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존 윅: 리로드(John Wick: Chapter 2, 2017)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존윅(키아누 리브스)은 요세프 타라소프가 훔쳐간 자동차를 끝까지 추적하여 되찾는다. 자동차를 되찾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도 잠시, 옛 동료 산티노 디안토니오(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는 피로 맺은 표식을 가져와 거부할수 없는 의뢰를 한다. 존윅은 룰에 따라 로마로 향하여 일을 마친다. 산티노의 부하 아레스(루비 로즈)는 존윅을 공격하지만 실패로 끝난다. 산티노는 결국 공개적으로 존윅게 현상금을 걸게 되고, 존윅은 모든 킬러의 표적이 된다. 표식에서 해방된 존윅은 킹의 도움으로 뉴욕으로 돌아와 산티노를 공격한다. 산티노는 콘티넨탈 호텔로 피신하여 존윅을 기다린다. 존윅은 룰을 깨고 호텔에서 산티노를 죽인다는 내용이다.

 

1편에 이어진 내용으로 보는동안 재미있었고, 총격신과 격투신 등의 액션장면이 키아누 리브스를 돋보이게 만드는 영화다.

 

 

 

 

 

장전 완료! 준비는 끝났다!

 

 

 

 

 

 

 

 

 

 

 

 

영화 존 윅: 리로드(John Wick: Chapter 2, 2017)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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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리로드(John Wick: Chapter 2)

 

 

- 2017 제작
- 미국, 액션 외
- 2017.02.22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122분
- 감독 : 채드 스타헬스키
- 출연 : 키아누 리브스, 커먼, 로렌스 피쉬번, 리카르도 스카마르시오

 

 

키아누 리브스(존 윅 역)
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산티노 디안토니오 역)
이안 맥쉐인(윈스턴 역)
루비 로즈(아레스 역)
커먼(카시안 역)
로렌스 피시번(바우러리 킹 역)
랜스 레드딕(카론 역)
클로디아 게리니(지아나 디안토니오 역)
존 레귀자모(아우렐리오 역)
토머스 새도스키(지미 역)
토비아스 시걸(얼 역)
데이비드 패트릭 켈리(찰리 역)
프랑코 네로(줄리우스 역)
피터 스토메어(아브람 타라소프 역)
니코 토폴리(브라이언 블랙맨 역)
브리짓 모이나한(헬렌 윅 역)

 

 

 

 

 

 

 

 

 

 

 

 

 

 

 

 

존 윅: 리로드(John Wick: Chapter 2) 줄거리

 

 

- 거리 -
존 윅(키아누 리브스)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뒤쫓고 있다. 존은 오토바이를 추격하여 자동차로 받아 버린다. 존은 운전자의 주머니를 뒤져 키카드를 찾아 챙긴다.

 

 

 

 

- 아브람 타라소프의 작업장 -
아브람 타라소프(피터 스토메어)의 작업장에서 부하들은 택시로 옮겨온 돈과 금괴, 코인 등을 옮기고 있다. 아브람은 부하에게 다 싫었는지 묻는다. 부하는 거의다 싫었다고 말한다. 부하는 꼭 이래야 하는지 묻는다. 아브람은 조카가 개를 죽이고 차를 훔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아브람은 그 차가 우리 사업장에 들어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부하는 그깟 차 때문에 다 포기하는것인지 묻는다. 아브람은 그깟 차가 아니라 촌 윅의 차라고 말한다. 부하는 존윅에게 그냥 차를 돌려주면 안되는지 묻는다. 아브람은 존윅이 차와 강아지 때문에 조카, 동생, 부하들을 죽였는데 이제와서 멈출것 같냐고 묻는다.

 

 

 

 


존윅은 아브람의 작업장으로 들어와 지키는 자들을 한놈씩 제거한다. 

 


부하는 존윅도 인간이라며 그냥 죽이자고 말한다. 아브람이 존윅은 집요하고 끈질기고, 더럽게 강한 놈이라고 말한다. 아브람은 술집에서 존윅이 연필로 세명을 죽이는 것을 봤다고 말한다. 아브람이 부하가 들은 얘기는 아주 부드럽게 순화된 거라고 말한다.

 

 

 

 

 

아브람은 전화가 울리자 전화를 받는다. 존은 아브람이 자신의 차를 가져갔다고 말한다. 아브람은 놀라며 전화를 떨어뜨린다.

 

 

존은 차고에 숨겨진 자신의 자동차를 발견하고 덮개를 벗긴다. 존은 자동차에 조용히 올라탄뒤 열쇠를 찾는다. 존이 주위를 둘러보며 시동을 걸고 출발하자 아브람의 부하들은 존이 나타난것을 알고 달려들기 시작한다. 아브람의 부하들은 택시로 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길을 막는다.

 

 

 

 

 

 

존이 방향을 돌리자 놈들은 자동차를 들이 받아 버린다. 오토바이가 존의 자동차를 뒤 따라오면서 총을 쏜다. 존은 자동차 문을 열고 급정거하여 오토바이를 제거한다. 존은 방향을 돌려 차고 안으로 다시 작업장으로 돌아간다. 존은 접근하는 자동차를 발견하고 받아 버린다. 존은 차에서 내린뒤 달려드는 아브람의 부하들과 격투를 벌인다. 존윅은 아브람의 부하들을 처리하고 사무실로 걸어간다. 존윅은 아브람 타라소프에게 술을 따루어준 뒤에 화해하자고 말한다.

 

 

 

 

 

 

 

아브람 타라소프는 존과 같은 자도 화해를 아는지 묻는다. 존은 알면 안되냐고 대답한다. 타라소프는 화해하자면서 건배를 한다. 존은 술을 마신뒤 사무실을 걸어나간다. 아브람은 존에게 은퇴생활을 즐기라고 말한다. 존은 엉망이된 자동차의 시동을 걸고 집으로 돌아온다.

 

 

 

 

 

 


- 존 윅의 집 -
존은 차고에 주차를 하고 글러브박스에 넣어두었던 사진과 헬렌의 편지를 꺼내서 읽는다. 존이 집으로 들어가자 개는 존에게 달려온다. 존은 개에게 먹이를 책여주고 쓰다듬는다. 존은 허리춤에 차고 있던 총을 풀러 놓고 샤워를 한다. 존은 헬렌의 영상을 보고 슬퍼한다. 존은 침대에 누워 개를 자신의 옆으로 부른다.

 

 

 

 


다음날 아우렐리오(존 레귀자모)는 존의 집으로 찾아온다. 아우렐리오는 존의 차를 보고 아끼던 차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묻는다. 존은 어때 보이는지 묻는다. 아우렐리오는 엔진도 너덜너덜, 차대도 휘었고, 구동축도 부서졌고, 얖유리도 깨졌다고 말한다. 아우렐리오는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

 

 

 

 

 

존은 차를 찾아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아우렐리오는 연락 몇번 돌린것 뿐이라고 말한다. 존은 아우엘리오에게 다 고치면 연락달라고 말하면서 열쇠를 건네준다. 아우렐리오는 2030년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고쳐주겠다고 말한다.

 

 

 

 

 


존은 자신의 무기를 비닐봉지에 넣고 지하실로 내려간다. 존은 상자안에 코인과 총을 넣고 다시 뭍어 놓는다. 그위에 시멘트를 발라 정리를 마친다.

 

 

 

 

 

그때 존의 집으로 산티노 디안토니오(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가 찾아온다. 존은 산티노와 악수를 나눈다. 산티노는 집에 들어가도 되는지 묻는다. 존은 산티노에게 커피를 내려준다. 산티노는 거실에 있는 존의 사진을 보며 부인일은 유감이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존에게 자신도 찾아오기 싫었다고 말한다. 존은 부탁이라며 이러지 말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미안하다면서 표식을 꺼낸다. 산티노가 우리 세계에서 발 빼는게 쉬운게 아니라며 무거운 마음으로 부탁하는 거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그날 임무에서 자신의 도움이 없었다면 살지 못했을 거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자기도 존의 멋진 삶에 지분이 있다고 말한다. 존은 표식을 도로 가져라고 말한다. 산티노가 표식은 장난이 아니라며 누군가에게 표식을 빛졌다면 피의 맹세로 지켜야 하는 거라고 말한다.

 

 

 

 

 

존은 다른 사람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표식을 열어 보이면서 존에게 기억하는지 묻는다. 그날 자기를 찾아왔고 자신이 도와 줬다고 말한다. 산티노가 이것을 갚지 않으면 대가는 알거라고 말한다. 존이 자신은 이제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다. 산티노가 존은 언제까지나 그런 사람이라고 말한다. 존은 못도와주겠다면서 표식을 산티노에게 다시 밀어놓고 일어난다. 산티노는 알았다면서 존의 집을 나간다.

 

 

 

 

 


존은 헬렌의 사진을 보고 있다. 산티노는 차에서 유탄발사기를 꺼내 존의 집을 향해 쏜다. 집은 불이타고 존은 폭발로 집밖으로 튕겨져 나간다. 개는 존의 옆으로 존을 깨운다. 존은 불타는 집을 바라본다.

 

 

 

 

 


지미(토머스 새도스키)는 존에게 집에 가스가 샜는지 묻는다. 존은 가스가 샜다고 말한다. 지미는 존에게 다시 일하는지 묻는다. 존은 지미에게 나중에 또보자고 말한뒤 개를 데리고 떠난다.

 

 

 

 

 


- 콘티넨탈 호텔 -
존은 걸어서 콘티넨탈 호텔을 찾아간다. 존은 카론에게 지배인을 만나야 겠다고 말한다. 카론은 빨리 만나서 반갑다면서 지배인에게 존이 왔다고 전한다. 존은 개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말한뒤 지배인을 찾아간다.

 

 

 

 


윈스턴은 콘티넨탈 호텔에서 사용하는 코인을 살펴본다. 훌륭하다며 유통해도 되겠다고 말한다. 존은 지배인을 찾아가 산티노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존은 산티노가 자신의 집을 불태웠다고 말한다.

 

 

 

 

 

윈스턴은 표식을 거절했는데 그만하길 다행이라고 말한다. 윈스턴은 어쩌자고 산티노에게 표식을 빚졌는지 묻는다. 존은 그만둘 방법이 그거 하나뿐이었다고 말한다. 윈스턴은 이럴줄 몰랐냐면서 이런 날이 안올 줄 알았는지 묻는다. 윈스턴은 산티노가 뭘 시켰는지 묻는다. 존은 묻지도 않고 바로 거절했다고 말한다.

 

 

윈스턴은 우리세계에 룰이 두가지, 콘티넨탈 호텔에서는 살인 금지, 표식에는 반드시 응하는것이 있다고 말한다. 윈스턴은 파문 정도로 끝내고 싶지만 최고 회의는 전통을 어겼다고 훨씬 엄하게 나올거라고 말한다. 존이 자신에게는 선택권이 없는지 묻는다.

 

 

 

 

 

윈스턴은 표식을 거부하면 죽고 표식 소유자를 죽여도 죽고 도망쳐도 죽는다고 말한다. 윈스턴은 존이 동의 했던 거라면서 시키는대로 하고 깨끗하게 그만두라고 말한다. 다 끝난 뒤에는 죽이든 집을 태우든 괜찮지만 그전에는 룰을 지키라고 말한다.

 

 

 

 


존은 카론에게 개도 맡아주는지 묻는다. 카론이 그것은 안되지만 필요하다면 개인적으로 맡아주겠다고 말한다. 존은 고맙다는 말을 하고 돌아간다.

 

 

 

 

 


- 산티노의 미술관 -
존은 산티노를 찾아간다. 아레스(루비 로즈)는 존의 몸을 수색하면서 가랑이 사이까지 손으로 만진다. 산티노는 앉아서 그림을 보고 있다. 산티노는 그림을 보며 설명을 한다. 아버지의 콜렉션이었고, 자기에게는 단순한 그림 이상이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존에게 옆에 앉으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자신도 이러기 싫었다고 말한다. 산티노는 존에게 여기서 어떻게 죽일지 생각하고 있는지 안다면서 펜이나 지팡이를 사용할거냐고 묻는다. 존은 맨손으로 하겠다고 말한다.

 

 

 

 

 

산티노는 어차피 못하는거 알고 있다면서 존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존윅은 산티노에게 원하는 것이나 말하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자신의 누나를 죽여달라고 말한다. 존은 왜 그러는지 묻는다. 산티노가 최고 회의는 자리는 열두석이고 카모라, 마피아, 은드란게타, 중국, 러시아 조직이 있다고 말한다. 아버지가 죽으면서 누나에게 자리를 물려 주었는데 누나는 지금 카모라의 보스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그자리에 자신이 앉고 싶다고 말한다. 존은 지아나 디안토니오를 죽이라는 말인지 묻는다. 산티노는 자신의 혈육이고 아직 사랑하니까 자신의 손으로는 못한다고 말한다. 존은 불가능한 임무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승계식 때문에 로마에 있고, 성당 지하묘지로 들어가면 된다고 말한다. 존은 장소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그래서 존윅이 필요한 거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존이 이일을 해주면 빚을 청산해주겠다고 말한다. 존은 아무말 없이 얼어나 나온다.

 

 

 

 

 


- 은행 -
존은 은행을 찾아가 자신의 금고를 찾는다. 금고 안에 있는 옷을 챙기고 권총과 코인을 확인한다. 존은 옷을 갈아입고 은행을 나선다. 은행 직원은 존에게 즐거운 사냥되라고 말한다.

 

 

 

 

 

 

 

 

 

 

 

 

 

 

- 로마 콘티넨탈 호텔 -
존은 로마에 도착하여 콘티넨탈 호텔로 들어간다. 아레스는 존의 행동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 줄리우스(프랑코 네로)는 존이 온것을 보고 반갑게 인사를 한다. 줄리우스는 로마에서 오랜만에 존을 본다며 은퇴한 것을 들었다고 말한다. 존은 은퇴했었다고 말한다. 줄리우스는 교황때문에 왔는지 묻는다. 존은 아니라고 대답한다. 줄리우스가 그러면 됐다면서 호텔 최고의 객실 열쇠를 건네주면서 편히 쉬다가 가라고 말한다.

 

 

 

 

 

 

존은 로마의 전당포와 재봉사를 찾아간다. 존은 호텔 매니저에게 소믈리에가 있는지 묻는다. 매니저는 없을리가 없다며 안내한다. 존은 소믈리에(피터 세라피노윅)에게 시음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 양복점 -
재봉사는 재단사가 있는 곳으로 존을 안내한다. 이탈리아 재단사는 존에게 새 슈트가 필요한지 묻는다. 재단사는 공적인 자리인지 사적인 자리인지 묻는다. 존은 사적인 자리고 낮에 한벌, 저녁에 한벌 씩 주문한다. 존은 안감은 빈틈없는 것으로 해달라고 말한다. 재단사는 최첨단 방탄복이라면서 겉감과 안감 사이에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절대 뚫리지 않지만 굉장히 아프다고 설명한다. 존은 옷을 호텔로 보내달라고 말한다.

 

 

 

 

 


- 전당포 -
전당포 주인은 디안토니오 가문 저택의 평명도 원본을 보여주면서 고대 유적으로 가득한 곳이라고 말한다. 전당포 주인은 사원과 지하묘지 지도를 보여준다. 전당포 주인은 현재의 평면도를 꺼내 보여주면서 문이 세개가 있다고 설명한다. 전당포 주인은 존에게 열쇠를 건네준다. 존은 수고했다면서 코인을 준다.

 

 

 

 

 

 

- 소믈리에 -
소믈리에는 존이 독일품종을 좋아하는것은 알지만 오스트리아의 새품종도 훌륭하다고 소개한다. 소믈리에는 글록 34와 36을 설명한다. 존은 권총을 확인한뒤에 묵직하고 깔금한 것을 찾는다. 소믈리에는 AR-15를 보여준다.

 

 

 

 

 

 

존은 소믈리에게 자리를 마무리할때는 뭐가 좋은지 묻는다. 존은 거하고 과감한 걸로 하고 싶다고 말한다. 소믈리에는 베넬리 M4를 추천한다. 존은 디저트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소믈리에는 아주 예리하고 근사한 나이프라며 보여준다. 소믈리에는 전부 객실로 보내면 되는지 묻는다. 존은 고맙다고 말하고 돌아간다. 소믈리에는 존에게 즐거운 파티 보내라고 말한다.

 

 

 

 

 

 

아레스는 호텔로 돌아오는 존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저택 지하묘지 -
존은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은 뒤 무기를 챙긴다. 무기를 확인한뒤 저택으로 이동하여 자물쇠를 열고 지하묘지로 들어간다. 아레스가 자동차에서 존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그 시각 지아나 디안토니오(클로디아 게리니)는 행사장으로 들어온다. 카시안(커먼)이 지아나를 경호하고 있다. 존은 이동하면서 적당한 장소에 무기들을 숨겨 놓는다.

 

 

 

 

 


- 파티장 -
지아나는 손님들을 만나 인사를 한다. 카시안은 아코니가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준다. 지아나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자리를 이동한다. 존은 높은 곳에서 지아나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지아나의 방 -
지아나는 아코니를 만나 축제가 즐거운지 묻는다. 아코니는 사업장을 이렇게 빼앗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지아나는 빼앗은것이 아니라 구역과 함께 넘오온 것 뿐이라고 말한다. 아코니는 부하들이 칼을 빼면 일이 커진다고 말한다. 지아나는 칼을 뽑으라고 말한다. 지아나는 아코니의 사업장은 이제 우리꺼라고 말하고 파티를 즐기라고 말한다.

 

 

 

 

 

지아나는 화장을 고치고 가겠다며 카시안에게 먼저가서 손님들을 접대하고 있으라고 말한다. 카시안은 알았다며 먼저 방을 나온다. 지아나는 거울을 보다가 존이 뒤에 있는 것을 발견한다. 지아나는 얼마전만 해도 친구사이였다고 말한다. 존은 지금도 그렇다고 말한다. 지아나는 그런데도 죽음의 사자로 찾아왔느냐고 묻는다.

 

 

 

 

 

 

지아나는 존에게 왜 복귀를 했는지 묻는다. 존은 표식때문이라고 말한다. 지아나가 표식의 주인은 누구인지 묻는다. 존은 지아나의 동생 산티노라고 말한다. 지아나는 그 표식이 이세계를 나가는 길인지 묻는다. 지아나는 존의 아내때문에 죽게 되었다면서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묻는다. 존은 헬렌이라고 말한다. 지아나는 그녀가 이런 짓을 벌일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묻는다.

 

 

 

 

 

지아나는 자신이 죽은뒤에 산티노가 최고 회의의 자리에 오를것이고, 뉴욕에 피바람을 몰고 올거라고 말한다. 지아나는 존이 뉴욕을 바치는 셈이라고 말한다.

 

 

 

 

 

지아나는 옷을 모두 벗고 욕조 안으로 들어간다. 지아나는 자신의 방식대로 살았으니 자신의 방식대로 죽겠다고 말한다. 지아나는 존에게 지옥불이 두려운지 묻는다. 존은 그렇다고 말한다. 지아나는 죽음도 피할수 있을줄 알았다고 말한다. 존은 지아나의 손을 꼭 잡아준다. 지아나가 물속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 그러자 존은 지아나를 쏘고 현장을 빠져나간다.

 

 

 

 

 

 

- 파티장 -
카시안은 존을 발견하고 부른다. 카시안은 존에게 일하는 중인지 묻는다. 존은 그렇다면서 카시안도 일하는 중인지 묻는다. 서로를 마주보며 카시안은 성과가 있었는지 묻는다. 존은 유감 스럽게도 그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존과 카시안은 총을 꺼내 서로 쏜다. 카시안은 부하들에게 존을 잡으라고 시킨다.

 

 

 

 

 

 

존은 카시안의 부하들을 피해 사람들 사이로 달려 들어간다. 존은 자신을 쫓는 자들을 제거하면서 지하묘치가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 카시안은 지아나의 방으로 달려와 그녀가 죽은 것을 발견한다.

 

 

 

 

 

존은 지하묘지에서 주위를 경계하면서 이동한다. 존이 걸어나오자 아레스가 존의 앞을 막는다. 존은 아레스에게 볼일이 남았는지 묻는다. 아레스는 하나 남았다고 손짓한다. 아레스팀은 존을 향해 총을 쏜다. 존은 옷으로 총을 막으면서 미리 무기를 숨겨둔 곳으로 달려간다. 존은 숨겨둔 무기로 뒤쫓아 오는 아레스 팀을 제거한다.

 

 

 

 

 


- 거리 -
존은 지하묘지를 빠져나와 호텔 방향으로 걸어간다. 그때 카시안이 자동차를 타고와서 존을 들이 받는다. 카시안은 존에게 총을 쏘면서 즐거운 밤이 아닌것 같다고 말한다. 존은 카시안을 향해 총을 쏘면서 도망친다. 존과 카시안은 거리에서 격투를 벌인다. 두사람이 싸움을 하다가 호텔 유리를 깨고 안으로 넘어진다.

 

 

 

 

 

 

 


- 로마 콘티넨탈 호텔 -
줄리우스는 두사람에게 콘티넨탈에서는 어떤 폭력도 금지라고 말한다. 줄리우스는 두사람에게 라운지로 가서 진정 좀 하라고 말한다.

 

 

 

 

 

 

존은 카시안에게 진을 좋아하는게 맞는지 묻는다. 카시안은 존에게 버번을 좋아하는지 묻는다. 존은 카시안에게 표식을 빚졌다고 말한다. 카시안은 그게 누구냐고 묻는다. 존은 지아나의 동생 산티노라고 말한다. 카시안은 선택권이 없었겠다고 말한다. 존은 산티노가 최고회의 자리를 원했다고 말한다. 카시안은 이제 그렇게 될거라고 말한다.

 

 

 

 

 

카시안은 존에게 자유는 전혀 없다고 말한다. 카시안은 존이 보스를 죽였다면서 눈에는 눈이라고 말한다. 카시안은 빨리 끝내주겠다고 말한다. 존도 가능하면 그렇게 해 주겠다고 말한다. 카시안은 자신이 술을 사겠다면서 코인을 꺼낸다. 카시안은 동업자 간의 예의로 생각하라고 말하고 떠난다.

 

 

 

 

 

아레스가 라운지에세 두사람을 지켜보고 있다. 존이 아레스를 발견하자 아레스는 존에게 힘들어 보인다며 한잔 사주겠다고 말한다. 존은 사양하겠다고 말한다. 아레스는 카시안이 아니라 자신이 존을 죽이겠다고 말한다. 존은 아레스에게 다시는 볼일 없을거라고 말하고 방으로 돌아온다.

 

 

 

 

 

 


- 존의 방 -
산티노가 존에게 전화를 한다. 산티노는 누나가 죽었으니 복수는 해야 한다고 말한다. 존은 전화를 끊어 버린다. 존은 지배인에게 아침에 체크아웃을 하겠다고 알려달라고 말한뒤 전화를 끊는다.

 

 

 

 

 


- 산티노 미술관 -
산티노는 바로 교환으로 전화를 해서 경리부를 바꿔달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존윅의 계좌를 공개로 열고, 현상금으로 7백만 달러를 걸겠다고 말한다. 경리부 직원은 존윅에 대한 서류를 작성하고 등록을 한다. 존윅에 대한 서류가 등록이 되자 모든 킬러에게 전달이 된다.

 

 

 

 

 


- 로마 콘티넨탈 호텔 -
다음날 존은 자신의 짐을 정리하고 방을 나온다. 줄리우스는 존에게 지하철이 안전할 거라고 알려주고 조심히 가라며 배웅을 한다.

 

 

 

 

- 산티노의 사무실 -
윈스턴은 존윅에 대한 문자를 확인하고 미소를 짓는다. 윈스턴은 장부를 들고 산티노를 찾아간다. 산티노는 이게 뭔지 묻는다. 윈스턴은 존이 임무를 완성하고 표식을 갚았으니 표식을 남겨야 한다고 말한다. 산티노가 존윅은 조만간에 죽을 놈이라고 말한다. 윈스턴은 표식부터 하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표식의 뚜껑을 열고 완료했다는 표식을 찍는다. 윈스턴은 산티노가 뭘 건드린 건지 전혀 모르고 있다고 말한다.

 

 

 

 

 

산티노는 뉴욕의 모든 킬러가 존을 쫓고 있다면서 존을 다 볼일 없다고 말한다. 윈스턴이 산티노는 악마의 등에 칼을 꽂아 이미 떠나온 곳으로 다시 불러들였고, 사제의 사원을 흔적도 없이 태워버렸다고 말한다. 윈스턴은 표식에서 해방된 존이 뭘 할거 같냐고 묻는다.

 

 

 

 

 

존은 다른 세계에 정착해서 안식을 찾았는데 산티노가 그것을 빼앗아 버린거라고 말한다. 산티노가 존은 이미 복귀했다고 말한다. 윈스턴은 아내 때문이었지 산티노 때문은 아니었다고 말한다. 산티노는 자신에게 빚을 졌으니 자기에게도 권리가 있다고 말한다. 윈스턴이 이제는 존이 산티노를 찾아올 차례라고 말한다. 윈스턴은 존이 이미 경고를 했었다면서 산티노에게 잘있으라고 말한다.

 

 

 

 

 


- 지하철 역 -
지하철 역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던 킬러는 존이 지나가자 총을 쏜다. 존은 킬러를 제거하고 이동한다. 길에서 또다른 암살자가 존을 공격한다. 존은 그를 제거하고 이동한다. 지하철 역에서 존을 보고 2명의 암살자 존을 공격한다. 존은 연필로 두명을 제거하고 돌아간다.

 

 

 

 

 

존은 총을 챙긴뒤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이동한다. 존은 카시안과 눈이 마주치고 총을 쏘면서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이동한다. 존은 승강장에서 자신을 공격하려는 암살자를 제거하고 지하철에 오른다. 카시안도 반대편에서 지하철에 올라탄뒤 존을 노려본다.

 

 

 

 

 

 

사람들이 다음 역에서 내리자 카시안은 존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다음역에서 사람들이 내리자 존과 카시안은 칼을 꺼낸뒤 서로 눈치를 본다. 존과 카시안은 지하철 객차안에서 격투를 벌인다. 존은 카시안이 들고 있는 칼의 방향을 돌려 힘껐 찌른다. 존은 카시안에게 칼은 대동맥에 박혀 잇는데 뽑으면 출혈로 죽는다고 말한다. 존은 카시안에게 동업자간의 예의로 생각하라고 말한뒤 종착역에서 내린다.

 

 

 

 

 

 

- 총착역 -
역에서 내린 존은 주위를 둘러보며 걸어간다. 존은 청소부로 위장한 킬러를 발견하고 반대방향으로 달려간다. 존은 얼(토비아스 시걸)에게 동전을 주면서 자신은 존윅이고 킹에게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얼은 존윅을 숨긴뒤에 뒤따라온 킬러들을 제거한다.

 

 

 

 

 


- 바우어리 킹의 본부 -
존은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다. 얼은 존을 바우어리 킹이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간다. 킹은 존윅을 보고 오래살고 볼일이라고 말한다. 신화이자 전설인 바로 그 남자라고 말한다. 킹은 존에게 은퇴는 소질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한다. 존은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다.

 

 

 

 

 

킹은 오래전에 존윅을 만난적이 있다고 말한다. 킹은 자신이 지금의 자리에 오리기전에 자기에게 선물을 줬다고 말한다. 킹은 상처를 보여주면서 부기맨의 선물이라고 말한다. 킹은 그때 존이 선택권을 줘서 자신을 살았다고 말한다. 킹은 그 덕분에 조심성이 늘었고, 이제는 모든 것을 보고 모든 것을 안다고 말한다. 존은 자신이 온 이유도 아는지 묻는다. 킹은 산티노 때문이고, 존의 청부계약이 사방에 뿌려졌다고 말한다.

 

 

 

 

 

존은 킹에게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존은 뉴욕 거리이 있는 킹의 부하들을 이용해서 눈에 띄지 않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말한다. 존은 자신의 도와줘야 한다고 말한다. 킹은 왜 그런지 묻는다. 존은 자신만이 킹을 도와줄수 있다고 말한다. 킹은 웃으면서 자신이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지 묻는다.

 

 

 

 

 

존은 킹에게 자기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폭풍이 오고 있다고 말한다. 킹은 최고회의 멤버를 죽이면 문제가 생긴다면서 지아나를 죽인것은 자기 부하가 아니라고 말한다. 존은 이제 산티노가 그자리에 앉게 될거고 그는 뉴욕을 노리고 있다고 말한다. 뉴욕을 접수하면 14번가를 그냥 두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킹이 우리 문제는 우리가 알아서 할거라고 말한다. 존은 언제까지 많은 피를 흘릴거냐고 묻는다. 존은 킹이 산티노를 죽이면 카모라 조직과 최고 회의가 킹을 노릴거라고 말한다. 존이 자신이 산티노를 죽이면 자기를 노릴거라고 말한다.

킹은 존에게 걸린 현상금이 7백만 달러라면서 보통 돈이 아니라고 말한다. 존은 나와 전쟁을 할것인지 아니면 종을 하나 건네주고 끝낼것인지 선택권을 주겠다고 말한다. 킹은 부하들에게 총하나 가져오라고 크게 말한다.

 

 

 

 

 

 

킹은 존에게 총을 주면서 7발들이 탄창을 하나 빼고 건네준다. 킹은 1발에 백만달러니까 7백만 달러면 7발 값이라고 말한다. 존은 총을 장전하고 가자고 말한다. 킹이 산티노는 미술관에 있다고 알려주고 얼이 안내해 줄거라고 말한다.

킹은 나중에 신세 갚으라고 말한다. 존은 안 갚는게 킹에게도 좋다고 말한다.

 

 

 

 

 


- 산티노의 미술관 -
산티노는 미술관에서 파티를 열고 있다. 산티노는 최고회의 미래를 위해 다같이 건배를 하자고 말한다. 존은 지하통로로 미술관에 도착한다. 존은 사람들 사이를 지나 산티노를 발견하고 다가간다. 산티노도 존이 온것을 발견한다. 그러자 주위 사람들은 뒤로 물러나면서 존과 산티노를 바라본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존이 총을 뽑아 공격하조 산티노는 도망간다. 존은 킬러의 총을 빼앗아 총을 쏜다. 산티노는 아레스에게 존이 여기에 있다고 알린다. 존은 산티노의 부하들을 제거하면서 산티노가 도망친 방향으로 이동한다.

 

 

 

 

 

 

 


- 소울 전시관 -
산티노는 소울전시관으로 도망친다. 존은 소울전시관으로 뒤따라 간다. 산티노는 숨어서 존에게 말한다. 산티노는 존에게 표식을 갚았으면 그냥 도망쳐야 했다고 말한다. 그때 아레스팀이 미술관에 도착한다.

 

 

 

 


산티노는 카모라가 가만히 둘것 같은지 묻는다. 산티노는 존이 진짜 신화라도 되는줄 아냐면서 아니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자신을 죽인다고 해서 계약이 끝나는게 아니라고 말한다. 자신을 죽이면 일이 더 커질 뿐이라고 말한다. 산티노는 존이 복수에 중독된것 같다고 말한다. 존은 산티노를 지키던 경호원 2명을 제거한다. 산티노는 존에게 아내도 없고, 삶도 없고, 집도 없고 남은것은 복수 뿐이라고 말한다.

 

 

 

 

 

존은 산티노가 돌아와달라고 한말처럼 자기는 세계로 다시 돌아왔다고 말한다. 산티노는 존을 피해 도망친다. 아레스 팀이 소울 전시관으로 들어와 존을 뒤 쫓는다. 존은 아레스팀을 한명씩 제거하면서 이동한다. 아레스는 산티노를 만나서 전시관을 빠져나온다.

 

 

 

 

 

 

아레스는 자신이 존을 끝내겠다면서 산티노를 내보낸다. 존이 산티노가 도망친 방향으로 달려간다. 기다리고 있던 아레스는 존을 공격한다. 존은 아레스의 칼을 빼앗은뒤 찔러버린다. 존은 아레스가 가지고 있던 총을 빼앗은뒤 산티노를 뒤따라 간다.

 

 

 

 

 

 

 


- 콘티넨탈 호텔 -
산티노는 콘티넨탈 호텔로 도망친뒤 지배인을 찾는다. 카론이 재배인은 늘 있다고 말한다. 산티노는 윈스턴을 찾아간다. 윈스턴은 흥미진진한 저녁을 보낸것 같다면서 안전한 곳을 찾고 있는지 묻는다. 산티노는 윈스턴에게 존윅의 멤버십을 취소해달라고 말한다.

 

 

 

 

 

윈스턴이 존윅은 아직가지 룰을 어기지 않았다고 말한다. 산티노가 자신은 조치를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말한다. 윈스턴이 이곳은 자신의 왕국이고, 산티노는 요구할 권한이 없다고 말한다. 산티노는 언제까지 왕국을 지키는지 보겠다고 말한다.

 

 

 

 


존윅이 총을 든채 콘티넨탈 호텔을 찾아와 산티노 디안토니오를 만나러 왔다고 말한다. 카론은 존에게 라운지에 있다고 알려준다.

 

 

 

 

 

존은 라운지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 산티노를 찾아간다. 산티노는 오리고기를 먹으면서 아주 일품이라고 말한다. 윈스턴은 존이 총을 들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말한다. 윈스턴은 존에게 그대로 다시 나가라고 말한다.

존은 산티노를 바로 쏴버린다. 윈스턴은 존에게 무슨짓을 한건지 묻는다. 존은 총을 내려놓으면서 악연을 끝낸거라고 말한다.

 

 

 

 

 

 

 

카론은 존의 개와 함께 존을 기다리고 있다. 카론은 착한개라면서 즐거웠다고 말한다. 존은 개에게 집에 가자고 말하고 호텔을 나선다.

 

 

 

 

 


- 존의 집 -
존은 전소되어버린 집을 둘러본다. 존은 잿더미 속에서 헬렌의 목걸이를 찾은뒤 자리에 앉는다. 카론은 존의 집으로 찾아와 같이 가자고 말한다. 존은 개와 함께 카론을 따라간다.

 

 

 

 

 


- 공원 -
카론은 존에게 그동안 즐거웠다고 말한다. 존은 카론이 알려주는 방향으로 걸어 내려간다. 존은 윈스턴에게 처벌이 뭔지 묻는다. 윈스턴은 카모라가 현상금을 두배로 올렸다고 말한다. 존은 최고회의와 콘티넨탈에서는 어떤 처벌을 하는지 묻는다.

 

 

 

 

 

 

윈스턴은 호텔에서 사람을 죽였으니 파문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고 말한다. 윈스턴은 콘티넨탈과 연계된 어떤 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다고 말한다. 윈스턴이 존은 죽은 목숨이라고 말한다. 존이 그럼 왜 아직 안죽은 것인지 묻는다. 윈스턴은 자신이 살려두라고 지시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읜스턴이 신호를 보내자 공원에 있는 사람들이 순간 멈춰선다.

 

 

 

 

 

 

윈스턴이 신호를 보내자 모든 사람들이 공원을 빠져나간다. 윈스턴은 한시간을 끌어주겠다고 말한다. 윈스턴이 언젠가는 필요할거라면서 표식을 건네준다. 존은 모두에게 전해달라고 말한다. 존은 누가 오든 전부 죽여버리겠다고 말한다. 윈스턴은 미소를 짓는다.

 

 

 

 

 

 

존은 윈스턴과 인사를 하고 공원을 떠난다. 윈스턴은 존의 뒷모습을 바라본뒤 경리부에 전화를 한다. 윈스턴이 존윅은 1시간, 파문이라고 말한다. 경리부 직원은 존윅의 서류를 가져와 파문 도장을 찍는다. 존의 파문 소식은 모든 킬러에게 전달이 된다.

 

 

 

 


존이 공원을 빠져나가는데 모든 킬러들의 전화벨이 울린다. 존은 개와 함께 달려간다.

 

 

 

 

 

 

 

 

 

[사진 출처] 영화 존 윅: 리로드(John Wick: Chapter 2)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존 윅: 리로드(John Wick: Chapter 2)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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