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P1H,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P1H)는 신인 아이돌그룹 P1Harmony의 세계관을 그린 영화다. 영화에는 P1하모니와 같은 소속사인 설현, 유재석, 정해인, 정진영, 정용화, 이채윤이 출연한다.

 

미래, 알코르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은 감염되고 지구는 폐허가 된다. 한은 알카이드 별에서 온 신호를 받고 태오, 종섭, 소울, 누나와 함께 유성이 떨이진 곳으로 찾아간다.

 

과거, 기억을 잃은 지웅과 기호는 한을 만나 자신들의 능력을 알게되고, 사조성을 뒤쫓아 2020년으로 시간여행을 한다.

 

현재, 한은 바이러스가 퍼지자 인탁, 채윤, 누나를 데리고 이동하고, 과거에서 2020년으로 온 지웅과 기호가 합류한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 미래의 선택 받은 사람들이 한 군데 모여 힘을 합해 난관을 극복해 나간다는 내용이다.

 

영화초반에는 집중해서 보게되지만, 중반부 부터는 스토리도 이상하고, 어색한 연기때문에 흥미가 떨어지는 영화다.

 

 

 

 

 

악의 집단이 퍼뜨린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지구를 구하기 위해 과거, 현재, 미래에 흩어진 소년들이 만나 희망의 별을 찾아가는 이야기

 

 

 

 

 

 

 

 

 

 

 

 

영화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P1H, 2020) 후기, 결말, 줄거리

 

 

 

 

▷ 2020년 10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3169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P1H)

 

 

- 2020 제작
- 한국, SF 외
- 2020.10.08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9분
- 감독 : 창
- 출연 :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

 

 

 

최태양(태오 역) : 미래의 소년
김종섭(종섭 역) : 미래의 소년
하쿠 쇼타(소율 역) : 미래의 소년
최지웅(지웅 역) : 과거의 소년
윤 stephen 기호(기호 역) : 과거의 소년
황인탁(인탁 역) : 현재의 소년
김서하(삼촌 역) : 사조성 조직
이재우(가면유령 역) : 사조성 조직
김새봄(희수누나 역) : 슈퍼우먼, 사조성 조직
이채윤(채윤 역) : 현재의 소녀
김아윤(어린 누나 역) : 현재의 누나
허준우(누나동생 역)
이예영(수학선생님 역)
노진영(괴한1 역) : 사조성 조직
황동희(괴한2 역) : 사조성 조직
최승아(실험녀 역)
정해인(한 역) : 과거의 한
유재석(한 역) : 과거의 한
정진영(한 역) : 미래의 한
정용화(한 역) : 현재의 한
설현(누나 역) : 매리
조재윤(채윤 아빠 역)
최여진(댄스사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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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P1H) 줄거리

 

 

[ 미래 ]
- 알코르 바이러스 연구기록, No.200 -
알코르 바이러스는 뇌의 편두체를 공격하고, 뇌의 기능을 변이시켜 분노와 살인충동의 감정만 남게 한다. 바이러스의 숙주는 드론이다. 그리고 비행물체는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 서울 광화문 -
폐허가된 서울 광화문, 마네킹 속에 설치된 스피커에서 노래가 흘러나온다. 한과 아이들은 숨어서 드론을 기다리고 있다. 드론이 나타나자 한이 아이들에게 신호를 보낸다. 드론이 마네킹을 향해 바이러스 핀을 발사하자 한은 지금이라고 외친다. 종섭이 그물로 드론을 붙잡는데 성공한다.

 

 

 

 


소리를 듣고 더 많은 드론이 몰려온다. 누나와 아저씨는 종섭이 드론을 챙기는 동안 엄호사격을 한다. 종섭은 드론을 챙긴뒤 자동차로 뛰어간다.

 

 

 

 


자동차를 나눠타고 출발하는데 3대의 드론이 쫓아온다. 누나는 트렁크 문을 열고 드론을 조존하여 모두 제거한다. 아저씨는 누나에게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얘기한다. 누나는 양궁으로 금메달을 딴 사람이라며 이렇게만 안됐으면 연금받으면서 편하게 살았을 거라고 얘기한다. 아저씨는 은메달 아니었냐며 웃는다.

 

 

 

 

 


- 극장 -
극장으로 돌아온 누나는 커피를 준비하고 한에게 건네준다. 한은 커피를 마시며 좋다고 얘기한다. 종섭은 드론을 분해하고 분석한다.

 


누나는 오랜만에 연습해보겠다며 활을 잡고 쏜다. 한 아저씨는 자기도 한번 해보겠다며 활을 잡지만 빗맞는다.

 

 

 

 


종섭은 분석이 끝났다며 모두를 부른다. 종섭은 원리를 다 알았다며 설명한다. 종섭이 드론은 태양열을 2시간만 충전하면 완충이 된다고 얘기한다. 하드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탑재해서 사람의 음성을 감지하도록 학습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아저씨는 GPS를 추적해서 드론이 얼마나 남았는지 보자고 얘기한다. 종섭은 아직 수천대가 세상을 떠돌고 있다고 얘기한다. 태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살아 남았을지 묻는다. 누나는 우리가 다 잡으면 된다고 얘기한다.

 

 

 

 

 

아저씨가 오늘은 좀쉬자고 얘기한다. 아저씨는 내일 태오와 함께 수색때는 기름을 구하고, 누나와 종섭은 식료품을 구해오자고 얘기한다.

 

 

 

 


아저씨는 천장으로 하늘 별자리를 바라보며 차를 마신다. 태오는 한에게 뭘 그렇게 보는지 묻는다. 아저씨는 북두칠성을 가리키며 별자리에 대해 설명한다. 아저씨가 아주 옛날에는 북두칠성을 보고 항해방향을 찾았는데, 북두칠성의 맨 동쪽에 있는 별이 알카이드라는 별이라고 설명한다. 아저씨가 자신은 알카이드 별의 신호를 기다리는 거라고 얘기한다.

 

 

 

 

 

 

- 식료품점 -
다음날 누나와 종섭이 먹을것을 찾아러 간다. 종섭은 돼지들을 보고 삼겹살이 먹고싶다고 얘기한다. 누나는 한 아저씨가 잡을줄 알거라고 얘기한다. 종섭은 불쌍하니까 죽이지 말자고 얘기한다.

 

 

 

 

 

누나는 종섭에게 초콜릿 있는지 묻는다. 종섭이 초콜릿을 찾아 챙긴다. 누나는 종섭에게 먹고싶은게 뭔지 묻는다. 종섭이 짜장면이라고 얘기하자 누나는 만들어주겠다며 춘장을 챙기라고 얘기한다.

 

 

 

 


누나는 어릴때 기억을 떠올린다.

 

 

( 과거 ) 어린동생과 함께 조콜릿 나눠 먹었고, 사건이 일어난 날 엄마와 남동생을 잃어버리고 찾아다니며 눈물을 흘린다.

 

 

 

 

 

 

- 골목길 -
식료품을 챙긴 누나와 종섭이 돌아가는데 골목에서 소리가 들려온다. 누나는 종섭에게 뒤쪽을 경계하라고 시키고 총을 겨누며 앞쪽으로 걸어간다.

 

 

 

 

 

 

- 건물 -
한과 태오가 기름을 찾아 이동하는데, 드론이 있다는 경보음이 들려온다. 한은 태오에게 준비하라고 손짓하고 이동한다. 태오는 한에게 바로 들어가자고 얘기한다. 한은 놈들이 언제 나타날지 모르니까 수색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두사람은 건물 주위를 돌며 수색한다.  태오가 바닥에 있는 기름을 발견하고 고개를 돌려본다. 태오가 문을 열고 기름이 있는 곳으로 걸어간다.

 

 

 

 

 

 

 

- 골목길 -

걸어가던 누나가 올가미에 걸려 거꾸로 매달리게 된다. 종섭이 놀라 뛰어오자 누나는 오지말고 조용히 하라는 손짓을 한다.

 

 

 

 

 


- 건물 -
태오가 기름통을 발견하고 챙긴다. 그때 탁탁 치는 소리가 들려오고 드론이 날아들어온다. 한이 소리에 놀라 찾아가면서 신호를 보낸다. 태오와 한은 드론이 모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총을 쏘며 건물을 빠져나온다.

 

 

 

 

 

 

- 골목 -
소울이 나타나 누나의 총을 빼앗으려다 맞고 쓰러진다. 누나는 줄을 끊고 내려온 뒤 소울을 향해 총을 겨눈다.

 

 

 

 

 

 

 

 

 

 

 

 

 

 

 


- 극장 -
극장으로 돌아온 한은 소울의 몸상태를 확인한다. 소울은 동물을 잡으려고 놓은 덧이었다며 미안하다고 얘기한다. 하는 종섭과 같은 또래같다며 잘지내라고 얘기한다. 종섭은 소울에게 태오와 누나를 소개한다.

 

 

 

 


누나가 오늘은 짜장밥이라며 음식을 가져온다. 한은 소주를 챙겨온 것을 보고 좋아한다. 누나는 막내가 센스있게 챙겼다고 얘기한다.

 


누나가 면으로 먹었으면 진짜 맛있었을거라며 짜장을 나눠준다. 소울은 맛이 짜다고 얘기한다. 누나가 맛을 보고 짜다며 미안하다고 얘기한다.

 

 

 

 

 

한은 종섭과 소울이 노는 모습을 바라본다. 누나가 망원경을 가져와 내려놓는다. 누나는 한에게 소울은 위험한거 아닌지 묻는다. 한은 소울이 바이러스 핀을 맞았지만 감염이 안되었다고 얘기한다. 누나는 놀라며 그게 가능한것인지 묻는다. 한은 알수없는 면역력이 있는거라며 마지막 아이를 찾은거라고 얘기한다.

 

 

 

 


한이 여기에 있는 아이들은 모두 선택받은 아이들이고, 드디어 때가 온 것이라고 얘기한다. 누나는 사이비 교주같다고 얘기한다. 한은 측정기를 들어보이며 알카이드에서 신호가 왔다고 얘기한다.

 

 

 

 

 

한은 이제 곧 하늘에서 유성이 떨어질것이고, 우리는 유성이 떨어진 지역을 찾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누나는 거기가면 진짜 악몽이 끝날 수 있는 것인지 묻는다.

 

 

한이 장담은 못하지만 가능하다고 얘기한다. 누나는 어떻게 가능한것인지 묻는다. 한은 그냥 아저씨만 믿고 따라오라고 얘기한다. 누나는 뭐라도 해보는 심정으로 하는거라고 얘기한다.

 

 

 

 

 

망원경 설치가 끝난뒤 한은 누나에게 보라고 얘기한다. 누나는 유성이 떨어지는 모습이 보고 감탄한다. 한은 대형스크린에 유성이 떨어지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준다.

 

 

 

 


한은 종섭에게 유성이 떨어진 지역을 측정해보라고 얘기한다. 종섭은 동쪽지역으로 나온다고 얘기한다. 한은 장비 잘 챙기라며 아침에 출발하자고 얘기한다. 한은 기름이 없어서 걸어가야 하니까 꼭 필요한 것만 챙기라고 얘기한다.

 

 

 

 

 

 

- 유성찾기 -

다음날 한과 아이들은 유성을 찾아 길을 떠난다. 그날밤 한은 창밖을 확인하고 종섭에게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 묻는다. 종섭은 20km정도 남았다고 얘기한다. 한은 최대한 빠른길을 알아보라고 얘기한다.

 

 

 

 

 

한은 누나에게 황사가 올 것 같으니 준비해야 겠다고 얘기한다. 누나는 황사라는 말에 걱정한다. 누나는 한에게 그곳에 가면 진짜 희망이 있는것인지 묻는다. 한은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한과 일행이 유성을 찾아 걸어가는데 황사가 몰려온다. 다섯명은 황사를 피해 건물로 달려가다 흩어진다. 소울과 종섭은 다들 어이에 있냐며 찾는다. 한은 황사가 지나갈때까지 소리내지 말고 숨어있으라고 얘기한다.

 

 

 


 

잠시뒤 드론이 목소리를 듣고 건물쪽으로 접근한다. 조금씩 황사가 걷히고 누나는 드론을 발견하고 총을 쏜다. 한은 벽을 두드리며 확인한다. 태오가 접근하는 드론을 제거한다. 한은 태오의 위치로 찾아가 태오와 합류한다.

 

 

 

 

 

소울은 계단아래에서 총을 쏘려는데 총알이 없다. 소울과 만난 종섭은 벽돌을 집어들고 날아오는 드론을 공격한다. 드론이 누나 주위를 돌며 접근한다. 누나는 조용히 이동하다 아래층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고 내려다 본다.

 

 

누나는 종섭과 소울에게 신호를 보내고 조용히 올라오라고 손짓한다. 그때 드론이 날아와 누나에게 바이러스 핀을 쏘고 날아간다. 태오가 날아가는 드론을 제거한다.

 

 

 

 

 

누나는 한에게 바이러스 핀에 맞은것 같다고 얘기한다. 한은 누나의 목상태를 확인하고 바라본다. 누나는 한에게 독이 퍼지면 끝내달라며 권총을 건네준다. 누나는 아저씨에게 언제나 고마웠다며 한의 얘기를 다 믿는다고 얘기한다.

 

 

 

 

 

잠시뒤 누나가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고 소리지르며 발버둥친다. 누나를 붙잡고 있던 한은 안타까워하며 총을 쏜다. 종섭은 누나를 부르며 달려와 울부짓는다.

 

 

 

 

 


[ 과거, 서울 일각 ]
지웅과 기호가 들판에 쓰러져 있고 가면유령 그 모습을 촬영하며 지켜본다.

 

 

 

 

 

잠시뒤 두사람이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는데 기억을 잃은채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다. 두사람은 태양탕 목욕탕 열쇠를 발견하고 주머니에 챙긴다. 두사람은 나무뒤에서 촬영하고 있는 가면유령을 발견하고 부른다. 가면유령은 놀란듯 도망친뒤 차에 올라탄다.

 

 

 

 

 

차안에 있던 남자들이 총을 들고 차에서 내린뒤 두사람에게 총을 쏘며 달려온다. 지웅과 기호는 나무사이로 도망치며 몸을 숨긴다.

 

 

 

 

 


- 동네 -
희수가 집에서 나와 슈퍼로 가려는데 지웅과 기호를 보고 반가워하며 다가온다. 희수는 왜 여기에 있는 것인지 묻는다. 희수는 처음 보는 사람처럼 왜 그렇게 보는지 묻는다. 지웅은 처음본다며 우리를 아는지 묻는다.

 

 

 

 

 

기호가 누구인지 묻는다. 그러자 희수는 장난치지 말라며 슈퍼우먼이라고 얘기한다. 지웅의 슈퍼우먼님이라고 부르자 희주는 평상시처럼 희수누나라 부르라고 얘기한다.

 

 

 

 

 

지웅은 태양탕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희수가 태양탕은 지웅의 막내삼촌 목욕탕이라고 알려준다. 두사람이 목욕탕으로 달려가는데 동네사람들이 아는척하면서 어디로 가는지 묻는다.

 

 

 

 

 

 

- 태양탕 -
두사람은 목욕탕 창문을 깨고 들어와 17번 라커룸을 찾는다. 라커룸에 있는 가방을 꺼내 사진과 물건들을 확인한다. 가면유령은 목욕탕 밖에서 그 모습을 촬영한다.

 

 

 

 

 

지웅과 기호는 여권과 사진을 보며 어떻게 된것인지 궁금해한다. 그때 삼촌이 불을 켜며 목욕탕으로 들어온다. 삼촌은 이시간에 무슨일인지 묻는다. 지웅은 라커룸에 물건을 두고갔다고 얘기한다.

 

 

 

 

 

삼촌은 전화를 하던지 문을 두드리던지 해야해 창문을 깨면 어떻게 하냐며 화낸다. 삼촌은 둘이 여행간다고 한거 아니었는지 묻는다. 지웅은 여권이 든 가방을 여기에 두고 갔다고 얘기한다. 삼촌은 비행기도 놓쳤겠다며, 정리하고 돌아가라고 얘기한다.

 

 

 

 

 

지웅은 삼촌에게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고 얘기한다. 기억이 안나고 누군가 계속 쫓아온다고 얘기한다. 기호는 총을 쏘면서 쫓아온다고 얘기한다. 삼촌은 머리를 때리며 헛소리하지말고 잠이나 자라며 화낸다. 삼촌은 내일 와서 알바하고 유리창값 변상하라며 내쫓는다.

 

 

 

 

 

 

- 공중 화장실 -
공중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손을 씻는다. 기호는 가방안에 시계가 있다며 바라본다. 시계에는 KH 이니셜이 새겨져 있다. 기호는 반지도 있다면서 'JW'라고 얘기한다.

 


지웅은 기호에게 우리가 뭘했길래 죽이려하는지 묻는다. 기호는 우리가 시크릿 에이전트 일지도 모른다고 얘기한다. 그때 화장실에서 한이 밖으로 나오며 얘기하자 지웅과 기호가 놀라며 바라본다. 한은 두사람에게 비밀요원들이 왜 그렇게 놀라는지 묻는다.

 

 

 

 


기호는 자신들이 정말 비밀요원인지 묻는다. 한은 비밀요원 일수도 있다고 얘기한다. 지웅은 장난그만하라고 얘기한다. 한은 기호를 화장실 안쪽으로 이동시킨뒤 지웅에게 반지를 건네준다.

 

 

 

 

 

한은 지웅에게 아무거나 사물에 집중하고 상상해 보라고 얘기한다. 지웅이 소변기를 바라보며 생각한다. 그러자 소변기가 깨진다. 한은 바빠서 먼저 가보겠다며 돌아선다.

 

 

 

 

 

한의 모습이 바뀌면서 두사람에게 오늘안에 근원지를 꼭 찾아내라고 얘기한다. 한은 가면유령을 따라가면 놈들을 만날수 있을거라며 반드시 성공하라고 애기하고 떠난다.

 


기호는 꿈일거라고 얼굴을 때린다. 그때 경비원이 화장실로 찾아와 누가 변기를 깬것인지 묻는다. 지웅은 급하게 갈곳이 있다며 서둘러 화장실을 나간다.

 

 

 

 

 

 

- 육교 -
기호는 가면유령을 봤다고 얘기한다. 지웅은 두사람을 찍고 있는 가면유령을 발견하고 뒤쫓는다. 가면유령은 서둘러 자동차를 타고 도망친다.

 

 

지웅이 우리는 뛰어갈 필요가 없다면서 자동차를 멈춘다. 괴한들은 차가 안움직인다고 얘기한다. 그사이 가면유령은 차에서 도망치고 없다. 괴한이 차에서 내리려하자 문이 잠겨 열리지 않는다. 기호가 자동차 안으로 이동한뒤 나를 아는지 묻는다. 괴한들이 기호에게 총을 쏘려하지만 발사가 안된다.

 

 

 

 

 

지웅은 차를 높이 들어올려 괴한을 위협한다. 창문이 열리고 괴한들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지웅과 기호는 왜 쫓아온것인지 묻는다. 괴한은 아무것도 모르고 시켜서 한거라고 얘기한다. 지웅이 가면유령은 뭔지 묻는다. 괴한들은 얼굴한번도 본적이 없다며 모른다고 얘기한다.

 

 

 

 

 

지웅이 자동차를 아래로 내리면서 위협하자, 남자는 사조성이라는 사람이 시켰다고 얘기한다. 남자가 얘기하려하자 뒤쪽에서 지켜보던 희수가 총을 쏜다. 지웅이 희수라는 것을 알고 바라보자 희수는 총을 쏜다. 기호가 나타나 지웅과 함께 사라진다.

 

 

 

 


희수는 가면유령을 바라보며 죽음으로 믿음을 입증한다고 얘기한다. 희수는 저들의 능력을 넘어 꼭 성공할 것이라고 얘기한뒤 자살한다.

 

 

 

 

 

 

- 공장 -

다시 나타난 지웅과 기호는 가면유령을 따라 공장에 도착한다. 가면유령은 두사람을 유인하여 공장안으로 들어간다. 문앞에는 알코르(ALCOR)이라고 적혀있다. 두사람이 공장안으로 들어가자, 기다리고 있던 가면유령은 연구실로 도망친다.

 

 

 

 


지웅과 기호는 연구실안에 묶여 있는 여자를 발견한다. 여자는 가쁜숨을 쉬고 있다. 기호가 여자의 마스크를 벗기자 소리를 지르른다. 놀란 지웅은 여자에게 마스크를 다시 씌운다. 그때 지켜보던 가면유령은 연구실안에 가스를 살포한다.

 

 

 

 


지웅과 기호가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자 남자와 여자가 두사람을 붙잡는다. 삼촌이 계단을 내려오며 두사람이 계획을 망치는것을 두고 볼 수 없다고 얘기한다. 지웅이 이런 미친짓을 왜하는 것인지 묻는다. 삼촌이 세상은 썩었다며 전부 새롭게 시작해야 공평해진다고 얘기한다.

 


기호는 삼촌에게 사조성인지 묻는다. 그러자 삼촌은 사조성이라는 이름을 함부로 올리지 말라고 얘기한다. 삼촌이 그분은 2020년으로 시간여행을 떠났다고 얘기한다.

 

 

 

 


지웅은 기억을 없애고 여기까지 데려온 이유가 뭔지 묻는다. 삼촌은 두사람의 이상한 능력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몰랐는데, 이런 물건에서 나올지는 몰랐다고 얘기한다.

 

 

삼촌은 우리가 쓴 각본속에 있었던 것 뿐이라며 이 물건과 함께 영원히 사라질거라고 얘기한다. 기호는 각본이 구리다고 얘기한다. 지웅은 각본 각색하자면서 남자를 공격한다.

 

 

 

 

 

두사람은 삼촌에게 달려들며 공격한다. 기호는 지웅에게 반치를 챙기라고 소리친다. 지웅이 반지를 손에 넣고 삼촌을 공격한다. 삼촌의 부하들이 지웅에게 달려들지만 모두 막아내고 쓰러트린다. 지웅은 쓰러진 기호를 깨운다.

 

 

 

 

 

지웅은 기호의 반지를 가져온뒤 건네준다. 기호는 2020년으로 가자고 얘기한다. 두사람이 중국집에 나타나는데, 2012년 인것을 확인하고 다시 사라진다.

 

 

 

 

 

 

[ 현재 ]
- 교실 -
인탁은 수업시간 잠을 자다가 놀라 소리지른다. 선생님이 인탁은 수업료가 아니라 숙박비를 내야겠다면서 그냥 바닥에서 자라고 얘기한다. 수업이 끝나고 인탁은 친구에게 편의점가서 컵라면 하나 사달라고 얘기한다. 친구는 PC방에 갈거라고 얘기한다.

 

 

 

 

 

 


- 편의점 -
채윤이 편의점에서 과자를 고른뒤 계산하고 나온다. 채윤은 친구에게 먹을 것을 나눠준다. 친구는 채윤에게 내일 그룹활동때 한강에서 고기구워먹을 거라며 같이 가자고 얘기한다. 친구는 채윤에게 고기도 사오라고 얘기한다.

 

 

 

 

 

 

- PC방 -
인탁이 친구들과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 한은 책상위에 놓인 핸드폰을 챙긴뒤 위치추적앱을 설치하고 일어난다. 한은 지나가면서 폰을 집어넣고 인탁의 목을 칼로 긋는다. 그런데 인탁은 모기가 있다며 아무렇지 않게 게임을 한다.

 

 

 

 

 

인탁은 핸드폰을 찾은뒤 가야한다며 PC방을 나간다. 한은 인탁이 이동하는 것을 지켜보며 위치를 확인한다. 길을 건너려던 인탁은 할머니 수레를 뒤에서 밀어준다.

 

 

 

 

 


- 댄스 연습실 -
인탁이 댄스연습실에 도착하는데, 댄스사부가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사부는 또 PC방 다녀온 것인지 묻는다. 그러자 인탁은 댄스연습실로 달려와 늦은 댓가로 두배로 연습해서 꼭 1등하겠다고 얘기한다.

 

 

 

 

 

사부가 춤은 습관이 중요하다면서 화낸다. 인탁은 댄스 연습을 하고 사부는 인탁에게 팔을 쭉 뻗으라고 얘기한다.

 

 

 

 

 


- 채윤의 집 -
채윤은 빨래를 정리하면서 그룹활동할때 친구들과 놀러 한강 캠핑장에 갈거라고 얘기한다. 얘기를 듣고있던 인형은 자기도 데려가라고 얘기한다. 채윤은 안된다며 다음에 데려가겠다고 얘기한다. 그때 아빠가 도어락을 누르는 소리가 들리자, 인형은 소파에 드러눕는다.

 

 

 

 

 

아빠와 채윤은 식탁에 앉아 치킨을 먹는다. 채윤은 주말에 엄마 만나는지 묻는다. 아빠는 펜션 예약까지 다해놨다고 얘기한다.

 

 

채윤은 그룹수업때 독서부 친구들과 고기 구워먹기로 했다며, 고기 10인분을 사야한다고 얘기한다. 아빠는 좋은 고기로 준비해주겠다고 얘기한다. 아빠는 채윤에게 인형은 좀 두고 가라고 얘기한다.

 

 

 

 

 

채윤이 아무말하지 않자 아빠는 그나이때는 아이돌이나 화장품 같은거에 관심가질 나이라고 얘기한다. 채윤은 먼저 들어가겠다며 인형을 들고 방으로 들어간다. 아빠는 한숨쉬며 치킨을 먹는다.

 

 

채윤이 자려하자 인형은 아빠한테 왜 그러는지 묻는다. 인형은 사춘기가 벼슬이냐며 잔소리를 한다. 채윤은 꼰대처럼 잔소리 하지말라고 얘기한다. 채윤은 인형에게 옆으로 오라고 얘기한다.

 

 

 

 

 

 

 

- 교실 -
인탁은 교실에서 가면유령 영상을 보고 있는 친구의 핸드폰을 빼앗는다. 인탁이 왜 이런 영상을 보는지 묻자 친구는 실화바탕 영상이라고 얘기한다.

 

 

 

 

 

인탁은 교무실에서 담임이 부른다는 얘기를 듣고 찾아간다. 담임은 진로면담을 해야하는데 왜 할머니를 안모시고 오는지 묻는다. 인탁은 할머니에게 판사가 될 떡잎이라고 얘기좀 해달라고 부탁한다. 담임은 일단 모시고 오리고 얘기한다.

 

 

 

 

 


- 캠핑장 -
캠핑장에 도착한 채윤이  고기를 내려놓고 친구들을 기다린다. 채윤이 도착했다고 문자를 보내지만 친구의 답장이 없다. 채윤이 캠핑장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친구들은 찜질방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고 채윤을 놀린다.

 

 

 

 

 

잠시뒤 한은 채윤에게 고기 팔라고 얘기한다. 채윤은 그냥 고기 가지라고 얘기하고 돌아간다. 채윤이 일어난 자리에는 시들어가든 꽃이 되살아 난다.

 

 

 

 

 


- 댄스 연습실 -
댄스사부는 황판사에게 관절을 꺽어야 한다고 얘기한다. 사부는 소주한잔 하러가자며 인탁과 식당으로 간다.

 

 

 

 

 

사부는 인탁에게 친구들과 술 마셔봤는지 묻는다. 인탁이 공부만 안할뿐이지 학생이 지킬도리를 다 지킨다고 얘기한다. 인탁은 판사안하고 춤출거라고 얘기한다.

 

 

 

 


사부는 인탁에게 외할머니와 살고 있는지 묻는다. 인탁은 할머니와 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묻는다. 사부는 인탁이 테크닉은 좋은데 춤에 이야기와 감정이 없다고 얘기한다. 사부는 도와주겠다며 얘기해보라고 말한다.

 


인탁은 5살때 교통사고로 부모님이 죽었고 카시트에 있던 자기만 기적적으로 살았다고 얘기한다. 그래서 할머니가 자기를 키웠다고 얘기한다. 사부는 인탁에게 너무 강한척 하지말라며 그러다 부러지면 힘들다고 얘기한다. 인탁은 그때 그 카시트 대박이 났다고 얘기한다. 사부는 인탁에게 진지하게 대화좀 해보자고 얘기한다.

 

 

 

 

 

 

- 채윤의 집 -
채윤이 집으로 돌아오자 아빠가 재미있었는지, 고기는 맛있었는지 묻는다. 채윤은 피곤하다며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아빠는 이혼한 아내 문자를 받고 전화한다. 아내는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가니까 펜션은 둘만 가라고 얘기한다. 남편은 사람이 너무 이기적이라고 얘기한다. 아내는 남편이 책임지기로 했으면 책임지라고 얘기한다. 남편은 아내가 어릴때 사준 인형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고 얘기한다. 아내는 손님을 만나 전화를 끊어버린다.

 


그때 아파트 주차장에 '사조성'을 믿이어야 한다는 사람이 소리를 지른다. 경비원은 시끄럽게 하지 말라며 막는다.

 

 

 

 

 

 

- 쇼핑몰 광장 -
인탁은 댄스경연대회 참가신청서를 보며 즐거워한다. 인탁은 사부에게 오늘 느낌이 너무 좋다고 얘기한다. 인탁은 데뷔하면 이름을 황판사로 하겠다고 얘기한다.

 


광장에 사람들이 모여 사진을 찍는다. 그때 하늘에 많은 드론이 모이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신기해 하며 사진을 찍는다. 드론은 사람 음성을 감지하고 바이러스 핀을 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은 변한뒤 사람들을 공격한다.

 

 

 

 

 

사부는 인탁의 손을 잡고 건물 쪽으로 달려간다. 달려가던 사부가 바이러스 핀에 맞은뒤 인탁을 뒤쫓기 시작한다.

 

 

 

 

 


- 도로 -
아빠는 채윤과 함께 펜션으로 이동하고 있다. 아빠가 아내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전화가 꺼져있고 연결이 안된다. 채윤이 엄마는 오늘 못오는지 묻는다. 아빠는 오늘 엄마가 좀 바쁜것 같다며 가다가 아울렛에서 옷을 사자고 얘기한다

 

 

 

 

 

그때 앞쪽에서 이동하던 차가 멈춘뒤 내리며 오지말라고 소리친다. 반대편 차선에서 불이 붙은 차가 달려와 앞차와 충돌한다. 아빠가 후진을 하자 사람들이 달려와 몽둥이로 차를 내려치기 시작한다.

 

 

 

 

 

사람들이 몰려들고, 경찰이 권총으로 사람들을 쏘면서 다가온다. 경찰은 채윤아빠를 총으로 쏘고 미소짓는다. 아빠는 채윤에게 빨리 도망가라고 얘기한다. 채윤은 아빠에게 죽지말라며 울부짓는다. 사람들은 자동차 창문을 깨고 채윤을 공격하려한다.

 

 

 

 

 

 

- 쇼핑몰 -
인탁은 도망치고 사부는 인탁을 뒤쫓는다. 건물 옥상으로 도망친 인탁은 뒤쫓아오는 사람들을 피해 달려간다.

 

 

 

 

 


- 도로 -
한이 나타나 채윤을 구출하고 달려가고 인형은 채윤을 뒤따라 달려간다.

 

 

 

 

 

 

 

- 쇼핑몰 -
비상계단으로 내려가던 인탁은 사부에게 붙잡힌다. 사부는 인탁에게 죽으라며 난간 밖으로 밀어낸다. 인탁이 추락하고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사부는 다 죽여버리게다며 소리지른다.

 

 

 

- 도로 -
한은 숨겨두었던 차로 달려와 인탁의 위치를 확인한다.

 

 


- 쇼핑몰 -
추락했던 인탁은 상처가 회복되면서 다시 일어난다. 인탁이 자신의 몸이 멀쩡한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며 걸어간다. 라디오에서는 총기를 든 경찰과 군인이 드론의 바이러스 습격을 받아 민간인을 공격하고 있고,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된다.

 

 

 

 


어린 누나가 울면서 엄마를 찾고 있다. 인탁은 아이를 구한뒤 이름이 뭔지 묻는다. 누나는 무섭다며 엄마와 남동생을 찾아달라며 눈물흘린다.

 

 

 

 

 

그때 한이 도착한뒤 인탁을 부른다. 한은 채윤, 인탁, 누나를 데리고 이동한다. 인형은 채윤에게 기운내라고 얘기한다. 인탁은 인형이 말하는것을 보고 놀란다.

 

 

 

 

 

한은 채윤에게 아빠 살릴수 있으니 그만 울라고 얘기한다. 한은 인형이 언제부터 말을 했는지 묻는다. 한은 인탁에게 언제부터 인지 묻는다. 인탁이 자기는 왜 안죽는 것인지 궁금해한다.

 

 

한은 받아들이 힘들다는것을 안다며, 지금부터 얘기를 잘 들으라고 말한다. 한은 사조성이라는 별이 있는데, 아라비아 말로 '알코르' 라고도 불린다고 얘기한다. 한은 알코르 바이러스를 유포한 놈이 쓰는 닉네임이 사조성이라고 얘기한다.

 

 

한은 아주 먼 옛날에는 사조성을 보면 죽는다는 전설이 있었다고 얘기한다. 한은 너희들을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이 재앙을 막을 수 있는 자들이 과거, 미래, 현재에 흩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얘기한다. 한은 모두 꿈 같겠지만 현실이라고 얘기한다.

 

 

 

 


사람들이 달려와 공격하자 인탁은 막으며 버틴다. 채윤은 돔 가운에서 하늘을 바라본다. 한은 건물로 날아오는 드론을 총으로 파괴한다. 채윤의 주변이 있던 땅에서 풀잎이 살아나기 시작한다.

 

 

 

 


밤이되고 한은 오늘밤 별이 뜨면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얘기한다. 한은 미래와 과거에 흩어져 있는 우리를 불러 모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 미래 ]
밤하늘에 불빛이 모이고 한, 태오, 종섭, 소울이 바라본다. 한은 불빛을 바라보며 누나 살릴수 있다고 얘기한다. 한은 이제 잃어버린 우리의 능력이 재생될거라며 웃는다.

 

 

 

 

 

 

 

[ 현재 ]
채윤이 돔에 비친 밤하늘을 바라본다. 어린누나는 이쁘다며 밤하늘을 바라본다. 이탁도 감탄하면서 밤하늘을 바라본다. 한은 하늘을 보며 미소짓는다.

 

 

 

 


멀리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건물로 달려온다. 인탁이 싸우려 할때 지웅과 기호가 과거에서 나타난다. 인탁은 놀라며 누구인지 묻는다.

 


지웅은 지금이 몇년도인지 묻는다. 인탁이 2020년이라고 얘기하자 지웅과 기호는 잘 찾아왔다며 바라본다. 누나는 인탁에게 누구인지 묻는다.

 

 

 

 

 

그때 한의 모습이 바뀌면서 지웅과 기호에게 어서오라고 얘기한다.

 

 

 

 

 

 

 

 

[사진 출처] 영화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P1H)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P1H)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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