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무도 없다(ALONE,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아무도 없다(ALONE)는 줄스 윌콕스, 마크 멘차카 주연의 스릴러 영화다.

 

모든 것을 읻고 도시를 떠난 제시카(줄스 윌콕스)는 도로에서 추월문제로 한 남자(마크 멘치카)와 마주친다. 제시카는 가는 곳마다 남자가 뒤따라오는 것을 발견하고 서둘러 길을 떠난다.

 

트레일러의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자동차는 멈추고, 그때 나타난 남자에게 납치되고 만다. 정신을 차린 제시카는 산속 오두막에 갇힌 것을 알게되고, 남자가 오두막을 비운사이 방에서 빠져나온다.

 

제시카는 오두막에서 도망쳐 숲속으로 도망친다. 도망치던 제시카는 사냥나온 로버트(안소니 힐드)를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산길이 막히며 멈추게 되고 그 남자까지 나타난다. 남자는 로버트를 죽이고 제시카를 뒤쫓는다.

 

제시카는 남자의 차에 몰래 숨은뒤 뒤에서 남자를 공격한다. 싸우던 도중 자동차는 전복되고 제시카는 남자의 아내에게 모든 사실을 폭로하고 남자와 싸운다는 내용이다.

 

긴장감과 몰입도는 괜찮지만 스토리는 특별한게 없는 영화였다.

 

 

 

 

"날 죽이려면 지금이 기회야, 제시카"
거대하고 아름다운 숲… 살인마와 싸울 자는 나 혼자뿐!

 

 

 

 

 

 

 

 

 

 

 

 

영화 아무도 없다(ALONE,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 2020년 9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3019

 

 

 

 

 

 

 

아무도 없다(ALONE)

 

 

- 2020 제작
- 미국, 스릴러
- 2020.09.09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8분
- 감독 : 존 하이암스
- 출연 : 줄스 윌콕스, 마크 멘차카, 앤소니 힐드, 조나단 로젠탈

 

 

 

줄스 윌콕스(제시카 스완스 역)
마크 멘치카(남자, 샘 역)
안소니 힐드(로버트 역)
조나단 로젠탈(에릭 역)

 

 

 

 

=

 

 

 

 

 

 

 

 

 

 

 

 

 

아무도 없다(ALONE) 줄거리

 


- 도로 -

제시카(줄스 윌콕스)는 이삿짐을 트레일러에 옮겨 싣고 출발한다. 제시카가 네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출발하는데 4일후에 목적지에 도착한다고 안내된다.

 

 

 

 


장거리를 이동하던 제시카는 저속으로 이동하는 앞차때문에 속도를 술인다. 제시카가 반대편 차선을 확인하며 추월 하려는데, 저속으로 달리던 차가 추월하지 못하게 속도를 높인다. 반대편 차선에서 트럭이 달려오고, 제시카는 더 속도를 높여 간신히 추월하여 이동한다. 잠시뒤 뒷차는 속도를 높여 경적을 울리고 라이트를 깜빡이며 뒤따라온다.

 

 

 

 


제시카는 뒷차의 행동에 신경쓰며 운전한다. 갈림길이 나오고 뒷차가 다른길로 이동하자 제시카는 안도의 한숨을 쉰다.

 

 

제시카가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며 아빠에게 전화한다. 아빠는 제시카가 아침에 출발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란다. 그때 주유소로 낮에 마주쳤던 차가 천천히 지나간다. 제시카는 놀라며 자동차를 바라본다. 제시카는 기름을 넣고 다시 출발한다.

 

 

 

 

 


- 모텔 -

그날밤 제시카는 모텔에서 잠을 잔다. 제시카는 엄마 전화가 오지만 받지 않는다. 제시카가 창밖을 보며 누워있는데 자동차 한대가 주차장으로 들어온다.

 


다음날 아침 제시카는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난다. 제시카가 출발하려고 준비하는데, 남자(마크 멘치카)가 찾아와 창문을 두드린다. 제시카는 놀라며 창문을 살짝 내린다. 남자는 제시카에게 자기를 알아보는지 묻는다. 남자는 자신의 차를 손으로 가리킨다.

 

 

제시카가 남자의 자동차를 알아보고 표정이 굳어진다. 남자는 어제 문자보내다가 제시카의 차를 못봤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제시카는 그때는 아슬아슬했는데 이미 지난일이고 괜찮다고 말한다.

 

 

 

 

 

제시카는 그만 가야겠다고 말한다. 남자는 제시카에게 근처에 사는지 묻는다. 제시카는 북쪽으로 가는중이라고 얘기한다. 남자는 제시카의 이름을 물어보고 다시한번 사과한다. 남자는 제시카에게 좋은 여행하라고 말한뒤 휘파람을 불며 돌아간다. 제시카는 자동차 시동을 걸고 모텔을 빠져나간다. 제시카는 엄마 전화가 오지만 받지 않는다.

 

 

 


 

 

- 도로 -

이동하던 제시카는 도로 가운데에서 고장난 자동차 때문에 멈춘다. 제시카는 모텔에서 말을 걸었던 남자라는 것을 알고 자동차 문을 잠근다. 제시카가 옆으로 지나가려하자 남자는 손을 들고 차를 막는다.

 

 

 

 

 

남자는 제시카에게 문좀 열어달라고 말한다. 제시카는 창문을 살짝내리고 무슨일인지 묻는다. 남자는 엔진이 고장난것 같다고 얘기한다. 제시카가 견인차 불러주겠다고 하자 남자는 그냥 마을에 있는 주유소까지 태워주면 되고, 차를 도로밖으로 밀어주면 된다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휴대폰으로 주유소를 찾고 전화하겠다고 말한다. 남자는 주유소가 어디있는지 알고 있는데, 15분만 가면된다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먼저 갔다와서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남자는 팔을 다쳐서 자동차 옮기는게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말한다. 제시카는 그만 가봐야 겠다면서 서둘러 지나가 버린다.

 

 

 

 

 

 

 

 

 

 

 

 

 

 

 

- 휴게소 -

밤이되고 제시카는 휴게소에 자동차를 멈추고 엄마에게 전화한다. 엄마는 왜 얘기하지 않고 떠났는지 묻는다. 제시카는 일찍 일어났고 떠나는게 나을것 같았다고 얘기한다.

 

 

그때 남자의 차가 주차장에 도착하자 제시카는 서둘러 전화를 끊고 자동차로 돌아간다. 남자는 차에서 내린뒤 휘파람을 불며 제시카의 자동차로 다가온다. 남자가 얘기하려는 순간 제시카는 출발해버린다. 입구에 멈춘 자동차 때문에 멈추자 남자가 다가와 자신을 칠뻔했다며 뭐가 문제인지 따진다. 제시카는 남자에게 아무런 대구도 하지않고 출발해버린다.

 

 

 

 

 

 

- 도로 -

밤길을 이동하던 제시카는 뒤따라오는 자동차를 발견하고 놀란다. 제시카는 911로 전화해서 미행당하고 있다고 신고한다. 제시카는 남자를 몇번 마주친것 뿐이고,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며 상황을 설명한다. 잠시뒤 뒤따라오던 자동차는 제시카의 차를 추월하여 지나간다. 제시카는 다른차인것을 확인하고 안도하며 다른사람이었다고 얘기한다. 대원은 경관 한명과 연결시켜주겠다고 얘기한다.

 

 

 

 

 

잠시뒤 자동차가 방향을 유지하지 못하고 좌우로흔들리기 시작한다. 결국 자동차는 도로에서 벗어난뒤 멈춘다. 제시카가 차에서 내려 자동차를 확인하는데, 트레일러 타이어가 날카로운 것에 찢어진것을 발견한다.

 


그때 멀리서 다가오는 자동차 불빛이 보이고, 제시카는 재빨리 트레일러를 분리하고 차에 올라탄다. 남자는 자동차를 멈춘뒤 차에서 내린다. 제시카가 시동을 걸려하지만 걸리지 않고, 남자는 제시카 자동차 창문을 깨고 올라탄뒤 때리고 주사를 놓는다.

 

 

 

 

 


- 오두막 -
정신을 차린 제시카는 오두막에 갇힌것을 알게된다. 제시카가 문틈으로 밖을 바라보는데, 발자국 소리가 들려온다. 제시카는 남자를 발견하고 보내달라고 소리친다. 남자는 제시카에게 조용히 하라는 손짓을 하고 돌아간다.

 

 

 

 


남자의 발자국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고 휘파람 소리가 들려온다. 겁에질린 제시카는 구석에서 웅크리고 앉아 있는다. 남자는 바닥에 테블릿을 내려놓고 제시카에게 다가간다.

 

 

제시카는 자기에게 원하는게 뭔지 묻는다. 제시카는 얼마인지 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고 신고도 하지 않을테니 보내달라고 말한다. 남자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 처음이 아니라며 웃는다. 남자는 제시카에게 옷을 벗으라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화장실 보내달라고 말한다. 남자가 화장실로 가라고 말하자 제시카가 문으로 달려간다. 남자는 제시카를 밀치며 문을 잠그고, 쓰러진 제시카를 끌어서 옮긴다. 남자는 제시카를 쓰다듬으며 시간이 없다고 얘기한다. 남자는 테블릿에 뭐가 있는지 보자며 영상을 재생한다. 제시카가 남편과 카드 놀이를 하며 찍은 영상이 나온다.

 

 

남자는 제시카의 손가락에 반지가 없고, 목걸이에 끼워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떼어낸다. 남자는 제시카에게 남편이 어떻게 죽었는지 묻는다. 제시카는 남편이 총으로 자살했다고 얘기한다. 제시카가 눈물을 흘리자 남자는 괜찮을거라고 얘기하고 나가버린다.

 


다음날 깨어난 제시카가 잠긴 문을 열기위해 손잡이를 흔들어보지만 열리지 않는다. 제시카는 열쇠가 끼워진것을 발견한다. 제시카는 나무에 박힌 못을 흔들어 뽑는다. 제시카는 바닥에 옷을 깔고 못으로 열쇠를 밀어낸다. 제시카는 열쇠로 문을 열고 빠져나온 뒤 조용히 계단을 올라간다.

 

 

 

 


제시카는 남자가 돌아온것을 발견하고 재빨리 몸을 숨긴다. 제시카는 숨어서 남자의 행동을 지켜본다. 남자는 식탁에 앉아 음식을 먹다가 아내 전화를 받는다. 남자는 전화를 받고 이곳 경치가 너무 멋지다고 얘기한다. 남자는 예상보다 시간이 걸릴거라고 얘기하고 한다. 남자는 딸과 다정하게 얘기 나누며 며칠뒤에 만나러 갈거라고 얘기한다. 통화를 마친 남자가 칼을 챙긴뒤 지하실로 내려간다.

 

 

 

 

 

- 숲속 -

그사이 제시카는 집을 빠져나와 숲속으로 달려간다. 제시카가 없어진것을 발견한 남자는 제시카의 뒤를 쫓는다. 제시카는 도와달라고 소리치며 숲속을 달려간다.

 

 

 

 

 

달려가던 제시카가 발을 다치며 넘어진다. 남자는 제시카의 비명소리를 듣고 방향을 돌린다. 제시카는 강변으로 걸어가는데, 남자가 뒤쫓아 온다. 제시카는 스스로 강에 뛰어들고,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 간다.

 

 

 

 

 

제시카는 강에서 빠져나온뒤 고통스러워하며 숲속을 걸어간다. 제시카는 지팡이로 짚으면서 숲속을 걷는다. 제시카는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듣고 나무 뒤에 몸을 숨긴다.

 

 

 

 


제시카는 가까이 다가오자 들고있는 나무를 휘둘러 때린다. 로버트가 놀라며 제시카에게 총을 겨눈다. 제시카는 그남자가 아닌것을 알고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제시카는 누군가 자기를 죽이려한다며 여기에서 나가야 한다고 애원한다.

 

 

로버트가 잠깐 기다리라며 전화기를 꺼내지만, 제시카에게 맞으면서 액정이 깨져버렸다. 제시카는 여기에서 나가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로버트는 제시카의 다친 발을 보고 어떻게 된것인지 묻는다. 제시카는 나무를 밟아 다쳤다고 얘기한다. 로버트는 차에 신발이 있으니 그것을 신으라고 얘기한다. 제시카가 지팡이를 집어들자 로버트가 다시는 아무것도 시도하지 말라고 얘기한다.

 

 

로버트는 제시카와 함께 자동차로 돌아간다. 로버트는 트렁크에 있던 아내의 신발을 제시카에게 건네준다. 로버트는 제시카에게 빨리 여기서 나가자고 얘기한다.

 

 

 

 

 

비가 조금씩 내리고 로버트는 산길을 빠져나간다. 제시카는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확인한다. 로버트는 제시카에게 언제 밥을 먹었는지 묻는다. 제시카가 기억이 안난다고 하자 로버트는 가방에 샌드위치가 있으니 먹으라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가방에서 샌드위치를 꺼낸뒤 먹고 물을 마신다.

 


로버트는 제시카에게 아직도 그 남자가 밖에 있을거라 생각하는지 묻는다. 제시카가 그렇다고 하자 로버트는 아마도 어딘가에서 알리바이 생각하고 있을거라고 얘기한다.

 

 

 

 


그때 로버트는 쓰러진 나무때문에 길이 막혀 자동차를 멈춘다. 제시카는 차에서 내린뒤 나무를 들어 옮기려고 한다. 로버트가 함께 나무를 옮기려고 하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그때 뒷쪽에서 자동차 소리가 들려오고, 제시카는 그 남자의 차인것을 확인한다. 제시카가 그 남자라며 총을 잡으려 하자 로버트가 막는다. 로버트는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며 제시카에게 나무 뒤로 가 있으라고 얘기한다.

 


남자는 차애서 내리며 제시카를 찾았다고 통화한다. 남자는 로버트에게 제시카가 자신의 여동생이고, 몸이 안좋다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거짓말이고, 남자는 미친놈이라고 소리친다.

 

 

 

 

 

로버트는 30분전에 제시카를 찾았고, 납치당했다는 얘기를 했다고 말한다. 남자는 제시카가 집을 나간뒤 강물에 뛰어들었다고 얘기한다. 로버트는 지하실에 가뒀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말한다. 남자는 제시카의 남편이 자살을 했고, 그 충격으로 매주 화요일 의사를 만나러 간다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남자가 거짓말 하는거라고 얘기한다.

 

 

남자는 방금 경찰과 통화했고 수색을 취소했다며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말한다. 제시카는 남자가 로버트를 봤으니 살려두지 않을거라고 얘기한다. 남자는 제시카를 차에 태우는것을 도와달라며 제시카를 붙잡는다.

 

 

 

 

 

제시카는 로버트에게 전화기를 달라고 한뒤 경찰에 신고하라고 소리친다. 제시카는 남자의 머리를 들이받고 도망친다. 로버트는 남자에게 전화기를 달라며, 경찰에 신고해서 확인하는게 안심이 될 것 같다고 얘기한다. 남자는 전화기를 꺼내 로버트의 얼굴로 집어던진뒤 남자를 공격한다. 남자는 총을 빼앗고 로버트를 쏴버린다.

 

 

 

 


제시카가 숲속으로 도망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남자는 총을 들고 제시카를 뒤쫓는다.

 

 


밤이되고 제시카는 비를 피해 바위 틈에 숨는다. 제시카는 남자의 불빛과 휘파람 소리를 듣고 숨죽이고 기다린다. 제시카가 조용한것을 확인하고 밖으로 나오자 기다리고 있던 남자는 총을 쏜다.

 

 

 

 

 

총에 맞고 쓰러진 제시카는 다시 일어나 도망친다. 남자가 불빛을 비추며 뒤를 따라온다. 제시카는 자세를 낮추고 이동한뒤 물속에 숨어 남자를 지켜본다.

 

 

남자는 제시카에게 총에 맞아 피를 흘리고 2시간이 지나면 죽게될거라고 얘기한다. 남자는 지금이 죽일수 있는 기회라며 나오라고 얘기한다. 남자는 보이는곳에 총을 내려놓고 공평하게 싸우자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바닥에 놓여진 총을 바라본다. 남자는 죽은 제시카의 남편 얘기를 하면서, 자살하려는 사람들은 보통 가족과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고 얘기한다. 남자는 제시카의 목걸이를 꺼낸뒤 아마도 남편도 얘기하려 했을거라고 말한다. 남자는 눈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소리친다.

 

 

제시카의 반응이 없자 남자는 자기가 잡으러 가겠다고 소리친다. 남자는 바닥에 내려두었던 총을 다시 집어들고 걸어간다.

 

 

다음날 아침 잠들었던 제시카가 깨어난다. 제시카는 일어나 숲속을 걸어간다. 걸어가던 제시카는 자동차 소리를 듣고 몸을 숨긴다. 남자는 자동차를 멈추고 죽은 로버트를 옮기고 땅에 묻는다.

 

 

 

 


숨어서 지켜보던 제시카는 남자의 자동차로 조용히 접근한다. 제시카는 남자가 삽질중인 것을 확인하고 조용히 자동차 문을 연다. 제시카가 눈치를 살피며 차에 오른뒤 열쇠를 찾지만 없다. 제시카가 차안을 뒤진뒤 핸드폰을 찾는데, 남자가 돌아오는 모습이 보인다. 제시카는 재빨리 트렁크에 몸을 숨긴다.

 

 

 

 

 

남자는 운전석에 앉은뒤 안경을 닦는다. 남자는 작은 소리를 듣고 뒷좌석을 돌아본다. 남자는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낸뒤 시동을 걸고 출발한다.

 


제시카는 트렁크에 있던 공구를 챙겨든다. 제시카는 911로 전화를 한뒤 작은 목소리로 안경쓴 어떤 남자가 자기를 납치했고 죽이려한다며 전화를 추적해달라고 얘기한다.

 

 

 

 


운전하던 남자는 주머니를 뒤지며 핸든폰을 찾는다. 남자가 자동차를 머추고 글로브 박스를 뒤지며 핸드폰을 찾는다. 남자가 조용히 룸미러로 트렁크쪽을 바라본다.

 


그때 제시카가 일어나 공구로 남자를 공격한다. 남자가 가속기를 밟으면서 출발하고, 한쪽팔로 제시카를 공격한다. 제시카는 남자의 팔을 때려 칼을 떨어트린뒤 뒤에서 목을 조르며 공격한다. 남자가 핸들방향을 돌리며 제시카의 공격을 막는다. 제시카는 뒷좌석에 놓여진 칼을 집어들고 남자의 팔을 공격한다. 잠시뒤 자동차는 균형을 잃고 전복되고 만다.

 

 

제시카가 차에서 빠져나온뒤 하늘을 바라보는데 헬기가 지나간다. 제시카는 힘겹게 일어나서 이동한다. 잠시뒤 정신을 차린 남자가 차에서 빠져나온뒤 제시카를 뒤따라 간다.

 

 

 

 


제시카는 넓은 공터가 나오자 걸음을 멈추고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낸뒤 남자 아내에게 전화한다. 제시카는 남자의 아내에게 남편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아내는 남편이 캘리포니아 출장중이라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남편이 납치범이고, 살인자라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스피커로 전환한뒤 남자에게 들려준다. 아내는 남편 샘에거 무슨일인지 묻는다. 제시카는 자신에게 연락이 없다면 남편이 로버트처럼 자기를 죽인것이라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아내와 얘기해보라며 남자에게 전화기를 집어던진다.

 

 

아내가 남편에게 뭐하는것인지 묻자, 남자는 그냥 처리할 일이 있다고 말한다. 남자는 전화를 끊은뒤 주머니에 집어넣는다.

 

 

 

 

 

남자가 제시카를 공격한다. 제시카는 공구를 휘드르며 남자를 공격한다. 남자가 제시카를 때리고 칼로 공격한다. 제시카는 남자를 발로 차고 다리를 공격한다. 제시카는 남자의 칼을 빼앗고 공격한다. 쓰러진 남자는 제시카를 바라보며 죽는다. 제시카는 헬기 소리를 듣고 하늘을 바라본다.

 

 

 

 

 

 

 

 

[사진 출처] 영화 아무도 없다(ALONE)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아무도 없다(ALONE)의 후기를 마친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