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ista7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Kingdom)은 좀비가 등장하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5화, 세자는 상주로 이동하다 동래에서 도망쳤던 동래부사 조범팔을 다시 만난다. 세자는 상주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바로 출발한다. 안현대감은 동래에서 발생한 역병에 대한 소문을 듣고 마을로 돌아와 좌초된 조운선을 확인한다.

 

세자는 화전민들이 조운선을 약탈한것을 알게 되고, 화전민들과 함께 괴물을 묻은 곳으로 간다. 해가지고 괴물이 땅속에서 나와 달려든다. 세자와 일행이 괴물과 싸우는 동안 안현대감이 수하들과 나타나 괴물을 모두 제거한다.

 

중전이 수렴청정을 하게 되고, 조학주는 중앙군을 급파하여 경상 좌도와 우도를 봉쇄한다.

 

기존 영화에서 봐오던 좀비와는 달라서 긴장감을 느끼며 보게된 드라마다. 시즌2 공개전에 다시보게 되었는데 다시봐도 재미있는 드라마다. 킹덤 시즌2의 스토리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음모가 역병이 되어 퍼졌다!
병든 왕을 둘러싼 기괴한 소문, 피비린내가 감도는 대궐.
이제 조선에 남은 희망은 세자뿐이다.

 

 

 

 

 

 

 

 

 

 

 

 

드라마 킹덤(Kingdom, 2019) 시즌1(5화) 다시보기, 줄거리

 

 

 

 

▷ 드라마 킹덤(Kingdom, 2019) 시즌1(1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148
▷ 드라마 킹덤(Kingdom, 2019) 시즌1(2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151
▷ 드라마 킹덤(Kingdom, 2019) 시즌1(3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154
▷ 드라마 킹덤(Kingdom, 2019) 시즌1(4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157
▷ 드라마 킹덤(Kingdom, 2019) 시즌1(5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160
▷ 드라마 킹덤(Kingdom, 2019) 시즌1(6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164

 

▷ 드라마 킹덤(Kingdom, 2020) 시즌2(1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298
▷ 드라마 킹덤(Kingdom, 2020) 시즌2(2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303
▷ 드라마 킹덤(Kingdom, 2020) 시즌2(3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306
▷ 드라마 킹덤(Kingdom, 2020) 시즌2(4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310
▷ 드라마 킹덤(Kingdom, 2020) 시즌2(5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314
▷ 드라마 킹덤(Kingdom, 2020) 시즌2(6화)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319

 

 

 

 

 

 

 

킹덤(Kingdom) 시즌1

 

 

- 2019 제작
- Netflix 드라마(6부작)
- 2019.1.25(금) 공개
- 극본 : 김은희
- 연출 : 김성훈
- 출연 :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 김상호, 김성규, 전석호, 김혜준, 박병은, 허준호

 

 

▶ 5회 2019.1.25(금)
화전민 마을에 당도한 세자 일행. 모두가 굶주리는 시절, 배불리 먹고 있는 수상한 이들을 목격한다. 안현 대감을 만난 서비는 어딘가 이상한 그의 행동에 의문을 품는다

 

 

 

주지훈(이창 역) : 세자
배두나(서비 역) : 지율헌 의녀
류승룡(조학주 역) : 영의정
김상호(무영 역) : 세자익위사 좌익위
허준호(안현대감 역) : 세자 이창의 스승
김성규(영신 역) : 상주 출신의 전직 착호군
김혜준(계비 조씨 역) : 중전, 조학주의 딸
문동혁(유생 역) : 대제학을 따르는 유생
전석호(조범팔 역) : 동래도호부 부사, 조학주의 조카
정석원(조범일 역) : 금군 별장, 조학주의 아들
김종수(김순 역) : 성균관 대제학
유승목(동래이방 역)
진선규(덕성 역) : 안현대감의 수하
정규수(상주목사 역)
주석태(이도진 역) : 내금위장
허진(병마절도사 어머니 역)

 

 

 

 

 

=

 

 

 

 

 

 

 

 

 

 

 

 

 

킹덤(Kingdom) 시즌1(5화) 줄거리

 

 

[ 5화 ]
< 성주 >
- 숙영지 -
세자 일행이 상주로 이동하다 야간에 들판에서 숙영을 한다. 무영은 세자에게 물을 떠주면서 먹어야 한다고 얘기한다. 무영은 세자의 잘못이 아니고, 세자는 그들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얘기한다. 세자는 자신이 먼저 나섰다면 사릴수도 있었다고 얘기한다. 무영은 그랬다면 세자가 먼저 죽었을 거라며, 살아남기 위해서 역모까지 가담한것이 아니었는지 묻는다.

 

 

 

 

 

세자는 힘없는 백성을 버린자들과는 다르고 싶었다고 얘기한다. 서비는 세자에게 자신의 눈에는 다르게 보였다고 얘기한다. 서비는 세자의 손목 상처를 보고, 상처치료할 약초를 찾으러 간다.

 

 

 

 

 

세자는 영신이 돌아왔는지 묻는다. 무영은 아직 안돌아왔는데, 영신이라는 이름도, 호패도 모두 가짜라고 말한다. 세자가 지금 우리는 상주를 잘아는 길잡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무영은 내금위 조총부대도 영신같이 못할거라고 얘기한다. 무영은 조선팔도에서 조총을 장난감처럼 다룰수 있는 자들은 착호부대 뿐이라고 얘기한다. 무영은 호랑이 사냥은 아주 위험한 일이라 출신성분을 보지 않고 오로지 무예실력으로만 뽑는다고 얘기한다. 그래서 착호군에는 위험한 자들이 많고, 그자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어떤일이든지 저지른다고 얘기한다.

 

 

 

 

 

세자는 살아남기 위해서 어떤 일이든지 한다는 말을 듣고 자기와 같은 자들이라고 얘기한다. 그때 영신이 돌아와 쫓아오는 군사들은 없었다고 보고한다. 오다가 몇몇 마을을 살펴봤는데, 역병은 아직 퍼지지는 않았지만 소문을 듣고 불안해하고 있었다고 보고한다. 그리고 텅빈집도 많은것으로 봐서 이미 피신한 사람들도 많은것 같다고 보고한다.

 

 

 

 

 

서비가 횃불을 밝히며 약초를 찾고 있다. 서비는 인기척을 느끼고 호미와 횃불을 집어들고 뒤로 돌아본다. 서비는 피투성이가된 남자를 발견하고 비명을 지른다. 세자, 무영, 영신은 서비의 비명소리를 듣고 무기를 들고 달려간다. 서비는 괴물이라며 풀숲에서 뛰어 나온다.

 

 

 

 

 

잠시뒤 조범팔이 물을 달라며 뛰어 나온다. 세자는 동래부사를 알아보고 발로 찾다. 세자는 화내면서 조범팔을 밟아버린다. 무영은 죽이기도 아까운 인간이라며 세자를 말린다.

 

 

무영은 도망친 사람의 모습이 왜 이런지 묻는다. 조범팔은 조운선에 역병이 퍼졌다고 얘기한다. 조범팔은 병자의 시신이 배에 실려 있었고, 그 시신때문에 모든사람이 역병에 걸렸고 혼자 빠져나왔다고 얘기한다.

 

 

 

 

 

세자가 그 배는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조범팔은 성주에 들어설때 역병이 걸렸다고 얘기한다. 영신은 성주를 지났다면 이제 곧 상주라고 얘기한다. 무영은 파발을 보냈으니 상주에서 대비하고 있을거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조범팔이 파발은 동래 근처 읍성에만 보냈다고 얘기한다.

 


영신은 상주와 문경새재가 뚫린다면 충정을 지나 바로 한양이라고 얘기한다. 고민하던 세자는 지금 바로 상주로 가자고 얘기한다. 조범팔은 세자에게 데려가 달라며 뒤따라 간다.

 

 

영신은 세자에게 산만 넘으면 상주라고 얘기한다. 세자는 상주가 뚫리면 이나라 모든곳에 역병이 퍼질거라며 막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 상주 >
상주 인근에 도착한 조운선은 강변에 좌초된다.

 

 

상주 저잣거리에서 무녀가 굿판을 벌이고 있다. 사람들은 귀신들린 역병얘기를 하면서 기도한다.

 

 

 

 

 


- 움막 -
덕성은 안현대감을 찾아가 동래에서 올라온 봉화는 파발이 도착하지 않아 자세한 상황은 관아에서도 알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한다. 그런데 경상땅에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다고 보고한다. 소문의 내용은 동래에 역병이 돌기 시작했는데 병자들의 모습이 죽어도 죽지 않는 괴물이라고 얘기한다.

 

 

 

 

 

안현대감은 '죽어도 죽지 않는 괴물'이라는 말에 그릇을 내려놓고, 산을 내겨갈 채비를 하라고 지시한다.

 

 

 

 

 


- 저잣거리 -
안현대감이 저잣거리를 지나자 마을 사람들은 모두 고개를 숙인다. 읍성주변을 살피고 돌아온 가노는 안현대감에게 강가에서 이상한것을 발견했다고 보고한다.

 

 

 

 

 


- 조운선 -
안현대감은 수하들과 함께 강으로 이동한다. 안현대감은 배가 왜 좌초되어 있는지 묻는다. 수하는 동래에서 올라온 봉화와 관련이 있는것 같다고 얘기한다. 안현대감은 수하들과 조운선 가까이 접근한다.

 

 

덕성은 갑판위와 아래에 온통 피투성이라고 얘기한다. 덕성은 칼을 뽑은뒤 뒤주를 열어본다. 뒤주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 안현대감은 온통 피투성인데 죽거나 다친 사람은 어디로 간것인지 의문을 가진다.

 

 

 

 

 


- 화전민 마을 -
세자 일행은 산을 넘다가 화전민 마을을 발견한다. 조범팔은 고기 굽는 냄새가 난나고 얘기한다.

 

 

 

 

 

화전민 마을 사람들이 음식을 먹다가 세자 일행을 보고 놀라며 숨긴다. 영신은 다들 굶어죽는데 고기에 쌀밥이라며 이상하다고 얘기한다. 세자는 촌장은 음식들을 어디서 구한것인지 묻는다. 촌장은 마을 잔치가 있었는데 품팔이하고 얻은 것이라고 얘기한다.

 

 

 

 

 

그때 한 여인이 비닷옷을 가지고 밖으로 나온다. 조범팔이 비단옷을 발견하고 달려가 보는데, 조운선에 있던 짐이 가득 쌓여있다. 조범팔은 화전민들이 조운선을 약탈한것 같다고 얘기한다.

 

 

 

 


화전민들은 먹을것을 보고 눈이 멀었다며 용서해 달라고 얘기한다. 세자가 배안에 아무도 없었는지 묻는다. 촌장은 배가 있다는 말을 듣고 가봤더니 모두 죽어 있었다고 얘기한다. 세자는 시신들을 어떻게 했는지 묻는다. 촌장은 모두 묻어주었다고 얘기한다. 무영은 그곳이 어딘지 묻는다.

 


세자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중대한 죄를 저질렀지만 사실대로 얘기한다면 죄를 감면해 주겠다고 말한다. 화전민은 그곳으로 안내하겠다고 얘기한다.

 

 

 

 

 


- 조운선 -
안현대감의 수하는 조운선 주변에서 수레바퀴자국을 발견한다.

 

 

 

 

 

 

- 갈대밭 -
화전민들은 세자일행과 함께 시신을 묻은 장소로 안내한다. 영신은 마을 사람들에게 이곳인지 묻는다.

 


화전민은 낫과 곡괭이를 들고 돌아선다. 화전민은 곡물에 손댄자는 무조건 죽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애기한다. 화전민은 아이들까지 죽일수 없다며, 세자일행만 없으면 아무도 모를거라고 얘기한다.

 

 

세자가 이 일은 곡물보다 중요한 일로 잘못되기라도 하면 경상땅 모든 백성들이 죽을 수 있다고 얘기한다. 세자가 어디에 묻었는지 다시 묻는다. 화전민은 지금 밟고 있다고 얘기한다.

 

 

 

 


해가 저물고 무영과 세자는 칼을 뽑는다. 땅속에 묻혔던 괴물들이 올라와 화전민에게 달려든다. 세자는 화전민들에게 살고 싶으면 무기를 들고 목을 치라고 얘기한다. 괴물들이 소리를 지르며 땅속에서 나와 달려든다. 세자 일행이 괴물을 하나씩 제거하지만 많은 숫자의 괴물들이 몰려온다.

 

 

 

 


그 순간 멀리서 불화살이 날아오고, 안현대감의 수하들이 달려와 함께 괴물들을 모두 제거한다. 세자와 안현대감은 서로 눈이 마주친다. 세자는 어린시절을 떠올린다.

 

 

 

 

 

 

(과거)
안현대감은 어린 세자를 데리러 온다. 어린 세자는 자기를 궁에서 쫒아내려한다며 눈물흘린다. 안현대담은 어린 세자를 끌어안으며, 세자가 있을 곳은 여기가 아니라고 얘기한다.

 

 

 

 

 

안현대감은 여린 세자를 강녕전 앞으로 데려간다. 안현대감은 세자를 폐위하라는 상소가 쌓여있고, 궐안에는 세자를 돌봐줄 사람이 한명도 없다고 얘기한다. 안현대감은 세자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얘기한다. 안현대감은 세자의 목숨만 지키는것이 아니라 불의와 맞서 싸우는 것이고, 불의와 싸워서 이기는 것이 대의를 바로 새우는 길이라고 얘기한다.

 

 

 

 

 

 

(현재)
괴물을 모두 제거한뒤 안현대감은 세자를 발견하고 큰절을 하고, 수하들에게 예를 갖추라고 얘기한다.

 

 

 

 

 


- 안현대감 저택 -
세자는 안현대감에게 병상일지를 보여준다. 세자가 임금은 붕어했고, 권력에 눈먼 조학주가 이승희 의원을 시켜 생사초로 괴물을 만들었다고 얘기하다.

 

 

 

 

 

그것이 끔찍한 역병의 시작이라고 얘기한다. 세자는 조학주의 만행이 극해달했고, 한양으로 돌아가 해원 조씨를 벌하고 이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얘기한다.

 

 

 

 

 

안현대감은 세자에게 마지막으로 잠을 잔것이 언제 인지 묻는다. 안현대감은 세자에게 초라한 행색으로 쫓기듯이 여기까지 왔는지 묻는다. 안현대감이 이나라의 국본인 세자는 언제서나 반듯하고 당당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안현대감이 세자에게 상주는 자신의 고향이고, 이곳은 자신의 거처이니 오늘 밤 만이라도 편히 쉬라고 얘기한다.

 

 

 

 


서비는 안현대감의 가노들을 바라보다 무영에게 다가간다. 서비가 무영에게 안현대감은 어떤 사람인지 묻는다. 무영은 그것을 왜 물어보는지 묻는다. 서비는 안현대감과 가노들이 역병환자들을 보고 놀라지도 않았고, 능숙하게 목을 베고 불에 태웠다고 얘기한다.

 

 

 

 


잠시뒤 안현대감이 세자와 함께 밖으로 나온다. 안현대감은 덕성에게 세자와 일행에게 처소를 마련해주라고 얘기한다.

 


무영은 세자에게 안현대감이 무슨말을 했는지 묻는다. 세자는 아직 확답을 주지 않았다고 얘기한다. 무영은 안현대감을 믿어도 되는지 묻는다. 무영은 조학주가 유생들을 탄압할때 상주 땅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이라고 얘기한다. 무영은 조학주와 연이 닿았을지도 모른다고 얘기한다. 세자는 무영에게 오늘은 가서 쉬라고 얘기한다.

 

 

 

 


안현대감은 병상일지를 조용히 바라보며 생각한다.

 

 

 

 

 


< 한양 >
내금위 군사는 옥사에 갇힌 죄수에게 고기를 먹이고 지켜본다. 고기를 먹던 죄수가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져 죽는다. 다른 죄수가 놀라며 죄수의 상태를 확인한다. 잠시뒤 괴물로 변한 죄수가 일어나 다른 죄수를 물어 뜯는다. 물려죽었던 죄수도 일어나 군사들을 향해 달려든다.

 


조학주는 그모습을 뒤에서 지켜본다. 조학주는 병증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는 것을 확인하고, 통제가 불가능하다는것을 알게된다. 조학주는 역병이 북상하기 전에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 상주 >
영신은 아침 일찍 일어나 담장을 너머 집을 빠져나온다. 덕성이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

 

 

영신은 '운포늪 전투 충렬비'를 보며 침을 뱉는다. 충려비에는 '경상관찰사 안현이 오백의 관군으로 삼만 왜군을 무찌른 공을 치하하며'라고 척혀 있다.

 

 

 

 

 

영신은 폐허가 된 수망촌을 찾아간다. 영신은 수망촌을 떠날때를 동생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린다.

 


(과거) 아픈 동생은 영신에게 가지말라고 얘기한다. 영신은 동생에게 꼭 다시 돌아오겠다며 수망촌을 떠난다. 동생은 형에게 꼭 돌아와야 한다고 울부짓는다.

 

 

 

 


영신은 죽은 수망촌 사람들의 묘지를 바라본다. 제단에는 향이 피워져 있다.

 

 

 

 

 

 


< 상주성 북문 >
파발이 상주성 북문에 도착한다. 군사들은 조운선에서 있던 짐들을 되찾고 확인한다. 조범팔은 자신의 물건을 되찾고 기뻐한다.

 

 

 

 

 

덕성은 상주목사에게 조운선에 있던 역병환자들은 안현대감이 처리해서 더 큰 피해를 막았지만, 남쪽에서 경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상주목사는 세자가 상주에 와 있는것이 사실인지 묻는다. 군관은 상주목사에게 한양에서 출발한 중앙군이 문경새재를 넘고 있다고 보고한다.

 

 

 

 


조범팔은 중앙군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서비를 찾아간다. 조범팔은 서비에게 자기와 함께 도망가자고 얘기한다. 조범팔은 세자를 잡기위해 한양에서 중앙군이 출군했다고 얘기한다. 조범팔은 대역죄인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 죽은 목숨이라며, 자신은 해원 조씨니까 자기와 함께 가면 살 수 있다고 얘기한다.

 

 

 

 


서비는 손을 뿌리쳐며 또 도망치려는 것인지 묻는다. 서비는 부사가 버리고 간 백성들을 세자가 애쓰며 구했다고 말한다. 서비는 한번이라도 사내로서 떳떳한 모습을 보여달라고 얘기한다. 서비는 세자에게 가겠다며 돌아간다.

 

 

 

 

 

 


< 한양 >
- 내선재 -
내선재에 모인 임산부들은 음식을 배불리 먹는다. 임산부들은 좋은음식을 먹으니 고맙기는 한데 이상하다고 얘기한다. 한 임산부는 무영처에게 어쩌다 오게 되었는지 묻는다. 무영처는 남편이 세자의 익위사인데 출장을 가면서 걱정이되니까 여기에 와 있으라했다며 웃는다.

 

 

 

 

 

 

- 인정전 -
대신들은 인정전에 모여있다. 중전은 치장을 하고 정전으로 출발한다. 중전은 숙장문, 인정문을 지나 인정전에 도착한다. 중전은 용상 옆에 마련된 자리에 앉는다.

 

 

 

 

 

조학주는 대신들에게 중전의 교지를 받들라고 얘기하고, 중전의 교지를 읽는다.

 

 

'하늘이 이 나라에 인덕을 내리지 않아 주상이 역병에 쓰러지고, 정신이 혼미하고, 다음 보위를 이을 세자는 부왕의 자리를 탐하는 대역죄를 저질렀다. 나라에는 끔찍한 역병이 돌아 백성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이에 어좌를 한시라도 비울 수 없다는 대신들의 충정을 뿌리칠 수 없어 수렴청정을 나서겠다.'

 

 

조학주는 '경상 땅의 역병을 다스리기 위해 훈련도감, 어영청, 수호청으로 구성된 중앙군을 급파해 혼란을 다스리겠다.'라며 교지를 읽는다.

 

 

 

 

 


< 문경새재 >
- 영남 제1관문 -

상주목사가 성밖에서 중앙군을 기다리고있다. 중앙군은 영남 제1관문에 도착한 뒤 성을 접수하고 문을 닫는다. 중앙군은 기성루, 광의문, 숭의문 등 경상과 통하는 문을 모두 닫는다.

 

 

 

 

 

 

 

< 한양 >
- 인정전 -
조학주는 경상 좌도와 우도를 봉쇄하고, 경상의 주도로인 문경새재와 죽령과 추풍령, 계립령을 비롯한 모든 관문을 봉쇄할것이라고 얘기한다. 이를 어기거나 반하는 자는 그자리에서 참할 것이라고 얘기한다.

 

 

 

 

 

 

 

[사진 출처] 드라마 킹덤(Kingdom) 시즌1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드라마 킹덤(Kingdom) 시즌1의 후기를 마친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비밀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