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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택트(UNTACT)는 김지운 감독의 '8K MOVIE' 단편영화로 김고은과 김주헌이 주연한 로맨스 영화다.

 

수진은 재경과 함께 도예 공방을 운영하면서 일상을 브이로그로 남긴다. 프랑스로 유학을 떠난지 3년만에 귀국한  성현은 2주간의 자가격리를 하게된다.

 

수진은 성현의 귀국 소식을 듣지만 연락하지 않고, 성현도 수진의 마음을 알지 못해 연락하지 않는다. 해영은 수진이 브이로그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성현은 자가격리를 하는동안 수진이 업로드한 영상을 하나씩 보기 시작한다.

 

성현은 이틀동안 수진의 영상 업로드가 없자 궁금해하며 기다린다. 수진은 캠핑장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며 성현과 함께 했던 추억을 떠올린다.

 

자가격리가 끝난 성현이 캠핑장으로 찾아가 수진과 다시 재회한다는 내용이다.

 

배우들 연기도 좋고, 잔잔한 감동과 재미가 있는 단편 영화였다. 영화 언택트는 삼성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수 있다.

 

 

 

 

몇 년 동안 헤어져있던 연인
만날 수 없는 시간, 사랑을 보다

 

 

 

 

 

 

 

 

 

 

 

 

영화 언택트(UNTACT,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 2020년 10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3169
▷ 영화 언택트, 삼성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aG-2H-Ahh28

 

 

 

 

 

 

 

언택트(UNTACT)

 

 

- 2020 제작
- 한국, 로맨스
- 2020.10.16 개봉
- 감독 : 김지운
- 출연 : 김고은, 김주헌

 

 

 

김고은(수진 역)
김주헌(성현 역)
조복래(해영 역)
장희령(재경 역)
이문희(검역요원 역)
진시원(공항직원 역)
신상열(캠핑장 관리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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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UNTACT) 줄거리

 

 

- 자가격리 -
성현이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배달부는 집앞에 음식을 두고 떠나고, 성현은 마스크를 착용한채 음식을 가져온다. 성현은 수진의 브이로그를 보며 밥을 먹는다.

 

 

 

 

 


[ 며칠전 ]
- 성현의 집 -
성현은 파리에서 한국으로 돌아온다. 검역요원들은 성현의 체온을 측정하고 14일간의 자가격리에 대해 설명한다. 공항버스에 올라탄 성현은 해영의 전화를 받는다. 해영은 집 비밀번호는 전화번호 뒷번호로 해두었다고 알려준다. 3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성현은 모든것이 낯설고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는 상태다.

 

 

 

 


해영은 집에 물건들은 모두 그대로 이고 TV만 새로 바꿨다고 얘기한다. 해영은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챙겨두었고, 필요한거 있으면 대달시켜 먹으라고 얘기한다. 해영은 수진의 안부는 안궁금한지 묻는다. 성현은 잘지낼거라고 얘기한다. 해영은 궁금하면 직접 연락해보고, 수진이 요즘 브이로그를 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 수진의 집 -
수진은 브이로그 영상을 편집하고 있다. 재경은 성현이 한국에 온것을 알고 있는지 묻는다. 재경이 수진에게 연락할 것인지 묻자, 당황한 수진은 말을 더듬으며 연락안할거라며 왜 그런지 묻는다.

 

 

 

 

 

수진은 자기에게 성현 오빠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며, 브이로그 하는거 얘기했는지 묻는다. 재경은 연락 끊긴지 오래됐고, 해영오빠 통해서 소식듣는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해영오빠가 다 얘기한거 아니냐며 걱정한다. 재경은 구독자 일지도 모르니까 찾아보라고 얘기한다. 수진은 이제 성현 오빠 얘기 그만하라고 얘기한다. 재경은 자가격리 중이라며 궁금해 할까봐 얘기한거라고 말한다.

 

 

 

 

 

수진은 하나도 안궁금하다며 궁금하면 성현이 연락할거라고 얘기한다. 재경이 참으면 병된다며 연락한번 하라고 얘기한다. 재경은 서로의 미래를 존중하기 위해 헤어졌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해드셋으로 귀를 막고 영상편집을 한다.

 

 

 

 

 

잠시뒤 수진은 3년전 성현이 떠났을때를 떠올린다. 3년전 성현은 공항에 도착했고 떠난다는 문자를 마지막으로 유학을 떠났다. 수진은 성현이 떠난것을 슬퍼하며 눈물 흘린다.

 

 

 

 

 


- 성현의 집 -
성현은 한숨을 쉬며 수진을 생각한다. 성현은 수진의 마음도 모르고 자기 마음도 어떻게 보여줄 수 있는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 자가격리 5일차 ]
성현은 자가격리 음식을 받고 골라 먹는다. 성현은 책을 읽고 창밖을 바라보고, 집안에서 체조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 자가격리 7일차 ]
성현은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잠을 잔다. 자가격리 7일째 성현은 고비를 맞는다.

 

 

 

 

 

 

 

 

 

 

 

 

 

 

 


[ 자가격리 11일차 ]
성현은 수진에게 문자를 보내려다 보내지 못한다. 성현이 창밖을 보고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아직 1시밖에 안되었다. 잠시 고민하던 성현은 수진의 1일전에 올라온 브이로그 영상을 바라본다.

 

 

 

 

 

 


< 지니TV 브이로그, 친구와 삼겹살 먹방 >
수진이 운동장 끝에서 달려와 웃으며 손을 흔든다. 수진은 오래된 친구이자, 룸메이트이고, 같이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친구를 소개한다.

 

 

 

 

 

 

성현이 미소지으며 브이로그를 보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린다. 해영은 지나가다 들렀다며 지낼만 한것인지 묻는다. 성현은 버텨야 한다고 얘기한다. 해영은 좋아하는 치킨 사왔으니 먹으면서 반성도 하라고 얘기한다. 해영은 뜬금없이 외국 유학간것, 3년동안 잠수탄것, 연락처 바꾼것 등 이런일 아니었으면 한국에 안돌아 왔을 거라고 얘기한다.

 

 

 

 

 

해영은 수진에게 연락했는지 묻는다. 성현은 남일에 왜 오지랍이냐며 화낸다. 성현은 몇년동안 연락안하다고 어떻게 연락하냐고 얘기한다.

 


해영은 죄지은 놈이 먼저 연락하면서 사과하는거라고 얘기한다. 해영은 자가격리 끝나는날 친구 커플과 한잔하기로 했으니 그때 연락하겠다고 얘기하고 돌아간다.

 

 

성현은 치킨을 가져와 테이블에 올려놓고 브이로그를 계속 시청한다.

 

 

 

 

 

 

 

< 지니TV 브이로그, 친구와 삼겹살 먹방 >
수진은 소중한 삼겹살이 타고 있는데 친구가 아직 안오고 있다며 안타까워한다. 수진은 작은 고기를 한점 집어 소금장에 찍어 먹는다. 잠시뒤 친구 한재경이 도착하고, 수진과 재경은 삼겹살 먹방을 시작한다. 둘은 본격적으로 술먹방까지 한다. 수진은 더 취하기전에 브이로그를 마무리 한다.

 

 

 

 

 

성현은 커피를 마시며 웃으면서 영상을 바라본다. 성현은 영상이 끝나고 커피를 준비한다. 브이로그 영상이 이어서 재생이 되고, 성현은 서둘러 자리에 앉아 영상을 시청한다.

 

 

 

 

 


< 지니TV 브이로그, 요가 >
수진은 파트너와 함께 할 수 있는 요가 동작을 준비했다고 설명한다. 수진은 지난번 삼겹살 먹방에서 술을 진탕 마셨던 재경을 게스트로 모셨다고 얘기한다. 수지이 오늘 배워볼 자세는 '공중 T자 자세'라고 설명한다.

 

 

 

 

 

수진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시도해보고 싶었던 자세라며, 재경에게 남자역할을 해달라고 얘기한다. 재경이 바닥에 누워 수진을 들어올지만 오래 버티지 못한다.

 

 

 

 

 

서로 역할을 바꿔 수진이 재경을 들어올린다. 수진은 재경에게 팔을 펴고, 다리를 모으고, 가슴을 들어올리라고 얘기하지만 자세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체력이 방전된 두 사람은 바닥에 드러누워 이래서 남자가 필요한것 같다고 얘기한다.

 

 

 

 

 

수진이 앉아서 할 수 있는 자세를 하겠다고 얘기한다. 재경이 오늘 몸이 안좋아서 먼저 퇴근하겠다며 일어난다. 수진은 브이로그를 마무리 짓는다.

 

 

 

 

 

영상이 끝나고 성현은 수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박수를 치며 미소짓는다.

 

 

 

 

 


[ 자가격리 12일차 ]
성현은 전화벨소리에 놀라 일어난다. 마포구청 보건과 직원은 자가격리 확인차 전화를 했다며, 발열이나 이상증세가 있는지 확인한다. 성현은 괜찮다고 얘기한다.

 


성현은 수진의 브이로그 영상이 업로드 되지 않자 궁금해 한다. 성현은 책을 잃고, 밥을 먹으면서도 수시로 영상이 업로드 된 것을 확인한다.

 

 

 

 


다음날에도 수진의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오지 않고, 성현은 궁금해 한다.

 

 

 

 

 

성현은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확인하다 잠이든다. 성현이 눈을 뜨는데 수진이 눈앞에 있다. 성현이 수진을 보고 반가워하며 꿈꾸는것 같다고 얘기한다. 그때 수진은 성현의 뺨을 때린다.

 

 

 

 

 

일어난 성현은 꿈이었다는 것을 알고 영상 업로드를 확인하는데 올라온것이 없다.

 

 

성현은 직접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겠다며, 만드는 방법을 찾아본다. 성현은 핸드폰으로 촬영하면서 노래를 시작한다.

 

 

 

 

 

그때 지니TV에서 라이브를 시작했다는 알림이 뜨고 성현은 반가워하면서 라이브 방송을 시청한다.

 

 

 

 

 

 

 

< 지니TV 브이로그, 캠핑 라이브 방송 >
수진은 캠핑라이브 방송을 준비하느라 며칠간 업로드를 못했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실시간이 처음인데 재미있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캠핑장에 바람이 많이 부는데, 이곳날씨가 변덕스러워서 날씨가 좋아질 수 있다고 얘기한다.

 

 

 

 

 

수진이 카메라를 고정시키고, 텐트 플라이를 설치하려는데 바람이 불어 계속 날아가고, 카메라 까지 넘어진다. 수진은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1시간뒤에 방송을 다시 하겠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점등식을 할예정이나 나가지 말라고 얘기하고 방송을 종료한다.

 

 

 

 

 

TV 앞에서 지켜보던 성현은 아쉬워하며 한참 TV를 바라본다. 성현이 '바람불때 텐트 쉽게 치는 방법'을 검색하는데 수진TV 라이브 방송 시작 알림이 울린다. 성현은 다시 TV앞에 앉아 영상을 시청한다.

 

 

 

 

 

 

< 지니TV 브이로그, 캠핑 라이브 방송 >
수진은 강풍을 이기고 텐트를 완성했고, 모닥불도 피웠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오전에 얘기했던 점등식을 하고 기뻐한다. 수진은 캠핑장 날씨가 변덕스럽지만 경치가 너무 좋다고 얘기한다. 시청자들은 수진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얘기한다.

 

 

 

 

 

수진은 못하는 노래지만 부르겠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여기오니까 생각나는 노래가 있는데 제목이 '나랑 갈래'라고 얘기한다. 수진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성현은 수진을 노래를 듣고 자리에서 일어나 방으로 간다. 성현은 수진의 노래에 맞춰 기타로 반주를 하면서 같이 노래를 부른다.

 

 

 

 


성현은 노래를 부르며, 3년전 캠핑하면서 수진과 함께 불렀던때를 떠올린다. 노래가 끝나고 성현은 먹먹함을 느낀다.

 

 

 

 

 

 

 


< 지니TV 브이로그, 캠핑 라이브 방송 >
수진은 노래를 부르며 운것이 아니라,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났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솔직하고 슬픈가라며, 생각하면서 부르니까 감성이 올라갔다고 얘기한다.

 

 

시청자는 의자가 두개인것을 보고 수진에게 누구랑 캠핑갔는지 묻는다. 수진은 혼자왔고 의자는 습관이라고 얘기한다. 시청자가 수진의 나이와 남자친구가 있는지 묻는다. 수진은 28살이고,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지금은 없고, 인연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얘기한다.

 

 

 

 


성현은 수진에게 '왜 헤어졌나요?'라고 질문한다. 수진이 그때는 각자 일이 되게 중요했었던것 같다고 얘기한다.

 

 

성현은 '지금 감정상태는 뭐예요?'라고 질문한다. 수진이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자, 시청자들은 아직도 마음이 있는 것인지 묻는다. 수진은 웃으면서 그건 아니라고 얘기한다.

 


성현은 다시 '용서해 줄 생각은요?'라고 질문한다. 수진은 웃으면서 자기도 잘못한게 있을 거라며, 그래서 더 힘들었던것 같다고 얘기한다.

 

 

성현은 '남자가 다시 만나자고 한다면요?'라고 질문하고, 성현은 용서를 구하면 수진이 받아줄지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성현은 계속해서 수진에게 질문을 남긴다. '거기서 남자 분과 했던 것 중 가장 기억 나는 것 있으세요?' 라고 묻자, 수진은 여기서 그네탔던게 생각난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둘이서 우비까지 입고 그네를 탔던 일, 자전거 타고 돌아다닌 일, 그리고 제일 하고 싶었던 것은 2인용 자전거를 타는 것이었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실시간을 처음해보는데 재미있다며 종종 해보겠다고 얘기한다. 수진이 지금은 날이 어두워져서 안보이지만, 내일은 드론을 띄워서 아름다운 호수 풍경을 소개해주겠다고 얘기하며 방송을 종료한다.

 

 

방송이 끝나자 성현은 한숨쉬며 TV를 바라본다.

 

 

 

 

 

수진은 삼각대를 접고 모닥불을 바라보며 성현과 함께 캠핑했을 때를 떠올린다.

 

 

 

 

 

수진은 잠 잘 준비를 하고 누워 성현의 말을 떠올린다.

 

 

 

 

 

 

 

[ 3년전 ]
성현은 수진에게 같이 프랑스에 가자고 얘기한다. 수진이 자기는 프랑스에 가서 뭐해야 하는거냐며 꼭 가야하는지 묻는다. 성현은 불끄는거 깜빡했다면서 텐트 밖으로 나간다.

 

 

 

 


성현은 수진에게 공항인데 말안하고 가서 미안하다며 문자를 보낸다. 수진은 눈물을 흘리며 밖으로 나간다. 수진은 비를 맞으며 걸어가다 비를 피해 눈물 흘린다.

 

 

 

 

 

 

 

[ 현재 ]
수진은 텐트 옆에 비어있는 자리를 보다 돌아 눕는다.

 


다음날 아침 일어난 수진은 하늘을 바라본다. 수진은 호수 주변을 돌며 촬영을 한다.

 

 

 

 

 

 

 

[ 자가 격리 해제 ]
자가 격리가 해제된 성현은 면도를 하고 집 밖으로 나온다. 성현은 햇빛을 받으며 '자유다'라고 소리친다.

 

 

 

 

 

 

 

[ 캠핑장 ]
텐트로 돌아온 수진은 아침에 찍었던 영상을 확인한다. 수진은 자기 모습을 보며 비련의 여주인공 같다며 웃는다. 수진은 못쓰겠다며 영상을 지운다.

 

 

 

 


수진은 드론을 띄우고 호수의 경치를 카메라에 담는다. 수진은 영상을 보며 다 털고 가겠다고 다짐한다.

 

 

 

 


그때 메시지 알림음이 울리고 수진은 문자를 확인한다. 성현은 '갑자기 연락해서 미안하다. 용서받고 싶다. 그 쪽으로 가고있고, 다리를 건너고 있다'고 문자를 보낸다.

 

 

 

 


수진은 놀라며 드론을 다리쪽으로 이동시켜 확인한다. 성현이 2인용 자전거를 타고 다리를 건너고 있는 것을 확인한 수진이 뒤쪽 다리를 돌아본다.

 

 

 

 

 

 

 

 

[ 15일 전 ]
- 공항 -
수진은 오늘 찍은 영상을 올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영상을 언젠가는 올리기를 기도한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오늘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공항에 왔다고 얘기한다.

 

 

 

 

 

몇년동안 못봤다는데, 그사라은 자기가 공항에 온것은 모른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그사람 마음이 어떤지 몰라서 자기마음을 정하기 못했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버스에 있는 성현을 발견하고 달려가서 몰래 촬영한다. 버스에서 통화를 하고 있던 성현이 고개를 돌려 창밖을 바라보자 수진은 도망친다.

 

 

 

 

 

 

 

 

 

쿠키영상

 

 

성현의 유학시절 사진에서 성현은 'SJ ♥ SH' 이니셜이 새겨진 머그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 머그컵은 성현의 책상위에 놓여져 있다.

 

 

 

 

 

수진은 성현과 함께 2인용 자전거를 타면서 즐거워 한다. 성현은 수진에게 미안하다고 얘기한다. 수진은 고맙고 행복하다고 얘기한다.

 

 

 

 

 

 

 

 

 

 

 

[사진 출처] 영화 언택트(UNTACT)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언택트(UNTACT)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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