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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니(No Mercy)는 동생이 실종되자 언니가 찾아 나서게 되는데, 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관련자들 추적해 동생이 있는 곳을 알아낸다. 언니는 동생을 찾으면서 숨겨졌던 사실까지 알게 되고, 분노하여 관련자들을 응징한다는 내용이다.


펀치 액션, 하이힐 액선, 카 체이싱까지 영화에 여러가지를 담아내려고 하였으나 아쉬운점이 많은 영화였다.

 

 

 

 

 

 

 

 

영화 언니(No Mercy,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2019년 1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917

 

 

 

 

 

 

 

 

 

 

 

 

언니(No Mercy)

 

 

- 2018 제작 
- 한국, 액션
- 2019.01.01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94분
- 감독 : 임경택
- 출연 : 이시영, 박세완, 이준혁, 최진호

 

 

이시영(박인애 역)
박세완(박은혜 역)
이준혁(한정우 역)
최진호(박영춘 역)
이형철(하상만 역)
김원해(정사장 역)
신철민(슈퍼주인 역)
김기무(사진관 주인 역)
윤송아(안마방여자 역)
문수빈(문혜미 역)
주인서(지우 역)
안세하(대부업체직원 역)
김정팔(카센터 사장 역)

 

 

 

 

 

 

 

 

 

 

 

 

 

 

 

 

 

언니(No Mercy) 줄거리

 

 

박인애(이시영)이 자동차를 타고 카센터에 도착한다. 차에서 내린 인애는 해머를 들고 걸어간다. 오장석이냐고 묻고 해머로 때린다.

 

 

 

 

 

 

 

- 몇일전 -

박인애는 교도소에서 나와주소를 보면서 찾아간다. 동생 박은혜(박세완)가 달려와 언니를 껴안는다. 인애는 동생에게 잘지냈는지 묻는다. 집으로 돌아와 은혜는 언니와 같이 짜장면을 먹으니 좋다고 말한다. 인애는 은혜에게 머리핀 선물을 해준다. 은혜는 머리핀을 받고 이쁘다며 좋아한다.

 

 

 

 

 


인애가 주말에 엄마, 아빠 보러가자고 말한다. 은혜는 학교다니기 싫다며 내일 가자고 말한다. 은혜는 학교 그만다니고 알바같은거 하고 싶다고 말한다. 인애는 아빠와 약속했던거 기억나는지 묻는다. 은혜는 언니말 잘 듣고, 언니는 은혜 지켜주겠다고 말한다. 인애는 은혜가 남들처럼 평범하게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말한다.

 

 

 

 

 

 

다음날 은혜는 학교에 가고, 인애는 은혜가 두고간 편지와 선물을 읽는다. 은혜는 언니가 매달 보내준 돈을 모아 언니 옷과 구두를 선물했다.

 

 

 

 

 

학교에서 수업이 끝나고 은혜가 가방을 챙겨 나가려는데, 문혜미(문수빈)와 지우(주인서)가 은혜를 막고 잠깐 보자고 말한다. 은혜가 문혜미에게 오늘은 그냥 보내달라고 말한다. 이은지가 바라보자 뭘보냐며 가방을 던진다. 친구들은 은혜를 데리고 간다.

 

 

 

 

 

 

인애는 일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경호업체를 찾아간다. 특공무술까지 가능한 실력좋은 경호원인것을 알지만, 엄격하게 관리안하면 안쓴다고 말한다.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팀이 문제라 말한다. 사람이 다치고 과잉 경호를 했다며 말이 많다고 이야기한다.

 

 

친구들은 은혜를 데리고 노래방에서 놀고 있다. 김소영이 안주를 빼먹고 캔맥주만 사왔다. 문혜미는 같이 놀아줄때 잘하라며 예전처럼 되고싶냐고 묻는다. 은혜는 친구들에게 집에 보내달라고 말한다. 인애는 핸드폰이 울리자 친구들이 전화기를 빼앗는다. 친구들은 은혜의 옷을 벗기고 동영상을 찍는다.

 

 

 

 

 

친구들은 남자를 유혹해서 돈을 뜯어내는데 은혜를 이용한다. 은혜가 모텔에 숨어 방 호수를 알려주면 남자들이 찾아와 때리고 돈을 빼앗는다. 은혜가 화장실에 숨어서 문자를 보내는데 하상만(이형철)이 문을 두드린다. 은혜가 문을 열고 도망을 치자 하상만은 은혜의 머리를 붙잡는다.

 

 

은혜가 오기를 기다리던 인애는 아침 8시가 되었는데도 은혜가 돌아오지 않자 다시 전화를 해본다. 인애는 은혜가 선물한 빨간 원피스로 갈아입고, 은혜의 학교로 찾아간다. 학교에서도 은혜의 자리는 비어있다. 김소영은 이은지와 눈이 마주친다. 김소영은 화장실에 숨어 핸드폰을 켜고 메시지를 보낸다.

 

 

 

 

 

 

인애는 교무실에서 담임을 만나고 있다. 담임은 학생때 가출 안해본 사람 없다면서 큰일 없을거라 말한다. 이은지는  복도에서 대화를 엿듣는다. 인애가 담임에게 동생이 어떻상태인지 알고 있지 않냐고 묻는다. 그러자 담임은 왜 일반 인문계로 입학을 시켰냐며, 걱정이 되었으면 직접 등하교를 시켜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한다.

 

 

 

 

 

 

이은지는 동영상 메시지를 받고, 인애에게 다가가 동영상을 보여준다. 그것은 바로 친구들이 은혜의 옷을 벗기면서 찍은 영상이었다.

 

 

 

 

 

 

 

 

 

 

 

 

 

 

 

수업이 끝나고 문혜미와 친구들이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 입는다. 인애가 화장실 입구를 막고 은혜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지우가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냥 가라고 말한다. 그러자 인해가 머리채를 잡고 때린다.

 

 

혜미는 인애를 데리고 전날 함께 있었던 남자들에게서 돈을 뜯어냈던 친구에게 찾아간다. 인애가 남자를 때리고 은혜가 어디있는지 묻는다. 남자는 반항을 하면서 인애에게서 벗어나려하지만, 그대로 제압당해 버린다. 남자는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며 해피캐쉬 명함을 준다.

 

 

 

 

 

 

- 전날밤 -

남자는 모텔에서 403호라는 문자를 받고 올라간다. 하상만은 어린게 못된짓만 배웠다면서 칼을 든다. 방으로 찾아간 친구들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자기 다리를 찌르고, 신고를 해보라고 말한다. 하상만(이형철)은 여자를 데려가려면 돈 천만원을 가져오라며 차용증을 쓴다.

 

 

 

 

 

 

 

- 현재 -

박인애는 남자의 핸드폰을 가지고 집을 나온다. 해피캐쉬 명함을 보고 전화를 하지만 업무시간이 아니라며 받지 않는다. 박인애는 경찰에 전화해서 누가 동생을 데리고 갔다고 말한다. 경찰은 가출인지 실종인지 확인했냐고 묻는다. 경찰은 절차라는게 있다며 가까운 경찰서로 가서 서류작성을 하라고 말한다.

 

 

 

 

 

하상만은 정사장(김원해)을 찾아가 어제 데리고온 은혜는 잘 있는지 묻는다. 정사장은 여자애가 집에 보내달라고 난리쳐서 약먹여서 재웠다고 말한다. 정사장은 하상만에게 천오백만원을 주면서 미성년 아니냐고 묻는다. 하상만은 정사장 테이블 아래에 있던 총을 발견하고 달라고 말한다. 정사장은 돈대신 받은거라며 안된다고 말한다. 하상만은 권총값으로 500만원을 정사장에게 돌려준다.

 

 

 

 

 

안마방여자 직원(윤송아)은 은혜에게 밥먹었냐고 묻는다. 은혜는 집에 가야한다면서 눈물을 흘린다. 안마방 여자는 처음부터 눈물을 흘린다며 뺨을 때리는데, 은혜의 머리핀이 바닥에 떨어진다.

 

 

 

 

 

인애가 해피캐쉬 사무실로 찾아가 문을 두드린다. 직원(안세하)이 문을 열자 인애는 하상만이냐고 묻는다. 직원은 그런사람 없다며 문을 닫으려 하는데 인애가 문을 잡는다. 잠시뒤 직원은 무릎을 꿇고 않아, 그것밖에 모른다고 말한다. 인애는 사무실을 나가면서 전기충격기와 자동차 열쇠를 가지고 나간다. 인애는 주차장에 세워진 차를 찾아 출발한다.

 

 

 

 

 

안마방에서 여직원이 은혜를 교육시키고 있다. 그때 정사장이 들어와 자신이 교육전문이라며 은혜에게 가르치려하는데 은혜가 반항하면서 물어버린다. 정사장은 하상만에게 전화를 해서 환불할테니 도로 데리고가라 말한다.

 

 

인애는 아파트 단지 주차장을 돌면서 해피캐쉬 직원이 알려준 자동차 번호를 찾기 시작한다. 자동차 번호를 확인하고 인애는 하상만이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다음날 아침 하상만의 자동차가 떠나가자 뒤따라가기 시작한다. 정사장은 하상만에게 전화해서 돈을 다시 돌려달라고 말한다. 하상만은 알았다면서 가는길에 은행들러서 가겠다면서 화를 낸다.

 

 

 

 

 

인애는 하상만의 번호로 전화를 해서 박은혜 여학생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인애는 하상만의 차를 뒤에서 받아버린다. 하상만은 사고가 나자 뒷목을 잡으면서 차에서 내린다. 인애는 하상만에게 다가가 전기충격기로 기절시킨다.

 

 

 

 

 

인애는 하상만을 묶은뒤에 깨워 동생이 있는 곳으로 가자고 말한다. 하상만이 방향을 돌리면서 공사중인곳에 들이받는다. 하상만은 인애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인애는 하상만의 공격을 막으면서 기절시켜버린다. 하상만을 뒤쪽에 가두고 인애는 안마방으로 전화를 한다.

 

 

 

 

 

인애는 해피캐쉬 직원이라며 돈때문에 전화했다 말한다. 정사장은 이미 잘 해결되었다면서 하상만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인애는 전화를 끊고 바로 안마방으로 찾아간다. 안마방 여직원이 머리핀을 달고 있는것을 보고 공격한다. 남자직원을 전기충격기로 기절시키고, 사장 사무실로 들어간다. 인애는 동생 어디로 넘겼나고 묻는다. 정사장은 이바닥에도 상도덕이 있다면서 알려줄 수 없다 말한다. 정사장이 빌린돈을 갚지 않아서 이런일이 생긴거 아니냐면서 화를 낸다. 인애는 돈때문이 아니라 납치된거라 말한다. 정사장은 돈을 받고 판 것 뿐이라 말하면서 인애를 공격한다.

 

 

 

 

 

 

인애가 정사장을 제압하자, 정사장은 여직원에게 말하라고 시킨다. 여직원이 전날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한다. 은혜에게 전화할때 있으면 하라고 핸드폰을 건네준다. 은혜는 언니에게 전화하겠다며 번호를 누른다. 하지만 언니가 전화를 받지 않자, 행운슈퍼로 전화를 한다. 통화를 한것은 늙은 부부같았는데, 은혜를 데리고 간것은 양복입은 젊은 남자였다고 말한다. 은혜는 정사장을 기절시키고, 여직원에게 행운슈퍼 번호를 적으라고 시킨다.

 

 

 

 

 

 

 

은혜는 한정우(이준혁)을 보면서 아저씨한테 전화한거 아니라며 우리집 가는거 아니냐고 묻는다. 한정우는 가는곳이 먼곳이니까 잠깐 잠자고 있으라 말한다. 휴게소에 도착하고 한정우는 은혜가 자는 것을 보고 음료수를 사러 간다. 은혜는 한정우가 차에서 내리자 도망을 친다. 은혜가 휴게소에서 출발하던 버스에 올라타지만, 한정우가 버스앞을 가로막는다. 한정우가 버스에 타고 있는 은혜를 발견하고 손목을 잡는다. 은혜가 살려달라면서 소리를 지르자, 한정우는 애가 좀 아프타고 말하며 버스에서 내린다.

 

 

 

 

 

 

 

은혜는 언니한테 데려다 달라며 사정을 한다. 한정우는 박영춘(최진호)의 전화를 받고 1시간 뒤에 도착할것 같다 말한다. 박영춘은 은혜를 신축부지로 데리고 오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는다. 한정우는 신축부지에 도착해서 은혜를 데리고 올라간다.

 

 

 

 

 

정신을 차린 하상만이 소리를 지르면서 동생이 어디로 갔는지 알았으니 자기를 풀어달라고 말한다. 하상만은 은혜가 먼저 패거리들과 사기를 치려고 했다 말한다. 하상만이 묶인손을 풀고 빠져나가려하자 인애는 문을 닫아버린다. 하상만이 계속 소리를 지르자 후진을 해서 들이받아 버린다. 하상만은 문이 열리자 차에서 빠져나온다. 인애는 하상만이 나온것을 보고 떠나버린다.

 

 

 

 

 

한정우는 은혜에게 숨어서 잘 살지 전화를 왜 했냐고 묻는다. 은혜는 전화할때가 없었다고 말한다. 한정우가 언니는 어디있는지 묻는다. 은혜는 언니한테 전화가 없다고 말한다.

 

 

 

- 하루전 -

한정우는 박영춘과의 일을 떠올린다. 박영춘은 기쁜일이 생겼다며 술잔을 건네준다. 박영춘은 술잔을 깨면서 너만 잘했어도 이렇게 까지는 안됐다고 말한다. 전국을 뒤졌는데, 이렇게 쉽게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온거냐며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고 동생부터 데리고 오라 시킨다.

 

 

 

 

 

 

- 현재 -

은혜는 울면서 집에 보내달라고 애원한다. 인애는 행운슈퍼를 찾아가 어제밤에 전화받은게 있는지 묻는다. 슈퍼주인은 말을 더듬으면서 이제와서 무슨 수작이냐며 돈가진것이 없다 말한다. 옆에 있던 부인이 무슨말이냐고 묻는다. 슈퍼주인은 어린 은혜의 몸을 더듬었다고 말한다. 부인은 사람이 할짓이냐며 화를 내고 밖으로 나가버린다.

 

 

 

 

 

인애는 슈퍼주인의 손을 꺾고 은혜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주인은 모른다며 버틴다. 인애는 대답하라면서 슈퍼주인을 고문한다. 슈퍼주인은 여자가 전화를 받아서 돈이야기를 하길래 돈 뜯어내려는줄 알고, 사진관에 전화했다 말한다.

 

 

 

 

 

 

 

- 과거 -

슈퍼주인은 사진관주인에게 몇일전에 모자란애 안았다면서, 손만대면 넘어온다고 말한다. 사진관은 슈퍼주인의 말을 듣고 은혜의 증명사진을 찍어주면서 몸을 만진다. 슈퍼주인과 사진관주인이 대화를 나누는데 카센타 주인이 온다. 카세터 주인은 슈퍼주인에게 자세히 말해보라고 말한다. 카센타 주인은 차안에서 은혜에게 돈을 주고 몸을 더듬는다.

 

 

 

 

 

 

- 현재 -
인애는 사진관으로 들어가서 세워져 있는 은혜의 증명사진을 발견한다. 은혜는 사진을 보면서 기억하냐 묻는다. 사진관 주인은 증명사진 찍는 애들이 한둘이 아니라며 기억안난다 말한다. 그러자 인애가 사진관 주인을 공격한다. 사진관 주인은 카센타 오장석한테 전화한것 뿐이라 말한다.

 

 

 

 

 

 

인애가 카센타에 도착하고 차에서 내린다. 인애는 해머를 들고 자동차 수리를 하고 있는 오장석에게 다가간다. 오장석은 인애의 다리를 보면서 자기가 오장석이라 말한다. 인애는 오장석의 팔을 때리고, 밟는다. 오장석은 시의원 따라다니는 부하에게 전화를 했다 말한다. 인애는 과거 박영춘이 동생에게 한짓을 떠올리면서 카센타에서 나온다.

 

 

 

 

 

 

- 하루전 -
은혜가 전화를 걸자 안마방직원은 전화를 빼앗아 돈을 내고 찾아가라 말한다. 전화를 받은 슈퍼주인은 사진관에게 전화하고, 사진관은 카센타로, 카센타는 박영춘에게 전화를 한다.

 

 

 

- 과거 -

박영춘은 차에서 속옷을 발견하고, 카센타 사장이 한짓을 알게 된다. 박영춘은 은혜를 차에 태우고 한다. 은혜가 집에 늦게 돌아오자, 인애가 걱정하면서 뭐하다 늦었는지 묻는다. 은혜는 눈물을 흘리면서 울기만 만다. 다음날 인애는 학교앞에서 은혜가 나오기를 기다린다. 은혜가 자동차를 타고 가는것을 보고 뒤따라가 박영춘을 공격하고 은혜를 데리고 나온다.

 

 

 

 

 

 

 

 

- 현재 -
인애는 그때 일을 떠올리며 한정우에게 전화를 한다. 한정우에게 은혜를 데리고 있는지 묻는다. 인애가 박영춘이 어디있는지 묻는다. 인애는 박영춘을 죽여서라도 동생을 데리고 가겠다고 말한다. 한정우는 과거에 자매를 찾았을때를 떠올린다. 한정우는 박영춘이 자신에게 한말을 떠올리면서 있는곳을 알려준다. 인애는 동생을 찾으러 갈때까지 잘 데리고 있으라 말하고 전화를 끊는다.

 

 

 

 

 

 

 

인애는 권총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자동차를 출발한다. 인애는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박영춘이 행사가 끝나기를 기다린다. 박영춘이 방안에 들어가 쉬고 있을때 인애가 들어가 총을 겨눈다. 박영춘이 일어나면서 경호원들을 부르고 도망을 친다. 인애는 경호원들을 모두 쓰러뜨리고, 박영춘을 뒤따라 간다.

 

 

 

 

 

인애는 박영춘의 차를 받아버린다. 박영춘이 도망을 치자 인애는 박영춘을 향해 총을 쏜다. 인애의 차가 도로밖으로 밀려나면서 박영춘이 먼저 도망을 친다. 박영춘은 한정우에게 전화를 해서 은혜에게 약을 먹이고, 애들을 불러 모으라 말한다. 한정우는 근처 주차장에 기다리고 있으면 애들을 보내겠다고 말한다. 한정우는 잠시뒤 박인애에게 전화를 해서 자신있냐고 묻는다.

 

 

 

 

 

 

박영춘은 뭔가 눈치를 채고 다른부하에게 전화를 해서 일을 부탁한다.

 

 

 

 

 

한정우는 인애와 통화를 하고 난뒤 은혜에게 집으로 가자고 말한다.

 

 

인애가 주차장에 도착해서 주위를 확인한다. 그때 다른차가 달려와 인애의 차를 받아 버린다. 인애는 저항을 하면서 총을 쏜다.

 

 

 

 

 

박영춘은 한정우가 여자에게 장소를 알려준것을 알고 죽여버린다. 인애는 박영춘을 찾아갈 준비를 한다.

 

 

 

 

 

 

박영춘은 공사장에 부하들을 모아 준비를 하고 있다. 인애가 자동차를 타고 나타나 모여있는 조직원을 향해 돌진한다. 인애가 총을 쏘면서 차에서 내린다. 그러자 박영춘은 사무실로 들어간다.

 

 

 

 

 

인애가 박영춘의 부하들과 싸우다 쓰러진다. 박영춘은 동생이 여기에 있다며 소리를 친다. 부하들은 인애를 죽이기 위해 일으켜 세운다. 인애는 반격을 하고 모두 쓰러뜨린다. 박영춘은 사무실에 있던 부하들도 나가서 싸우라 말한다. 인애는 박영춘의 부하들을 쓰러뜨리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간다. 박영춘이 문뒤에 숨어 있다가 공격을 하면서 찌른다. 인애는 박영춘의 공격을 막고 계속해서 때린다. 은혜가 정신을 차리고 언니를 부른다.

 

 

 

 

 

- 과거 -

인애는 이곳을 떠날때를 떠올린다. 은혜는 언니에게 우리 소풍가냐고 묻는다. 인애는 나쁜거 하나도 없는 먼곳으로 간다고 말한다. 은혜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고 말한다. 인애는 눈물을 흘리면서 은혜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고 말한다. 인애는 앞으로 절대 은혜를 아프지 않게 하겠다고 말하면서 끌어안는다.

 

 

 

 

 

- 현재 -

인애는 동생을 안고 눈물을 흘린다. 인애가 동생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영화는 끝난다.

 

 

 

 

 

 

 

 

[사진 출처] 영화 언니(No Mercy) 스틸컷

 

 

 

 

 

 

이상 영화 언니(No Mercy)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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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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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액션과 함께 스토리가 탄탄해보이네요.
    동생을 찾고자 하는 집념과 이시영의 우먼 파워 액션,
    이 영화 보고 싶네요.
    2019.01.16 22:30 신고
    • 잉여토기님 댓글 감사합니다. 기대했던것보다 많이 아쉬운 영화이긴 합니다.
      2019.01.16 23:1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