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쿠아맨(Aquaman,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아쿠아맨은 DC의 확장 유니버스 영화다. 수중세상과 육지와 전쟁이 일어나려는 것을 막기위해 메라가 아서를 찾아오고, 두사람은 함께 아틀란 왕의 삼지창을 찾아 떠난다. 아서는 아틀란 왕의 삼지창을 찾아 진정한 왕으로 태어난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쿠키영상이 하나 있는데 블랙 만타와 아틀란티스의 존재를 믿고 있는 스티븐 신 박사가 만나는 내용이다.


영화의 스토리는 뻔하고, 러닝타임이 143분으로 긴편이긴 하지만 스케일이 크고 볼거리가 많아 지루할 틈이 없다. 수중 액션과 CG는 정말 볼만하였다.

 

 

 

 

 

 

 

영화 아쿠아맨(Aquaman,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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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Aquaman)

 

 

- 2018 제작
- 미국 외, 액션 외
- 2018.12.19 개봉, 12세이상관람가, 143분
- 감독 : 제임스 완
- 출연 : 앰버 허드, 제이슨 모모아, 패트릭 윌슨, 윌렘 데포

 

 

제이슨 모모아(아서 커리/아쿠아맨 역)
엠버 허드(메라 역)
니콜 키드먼(아틀라나 여왕 역)
패트릭 윌슨(옴 왕 역)
윌렘 데포(누이디시 벌코 역)
돌프 룬드그렌(네레우스 왕 역)
그레이엄 맥타비쉬(아틀란 왕 역)
랜든 파크(스티븐 신 박사 역)
야히아 아둘 마틴 2세(블랙 만타 역)
디몬 하운수(피셔맨 킹 역)
줄리 앤드류스(카라탠 목소리 역)
존 라이스 데이비스(브라인 왕 역)
마이클 비치(제시 케인 역)
테무에라 모리슨(토마스 커리 역)

 

 

 

 

 

 

 

 

 

 

 

 

 

 

 

아쿠아맨(Aquaman) 줄거리

 

 


<1985년 엠네스틱 베이>
태풍이 불어오는 등대를 지키고 있던, 토마스 커리(테무에라 모리슨)은 해변에 쓰러져 있던 아틀라나 여왕(니콜 키드먼)을 발견하고 집안으로 데리고 온다. TV소리에 놀란 여왕은 창을 던져 TV를 깨버리고, 쓰러진다.

 

 

잠에서 깬 여왕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준 것을 발견한다. 토마스는 진정하라며 차를 가져다 주고, 두사람은 이름을 말하면서 가까워진다. 아틀라나는 아틀란티스의 여왕이라고 말하고, 톰은 등대지기라고 말한다. 아틀라나는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도망을 쳤다고 말한다.

 

 

두사람은 사랑을 나누고, 아들이 태어난다. 톰은 아들의 이름을 아서라고 짓는다. 아틀라나는 언젠가 아서가 두세계의 통합을 이끌것이라고 말한다. 몇년이 흐르고 아틀라나는 아들에게 아틀란 왕(그레이엄 맥티비쉬)이 삼지창을 가지고 아틀란티스를 구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그때 아틀란티스의 왕이 보낸 친위대가 여왕을 데리고 가기위해 집을 공격한다. 아틀라나는 자신의 삼지창으로 군인들을 무찌른다. 그녀는 그들이 포기하지 않을거라면서 자신이 돌아야가 톰과 아서가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안전해지면 다시 돌아올곳이라고 키스를하고 바다로 뛰어든다.

 

 

 

 

 

 


<보스턴 수족관>
아서와 아이들은 수족관 견학을 하고 있다. 아서는 물고기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면서 대화를 하고 있다. 그때 덩치큰 애들이 아서에게 다가와 물고기와 대를 하냐면서 아서를 밀친다. 그때 수족관에 있던 상어가 수족관 유리를 들이받는 행동을 하고, 수족관에 있던 사람들은 놀라서 뒤쪽으로 몸을 피한다. 아서는 진정하라는 손짓을 하면서 상어를 진정시킨다.

 

 

 

 

 

 


<현재>
러시아 잠수함이 바다에서 잠항중이다. 제시 케인이 이끄는 해적이 스텔스 잠수함을 타고 러시아 잠수함으로 침투하여 공격한다. 승조원들은 해적을 피해 몸을 숨긴다. 제시 케인(마이클 비치)은 할아버지가 사용하던 칼 '만타'라면서 아들 스케빈저(야히아 압둘 마틴 2세)에게 칼을 건네준다. 그때 레이더에서 뭔가 다가와 공격을 한다고 말한다. 모니터를 보던 해적은 잠수함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말한다.

 

 

 

 

 

아서 커리(제이슨 모모아)는 수중에 있던 잠수함을 수면위로 끌어 올린뒤 잠수함 안으로 들어간다. 아서는 해적들을 제압하고, 어뢰실에 숨어있는 승조원들을 밖으로 탈출시킨다. 스케빈저는 아쿠아맨을 기다려왔다면서 공격을하는데, 칼로 찔러도 꿈적도 않는다.

 

 

 

 

 

그때 제시 케인이 나타나 유탄을 쏘고, 아쿠아맨은 뒤로 날아가 쓰러진다. 아쿠아맨이 다시 일어나자 놀라 당황하면서 다시 유탄을 쏘려한다. 아쿠아맨은 파이프를 뜯어 던지고 제시 케인은 그대로 날아가 걸린다. 아쿠아맨이 파이프를 뽑고 잠수함을 떠나려하자 제시케인이 유탄을 쏜다. 아서는 몸을 피하고, 유탄이 터지면서 제시 케인이 어뢰에 깔리고 만다.

 

 

 

 

 

 

스케빈저는 아서에게 아버지를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아서는 잠수함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죽였다면서 바다에 자비를 구하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선다. 제시 케인은 아들에게 떠나라면서 수류탄을 집어든다. 스케빈저는 복수를 다짐하면서 스텔스 잠수함을 타고 빠져나오고, 잠수함은 바다속으로 침몰한다. 아쿠아맨은 구명보트에 탄 사람들을 끌고 해안으로 나온다.

 

 

 

 

 

토마스 커리는 매일 바다에 나와 아내를 기다리고 있다. 아서는 아버지가 이곳에 있을것 같았다면서 다가와 아버지를 껴안는다. 바에서 아버지와 함꼐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TV에서 스텔스 잠수함을 탈취한 해적이 러시아 잠수함을 공격했다는 뉴스가 나온다. 토마스는 아서가 언젠가 두세계를 통합할 거라고 말한다. 아서는 놈들이 엄마를 죽였을거라고 말한다. 바에 있던 덩치좋은 건달들이 아서에게 다가와 같이 사진을 찍자고 말한다.

 

 

 

 


<대서양 어딘가>
아틀란티스의 옴(페트릭 윌슨) 왕과 제벨 왕국의 네레우스(돌프 룬드그렌) 왕이 약속장소에 나타난다.

 

 

 

 

 

 

옴 왕은 네레우스 왕을 만나 7개 바다왕국이 하나가 되었던 고대 아틀란티스 왕국 이야기를 한다. 옴은 이제 아틀란티스가 일어날때라고 말하면서 육지와의 전쟁을 이야기를 한다. 그러자 네레우스 왕은 4개왕국(아틀란티스, 제벨, 브라인, 피셔맨)의 충성을 얻으려는 것이냐고 묻는다.

 

 

 

 

 

 

옴 왕은 오션 마스터가 되었을때 최강의 군대를 가질수 있다고 말한다. 네레우스는 육지에 아틀란티스 왕족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그때 잠수함이 어뢰를 발사하여 공격을 한다. 어뢰가 폭발하면서 바위가 무너지고, 네레우스 왕이 바위에 깔린다. 옴은 네레우스를 구해주고 난뒤 잠수함을 향해 이동하고, 잠수함을 파괴시켜 침몰시킨다. 옴 왕은 네레우스 왕에게 이미 육지와의 전쟁은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해변가 술집>
아서가 아버지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동차에 오른다. 그때 메라(앰버 허드)가 드디어 아서를 찾았다면서 다가와 이야기를 한다. 아틀란티스의 옴 왕이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고 있다고 말한다. 아서에게 스테픈울프도 무찔렀고, 아틀라나 여왕의 첫째 아들인 아서가 왕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메라는 벌코가 아서를 믿고 있다면서 사라진 아틀란 왕의 삼지창에 대한 단서를 찾았다고 말한다. 아서는 자신에 대한 권리는 아틀라나 여왕이 죽으면서 모두 끝났다고 말하고 돌아선다.

 

 

 

 

 

 

 

<북해 어딘가>
스케빈저는 스텔스 잠수함위에 앉아서 누군가 기다리고 있다. 잠시뒤 바다 아래쪽에서 불빛이 비치고, 옴왕의 친위대가 수면위로 올라온다. 옴왕의 홀로그램이 나타나 고장난 잠수함이었지만 제역할은 충분히 했다면서 고대 금화를 건네준다. 스케빈저는 돈은 됐고 자신은 아쿠아맨을 원한다고 말한다.

 

 

 

 


<해변가 도로>
해변가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거대한 해일이 덮친다. 파도는 아서의 자동차를 덮치고 아서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자동차를 찾는다. 그때 메라가 나타나 에어포켓을 만들면서 자동차를 구하고, 아서가 아버지를 찾아 자동차에서 꺼낸다. 메라는 폐속에 있는 물을 모두 끌어내어 숨을 쉴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메라는 자신은 제벨왕국의 공주라면서 메라로 부르라고 말한다. 메라는 해일이 옴의 짓이고 육지에 대한 경고라 말한다.

 


해안가 마을은 해일이 덮치면서 쑥대밭이 되고, 전함과 잠수함이 떠밀려 와 있다. TV에서는 스티븐 신 박사(랜든 파크)가 나와 아틀란티스에서 일으킨 일이라고 말한다.

 

 

아서는 메라와 함께 아틀란티스로 가기위해 절벽위에 서 있다. 아서는 이곳에서 처음 벌코에게서 수영을 배웠다고 말한다. 아서는 전쟁을 막고 난뒤에서는 아틀란티스를 떠날거라고 말한뒤 바다로 뛰어든다. 메라는 배를 미리 숨겨두었다면서 보여준다. 메라는 아틀란티스로 가기위해서는 배를 타야만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어린시절>
벌코가 어린 아서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있다. 아틀란티스인은 물속에서 숨을 쉬고, 극한의 추위와 압력에도 견딜수 있고, 어둠속에서도 잘 볼 수 있다고 알려준다. 아서는 돌고래와 함께 점프를 하면서 즐거워한다. 벌코는 아서가 준비가 되면 아틀라나 여왕에게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아틀란티스 왕국>
아서는 물속에 다리가 왜 있냐고 묻는다. 메라는 고대에 만들어졌고, 왕국으로 들어갈수 있는 유일한 통로라고 말한다. 아서가 위쪽으로는 갈수 없냐고 묻자, 위쪽에는 하이드로 캐논이 있어갈수 없다고 말한다. 국경검문소에서 검문을 하지만 메라는 외교관 신분이라서 그냥 통과가 된다고 말하고 안으로 들어간다.

 

 

 

 

 


<안전가옥>
메라는 에어포켓 방어막이 설치된 곳으로 귀족들은 얼신도 안하는 곳이라고 말하면서 안내한다. 귀족들만 수중과 육지에서 숨을 쉴수 있기 때문에 아무나 이곳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말한다. 아서는 안전가옥에서 벌코를 다시 만난다.

 

 

 

 

 

벌코는 전쟁을 막기위해서는 옴을 몰아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아서가 왕의 자격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한다고 말한다. 사라진 아틀란 왕의 삼지창을 찾으면 된다고 말한다. 아틀란 왕의 삼지창이 있으면 바다를 통치할 힘을 얻게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서는 신화라면서 믿지 안는다. 벌코는 신화가 아니라 진실이라면서 아틀란 왕이 통치하던 때 지나친 야망때문에 도시는 가라앉았고, 이후 물속에서 진화와 퇴화를 거져 바다속에서 적응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후 아틀란 왕의 삼지창의 행방은 묘연해졌다고 말한다.

 

 

 

 

 

벌코는 아틀란티스의 1대 아틀란 왕의 메시지라면서 꺼내보이는데, 고대 데지터 왕국의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라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말한다. 그때 옴왕의 친위대가 아서 커리를 발견하고 불법침입이라면서 공격한다. 메라가 나서려고 하자 벌코가 말리면서 우리는 들키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안전가옥을 빠져나간다. 아서는 친위대에 체포되어 옴이 있는 왕궁으로 끌려간다.

 

 

 


<아틀란티스>
옴은 아서를 보면서 어머니의 무기를 가져온거냐며, 자신을 죽이고 왕이되기 위해 온 것이냐고 묻는다. 아서는 왕좌를 차지하고 전쟁을 막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말한다. 벌코와 메라가 아서는 이곳의 룰을 모른다고 말하자, 옴은 룰을 가르치라고 말한다. 옴은 아서의 도전을 받아 고대의 방법으로 싸우겠다고 말한다.

 

 

 

 

 

아서는 싸움에 필요한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벌코는 아서에게 옴의 미끼를 물어버린것이라고 말한다. 벌코는 옴이 평생동안 물속에서 전사로 키워졌다고 말하면서, 아서에게 자신이 가르쳐준 창술을 기억하느냐고 묻는다. 아서는 모두 기억한다고 말한다.

 

 

 

 

 

 


<어린시절>
벌코는 아서에게 가르친 것을 기억하는지 보겠다면서 창으로 공격한다. 벌코는 삼지창을 다루지 못하면 왕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아서는 언제 테스트가 끝나는것이냐며, 엄마는 언제 만나게 해줄거냐고 묻는다. 벌코는 아틀라나 여왕은 정략결혼 상태와 결혼하고 옴을 나았지만, 아서를 낳은것이 발각되면서 트렌치 괴물에게 바쳐졌다고 말한다.

 

 

 

 

 

 

 

<아틀란티스>
옴은 메라를 만나 팔찌를 선물하고 채워준다. 메라는 옴 왕에게 어머니 아틀라나 여왕이 두 아들이 싸우기를 바라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옴은 벌코에게 약혼녀인 메라를 로열박스로 데리고 가라고 지시한다.

 

 

 

 


옴은 결투장으로 들어가기 전 아서에게 고대괴물 이야기를 한다. 아서는 어릴때 동생을 정말 만나보고 싶었다면서, 지금 만나보니 형편없는 놈이 되었다고 말한다. 옴은 형을 죽이기 싫다면서 당장 포기하고 돌아가라고 말한다. 옴은 불의고리 결투장안으로 들어가 관중들에게 도전자를 고대방식으로 처벌하겠다고 말한다.

 

 

 

 

 


<불의고리 로열박스>
메라는 아버지 네레우스 왕을 만나 왜 옴에게 무릎을 꿇은 거냐고 묻는다. 네레우스 왕은 자신이 직접 육지인들이 공격하는 것을 보았다고 말한다. 네레우스 왕은 육지인들이 깨우칠 방법은 전쟁뿐이라고 말한다. 메라는 아버지 또한 전쟁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불의 고리 결투>
결투가 시작되고, 옴은 아서가 사용하는 어머니의 창을 보고 강하기는 하지만 흠이 있다고 말한다. 옴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버지의 창이 더욱 강하다면서 공격한다.

 

 

 

 

 

벌코는 두사람의 결투를 보면서 이건 결투가 아니라 처형이라고 말한다. 메라는 결투를 보다가 밖으로 뛰쳐나간다. 아서가 궁지에 몰리면서 여왕의 삼지창으로 방어를 하는데, 옴의 공격으로 창이 부러져 버린다. 옴이 아서를 공격하려 할때 에어포켓이 날아들면서 옴은 결투장 가운데로 떨어진다.

 

 

 

 

 

메라는 배를 타고 나타나 아서를 태우고 결투장을 빠져나온다. 메라의 배를 친위대가 뒤쫓으면서 공격을 한다. 메라는 하이드로 캐논이 있는 위쪽 벽을 넘어가기로 하고 이동한다. 메라는 옴이 자신들이 죽었다고 믿게 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용암에 배를 추락시키고 빠져나간다.

 

 

아서는 고래와 대화를 하고 피오키오처럼 하는거라면서 고래의 입속에 몸을 숨긴다. 아서는 고래에게 위험이 사라졌다는 말을 듣고 이제 어디까지 가면되냐고 묻는다. 메라는 사하라로 불리는 모래바다로 가야한다고 말한다.

 

 

 

 


<서사하라 사막>
아서와 메라는 비행기를 얻어타고 서사하라로 이동하고 있다. 메라는 집을 떠난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놓이 올라간것도 처음이라고 말한다. 메라는 아틀란티스는 아름답지만 배신자에게 용서는 없다고 말한다. 메라는 왕국을 위한 결혼이었다면서 이제 돌아가지 못한다고 말한다. 잠시뒤 메라는 탐지기의 위치를 보면서 이동하다 비행기에서 뛰어 내린다. 그러다 뒤따라 아서도 뛰어내린다.

 

 

 


<아틀란티스>
옴은 메라 공주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한다. 네레우스 왕은 공주를 잡으면 제벨왕국으로 데려오라고 말한다. 옴은 공주가 살아있으면 아서도 살아있는 것이라면서 바라 출발하려한다. 그러자 벌코는 그곳은 피셔맨 왕국지역이라며 먼저 동맹을 맺어야 한다고 말한다.

 

 

 

 


<인도양 어딘가>
옴의 친위대가 스캐빈저가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 옴 왕의 홀로그램이 나타나, 지난번 싸움에서 육지무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아쿠아맨을 죽이지 못한것이라면서, 아틀란틴스의 무기를 전해준다. 옴은 스캐빈저에게 자신의 친위대를 맏아 아서와 메라를 죽이라고 지시한다.

 

 

친위대는 그에게 물을 플라즈마로 바꿔주는 무기를 보여준다. 스캐빈저는 돌아와 아틀란티스의 무기를 자신의 몸에 맞게 개조하고 테스트를 한다. 헬멧이 플라즈마를 견디지 못하고 깨져버리자 더 크게 만들어야겠다고 말한다.

 

 

 

 

 

 


<서사하라 사막>
메라는 고대 아틀란티스 왕국이 사막이 되면서 멸망하였다고 말하면서 탐색기를 따라 이동한다. 아서는 메라가 육지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서 편견을 버리라고 말한다. 아서는 탐색기를 보면서 그것때문에 비행기에서 뛰어내리고 사막에 갖혔다고 말한다. 그러자 아서가 지하로 빠져 사라지고, 메라도 뒤따라 뛰어내린다.

 

 

아서는 절벽에서 떨어지는 메라를 올려주고 자신이 찾은거라며 웃으며 말한다. 메라는 이곳이 전설의 삼지창이 만들어진 곳이고, 벌코의 말이 사실이었다면서 감탄한다. 메라는 가져온 1대 왕의 메시지를 틀에 꽂는다. 장치가 작동을 하지 않자, 아서는 '사하라 사막이 될 때부터 사막이었다'고 말한다.

 

 

메라는 아서의 말을 듣고 생각을 한다. 완전히 말라버렸기 때문에 작동하지 않는 거라면서, 아서에게서 물을 글어모아 장비 위에 떨어뜨린다. 물이 떨어지자 장비는 작동하고, 아틀란 왕의 모습이 나온다. 아틀란 왕은 '세상 끝에서 진정한 왕의 손에서만 병속의 메시지가 보일 것이다'라고 말한다. 메라는 옴이 이 메시지를 보면 안된다면서 바로 깨버린다. 잠시뒤 바닥에서 문이 열리고 그안에 병이 하나 나타난다. 아서는 병을 꺼내 안에 있는 지도를 꺼내 본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아서는 메라와 함께 이탈리아 시칠리아에 도착한다. 주위를 둘러보다 분수대에 있는 아이를 보고 동전을 건네주면서 던져보라고 말한다. 메라는 물을 이용한 마법을 보여준다. 아이는 메라에게 동화책 한권을 건네주고 메라는 동화책을 읽어본다. 메라는 아서에게 피노키오 이야기를 하면서, 동화책을 보고 고래 속으로 들어간거냐고 묻는다. 아서는 동화책이 있었냐면서 자신은 영화를 봤다고 말한다.

 

 

 

 

 

 


<피셔맨 왕국>
옴은 이코우 왕(이몬 아운수)를 만나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옴은 늙은겁쟁이의 변명으로 들린다고 말하면서 왕을 죽여버린다. 옴은 왕이 죽었으니 공주가 통치해야 한다고 말한다. 옴은 공주에게 당장 군대를 소집시키라고 말한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두사람은 세상끝에 도착하고 아서와 메라는 아틀란 왕의 메시지를 다시 떠올린다. 아서는 지도를 보다가 병을 들어 망원경처럼 바라본다. 병속에 위치가 표시된것을 발견하고 주위에 세워진 동상을 살펴본다. 동상 중에 로믈로스가 로마의 초대왕이라면서 그의 손에 병을 올리고 위치를 확인한다.

 

 

 

 

 

그때 스캐빈저가 아틀란티스의 친위대를 이끌로 나타나 아서를 공격한다. 친위대는 메라 공주에게 반역을 저질렀다면서 공격을 한다. 아서가 누구냐고 묻자, 스캐빈저가 자신은 블랙 만타(야히아 압둘 마틴 2세)라면서 기억나게 해주겠다면서 칼을 뽑는다. 아서는 잠수함에서 마주쳤던 해적인 것을 알고 반격을한다. 아서는 어떻게 찾은거냐고 묻고, 블랙 만타는 여자가 추적당하고 있다고 말해준다.

 

 

 

 

 

블랙 만타의 공격으로 건물은 무너지고, 아서는 광장에 있던 사람들을 구해준다. 블랙 만타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게했다면서 아서를 공격한다. 도망치던 메라는 떨어진 곳의 와인을 발견하고, 술로 공격을 하여 모두 쓰러뜨린다. 블랙 만타는 하늘을 날아 도망치려고 하는데, 아서는 쇠사슬을 던져 그를 추락시킨다. 블랙 만타는 절벽으로 떨어져 바다에 빠진다.

 

 

 

 

 

메라는 칼에 찔려 쓰러진 아서를 발견하고 달려온다. 아서는 메라에게 추적당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메라는 옴에게서 받은 팔찌를 부숴버린다. 잠시뒤 아서는 배에서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다. 아서가 배를 훔친거냐고 묻자, 메라는 항구에 묶여져 있던게 공용배 아니냐고 묻는다.

 

 

 


<트렌치 왕국>
메라는 옴의 친위대를 이끄는 자가 아틀란티스인이 아닌데 누군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아서가 자신이 알고 있는 해적이라고 말한다. 모두 자신 때문에 그자고 공격을 한거라고 말한다. 블랙 만타의 아버지를 구해주지 않았었다고 말한다. 메라는 지금 트렌치 왕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한다. 아서는 여왕이 재물로 바쳐졌던 곳이라는 것을 알고 다시 돌아가서 육지의 사람들에게 경고를 해주자고 말한다. 아서는 자신은 자격이 안된다고 말한다. 메라는 아서에게 육지와 바다를 잇는 다리로 자격이 있다고 말한다.

 

 

 

 

 

 


<피셔맨 왕국>
벌코는 옴에게 메라 공주의 추적기가 꺼졌다고 말한다. 옴은 벌코에게 전쟁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벌코는 왕의 뜻에 따르겠다고 말한다. 옴은 벌코가 자신을 배신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친위대에게 바깥이 잘보이는 방에 가두라고 지시한다. 벌코는 아서가 혼혈이지만 옴보다는 위대한 왕이라고 말한다.

 

 

 

 

<트렌치 왕국>
날씨가 안좋아지더니 폭풍우가 치고, 트렌치가 나타나 공격을 한다. 아서는 그들이 심해에 살아서 빛을 무서워한다면서 조명탄을 켜고 싸운다. 아서와 메라는 조명탄을 들고 바다속으로 뛰어들어간다. 사방에 트렌치 들이 몰려든다.

 

 

아서와 메라는 트렌치 왕국의 중심으로 수영해서 이동한다. 왕국의 중심의 빛때문에 트렌치는 더이상 따라오지 않는다. 메라는 잘못하면 이곳에서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아서는 메라의 손을 잡고 함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간다. 메라는 아서의 손을 놓치고 포탈 안쪽으로 떠내려 간다. 잠시뒤 큰 물고기가 메라를 잡아 먹으려할때 누군가 나타나 메라를 구하여 수면위로 올라간다. 아서는 메라를 찾아 따라 온다.

 

 

 


<지구의 중심, 숨겨진 바다>
메라를 해변으로 끌어올린 자는 입고있던 장비를 벗는다. 메라는 아틀라나 여왕을 보고 놀란다. 메라를 찾아 뒤따라온 아서는 엄마인 아틀라나 여왕을 보고 놀라면서 다가온다.

 

 

아틀라나 여왕은 재물로 바쳐졌지만 살아남았고, 이곳에서 20년을 보냈다고 말한다. 아틀라나는 아서에게 미안하다면서 톰과 아서를 살리기 위해서 떠난것이라고 말한다. 아틀라나는 톰은 어떻게 되었는지 묻는다. 아서는 매일 바다로 나가서 바라본다고 말한다.

 

 

아틀라나는 여기에서 나가려먼 아틀란 왕의 삼지창이 필요한데, 카라탠이 지키고 있다고 말한다. 카라탠이 너무 강력해서 진정한 왕만이 통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틀라나는 아틀란티스에는 늘 왕이 필요하지만 이제는 그 이상의 존재, 영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아서는 카라탠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삼지창이 있는 곳을 발견한다. 삼지창을 지키는 카라탠은 아서에게 너가 올곳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동안 수많은 가짜 왕들이 왔었지만 너처럼 더러운 피를 가진자는 없었다고 말한다.

 

 

아서는 카라탠과 대화를 하면서 자신은 자격이 있어서 여기에 온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카라탠은 자신과 대화가 통했던 자는 아틀란 왕 뿐이었다고 말한다. 아서는 세계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일이기에 이곳에 왔다고 말한다.

 

 

카라탠은 그 말을 듣고 그동안 아틀란 왕의 손에서 삼지창을 뽑았던 자는 없었다면서 자리를 비켜준다. 아서는 삼지창이 있는 곳으로 가서 창을 뽑아 든다. 아서는 삼지창을 들고 아틀라나 여왕과 메라가 있는 곳으로 돌아온다.

 

 

 

 

 

 


<브라인 왕국>
옴은 아틀란티스, 제벨왕국, 피셔맨왕국의 군대를 이끌로 브라인 왕국으로 가고 있다. 네레우스 왕은 브라인 왕을 무너뜨리면 복종할 것이라고 말한다. 옴의 군대는 브라인 왕국의 군대와 전투를 벌인다. 옴은 브라인 왕과 싸우면서 이제부터 자신이 오션 마스터라고 말한다.

 

 

 

 

 

그때 땅이 갈라지면서 심해에 있던 카라탠이 올라온다. 카라탠 위에는 아서가 삼지창을 들고 지휘하고 있다. 옴은 군대에게 집중공격을 하라고 지시하고 돌진한다. 아서는 손을 뻗으면서 물고기들과 대화를 한다. 물고기들이 방향을 돌리면서 옴의 군대를 향해 달려든다.

 

 

메라는 이대로는 피해가 너무크다며 전쟁을 멈춰야 한다고 말한다. 메라는 아서에게 옴을 지상으로 유인해서 싸우라고 말하고 네레우스 왕에게로 이동한다. 메라는 네레우스 왕을 만나 아서가 아틀란 왕의 삼지창을 가졌다며 설득한다. 네레우스는 혼혈이지만 아서가 삼지창을 가졌다면 그 분이 우리의 왕이라고 말한다.

 

 

메라는 잡혀있는 벌코를 구출하고 아서를 도와줘야한다고 말한다. 벌코는 안된다면서 모두가 직접봐야 한다고 말하면서 아서와 옴의 결투를 지켜본다.

 

 

아서와 옴은 수면위로 올라가고, 나머지 왕국의 왕들도 수면위로 올라가서 지켜본다. 아서와 옴은 싸움을 하고 아서는 삼지창을 돌리면서 옴의 공격을 막고 반격한다. 옴의 창이 깨지면서 아서의 승리로 끝이 난다. 아서는 옴을 창으로 찌르려다 멈춘다. 아서가 자신은 옴과 다르다면서 옴을 살려준다. 옴은 자비를 구하지 않을거라면서 죽이라고 말한다. 그때 아틀라나 여왕이 배 위로 올라오면서 이제는 더이상 죽여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아틀라나 여왕은 아서가 구해줬다고 말한다. 여왕은 옴에게 그동안 잘못배웠다면서 두개의 세계가 아니라 육지와 바다는 하나의 세계라고 말한다. 벌코는 배위로 올라와 여왕에게 인사를 하고, 옴을 밖이 잘 보이는 방에 가두라고 지시한다. 아서는 옴에게 마음이 정리되면 다시 이야기 하자고 말한다.

 

 

메라는 새로운 왕이라며 아서를 소개하자 사람들은 환호한다. 아서는 메라에게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는다. 아서는 창을 치켜들면서 응답한다.

 

 

 


<엠네스틱 베이>
톰이 언제나 처럼 바다를 보러 부두로 나온다. 아틀라나 여왕이 부두에 서서 톰을 기다리고 있다. 두사람은 서로를 알아보고 껴안는다.

 


아서는 아틀란티스의 여왕과 등대지기의 어울리지 않는 만남이었지만 세상을 구했다고 말하면서 영화는 끝난다.

 

 

 

 

 

 

 

 

쿠키영상

 

 

바다에 빠졌던 블랙 만타는 나무조각에 올라 바다에 떠내려가고 있다. 인근을 지나던 어부에 의해 구조되어 치료를 받는다.

 

 

TV에서는 스티븐 신 박사가 얼마전 심해에서 강력한 폭발이 있었다고 말한다. 정부에서는 강력히 부인하지만 아틀란티스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스티븐 신 박사가 블랙 만타의 장비를 만지고 있다. 블랙 만타는 자신이라면 만지지 않겠다고 말하는데, 플라즈마 빔이 발사된다. 스티븐 신 박사는 블랙 만타에게 이 장비가 아틀란티스의 기술로 만들어진것인지 묻는다.

 

 

 

 

 

[사진 출처] 영화 아쿠아맨(Aquaman) 스틸컷

 

 

 

 

 

 

 

이상 영화 아쿠아맨(Aquaman)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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