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자(The Divine Fury,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쿠키영상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사자(The Divine Fury) 안성기, 박서준, 우도환 주연의 엑소시스트 영화다.

 

박용후(박서준)는 어릴 적 아버지를 잃고 종교를 더이상 믿지 않는 격투기 선수가 된다. 용후는 격투기 경기에서 상대선수의 십자가를 보고 무차별 공격을 퍼붓는다. 돌아오는 길 손바닥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상처가 생기면서 편안히 잠을 이룰수 없게 된다. 용후는 성당에서 위기에 처한 안신부(안성기)를 구해주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용후는 안신부와 함께 다니면서 자신의 손에 특별한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변하기 시작한다. 안신부가 뒤쫓는 검은주교 지신(우도환)은 안신부와 용후를 갈라놓기 위해 여러방법을 사용하지만 용후는 안신부를 믿게된다. 안신부가 심각한 상처를 입고 쓰러지고 용후는 지신과의 대결에서 이긴다는 내용이다.
영화가 끝나고 바로 쿠키영상이 나온다. 쿠키영상은 최신부(최우식)가 안신부의 편지와 십자가를 받는 내용이다. 최신부는 사제로 돌아온다고 한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액션도 괜찮았다. 나름 특색있고 재미있었던 영화였다.

 

 

 

 

 

악의 편에 설 것인가, 악에 맞설 것인가!
신의 사자가 온다!

 

 

 

 

 

 

 

 

 

 

 

 

영화 사자(The Divine Fury,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쿠키영상

 

 

 

 

 

2019년 7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475

 

 

 

 

 

 

 

사자(The Divine Fury)

 

 

- 2019 제작
- 한국, 미스터리/액션/판타지/공포
- 2019.07.31 개봉, 15세이상관람가, 129분
- 감독 : 김주환
- 출연 :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박서준(박용후 역)
안성기(안신부 역)
우도환(지신 역)
박지현(수진 역)
정지훈(호석 역)
이승희(사내 역)
심희섭(김신부 역)
이찬유(이런 용후 역)
김시은(데레사 역)
김선민(안젤라 역)
정의순(베로니카 역)
김혜정(원장수녀 역)
김범수(범수 역)
박재홍(선호 역)
차사원(대환 역)
이승준(박경사 역)
최우식(최신부 역)
박진주(중국집배달부 역)
홍승범(과거 검은주교 역)
조태관(브러커 케빈 역)
조은형(홍진 역)

 

 

 

 

 

 

 

 

 

 

 

 

 

 

 

 

 

사자(The Divine Fury) 줄거리

 

 

어린 용후(이찬유)가 계란말이를 만들고 있다. 아침상을 차린 용후는 아빠(이승준)에게 저녁에 탕수육을 사달라고 한다. 아빠가 계란말이가 완전 짜다고하자, 용후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우는 연기를 한다. 아빠는 탕수육 사줄테니 연기는 그만하라고 말한다. 아빠는 대신에 기도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한다. 아빠는 진심으로 기도하면 언젠가는 진심을 들어줄거라고 말한다.

 


용후는 아빠와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고 있다. 용후는 아빠에게 엄마를 살려달라고 진심으로 기도를 안했냐면서 하나님이 왜 기도를 안들어줬는 묻는다. 아빠는 엄마가 용후를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엄마가 더 열심히 기도를 해서 하나님이 엄마기도를 들어준것 같다고 말한다. 용후는 아빠에게 힘내라고 말한다.

 

 

박경장(이승준)은 출근준비를 하고 있다. 아빠는 용후에게 잠자고 있으라고 말한뒤 집을 나선다. 용후는 아빠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집안으로 들어간다.

 

 

박경장이 늦은밤 도로에서 음주운전단속을 하고 있다. 자동차가 단속현장에 급정거를 하며 멈춰선다. 운전자(홍승범)가 창문을 열지않고 버티고 있다. 박경장이 창문을 내리지 않으면 깰것이라 하자 창문을 내린다. 하지만 운전자는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불지 않는다. 남자의 손가락에 낀 까마귀 반지와 눈동자에 붉을 빛이 빛나더니 자동차를 가속하기 시작한다. 박경장은 자동차에 매달려 끌려가다 사고를 당하고 만다.

 

 

할머니와 용후는 급히 병원으로 찾아간다. 용후는 병실밖에서 아빠를 바라본뒤 성당으로 달려간다. 김신부(심희섭)가 용후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용후는 아빠가 많이 아픈데 기도하면 하느님이 살려줄 수 있는지 묻는다. 김신부는 그렇다며 용후와 함께 기도를 한다.

 


집으로 돌아간 용후는 할머니와 잠을 자고 있다. 돌아가던 시계가 멈추고 용후의 꿈속에 아빠가 나타난다. 아빠는 용후에게 할머니 말 잘 듣고, 좋은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아빠는 용후에게 아픈사람은 도와주고, 배고픈사람에게는 나눠주고, 약한사람을 괴롭히는 혼내주라고 말한다. 아빠는 항상 용후와 함께 있을거라며 손을 내민다. 용후가 아빠의 손을 잡자 밝은 빛이 나더니 아빠는 사라진다.

 

 

잠에서 깬 용후는 자리에 앉아 아빠를 애타게 부르며 눈물을 흘린다. 박경장의 장례식장에 김신부가 찾아온다. 용후는 김신부를 발견하고 십자가를 김신부의 얼굴에 던지며 '거짓말쟁이 나가라'고 소리지른다.

 

 


- 20년 후 -
격투기 경기장에 박용후(박서준)가 입장을 한다. 사람들은 선수가 들어오자 환호를 한다. 상대 선수는 13경기 10승 3패의 미국 출신 슈퍼마린 론화이트다. 박용후는 17승 무패의 기록을 가진 MFC 웰터급챔피언이며 사신로 부린다.

 

 

 

 

 

 

 

경기직전 용후는 상대선수의 등에 선명한 십자가 문신을 발견한다. 그때 용후의 귓가에 '복수하자'라는 목소리가 들리고 용후의 눈빛에 붉게 변한다. 경기가 시작되고 용후는 상대의 빈틈 노린후 공격한다. 용후의 공격을 받고 상대선수는 쓰러진다. 용후는 쓰러진 상대선수의 얼굴을 미친듯이 때리고, 심판은 용후를 말린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용후는 잠이 든다. 용후는 아빠의 목소리를 듣고 따라간다. 아빠를 따라간곳에 아빠의 사진과 십자가가 놓여져 있다. 용후가 십자가를 본순간 또다시 '복수하자'라는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온다. 용후가 십자가를 잡고 던지려는데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그 순간 십자가를 쥔 손이 하얀불이 붙는다. 놀란 용후가 잠에서 깨며 얼굴을 만지는데, 얼굴에 피가 묻는다. 용후는 손바닥의 상처를 발견한다.

 

 


한국도착후 병원진료를 받는다. 의사는 날카로운 물건에 찔린것 같다고 말한다. 범수(김범수)는 비행기 안에서 갑자기 상처가 생겼다고 말한다. 의사는 일주일 약막고 소독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온 용후는 잠을 자고 있다. 그때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더니 용후의 침실로 들어온다. 검은그림자는 용후를 위에서 짓누르고 용후는 괴로워한다. 용후의 오른손에서는 피가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자 검은 그림자는 사라져 버린다. 잠에서 깬 용후는 피가흐른 손을 바라본다.

 


용후는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는다. 범수는 용후에게 자신의 조카얘기를 한다. 조카가 15살때 악몽을 꾸다가 몸이 안좋아졌었는데, 점짐에 갔더니 무당이 신병이 왔다했다고 말한다. 그때 무당은 10일 뒤에 신내림을 받지 않으면 눈이 멀것이라고 했는데, 정확히 10일뒤에 눈이 멀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신내림을 받았다니 몸은 다시 좋아졌지만 눈은 멀었다고 말한다. 대신에 조카는 귀신을 볼수 있게 되었고, 지금은 무당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용후가 자기는 그런거 안믿는다고 말한다.

 

 

잠을 자던 용후 침대로 검은 그림자들이 잔뜩 몰려와 짓누른다. 용후는 뒤척이며 괴로워한다.

 

 

용후와 범수는 혈액검사 결과를 확인하러 간다. 의사는 감염이 와야 정싱인데 건강해도 너무 건강한 상태라며 원인을 모르겠다고 말한다. 의사는 더 큰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해도 같은 결과일거라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오던 용후는 범수에게 조카를 만나보겠다고 말한다.

 

 

용후는 범수 조카 홍진을 만나러 간다. 홍진(조은형)은 용후에게 자리에 앉으라고 말한뒤 용후를 바라본다. 용후의 몸 가운데는 하얀 빛이 빛나고, 주위에는 붉은 점들이 모여 있다. 홍진은 용후 뒤에 귀신이 잔뜩 붙었다고 말한다. 홍진은 마음을 못되게 먹으니까 귀신들이 잔뜩 붙는거라고 말한다.

 

 

홍진은 며칠전에 목소리를 들었는지 묻는다. 용후는 자신 어릴때 목소리였다고 말한다. 홍진은 귀신이 용후를 믿게하려고 목소리 흉내낸거라고 말한다.

 

 

홍진은 용후의 가슴에 있는 둥근것은 무엇인지 묻는다. 용후는 반지를 꺼내며 아빠의 반지라고 말한다. 홍진이 용후 아빠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묻는다. 용후가 아빠는 경찰이었고, 범인을 잡다가 죽었다고 말한다. 홍진이 선한일을 하다 죽으면 선한령들이 가득한데, 용후 아빠의 반지에는 선한령들이 가득하다고 말한다.

 

 

홍진은 용후에게 보여주겠다며 테이블에 쌀을 뿌리고 의식을 한다. 그러자 가운데 십자가 모양이 보이기 시작한다. 순간 용후는 테이블을 쳐버린다. 홍진은 용후에게 뭐가 보였는지 묻는다. 용후는 십자가가 보였다고 말한다. 홍진은 용후집 남쪽에 십자가가 있는데 자정에 그곳에 가면 도와줄 사람이 있을거라고 말한다.

 

 

용후는 집에서 남쪽 방향에 있는 십자가를 바라본다. 자정이 되고 용후는 성당을 찾아간다. 성당 주위에는 까마귀들이 잔뜩 모여 있다. 용후가 차에서 내리자 까마귀들이 용후를 공격하면서 성당에 못가게 막는다. 용후는 자동차 안으로 피신한다.

 

 

 

 


성당안에서는 안신부(안성기)와 최신부(최우식)는 구마의식을 하고 있다. 마귀는 안신부의 스승이 지옥에 있다고 말한다. 안신부가 성수를 뿌리고 최신부에게 84번을 하자고 말한다. 안신부는 남자의 눈동자가 붉게 변한것을 확인하고 기도문을 외우기 시작한다.

 

 

 

 

 

 

그러자 남자는 묶인 손을 풀고 안신부를 공격한다. 놀란 최신부가 뒤에서 남자를 잡아당기지만 역부족이다. 신부는 손가락에 낀 묵주반지로 남자의 얼굴을 누른다. 그러나 남자는 고통스러워하면 뒤로 물러난다. 남자는 최신부를 발견하고 달려들어 공격한다. 남자가 최신부에게 마귀의 모습을 보여주자 최신부는 놀라며 성당에서 도망친다.

 

 

 

 

 

남자는 안신부에게 달려들며 공격을 한다. 안신부는 꼼짝도 못하고 구원하는 기도를 한다. 그때 용후가 나타나 남자의 머리를 잡고 내동댕이 친다. 남자는 용후를 바라보다 벽면을 거꾸로 올라간다. 용후는 점프를 하여 남자를 끌어내린뒤 상처가 난 손으로 남자의 얼굴을 짓누른다. 그러자 마귀의 얼굴에 불이 붙으면서 고통스러워 한다. 신부가 성수를 남자의 얼굴에 뿌리자 활활 타오르고 마귀는 사라진다.

 

 

 

 

 

용후는 자신의 손에 난 상처를 안신부에게 보여주면서 무엇인지 묻는다. 안신부는 언제부터 그랬는지 묻는다. 용후는 며칠전부터 나타났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힌 상처가 가끔씩 믿음이 강한 신도에게 나타나는데 성은이라 부른다고 말한다. 용후가 자신은 그딴거 안믿는다고 말한다.

 

 

 

 

 

잠시뒤 용후의 귓가에 '복수하자, 신부를 죽여라'라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용후는 괴로워하며 주저앉는다. 바라보던 안신부는 용후를 위해 기도문을 외운다. 잠시뒤 용후가 괜찮아졌다면서 일어난다. 용후는 며칠전부터 소리가 들렸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집까지 안내해주면 자신이 도와줄수 있다고 말한다. 용후는 안신부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안신부는 용후의 침대와 사진을 보며 기도를 한다. 안신부는 자신의 십자가 목걸이를 액자 뒤에 놓아둔다. 안신부는 용후에게 또 소리가 들리면 찾아오라고 말한뒤 돌아간다.

 

 

 

 


최신부는 안신부의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안시부는 최신부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최신부가 더이상은 못할것 같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안신부가 모든 시련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니 최신부의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말한다. 안신부는 잠들기전 기도를 한다. 안신부는 육신과 정신이 짓눌리고 있으니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를 한다.

 

 

 

 


다음날 아침 깨어난 용후는 손바닥을 바라본다. 그리고 액자위에 놓여진 십자가 목걸이를 발견하고 변기에 버린다. 하지만 다시 십자가 목것이를 꺼낸뒤 깨끗이 씻는다.

 

 

용후는 안신부를 만났던 성당을 찾아간다. 성당의 홍신부는 박용후의 경기영상을 보고 있다. 그때 용후가 사무실로 들어오자 홍신부는 놀라면서 싸인을 해달라고 부탁한다. 용후는 싸인을 해주고 어제 이곳에서 만났던 안신부를 찾는다고 말한다. 홍신부가 그분은 바티칸에서 온 신부인데, 주교의 부탁으로 어제하루 성당을 빌려준것이라고 말한다. 홍신부는 안신부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봐주겠다고 말한다.

 

 

안신부의 집 초인종이 울린다. 안신부가 밖으로 나가보는데 아무도 없고, 십자가 목걸이만 문 손잡이에 걸려있다.

 

 

안신부는 통화를 하고 있다. 안신부는 검은주교가 서울에 있다고 말한다. 안신부가 구마는 성공했지만 부마자는 찾지못했다고 말한다.

 


지신(우도환)이 자동차를 타고 바빌론 클럽에 도착한다. 선호(박재홍)는 자신에게 경호를 맡기면 경찰이 클럽으로 출동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말한다. 선호는 경호비용으로 월 3000만원이라면서 가끔 장사가 잘되는 곳에 원인모르는 불이나는 경우가 있다며 협박을 한다.

 

 

 

 

 

지신은 알았다면서 명함에 계좌번호를 적어달라고 말한다. 지신은 까마귀 반지로 손가락에 피를 내고 뱀을 부른다. 지신은 선호가 동업을 한 대환(차시원) 형이 도박빚이 20억이 넘는다며 내일이면 경호회사를 넘기고 떠나려한다고 말한다.

 

 

 

 

 

지신은 대환이가 지금 영등포에서 누구를 만나고 있는데 자정이 넘어가면 회사도 넘어간다고 말한다. 지신은 지금 대환을 덮쳐야 할것 같다고 말한다. 선호가 대환 형에게 전화를 하지만 받지 않는다. 선호는 지신의 멱살을 잡으면서 거짓말이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한뒤 바로 출발한다.

 

 

 

 

 

지신은 클럽 지하로 내려간다. 선호는 대환에게 사실대로 얘기하라면서 때린다. 대환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선호는 믿지 않는다. 지신은 죄를 지은 영혼을 바치겠다며 자신에게 힘을 달라고 말한다. 지신은 선호의 명함을 불태우고 재를 뿌린뒤 기도를 한다.

 

 

 

 


선호는 대환을 죽이고 돌아온다. 지하주차장 대환이 선호 앞에 나타나 아니라며 선호에게 달려오자, 선호는 놀라 도망치기 시작한다. 지신은 심장을 찔러 선호를 죽인다. 지신은 자신에게 영생을 달라고 기도하면서 심장을 물속에 던진다. 그러자 지신의 흰머리는 검은색으로 변하고, 지신의 손바닥에 난 성처는 사라진다. 지신은 클럽에서 춤추는 사람들을 내려다 보고 있다.

 

 

 

 

 

 

 

 

 

 

 

 

 

 

십자가 목걸이를 돌려주고 돌아온 용후는 잠을 자면서 힘들어한다.

 


안신부가 중앙대교구를 찾아간다. 교구장은 안신부에게 마귀에 대한 얘기를 한다. 수진엄마(서정연)가 밤에 너무 시끄러워서 딸 수진(박지현)의 방에 갔더니 천장에 붙어 있었다 했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자신이 한번 가보겠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교구장에게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있는지 묻는다. 교구장은 최신부가 유일한 지원자 였다고 말한다.

 


용후는 안신부의 집앞에서 초인종을 누르고 있다. 그때 안신부가 용후를 보고 필요한것이 있는지 묻는다. 용후가 없다고 하자 안신부는 집으로 들어가 버린다. 용후는 돌아가려다 다시 초인종을 누른다. 안신부는 문을 열어주고 용후는 집안으로 들어간다.

 

 

용후는 자리에 앉아있고, 안신부는 옷을 갈아입으면서 통증을 느낀다. 안신부는 교황이 준 물건을 용후에게 건내준다. 용후는 이것만 있으면 편하게 잘 수 있는지 묻는다. 안신부는 물건때문이 아니라 믿음이 중요한거라고 말한다. 그러자 용후는 신을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용후는 어릴때 아버지를 살려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안들어줬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자신에게 구마를 가르쳐준 스승에 대한 얘기를 한다. 안신부는 스승을 잃었을때 괴로워 했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우리가 어릴때 부모를 따르는 것은 완벽하기 때문이 아니라, 부모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용후는 안신부의 스승이 왜 죽었다고 생각하는지 묻는다. 그러자 안신부는 자신이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주었다고 말한다.

 

 

용후는 교황이 준것이면 비싼것이 아닌지 묻는다. 안신부가 돈으로는 살수 없는 물건이라고 말한다. 용후는 그런 물건을 자신에게 줘도 되는지 묻는다. 안신부는 자신을 구해줘서 주님이 준 선물이라 생각하라고 말한다.

 


안신부가 수진의 집으로 걸어가고 있다. 용후는 안신부를 차에 태우고 이동한다. 용후는 안신부에게 원래 두명이 하는게 아닌지 묻는다. 안신부는 혼자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용후는 어제일을 얘기하면서 혼자 들어가는 것은 자살행위라고 말한다. 안신부는 주님의 뜻이라고 말한다. 용후가 이번에 자신은 안들어가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안신부가 그것도 주님의 뜻이라고 말한다. 수진의 집에 도착한뒤 안신부는 용후의 이름을 뭍고 용후를 위해 기도를 하고 차에서 내린다.

 

 

용후는 안신부가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아버지가 걸어가던 뒷모습을 떠올린다. 용후는 안신부와 함께 가기로 결심하고 따라간다. 안신부가 수진의 집 초인종을 누른다. 수진의 집앞에는 깨진 예수상에 버려져 있다.

 


수진엄마(서정연)가 무서워하면서 조용히 하라는 손짓을 한다. 안신부와 용후는 수진의 방으로 이동한다. 안신부는 용후에게 마귀는 생각을 읽고 이용하니까 조심하라고 말한다. 안신부가 수진의 방문에 십자가를 그린다. 용후가 이것은 무엇인지 묻는다. 안신부는 올리브 나무로 만든 숯이고 마귀는 이곳을 통과할 수 없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수진(박지현)에게 십자가를 들이밀면서 마귀의 정체를 밝히라고 말한다. 수진은 엄마가 우울증이 심해서 엄마를 믿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수진은 엄마가 자신의 얼굴을 때리고 예수상도 부쉈다며 안신부의 손을 잡는다. 안신부는 묵주반지를 수진의 이마에 가져다 대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안신부와 용후가 수진의 방에서 나와 얘기를 나눈다. 안신부는 가끔씩 교활한 마귀가 있다면서, 성물이 몸에 닿는 것은 참아도 몸에 깊숙히 들어가는 것은 못참을 것이라고 말한다.

 

 

두사람은 다시 수진의 방으로 들어간다. 용호가 수진을 붙잡고, 안신부가 수진의 입에 성수를 붓는다. 잠시뒤 수진이 입에서 김이 나오더니 마귀는 피를 토한다. 안신부가 기도문을 외운다. 수진의 몸에 깃든 마귀는 모습을 드러내고, 안신부의 목을 조인다. 용후가 수진을 밀치고 위에서 누른다. 마귀는 용후를 천장으로 끌고 올라간뒤 용후아빠를 죽인 남자에게 자신이 붙어있었다고 속삭인다.

 

 

 

 

 

그러자 용후는 흥분하여 마귀에게 죽으라며 목을 조른다. 안신부는 용후를 붙잡고 진정하라고 말한다. 용후는 안신부를 등에 업고 벽으로 밀친다. 안신부는 튀어나온 벽걸이에 등을 찔리면서도 고통을 참는다. 안신부는 용후에게 분노를 잠재우라고 말한다.

 

 

용후는 안신부에게 진정이 되었다고 말한뒤 장갑을 벗고 수진의 이마에 손을 가져다 댄다. 그러자 안신부는 성수를 수진의 머리에 뿌린다. 수진의 몸에 있던 마귀는 불타며 사라진다.

 

 

안신부는 수진의 방에 있던 사진들을 보며 얘기를 한다. 안신부는 악마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제들이 있는데 검은주교는 사람들의 영혼을 빼앗아 악마에게 바친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용후가 약한자들을 도와주는 선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안신부는 용후가 신을 안믿는게 아니라 미워하는거라고 말한다. 안신부가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지도 않는다고 말한다. 용후는 어릴때 김신부를 진심으로 믿었고, 아직도 용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수진의 정신이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수진과 대화를 나눈다. 안신부는 수진에게 갑자기 나타난 사람이 있었는지 묻는다. 안신부가 그사람이 원하는게 있어서 수진에게 도와주겠다고 접근했을거라고 말한다.

 

 

지신은 수진이 자신에 대해 말하지 못하게 수진의 인형에 주술을 하면서 찌른다. 앉아있던 수진은 피눈물을 흘리고, 고통스러워한다. 안신부는 기도문을 외우자 지신의 까마귀 반지는 뜨겁게 달궈진다. 지신이 놀라며 까마귀 반지를 빼버리자 물속으로 빠져버린다. 지신이 주먹으로 인형을 때리기 시작한다. 수진은 고통스러워하고 안신부는 기도문을 외워 지신이 주술을 걸던 인형은 불에 타버린다. 안신부는 수진에게 말하고 싶을때 연락하라고 말한뒤 돌아간다.

 

 

안신부는 용후의 집으로 함께 간다. 안신부와 용후는 출출하다며 중국집 음식을 배달시킨다. 중국집 배달부(박진주)는 용후를 알아보고 팬이라고 말한다. 용후가 싸인을 해주겠다고 하자 배달부는 괜찮다고 말한뒤 돌아간다. 안신부와 용후는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는다.

 

 

 

 


식사후 안신부는 용후에게 언제 운동을 했는지 묻는다. 용후는 군대있을때 선임이 선수였는데 그때부터 운동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맥주를 마시며 안주가 단무지 뿐인지 묻는다. 용후는 미국 다녀와서 장을 못봤다고 말한다. 용후는 안신부에게 신부도 술을 마셔도 되는지 묻는다. 안신부가 자신은 와인을 더 좋아한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용후에게 술을 좋아하는지 묻는다. 용후는 술을 안마신다고 말한다. 안신부가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묻는다. 용후는 운동으로 푼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낮에 왜 수진의 집에 따라왔는지 묻는다. 용후는 안신부가 신나게 맞을것 같아서 따라갔다고 말한다. 안신부가 그러면서 상대의 전략을 하는거라며 오늘 함께 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한다. 용후는 안신부에게 오늘 온김에 기도를 해달라고 말한다. 안신부는 술마셔서 못한다면서 맥주 한병을 더 달라고 말한다.

 

 

지신은 클럽지하에서 닭을 잡고 악마에게 기도를 한다. 지신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보고 미소를 짓는다.

 

 

파주의 성모보육원에서 아이들은 호석(정지훈)을 때리고 지하실에 가둬버린다. 잠시뒤 지신이 호석 앞에 나타난다. 지신은 호석을 도와주러 왔다면서 안아프게 해주겠다며 손을 잡는다. 지신은 호석에게 자신이 하는말을 따라하라고 말한다. 호석이 지신의 말을 따라하자 눈동자가 뒤집어 진다.

 

 

 

 

 


용후가 외출후 집으로 돌아온다. 지신은 신부복장을 하고 용후앞에 나타난다. 지신은 자신이 며칠전 성당에서 도망쳤던 최신부라고 말한다. 지신은 손바닥을 보이면서 자신도 손바닥에 상처가 있다고 말한다. 지신은 손을 쓸수록 상처는 더욱 커진다면서 안신부가 알고있으면서도 모른척 했다고 말한다. 지신은 내일 안신부가 도와달라고 전화를 할거라며, 사실은 안신부가 마귀라고 말하고 돌아간다.

 

 

파주 성모보육원에서 안신부에게 도와달라고 전화를 한다. 안신부가 통화를 마친후 용후에게 전화를 하지만 용후는 받지 않는다. 뒤이에 브로커 케빈(조태관)의 전화가 걸려온다. 용후와 케빈이 만난다. 케빈은 중국에서 7조를 투자하기로 했으니 같이 돌아가자고 말한다.

 

 

파주 성모보육원, 수녀들이 호석 주위에 둘러 앉아 기도를 하고 있다. 호석은 수녀들을 보면서 해도 소용이 없다고 말한다. 잠시뒤 도착한 안신부가 호석의 얼굴에 묵주반자를 대면서 마귀의 이름을 묻는다. 마귀가 고통스러워하며 카드마라고 말한다. 안신부가 카드마에게 사라지라고 하자 호석은 쓰러진다.

 

 

 

 


케빈은 용후에게 10배를 더 벌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그때 종업원이 커피를 가져다 주는데 손목에 십자가 팔찌가 있다. 용후는 십자가 팔지를 바라본다.

 

 

성모보육원, 쓰러졌던 호석이 다시 일어나자 안신부는 마귀에게 호석 안에 몇이나 있는지 묻는다. 마귀가 군대가 있다고 말한다.

 

 

 

 


용후가 케빈에게 안되겠다면서 일어난다. 케빈이 용후에게 소리를 지르는데 붉은 눈빛으로 변하여 있다. 용후가 안신부에게 전화를 하는데 수녀가 전화를 받는다. 수녀는 수녀들과 안신부가 지하에 있다고 말한다. 용후는 그곳이 어딘지 묻고 속도를 높여 이동한다.

 


신부가 마귀에게 묵주반지를 호석의 몸 대고 나가라고 기도한다. 마귀가 사라지고 안신부는 피를 토한다. 안신부는 데레사(김시은) 수녀에게 위험하니 올라가라고 말한다. 데레사는 안신부 혼자서 위험하다고 말한다. 안신부가 자신은 혼자가 아니라며 주님이 함께 하고 있다고 말한다. 데레사 수녀는 안신부와 함께 하겠다고 말한다.

 

 

 

 

 

호석의 몸에 또다른 마귀가 나타난다. 안신부가 지친상태에서 기도문을 외우자, 마귀는 안신부를 공격한다. 데레사 수녀는 떨어진 십자가를 집어들고 마귀를 향해 기도문을 외운다. 마귀는 십자가를 피해 천장으로 올라간뒤 수녀를 덮치고 공격한다. 그때 용후가 지하실로 들어와 마귀를 공격한다. 손으로 마귀를 밀치면서 나가라고 말한뒤 성수를 뿌려버린다. 그러자 마귀는 불타면서 사라진다.

 

 

용후는 안신부의 상태를 확인한다. 안신부는 정신을 차리면서 얼굴이 많이 아프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그녀석이 잘친다고 말한다. 용후는 안신부에게 늦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수녀는 호석에게 낯선 사람이 말한적이 있는지 묻는다. 호석은 꿈에서 로만칼라가 검은색인 신부를 만났었다고 말한다. 원장수녀는 용후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그러자 성보보육원 아이들은 용후에게 달려와 고맙다고 말한다.

 


용후와 안신부는 집으로 돌아간다. 용후는 안신부에게 그전에는 십자가만 보면 화가 났는데, 종업원의 십자가 팔찌를 보고 화가 안났고, 영감님이 생각났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용후에게 이참에 주님을 믿는게 어떻겠냐고 묻는다. 안신부는 주님이 용후를 믿으니까 그런 힘을 준것 같다고 말한다. 안신부가 신을 위해 싸우는 사람을 모두 신의 사자라 부른다고 말한다. 용후는 한번만이라도 아빠를 만나 꼭 안아보고 싶다고 말한다.

 

 

지신은 악마에게 기도를 한다. 지신은 보육원에 있는개를 조종한다. 잠시뒤 지신은 잠든 호식을 불러 복도로 나오게 만든다. 개는 호식에게 달려들며 공격한다. 지신은 순수한 영혼을 바치겠다며 자신에게 힘을 달라고 말한다. 그러자 물속에서 둥근물체가 떠오르고 안에는 날카로운 뱀 송곳니가 들어있다.

 


안신부와 용후는 호석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간다. 안신부는 호식이를 위해 기도를 하겠다고 말한다. 잠시뒤 용후는 자신을 찾아왔던 지신을 발견하고 뒤쫓아간다. 용후가 자리를 떠난뒤 죽은 호석이 살려달라며 몸부림을 친다. 안신부가 지퍼를 내리자 호석은 목이 너무아프고 춥고 무섭다며 안아달라고 말한다. 안신부가 호석을 안아주는데 뒤에서 지신이 나타나 안신부를 공격한다.

 


지신을 뒤쫓던 용후는 소리를 듣고 다시 안치소로 달려간다. 지신은 안신부를 위협하면서 용후의 손의 상처를 낫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지신은 용후에게 믿지않는다고 기도하라고 시키고, 용후는 안신부를 위해 기도문을 말한다. 그러자 안신부는 용후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뱀 송곳니에 찔린다. 용후는 기도문을 멈추고 안신부에게 달려간다. 지신은 사라져 버린다. 용후는 신부에게 어떻게 하면되는지 묻는다. 안신부는 자신을 최신부를 찾으라고 말한다.

 

 

연락을 받고 기다리던 최신부는 안신부가 도착하자 부축하여 방으로 옮긴다. 최신부는 안신부를 위해 기도를 한다. 용후는 성당으로 이동한뒤 십자가를 바라본다. 용후는 신에게 죄없는 사람이 죽어가는데 왜 아무것도 하지 않느냐며 화를 낸다. 용후는 자신이 해결하겠다며 최신부에게 돌아간다.

 

 

 

 

 

용후는 안신부에게 자신이 해결할테니 쉬고 있으라고 말한다. 안신부는 용후의 손에 자신의 묵주반지를 건네준다. 용후는 최신부에게 기도를 계속해달라고 부탁한다. 최신부는 교황이 내려준 클레지망을 용후에게 건네주면서 마귀와 싸울때 갑옷이 될거라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온 용후는 신부의 가방에서 성수를 챙기고, 옷을 갈아입는다. 용후는 수진의 집으로 찾아가 수진을 도와줬던 안신부가 위험해 졌다며 그놈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수진은 바빌론 클럽 명함을 용후에게 건네준다.

 

 

 

 

 

지신은 용후가 찾아올것을 알고 자신의 수하들에게 마귀를 붙인다. 용후가 바빌론클럽에 도착하고 안으로 들어간다. 기다리고 있던 지신의 수하들은 용후를 공격한다. 용후는 수하들의 공격을 막으며 반격한다. 용후는 성수를 자신의 오른손에 뿌리고 지신의 수하들을 공격한다. 수하들에게 붙어있던 마귀들은 불타며 사라진다.

 

 

 

 

 

지신은 악마에게 기도를 한다. 지신은 뱀 송곳니로 심장을 찌르면 자신이 죽는다며 망설인다. 수하들을 제거한 용후는 지신이 있는 지하실로 내려간다. 지신은 용후가 온것을 알고 심장에 뱀 송곳니를 찌른다. 지신은 쓰러지면서 물속으로 빠진다.

 

 

 

 

 

잠시뒤 물이 하늘로 쏟구치고, 지신이 달라진 모습으로 물 밖으로 나온다. 지신이 입고 있던 상의를 벗는데 피부는 뱀의 비늘처럼 변해 있다. 용후가 지신을 공격하지만 지신은 큰 타격을 입지 않는다. 지신은 용후를 쓰러뜨리고 다시 악마에게 기도를 한다.

 

 

 

 

 

정신을 잃은 용후는 꿈속에서 아버지와 다시 만난다. 용후는 아버지를 안으며 보고싶었다고 말한다. 아버지는 용후에게 보고싶었다며 그동안 고생이 많았다고 말한다. 아버지는 손을 내밀면서 언제나 용후와 함께할 거라고 말한다. 아버지의 손을 잡은 용후의 손이 빛나기 시작한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난 용후의 손은 밝은 빛으로 활활 타오르고 있다. 용후는 지신에게 달려가 공격한다. 지신은 용후의 공격을 받고 타격을 입는다. 용후는 안신부가 준 묵주반지를 움켜쥐고 지신을 공격한다. 지신은 용후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다. 용후가 지신의 몸에 박힌 뱀 송곳니를 제거하자 지신은 죽는다. 용후는 뱀 송곳니를 오른손으로 잡고 태워버린다. 잠시뒤 우물속에서 손이 나와 지신을 끌고 들어가 버린다.

 

 

 

 

 

용후는 안신부가 있는 곳으로 돌아온다. 안신부의 상처는 회복되었고 최신부와 함께 용후를 기다리고 있다. 용후가 돌아오자 안신부는 용후에게 고맙다고 말하며 안아준다.

 

 

 

 

 

 

 

 

 

쿠키영상

 

 

최신부는 바티칸에서 온 편지를 읽은다. 안신부는 용후와 함께 바티칸에 잘 도착했다고 말한다. 안신부는 최신부가 훌륭한 엑소시스트가 될거라며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한다. 편지봉투안에는 안신부가 보낸 십자가 목걸이가 들어있다.

 


최신부는 사제로 다시 돌아온다.

 

 

 

 

 

 

[사진 출처] 영화 사자(The Divine Fury)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사자(The Divine Fury)의 후기를 마친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