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존 윅(John Wick, 2015)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전설의 킬러인 존윅은 아내 헬렌을 만나면서 은퇴를 한다. 하지만 헬렌이 병에 걸리면서 먼저 세상을 떠나고 존윅은 절망한다. 그때 아내가 죽기전에 자신에게 보낸 강아지가 집으로 배달된다. 존은 강아지를 보며 삶의 희망을 가진다.

 

비고의 아들 요세프는 존윅이 누군지 모른채 집에서 강아지를 죽이고 자동차를 훔쳐 떠난다. 이사실을 알게된 비고는 아들을 숨기고 존에게 부하들을 보낸다. 하지만 존은 뭍어두었던 총과 코인을 찾고 침입한 자들을 모두 제거한다. 비고는 존윅에게 현상금까지 걸고 아들을 지키려 하지만, 존은 방해가 되는 자들을 모두 제거하고 요세프를 끝까지 추격한다. 결국 존은 요세프를 죽이고 떠난다. 비고는 자신을 배신하고 존을 도와주었던 마커스를 죽인다. 마커스의 죽음을 알게된 존은 비고를 추격하여 죽이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내용이다.

 

단순한 이야기지만 재미있는 영화로, 총격신과 격투신 등의 액션장면은 키아누 리브스를 돋보이게 만드는것 같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오직 너희만 죽인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그의 분노를 잘못 깨웠다.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통쾌한 복수,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가 마침내 폭발한다!

 

 

 

 

 

 

 

 

 

 

 

 

영화 존 윅(John Wick, 2015)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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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John Wick)

 

 

- 2014 제작
- 미국, 스릴러/액션
- 2015.01.21 개봉, 2017.03.30 재개봉, 청소년관람불가, 107분
- 감독 :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
- 출연 : 키아누 리브스, 아드리안 팔리키, 윌렘 데포, 브리짓 모나한

 

 

키아누 리브스(존 윅 역)
미아켈 니트비스트(비고 타라소프 역)
알리 알렌(요세프 타라소프 역)
윌렘 대포(마커스 역)
아드리안 팔리키(퍼킨스 역)
브리짓 모이나한(헬렌 윅 역)
딘 윈터스(애비 역)
이안 맥쉐인(윈스턴 역)
존 레귀자모(오렐리오 역)
오메르 바니(그레고리 역)
토비 레오나드 무어(빅터 역)
다니엘 베른하르트(키릴 역)
브리짓 리건(애디 역)
랜스 레드딕(호텔 매니저 /카론 역)
키스 자딘(쿠즈마 역)
테이트 플레처(니콜라이 역)
카지 타우기니스(이반 역)
알렉산더 프레키(알렌산더 역)
토마스 새도스키(지미 역)
랜달 덕 김(의사 역)
데이비드 패트릭 켈리(찰리 역)
클락 피터스(해리 역)
캐빈 내쉬(프란시스 역)

 

 

 

 

 

 

 

 

 

 

 

 

 

 

 

 

 

존 윅(John Wick) 줄거리

 

 

- 헬기장 -
존윅이 자동차를 벽에 부딪힌후 차에서 내린다. 피를 흘린 존윅은 아내 헬렌 윅(브리짓 모이나한)의 영상을 바라보며 쓰러진다.

 

 

 

 

 


- 몇일 전, 존의 집 -
새벽 6시 알람이 울리고 존윅은 일어난다. 존윅은 아내 헬렌과의 추억과 헬렌의 떠나보낸 날을 떠올린다.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한다. 하지만 헬렌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고 장례식에 마커스(윌렘 대포)가 찾아온다. 마커스는 스스로에게 원망하지 말라고 말한다. 존은 왜 여기까지 왔는지 묻는다. 마커스는 그냥 오랜 친구를 보러 왔다고 말하고 돌아간다.

 

 

 

 

 

 

존의 집으로 헬렌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마리가 배달된다. 존은 함께배달된 편지를 펼쳐 읽는다. 헬렌은 존과 함게 있어 줄 수 없다며 누구든 사랑할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헬렌은 자동차는 빼고 강아지로 시작해보라고 한다. 자신의 병은 너무 오랫동안 있었고, 자신은 이제 평화를 찾았으니 남편도 평화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적혀있다. 존은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린다.

 

 

 

 

 

 

강아지 목줄에 적혀 있는 이름은 데이지다. 존은 강아지가 잘 곳을 만들어주고 잠이든다. 다음날 아침 강아지는 존을 깨운다. 존은 일어나 신문을 가져온다. 데이지가 배고프다는 신호를 보내자 존은 시리얼을 우유에 타주고 사료를 사러 나가자고 말한다. 아침식사후 존은 강아지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집을 나간다.

 

 

 

 

 


- 주유소 -
존이 주유소에서 자동차에 기름을 넣고 있다. 그때 주유소에 요세프 타라소프(알피 알렌)일행이 도착한다. 요세프는 존의 차를 보고 좋다면서 말을건다. 요세프는 아름다운 차라면서 얼마냐고 묻는다. 존이 이 차는 팔지 않는다고 말한다. 요세프는 조수석에 있는 강아지를 보며 강아지도 좋아한다고 말한다.

 

 

 

 

 

요세프는 러시아어로 '모든 것은 값을 매길 수 있다'라고 말한다. 존으 러시아어로 '이건 아니다'라고 말하자 요세프는 놀란다. 빅터(토비 레오나드 무어)가 나와 요세프를 말리고, 존에게 좋은 하루 보내라고 말한다. 존은 주유소를 출발해서 공항 활주로로 간다. 존은 자동차의 속도를 올리며 질주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 존의 집 -
집으로 돌아온 존은 잠을 잔다. 강아지는 소리를 듣고 짖으면서 침실을 나간다. 존이 강아지를 뒤따라 거실로 나가는데 집에 침입한 자들이 존을 기다리고 있다. 존의 머리를 때려 쓰러뜨린뒤 얼굴을 차버린다. 쓰러진 존에게 자동차 키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놈들은 개가 계속 짖자 조용히 시키라고 말한다. 놈들은 강아지를 때린다. 요세프는 복면을 벗고 존에게 잘자라며 얼굴을 때린다. 쓰러진 존 곁으로 데이지가 다가와 죽어 있다. 깨어난 존은 데이지를 앞마당에 묻어주고 집안을 청소한다. 존은 헬렌을 떠올리면서 요세프의 얼굴을 기억한다.

 

 

 

 

 


- 오렐리오의 작업장 -
요세프는 존에게서 훔친 자동차를 오렐리오(존 레귀자모)가 운영하는 작업장으로 가져간다. 요세프는 올렐리오에게 자동차의 새로운 차대번호와 합법적인 서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오렐리오는 자동차를 보고 심각한 얼굴로 어디서 났는지 묻는다.

 

 

 

 

 

 


- 존의 집 -
존이 차고에서 없어진 자동차를 확인한다. 옆에 주차되어 있는 SUV의 앞유리를 파손되어 있고, 타이어는 모두 펑크가 나있다.

 

 

 


- 올렐리오의 작업장 -
존은 버스를 타고 오렐리오의 작업장으로 찾아간다. 존은 오렐리오에게 다가가서 자동차가 여기에 있는지 묻는다. 오렐리오는 존에게 술을 따뤄주고 자동차가 있었다고 말한다. 오렐리오는 요세프 타라소프가 자동차를 훔쳤다고 말한다. 존은 비고 타라소프(마카엘 니트비스트)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오렐리오는 존에게 어떻게 할것인지 묻는다. 존은 술을 마신뒤 차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존은 자동차를 빌린뒤 작업장을 떠난다.

 

 

 

 

 


- 올렐리오와 요세프 -
오렐리오는 요세프에게 자동차를 어디에서 가져왔는지 다시 묻는다. 요세프는 누가 그런거 신경쓰냐고 말한다. 오렐리오는 요스페에게 당장 가게에서 꺼지라고 소리친다. 요세프는 오렐리오에게 우리 밑에서 일하면 우리 소유라고 말한다. 오렐리오는 요세프에게 뭐라고 했는지 묻는다. 요세프는 우리 소유라고 말한다. 오렐리오는 너희들 소유가 아니라 너의 아버지와 함께 일하는 거라고 말한다.

 

 

 

 

 

 

오렐리오는 자동차 주인을 죽였는지 묻는다. 요세프는 안죽였고, 그집에 있는 개는 죽였다고 말한다. 오렐리오는 그집 개를 죽였다는 말에 웃으면서 요세프의 얼굴을 때린다. 그레고리(오메르 바니)는 오렐레오에게 총을 겨눈다. 오렐리오는 자기 가게에 들어와서 총을 겨눈다며 지금 당장 죽이던지 가게를 떠나라고 말한다. 빅터는 그레고리의 총을 붙잡고, 비고가 실망할 거라고 말한다. 오렐리오는 비고가 좋아할지 싫어할지 어떻게 아냐면서, 비고는 이해할거라고 말한다.  요세프는 다른데서 해야겠다면서 오렐리오의 작업장을 떠난다.

 

 

 

 

 

 

- 오렐리오의 작업장 -
오렐리오가 늦게까지 일을 하고 있다. 그때 비고의 전화가 온다. 비고는 자기 아들을 왜 쳤는지 묻는다. 오렐리오는 그 놈이 존윅의 차를 훔쳤고 개를 죽였기 때문에 때렸다고 말한다. 비고는 놀라면서 전화를 끊는다.

 

 

 

 

 


- 비고의 사무실 -
비고는 옥상에서 내려온다. 애비(딘 윈터스)는 그들이 제안에 동의하기로 했다면서 축하한다고 말한다. 비고는 애비에게 자신의 아들을 봤는지 묻는다.

 

 

요세프는 아버지 비고의 호출을 받고 사무실로 찾아온다. 애비는 요세프에게 여행은 어땠는지 묻는다. 비고는 술잔을 아들에게 건네주고 마시라고 한다. 요세프가 술을 마시자 비고는 옷이 좋다고 말한뒤 아들의 배를 때린다. 요세프가 쓰러지면서 마셨던 술을 토한다. 비고는 바닥을 닦으라며 걸레를 던져준다. 애비는 나가 있어도 되는지 묻는다. 비고는 그냥 있으라고 말한다.

 

 

 

 

 

 

요세프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묻는다. 비고는 아들이 모든것을 망쳤다고 말한다. 요세프는 아버지가 시킨 일을 다 했다며 목격자도 없다고 말한다. 비고는 아들을 일으켜 세운뒤에 아틀란틱시티에서 일어난 일을 얘기하는게 아니라고 말한다.

 

 

 

 

 

요세프는 자동차 하나 훔쳤다고 말한다. 비고는 아들의 배를 주먹으로 때린 뒤에 자켓을 입으며 마음을 진정시킨다. 비고는 아들이 한 짓이 화나게 하는게 아니라 누구에게 했느냐가 문제라고 말한다. 요세프가 그 놈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비고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존윅이라고 말한다.

 

 

 

 

 

 

 

 

 

 

 

 

 

 

 

- 존윅의 집 -
존윅은 해머를 들고 지하실로 내려간다. 존윅은 해머로 지하실 바닥을 부수기 시작한다. 존은 지하실 바닥에 뭍어 두었던 상자를 꺼내 덮개를 연다. 상자안에는 권총과 탄약, 코인이 가득 들어있다.

 

 

 

 

 

 

- 비고의 사무실 -
비고는 존윅이 한동안 우리를 위해 일을 했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존윅을 '바바 야가'라 부른다고 말한다. 요세프는 부기맨(미국의 귀신) 이냐고 묻는다. 비고가 존윅은 그런 부기맨을 죽이는데 썼던 사람이라고 말한다.

 

 

 

 

 

요세프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놀란다. 비고가 존은 집중과 약속, 고결한 의지를 지닌 사람이라고 말한다. 비고는 존이 술집에서 세 남자를 연필로 죽이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 말한다.

 

 

비고는 존이 여자때문에 갑자기 어느날 그만 두고 싶다고 해서 그와 거래를 했다고 말한다. 비고는 아무도 성공할 수 없는 불가능한 임무를 존에게 줬고, 존이 그날 죽인 자들이 때문에 지금 우리 성공의 기초가 되었다고 말한다. 비고는 존의 부인이 죽은지 몇일뒤에 요세프가 자동차를 훔쳤고, 그 집 개를 죽인거라고 말한다.

 

 

요세프는 자신이 해결하겠다고 말한다. 비고는 계획이 뭐냐고 묻는다. 요세프는 자신이 시작한 일을 매듭짓겠다고 말한다. 비고는 아들이 자신의 말을 귓등으로 들었다며 화를 낸다. 요세프가 자신이 해결할수 있다고 말하자 비고는 요세프에게 존이 너를 찾아올거라고 말한다. 너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니까 가만히 있고, 당장 눈앞에서 꺼지라고 말한다.

 

 

 

 

 

 


- 존의 집 -
비고는 금고에서 수첩을 꺼내 존에게 전화를 한다. 존은 전화를 받고 듣기만한다. 비고는 존의 부인일은 유감이고 운명인지, 우연인지, 재수가 없는건지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말한다. 비고는 존에게 문명인 처럼 해결하자고 말한다. 듣고 있던 존은 전화를 끊어 버린다.

 

 

 

 

 

 


- 비고의 사무실 -
비고는 충분히 했다면서 애비의 부하들을 부르라고 지시한다. 애비는 얼마나 불러야 하는지 묻는다. 비고는 몇 명이나 데리고 있냐고 묻는다. 비고는 벽난로 앞에 앉아 술을 마시면서 부기맨 노래를 부른다.

 

 

 

 

 


- 존의 집 -
존은 사워를 하고 양복으로 갈아 입고 준비를 한다. 비고의 부하들이 복면을 쓰고 존의 집으로 몰래 침투한다. 존은 총을 집어들고 불을 끈다.

 

 

 

 

 

존은 기둥 뒤에 몸을 숨기고 기다리다 2층으로 올라온 놈들을 제거하고 1층으로 뛰어 내린다. 존은 1층에 있던 놈들을 한명씩 제거한다. 존은 집에 침입한 놈들을 모두 제거한다.

 

 

 

 

 

 

그때 경찰이 존의 집 초인종을 누른다. 존은 문을 열고 지미(토머스 새도스키)에게 인사를 한다. 지미는 이웃에서 소음신고가 있었다고 말하고 존의 집안을 살펴본다. 지미가 존에게 다시 복귀했는지 묻자, 존은 그냥 해결할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지미는 알았다면서 잘지내라고 말하고 돌아간다.

 

 

 

 

 

존은 전화를 해서 12명을 위한 저녁식사를 예약하겠다고 말하고 코인을 확인한다. 찰리(데이비드 패트릭 켈리)는 존에게 오랜만이라고 인사를 한다. 찰리는 직원들에게 청소를 시작하라고 지시한다. 직원들은 바닥에 쓰러진 놈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깨끗하게 청소를 한다. 존은 찰리에게 코인을 주고 집으로 들어간다.

 

 

 

 

 

 


- 비고의 사무실 -
비고는 전날밤 부하들이 존의 집에 침투했던 결과를 듣느다. 비고는 당연한 결과라고 말하면서 존에게 현상금 2밷만 달러를 걸라고 말한다. 비고는 러시아어로 늑대는 암닭으로 유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애비는 영어로 얘기해달라고 말한다. 비고는 애비에게 요세프를 밖에 두고 기다리라고 말한다. 애비는 뭘 기다려야 하는지 묻는다. 비고는 존 윅을 기다리라고 말한다.

 

 

 

 

 

 

 

- 마커스의 집 -
비고가 마커스를 찾아온다. 마커스는 비고에게 왜 찾아왔는지 묻는다. 비고는 마커스를 위한 일이 있다고 말한다. 비고는 마커스와 얼굴을 보면서 제안하고 싶었다면서 2백만 달러라면 존 윅을 죽일수 있는지 묻는다. 마커스는 주스를 마시면서 단독계약인지 묻는다. 비고는 공개된 일이고, 조금 급박해서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마커스는 다 되었다고 생각하라고 말한다. 비고가 마커스라면 믿을 수 있다면서 고맙다고 말하고 돌아간다. 마커스는 비고가 돌아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계단 아래 숨겨둔 무기를 꺼내 확인한다.

 

 


 

 

 

- 콘티넨탈 호텔 -
존은 짐을 챙겨 콘티넨탈 호텔로 떠난다. 존은 호텔에 도착한뒤 안으로 들어간다. 마커스는 호텔밖에서 존의 모습을 지켜본다. 퍼킨스(아드리안 팔리키)는 호텔 체크인을 하고 918호 열쇠를 받는다. 퍼킨스는 존에게 오랜만에 보니 좋다고 말한뒤 돌아간다.

 

 

 

 

 

 

호텔 매니저 카론(랜스 레드딕)은 존에게 2일 묶을 것인지 묻는다. 존은 일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고 더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카론은 알았다고 말한다. 존은 매니저에게 언제 리모델링을 했는지 묻는다. 카론은 4년전 쯤에 했지만 그리 많이 변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존이 주인은 그대로인지 묻는다. 카론은 그대로라고 말한다. 존이 코인을 건네주자 매니저는 818호 열쇠를 건네준다. 카론은 언제나 처럼 존을 모시게 되어서 영광이라고 말한다.

 

 

 

 

 

존은 호텔방에서 헬렌의 영상을 보고 난뒤 일어나 호텔방을 나온다. 존은 지하에 있는 호텔바를 찾아가 윈스턴(이안 맥쉐인)에게 인사를 한다. 윈스턴은 존을 보고 반가워한다. 윈스턴은 자신의 기억하기로 존은 보통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는 쪽이 아니었냐면서 무슨일인지 묻는다.

 

 

 

 

 

 

존은 요세프 타라소프와 대화를 하려한다고 말한다. 윈스턴이 자신은 존의 말 뜻을 잘 알고 있다면서 다시 돌아온것인지 묻는다. 존은 그냥 방문한거라고 말한다. 윈스턴은 잘 생각해본거냐면서 끝까지 할 것인지 묻는다. 윈스턴은 이 연못에 새끼 손가락이라도 담궜다가는 어떤것이 튀어나와 김이 끌고 갈지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존은 어디서 그를 찾을 수 있는지 묻는다.

 

 

 

 

 


- 비고의 자동차 -
애비는 비고에게 존 윅이 콘티넨탈 호텔에 있다고 알려준다. 애비는 그곳에서 그를 처리하겠다는 계약자가 있다고 말한다. 비고는 정말 콘티넨탈의 규칙을 무시하겠다는 의사가 있다면 현상금을 두배로 주겠다고 말한다.

 

 

 

 

 


- 호텔 바 -
윈스턴은 이 구역안에서는 어떤 일도 하면 안되고, 위반시에는 무거운 처벌이 따른다고 말한다. 윈스턴이 존에게 여기에서는 한잔하고 긴장을 풀라고 말한다. 존은 개인적인 일이라고 말한뒤 일어난다.

 

 

애디(브리짓 리건)는 존을 보고 반갑게 인사한다. 애디는 존에게 얼마만인지 묻는다. 존은 4년만이라고 대답한다. 애디는 반대쪽에서의 삶은 어땠는지 묻는다. 존이 자신에게는 과분할 정도로 좋았다고 말한다. 애디는 부인 소식을 들었다며 유감이라고 말한다. 존은 고맙다고 말한다. 애디는 존의 이런모습은 처음보는것 같다고 말한다. 존이 어떤 모습인지 묻는다.

 

 

 

 

 

애디는 존이 연약해 보인다고 대답한다. 존이 자신은 은퇴했다고 말한다. 애디가 여기에서 술을 마시는 한 은퇴한게 아니라고 말한다. 퍼킨스는 문자를 확인하고 존의 행동을 지켜본다. 애디는 평소에 마시던거 마실건지 묻는다. 애디는 술을 주면서 서비스라며 요세프가 있는 곳이 적힌 냅킨을 건네준다. 존은 방으로 돌아온뒤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권총과 무기를 챙긴다.

 

 

 

 

 

 

 

- 클럽 -
부하들은 클럽 각 층을 지키고 있다. 요세프는 클럽 지하층에서 수영을 하면서 술을 마시고 있다. 존은 클럽에 도착하여 주변을 살펴본다. 비고의 부하들은 클럽에 도착하여 지하층으로 내려간다. 지하층 입구는 프란시스(케빈 내쉬)가 지키고 있다.

 


키릴(다니엘 베른하르트)은 클럽을 둘러보고 요세프가 있는 지하층으로 내려온다. 요세프는 키릴에게 물속으로 들어와서 같이 마시자고 말한다. 키릴이 자신의 일은 주정뱅이 보모짓이 아니라 애를 안전하게 지키는 일이라고 말한다. 요세프는 부기맨이 무섭냐면서 자기는 하나도 안무섭다고 말한다. 키릴은 요세프의 술병을 빼앗으면 겁 먹는게 좋을 거라고 말한다. 요세프는 그레고리에게 당장 가서 술병을 가져오라며 소리를 지른다.

 

 

존이 프란시스에게 총을 겨누면서 나타난다. 존은 프란시스 살이 좀 빠진것 같다고 말한다. 프란시스는 27kg 넘게 뺐다고 말한다. 존은 정말이냐며 인상적이라고 말한다. 프란시스는 존에게 사업차 방문한것인지 묻는다. 존이 아쉽지만 그렇다면서 프란시스에게 오늘은 일찍 퇴근하라고 말한다. 프란시스는 무전기를 귀에서 빼고 고맙다고 말한다.

 

 

 


- 클럽 탈의실 -
존은 클럽 탈의실에 있던 자들을 한명씩 제거한다. 존은 빅터의 얼굴을 때리면서 요세프는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요세프가 욕을 하면서 꺼지라고 말한다. 존은 빅터를 때리고 목을 조르면서 요세프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빅터는 요세프가 아래층 욕실에 있다고 말한다.

 

 

존이 너희들은 내 차를 훔치고 개를 죽였다면서 빅터를 공격한다. 빅터가 반항하자 존은 빅터를 죽여버린다. 존은 빅터의 핸드폰을 챙겨 탈의실을 빠져나온다.

 

 

 


- 클럽 -
존은 클럽 지하층을 내려다 보고 이동한다. 키릴은 부하들에게 존윅이 들어온 흔적이 있는지 묻는다. 부하들은 없다고 말한다. 존윅은 기다리고 있다가 지하실에 있는 놈들을 하나씩 제거한다.

 

 

 

 

 

그때 들어온 부하가 존윅을 발견하고 총을 꺼내려한다. 존윅은 부하를 제거하고 다가오는 놈들에게 총을 쏜다. 수영장에 있던 요세프는 존이 온것을 발견하고 총을 잡는다. 존이 요세프를 겨누고 있자 요세프는 꼼짝하지 못하고 얼어 붇는다. 부하들이 존윅을 공격하는 사이 요세프는 윗층으로 도망친다.

 

 

 

 

 

존은 도망치는 요세프를 향해 총을 쏜다. 비고의 부하들이 총을 쏘자 존은 놈들을 제거한다. 요세프는 윗층으로 도망친뒤 부하들에게 존이 왔다고 알린다. 존은 다가오는 부하들을 하나씩 제거한다. 요세프는 존을 피해 윗층으로 도망친다. 존은 총을 재장전하면서 다가오는 비고의 부하들을 모두 제거한다. 그때 키릴이 나타나 존에게 총을 쏜다.

 

 

 

 

 

존은 몸통에 총을 맞고 쓰러지진다. 존은 키릴의 부하들을 제거한다. 요세프는 클럽을 빠져나온뒤 자동차를 타고 도망친다.

 

 

 

 

 

 

존은 재장전할 탄창이 없자 키릴과 격투를 한다. 키릴은 술병으로 존의 머리를 내려치고 존을 아래층으로 던져버린다. 존은 허리춤에 숨겨두었던 총을 꺼내 키릴을 향해 쏜다.

 

 

 

 

 

자동차를 타고 도망치던 요세프는 빅터에게 전화를 한다. 존은 건물을 빠져나오면서 벨이 울리자 전화를 받는다. 존은 요세프에게 빅터는 죽었고,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거라고 말하고 전화기를 버린다. 요세프는 놀라며 핸드폰을 바라본다.

 

 

 

 

 


- 콘티넨탈 호텔 -
존은 콘티넨탈 호텔로 돌아온다. 카론은 존에게 도움이 필요한지 묻는다. 존은 의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카론이 의사는 언제나 대기중이라며 올려보내겠다고 말한다. 카론은 존에게 버번을 올려보내겠다고 말한다.

 

 

 

 

 

의사(랜달 덕 김)는 존의 상처를 치료한다. 존은 의사에게 상태에 대해서 묻는다. 의사는 회복을 하려면 안전히 있으면 된다고 말한다. 의사는 존에게 남은 사업이 있다면 약 두알을 먹고 하라며 약병을 건네준다. 의사가 상처는 벌어지고 피는 나겠지만 움직이는데는 지장이 없을 거라고 말한다. 의사가 고통을 없애주는 것도 필요한지 묻는다. 존은 술이 있으니 됐다고 말하면서 술을 마신다.

 

 

마커스는 존의 방이 보이는 콘티넨탈 호텔 맞은편 옥상으로 올라가 총을 조립한다. 마커스는 존의 방으로 퍼킨스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존에게 경고 사격을 한다. 존은 재빨리 몸을 숨기고 퍼킨스를 막는다. 촌은 퍼킨스의 총을 떨어뜨리고 목을 조른다. 존이 퍼킨스는 3보다 적은것 때문에 나오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퍼킨스는 비고가 호텔규칙을 깨면 4를 주기로 했다고 말한다. 존은 멍청한 생각이라면서 퍼킨스를 공격한다.

 

 

 

 

 

 

카론은 소음때문에 존윅의 방으로 전화를 한다. 퍼킨스는 존의 상처를 집중 공격한다. 존은 퍼킨스를 집어던지고 얼굴을 때린뒤 쓰러뜨린다.

 

 

존은 카론의 전화를 받는다. 카론은 소음때문에 불만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말한다. 존은 초대받지 않은 손님을 처리하느라 그랬다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카론은 저녁예약이 필요한지 묻는다. 존은 그럴지도 모른다며 다시 연락하겠다고 말한다. 퍼킨스는 존이 통화를 하는사이 방을 기어서 빠져나간다.

 

 

 

 

 

하지만 전화를 끊은 존은 퍼킨스를 붙잡고 총을 겨눈다. 존은 퍼킨스에게 요세프, 비고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퍼킨스는 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존은 퍼킨스에게 정말 여기서 죽고 싶은지 묻는다. 퍼킨스는 리틀 러시아에 있다고 말한다. 캐넌 법원 근처의 성당이 비고의 위장 사무실이라고 말한다. 존은 고맙다고 말한뒤 퍼킨스를 기절시킨다.

 

 

 

 

 

해리(클락 피터스)는 존에게 총을 겨누면서 아는 사람인지 묻는다. 존은 손을 들어올리며 아마도 아는 사이일거라고 말한다. 해리는 총을 내리고 별일 없는지 묻는다. 존은 해리에게 잠자는 애 보모하면서 동전 벌어보지 않을 건지 묻는다. 해리는 데리고 있다가 놔주라는 거냐고 묻는다. 존은 데리고 있다가 놔주라고 말한다.

 

 

 


 

 

- 성당 -
존은 법원 근처에 있는 성당을 찾아간다. 존은 성당 안으로 들어가 성당안에 있는 비고의 부하들에게 총을 쏜다. 신부는 지금 누구에게 싸움을 거는건지 아느냐고 묻는다. 존은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신부를 끌고 금고로 이동한다. 존은 금고를 지키는 자들을 제거하고 신부에게 금고 문을 열라고 시킨다.

 

 

 

 

 

신부는 자신이 겁먹고 금고문을 열꺼라고 생각하느냐고 묻는다. 존은 그렇게 생각한다면서 문을 열라고 시킨다. 신부는 비고가 자신을 죽일거라고 말한다. 신부는 한숨을 쉬면서 금고 문을 열어준다. 안에서 돈을 확인하는 여직원들은 보내준다. 존은 금고 안에 돈과 코인, 물건들을 모아놓고 모두 불 태워버린다.

 


존은 성당 맞은편 건물 옥상에서 비고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비고가 부하들을 데리고 성당에 나타난다. 비고는 신부를 제거한다.

 

 

 

 

 


- 콘티넨탈 호텔 -
해리는 퍼킨스에게 객실청소팀이 찾을거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퍼킨스는 아가씨를 이렇게 대접해도 되는거냐면서 손가락을 탈골시켜 수갑을 손목에서 빼낸다.

 

 

해리가 퍼킨스는 아가씨가 아니라고 말하면서 동전을 챙긴다. 퍼킨스는 코인보다 더 좋은것을 얻게 될거라고 말한다. 해리가 퍼킨스는 콘티넨탈의 규칙을 어겼고, 관리자들은 이런 일을 우습게 넘기지 않는다고 말한다. 퍼킨스는 수갑을 빼낸뒤 해리를 공격하고 총을 쏜다. 퍼킨스는 해리의 코인을 빼앗고 객실 청소팀이 찾을거라고 말한다.

 

 

 

 

 

 


- 성당 -
비고는 모든게 먼지가 되었다면서 화를 낸다. 그때 존은 비고를 향헤 총을 쏘면서 나탄나다. 존은 자동소총으로 비고의 부하들을 제거하고 탄창을 갈아 끼운다. 키릴은 존을 막기 위해 자동차로 받아 버린다. 존은 자동차에 부딪혀 날아가 쓰러진다.

 


비고는 존을 의자에 묶는다. 비고는 존에게는 확실히 특별한 뭔가가 있다고 말하면서 존과 마주 앉는다. 비고가 존은 남들보다 더 대담한 면이 있었다고 말한다. 존은 비고를 노려본다. 비고가 아직 존의 실력은 살아있다고 말한다.

 

 

 

 

 

비고가 시간은 변하지만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비고는 자신의 금고에 뭐가 있었는지 아는지 묻는다. 비고는 미술품, 현금 뿐만 아니라 도시를 지배하기 위한 녹취록, 증거품, 협박편지 등이 들어 있었다고 말한다. 비고가 그것들은 값을 매길수도 없는거라면서 소리를 지른다.

 

 

 

 

 

존은 불 지르는게 재미있었다고 말한다. 비고는 그런거 같다면서 존의 얼굴을 때린다. 비고는 존에게 결혼생활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묻는다. 존은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비고는 존에게 아내가 있듯이 자신에게는 아들이 있지만 존이 가지고 있는게 더 좋다고 말한다.

 

 

 

 

 

비고가 우리 대부분은 과거일에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신이 존의 아내를 데려간 이유고, 존을 자신에게 데려온 이유라고 말한다. 비고가 이 삶은 평생 우리를 따라오고, 우리와 가까운 모두에게 영향을 준다면서 우리는 저주 받았다고 말한다. 존이 그 말에는 동의한다고 말한다.

 

 

비고는 이제야 서로 생각이 맞는것 같다고 말한다. 존은 비고에게 빠지고 아들을 내놓으라고 말한다. 비고가 단순한 차였고, 개일 뿐이라고 말하면서 일어난다.

 

 

존이 비고에게 자신은 헬렌이 죽었을때 모든것을 잃었고, 그 개는 아내의 마지막 선물이었다고 말한다. 존은 개를 받고 일종의 희망을 발견했고, 혼자 슬픔을 참지 않아도 될 기회가 왔다고 말한다. 그런데 비고의 아들이 그 것들을 가져가 버린거라고 말한다. 존은 요세프가 자기에게서 훔쳐갔고 죽인거라고 소리지른다.

 

 

존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복귀했는지 물었는데 지금까지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존이 생각해보니 지금은 복귀한것 같다면서 아들을 넘기던지, 아들옆에서 같이 죽어갈거라고 말한다. 존의 말을 듣고 있던 비고는 부하들에게 북이라고 지시한다. 부하들은 존의 얼굴에 비닐을 덮어 씌운다. 멀리서 지켜보던 마커스는 비고의 부하를 저격한다.

 

 

 

 

 

존은 묶인 팔을 앞으로 옮긴뒤 키릴을 공격한다. 존은 키릴을 죽인뒤 창고를 빠져나와 비고를 뒤쫓는다. 존은 비고가 타고가는 자동차 앞에서 운전자를 총으로 쏜다. 자동차는 주차된 자동차와 충돌하면서 멈춘다. 존은 비고에게 아들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비고는 자신을 살려보내주면 아들이 어디에 있는지 얘기하겠다고 말한다. 존은 그렇게 계약하겠다고 말한다.

 

 

 

 

 

비고는 아들이 브루클린의 안전가옥에 있다고 알려준다. 비고는 존이 오는것을 예상하고 있을 거라고 말한다. 존이 아무문제 없다면서 돌아간다.

 

 

 

 

 

 


- 브루클린 월레스 안전가옥 -
그레고리는 게임을 하고 있고, 요세프는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 부하들은 요세프를 지키기 위해 순찰을 하고 있다. 존은 건물을 지키고 있는 부하들을 한명씩 제거한다. 요세프는 그레고리에게 게임좀 그만하라고 소리지른다.

 

 

 

 

 

존은 저격수를 제거하고 총으로 한명씩 제거한다. 존은 도망치지 못하게 자동차를 폭파시킨다. 요세프는 부하들과 주차장으로 도망치는데 기다리고 있던 존은 요세프를 총으로 쏜다. 요세프가 쓰러지자 존은 총을 쏘고 돌아간다.

 

 

 

 

 

 

- 비고의 사무실 -
비고는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비고는 전화를 받고 결말을 지으라고 말한다.

 

 

 

 

 


- 콘티넨탈 호텔 -
존은 카론에게 고맙다면서 코인을 건네준다. 카론은 관리자들이 주는 작은 선물이라면서 자동차 키를 건네준다. 카론은 어제 밤에 일어난 작은 사건에 대한 보상이라고 말한다. 존은 자동차 키를 받고 호텔을 나간다. 존은 자동차를 타고 떠난다.

 

 

 

 

 

 

 

- 강변 -
존과 마커스는 강변에서 만난다. 마커스가 얼마나 존을 구해줘야 하는지 묻는다. 존은 고맙다고 말한다. 마커스는 존의 꼴이 안좋다고 말한다. 존은 은퇴해서 그런거라고 말한다. 마커스는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묻는다.

 

 

 

 

 

 

퍼킨스는 존과 마커스가 만나는 모습을 차안에서 지켜본다. 마커스가 존은 새로운 삶을 찾았고, 다시 돌아갈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라며 지에 갈 시간이라고 말한다.

 

 

 

 

 


- 마커스의 집 -
마커스가 집으로 돌아오는데 비고의 부하들이 그를 둘러싼다. 마커스는 집안으로 들어가 가지고 있던 물건과 시계를 풀어놓는다. 마커스는 뭘하려는것인지 모르지만 빨리 끝내자고 말한다. 그때 비고가 마커스를 부르자 마커스는 돌아본다.

 

 

 

 

 

비고는 존에게 전화를 해서 아들을 편하게 죽여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비고는 어떻게 보답을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비고는 마커스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말한다. 비고는 마커스가 가장 중요한 규칙을 어겼다고 말한다. 비고는 자신도 어쩔수 없다고 말한다.

 

 

 

 

 

 


- 마커스의 죽음 -
비고는 마커스가 자신과 계약을 하고 존윅을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고, 일을 제대로 했다면 자신의 아들은 아직 살아 있을 거라고 말한다. 퍼킨스가 나타나자 마커스는 놀랍지도 않다고 말한다. 비고는 마커스를 자신의 방식으로 죽일거라며 다리를 칼로 찌른다. 마커스는 그렇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죽겠다면서 부하들의 총을 빼았아 쏜다. 퍼킨스가 마커스를 총으로 쏘조 마커스는 쓰러진다. 비고는 마커스를 쏘면서 마무리를 한다.

 

 

애비는 비고에게 마무리 되었는지 묻는다. 비고가 그렇다고 말하자 애비는 헬기에 기름을 채우라고 지시하고 떠난다. 존은 자동차의 방향을 돌려 마커스의 집으로 향한다. 존이 마커스의 집에 도착하여 집안으로 들어간다. 존은 죽어 있는 마커스 옆에 앉는다.

 

 

 

 

 

 

- 공원 -
퍼킨스는 밖에서 존이 도착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그때 카론이 퍼킨스에게 전화를 한다. 퍼킨스는 카론의 전화를 받고 약속장소로 찾아간다. 퍼킨스가 도착하자 숨어 있던 남자들이 모인다. 윈스턴이 퍼킨스에게 걸어오면서 콘티넨탈 회원 자격을 스스로 취소시켰다고 말한다. 남자들은 퍼킨스를 총으로 쏘고 사라진다. 기다리고 있던 찰리는 윈스턴에게 코인을 받고 현장을 정리 한다.

 

 

 

 

 


- 마커스의 집 -
윈스턴은 존에게 전화를 한다. 윈스턴은 존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안다고 말한다. 윈스턴이 우리는 우리는 규칙에 맞춰산다고 말한다. 윈스턴은 어떤 헬기가 어떤 헬기장에서 어떤 사람때문에 급유를 받고 있는데 규칙때문에 너에게 얘기를 안해주는 거라고 말한다. 존은 전화를 끊고 이동한다.

 

 

 

 

 

 


- 헬기장 -
비고는 애비와 함께 헬기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존은 빠른 속도로 비고를 뒤따와서 자동차를 받아버린다. 뒤따라 가던 부하 자동차는 아래쪽으로  떨어져 버린다. 애비는 이럴줄 알았다고 말한다.

 

 

존은 비고가 탄 차량을 옆으로 밀어 붙인다. 애비는 부하에게 총을 좀 달라고 말한다. 존은 자동차의 후미를 강하게 밀어버린다. 비고의 자동차는 부딪히면서 멈춘다. 비고는 부하들에게 나가서 존을 죽이라고 말한다. 존은 후진을 하면서 비고의 부하들을 제거한다.

 

 

애비가 총이 필요하다고 말하자 비고는 총을 건네준다. 애비는 차에서 내린뒤 존을 향해 총을 쏜다. 존은 애비를 총으로 쏘고 받아 버린다.

 

 

 

 

 

 

그러자 지켜보던 비고는 자동차로 존의 차를 받아 버린다. 존은 자동차의 뒤쪽으로 빠져나온다. 그사이 비고는 헬기가 있는 곳으로 도망친다. 존이 비고를 발견하고 따라간다. 비고가 더이상 총질은 그만하자고 말한다. 존은 비고의 말을 듣고 총을 버린다. 비고는 우리 둘 뿐이라고 말한뒤 존과 싸운다.

 

 

 

 

 

비고가 우리는 문명인이고 프로인데 어떻게 된거냐고 묻는다. 존이 지금 문명인 처럼 보이냐면서 비고를 공격한다. 비고는 가지고 있던 칼을 꺼내 존을 공격한다. 존은 일부러 비고의 칼에 찔리면서 칼을 빼앗는다. 존은 칼을 뽑아 비고의 쇄골 부위를 찌른다. 존과 비고는 쓰러져 주저 앉는다.

 

 

 

 

 

비고는 존에게 나중에 또 보자고 말한다. 존은 나중에 또 보자고 말한뒤 일어난다. 존은 상처를 누르면서 걸어가고, 비고는 앉은채로 죽는다.

 

 

 

 

 

 


- 동물병원 -
부두에 쓰러졌던 존은 영상속의 헬렌이 '존, 집에 가자'라는 말에 일어난뒤 걸어간다. 존은 근처의 동물병원 창문을 깨고 안으로 들어간다. 존은 필요한 소독약과 도구를 챙겨 상처를 치료한다. 존은 우리에 갖혀있는 개를 바라본뒤 목줄을 채운다. 존은 개에게 집에 가자고 말한다. 존은 개와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

 

 

 

 

 

 

 

 

 

[사진 출처] 영화 존 윅(John Wick)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존 윅(John Wick)을 다시 본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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