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47미터(47 Meters Down, 2017)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47미터(47 Meters Down)는 2017년에 개봉한 해저 생존 스릴러 영화다.

 

리사(맨디 무어)와 케이트(클레어 홀트)는 멕시코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낸다.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익스트림 스포츠인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에 함께 도전한다. 하지만 리사와 케이트가 올라 탄 케이지는 크레인이 고장나면서 순식간에 심해 47미터까지 추락하게 된다. 추락한 샤크케이지 주위에는 상어가 나타나고, 남아있는 공기로 버틸수 있는 시간은 20분이다. 테일러(매튜 모딘) 선장과 무전교신이 되고, 하비에르(크리스 J. 존슨)가 줄을 가지고 내려온다는 얘기를 듣는다. 간신히 줄을 케이지에 연결하지만 줄이 끊어지면서 또다시 추락한다. 공기통을 받아 교체를 하지만 케이트는 상어의 공격을 받는다. 리사가 힘겹게 공기통을 교체하고, 부상당한 케이트를 구한뒤 수면위로 올라가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것은 리사가 공기통을 교체하면서 질소중독으로 환각 증세를 느끼며 상상한 것이었다. 해안구조대가 도착하여 리사를 구출한다는 내용이다.

 

반전이 있는 나름 볼만한 영화였다.

 

 

 

47M 바닷속으로 추락한 '샤크 케이지'!
남은 산소량 15%, 숨 쉴 수 있는 시간 단 20분!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영화 47미터(47 Meters Down, 2017)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영화 47미터 2(47 Meters Down: Uncaged,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1856

 

 

 

 

 

 

 

47미터(47 Meters Down)

 

 

- 2016 제작
- 영국, 공포 외
- 2017.07.19 개봉, 15세이상관람가, 89분
- 감독 : 요하네스 로버츠
- 출연 : 맨디 무어, 클레어 홀트, 매튜 모딘, 크리스 존슨

 

 

맨디 무어(리사 역)
클레어 홀트(케이트 역)
매튜 모딘(테일러 역)
크리스 J. 존슨(하비에르 역)
야니 젤먼(루이스 역)
산티아고 세구라(벤자민 역)

 

 

 

 

 

 

 

 

 

 

 

 

 

 

 

 

 

47미터(47 Meters Down) 줄거리

 

 

리사(맨디 무어)와 케이트(클레어 홀트) 자매는 멕시코 연안에서 휴가를 보낸다. 케이트는 너무 심심하다며 딴거 좀 하자고 말한다. 리사는 스튜어트와 통화를 하겠다면서 들어간다.

 

 

그날밤 리사는 스튜어트와 헤어졌다고 털어놓는다. 케이트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는다. 리사는 스튜어트가 자신을 지겨워했고, 케이트와 여행와서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면 마음을 돌릴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리사를 달래고 우리 둘만 방에 틀어박혀 있다면서 밖으로 나가자고 말한다. 리사는 이 새벽에 나가서 뭘할것인지 묻는다. 케이트는 정말 하고 싶었던게 있다고 말한다. 두사람은 클럽에서 벤자민(산티아고 세구라)과 루이스(야니 젤먼)를 만나 춤을 추고 술을 마시면서 즐긴다.

 

 

다음날 아침 리사와 케이트는 해변에서 아침을 맞는다. 리사는 끝내주는 밤이었다며 밤을 더 새도 좋다고 말한다. 호텔로 돌아온 리사는 스튜어트에게 같이 왔었으면 좋았을거라고 문자를 보낸다. 스튜어트는 재미있다는 다힝이라며 자기는 짐을 정리했다고 답장을 보낸다.

 

 

 

 


저녁 리사와 케이트는 루이스, 벤자민과 저녁을 먹는다. 루이스와 벤자민은 7미터나 되는 백상어가 철창을 향해 돌진하는데 완전 멋지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돈이 얼마나 드는지 묻는다. 루이스는 친구할인해서 100달러 정도면 된다고 말한다. 리사는 고민을 하면서 모르겠다고 말한다. 루이스는 종일 수영장에 있을 것인지 묻는다.

 

 

리사는 다이빙도 할 줄 모른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자기가 가르쳐주겠다고 말한다. 리사는 자격증이 있어야 되는거 아닌지 묻는다. 벤자민이 그것은 다이빙이 아니고 케이지 안에 들어가서 5분동안 잠수하는데 100% 안전하다고 말한다. 루이스는 동물원과 똑같은데 사람이 케이지 안에 들어가고, 물속이라는 것만 다르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재미있을거라며 같이 하자고 말한다. 케이트는 멋진 사진을 찍자고 말한다. 리사도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에 도전하기로 결정한다. 루이스와 벤자민은 숙소까지 데려다 준다. 케이트는 벤자민과 키스를 하고 있다. 루이스가 리사에게 키스를 하려하자 리사는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리사는 돌아가는 루이르에게 달려가 키스를 하고 돌아온다.

 


다음날 리사와 케이트는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을 위해 부두로 찾아간다. 리사는 샤크 케이지 간판을 보고 걱정하면서 이런건지 몰랐다고 말한다. 케이트가 재미있을거라며 상어는 안나올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그때 루이스와 벤자민이 두사람을 보고 반갑게 인사한다. 루이스는 진짜로 나올지 몰랐다며 다시 보니 좋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바로 시작하자고 말한다. 루이스와 벤자민은 선장을 만나러 간다.

 

 

 

 

 

리사는 케이트에게 별로 인것 같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리사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리사는 저애들이 어떤 애들인지도 모르는데 정말 안전한게 맞는지 묻는다. 리사는 호텔직원이 관광이든 액티비티든 사전에 예약을 해야된다라고 말한것을 잊었는지 묻는다. 케이트는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라고 말한다. 리사는 이런것에 대한 괴담이 많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재미있을거라라며 해보자고 말한다.

 

 

루이스는 테일러(매튜 모딘) 선장을 소개해준다. 테일러는 두사람다 스쿠버 다이빙 할줄 아는지 묻는다. 리사와 케이트는 할줄안다고 말한다. 선장은 둘다 보트에 타라고 말한다.

 

 

 

 

 

선장은 4명을 태우고 바다에 떠있는 배로 이동한다. 배가 도착하자 하비에르(크리스 J. 존슨)는 사다리를 내려준다. 배에 오른 리사는 샤크 케이지를 보고 긴장한다. 루이스는 리스에게 긴장을 풀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재미있을 거라며 리사를 안아준다.

 

 

배는 상어가 나타나는 지역으로 이동한다. 하비에르는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확인하고 준비를 한다. 테일러 선장은 목적지에 도착했다고 말한다. 하비에르는 먹이를 줄 시간이라면서 생선을 가지고 나와 바다에 뿌린다. 잠시뒤 상어가 나타나자 모두 흥분해서 바라본다.

 

 

 

 

 

케이트는 리사에게 상어가 바로 앞에 있고 남자들부터 먼저 들어가고 다음에 우리가 들어갈거라고 말한다. 리사는 못하겠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스튜어트한테 사진 보여주면 완전히 질투하고 난리날 거라며 같이 하자고 말한다. 리사는 알았다면서, 나한테 빚진거라고 말한다.

 

 

 

 

 

루이스와 벤자민이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샤크 케이지로 들어간다. 테일러는 케이지를 확인하고 배위로 올라온다. 하비에르는 케이지를 바다속으로 하강시킨다. 테일러는 리사와 케이트에게 바로 옆에 있는 상어를 보여준다. 테일러는 상어가 20피트 정도 될거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리사와 케이트에게 이제 수트로 갈아입으라고 말한다. 리사는 옷을 갈아입으면서 케이트에게 너무 긴장이 된다고 말한다. 케이트도 긴장이 된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리사와 케이트가 준비되었는지 묻는다. 테일러는 리사의 장비를 확인하면서 긴장 풀고 진정하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공기탱크에 압축공기 200바씩 넣었으니 확인해보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리사에게 숫자가 100이되면 자신에게 알려줘야 되고, 50이 되면 다시 위로 끌어올릴거라고 말한다. 리사는 이해했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수심 5미터만 들어갈 것이고, 혹시라도 귀가 아프면 압력을 맞춰줘야 된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고개를 뒤로 젖히거나 침을 삼키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숨을 빨리쉬면 그만큼 산소도 빨리 없어지니까 명심하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일단 내려가면 올라오고 싶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남자들은 상어체험을 마치고 다시 수면위로 올라온다. 리사와 케이트는 샤크케이지에 들어간다. 하비에르가 리사에게 상어는 배 위의 소리를 못듣지만 수중에서는 심장 박동소리도 들을 수 있다면서, 겁먹으면 상어도 그걸 알아차리고 쫓아온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하비에르 말은 듣지 말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벤자민에게 카메라를 빌린다. 벤자민은 카메라를 떨어뜨리면 가서 가져와야 된다고 말한다. 케이트와 리사가 케이지에 들어가자 테일러는 케이지 문을 닫고 손으로 괜찮은지 묻는다.

 

 

 

 


리자는 모두 다 보인다면서 이런 광경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리사와 케이트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케이트가 상어가 안보인다고 말하자 테일러는 미끼를 더 뿌릴테니 기다려 보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리사 사진을 찍어주고 건네주면서 자기도 찍어달라고 말한다. 그러다 두사람은 카메라를 놓치고 만다. 상어가 아래쪽에서 나타나면서 카메라를 삼켜버린다. 두사람은 상어를 보고 진짜 크다며 감탄한다. 상어 두마리가 케이지 주위에서 멤돈다.

 

 

 

 

 

 

 

 

 

 

 

 

 

 

 

 

그때 케이지가 덜컹거리면서 움직인다. 테일러는 두사람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테일러는 원치가 살짝 미끌린 것 뿐이라고 말한다. 리사는 이제 그만 올려달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괜찮으니 좀 더 있자고 말한다. 테일러는 올려주겠다면서 케이지를 끌어올린다.

 

 

 

 

 

리사는 케이지가 안전하지 않은것 같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테일러에게 리사가 내리면 다시 내려가겠다고 말한다. 케이지가 수면위로 올라오고, 루이스가 케이지 문을 열려고 한다. 그때 윈치가 고장나면서 줄이 풀리고, 케이지가 바다 속으로 가라앉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깊은 곳으로 내려가면서 두사람은 의식을 잃고 주저 앉는다. 케이지가 중간에 잠깐 멈추는데, 크레인이 배에서 분리되면서 케이지는 바닥까지 떨어진다.

 

 

 

 

 

 

리사는 정신을 잃고 마스크 안으로 피가 흐른다. 먼저 깨어난 케이트가 마스크 속에 있는 피를 밖으로 내보내고 리사를 깨운다. 정신을 차린 리사가 살려달라며 소리를 지른다. 케이트는 리사에게 진정하지 않으면 둘다 여기서 죽게 될거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리사의 눈을 보면서 진정하고 천천히 숨을 쉬라고 말한다. 리사는 진정을 하고 몇미터나 내려온 것인지 묻는다. 케이트는 케이지에 있는 수심계를 보고 47미터라고 말한다. 무전기 잡음 소리가 들리자 리사는 테일러를 부르면서 도와달라고 소리지른다. 케이트는 너무 떨어져서 안되는 것 같다면서 위로 조금만 올라가면 작동이 될거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그사람들은 우리를 구하러 올거라고 말한다. 리사는 우리가 밑에 있는거 상어도 감지하고 있을거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최대한 케이지에 붙어 있겠다고 말한다. 리사는 케이트에게 자기 혼자 두고 가지 말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혼자 가는게 아니라면서 케이지 문을 열려고 한다. 그런데 크레인에 넘어지면서 케이지 문을 막고 있다. 케이트는 케이지 틈으로 나갈수 있을것 같다면서 부력조절기(BCD)를 벗는다. 케이트는 자신이 틈으로 다간뒤에 공기통을 보내달라고 말한다.

 

 

 

 

 

케이트가 다리부터 케이지 밖으로 빼낸뒤 나가려고 하는데 마스크가 걸린다. 케이트는 다시 케이지 안으로 들어와 마스크를 벗어야 겠다고 말한다. 리사가 다른 방법이 있을거라며 그건 아니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마스크 벗고 나간뒤에 다시 쓰면된다고 말한다. 리사는 그러다 마스크를 다시 제대로 못받으면 죽는거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괜찮을거라고 말하고 막스크를 벗는다. 케이트는 밖으로 빠져 나간뒤 마스크를 다시 착용한다. 리사는 마스크와 BCD를 건네주면서 빨리 착용하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BCD를 착용하고 올라가기 전에 만약을 대비해서 크레인을 움직여 보겠다고 말한다. 리사는 같이 나갈거라며 그런말 하지 말라고 말한다. 케이트가 케이지 위로 올라가 크레인을 움직여보지만 꼼짝도 안한다. 케이트는 어디가 걸렸는지 확인해보겠다고 말하고 아래쪽을 확인한다. 케이트는 바위 사이에 걸렸는데 빼낼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바닥의 돌을 치우고 다시 올라가서 크레인을 옆으로 밀어서 떨어뜨린다.

 

 

 

 

 

케이트는 테일러와 무전이 되는지 확인하고 다시 내려오겠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올라가면서 테일러를 부른다. 케이트가 위쪽으로 올라가자 무전이 깨끗하게 들린다. 테일러는 두사람이 괜찮은지 묻는다. 케이트는 얼른 도와달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공기가 얼마나 남았는지 묻는다. 케이트는 55바 남았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수심이 얼마나 되는지 묻는다. 케이트는 47미터이고, 무전이 안터져서 40미터쯤 올라왔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지금 당장 케이지 안으로 돌아가고, 거기에 있어야 안전하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하비에르가 지금 내려가서 케이지에 줄을 연결하고 끌어올릴거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감압증의 위험이 있으니 절대로 수영해서 나오려고 하지말라고 말한다.

 

 

캐이트는 다시 내려가서 기다릴테니 구하러 오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케이지 안에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알았다며 케이지가 있는 곳으로 내려간다.

 

 

 

 


리사는 진정하고 천천히 숨을 쉬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가만히 앉아 있다. 돌아온 케이트는 테일러에게 얘기했고, 하비에르가 내려와 케이지에 줄을 연결해서 끌어올릴거라고 말한다. 리사는 다행이라며 기뻐한다. 케이트는 리사에게 공기를 아껴야 한다고 말한다. 리사는 케이트를 기다리는 동안 무서웠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리사에게 이런거 하자고 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케이트와 리사는 스튜어트에 대한 얘기를 나눈다. 잠시뒤 보트 엔진 소리가 들린다. 리사는 당황하면서 테일러가 우리를 두고 가버렸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그럴리 없다며 올라가서 다시 무전을 해보겠다고 말한다.

 

 

 

 

 

케이트가 위로 올라가서 테일러를 부르지만 아무도 응답하지 않는다. 그때 아래쪽에서 상어가 케이트를 향해 다가온다. 케이트는 몸을 피한뒤 다시 케이지 안으로 도망친다. 상어는 케이지를 향해 돌진하고, 부식된 케이지의 틈이 벌어지면서 부러지려고 한다. 케이트는 여기에 있다고 안전한게 아니라고 말한다. 리사는 테일러와 통신이 되었는지 묻는다. 리사는 아무도 응답이 없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하비에르가 내려오기로 했으니까 그냥 간것은 아닐거라고 말한다. 리사는 아무도 내려온 사람이 없으니 수영해서 올라가야 한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리사에게 그냥 헤엄쳐서 올라가면 큰일난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헤엄쳐서 올라가면 감압증에 걸린다고 말한다. 뇌에는 질소 방울들이 있는데 천천히 시간을 두고 압력을 줄이면서 올라가야 한다고 말한다. 리사는 무섭고 여기에서 죽기는 싫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사람들이 와서 구해줄거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리사에게 공기가 얼마나 남았는지 묻는다. 리사는 80바가 남았는데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이정도 수심이면 20분 정도 남았다고 말한다. 리사는 케이트에게 공기가 얼마나 남았는지 묻는다. 케이트는 30바 남았다고 말한다.

 

 

그때 무전기 잡음 소리가 들리고 멀리서 랜턴 불빛이 보인다. 케이트와 리사가 하비에르를 부르지만 가까이 오지 않는다. 케이트는 자신이 가서 줄을 가져 오겠다고 말한다. 리사는 케이트의 남은 공기양을 보고 17바 밖에 안남았다고 말한다.

 

 

 

 

 

리사는 자신이 나가서 찾아보겠다며 뭘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리사에게 최대한 바닥에 붙어야 한다고 말한다. 상어는 밑에서 위로 공격하니까 바닥에만 붙어 있으면 괜찮을 거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리사에게 BCD로 위로 올라가는 방법, 내려오는 방법을 알려준다.

 

 

케이트는 무슨일이 있어도 위로 그냥 올라가면 안되고, 그랬다가는 감압증 때문에 죽을 거라고 말한다. 리사는 금방 돌아오겠다고 말한 뒤 케이지 밖으로 나가서 이동한다. 리사는 바닥에 붙어서 이동한다. 케이트는 리사에게 상어가 가고 있다고 알려준다. 리사는 상어를 피해 바닥의 동굴속에 숨는다. 상어가 또다시 나타나 리사를 공격한다. 리사는 상어를 피해서 몸을 숨긴다.

 

 

 

 

 

상어가 다른 곳으로 가고 리사는 불빛을 따라 이동한다. 그런데 절벽이 나오고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 케이트는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리사는 그대로 불빛을 향해 다가간다. 리사가 도착한곳에서 라이트는 발견하지만 아무도 없다. 리사는 다시 케이지로 돌아가려하지만 자신이 출발한 방향을 어디였는지 잃어버린다.

 

 

 

 

 

 

리사는 케이트를 부르면서 주위를 헤엄친다. 하비에르가 나타나 다시 케이지 안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그때 상어가 나타나 하비에르를 공격한다. 리사는 간신히 바위 틈에 몸을 숨긴다. 케이트의 무전기 잡음 소리가 들리고, 케이트는 케이지를 두드리는 소리로 방향을 알려준다. 리사는 하비에르가 가지고 온 줄과 작살을 챙겨서 케이지로 돌아온다.

 

 

 

 

 

리사는 끌고온 줄을 케이지에 걸고, 줄을 올리라는 말을 하기 위해 다시 위로 올라간다. 리사는 테일러에게 줄을 케이지에 걸었으니 올려달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하비에르도 같이 있는지 묻는다. 리사가 하비에르는 죽었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끌어올릴테니 당장 케이지로 돌아가라고 말한다. 리사는 다시 케이지로 돌아와 안으로 들어간다.

 

 

 

 

 

케이지가 다시 움직이고 시작하고 조금씩 위로 올라간다. 무전기로 테일러의 목소리도 들리기 시작한다. 리사는 이제 36미터라고 알려준다. 28미터까지 올라갔는데 줄이 끊어지려한다. 테일러는 속도를 늦출테니 움직이지 말라고 말한다.

 

 

 

 

 

 

순간 줄이 끊어지면서 또다시 케이지는 바닥으로 가라앉는다. 케이지가 회전하면서 리사의 다리는 바닥에 깔리고 만다. 케이트는 공기가 5바 남은 것을 확인하고 테일러에게 얘기하러 올라간다. 테일러는 안다쳤는지 묻는다. 케이트는 리사의 다리가 끼었고, 공기도 부족하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일단 공기통을 내려보내 주겠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던 이유가 공기통을 교체하면 '질소마비'가 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둘이서 서로 이상행동을 하거나 환각 증세를 보이지 않는지 잘 살펴야한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해안경비대에 연락했으니 1시간 이내에 도착해서 안전하게 구출해줄거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공기통을 내려보내고, 케이트는 공기통이 내려오는 것을 보고 케이지 밖으로 나간다. 케이트는 2바 남은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공기통을 교체한다. 케이트는 테일러가 보내준 조면탄을 챙겨 케이지로 돌아온다. 그때 상어가 나타나고 케이트는 바닥에 엎드려 기다린다.

 

 

 

 

 

리사는 상어가 어디에 있는지 안보인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빨리 케이지로 이동하겠다면서 문을 열어 달라고 말한다. 리사는 그대로 움직이 말고 있으라고 말한다. 그때 상어가 나타나 케이트를 공격한다.

 

 

 

 

 


리사는 여기서 이렇게 죽을 수 없다면서 다리를 빼내려하지만 빠지지 않는다. 공기가 4바 남은 상황에서 리사는 작살을 이용해서 공기통을 끌어당기려 한다. 작살을 당기려다 발사되고 손에 상처를 입는다. 리사가 작살을 공기통에 던진뒤 당기지만 걸리지 않는다.

 

 

 

 

 

공기는 1바만 남은 상황에서 리사는 공기통 벨브가 있는 쪽에 작살을 걸고 끌어당긴다. 그때 공기는 바닥이 나고 경보음이 울리기 시작한다. 리사는 공기통을 케이지 안으로 끌어 당긴뒤 재빨리 공기통을 교체한다. 리사는 공기를 들이마시며 천천히 숨을 쉰다.

 

 

 

 

 

잠시뒤 케이트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케이트는 겨우 도망쳤는데, 주변에 상어가 있고 심하게 다쳤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피가 멈추지 않는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냄새를 맡고 상어가 더 늘어났다고 말한다. 리사는 케이트의 공기가 얼마나 남았는지 묻는다. 케이트는 상어가 공기통을 부숴서 30바 남았고, 공기가 빨리 빠지고 있다고 말한다.

 

 

리사는 경비대가 와서 구출해줄테니 진정하고 호흡하는데만 집중하자고 말한다. 케이트가 춥고 잠이 온다고 말하자, 리사는 당창 찾으러 가겠다면서 다리를 빼내려 한다. 리사는 케이트에게 정신차리고 계속 얘기하라고 말한다. 리사는 자신의 BCD를 보고 나갈 수 있을것 같다고 말한다.

 

 

리사는 BCD를 틈새에 끼워넣은 다음 공기를 주입한다. BCD가 부풀어 오르면서 틈새가 벌어지고, 리사는 통증을 느끼면서 다리를 빼내는데 성공한다. 리사는 불빛을 비추면서 케이트에게 불빛이 보이는지 묻는다. 리사는 방향을 돌리면서 불빛이 보이는지 묻는다. 케이트가 불빛이 보인다고 말하자 리사는 케이트가 있는 방향으로 이동한다.

 

 

 

 

 

리사는 누워있는 케이트를 발견한다. 리사는 피가 너무 많이 흐른다면서 이대로 죽게 내버려 둘수는 없으니 당장 올라가자고 말한다. 리사는 케이트를 안고 위로 올라간다. 케이트는 조명탄으로 상어를 위협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케이트는 조명탄을 꺼낸뒤 불을 붙인다.

 

 

 

 

 

리사는 위로 올라가면서 테일러를 부른다. 리사가 지금 올라가고 있다고 말하자 테일러는 위험하니까 케이지로 돌아가라고 말한다. 리사는 케이트가 심하게 다쳐서 어쩔수 없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너무 빨리 나오면 감압증 때문에 죽으니 천천히 올라와야 한다고 말한다. 리사는 알았다고 말하고 천천히 올라간다.

 

 

 

 

 

테일러는 몇미터인지 확인하라고 말한다. 리사는 30미터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더 천천히 올라오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뇌에 있는 질소방울이 터지면 죽는다고 말한다.

 

 

잠시뒤 리사는 이제 20미터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잠시 멈춘뒤 5분동안 압력을 맞춰줘야 한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혈액에 흐르는 질소를 내보낼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시간을 확인하면서 대기시간이 4분 30초 남았다고 말한다. 그때 조명탄이 꺼지고 케이트는 주머니에서 조명탄을 꺼내다 떨어뜨린다.

 

 

 

 

 

테일러는 대기사간 3분남았다고 말한다. 리사가 조명탄을 찾아 꺼낸뒤 불을 켜는데 주위에 상어가 모여있다. 리사는 조명탄으로 상어를 위협하면서 위로 올라간다. 조명탄이 꺼지고 리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는다. 테일러는 BCD를 벗고 수면으로 빨리 나오라고 말한다.

 

 

 

 

 

 

 

리사와 케이트는 BCD를 벗고 수면으로 올라간다. 상어는 가라앉는 BCD를 따라간다. 리사와 케이트는 수면으로 올라와 도와달라고 소리친다. 테일러는 두사람에게 튜브를 던져주고 수영하라고 말한다. 그때 상어가 나타나 리사를 공격한다.

 

 

 

 

 

남자들은 리사와 케이트를 끌어올린다. 그때 상어가 리사를 물고 들어간다. 리사는 상의 눈을 공격하고 풀려난다. 테일러와 남자들은 배에 있던 구급약으로 상처를 지혈하고, 리사와 케이트는 고통스러워한다.

 

 

 

 

 


잠시뒤 리사는 자신의 손의 난 상처를 보면서 이상하다고 말한다. 리사는 테일러의 목소리도 이상하게 들린다면서 웃는다. 리사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환각을 느끼고 있다. 리사는 케이트를 부르면서 BCD로 다리를 빼냈고 우리는 살아남았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해안 구조대가 도착해서 내려가고 있고 금방 구해줄거라고 말한다. 케이지 근처에는 해안구조대의 불빛이 보인다. 해안구조대는 리사를 발견하여 구출한뒤 수면 위로 올라간다.

 

 

 

 

 

 

 

 

 

 

 

 

 

[사진 출처] 영화 47미터(47 Meters Down)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47미터(47 Meters Down)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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