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기적인 남자(MR. EGOTISTIC,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이,기적인 남자는 배우 박호산 때문에 보게 되었다.

 

영화는 영화학 강사인 재윤(박호산)이 요즘 눈에 들어오는 조교 지수(조은빛)에게 작업을 거는데, 지수는 아내 미현(최유하)과 오래전부터 만나고 있던 사이였다. 재윤이 아내 미현과 지수의 관계를 알고 화를 내지만, 결국에는 같이 살게 된다는 내용이다.


 

 

 

 

 

 

 

영화 이,기적인 남자(MR. EGOTISTIC,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2018년 10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731

 

 

 

 

 

 

 

 

 

 

 

 

이,기적인 남자(MR. EGOTISTIC)

 

 

- 2017 제작
- 한국, 드라마
- 2018.10.25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5분
- 감독 : 김재식
- 출연 : 박호산, 최유하, 조은빛, 황성준

 

 

박호산(이재윤 역)
최유하(윤미현 역)
조은빛(서지수 역)
황성준(석이 역)
김주희(정선생 역)
홍윤희(순자, 재윤모 역)
김근수(모텔 직원 역)

 

 

 

 

 

 

 

 

 

 

 

 

 

 

이,기적인 남자(MR. EGOTISTIC) 줄거리

 

 

재윤(박호산)이 주차위반 딱지가 붙은 차를 운전하고 있다.

 

 

 

 


재윤은 40대 초반, 결혼 10년 차, 대학교 영화학 강사일을 하고 있다. 재윤은 학교에서 강의를 시작한다. 부부생활, 결혼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납득은 되지만 공감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이었다고 말한다. 영화의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것 같냐는 주제로 다음주까지 레포트로 제출하라고 말하고 나간다. 학생이 교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본다. 그는 영화는 영화, 현실은 현실이라면서 자신은 이혼하겠다는 말을 하면서 나간다.

 

 

미현(최유하)은 대학교 행정실에서 근무를 하다가 퇴근을 한다. 두명의 여학생이 다정하게 앉아서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바라본다.

 

 

재윤은 연극영화과 사무실에 근무하는 조교 지수(조은빛)에게 저녁을 같이 먹자고 말한다. 지수와 함께 식사를 하고 조교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물어본다. 지수에게 학과장이 힘들게 하지 않는지 물어본다. 재윤은 대화를 하면서 지수에게 마음으로 같이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그게 지수였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재윤은 지수 얼굴을 쳐다보다가 키스를 하려한다.

 

 

지수는 들고 있던 커피를 재윤의 바지에 쏟아버린다. 지수는 커피를 닦아주고, 재윤은 지수만 보면 마음이 흔들린다고 말한다. 지수는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재윤은 우리는 일로 만난 사이라면서 비지니스적인 관계, 쿨한 관계를 유지하자고 말한다.

 

 

그때 아내 미현의 전화를 받는다. 재윤은 배우 미팅때문에 나와있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는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하겠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는다. 재윤은 작업실 연출부 막내 전화라면서 지수에게 거짓말 한다. 지수는 그만 돌아가자고 말한다. 재윤은 편한데 가서 이야기 조금더 하자고 말하는데 지수는 다음에 이야기 하자고 말한다. 재윤이 다음에 언제 이야기 할껀지 물어보자 지수는 대답을 하지 않는다.

 

 

집에 재윤의 어머니가 김장김치를 가지고 찾아왔다.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재윤은 어머니가 보는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한소리를 한다. 어머니는 애를 놓고 잘 키우는게 발전하는 거라면서 화를 낸다. 어머니는 애를 안가질꺼냐면서 화를 낸다.

 

 

재윤은 지수의 점심시간에 맞춰서 병원 예약을 했다면서 늦지말고 오라고 말한다.

 

 

밤에 부부관계를 가지다가 재윤은 그만하자면서 나가버린다. 재윤은 거실 소파에서 잠을 자고 있다. 아침에 일어난 아내는 재윤을 바라보다 뺨을 만지고 출근을 한다.

 

 

일어난 재윤은 커피를 가지고 지수가 있는 연극영화과 사무실을 찾아간다. 재윤이 지수에게 커피를 전해주고 기다린다. 재윤은 지수의 구두를 보고 누구한테 받은거냐고 물어본다. 지수는 선물 받은 거라고 말하고, 전화를 받고 사무실을 나간다.

 

 

지수는 행정실을 찾아와 미현에게 커피를 전해주고 서류검토를 받는다. 미현은 서류에서 빠진부분과 틀린부분이 있다고 말한다. 행정실장이 지수에게 연극영화과 일좀 똑바로 하라고 말하고 자리를 떠난다. 미현은 지수에게 빠진것과 틀린것을 설명해 준다. 미현은 서류 보강해서 집으로 오라고 말한다.

 

 

 

 

 

 

 

 

 

 

 

 

 

 

미현은 재윤이 기다리는 카페로 찾아가 함께 병원으로 간다. 병원에서는 검사를 받는데 의사가 임신 3주라면서 축하를 해준다. 재윤은 기뻐하지만 미현은 담담한 표정이다. 미현은 어머니께는 나중에 자신이 말하겠다면서 먼저 병원을 나온다. 미현은 행정실 정선생(김주희)의 차를 타고 학교로 돌아간다. 정선생과 미현은 정선생의 아이 돌잔치때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학교로 돌아간다.

 

 

재윤은 헬스클럽을 찾아가 운동을 한다. 코치 석이(황성준)는 촌스러운것보다 얼마나 성의가 있느냐가 중요하다면서 형수가 임신을 했으니 잘해주라고 말한다.

 

 

재윤은 미현의 선물을 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미현이 정선생의 차에서 내린다. 재윤은 미현에게 기분좀 내라면서 립스틱 선물을 전해준다. 미현은 있는거라고 말한다. 재윤이 반품하겠다고 말하자 미현은 쓰겠다면서 고맙다고 말한다.

 

 

저녁을 먹으려는데 지수가 집으로 찾아온다. 재윤은 지수를 보고 놀라는데 지수는 윤미현을 보러 왔다면서 집안으로 들어간다. 지수는 미현에게 서류를 보여주고, 꽃을 선물한다. 지수가 그냥 돌아가려하자 미현은 밥먹고 가라고 말한다.

 

 

 

 

 

 

윤은 욕실에서 반지를 빼놓고 가글을 하고, 향수를 뿌린다. 지수는 밥을 먹으면서 미현에게 다리로 신호를 보낸다. 재윤은 밥을 더 달라고 하면서 지수에서 발로 신호를 보낸다. 지수는 잘 먹었다면서 일어나려는데 빈 그릇은 재윤이 치우겠다고 말한다.

 

 

 

 

 

 

미현은 학교사람이라면서 톡을 주고 받으면서 즐거워 한다. 그녀는 늦지는 않을거라면서 외출을 한다. 새벽 3시가 되어 미현이 돌아온다. 재윤은 누워있다가 아내가 돌아온것을 알게 된다.

 

 

 

 

 

지수는 재윤을 찾아가 연락을 하지말라고 말한다. 재윤은 일때문에 연락한거라면서 기분이 나쁘다고 말한다. 지수는 부담스러워서 그런거라고 말한다. 재윤은 지수에게 개인적으로 불편한게 있었다면 진심으로 미안하다면서 사과를 한다.

 

 

재윤은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한다. 그는 도저히 못하겠다면서 코치 석이에게 같이 맥주를 마시자고 말한다. 석이는 형수와 싸웠는지 물어본다. 재윤이 아니라고 말하자 나이어린 조교때문에 그러는 거냐고 묻는다. 석이는 여자들이 문제인지 재윤이 문제인지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석이는 형이 하는짓은 생각하지 않고 형이 하고싶은데로 하고 있다면서 재윤이 가장 이기적이라고 말한다. 나이가 40살이 넘었다면서 철좀 들라고 말한다. 석이는 이제 여자이야기 그만하고 형수한테나 잘하라고 말한다. 화가난 재윤은 술맛 떨어진다면서 먼저 일어나 나가버린다.

 

 

 

 

 

차에 앉아 있던 재윤은 미현이 늦는다는 문자를 받고 학교로 간다. 재윤이 차를 세워두고 올라가다가 미현은 다른차를 타고 가는 모습을 발견한다. 다시 차로 돌아오는 주차위반 딱지가 붙어있다. 재윤은 미현이 타고간 차량을 뒤따라 가는데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 재윤은 유리창문이 고장난것 처럼 연기를 한다. 재윤은 문도 고장난듯이 행동한다 그때 앞쪽에서 단속둥이던 사람이 도망을 치자 그틈에 달아나 버린다. 재윤은 차를 놓치고 집으로 돌아온다.

 

 

 

 

 

미현이 집으로 돌아오자 재윤은 전화했었다고 말한다. 미현은 남편에게 왜자꾸 쳐다보냐고 묻는다. 미현은 내일도 늦게 온다고 말하자, 재윤은 연예인도 아니면서 바쁘다고 말한다. 아내가 잠이 들자 재윤은 미현의 옷과 가방을 확인한다. 그녀의 가방속에 있던 영수증을 확인한 뒤, 미현의 핸드폰을 몰래 가지고와 확인 하려한다. 패스워드를 눌러보는데 아내가 갑자기 밖으로 놀래면서 핸드폰을 가린다.

 

 

 

 

 

재윤은 학생들에게 휴강이라 알리고 미현을 미행하기 시작한다. 미현이 차를 타고 떠나가자 뒤따라 간다. 미현이 외곽 에 있는 모텔로 들어가자 재윤은 차에서 내려 모텔로 들어간다. 모텔 직원(김근수)에게 차를 가르키면서 몇호인지 물어본다. 직원은 알려줄 수 없다며 경찰부르기 전에 가라고 말한다. 재윤은 아내가 나올때까지 차에서 기다린다.

 

 

 

 

 

 

재윤은 차가 모텔에서 나오자 뒤따라 간다. 하지만 사거리에서 차를 놓쳐 버리고 만다. 재윤은 CCTV를 보여달라면서 모텔 직원에게 돈을 건네준다. 모텔 직원은 돈을 받고 녹화된 영상을 보여준다. 영상을 돌려보는데 화면이 멈춰버린다. 재윤은 다시 돌려보면서 직원에게 아내를 아는지 물어본다. 직원은 보면서 '단골'이라 말하려다 말끝을 흐린다. 재윤은 영상에 찍힌 사진을 찍고 돌아온다. 밖에서 집을 바라보는데 미현이 집에 돌아와 있다.

 

 

 

 

 

다음날 재윤은 정선생을 찾아가 주먹을 날린다. 두사람이 몸싸움을 하고 정선생은 재윤의 공격을 피하면서 이러지 말라고 말한다. 재윤이 찍은 사진을 본 정선생은 자신이 아니라고 말한다. 자동차 번호도 다르다면서 말도 안돼는 소리하지말라고 말한다.

 

 

 

 

 

재윤은 모텔 직원 미현이 왔다고 보낸 문자를 보고 모텔로 간다. 석이에게 도와달라면서 데리고 모텔로 이동한다. 재윤은 모텔방문 앞에서 고민을 하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 입구에 놓여진 신발은 여자신발이다. 재윤은 방안에 아내 미현과 지수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바라본다.

 

 

미현이 문앞에서 재윤이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석이는 밖에서 기다리고, 재윤은 미현과 지수에게 '두 사람, 나도 모르게 언제부터 이렇게 친했던 거야?' 라면서, 어떻게 된건지 물어본다. 지수는 두사람이 만나는 사이라고 말한다. 재윤은 여자들이 자신을 가지고 놀았다면서 화를낸다.

 

 

미현은 몇일전 남편이 지수에게 작업했던것도 알고 있다고 말한다. 재윤은 자신에게 미안해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화를 낸다. 미현은 재윤에게 이혼하자고 말한다. 미현과 지수가 일어나 모텔 밖으로 나간다. 미현은 오늘 지수와 함께 있을거라며 집에 가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재윤은 나한테 왜이러는 거냐면서 집에가서 이야기 하자면서 애원을 한다.

 

 

 

 

 

집으로 돌아온 재윤은 술에 취해 아내에게 선물했던 립스틱을 바르고 잠이든다. 다음날 일어난 재윤은 자신이 빼놓았단 번지를 발견하고 손가락에 끼운다.

 

 

재윤은 헬스클럽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석이는 적당히 운동하라면서 그러다 죽는다고 말한다. 석이는 자신과 같이 살자고 말한다. 재윤은 호를 내면서 다시는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말한다. 석이는 재윤의 마음 다는데로 하라고 말한다.

 

 

재윤은 집으로 돌아와 아내와의 물건들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결혼식 영상을 다시보고 부숴버린다. 혼자 즉석밥으로 식사를 해결하면서 눈물을 흘린다.

 

 

학교에 간 재윤은 학생들에게 레포트를 받고 강의가 어려울것 같다고 말한다. 재윤이 강의실을 나와 걸어가는데 학과 사무실로 돌아가는 지수를 발견한다. 지수는 재윤이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고 가버린다. 재윤은 화를 내면서 학과 사무실로 달려간다. 학과사무실 문을 잠금고 창문을 가린다. 지수에게 키스를 하면서 소파에 눕힌다. 지수는 커피포트로 재윤의 머리를 때리면서 미쳤냐고 묻는다.

 

 

재윤은 지수에게 가정파괴범이라면서 화를 낸다. 지수는 방금 재윤이 하려고 한것은 범죄가 아니냐고 묻는다. 지수는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된다는게 너무 이기적이라고 말한다. 지수는 미현이 한말이 무슨 뜻인지 이제 알겠다고 말한다.윤은 지수에게 미안하다면서 미현은 포기 못하겠다고 말한다. 재윤은 지수에게 사람이 부르면 대답을 해라는 말을 남기고 사무실을 나간다. 재윤은 담배를 피우면서 학교 건물을 바라본다.

 

 

미현은 지수의 카톡을 받고 미소를 짓는다. 잠시뒤 재윤의 카톡 메시지가 도착한다. 미현은 옆자리에서 일하던 정선생은 미현을 바라본다. 재윤은 미현의 짐들 챙겨가라고 메시지를 보내면서 언제올건지 물어본다. 미현은 답장을 하지 않고 핸드폰을 내려놓는다.

 

 

미현이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집으로 들어온다. 입구에는 결혼사진과 물건들이 놓여있다. 미현이 옷과 화장품을 챙기고 나가려는데 재윤이 집으로 들어온다. 재윤은 그녀의 가방을 보고 지금 다 챙겨가야하냐면서 묻는다. 미현은 결혼사진을 보면서 지금 꼭 다 버려야 하냐고 묻는다.

 

 

재윤은 미현의 짐을 들어주겠다면서 아래층까지 가지고 내려온다. 재윤은 미현에게 아이는 포기 못하겠다면서 이름도 정해뒀다고 말한다. 미현은 재윤에게 왜 그것을 마음대로 정하냐고 말한다. 미현은 사람 정말 변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재윤과 이혼하려는 이유를 말한다. 미현은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는 사람과 사는게 힘들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는게 결혼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미현 자신은 할 수 있을줄 알았으나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다고 말한다. 결혼하고 나서 느낀것이 '나는 없었다'라고 말한다. 결혼한 남자, 아내를 가진 남자 이재윤을 완성하는 부품같은 존재였다고 말한다. 미현은 재윤이 가족을 가진 남자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하는것 같다고 말한다. 미현은 재윤이 했던것 처럼 본능적으로 살고 싶다고 말한다.

 

 

 

 

 

재윤은 자신이 잘못한게 있는것은 알겠는데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자기 합리화라고 말한다. 재윤은 미현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다시 잘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재윤은 미현이 없이니 외롭다며 다시 같이 살자고 말한다. 재윤은 지수도 같이 살자고 말한다. 미현은 웃으면서 안부끄럽냐고 묻는다. 재윤은 자신에게 만회할 기회를 달라고 애원한다.

 

 

 

 

 

그때 지수의 차가 미현이 있는 곳으로 온다. 미현은 차에 침을 싣는다. 재윤은 집에서 출산하고 살려면 남자가 필요할꺼라면서 같이 살자고 말한다. 재윤은 아이에게 아빠없는 아이로 키우기 싫다고 말한다. 재윤은 정말 외롭다면서 같이 살자고 말하면서 기다리겠다고 말한다. 미현은 떠나가면서 재윤의 모습을 보라본다. 재윤은 떠나가는 미현의 차를 보면서 주저앉는다.

 

 

 

 

 

 

<1년뒤>
재윤이 아이 젖병에 우유를 타고 있다. 빨래걸이에는 두 여자의 속옷이 걸려 있다. 재윤은 빨래를 정리하고 있고 두여자는 아침을 먹는다. 지수는 출근하면서 미현에게 뽀뽀를 하고 나간다. 미현은 아기 먹을것을 잘 챙기라는 말을 하고 재윤의 볼에 뽀뽀를 하고 출근한다. 재윤이 미소를 지으면서 빵을 먹으면서 영화는 끝난다.

 

 

 

 

[사진 출처] 영화 이,기적인 남자(MR. EGOTISTIC) 스틸컷

 

 

 

 

 

이상 영화 이,기적인 남자(MR. EGOTISTIC)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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