겠다면서 문을 뜯어내고 식당안으로 진입한다.

 

 

 

 


레이는 마이클에게 뒤에 있으라고 말한뒤 사격준비한다. 레이는 경찰이 안으로 들어오자 총을 쏘며 모두 제거한다. 식당 점장은 칼을 들고 마이클에게 달려온다. 마이클은 뒤를 돌며 점장을 총으로 쏴버린다. 뒷문으로 이동하던 2명의 경찰은 기다리고 있던 레이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몸을 피한 한명이 총격이 발생했다고 보고하자 레이는 총을 쏜뒤 경찰이 더 올거라고 말한다.

 

 

 

 


마이클과 레이는 가방을 챙긴뒤 차를 타고 출발한다. 골목을 빠져나가려는데 경찰차가 골목안으로 들어오면서 길을 막아버린다. 레이는 마이클에게 계속 밟으라고 말한뒤 경찰에게 총을 쏜다. 총격전이 벌어지고 레이는 마이클에게 자신을 엄호하라고 말한다. 마이클이 총을 쏘며 주위를 돌리는 사이 레이는 옆으로 돌아간 뒤 경찰을 제거한다. 레이는 마이클에게 경찰차를 빼라고 말한뒤 자동차로 달려간다. 마이클은 경찰차를 후진 시킨뒤 차를타고 떠난다.

 

 

 

 


레이가 자동차 속도를 올리면서 이동하자 마이클은 속도를 줄이고 신호등에서 멈추라고 말한다. 레이는 방금 경찰들을 죽였다면서 멈추지 않고 지나간다. 순간 신호등에 설치된 신호위반 카메라가 작동하고, 마이클은 자신의 얼굴을 가린다.

 

 

 

 

 

 

- 모스토 -
경찰은 강도상황이 발생했고, 경관 8명이 당했다고 전파한다. 경찰들은 모스토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주위를 통제한다. 안드레는 도착한뒤 스펜서(키스 데이빗)와 함께 현장을 둘러본다.

 

 

 

 

 


안드레는 가게 안으로 걸어가면서 쓰러진 경찰들을 바라본다. 스펜서는 맥케나(J.K. 시몬스) 반장에게 안드레 데이비스 형사를 소개한다. 스펜서가 맥케나는 8-5관할서 반장이고 죽은 경찰들의 상관이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안드레의 아버지는 못봤지만 명성은 들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바닥에 앉아있는 경찰에게 범죄현장에 앉아있지 말고 일어나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안드레에게 오늘 내사를 받았는데 내일도 내사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안드레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묻자, 맥케나는 7명이나 죽었고 여기에 있는게 이유라며 소리를 지른다. 스펜서는 맥케나에게 혼자만 괴로운거 아니라며 진정시킨다.

 

 

안드레는 사상자들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묻는다. 맥케나는 구급차 타고 간것은 제니퍼 몽고메리인데 간신히 살았고, 마시모 아담스, 찰리 콥, 제이크 도밍게즈, 대니 윌리엄스, 마커스 페르난데즈, 루벤 카이저, 패트릭 그래햄이 죽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마커스 페르난데즈의 이름을 듣고 경찰학교 동기였다고 말한다.

 

 

 

 

 

맥케나는 경찰 아내가 4명, 약혼녀 1명, 애들이 6명이라며, 가족들에게 참담한 소식을 전해야 한다고 말한다. 맥케나는 안드레에게 경찰가족들이 재판, 항소 등을 보고, 30~40년 동안 가석방 심리 소식을 듣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안드레는 이해한다면서 경찰들이 이곳에 왜 왔는지 묻는다. 맥케나는 강도를 막다가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냉동고 안에 남아있는 약을 확인하고 원래 있던 양이 얼마였는지 묻는다. 맥케나가 원래 있던 양은 300kg 이었는데 50kg쯤 가져간것 같다고 말한다. 그때 마약국의 프랭키 번스(시에나 밀러) 요원은 49.89kg을 가져갔고 그 정도 양을 거래하면 25년형을 받을 거라고 말한다. 번스형사는 순도 90%이상으로 희석하기 전이니까 2백만 달러쯤 되고, 희석하면 가격은 네배로 뛴다고 설명한다.

 

 

맥케나는 프랭키 번스를 소개하면서 같이 수사를 하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대량의 약물은 전례가 없던 일이라며 마약국과 공조해야 된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서너 시간 내에 잡지 못하면 놈들은 사라진다고 말한다. 맥케나는 실력있는 친구라고 말한다.

 

 

 

 

 

 

 

 

 

 

 

 

 

 

- 뒷골목 약속장소 -
도망친 마이클과 레이는 자동차를 멈추고 옷을 갈아입는다. 마이클은 경찰을 떼로 죽고 우리는 잡히게 될거라고 말한다. 레이는 어두웠고 정신없었고, 훔친차 번호판이라서 괜찮을 거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경찰이 짜증나긴 해도 똑똑한 놈들이고 우리를 찾아낼 거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아침이면 우리 이름을 알아낼거라며, 계획도 짜고 돈도 구한뒤에 도망쳐야 한다고 말한다.

 

 

 

 

 


- 모스토 -
안드레는 사건현장을 돌면서 현장을 확인한다. 안드레는 톰 치버가 근거리에서 총에 맞은것 같다고 설명한다. 안드레는 입구에 쓰러진 경찰들을 보며 소음기가 달린 자동화기로 확인사살을 했다면서 범인이 2명인 것 같다고 말한다.

 

 

맥케나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묻는다. 안드레는 혼자 경관들을 다 죽이면서 뒤에서 다가오는 톰까지 처리할 수는 없을거라고 말한다. 번스형사는 약 50kg을 혼자 옮겼을리 없을거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둘이상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탄피가 떨어진 위치를 설명하면서 한명은 저쪽에서 톰을 쐈고, 다른 한명은 이쪽으로 와서 경관 넷을 죽였다고 말한다. 안드레가 두번째 놈은 실력이 좋은 놈이라고 말한다.

 

 

 

 

 

 

- 뒷골목 거래장소 -
레이와 마이클이 기다리는 장소로 부시(루이스 캔셀미)가 나타난다. 마이클과 레이는 부시에게 총을 겨눈다. 마이클은 정보가 틀리다면서 30kg이 아니라 300kg이 있었다고 말한다. 부시가 자기는 호크 타일러에게 들은거라며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부시에게 거래 조건을 바꾸겠다며 호크한테 직접 팔테니 안내하라고 말한다. 부시는 자기도 여기저기 빚이 많다고 말한다. 그러자 마이클은 자기와 레이는 평생 도망쳐야 된다고 말한다. 부시가 호크는 거래를 하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고순도 50kg은 호크도 처음일거라며 폰을 내놓으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부시의 핸드폰을 빼앗는다.

 

 

 

 

 

 

▣ 오전 1시 3분

 

- 로어맨허튼 안전본부(LMSI) -
경찰은 단속 카메라에 찍힌 용의자 차량을 확인하고 보고한다. 욜란다(빅토리아 카타게나) 경사는 전원에게 전달하고 모스토 쪽에도 보내라고 말한다.

 

 

 

 

 

욜란다는 바로 데이비스 형사에게 전화해서 단서가 나왔다면서 사진을 전송해준다. 안드레는 사진을 확인하고 번스 요원에게 보여준다. 번스는 범인들이 타고간 BMW가 불탄채 발견될거라며 내기하자고 말한다. 안드레는 5센트를 걸겠다고 말한다. 그시간 마이클과 레이는 훔친 자동차에 불을 지르고 부시와 함께 떠난다.

 

 

안드레는 약 300kg을 훔치러 가는데 BMW 쿠페를 몰고, 달랑 두명이 오지 않았을 거라고 말한다. 번스는 범인들이 300kg이 있는지 몰랐던 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경찰이 오는것도 모르고 있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운이 좋았던지 아니면 덫에 빠진거라고 말한다.

 

 

 

 

 

앙투안 모트 부시장은 범인들이 주 밖으로 도주하면 FBI관할이고, 사건발생한지 30분이 지났다고 말한다. 스펜서는 주를 벗어났다는 정보가 들어온후에 넘기겠다고 말한다. 앙투안은 시장도 FBI에 인계하기를 원할거라고 말한다.

 

 

안드레가 앙투안에게 다가가자 부시장은 내사가 어떻게 되었는지 묻는다. 안드레는 자신이 여기에 왔으니까 앙투안이 원하는대로는 안되었다고 말한다.

 

 

 

 


앙투안이 사장은 절차대로 하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요원은 체포, 심리, 재판을 해야하니까 총격전 중에 죽이지 말라고 말한다. 스펜서는 시장의 요청이었는지 명령이었는지 묻는다.

 

 

그러자 번스 요원이 범인들은 아직 뉴욕에 있고, 고순도 50kg을 가지고 도망가지 못한다고 말한다. 거물 바이어가 있다거나 수송책이 아니면 멀리 가지 않았을 거라고 말한다. 번스 요원이 범인들은 강도지 수송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범인들이 약을 팔고 사라져야 하는데, 자기라면 동쪽에 있는 롱아일랜드는 모두 회계사, 치과의사라서 안간다고 말한다. 그리고 퀸스에는 중산층에게 약을 대량으로 팔지 않으니까 가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범인들이 브루클린은 범죄현장이니까 벗어났을 거라고 말한다. 번스 요원이 스태튼섬에는 고티가 카스텔라노가 죽은 후로는 이 정도 물량을 취급할 사람이 없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저지와 업스테이트에는 가지 않았을 거라고 말한다.

 

 

 

 


그때 경찰은 차이나타운 골목에서 BMW 쿠페가 불났다는 911의 신고전화가 왔다고 말한다. 안드레가 차이나타운은 맨해튼이라면서 번스에게 동전을 던져준다.

 


맥케나는 바로 가자고 말한다. 그러자 안드레가 놈들은 단속카메라만 빼면 아주 능숙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범인들이 약을 팔고 기차를 타고, 택시를 타고, 차를 훔칠거라고 말한다. 그렇게 되면 펜실베니아쯤에 나타나야 알게 될거라고 말한다.

 

 

안투안 좋은 지적이라며 FBI에게 넘겨야 한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맨해튼섬을 봉쇄하자고 말한다. 안드레는 시장의 지지율이 30% 밑이고, 범죄율이 오르고 있고, 지금은 새벽 1시라며 찬성할거라고 말한다. 스펜서와 맥케나는 일이 잘못되면 자기들이 책임지겠다며, 시장도 현장 지휘관의 의견을 따를거라고 말한다. 앙투안은 시계를 보며 5시까지 놈들을 잡으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앙투안에게 허락하는 것인지 묻는다. FBI 요원이 배짱은 대단하지만 머리들은 별로라면서 잘들 해보라고 말하고 돌아간다.

 

 

 

 

 

앙투안은 안드레에게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묻는다. 안드레가 맨해튼을 출입하는 21개 대교를 전부 봉쇄하고, 강 3개를 봉쇄, 터널 4개도 봉쇄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기차 운행도 중지하고 암트랙, PATH, 뉴저지트랜싯, LIRR, 메트로노스, 지하철까지 중지하고 섬을 경찰들로 가능 메우는 거라고 말한다. 경찰은 맨해튼의 다리와 강, 터널 등을 봉쇄한다.

 

 

 

 

 

 

 


▣ 오전 1시 22분

 

- 차이나타운 -
안드레와 번스는 자동차 화재현장을 확인한다. 안드레는 차를 버릴거였으면 5블록을 더 이동해서 맨해튼을 벗어났을거라고 말한다. 번스는 타이어자국이 두개가 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이곳에서 누군가와 접선한 것이라면서 율란다 경사에게 전화한다.

 

 

안드레는 BMW가 들어온 후로 출입한 차량 사진을 보내달라고 말한다. 율란다가 골목 입구에는 CCTV가 없다고 말한다. 그 골목이 마사지숍과 중식당이 많은 골목이고, 불법체류자들이 많아서 CCTV를 달아도 망가뜨린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골목 반대편에 BMW가 들어온 시간부터 911 화재신고때까지 확인을 해달라고 말한다. 율란다는 확인해 보겠다고 말한다.

 


번스는 안드레에게 10년간 가해자를 많이 죽였다는것이 사실인지 묻는다. 안드레가 먼저 쏜 적은 없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정당한 사유없이 발포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번스는 죽은 경찰 7명이면 정당한 사유인것 같다며 이놈들은 살인자 라고 말한다. 번스는 안드레에게 서로 등을 지켜줄지 미리 알아야 겠다고 말한다. 번스는 집에 애가 있는데 엄마도 없이 깨게 하기는 싫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배지를 차고 있는한 자신이 지킬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율란다의 전화를 받고 업타운으로 이동한다.

 

 

 

 

 


- 호크 타일러의 집 -
마이클과 레이는 부시와 함께 호크 타일러(개리 카)의 집으로 찾아간다.

 

 

호크 타일러는 운동을 하면서 TV를 보고 있다. TV에서는 드림 시장이 맨해튼을 봉쇄했고, 용의자는 백인 1명과 흑인 1명이라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마이클은 봉쇄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레이를 바라본다.

 

 

 

 


여자는 약이 진짜인지 확인하고 호크 타일러에게 얘기한다. 마이클은 30kg이 아니라 300kg있었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벼락 맞을 곳에 안갔으면 좋았을거라며, 경찰을 죽였고 평생 도망다니게 생겼다고 말한다.

 

 

호크 타일러는 징징대지 말고 흥정이라 하라고 말한다. 호크 타일러가 자신은 라이벌의 물건을 털고, 너희들은 총질하는게 일이라고 말한다. 호크가 이쪽은 꼼꼼한 자들이 한놈도 없는 바닥이라면서 알아서 판단하라고 말한다. 호크는 최고 수배자들을 집안에 두기 싫으니까 거래나 빨리 끝내자고 말한다.

 

 

 

 

 

마이클은 백만을 달라고 말한다. 그러자 호크는 시세 모르는 것들은 이래서 안된다며 웃는다. 마이클은 50kg 희석하면 200kg 나온다며, 맨해튼 시세가 1kg에 32000달러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우리한테 백만을 줘도 너희들에게는 540만 달러 떨어진다고 말한다. 레이는 꼼꼼한 놈 여기에 한명 있다고 말한다.

 

 

 

 

 

 


▣ 오전 2시 4분

 

- 할렘, 부시의 전 애인집 -
안드레와 번스는 경찰특공대와 함께 자동차 소유주의 집으로 쳐들어 간다. 안드레는 자동차 사진을 보여주면서 차가 맞는지 묻는다. 여자는 예저 ㄴ남자친구가 신용불량자라서 명의만 빌려줬는데 팔았다고 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여자의 손목을 풀어주고 예전 남자친구에 대해서 묻는다. 여자가 전 남자친구는 토리아노 부시(루이스 캔셀미)라며 무슨일인지 묻는다. 번스는 경찰 7명이 죽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단속카메라에 찍힌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사람들이 살인범 같다며 아는것을 얘기해 달라고 말한다. 여자가 토리아노는 잡범인데 빚이 많아서 그런거라고 말한다. 번스는 여자에게 남자가 바람피워서 헤어진것인지 묻는다. 여자는 팬앰 클럽에 있는 웨이트리스와 바람이 났다고 말한다.

 

 

번스는 방을 나가고, 안드레는 여자를 의자에 앉히고 단둘이 얘기를 한다. 번스는 욜란다에게 토리아노 부시 신상정보를 확인하고 팬앰 클럽에 카메라를 설치하라고 말한다.

 

 

 

 

 


- 호크 타일러의 집 -
마이클은 가방에 담긴 돈을 확인하고 100달러짜리 지폐가 없는지 묻는다. 호크는 100달러 쓰는 놈들은 추적당하기 십상이라고 말한다.

 

 

레이는 가방을 들어본뒤 약무게와 비슷하다고 말한다. 호크는 20달러로 백만 달러면 50kg 나간다고 말한다. 호크는 돈에 약이 묻어서 경찰견 근처에 가면 들키니까 조심하라고 말한다. 호크는 가방 6개에 지폐가 5만장이 들었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돈을 어떻게 세탁하는지 묻는다. 호크는 스트립클럽이나 주차장 주인을 모르는지 묻는다. 마이클은 백만달러라며 아는 사람이 있는지 묻는다. 여자는 더 큰 돈도 처리하는 사람이 있는데 미트팩킹 구에 가면 아디라는 수단인이 있다고 말한다.

 

 

여자는 경찰도 이용하는 스위스 같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호크는 수수료가 30만달러인데 계좌, 여권 뭐든지 만들어준다고 말한다. 부시가 그자는 거물들 아니면 상대 안할거라고 말한다. 얘기를 듣던 레이는 고개를 가로젖는다.

 


마이클은 부시가 갚을 돈이 있는지 묻는다. 여자가 부시는 사방에 빚지고 산다고 말한다. 마이클이 빚이 얼마인지 묻자 여자는 현재까지 17512달러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돈가방에서 돈을 꺼내주고, 부시에게 링컨 자동차를 사겠다며 손을 내민다. 부시는 자동차 열쇠를 건네준다.

 

 

 

 

 


- 부시의 전 애인집 -
안드레는 여자에게 사진을 보여주면서 놈들도 모를것이고, 자기도 찾아오는 일은 없을거라고 말한다. 여자는 알았다면서 레이먼드 잭슨 같다고 말한다. 여자는 80년대 약판에서 자란 백인은 많지 않다고 말한다. 여자는 어릴때 레이가 어른 때리는것을 봤는데, 아벨의 운동화를 밟았다고 때렸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아벨이 누군지 묻는다. 아벨 트루히는 레이와 같이 입대했고 모든것을 함께 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자동차 옆자리에 있는 남자가 아벨인지 묻는다. 여자는 아벨이 아프간에서 폭발로 죽었다고 말한다. 여자가 옆자리에는 아벨의 동생 마이클 일거라며 레이가 지켜주고 있다고 말한다. 여자는 마이클이 똑똑해서 다른곳에서 태어났으면 잘될 아이였다고 말한다. 아벨이 죽고 마이클도 입대했지만 상관을 때려서 불명예 제대를 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고맙다면서 일어난다.

 

 

 

 

 

 

- 로어맨허튼 안전본부 -
안전본부의 욜란다는 레이와 마이클에 대한 신상정보를 확인한다.

 

 

 

 

 

 

▣ 오전 3시 3분

 

- 아디의 집 -
마이클과 레이는 돈가방을 들고 아디(알렉산더 시디그)의 집으로 찾아간다. 아디는 두사람에게 난리를 쳐놨다면서 집안으로 들어오라고 말한다.

 

 

 

 

 

아디의 집에는 사건관련 보도가 나오고 있다. TV에서는 경관 7명을 살해한 범인들이 레이먼드 잭슨(32세, 폭력전과)과 마이클 트리히요(26세, 폭력전과)라고 나온다. 제니퍼 몽고메리 경관도 방금 사망했다고 나온다.

 

 

 

 

 

아디는 금고문을 열고 두사람이 가져온 돈가방을 안에 넣으라고 말한다. 레이는 돈가방을 넣은뒤 돈을 안세어보는지 묻는다. 아디는 돈이 어디있는지 아는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며 금고 문을 닫으려한다. 그러자 레이는 총을 겨누면서 이런 인간들은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부시도 아는 사람이고 거물만 상대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레이는 애초에 부시 그놈 때문이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그냥 나오지 않은 우리 잘못이라며 자기도 이해가 안된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이런 일들 해본 적도 없는데 이게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섬을 봉쇄했고, 백만달러를 들고 도망다닐수는 없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이 돈을 다른 계좌로 옮겨주면 우리가 찾으면 되니까 총을 내리라고 말한다.

 

 

레이는 아디에게 우리를 엿먹이면 그자리에서 죽여버릴거라고 말한다. 레이는 코인을 내려놓은뒤 떨리는 손을 붙잡으며 스카치 한잔해야겠다고 말한다.

 

 

 

 

 


- 로어맨허튼 안전본부(LMSI) -
안전본부에서는 클럽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출입자들을 확인한다. 욜란다는 부시를 발견하고 클럽에 왔다고 알려준다. 안드레는 팬탬 클럽에 부시가 나타난것을 알고 인근 대원에게 클럽으로 가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출구에서 대기하고 아무도 진입하지 말라고 지시한다.

 

 

 

 

 


- 팬앰 클럽 -
클럽에 도착한 경찰은 바텐더에게 작업거는 부시를 발견하고 총을 쏜다. 클럽안에 있던 사람들은 총소리에 놀라 밖으로 도망친다. 그때 안드레와 번스가 클럽에 도착하여 안으로 달려들어간다. 욜란다가 안드레에게 전화를 걸지만 자동차 안에 두고 내려 받지 않는다.

 


안드레는 먼저 도착한 경찰에게 대기지시를 못들은 것인지 묻든다. 경찰은 항명한거라며 형제를 죽인 놈을 그냥 보내줄수 없다고 말한다. 안드레가 부시는 살인범이 아니라 살인범들 행방을 말해줄 놈이었다고 말한다. 그때 번스는 전화가 걸려오자 놀라면서 뒤로 물러나서 받는다.

 

 

동료 경찰은 경고는데 총을 뽑길래 쏜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바닥에 놓인 38구경 권총을 바라본다. 안드레가 다른 두놈은 기관단총을 쓰는데 부시는 장난감을 들고 있었다는 말이냐며 경찰 발목에서 나온 총이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번스에게 안전본부 전화인지 묻는다. 번스는 보모 전화라고 말한다. 번스는 안드레에게 무슨일인지 묻는다. 안드레는 파악중이라고 말한다.

 

 

 

 

 


▣ 맨해튼 봉쇄 4시간 경과

 

- 아디의 집 -
아디는 마이클에게 바하마가 피부색에 잘 맞을 거라며 마이애미를 경유해서 가라고 말한다. 모니터를 보던 마이클이 액수가 적다고 말하자, 아디가 나머지는 현찰로 가져가라고 말한다. 아디는 마이클의 새이름은 크리스토퍼 제임스이고, 레이의 새이름은 윌리엄 심슨이라고 알려준다.

 


아디는 마이애미까지는 각자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리틀하바나에서 술집을 하는 스위프트라는 남자에게서 여권을 사면 새 이름으로 나올 거라고 말한다. 아디는 바하마로 가는 요금은 현찰이고, 문 뒤에 있는 스키부츠 가방과 백팩에 15만 달러씩 넣었다고 알려준다.

 

 

 

 

 

그때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고 마이클과 레이는 경찰이라면서 출입문을 향해 총을 겨눈다. 아디는 누군지 모르지만 후회할 짓 하지 말라면서 출입문을 향해 걸어간다. 경찰은 아디에게 문을 열라고 소리친다. 아디는 두사람을 돌아본뒤 어느 관할서에서 나온 것이냐며 현관 외시경을 통해 확인한다.

 

 

 

 

 

 

그때 문 밖에 있던 경찰은 현관 외시경 구멍으로 총을 쏴버린다. 아디가 쓰러지며 비명을 지르고 레이는 출입문을 향해 총을 쏜다. 레이는 쓰러진 아디를 끌어당긴뒤 가방을 가져와 돈을 챙긴다.

 

 

 

 

 

 

- 팬앰 클럽 -
맥케나는 클럽에서 부시에게 총을 쏜 경찰에게 이일로 다 망치면 알아서 하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안드레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안드레는 자신이 사건을 지휘하는게 맞는지 묻는다. 맥케나는 안드레가 지휘하는게 맞고, 다들 화가났고 고통스러워서 그런거라고 말한다. 맥케나가 비츠코 내외는 몽고메리와 가까운 사이였는데 좀전에 죽었다고 말한다.

 


그때 아디의 집에 출동한 켈리는 총격전이 발생했다고 지원요청을 한다. 켈리는 레이와 미이클 이라고 말한다. 안드레와 번스는 클럽에서 나와 자동차에 올라 탄다. 안드레는 번스에게 켈리가 어떻게 찾은 것인지 궁금해하면서 출발한다.

 

 

 

 

 

 

- 아디의 집 -
아디는 앞이 안보인다며 고통스러워한다. 아디는 '8-5'라면서 USB에 그놈 목소리가 들어 있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컴퓨터에 꽂혀있는 USB를 뽑은뒤 아디에게 안에 뭐가 들었는지 묻는다. 아디는 '쿨핸드' 소문자로 한단어 라고 알려준다.

 


마이클과 레이는 윗층으로 올라간뒤 창문밖으로 도망친다. 건물을 빠져나온 두사람은 거리를 달려 도망친다. 현장으로 출동하던 안드레는 용의자가 도보로 도주했다는 무전을 받고 뒤쫓는다. 안드레는 번스에게 우리가 잡을 거니까 지원은 부르지 말라고 말한다.

 

 

 

 

 

 

- 식료품 공장 -
안드레와 번스는 자동차를 멈추고 용의자들에게 총을 쏜다. 용의자와 총격전이 벌어지고 레이는 총에 맞는 부상을 당한다. 마이클과 레이는 총을 쏘면서 도망치고, 안드레와 번스는 용의자를 뒤쫓는다.

 

 

 

 

 

레이는 같이다니면 잡히기 쉬우니까 갈라지자고 말한다. 마이클은 레이가 다쳐서 안된다고 말한다. 레이는 마이클에게 잘 숨고 방심하지 말고 마이애미에서 만나자고 말한뒤 계단을 올라간다.

 

 

 

 

 

안드레와 번스가 건물안으로 들어와 용의자들을 찾는다. 숨어있던 직원은 안드레의 배지를 보고 레이가 간 방향을 알려준다. 2층에서 일하던 직원은 총을 든 레이와 마주치며 비명을 지른다. 레이는 직원을 내보내고 주저 앉아 계단쪽으로 총을 겨눈다. 비명소리를 들은 안드레는 총을 겨누면서 2층으로 올라간다.

 

 

 

 


레이는 한남자가 걸어나오자 총을 쏜다. 2층으로 올라오던 안드레는 레이에게 총을 쏜뒤 옆으로 다가간다. 거친 숨을 쉬던 레이가 '마이클은 자기와 다르다'라고 말한뒤 죽는다.

 

 

 

 


번스는 마이클을 뒤쫓아 추격한다. 숨어있던 마이클이 번스를 때려 제압하고 총을 겨눈다. 마이클은 레이가 죽었는지 묻는다. 번스는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그때 안드레가 마이클의 이름을 부르면서 총을 겨누며 가까이 다가간다. 마이클이 레이가 죽었는지 묻자, 안드레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번스가 자기 걱정은 하지말고 마이클을 쏘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레이가 방금 민간인까지 죽였다며, 얼마마 더 죽일것인지 묻는다. 마이클은 가까이 오지 말라고 소리친다. 안드레가 대부분은 레이가 저지른 짓일것이고 마이클도 깊이 가담했을 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레이와 마이클의 기록을 봤다면서 얘기한다.

 

 

안드레는 마이클이 전사한 형을 이어 훌륭한 해병이 되려고 했지만 명령 불복종으로 불명예 제대를 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아무 이유 없이 살인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마이클이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면 진작에 인질을 쐈을 거라고 말한다. 번스는 어서 총을 쏘라고 소리친다. 안드레는 번스에게 침착하라며 잠깐만 시간을 달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안드레에게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점장이 경찰이 올 것을 알았고, 일 터지기 전에 시계를 봤다고 말한다. 마이클이 처음에 온 경찰 4명은 얌전히 왔고, 문에 노크까지 했다고 말한다. 번스는 안드레에게 언제까지 이런쇼를 지켜볼거냐며 소리친다.

 

 

마이클은 고순도 300kg이 있었고, 이건 말도 안된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카르텔이나 경찰이 아니면 그만한 양은 못 옮긴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경찰이 신분 세탁해주는 사람까지 죽였는데, 경고도 없이 현관 외시경으로 쐈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경찰이 우리만 죽이러 온게 아니었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나오기 전에 USB를 받았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그 안에 뭐가 들었는지 묻는다. 마이클은 '8-5'라고만 했다고 말한다. 그러자 번스는 경찰을 죽인 놈이라며 몸부림을 치며 반항한다. 안드레는 번스에게 그만하라고 소리친다.

 


마이클은 안드레에게 자기를 속일 생각하지 말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속이려는게 아니라며, 번스를 죽이면 동시에 쏠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그렇게되면 마이클이 아는것도 다 소용없게 될거라며 총버리고 USB부터 확인하자고 말한다.

 

 

마이클은 아무도 못 믿는다고 소리친다. 안드레는 마이클에게는 선택권이 없다며 자기를 믿으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봉쇄가 풀려도 도망가지 못한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포위망이 좁혀져 오고 있고, 자기에게 털어놓으면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번스를 입구쪽으로 끌고간뒤 밀치고 도망친다. 번스는 안들에게 뭐하는 짓인지 묻는다. 마이클은 공장에서 빠져나와 바로 옆에 있는 호텔로 도망친다.

 

 

 

 

 


▣ 오전 4시 22분

안드레와 번스는 냉동고에서 빠져나와 주위를 확인한다. 안드레는 '바이첼 비프'를 중심으로 7블록 반경을 전부 봉쇄하라고 말한다. 마이클이 90초 전에 도주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마이클이 중요한 사건 증거를 가지고 있으니 반드시 생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번스에게 USB안에 뭐가 들었는지 확인해야 겠다고 말한다.

 


상황실에서는 인근의 모든 경찰에게 현장을 봉쇄한다고 전파한다. 경찰은 순찰차로 도로를 막고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 패럴랙스 호텔 -
마이클은 바로 옆에 있는 호텔 안으로 들어온뒤 한 남자를 따라 걸어간다. 남자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 총을 겨누면서 조용히 있으면 다칠일 없을 거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남자의 노트북으로 비밀번호를 알아낸뒤 기절시킨다.

 

 

 

 

 

 

- 아디의 집 -
안드레는 아디의 집에 도착하여 현장을 확인한다. 번스가 안드레는 경찰 살인범을 죽이는 사람이라며, 왜 총을 안 쐈는지 묻는다. 안드레는 진실을 알려는 것뿐이라고 말한다. 번스는 경찰 살인범의 말을 믿는 것인지 묻는다.

 

 

맥케나 반장은 켈리의 상태를 확인하고 용의자 1명을 죽였는지 묻는다. 안드레는 민간인이 한명 죽었다고 말한다. 맥케나는 쓰레기 하나를 치웠으니 다행이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이곳을 알아낸 사람은 맥케나 반장의 부하였다면서, 켈리가 어떻게 빨리 찾을 수 있었는지 묻는다.

 

 

 

 


앙투안 부시장은 아직 한 놈을 못잡았는지 묻는다. 앙투안은 지금 시간이 오전 4시 37분이라면서 봉쇄 풀기 전까지 한시간도 안남았다고 말한다. 앙투안은 그때까지 못잡으면 다 같이 물먹는 거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앙투안에게 안드레가 7블럭을 봉쇄했으니 시간문제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아디의 컴퓨터를 바라보며 컴퓨터에 꽂혀있던 USB포트를 바라본다.

 

 

 

 

 

 

- 패럴랙스 호텔 -
마이클은 남자의 노트북으로 USB 안에 있는 파일을 확인한다.

 

 

TV에서는 사건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앙투안 모트는 맨해튼을 봉쇄하지 않았다면 세명의 범인 중 둘을 잡지 못했을 거라고 말한다. 앙투안은 범인들이 85관할서 경관 8명을 살해했다고 말한다. 레이먼드 잭슨과 공범 토리아노 부시는 오전 체포에 불응하다 85관할서 경관들이게 사살되었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85관할서'라는 말을 듣고, '85'파일을 열어서 확인한다. 마이클은 ID가 배지넘버고 전부 경찰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마이클은 면도를 하고 양복으로 갈아 입은뒤 1층으로 내려온다. 그때 경찰이 로비로 들어와 보안실장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다. 그때 전화가 걸려오고 로비 직원이 전화를 받고 놀란다. 숨어서 지켜보던 마이클은 주방 뒷문으로 이동한다.

 

 

 

 

 

 

 

- 봉쇄선 -
안드레는 봉쇄선 주위에 늘어선 취재진들을 바라보며 용의자를 생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때 패럴랙스 호텔에서 마이클을 발견했고 주방 뒷문으로 도주한것으로 보인다는 보고가 들어온다. 안드레는 13번가를 포위하고, 자신이 가기전에 아무도 접근하지 말라고 말한다.

 

 

 

 


마이클이 길을 걸어가자 경찰은 멈추고 손들라고 소리친다. 안드레는 총을 쏘면서 골목으로 도망친다. 안드레는 번스에게 반대쪽으로 가서 차로 막으라고 말한뒤 마이클을 뒤쫓는다.

 


마이클이 골목을 빠져나오다 지나가는 버스에 부딪혀 쓰러진다. 순찰차가 마이클을 향해 달려오자 안드레가 몸을 날려 마이클을 밖으로 밀어낸다. 마이클이 일어나 도망치자 경찰은 총을 쏘려한다. 안드레는 경찰을 쓰러뜨리며 총을 쏘지 못하게 막는다. 마이클은 골목 안쪽으로 도망친뒤 건물을 빠져나와 도로 위를 달린다.

 

 

자동차를 타고 가던 번스는 마이클을 발견하고 자동차 방향을 돌려 뒤따라간다. 번스는 마이클의 뒤를 쫓으며 들이받아 버린다. 간신히 몸을 피한 마이클은 23번가역 안으로 뛰어 내린다. 안드레는 쏘지말라고 말하면서 지하철역 안으로 달려 내려간다. 번스도 뒤따라 지하철역 안으로 뛰어내려간다.

 

 

 

 

 

도망치던 마이클이 지하철에 올라타고 뒤이어 안드레가 지하철에 도착한다. 두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눈치를 살피다 전철 출발직전 다시 올라탄다. 뒤늦게 역에 도착한 경찰은 지나가는 열차의 창문을 향해 총을 겨누며 확인한다.

 

 

 

 

 

 

잠시뒤 마이클은 일어나 앞 칸으로 이동한다. 안드레는 시민에게 피신하라고 말하며 이동한다. 마이클이 총을 들고 지나가자 사람들은 모두 놀라며 뒷칸으로 이동한다.

 

 

안드레는 마이클에게 총을 겨누면서 총을 버리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총 쏘기 전에 경고부터 한 경찰은 안드레가 처음이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새벽이고 마이클이 8명의 경찰이 죽였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깨끗한 경찰도 아니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마이클에게 자신이 다르다는 것을 어떻게 아는지 묻는다. 마이클은 그게 아니었다면 진작에 자기를 쐈을 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USB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마이클은 숨겨두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USB를 자신에게 넘기면 목숨을 지켜주겠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USB를 원한다면 자기를 보내달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자기와 같이 나가지 않으면 다른 경찰에게 죽을 거라며 유일한 희망은 사실대로 말하는 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지하철에서 죽고 싶지 않으면 총을 내리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자기가 죽으면 USB 내용을 알지 못할 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USB를 못 찾아도 오늘 벌어진 일의 이유를 알아낼거라고 말한다. 마이클은 증명할 수 있는지 묻는다. 안드레는 스스로에게만 증명하면 된다고 말한다.

 

 

 

 


마이클이 총을 내리고 안드레에게 건네주는 순간 뒤쫓아온 번스가 마이클에게 총을 쏴버린다. 마이클은 쓰러지고, 안드레는 번스에게 투항하고 자수하던 중이었는데 무슨짓이냐며 소리를 지른다.

 

 

번스는 마이클이 안드레를 쏘려고 하는 줄 알았다고 말한다. 안드레가 마이클의 상처를 누르면서 바라본다. 그사이 번스는 본부에 사살했다고 보고한다.

 

 

 

 

 

쓰러진 마이클은 안드레에게 USB를 건네주고 '쿨핸드'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하 터널을 지나며 통신이 되지 않자 핸드폰을 꺼내 확인하지만 서비스 불가지역으로 나온다.

 

 

 

 

 


- 경찰서 -
안드레와 번스가 경찰서로 돌아온다. 앙투안 모트는 용의자가 죽었는지 물으며 경찰이 적임자를 부른것 같다고 말한다.

 

 

 

 

 

경찰들은 번스에게 몰려와 축하한다면서 격려한다. 전화기를 전화를 하려던 안드레는 번스에게 배터리가 나갔다면서 폰을 빌려달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핸드폰을 받고 금방 돌려주겠다며 최근발신번호를 확인하는데 안전본부(LMSI)의 연락을 받고 바로 경찰 켈리에게 전화한 기록이 남아 있다. 그때 켈리는 안드레에게 수고했다면서 지나간다. 켈리와 번스는 잘했다며 서로 얘기를 나눈다. 안드레는 폰을 돌려주면서 집에가서 딸들을 안아주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경찰서를 나와 걸어간다.

 

 

맨해튼 봉쇄는 7시 5분에 해제되었고, 순직한 경관은 8명이라고 발표된다.

 

 

 

 

 


▣ 오전 7시 42분

- 맥케나의 집 -

맥케나가 퇴근하여 집으로 돌아온다. 맥케나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진정하고 집으로 오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안드레를 발견하고 손님이 왔다며 전화를 끊는다.

 

 

 

 


안드레는 맥케나에게 총을 겨누면서 총을 내려놓으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총을 내려놓고 안드레 앞에 앉는다. 안드레는 누구와 통화한것인지 묻는다. 맥케나는 간호사인 아내와 통화했는데 지금 근무 시작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USB를 들어보이며 모스토 사장이 맥케나의 파트너 였고, 모스토는 맥케나의 금고였다고 말한다. 85관할서 경찰차로 약을 운반했고 어젯밤에는 불운이 겹쳤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부하들이 약을 옮기려 할 때 라이벌이 금고를 털었고, 그들이 전직 군인이라 부하들이 당했다고 말한다. 범인들이 탈출해서 약을 팔고 돈을 세탁했는데 우연히 맥케나가 이용하는 기술자를 이용한것이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맥케나가 모두 다 덮으려고 모조리 죽인 거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안드레에게 실력이 좋다고 말한다. 맥케나는 희생자 중에는 가담 안한 사람들도 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가담했든 안했든 모두 맥케나 때문에 죽은것이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비싼차, 명품시계를 사려고 한것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위해서 한것이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85관할서 부임 첫날 부하 둘이 술때문에 죽었고, 부하 세명은 집을 차압당했다고 말한다. 85관할서의 이혼율은 70%였고 부하들이 이혼하지 않고 자식을 키우게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맥케나는 매일 목숨을 걸고 도시를 지키는데, 도시는 우리를 싫어한다고 말한다. 맥케나는 그것때문에 벌인짓이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돈으로 행복을 못산다는 말은 개소리라며 85관할서가 증거고, 프랭키 번스가 증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범인들을 확실하게 사살하게 하기 위해 번스를 자신에게 붙인것인지 묻는다. 맥케나는 안드레 만큼 실력이 좋아서 붙였고, 잃을게 많은 사람이라서 보낸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세사람이 아버지를 죽였는데 둘은 현장에서 사살했고, 나머지 한명은 얼굴뼈가 부서지도록 때렸다고 말한다. 그래서 관을 닫고 장례식을 치른거라고 말한다. 그런데 범인은 판사 앞에서 약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기억이 없다고 했다고 말한다.

 


맥케나가 그 약은 옛날부터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갈거라며, 그 피는 경찰 배지에 묻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맥케나는 USB를 구한 곳을 증명할 수는 없을 것이고, 자기에게 불리한 증언을 할 사람도 없으니 혼자 싸워야 할거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평생 등 뒤를 조심해야 할거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다른 방법도 있다고 말한다. 그러자 안드레는 차라리 눈 속에 든 악마를 보고 말겠다고 말한다.

 

 

그때 켈리가 맥케나 집 뒷문에서 총을 쏜다. 안드레는 몸을 피하면서 켈리를 쏘고 맥케나에게 총을 쏜다. 현관문으로 들어온 경찰이 안드레에게 총을 쏘면서 공격한다. 안드레는 몸을 피하면서 총을 쏜다. 안드레는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다가 남은 한명을 제거한다.

 

 

 

 


안드레는 맥케나에게 자수하면 살 수 있다며 지금이 유일한 기회라고 말한다. 맥케나는 총을 겨누면서 조금씩 이동한다. 안드레는 몸을 낮추고 문앞을 지나가면서 총을 쏜다. 맥케나가 총에 맞아 주저앉고 가쁜숨을 몰아 쉰다. 안드레는 총을 겨누면서 하지말라고 말한다. 맥케나가 총을 쏘려하자 안드레는 총을 쏴버린다.

 

 

 

 

 

안드레가 맥케나의 죽음을 확인하는데 번스가 총을 겨누면서 들어온다. 안드레는 번스에게 다 끝났으니 총을 내려놓으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총을 내려놓고 돌아서겠다고 말한다.

 

 

 

 

 

 

번스는 USB를 입수했다며 들어 보인다. 그러자 안드레는 USB를 복사해두었고, 이미 세상에 공개되었다고 말한다. 안드레는 85관할서 비리 경찰 전원이 체포될 것이라며, 지금 총을 쏘면 종신형이 될거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번스의 딸이 엄마 없이 크게 하지 말라고 말한다.

 

 

 

 

 

멀리서 경찰차 싸이렌 소리가 들려온다. 번스는 눈물을 흘리며 총을 내려 놓는다. 안드레는 배지도 내려놓으라고 말한다. 안드레는 번스에게 수갑을 채운뒤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사진 출처] 영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21 Bridges)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21 Bridges)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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