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블라인드 멜로디(The Blind Melody,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블라인드 멜로디(The Blind Melody) 시각장애인 행세를 하는 피아니스트가 사건 현장을 목격하게 되며 벌어지는 반전의 스릴러 영화다.

 

아카쉬(아유쉬만 커라나)는 피아노에 집중하기 위해 시각장애인 행세를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소피(다리카 앞테)를 만나면서 프랑코 레스토랑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게 된다. 프라모드 시나(아닐 다완)는 결혼기념일 깜짝 연주를 아카쉬에게 부탁하고, 아내에게는 출장간다고 거짓말을 한다. 약속한 날이 되고 아카쉬가 프라모드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그는 죽어있다. 아카쉬는 시각장애인 연기를 하면서 위기를 넘기고 집을 나온다. 아카쉬는 신고하기 위해 경찰서를 찾아가지만 마노하르 자완다(마나브 비즈)를 보고 고양이가 사라졌다는 거짓말을 한다. 아카쉬를 의심하던 마노하르는 아카쉬의 집까지 찾아가지만 아카쉬는 또 다시 위기를 넘긴다.

 

프라모드의 장례식날 새로운 목격자가 나타나 증언을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된 시미 시나(타부)는 그녀를 제거한다. 우연히 시미의 집을 찾아갔던 아카쉬는 또다시 범행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의심을 받게 된다. 아카쉬를 의심하던 시미는 집까지 찾아가 아카쉬 앞에서 커피에 약을 타고, 아카쉬는 결국 그동안 연기를 했다는 것을 밝히면서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게된다.

 

예상을 빗나가는 스토리와 반전이 있고, 재미있는 장면들도 다수 있었다. 특히 피아노 연주와 음악은 귀를 즐겁게 하였다.

 

 

 

함부로 예측하지 마라!
반전의 멜로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영화 블라인드 멜로디(The Blind Melody,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2019년 8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575

 

 

 

 

 

 

 

블라인드 멜로디(The Blind Melody)

 

 

- 2018 제작
- 인도, 스릴러
- 2019.08.28 개봉, 15세이상관람가, 139분
- 감독 : 스리람 라그하반
- 출연 : 아유쉬만 커라나, 타부, 라디카 압테, 아닐 다완

 

 

아유쉬만 커라나(아카쉬 역)
타부(시미 시나 역)
라디카 압테(소피 역)
아닐 다완(프라모드 시나 역)
아슈위니 칼세카(라시카 자완다 역)
마나브 비즈(마노하르 자완다 역)
자키르 후세인(스와미 박사 역)

 

 

 

 

 

 

 

 

 

 

 

 

 

 

 

 

블라인드 멜로디(The Blind Melody) 줄거리

 

 

아카쉬(아유쉬만 커라나)는 얘기하자면 길다면서 커피 마시자고 말한다.

 


농부가 밭에서 양배추를 먹고 있는 토끼를 쫓는다. 토끼의 눈은 멀었고, 토기는 소리를 듣고 농부가 오는 것을 알고 도망친다. 농부는 토끼를 향해 총을 쏜다.

 


아카쉬(아유쉬만 커라나)는 집에서 피아노 연주를 한 뒤 시간을 확인한다. 아카쉬는 흰 지팡이로 두드리며 계단을 내려와 길을 지나간다. 반두는 아카쉬가 집에서 나오는 것을 알고 줄을 묶어놓고 기다리고 있다. 반두는 10루피만 주면 오토 불러주겠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돈을 주면서 또 장난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악기 가게를 찾아간다. 사장은 새로운 학생이 두명 늘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모두 취소해야한다고 말한다. 비만 나갈 꼬마가 짜증나게 하고, 아바 코칼레 부인은 연습안하고 몸만 더듭는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대회가 두달 남아서 연습해야하고 아직 연습못한 곡도 있다고 말한다. 사장은 아바 코칼레 한테 잘 보여야 런던에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영감이 필요하지 진땀은 필요없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눈이 안보이면 낮과 밤이 똑 같고, 주의깊게 들으면 모든 소리에는 음악이 있다고 말한다. 눈이 안보이면 단점이 있지만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생긴다. 예술가에게 집중은 제일 중요하고, 아카쉬는 집에 와서도 영감을 찾는다.

 

 

 

 

 


- 푸네 마갈파타 시 -
배우인 프라모드 시나(아닐 다완)는 게를 구입한뒤 집에 돌아와 유튜브를 확인한다. 시미(타부)는 음악을 들으며 음식을 만들고 있다. 프라모드는 딸 다니의 전화를 시미에게 바꿔준다. 다니나는 새엄마를 아줌마라 부른다. 시나는 결혼한지 3년째 인데 아직 아줌마라고 부른다며 얼마나 더 놔둬야 하는지 묻는다. 프라모드가 영상을 찍기 시작한다. 시미는 게 요리에 대한 설명을 하하고 프라모드는 영상을 찍는다.

 

 

 

 

 

소피(라디카 압테)는 오토바이를 타고 길을 가다 아카쉬와 부딪히는 사고가 생긴다. 소피는 아카쉬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타친곳은 없는지 묻는다. 소피는 왜 안내견을 데리고 안다니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고양이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소피는 아카쉬가 피아노를 친다는 얘기를 듣고 레스토랑으로 데리고 온다.

 

 

 

 


레스토랑 사장 프랑코는 피아노 소리를 듣고 홀로 나가본다. 프랑코는 연주가 끝나자 박수를 친다. 아카쉬는 그날부터 레스토랑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게 된다. 소피는 아카쉬를 데려다 주면서 눈은 왜 그렇게 되었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14살때 크리켓 공에 맞아 신경이 손상되었다고 말한다.

 

 

 

 

 

소피는 아카쉬의 집까지 데려다준다. 소피의 얼굴이 궁금했던 아카쉬는 서둘러 방으로 돌아간뒤 렌즈를 빼고 창문으로 바라보지만 뒷모습만 보인다. 반두는 아카쉬의 그 모습을 바라본다.

 

 

 

 

 


아카쉬는 약속한 5시가 되고 나갈 준비를 한다. 아카쉬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나가기로 한다. 소피는 아카쉬에게 인사를 한다. 그때 아카쉬의 선글라스에 새똥이 떨어진다. 소피는 물로 새똥을 씻어내고 아카쉬의 눈은 정상 같아 보인다고 말한다. 아카쉬가 밤낮은 구분한다면서 시계를 만진다. 소피는 새똥을 맞으면 운이좋다면서 오토바이를 출발한다. 아카쉬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면서, 레스토랑에서 소피의 모습을 바라본다.

 

 

 

 

 

레스토랑 손님들은 아카쉬의 노래를 들으며 즐거워한다. 프라모드 시나는 아카쉬에게 다가가서 노래가 아주 좋다며 스타가 될거라고 말한다. 프라모드는 아카쉬에게 재능이 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목소리가 배우 프라모드 시나를 닮았다고 말한다. 프라모드는 그 사람을 아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어릴때 TV에서 본적이 있다고 말한다. 프라모드는 기뻐하면서 소피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말한다.

 

 

 

 

 

 

연주가 끝나고 소피는 아카쉬를 집까지 데려다 준다. 소피는 오늘 받은 팁 4천 루피는 프랑코의 기록이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런던에 갈 수 있게 20만 루피 벌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계단으로 올라가다 선글라스를 떨어뜨리고 재빨리 내려와 줍는다. 그 모습을 반두고 숨어서 지켜보고 있다.

 


다음날 아카쉬가 예정보다 일찍 레스토랑에 도착한다. 아카쉬는 연습을 하려고 일찍 왔다고 말한다. 소피는 아카쉬를 실내로 안내해준다. 아카쉬가 넘어지자 소피는 아카쉬를 부축해준다. 아카쉬는 소피를 몰래 보면서 노래를 부른다. 손님들은 아카쉬의 노래를 들으며 춤을 춘다. 화가는 아카쉬가 피아노 치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린다. 아카쉬와 소피는 가까워지고, 함께 영화도 본다.

 

 

 

 

 

레스토랑의 손님들은 안대를 착용하고 노래를 들으며 춤을 춘다. 아카쉬는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른다. 노래가 끝나자 사람들은 박수를 치면서 환호한다. 프라모드는 아카쉬에게 내일 자기 집으로 와서 자신의 노래를 연주해 달라고 말한다. 프라모드는 안내와 자신을 위한 개인적인 연주라면서 아내가 스타 라제쉬 칸나 팬이라고 알려준다. 프라모드는 선금과 주소를 주면서 내일 1시에 집으로 오라고 말한다.

 

 

 

 

 

프라모드는 집으로 돌아와 아내에게 내일 벵갈루루에 가게 되었다고 말한다. 시미는 내일이 결혼기념일인데 어디를 간다는 것인지 묻는다. 프라모드는 셰티가 급한일이라고 전화했다며 저녁 비행기로 돌아올 거라고 말한다.

 


퇴근하는 길에 비가 내리고, 오토바이를 타고온 소피와 아카쉬는 비에 젖었다. 아카쉬는 소피에게 타올과 갈아입을 티셔츠를 준다. 두사람은 옷을 갈아입고 거실에서 포도주를 마신다. 소피는 피아노 위에 있는 안대를 발견하고 누구것인지 묻는다. 아카쉬는 밤에 잠이 안오면 그걸로 눈을 가린다고 말한다. 소피아는 안대를 착용하고 물건들을 만지다 떨어뜨린다. 소피는 포도주 잔을 찾고 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술잔을 치우면서 조심하라고 말한다.

 

 

 

 

 

소피가 안대를 벗으려하자 아카쉬는 잔을 찾았다며 건네준다. 아카쉬는 왜 안대를 착용했는지 묻는다. 소피는 아카쉬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가져대 대면서 어떻게 보이는지 묻는다. 소피는 아카쉬의 손을 깨문다. 두사람은 키스를 하고 하룻밤을 함께 보낸다.

 

 

 

 

 

다음날 아침 소피는 안대를 착용하고 아침을 준비한다. 잠에서 깬 아카쉬는 주방으로 나가서 가스불을 끈다. 소피는 아침 준비했는데 먹자고 말한다. 아카쉬는 지금까지 먹어 본 것중에 최고의 오믈렛이라고 말한다. 소피는 오스카 연기상 줘야겠다며 웃는다.

 

 

 

 


아카쉬는 약속시간에 맞춰서 프라모드의 집으로 찾아간다.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뒤 시미가 밖으로 나온다. 아카쉬는 프라모드가 자신을 불렀다고 말한다. 그러자 시미가 남편은 집에 없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시미에게 결혼기념일을 축하한다고 말한다.

 

 

아카쉬가 자신은 프랑코 레스토랑 피아니스트이고 개인 연주하려고 왔다고 말한다. 시미가 남편은 벵갈루루에 가서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말한다. 시미는 날짜를 잘못안것 같다고 말하자, 아카쉬는 오늘이 맞고 선금까지 받았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깜짝 선물 같다며 전화를 해보라고 말한다. 그때 앞집에 사는 할머니가 문을 열고 내다본다.

 

 

 

 

 

 

 

 

 

 

 

 

 

 

시미는 일단 안으로 들어오라고 말한뒤 남편에게 전화를 한다. 시미는 미리 얘기 했으면 옷도 제대로 입고 있었을 거라며 집에 빨리 오라고 말한다. 시미가 남편은 10분후에 올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아주 멋진 소형 피아노라고 말한다. 시미는 아카쉬에게 눈이 전혀 안보이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14살때 크리켓 공에 맞에 시신경을 다쳐서 전혀 안보인다고 말한다. 시미는 그런데도 음악을 하는지 묻는다. 그러자 아카쉬가 청각은 좋다고 말한다. 시미는 연주 한번 해보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피아노 덮개를 열고 연주를 시작한다. 아카쉬는 거실 바닥에 쓰러져 있는 남자의 다리를 발견하고 피아노를 멈춘다. 시미는 남편이 이런 깜짝 선물을 준비할 줄 몰랐다며 박수를 친다.

 

 

 

 

 

아카쉬는 화장실 좀 쓰겠다고 말한다. 시미는 아카쉬를 화장실까지 데려다준다. 아카쉬는 화장실에서 마노하르 자완다(마나브 비즈)를 발견하고 소변을 보고 밖으로 나온다. 마노하르가 총을 겨누면서 아카쉬를 바라본다. 시미는 가만히 있으라는 손짓을 한다.

 

 

 

 

 

 

- 아카쉬가 오기전 상황 -
프라모드가 꽃다발과 와인을 들고 집으로 돌아와 아내를 찾는다. 식탁에는 총이 놓여져 있고 주방에서 아내의 웃음 소리가 들린다. 프라모드는 아내가 나오자 서프라이즈라고 말한다. 그런데 뒤쪽에서 마노하르가 바지를 입고 있다. 놀란 프라모드는 와인과 선물을 떨어뜨린다.

 

 

 

 

 

아카쉬는 아무렇지 않은듯 피아노 연주를 한다. 시미는 아카쉬의 모습을 잠시 바라보다가 마노하르와 함께 거실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마노하르는 큰 가방을 끌고 거실로 나온다. 시미는 남편의 시계와 반지를 챙기고, 마노하르의 옷을 챙겨준다.

 

 

시미는 남편이 온 것처럼 연기를 하고, 남편과 찍었던 영상으로 대화하는것 처럼 꾸민다. 조용히 지켜보던 마노하르는 아카쉬에게 다가가본다. 그때 시미는 남편이 다시 나가는 것처럼 연기를 하고 마노하르를 밖으로 내보낸다. 시미는 마노하르가 나가자 남편이 건축업자와 계약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시미는 아카쉬에게 주스를 마실 것인지 묻는다. 아카쉬는 다시 연주를 시작하고, 시미는 자동차가 떠나가는 것을 보고 자리에 앉아 눈물을 흘린다. 시미는 전화를 받은뒤 아카쉬에게 프라모드가 늦을것이니 그만 돌아가라고 말한다. 시미는 받아갈것이 있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프라모드가 줄거라며 괜찮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흰지팡이를 들고 집을 나온다.

 

 

 

 


거리에서 사쿠는 복권을 팔고 있다. 사쿠는 하느님이 시각장애인을 좋아한다면서 복권을 한번 만져달라고 말한다. 사쿠는 대박이 터질거라면서 옆사람에게 복권을 팔고 차한잔 사겠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오토를 불러달라고 부탁한다.

아카쉬는 오토를 타고 경찰서로 찾아간다. 오토 운전자 무를리는 아카쉬를 경찰서에 내려놓고 떠난다.

 

 

 

 

 

아카쉬는 경찰에게 살인 신고를 하러 왔다고 말한다. 경찰은 누가 죽었는지 묻는다. 그때 마노하르가 아카쉬를 알아보고 사무실에서 나온다. 아카쉬는 마노하르를 보고 놀라며 물좀 달라고 말한다. 경찰은 마노하르가 소장이라고 말한뒤 누가 죽었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고양이 라니가 죽었는데, 이웃집 꼬마가 고양이를 쫓아다녔으니 범인일거라고 말한다. 경찰은 우리가 고양이 죽인 사람 찾아다닐 만큼 한가한줄 아냐며 묻는다. 그러자 마노하르는 부하에게 가만히 있으라 말한뒤 목격을 했는지 묻는다. 아카쉬가 자신은 시각장애인이라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자신이 찾아보겠다면서 아카쉬를 태우고 집으로 이동한다. 그때 마노하르의 아내 라시카 자완다(아슈위니 칼세카)가 경찰서로 찾아온다. 라시카는 남편 전화기가 꺼져있어서 몇 시간이나 기다렸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회의가 있었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긴급사건이 생겨서 바쁘다며 밤에 얘기하자고 말한뒤 출발한다.

 


마노하르는 아카쉬의 고양이가 어떤색인지 묻는다. 아카쉬는 검은색과 흰색이라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선글라스를 벗기며 어떻게 아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아카쉬를 의심하면서 집안을 둘러본다. 아카쉬는 마노하르에게 물잔을 건네주고, 침대 옆에 있는 렌즈를 숨긴다. 마노하르가 오늘자 신문은 누가 보는것인지 묻는다. 아카쉬는 고양이 똥 받을때 쓴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거실로 이동한뒤 조용히 아카쉬의 모습을 지켜본다. 마노하르는 수박을 잘라먹으면서 아카쉬의 모습을 바라본다. 마노하르는 아카쉬를 향헤 물건을 던지는데 그때 고양이고 집에 돌아온다. 아카쉬는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면서 위기를 넘긴다.

 

 

 

 

 

아카쉬가 프랑코 레스토랑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 소피는 아카쉬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그때 시미가 레스토랑으로 찾아온다. 프랑코는 시미와 인사를 하고 결혼기념일을 축하한다고 말한다. 소피도 시미에게 다가가서 인사를 한다. 시미는 아카쉬가 재능이 많은것 같다고 말한다. 소피는 아카쉬가 멋있다고 말한다. 시미는 남자친구인지 묻자 소피는 놀라며 케이크 주문해 놨다고 말하며 자리를 떠난다.

 

 

 

 

 

시미는 자리에 앉아 전화 통화를 하고 기다리다 떠난다. 아카쉬의 연주가 끝나자 사람들은 박수를 친다. 연주가 끝난뒤 소피는 아카쉬를 찾는다. 레스토랑으로 들어오던 남자는 아카쉬가 오토를 타고 갔다고 말한다.

 

 

 

 


뉴스에서는 1970년대 영화스타인 프라모드가 총에 맞아 인드라야니 강 인근에서 발견되었다고 말한다. 프라모드는 영화계를 은퇴하고 부동산업에 종사를 했는데 부동산 계약을 위해 천만 루피를 집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식당에서 뉴스를 보던 남자는 화장실로 간다. 남자는 화장실 소변기에 있는 시계를 발견한다. 남자는 용의자로 잡혀 경찰 조사를 받는다. 남자는 아무것도 모른다며 결백하다고 말한다.

 

 

시미와 딸 다니는 경찰서에서 프라모드의 시계를 확인한다. 다니는 지난 생일에 자신이 아빠에게 선물한 거라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범인이 곧 자백을 할거라고 말한다. 그때 경찰은 피아니스트 아카쉬가 왔다고 알려준다. 아카쉬는 안내를 받으며 자리에 앉는다.

 

 

 

 

 

다니는 아빠가 아카쉬 얘기를 해줬고, 사진도 보내줬다고 말한다. 다니는 아카쉬가 마지막으로 아빠를 봤다면서 어땠는지 묻는다. 아카쉬가 프라모드는 쾌활했다고 말한다. 다니는 눈물을 흘리며 아빠는 정말 행복해했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캄다르에게 진술서를 읽어주고 서명 받으라고 말한다.

 

 

 

 

 

캄다르는 진술서를 읽는다. '2018년 6월 27일 시나는 결혼기념일에 집에서 피아노 연주를 해 줄 것을 부탁했다. 정각에 집에 도착했고, 프라모드는 10분후에 도착했다. 잠깐 얘기를 한 후 그는 건축업자를 만나러 급히 나갔다. 잠시 기다렸지만 시나는 안왔다. 오후 2시에 시나 부인이 그만 가라고 했다.'

 

 

얘기를 듣던 아카쉬는 모두 거짓말이고 자신이 다 봤다고 얘기하는 상상을 한다. 경찰이 진술서를 다 읽어주자 아카쉬는 서명을 한다.

 

 

 

 

 

아카쉬는 프라모드의 장례식에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 피아노 연주가 끝나자 시미는 평소에 프라모드가 '과거는 묻어 버리고 앞일을 생각하라'라고 얘기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앞일을 생각하니 아무것도 안보인다고 말한다. 결혼기념일이 집에 혼자 두고 떠났고, 아카쉬에게 깜짝 선물을 부탁해 놓고 집에 늦게 왔다가 바로 나갔다고 말한다. 시미는 프라모드가 집을 나가면서 금방 돌아오겠다 했다며 울먹인다. 시미의 얘기가 끝나자 아카쉬는 피아노 연주를 한다.

 

 

 

 

 

 

앞집 노인은 다니를 안아주고, 집에 오라고 말한다. 앞집 노인은 아카쉬를 바라보며 생각을 한다. 그날 일이 떠오른 앞집 노인은 장례식에 참석한 경찰에게 시미가 거짓말을 했다고 말한다. 경찰이 무슨 말인지 묻는다. 그러자 노인은 자신이 다 봤는데, 프라모드는 늦게 오지 않았고 어떤 남자가 먼저 왔고 그 다음에 프라모드가 집에 왔고, 남자가 집 안에 있을때 피아니스트가 왔다고 말한다.

 

 

경찰은 노인의 신원을 묻는다. 노인은 자신의 세인트 앤 학교 교장인 디사 이고, 프로모드 옆집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프라모드와 자기 남편은 친한 친구였다고 말한다. 경찰은 계속 얘기해보라고 말한다. 디사는 우체국에 다녀오다 그 남자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프라모드의 아파트로 들어갔다고 말한다. 프라모드가 손에 선물을 들고 도착했을때 그 남자는 집안에 있었다고 말한다.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가 마지막으로 도착했다고 말한다.

 

 

그러자 경찰은 디사의 말은 틀렸고 시각장애인이 먼저 도착했고, 다음에 시나가 도착했다고 말한다. 디사는 세번째 남자가 집안에 있었다고 말한다. 경찰은 세번째 남자는 누구인지 묻는다. 디사는 남자가 보디빌더 처럼 생겼는데 다시 보면 알아볼 수 있다고 말한다. 디사가 시미한테 가서 슬쩍 물어보라고 말하자 경찰은 시미에게 다가간다.

 

 

 

 

 

다니는 아카쉬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아빠가 좋아하는 노래였다며 가르쳐 달라고 말한다. 경찰은 시미에게 세번째 남자에 대해 묻는다. 그러자 시미는 지난주에 피자 배달 왔다간 후에 프라모드가 왔다고 말한다. 시미는 디사 부인이 도와주려는 거라며 둘러댄다.

 


부하 경찰은 마노하르 집으로 찾아가 장난 전화가 너무 많이 온다고 말한다. 부하 경찰은 마노하르 소장이 다리에서 시나를 버렸다고 했다고 말한다. 그말을 듣고 마노하르는 당황하면서 기침을 한다. 옆에있던 라시카는 마노하르에게 적이 많고 질투하는 거라고 말한다.

 

 

부하는 용의자 수리아가 천만루피가 어디에 숨겼는지 얘기 안하고 있는데 소장이 불게 할거라고 말한다. 그러자 마노하르는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라시카는 시미를 용의자 명단에서 제와하면 안된다고 말한다. 라시카는 그여자가 프라모드와 나이차이도 많은데 결혼을 했고 틀림없이 연인이 있을 거라고 말한다.

 

 

부하 경찰은 디사 부인이 그런 얘기를 했다고 말한다. 놀란 마노하르는 디사가 누구인지 묻는다. 부하는 디사 부인이 그 집에 세번째 남자가 있었다고 주장했는데 그 사람을 알아볼 수 있다했다고 말한다. 라시카는 몽타주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라시카는 남편에게 시나 사건은 이목이 집중된 사건이라 해결한다면 모두 진급을 하게 될거라고 말한다. 부하는 디사부인을 부르자고 말한다. 그러자 프라모드는 나이가 많으니까 우리가 집으로 가는게 좋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핸드폰을 들고 간다.

 

 

 

 


아카쉬가 오토를 타고 있다. 그때 소피가 아카쉬를 찾아와 왜 계속 자신을 피하고 이상하게 행동하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다니가 아빠 노래를 악보에 적어달라고 했다며 나중에 얘기하자고 말한다. 소피는 그날 밤이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었다면서 눈에 안보이는 신경전은 싫다고 말한뒤 가버린다. 아카쉬는 운전사에게 마갈파타로 가자고 말한다.

 

 

 

 

 


- 마갈파타 -
집에 있던 시미는 다니에게 약국에가서 연고 좀 사달라고 말한다. 다니는 알았다며 집을 나간다. 시미는 디사부인의 집 초인종을 누르고 두통약이 있는지 묻는다. 디사 부인은 지베 있는 두통약을 가지고 밖으로 나온다. 그때 아카쉬가 아파트에 도착한뒤 안으로 들어온다.

 

 

 

 

 

디사 부인은 약을 가져와 시미에게 건네준다. 시미는 머리를 만지며 주저 앉은 뒤 디사 부인을 밀어버린다. 그때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아카쉬는 또다시 사건 현장을 목격한다. 놀란 아카쉬는 바닥을 만지며 일어나 지팡이를 두들기며 이동한 뒤 시미 집 초인종을 누른다. 시미는 아카쉬를 바라본다.

 

 

 

 

 


잠시뒤 비명소리가 들려오고 경찰은 현장을 확인한다. 경찰은 7층에서 떨어졌고, 바닥에 물기가 있는 것으로 봐서 미끄러지면서 균형을 잃은것 같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우리가 탐문하려던 사람이 맞는지 묻는다.

 

 

다니는 어렸을때 부터 디사부인을 알았는데 안됐다고 말한다. 시미는 다니를 데리고 집안으로 들어간다.

 

 

 

 


집으로 돌아온 아카쉬는 오토에서 내린뒤 집으로 올라간다. 반두는 아카쉬가 집에 온것을 보고 긴나무에 핸드폰을 매달고 창문에서 녹화를 한다.

 

 

 

 

 

아카쉬는 소피에게 할말이 있으니 집으로 빨리 오라고 전화한다. 아카쉬는 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정리를 한다. 그때 초인종이 울리고 아카쉬는 선글라스를 쓰고 문을 연다. 문앞에는 시미가 서있다. 시미는 딸 다니가 사원에서 아카쉬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에 있었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무슨일인지 묻는다. 시미는 프라모드 기도회가 있었다면서 과자를 건네준다. 아카쉬는 과자를 집어 먹는다.

 

 

 

 

 

시미는 개인적으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다니가 큰 충격을 받았는데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아카쉬가 다니는 착한아이라며 커피를 마실것인지 묻는다. 아카쉬가 커피를 준비하는 동안 시미는 아카쉬의 모습을 지켜본다.

 

 

시미는 스크림 가면을 쓰고 자리에 앉아 있다. 아카쉬는 아무렇지 않은 듯 커피를 준비한다. 그러자 시미는 자리에서 일어나 거실로 이동한다. 아카쉬가 의자를 당겨 자리에 앉는 사이 시미는 아카쉬의 잔에 약을 타 넣는다. 시미는 커피를 마시며 맛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설탕을 넣고 저으면서 다니는 여기에서 피아노 연습을 해도 된다고 말한다. 시미는 커피가 식기전에 마시라고 말한다. 그러자 아카쉬는 비스켓을 가져오겠다며 커피를 내려놓고 일어나며 바닥에 떨어뜨린다. 시미는 연기하는거 다 알고 있다면서 총을 겨눈다. 아카쉬는 놀라며 두손을 든다. 시미는 가짜 장님 행세를 했다면서 방아쇠를 당기는데 가짜 총이다.

 

 

시미는 어이없다는 듯 웃는다. 아카쉬는 이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그날 자신을 돌려보냈어야 했다고 말한다. 시미는 정말 앞이 안보이는 줄 알았다고 말한다. 시미는 왜 장님 행세를 하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일종의 실험이고, 눈이 안보이면 연주를 더 잘 할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아카쉬가 자신은 음악가라서 이런 엉뚱한 생각을 했고, 문제 없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한다. 시미는 이일을 또 누가 알고 있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한다. 아카쉬가 자신은 이미 진술서에 서명도 했고 문제 일으키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대회에 참석하러 런던으로 곧 떠날거라고 말한다.

 

 

시미는 다니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아무말도 안했다고 말한다. 시미는 다니 아빠 프라모드와 자기는 사이가 좋았고 말한다. 시미는 남편이 자기를 놀래켜 주려다가 일이 이렇게 되고 말았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모두 자기를 시각장애인으로 생각하니까 자기는 아무것도 못 본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커피를 치우겠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려다 다시 주저 않는다. 아카쉬는 과자안에 뭐가 든 것이나며 괴로워 한다. 아카쉬는 과자를 토하려다 쓰러져 버린다.

 

 

 

 

 

소피는 야자열매를 들고 아카쉬 집으로 찾아간다. 반두는 소피에게 영상을 보여주면서 50루피만 달라고 말한다. 소피는 웃으며 비키라고 말한다. 그러자 반두는 긴급뉴스라며 돈은 나중에 달라며 영상을 보라고 말한다. 소피는 아카쉬가 앞을 보면서 고양이 먹이를 주는 영상을 보고 계단을 올라간다.

 

 

 

 


소피가 초인종을 누르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고, 창문도 잠겨있다. 소피가 다시 초인종을 누르자 시미가 타올을 두른상태로 문을 열어준다. 소피는 놀라며 집으로 들어와 아카쉬를 부른다. 아카쉬는 옷을 벗은 상태로 침대에 누워있다. 소피는 시미를 바라본다. 시미는 프라모드가 죽은 후에 외롭다 보니 아카쉬에게 의지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소피는 아카쉬가 다정하지만 침대에서는 와일드하다며, 아카쉬가 크리켓 공에 맞에 눈이 멀었다는 얘기를 했는지 묻는다. 시미가 그렇다고 하자 소피가 아카쉬는 눈이 안멀었다며서 자기도 방금 알았다고 말한다. 소피는 아래층에 있는 애 한테 물어보라며 화를 낸다.

 

 

 

 

 

시미가 돌아가겠다고 하자 소피는 자기가 가겠다며 일어난다. 소피는 프랑코에서 피아노를 팔았으니 더 이상 일 안해도 된다고 전해달라고 말한뒤 나가버린다. 반두는 소피가 나오자 돈을 달라며 쫓아간다. 소피는 반두의 뺨을 때리고 가버린다. 시미는 소피가 떠나는 모습을 지켜본 뒤 옷을 챙겨입고 떠난다.

 


아카쉬가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다. 그런데 눈을 떠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 놀란 아카쉬는 화장실에서 눈을 씻어보지만 달라진게 없다. 아카쉬는 시미에게 무슨짓을 한것이냐며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시미는 눈이 안보인다는 신문기사도 읽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어떻게 이런짓을 할 수 있냐며 화를 낸다. 아카쉬는 눈에 뭘 넣었냐며 다시 똑바로 돌려놓으라고 말한다. 빨리 의사한테 데려다 주지 않으면 전부 말하겠다고 말한다.

 

 

시미는 기자와 경찰한테 시미가 프라모드를 죽였고, 아카쉬의 눈을 멀게 했다고 얘기하라고 말한다. 시미는 아무도 말을 믿지 않을거라며 음악이나 열심히 하라고 말하고 가버린다. 시미는 반두의 휴대폰에 뭐가 있는지 묻는다. 반두는 돈을 받고 휴대폰을 건네준다. 시미는 영상을 지우고 어디에 있냐면서 돈을 다시 빼앗는다.

 

 

 

 


소피는 아카쉬가 앞이 보이는거 알고 있다면서, 시미 시나 말고 또 누구하고 잠을 잤는지 묻는다. 소피는 또 전화하면 경찰에 신고할 거라고 말한다. 소피는 자기 마음을 아프게 했으니 그런 노래나 열심히 만들라며 전화를 끊어 버린다. 아카쉬는 슬퍼하면서 눈물을 흘린다. 반두는 계단을 올라와 아카쉬가 앞을 보지 못하게 된 것을 보고 돌아간다.


 

시미는 마노하르에게 아카쉬에 대한 얘기를 한다. 시미는 인터넷 찾아보면 방법은 많다고 말한다. 시미가 아카쉬는 이제 진짜 앞을 못본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그래도 기자한테 얘기 할 수 있으니 죽여야 한다고 말한다. 시미가 자신은 연쇄살인범이 아니라며 아내 뒤에 숨어서 완벽한 남편 노릇이나 계속하라고 말한다.

 

 

시미는 왜 자기 전화를 안 받는 것인지 묻는다. 마노하르는 아내 이모가 중환자실에 있었다고 말한다. 시미는 그날 총을 가져와서 일이 이렇게 된거라고 말한다. 시미는 남편이 용서 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시미는 자신이 더러운일을 다 하고 있다면서 화를 낸다.

 

 

 

 


아카쉬는 지갑과 여권을 챙긴뒤 나가려한다. 그때 기다리고 있던 마노하르는 아카쉬의 목을 조른다. 아카쉬는 테이블에 있던 다리미로 마노하르를 때린뒤 창문으로 집을 빠져나간다. 아카쉬는 길을 걸으면서 숨을 곳을 찾는다. 아카쉬는 전봇대에 부딪혀 쓰러진다. 뒤따라 나온 마노하르는 거리에서 아카쉬를 찾지만 보이지 않는다.

 

 

 

 

 

아카쉬는 병원으로 옮겨진다. 의사가 다가와 주사를 놓으려 하자 아카쉬는 놀라며 손대지 말라고 말한다. 스와미 박사(자키르 후세인)가 자신은 의사고 이곳은 진료실이라고 말한다. 스와미 박사는 아카쉬가 거리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누가 자신을 데리고 왔는지 묻는다. 그러자 오토기사 무를리는 자신이 데리고 왔다고 말한다. 복권을 팔던 여자 사쿠는 지갑하고 현금 6천루피를 발견했는데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의사에게 자신의 눈 검사좀 해달라고 말한다. 의사는 눈을 보고 최근에 각막이 손상되었다며 안과 전문의가 도와줄 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스와미 박사는 이미 병원에 와 있다면 암비케 의사가 검사를 할 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의사가 몇시에 오는지 묻는다. 스와미 박사는 저녁 7시에 올꺼라며 파상풍 주사를 놓겠다고 말하면서 피를 뽑는다.

 

 

 

 


아카쉬는 무를리에게 자신을 데리고 올때 누가 있었는지 묻는다. 무를리는 없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누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고 말한다. 무를리는 지난 번에 자신이 경찰서에 내려췄었다며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묻는다. 사쿠는 아카쉬의 식사를 챙겨주면서 복권을 파는것을 아카쉬가 도와주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MG로의 찻집 옆에서 만났던 사람인지 묻는다. 사쿠는 그날 아카쉬가 행운을 가져다줘서 복권을 산 사람이 만 루피에 당첨이 됐다고 말한다.

 

 

사쿠는 핸드폰을 꺼낸뒤 전화걸 사람이 없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없다고 말한다. 사쿠는 가족이나 친구 등 도와줄 사람이 없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없다면서 의사가 오면 알려달라고 말한다. 사쿠는 식사 끝난뒤에 약을 먹으라며 손에 쥐여주고 나간다.

 

 

 

 

 

아카쉬는 병실에서 시계를 만지면서 초조하게 기다린다. 차가 한대 도착하고 의사는 무를리에게 가서 짐을 가져오라고 말한다. 스와미 박사는 사쿠에게 15만루피에 거래하자면서 5만루피를 선금으로 건네준다. 사쿠는 20만 루피 아니면 취소하겠다고 말한다. 스와미 박사는 15만에 거래를 하자며 이정도면 후한 거라고 말한다.

 

 

 

 

 

의사는 20만루피에 거래를 하겠다면서 5만 선금에 신장 두개 다 가져가겠다고 말한다. 무를리가 두개면 저 사람은 죽는다고 말한다. 스와미는 무슨 상관이냐면서 기차가 몇번 지나가면 해결될거라고 말한다. 스와미는 환자를 보러 가겠다며 병실로 이동한다.

 

 

무를리는 사쿠에게 이래도 되는지 묻는다. 사쿠는 아카쉬의 몸이 회복되야 20만을 받을 수 있다면서 우리는 상관할거 없다고 말한다. 무를리는 아카쉬가 살 수 있게 한개는 남겨두자고 말한다.

 


스와미 박사는 안과 의사가 오기전에 몸 검사부터 하자면서 수술실로 이동한다. 아카쉬는 왜 병원에 환자가 자신뿐이고 조용한지 묻는다. 스와미가 이병원은 오래돼서 사람들은 큰 길 옆에 새 병원으로 간다고 말한다. 그때 스와미 박사의 핸드폰이 울린다. 스와미는 아내에게 애들 시험 끝날때까지 TV는 못본다며 수술할때는 전화하지 말라며 소리를 지른다. 아카쉬는 수술이라는 말을 듣고 뭐하는 거냐며 일어난다. 무를리는 아카쉬를 붙잡고 진정하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몸부림을 치면서 사쿠를 발로 차버린다. 아카쉬는 자신이 천만 루피를 주겠다며 소리를 지른다. 아카쉬는 여자 팔에 새겨진 시바 신한테 맹세한다고 말한다. 그때 스와미는 아카쉬에게 마취제를 놓고 수술준비를 한다. 아카쉬의 얘기를 들은 여자는 놀라면서 수술을 멈추고 아카쉬가 자신의 팔에 새겨진 문신을 봤다고 말한다.

 

 

아카쉬가 깨어나 자신의 몸을 확인한다. 사쿠가 아카쉬의 몸은 아무 이상없다고 말한다. 사쿠는 의사가 20만 루피를 받고 팔기로 했었는데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사쿠는 아카쉬가 계속 천만루피 얘기를 했었다며, 자신의 팔에 시바 문신이 있는 것은 어떻게 알았는지 묻는다.

 

 

 

 


아카쉬가 사쿠는 사리를 입고 있고 머리는 검은색이고 운동선수 우샤를 닮았다고 말한다. 무를리는 나이가 어리고 헤어스타일은 볼링선수 말링가 같다고 말한다. 사쿠는 아카쉬한테 투시력이 있다면서 시바 신이 환생한 거라고 말한다. 스와미 박사는 아카쉬가 장님인척 연기하는 거라고 말한다. 아카쉬가 아줌마는 최대의 잭팟을 터뜨렸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시나의 회사로 찾아와 프라모드의 전화자료를 보러왔다고 말한다. 시미는 자리에 앉으라고 말한다. 직원이 나가자 시미는 어떻게 다친 것인지 묻는다. 마노하르는 테러범을 잡으려도 이렇게 된거라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아카쉬가 달아났고 쫓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아카쉬 여자친구 휴대폰을 도청했다고 말한다. 시미는 시각장애인이 무슨말을 할지도 모르니 빨리 찾으라고 소리친다. 마노하르는 사무실을 나간다.

 

 

 

 


시미가 집에 도착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들린다. 아카쉬는 다니에게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다. 아카쉬는 시미에게 내일 런던으로 가는데 다니한테 계속 연습하라고 말해주러 왔다고 말한다. 다니는 아카쉬에게 몸 조심하고 계속 연락하라고 말한다.

 

 

 

 

 

시미는 아카쉬에게 태워주겠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좋다며 시미의 차에 올라탄다. 시미는 마노하르에게 전화해서 아카쉬가 자신의 차에 있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레인지 힐 묘지로 데리고 오면 처리하겠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부하들에게 아내 이모가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가봐야 한다면서 사무실을 나선다.

 

 

 

 


아카쉬는 푸네를 떠난다고 했는데 자기 눈을 멀게했고, 마노하르는 자기를 죽이려 했다면서 화를 낸다. 시미는 마노하르가 공격했었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자신의 시력을 다시 되돌려 달라며 각막 이식을 하면 시력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암시장에서 100만 루피라면서 돈을 주면 수술받고 런던으로 가겠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자기말을 듣고 있는거냐며 백만루피를 안주면 감옥에 가는 거라고 말한다. 그때 무를리는 경적을 울리면서 옆으로 지나간다.

 

 

아카쉬는 돈을 안주면 기자에게 전부 말할거라고 말한다. 시미는 그런돈이 없다면서 자기가 왜 줘야 하는지 묻는다. 그때 오토가 길을 막고 서 있다. 시미는 창문을 열고 길을 비키라고 소리친다. 아카쉬는 오토에 아이슈와라 라이 포스터가 붙어 있는지 묻는다. 시미는 놀라며 다시 보이는지 묻는다. 그때 아카쉬는 준비하고 있던 마취제로 시미의 입을 막고 경적을 울린다. 오토에 타고 있던 무를리와 사쿠가 내려 자동차로 다가온다.

 

 

 

 


집으로 돌아온 마노하르는 총을 거실 탁자위에 내려놓고 시미에게 전화를 하지만 연결이 안된다. 라시카는 남편에게 음식을 주면서 맛이 어떤지 먹어보라고 말한다. 그때 전화벨이 울리가 라시카가 전화를 받는다. 아카쉬는 사립 탐정 이스마일이라며 라시카지 바꿔달라고 말한다. 이스마일(아카쉬)은 영화배우 프라모드 시나가 자신을 고용했었는데 자기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이스마일(아카쉬)은 2주동안 그녀를 추적해 녹화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조사비를 누구한테 받아야 하는지 묻는다.

 

 

 

 

 

라시카는 그게 자기와 무슨 상관인지 묻는다. 이스마일(아카쉬)은 라시카의 남편이 시나 부인과 바람을 피웠다며 그게 이유라고 말한다. 이스마일(아카쉬)은 마노하르가 천만 루피를 받고 프라모드를 죽였다며 내일 9시 반에 전화를 할테니 천만루피를 준비하라고 말한다. 아카쉬가 준비하지 않으면 기자들에게 연락하겠다고 말한다.

 

 

 

 


라시카는 얘기를 듣고 흥분해서 화장실을 향해 총을 쏜다. 라시카는 그 시미와 바람 피울려고 하루에 계란을 16개나 먹었냐면서 화를 낸다. 마노하르는 충분히 생각을 못했다며 자신이 멍청했다고 말한다. 마노하르가 그여자가 자신을 함정에 빠뜨렸다고 말한다. 라시카는 당장 밖으로 나오라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나갈테니 쏘지 말라고 말한다. 그때 전화벨이 울리자 라시카는 또 총을 쏜다.

 

 

마노하르는 경찰서라며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받는다. 파레쉬는 수어사이드 포인트에서 시미의 차를 발견했는데 차 근처에 핸드백과 구두를 찾았다고 말한다. 파레쉬는 아마도 뛰어내린것 같다며 유서는 발견 못했고, 강을 수색하고 있지만 악어가 너무 많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아내를 안아준다.

 

 

 


 

기자는 시미 시나가 자살했고, 은드라야니 다리에서 핸드백과 구두가 발견되었다고 말한다. 기자는 '다니가 시미와 피아노 선생 아카쉬가 집에서 나가는 것을 봤다'라고 했고, 현재 아카쉬의 행방은 알려진 것이 없다고 말한다.

 


뉴스를 보고 있던 소피는 웃으면서 둘이 달아난거라고 생각한다.

 

 

 

 


사쿠는 시미를 데리고 들어온다. 뉴스에서는 시미 시나는 영화계에서 크게 성공하기 위해 훨씬 나이 많은 영화배우 프라모드 시나와 결혼했고, 프라모드가 죽은 후에 성공한 영화배우가 되려는 시미의 꿈은 무산됐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시미의 얼굴을 만지면서 당신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인지 묻는다. 스와미 박사는 시미의 피를 뽑는다. 아카쉬는 시미와 자신의 피가 일치하면 각막을 이식할 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눈을 구하고 싶으면 천만루피가 어디 있는지 얘기하라고 말한다. 시미는 아카쉬의 손을 물어 버린다. 시미는 스와미에게 경찰이 아카쉬를 찾고 있고, 그의 말은 들으면 안된다면서 돈을 원하면 자신이 주겠다고 말한다. 무를리가 시미는 남편을 죽인 악마라며 아무도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시미가 자기는 프라모드를 안 죽였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자신이 똑똑히 봤다고 말한다.

 

 

 

 

 

 

시미는 아카쉬가 늦게 도착해서 잘못 알고 있는 거라고 말한다. 그날 프라모드는 벵갈루루에 간다고 거짓말하고 자신을 놀라게 하려고 집에 돌아왔고, 마노하의 총을 집어 들었길래 설명을 하고 있는데 총이 실수로 발사됐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디사부인에 대해 묻는다. 시미는 옆집 여자가 마노하르를 알아볼까봐 자신이 밀었다고 말한다. 무를리는 시미의 자백을 녹음한 파일을 들려준다. 아카쉬는 돈을 안가져오면 파일을 기자, 경찰, 다니에게 보낼거라고 말한다. 시미는 마노하르의 말이 맞았다면서 눈 멀게 하지 말고 죽였어야 했다며 빨리 풀라고 말한다. 사쿠는 우리를 보게 되면 죽일수 밖에 없으니 조용히 협조하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마노하르를 엘리베이터에 가둘 계획을 세운다. 아카쉬는 마노하르가 소리지르는것을 보고 싶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스와미 의사에게 암비케 의사가 정말 있는지 묻는다. 스와미가 푸네에는 안과 의사가 많다고 말한다.

 

 

 

 


시미는 화장실에 갔다오면서 사쿠에게 돈은 안없어졌고, TV에 나온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 시미는 딸이 혼자 집에 있으니 제발 도와달라고 말한다. 사쿠는 천만루피를 받고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시미는 기차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사쿠는 한시간 후에 다음 기차가 오면 또 해보라며 웃는다.

 


다음날 아카쉬, 무를리, 사쿠는 오토를 타고 이동한다. 사쿠는 라시카에게 전화해서 돈은 남편이 가지고 나오라고 말한다. 라시카는 남편에게 어지럽힌 것을 정리하고 오라며 총을 건네준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아카쉬는 무를리에게 그남자는 경찰이라 영리하니 자기 말대로 해야 한다고 말한다. 무를리는 아카쉬를 앉힌뒤에 밧줄로 묶어 버린다. 사쿠는 아카쉬를 위해서라면서 다리를 묶는다. 아카쉬는 어떻게 자기에게 이럴수 있냐면서 풀어달라고 말한다. 무를리와 사쿠는 그냥 나가버린다.

 

 

뒤쪽에 묶여 있던 시미는 웃으면서 원숭이가 사무를 묶어놓고 도망을 갔다고 말한다. 시미가 저들은 마노하르의 돈을 가지고 안올 거라고 말한다. 시미는 마노하르에게 혼줄이 날것이고 아카쉬도 가만히 안둘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마노하르가 시미를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고 말한다.

 

 

 

 

 

시미는 서로 도와야 한다면서 흴체어를 움직인다. 시미는 아카쉬의 손을 풀어줄테니 눈가리개를 풀어달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시미의 도움은 필요없다고 말한다. 시미는 마노하르가 나타나면 자기는 살수 있지만 아카쉬는 끝장이라며 다가간다.

 


시미는 아카쉬의 손을 잡고 마노하르가 돈을 준비했다고 해도 우리를 보내주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무를리가 사쿠보다 믿을 수 있고, 의사가 제일 위험한 자라고 말한다.

 

 

 

 

 

스와미 의사는 간호사가 가져다준 검사 결과를 보고 놀란다.

 

 

 

 


무를리는 공사장 꼭대기에서 지켜보면서 마노하르에게 전화한다. 무를리는 마로하르에게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가방을 엘리베이터 안에 놔두라고 말한다. 무를리는 돈을 받으면 증거물을 주겠다고 말한다. 마노하르는 엘리베이터에 돈을 놓은뒤 계단으로 뛰어 올라간다.

 

 

 

 

 

무를리는 11층에서 가방을 꺼내 확인한다. 그때 마노하르가 총을 겨누며 나타난다. 무를리는 가방을 들고 도망친다.
마노하르는 무를리에게 총을 쏜뒤에 증거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무를리는 사쿠가 가지고 있는데 지하실에 있다고 말한다.

 

 

사쿠는 놀라며 무를리가 괜찮은지 묻는다. 무를리는 마노하르가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알려준다. 사쿠가 전원을 차단하자 엘리베이터는 멈춘다. 마노하르는 소리를 지르면서 문을 향해 총을 쏜다. 총알이 벽에 맞고 튀면서 총에 맞는다.

 


아카쉬는 묶인 줄을 푼다. 시미는 계획이 뭔지 묻는다. 아카쉬는 화장실에 창문이 열려 있고, 역이 근처에 있다며 걸어간다. 시미는 눈가리개를 풀어달라고 말한다. 시미는 자신이 길을 안내해주겠다면서 눈가리개를 풀어달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시미의 눈가리개를 풀어준다. 시미가 여기는 창고같고 문이나 화장실은 안보인다고 말한다. 시미는 앞쪽에 놓여진 가위를 발견하고 움직인다.

 

 

 

 


사쿠는 오토를 타고 무를리를 병원으로 옮긴다. 의사들은 무를리 맥박이 없다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

 

 

시미는 아카쉬에게 소화기를 들고 유리를 깨라고 말하면서 묶인 손을 푼다. 아카쉬는 손을 감은뒤 확인하다가 같이 경찰서로 가자고 말한다. 줄을 푼 시미는 목발로 아카쉬를 때린다. 그때 의사가 오는 소리가 들리고 시미는 숨어 있다가 의사를 때린다. 시미는 자신의 피를 뺐다면서 의사를 찌른다.

 

 

아카쉬가 밖으로 나와 시미를 붙잡고 못움직이게 한다. 스와미는 마취제로 시미를 잠들게 한다. 스와미는 아카쉬가 자신을 살렸다면서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무를리를 진료하던 의사는 피를 많이 흘렸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사쿠는 죽으면 안된다면서 돈은 꺼내준다. 그런데 모두 백지로 만든 돈다발이었다. 의사는 장기를 기증하라고 말한다.

 


사쿠는 스와미에게 전화해서 무를리가 죽었다고 알려준다. 스와미는 완전히 엉망이고 그들은 도망갔다고 말한다. 스와미는 여기르 떠나 몇 개월 동안 숨어 있을거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는다.

 

 

 

 


아카쉬는 스와미에게 어디로 가는것인지 묻는다. 스와미는 잭팟을 현금으로 바꾸러 가는길이라면서 뭄바이 공항에서 전용기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스와미는 영상을 들려주면서 아카쉬에게 들어보라고 말한다. 의사는 후사이니 박사한테 연락하면 전부 알아서 할 거라라고 말한다. 간이 일치하면 백만불을 계좌로 송금하겠다고 말한다.

 

 

스와미는 아카쉬에게도 돈을 나눠주겠다면서, 그 돈이면 제일 좋은 각막 이식을 받을 수 있고 시력을 되찾을 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무슨소리인지 묻는다. 스와미는 왕자의 딸이 간 이식이 필요한데, 희귀한 혈액형인 Rh-B형이라고 말한다. 스와미는 시미의 혈액형이 일치한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그여자를 죽일것인지 묻는다. 스와미가 여자는 어차피 죽는다고 말한다.

 

 

 

 

 

 

 

 

 

 

 

 

- 2년후 유럽 어느곳 -

소피는 유럽의 거리를 걷고 있다. 소피는 '아카쉬와 아즈나부르 앙상블' 공연 포스터를 보고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 소피는 아카쉬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바라본다. 연주가 끝나자 사람들은 박수를 치면서 아카쉬와 악수를 한다.

 

 

 

 

 

소피가 아카쉬의 손을 잡고 여기서도 사람을 속이고 있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얘기하자면 길다며 커피를 마시자고 말한다. 아카쉬는 그동안 있었던 얘기를 해준다.

 

 

 

 


소피는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뒷 얘기를 해준다.

 

 

 

 

 

아카쉬는 스와미에게 그여자가 자백을 했고, 곧 경찰이 체포할 것이니 가만 놔두라고 말한다. 스와미는 백만불을 포기하라는 것이냐며 그여자를 동정하는 것인지 묻는다. 스와미가 그여자는 두사람을 죽였고, 아카쉬의 눈을 멀게 했다며, 법에서 그녀를 사형에 처할 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돈 때문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스와미가 왕자의 딸은 새생명을 얻을 것이고, 아카쉬는 시력을 되찾게 될거라고 말한다. 그때 마취에서 깬 시미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스와미는 자동차를 멈추고 마취제를 준비한다. 아카쉬가 이것은 잘못된것이고 이러면 안된다고 말한다. 스와미는 아카쉬에게 버스 정류장에 내려주겠다고 말한다. 스와미는 아카쉬가 자기 목숨을 구해줘서 보내주는 거라며 자기는 원래 좋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잠시뒤 스와미는 시미의 공격을 받고 쓰러지고, 시미가 자동차 운전을 한다. 자동차는 출발하고 아카쉬는 시미를 죽이고 눈을 빼앗는다면 다시는 피아노를 못칠거라며 이정도면 충분히 겁먹었을 거라고 말한다. 아카쉬는 그렇게 하게 놔둘수 없다면서 여기서 헤어지자고 말한다.

 

 

 

 

 

시미는 자동차를 멈추고 아카쉬에게 내리라고 소리지른다. 아카쉬는 시미인것을 알고 놀라며 차에서 내린다. 잠시뒤 시미는 자동차의 방향을 돌려 아카쉬를 향해 달려온다.

 

 

 

 

 

그때 양배추 농장에서 도망친 토끼를 조준하던 농부가 방아쇠를 당긴다. 놀란 토끼가 뛰어 오르면서 자동차와 충돌하고 놀란 시미가 핸들의 방향을 돌리면서 자동차는 전복된 뒤 폭발한다.

 

 

 

 

 

아카쉬는 소피에게 그뒤에 자신은 버스를 타고 뭄바이로 갔다고 말한다. 소피는 왜 자기에게 안돌아왔는지 묻는다. 아카쉬는 그럴 용기가 없었고, 모든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친구가 자신을 런던으로 가게 도와주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소피에게 내일 메인 스퀘어에서 콘서트가 있는데 오라고 말한다. 소피는 내일 비행기로 돌아가는데 노력해보겠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다시 만나서 반가웠다고 말한다. 소피가 그 여자는 많은 목숨을 망쳤다면서 스와미 박사 말을 듣고 눈을 받았어야 했다고 말한다. 아카쉬는 아무말없이 지팡이로 길을 확인하면서 걸어간다. 아카쉬는 길바닥에 버려진 캔을 지팡이로 쳐버린다.

 

 

 

 

 

 

 

 

 

[사진 출처] 영화 블라인드 멜로디(The Blind Melody)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블라인드 멜로디(The Blind Melody)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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