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케이 마담(OK! MADAM,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오케이 마담(OK! MADAM)은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출연한 코미디 액션 영화다.

 

서울 영천시장에서 꽈배기 장사를 하던 미영(엄정화)는 하와이 가족여행권에 당첨이 된다. 미영, 석환(박성웅), 나리(정수빈)는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다. 한편 철승(이상윤)은 목련화를 데려오라는 지령을 받고 화와이로 출발한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철승의 부하들이 탑승객을 확인하지만 목련화를 발견하지 못한다. 철승은 비행기를 무력으로 납치하고 목련화를 찾는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미영은 철승이 온것을 알게된다.

 

석환은 아내 미영을 찾으러 가고, 미영은 승무원 현민(배정남)과 비행기를 구하기로 하고 움직인다. 미영이 한명씩 놈들을 제압하지만, 결국 놈들손에 잡히고 만다. 철승은 부하 김하림(유하준)의 배신으로 붙잡힌다.

 

미영, 석환, 철승, 현민은 힘을 합쳐 비행기를 구하기 위해 움직인다. 비행기 납치범들을 모두 붙잡고, 철승은 홀로 떠난다는 내용이다.

 

아무생각없이 보면서 웃을 수 있는 킬링타임용 영화였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휴가 끝 ;; 작전 시작 ^^
구하자 비행기! 가자 하와이로!

 

 

 

 

 

 

 

 

 

 

 

 

영화 오케이 마담(OK! MADAM,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 2020년 8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2881

 

 

 

 

 

 

 

오케이 마담(OK! MADAM)

 

 

- 2019 제작
- 한국, 코미디 외
- 2020.08.12 개봉, 15세이상관람가, 100분
- 감독 : 이철하
- 출연 :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엄정화(이미영 역) : 서울 영천시장 꽈배기 가게 운영, 목련화 최귀순
박성웅(우석환 역) : 컴퓨터 전문가, 전 국정원 요원
이상윤(리철승 역) : 조장
배정남(정현민 역) : 에어 하와이 승무원
이선빈(목련화 최귀순, 미스터리한 승객 역) : 영화배우 안세라
정수빈(오나리 역) : 석환과 미영의 딸
유하준(김하림 역) : 부조장
박지일(북극성 역)
최진호(국정원장 역)
김법래(박중장 역)
주석태(신차장 역)
김병옥(장필준 역) : 국회의원
김해은(사무장 역) : 에어 하와이 승무원
전수경(시어머니 역)
박소리(며느리 역)
임현성(영화감독 역)
이시원(신혼아내 역)
송치훈(신혼남편 역)
이정현(켄 역)
윤병희(북한조원1 역)
곽진석(북한조원2 역)
김현종(북한조원3 역)
박태산(북한조원4 역)
진모(북한조원5 역)
김규백(북한조원6 역) : 중국말 못하는 조원
강만순(긴머리남 역) : 부조장의 부하
김남길(긴장남 역) : 국정원 요원
정만식(기장 역)
김종수(최영철 역) : 최귀순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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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OK! MADAM) 줄거리

 


[ 2009년 몽골, 울란바토르 ]
- 구월산 작전 -

북한군 특수부대가 구월산 작전에 투입된다. 목련화(이선빈)와 리철승(이상윤)은 한팀이되어 움직이며 공격한다.

 

 

 

 

 


- 러시아 북한 원자력 합동 연구소 -
아버지는 딸 귀순을 죽이러 사람들이 갔으니 누구도 믿지 말라고 얘기한다. 잠시뒤 한남자가 다가와 최영철에게 권총을 겨눈다.

 

 

 

 

 


- 구월산 작전 -

목련화는 서랍에서  물건을 찾다가 아버지 최영철(김종수)가 보낸 음성메시지를 받는다. 리철승이 방으로 들어오자 목련화가 총을 겨눈다. 철승이 목련화에게 총을 겨누자 목련화는 철승에게 총쏜 뒤 창문으로 탈출한다.

 

 

 

 

 

 


[ 현재, 대한민국 서울 ]
- 서울 영천시장 -
미영(엄정화)은 꽈배기를 만들고 튀긴뒤 맛을 보고 확인한다. 미영이 가게문을 열자 줄서서 기다리던 손님들은 꽈배기를 구입한다. 미영은 준비한 꽈배기를 모두 팔고 퇴근한다. 미영이 순대를 먹다가, 3천원에 싸게판다는 얘기를 듣고 달려간다.

 

 

 

 

 

 

 

- 컴퓨터 수리점 -
석환(박성웅)은 수리를 하다 음료수를 꺼낸뒤 병뚜껑을 따고 당첨되었는지 확인한다. 그때 미영이 득템했다면서 가게로 찾아온다. 놀란 석환은 서둘러 냉장고 문을 닫는다.

 

 

미영은 석환이 급하게 숨긴것을 보고 냉장고를 열어보고 남편의 어깨를 때린다. 석환은 2등상품이 세탁기라서 구입했다고 말한다. 미영은 상식적으로 당첨이 안된다며 그만좀 사라고 얘기한다. 미영은 석환이 자기를 만나는데 운을 다 썼기때문에 당첨이 안될거라고 얘기한다.

 

 

 

 

 

그때 손님이 노트북을 들고 수리점을 찾아온다. 석환은 랜섬웨어 바이러스에 걸린 노트북 상태를 확인하고 냉장고에 있는 음료수 2병을 꺼낸뒤 손님과 미영에게 건네준다. 석환은 음료수 마시고 있으면 깔끔하게 고쳐주겠다고 얘기한다.

 

 

 

 


미영은 남편이 일하는 모습을 보며 음료수를 마신다. 무심코 병뚜껑을 봤던 미영은 놀라면서 남편에게 뭐라고 쓰여있는지 봐달라고 얘기한다. 석환은 '1등 하와이 가족여행권'에 당첨되었다며 기뻐한다.

 

 

 

 

 

 

 

 

 

 

 

 

 

 

- 석환, 미영의 집 -

집으로 돌아온 미영은 세탁기고 못바꾸는데, 세금내면서 하와이 안걸거라고 얘기한다. 석환이 미영에게 여행갔다와서 열심히 일하자며 하와이 가자고 얘기한다. 미영은 경품을 중고나라에 팔거라고 얘기한다.

 

 

 

 


그때 오나리(정수빈)이 학원수업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다. 나리는 사는게 힘들다며 아빠옆에 앉는다. 미영은 나리가 친구를 때린것을 확인하고 어떻게 된것인지 묻는다. 나리는 친구가 발레복 입은것을 보고 스모선수같다고 약올렸다고 얘기한다.

 


나리는 친구들이 맨날 꽈배기집 딸이라고 놀린다며, 꽈배기가 싫다고 얘기한다. 미영이 나리를 붙잡고 엉덩이를 때린다. 나리가 친구는 주말만되면 캠핑가는데 캠핑 가본적도 없고, 휴대폰도 없고, 비행기 한버도 못타봤다며 눈물흘린다.

 


미영은 나리의 소원 '캠핑가기, 휴대폰, 해외여행'이라고 적힌 글을 바라본다. 미영은 잠든 나리를 애처러워하며 바라본다.

 

 

석환이 고장난 세탁기를 고치고 있다. 미영이 소리를 듣고 나와 뭐하는 것인지 묻는다. 석환은 세탁기를 고치면 또 쓸수 있을것 같아서 봤는데 잘 안된다고 얘기한다.

 


미영은 남편에게 나리한테 잘해주려고 열심히 사는데 나리 힘들게만 한것 같다며 하외이 여행 가자고 얘기한다. 석환은 미영의 손을 꼭잡으며 더 잘하겠다고 얘기한다. 석환이 일어나 열심히 하겠다며 경례를 하다 세탁기를 손으로 쳐버린다. 그러나 세탁기에 전원이 들어오면서 작동된다. 다음날 석환의 가족은 증명사진을 찍고 여권을 만든다.

 

 

 

 

 


- 서울 -
여자(이선빈)는 집에서 운동을 하다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는다.

 

 

 


 

 

- 광화문 -

리철승은 10년전 사라졌던 목련화가 나타났다는 전화를 받는다. 남자는 철승에게 48시간뒤 인천발 하와이행 비행기에서 산채로 잡아오라는 지령을 내린다.

 

 

 

 

 

 

 

- 서울 영천시장 -
미영은 여행가는날 아침까지 장사를 하고 가게문을 닫는다. 석환이 늦었으니 택시타고 가자고 얘기하지만 미영은 공항버스타고 가자고 얘기한다.

 

 

 

- 인천국제공항 -
김하림(유하준)은 부하들에게 목련화의 사진을 보여주며 기억해두고 섣불리 움직였다고 죽을 수도 있다며 주의를 준다. 김하림이 작전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중국말을 사용하라고 얘기한다. 조원6(김규백은) 버스에서 내린뒤 김하림에게 중국말을 할줄 모른다고 얘기한다. 조원1(윤병희)은 급하게 인원채우느라 기술직인원을 데려왔다고 얘기한다. 김하림은 작전이 진행되는 동안 입다물고 있으라고 얘기한다.

 

 

 

 

 

철승과 부하들은 티켓발권을 하고 하와이행 비행기에 오른다. 하외이행 비행기 탑승수속이 끝났다는 방송이 나올때 석환의 가족이 공항에 도착한다.

 

 

 

 

 

석환과 미영은 직원에게 어렵게 가는거라 꼭 비행기 타야 한다며 맞춰입은 옷까지 보여준다. 직원은 확인하고 탑승가능하다고 얘기한다. 직원이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 해주겠다고 얘기하자 미영이 괜찮다고 거부한다. 직원은 미영에게 업그레이드는 무료로 해주는거라고 얘기한다.

 

 

 

 

 


- 하와이행 비행기 -
석환의 가족은 탑승구로 달려가 비행기에 탑승한다. 미영과 나리는 비즈니스석으로 가고 석환은 이코노미석으로 간다.

 

 

현민(배정남)은 기내방송으로 안내방송을 한뒤 수상한 사람이 없다며 중얼거린다. 사무장(김해은)은 현민의 엉뚱한 행동을 보고 야단치며 그만하라고 귀를 잡아당긴다.

 

 

 

 

 

 

신혼부부는 안세라가 영화찍다가 다쳐서 입원했다며 얘기한다. 남편(송지훈)이 안세라 얘쁘다고 하자, 아내(이시원)는 다고쳐서 안예쁘다고 얘기한다. 얘기를 듣게된 영화감독(임현성) 본인거라고 얘기한다. 신혼부부는 영화감독이라는 것을 알고 신기해한다.

 


기장(정만식)과 부기장은 출발준비를 마치고 기내방송을 한다.

 

 

긴장남(김남길)은 비행공포증이 있는데 자기를 그쪽으로 보냇다며 하소연한다. 긴장남은 전화를 끊고 약을 먹는다. 그래도 긴장이 풀리지 않자 알약을 병째 들이킨다.

 

 

 

 


비행기는 이륙하고 승무원들이 기내를 돌며 확인한다. 현민이 미영에게 물수건을 건네주며 필요한것이 있는지 묻는다. 미영은 돈걱정을 하며 괜찮다고 얘기한다. 현민이 옆에 앉은 나리에게 필요한게 뭔지 묻는다. 나리는 메뉴판을 보며 마카다미아와 콜라를 달라고 말한다. 미영이 가방에서 돈을 꺼내주려고 하자 현민이 무료라고 얘기한다. 미영은 무료라는 말에 같은 것으로 달라고 얘기한다.

 

 

 

 

 

철승은 지도를 보며 비행기위치를 확인한 뒤 조원들에게 목련화가 있는지 확인하라고 지시한다. 조원들이 일어나 주위를 돌며 확인한다.

 


여자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화장실로 이동한다.

 

 

 

 


현민이 마카다미아를 가지고 미영의 자리로 찾아온다. 미영의 손과 부딪히며 현민이 넘어진다. 미영은 재빨리 공중에 뜬 마카다미아를 모두 잡아버린다. 현민이 놀라며 무슨일을 하는지 묻는다. 현민은 액션배우인지, 무술을 하는지, 국정원 요원인지 묻는다. 미영은 웃으면서 그냥 '영천시장'이라며 얼버무리며 얘기한다. 현민이 '시장'이라며 놀란다.

 

 

 

 


사무장은 현민을 따로불러 고객을 왜 귀찮게 하는지 묻는다. 현민은 미영이 영천시장이라고 얘기한다. 미영을 확인하고 돌아온 사무장은 그냥 아줌마라고 현민을 혼낸다. 사무장은 현민에게 이코노미에 있는 승무원과 자리를 바꾸라고 지시한다.

 

 

 

 

 

이코노미석, 북극성(박지일)은 석환이 아내와 비행기를 탄것인지 묻는다. 현민은 옆자리에 앉은 긴머리남을 보고 놀란다. 현민이 아내는 비즈니스석에 있다고 얘기한다. 북극성은 혼자 탔고, 시집간 딸와 손녀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고 얘기한다.

 

 

 

 


마카다미아 4접시를 먹은 미영은 화장실로 찾아간다. 미영은 화장실 안에 여자가 있는 것을 보고 놀라며 미안하다고 얘기한다. 미영이 조종실 문을 두드리며 아직 멀었는지 묻는다. 부기장이 7시간은 더 걸린다고 얘기한다. 승무원이 여기는 화장실이 아니라고 알려준다.

 

 

 

 

 

미영은 나리에게 화장실 갔다오겠다며 일어난다. 미영이 화장실을 가려는데 현민이 필요한게 있으면 뭐든지 얘기하라고 말한다.

 


북극성은 석환에게 비행시간이 기니까 얘기 나누면서 가자고 말한다. 석환은 즐거워하며 얘기를 시작한다. 그때 미영이 이코노미석으로 찾아와 남편에게 마카다미아를 건네주며, 비즈니스석으로 가서 나리를 좀 보고 있으라고 얘기한다. 석환은 자리에서 일어나 비즈니스석으로 간다.

 

 

 

 


북한조원들이 화장실 앞에 모여 중국어로 부조장에게 상황보고 한다. 조원6이 못알아듣고 무슨내용인지 묻는다. 그때 미영이 화장실을 찾아와 이게다 줄인지 묻는다. 조원6이 꽉찾다고 얘기하자 다른 조원이 입을 막으며 끌고 간다.

 


석환이 비즈니스석으로 찾아와 나리 옆에 앉는다. 가까스로 화장실을 찾아간 미영은 무사히 볼일을 본다.

 

 

 

 


부조장은 철승에게 다른곳은 목련화가 없고, 일등석만 확인못했다고 보고한다. 철승은 김하림에게 작전개시하라고 지시한다.

 


혼자있던 조원6는 작전문자를 받고, '작전문자까지 중국말로 보냈다'며 투덜거린다. 지나가다가 작전이라는 얘기를 듣게된 현민은 놀라며 숨는다. 현민은 사무장을 찾아와 작전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뭔가 있는것 같다고 얘기한다.

 

 

 

 

 

기장은 난기류로 비행기가 흔들릴 수 있으니 자리에 앉으라고 방송한다. 사무장은 현민에게 장난치지 말라며 승객들 안전부터 확인하라고 소리친다.

 

 

철승이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가자, 현민이 위험하니까 자리로 돌아가라고 얘기한다. 철승은 현민을 때려 기절시켜버린다. 북한조원들이 총과 칼을 꺼낸뒤 승무원과 승객들을 위협하고 한쪽으로 이동시킨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마친 미영이 손을 씻고 화장을 고친다.

 


철승은 조종실 앞에서 사무장에게 총을 겨누며 문 열라고 위협한다. 기장은 사무장이 잡힌것을 보고 문을 열어준다. 철승은 잠금장치를 총을 쏜뒤 조종사에게 항로를 변경하라고 위협한다.

 

 

 

 


조원6는 화장실을 돌며 승객이 있는지 확인한다. 조원6는 승무원 방으로 들어갔다가 문이 닫혀 나오지 못한다.

 


장필준(김병옥)은 철승에게 시간끌지 말고 요구조건을 얘기하라며 소리친다. 장필준은 철승에게 국회의원을 납치하는 이유가 뭔지 묻는다. 철승은 한국 골치거리를 자신이 왜 치워주겠다며 무시한다. 김하림은 쓰레기 같은 놈이라며 장필준의 얼굴을 때리고, 부하에게 치우라고 지시한다.

 

 

 

 

 

 

- 국가정보원 비밀안가 -
국정원장(최진호)는 비행기 납치 소식을 듣는다. 신차장(주석태)은 비행기에 국정원 요원이 타고 있다고 보고한다. 신차장은 국정원장에게 상황을 보고한다. 국정원장은 다른곳에서 선수치기전에 우리 단독으로 가자며 비행기 탄 요원에게 수시로 정보를 받으라고 얘기한다.

 

 

 

 

 

 

- 하와이행 비행기 -
조원1이 긴장남에게 일어나라고 얘기하지만 일어나지 않는다. 켄(이정현)이 긴장남을 부축하여 이코노미석으로 이동한다.

 

 

석환이 휴대폰을 확인하지만 서비스불가로 나온다. 나리는 엄마가 안보이자 걱정한다.

 

 

 

 


미영은 가방을 정리하며 동전을 떨어뜨리며 놀란다. 객실을 확인하던 조원5(진모)는 소리를 듣고 화장실로 간다. 조원5가 화장실문을 두드리며 빨리 나오라고 소리친다. 미영은 나가겠다고 얘기한다. 미영이 문을 열자 조원5는 미영을 끌어낸다. 미영이 버티자 공격한다. 미영이 조원5의 공격을 본능적으로 막으며 반격한다.

 

 

 

 


철승은 마스크와 모자를 한 여자를 발견하고 다가간뒤 총을 겨눈다. 철승과 조원들은 도망치려는 여자를 붙잡는다. 철승이 '목련화 오랜만이다'라며 여자의 마스크를 벗긴다.

 

 

 

 

 

 

- 국정원 비밀안가 -
신차장은 비행기 납치 용의자가 최귀순이라고 보고한다. 신차장은 추가정보를 확인하고 최귀순에 대해 큰것을 놓치고 있었다고 보고한다.

 


신차장은 국정원장에게 최귀순의 자료영상을 보여주며 설명한다. 10여년전에 모습을 감춘 북한군 최정예 요원이라고 보고한다.

 

 

신차장은 최귀순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여준다. 국정원장은 미영의 사진을 보고 말이안된다며 놀란다.

 

 

 

 

 


- 하와이행 비행기 -
철승은 여자의 마스크를 벗기고 놀라며 누군지 묻는다. 안세라는 김하림의 손을 뿌리친다. 조원1은 안세라를 알아보고 감동하며 손을 붙잡는다. 조원1이 안세라와 셀카사진을 찍으려 하자 김하림은 조원1에게 정신차리라고 소리친다.

 

 

 

 

 


조원5가 쓰러지자 미영은 놀라며 남자의 의식을 확인한다. 그때 철승이 기내방송으로 목련화에게 얘기한다. 미영은 철승이라는 말을 듣고 과거를 떠올린다. 미영은 화장실 문을 잠그고 몸을 숨긴다.

 

(과거) 최영철은 귀순에게 작전은 함정이니 당장 빠져나오고, 한국에 가서 신분을 철저히 숨기고 살고, 누구도 믿지 말라고 얘기한다.

 

 

 

 


장필준은 '목련화 빨리 나와'라고 소리친다. 옆에 있던 북한조원이 장필준에게 앉으라며 위협한다.

 


나리가 엄마를 걱정하며 눈물흘린다. 석환은 딸을 안심시켜며 아빠가 꼭 찾아오겠다고 얘기한다. 석환은 북극성에게 나리좀 봐달라고 얘기하고 놈들의 움직임을 살피며 조금씩 뒤로 움직인다. 그때 안세라가 걸어와 나리의 뒷자리에 앉는다. 나리는 안세라를 보고 반가워한다.

 

 

 

 


석환이 화장실을 확인하며 미영을 찾지만 보이지 않는다. 석환은 객실 바닥에 놓여진 노트북을 발견한다. 석환은 노트북을 가지고 화물칸으로 이동한다.

 


조원1은 사무장에게 칼을 겨누며 탑승자 명단을 내놓으라고 위협한다. 조원1은 옆자리에 앉아있던 현민을 끌고 이동한다.

 

 

 

 


탑승자 명단을 꺼내던 현민은 천장에 숨어 있는 미영을 발견한다. 현민의 이마에 미영의 땀이 떨어치고, 미영이 보지말라며 신호를 보낸다. 현민이 조원1의 눈치를 보며 고개돌린다. 그때 조원1이 고개돌려 위쪽을 바라보자 미영이 남자를 덮치며 공격한다.

 

 

 

 

 


현민은 미영을 보며 대박이라고 얘기한다. 미영은 현민에게 몇명이 있는지 묻는다. 현민은 7명...10명이라며 잘 모르겠다고 얘기한다.

 


미영은 현민에게 탑승자 명단을 보여달라고 말한다. 현민은 숨겨두었던 명단을 건네준다. 미영은 명단을 확인하고 태워버린다. 미영은 비행기를 구할것이라며 승무원 복장으로 갈아입는다. 그사이 화물칸에 도착한 석환은 비행시 시스템에 접속한다.

 

 

 

 

 

미영은 현민에게 절대 잊어버리면 안된다며 허리가방을 맡긴다. 현민은 화물칸으로 가면 무기로 쓸게 많을 거라며 자신이 다녀오겠다고 말한다. 현민은 자신의 꿈이 요원이었다며 스마트워치를 건네준다. 미영은 현민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목을 공격하라고 가르쳐준다.

 

 

 

 


석환은 기내 카메라를 확인하며 미영의 위치를 확인하지만 찾지 못한다.

 

 

미영이 카트를 밀며 나타나자, 조원4는 여자라고 안봐준다며 앞을 막는다. 조원4가 총을 겨누자 미영은 총을 분해하고 공격한다. 격투가 벌어지고 미영은 음료수 캔으로 급소를 공격하고 머리를 내려친다.

 

 

 

 

 

 

석환은 국정원시스템에 접속해서 납치범들의 신원을 확인한다. 석환은 신차장에게 하와이 항공기 납치되었고 대략 15명이라고 톡을 보낸다.

 

 

화물칸에 도착한 현민은 컴퓨터를 하고 있는 석환을 발견하고 조용히 다가간뒤 주먹을 휘두른다. 석환은 현민의 주먹을 붙잡고 비틀어 버린다. 현민은 국정원 로고를 보고 놀란다.

 

 

 

 

 

 

이코노미석으로 가던 미영은 조원2(곽진석)과 마주친다. 미영은 딸이 있는 것을 보고 얼굴을 가리고, 스카프와 책으로 조원2를 공격하여 쓰러뜨린다. 싸움을 보던 나리는 안세라를 돌아본다.

 

 

 

 

 

신차장은 석환에게 퇴사한 놈은 가만히 있으라고 톡을 보내고, 석환이 톡을 보고 화낸다. 그러자 현민은 우리팀이 또한명 있다며 미영을 호출한다. 석환은 미영이 대화를 나누지만 음성이 변조되면서 서로 알아보지 못한다. 석환은 대테러 진압 원칙을 설명한다. 미영은 또라이라며 전화를 끊어버린다. 현민은 다른 임무가 있다면서 다시 돌아간다.

 

 

 

 

 

석환은 실력발휘를 해보겠다며 비행기 시스템을 조종하며 방향을 돌린다. 철승은 기장에게 총을 겨누며 원위치 시키라고 소리친다. 기장은 우리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철승은 기내 CCTV를 확인하고 화물칸에 있는 석환을 발견한다.

 

 

 

 

 

승무원 방으로 이동한 현민은 테이저건을 발견하고 챙긴다. 현민은 방안에 갇혀있던 북한조원6를 알아본다. 화물칸에 있던 석환은 북한조원3에게 붙잡히고 만다.

 

 

김하림은 미영을 발견하고 공격한다. 미영은 주변도구를 이용해 방어하고, 김하림의 공격한다. 미영의 얼굴을 본 김하림은 완전 아줌마라고 얘기한다. 미영은 아줌마가 어떻냐며 김하림을 때려 기절시킨다.

 

 

 

 

 

철승이 싸우고 있던 목련화를 발견하고 이름을 부른다. 그때 석환이 붙잡혀오고, 미영을 알아보고 부른다. 미영은 사람 잘못봤다며 돌아선다. 철승은 석환을 넘어뜨린다. 철승은 석환이 국정원 요원이라는 얘기를 듣고 칼을 던진다. 미영이 재빨리 달려가 칼을 붙잡고 남편을 보호한다.

 

 

 

 

 

미영과 석환이 놈들에게 붙잡힌뒤 이코노미석으로 끌려온다. 나리가 엄마와 아빠가 잡혀오는 것을 보고 부르려하고 미영은 하지말라며 고개를 젓는다.

 

 

 

 

 

승무원방에서 나온 현민은 천장을 통해 앞쪽으로 이동한다.

 

 

 

 


나리가 눈물을 흘리자 북극성은 곰인형을 건네주면서 안심시킨다. 철승은 나리에게 다가와서 왜우는지, 엄마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그러나 나리는 뒷자리에 있는 안세라가 엄마라고 얘기한다. 안세라는 당황하면서 아니라고 얘기한다. 그러자 사람들이 놀라며 바라본다. 나리는 안세라에게 이제 그만하라며, 엄마 없다고 거짓말하기 싫다고 얘기한다. 나리는 귓속말로 도와달라고 얘기한다. 안세라는 나리를 안으며 자신의 딸이 맞다고 얘기한다.

 

 

 

 

 

미영과 석환은 승무원 방에 갇힌다. 미영은 석환이 국정원 요원이 맞는지 묻는다. 석환은 국정원에 잠깐다닌거라고 얘기한다. 미영은 그동안 자신을 감시한 것인지 묻는다. 석환이 처음에는 감시했었다고 말한다. 미영은 석환의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린다.

 

 

 

 


석환은 미영에게 닭꼬치 기억나는지 묻는다. 석환은 선배가 하루만 근무 바꿔달라고 해서 나간거라고 얘기한다. 석환은 그때 무서운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아니었다고 얘기한다.

 

 

(과거) 석환이 포장마차에서 일하고 있는 미영을 몰래 바라본다. 술취한 취객은 석환을 발견하고 괴롭힌다. 미영은 불쌍한 사람을 괴롭힌다며 취객들에게 꺼지라고 소리친다.

 

 

 

 


석환은 그때 자신의 반쪽이 미영이라는 것을 알았고, 바로 국정원을 그만두었다고 얘기한다. 미영은 자신이 목련화여도 괜찮은지 묻는다. 석환은 미영이 누구여도 상관없고, 자신의 아내이고, 나리의 엄마라고 얘기한다. 미영은 석환의 얼굴을 보고 싶다며 눈물을 흘린다. 석환은 미영과 결혼하려고 연봉 8천만원 포기했다고 얘기한다. 석환이 실제로받으면 5천만원밖에 안된다고 얘기한다.

 

 

신호부부남편은 놈들이 떨어트린 칼을 집어들고 뭐라도 좀 하자고 얘기한다. 손이 묶인 승무원들은 손을 풀어달라고 얘기한다. 그때 조원3이 들어오며 웃지말라고 소리친다. 그때 앉아서 대기중이던 김하림의 부하들이 조원들을 공격한다.

 


철승은 김하림에게 정리하고 낙하준비하라고 얘기한다. 김하림은 철승을 공격하고 총을 빼앗는다. 김하림은 목련화를 큰돈을 받고 넘기기로 했다고 얘기한다. 철승이 김하림을 제압하지만 긴머리남이 나타나 철승에게 총을 겨눈다.

 

 

 

 

 

김하림은 기장에게 항로바꾸고 고도를 8천피트로 낮추라고 위협한다. 기장은 비행기가 급강하할 예정이니 안전벨트를 착용하라고 방송한다.

 

 

나리는 안세라에게 싸움잘하니까 엄마 아빠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안세라가 영화의 모습은 얼굴빼고 다 가짜라고 얘기한다.

 

 

포박된 철승이 석환과 미영이 있는 방으로 끌려온다. 비행기는 급강하하고 철승, 미영, 석환이 한쪽방향으로 굴러간다. 미영은 철승에게 왜 자기를 찾아온 것인지 묻는다. 철승은 최영철의 핵탄두 설계도를 노리는 놈들이 있어서 데려오라는 명령이 떨어졌다고 얘기한다.

 

 

 

 

 

미영은 그 설계도를 왜 자기한테서 찾는 것인지 묻는다. 철승은 그것을 풀려면 목련화의 홍채가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철승은 같이온 놈들이 자기를 배신하고 목련화를 팔아넘기려 한다고 말한다. 철승은 그놈들에게 끌려가면 죽는다고 얘기한다.

 

 

 

 


미영은 그때 철승이 자기를 죽이려했는데 그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지 묻는다. 철승은 그때 목련화도 자기를 죽이려했고, 자기에게 왜 총을 쐈는지 궁금했다고 말한다. 미영은 그때 아무도 믿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철승은 그때 왜 솔직하게 얘기하지 않았는지 묻는다. 목련화는 그때 시간을 벌어야 했다고 말한다. 철승은 그때 정말 목련화를 구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때 현민이 위에서 내려와 같이 비행기를 구하자고 얘기한다.

 

 

 

 


김하림은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얘기를 듣고 부하들에게 낙하준비를 하라고 지시한다. 석환과 현민은 화물칸으로 이동한뒤 시스템을 통제한다.

 

 

 

 

 

철승이 신호를 보내자 현민이 기내 모든 불을 꺼버린다. 비상등이 켜지고 미영와 철승이 놈들을 공격한다. 미영이 쓰러지자 사람들이 미영을 응원한다. 미영은 나리에게 악당을 금방 물리치고 오겠다고 얘기한다. 철승은 김하림을 발견하고 공격한다. 미영이 달려과 김하림을 제압한다.

 

 

 

 

 

 

 

 

미영은 현민의 스마트워치를 돌려주며, 현민 아니었으면 비행기를 못구했다고 얘기한다. 북극성은 엄마한테 가보자며 나리를 데리고 간다.

 

 

 

 


석환은 미영이 자기보다 4살이나 많다며, 왜 계속 반말하는지 묻는다. 철승은 귀순과 어릴때부터 친구였고, 81년 닭띠라고 얘기한다. 석환은 75년생이 아니었는지 묻는다.

 

 

 

 


그때 북극성이 나리와 함께 나타나 철승을 총을 쏜다. 북극성은 총을 겨누며 같이 가야겠다며 위협한다. 북극성은 딸을 살리고 싶으면 낙하산을 착용하라고 얘기한다. 북국성은 비행기가 곧 폭발할거라고 얘기한다. 미영은 그런 협박 안믿는다며 애부터 보내라고 말한다.

 

 

 

 

 

미영이 가겠다며 낙하산을 집어든다. 석환은 안된다며 테이저건을 꺼내 겨눈다. 서환이 절대 안된다면서 방아쇠를 당기지만 발사되지 않는다. 북극성은 석환을 총으로 쏴버린다. 미영은 따라가겠다고 얘기하고 나리에게 귓속말로 신호를 보내면 던지라고 얘기한다.

 

 

 

 

 

북극성이 비행기 문을 폭하시키자 미영은 나리를 보며 고개를 끄덕인다. 나리는 엄마에게 곰인형을 던져준다. 미영은 곰인형을 비행기 밖으로 던지고 북극성을 밖으로 밀어낸다. 잠시뒤 폭탄은 공중에서 폭발한다.

 

 

미영은 쓰러진 석환의 상태를 확인한다. 미영은 방탄조끼를 입은것을 발견하고 석환을 깨운다.

 

 

 

 


철승은 귀순에게 행복한지 묻는다. 미영은 태어난게 감사할만큼 행복하다고 얘기한다. 철승은 미영에게 잘 살라고 얘기하고, 석환에게는 귀순을 잘부탁한다고 얘기한다. 철승은 통일되면 보자며 비행기에서 뛰어내린다.

 

 

 

 

 

기장은 사무장에게 다가와 괜찮은지 묻는다. 사무장은 문을 왜 열었는지 묻는다. 기장은 사무장에게 총을 겨누고 있어서 열었다고 얘기한다. 기장은 아내한테 총을 겨누고 있어서 진짜 무서웠다고 얘기한다.

 

 

 

 


 

- 국정원 비밀안가 -

국정원장은 비행기를 되찾았다는 얘기를 듣고 인천으로 항로를 변경하라고 지시한다. 

 

 


- 하와이행 비행기 -

기장은 승객에게 인천공항으로 회항할 예정이라고 얘기한다. 석환은 하와이로 꼭 가야할 이유가 있다며 부탁한다. 장필준은 한국에 가면 다 죽었다며 소리친다.

 

 

장필준은 비행기 납치되고 고생한게 미영 때문이라며 손가락질한다. 안세라는 미영 아니었으면 모두 죽었을 거라고 얘기한다.

 

 

 

 

 

현민은 바닥에 놓여진 테이저건을 집어들고 확인하다 장필준에게 쏴버린다. 장필준은 테이저건에 맞고 쓰러진다.

 

 

 

 


고민하던 기장은 연료를 방출한뒤 기름부족으로 예정대로 하와이로 운항하겠다고 보고한다. 기장이 하와이로 간다고 방송하자 사람들은 기뻐하며 좋아한다.

 

 

 

 

 

 

 

- 화와이 -
하와이에 도착한뒤 자동차를 타고 이동한다. 석환은 미영에게 곰인형이 폭탄인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묻는다. 미영은 자신이 목련화라며 웃는다.

 

 

석환, 미영, 나리는 화와이 해변을 뛰어다니며 기뻐한다.

 

 

 

 

 

 

석환은 미영에게 결혼해줘서 고맙다며 반지를 끼워준다. 석환은 여행비 모으는데 10년 걸렸다고 얘기한다. 미영은 당첨된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석환은 미영에게 앞으로 오빠라 부르라고 얘기한다. 미영은 잡히면 죽는다며 석환을 뒤쫓는다.

 

 

 

 

 

 

 

 

 

 

 

쿠키영상

 

 

긴장남이 아무도 없는 비행기 안에서 깨어난다. 긴장남은 문자 105통, 부재중 전화 35통이 온것을 확인하고 놀란다.

 

 

 

 

 


영천시장에 기자가 미영을 찾아온다. 석환은 카메라를 보고 더이상 방송 안나갈거라고 얘기한다. 기자는 하와이 항공에서 선물증정하로 왔다고 얘기한다. 나리는 디즈니랜드 가족여행권인것을 알고 기뻐한다. 미영과 석환은 싫다며 소리친다.

 

 

 

 

 

 

 

 

 

[사진 출처] 영화 오케이 마담(OK! MADAM)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오케이 마담(OK! MADAM)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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