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THE BAD GUYS: REIGN OF CHAOS,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THE BAD GUYS: REIGN OF CHAOS)는 지난 2014년 OCN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한 동명의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모티브로 삼아 만든 작품이다.

 

박웅철(마동석)은 친구 남명석(공정환)이 죽은 것을 확인하고 귀휴를 나간다. 박웅철은 오구탁(김상중)을 찾아간다. 중구파에서는 노상식(조영진)을 빼내기 위해 교도소 호송차량을 전복시킨다. 전복된 호송차에서 범죄자들이 탈주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엄정한(김형묵) 차장은 탈주한 범죄자를 체포하기 위해 특수범죄수사과를 다시 소집한다. 오구탁 반장은 과거 함께 활약했던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을 찾아가고, 전직 형사 고유성(장기용)과 감성사기꾼 곽노순(김아중)을 영입해 새로운 팀을 구성한다. 탈주한 범죄자들을 한명씩 잡기 시작하면서 노상식의 배후에 거대한 범죄조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더 나쁜 놈들을 소탕하기 위해 움직인다는 내용이다.

 

영화 시나리오, 배우들의 연기,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유머도 있어서 좋다. 그리고 각 캐릭터들의 개성도 뚜렷하고 나름 케미도 좋은 킬링타임용 영화다. 영화끝난 뒤에 추가영상이 나오는데 후속편이 나오게 될지 기대 된다.

 

 

 

죄수들이 탈출했다!
미친개...다시 풉시다!
나쁜 녀석들의 법 없는 검거작전!
놈들처럼 생각하고 놈들처럼 행동할 그들이 온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THE BAD GUYS: REIGN OF CHAOS,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2019년 9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673

 

 

 

 

 

 

 

나쁜 녀석들: 더 무비(THE BAD GUYS: REIGN OF CHAOS)

 

 

- 2019 제작
- 한국, 범죄 외
- 2019.09.11 개봉, 15세이상관람가, 115분
- 감독 : 손용호
- 출연 :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

 

 

마동석(박웅철 역) : 전설의 주먹, 동방파 행동대장, 28년
김상중(오구탁 역) : 나쁜녀석들의 설계자, 특수범죄수사과 과장, 3년만기 출소
김아중(곽노순, 제시카 역) : 감성사기꾼, 자칭 애널리스트, 5년 예상
장기용(고유성 역) : 독종신입, 강력반 형사, 5년
박효준(윤철주 역)
김인무(요시하라 역)
이재윤(해골문신, 김실장 역)
박원상(조동철 역)
조영진(노상식 역)
박형수(박성태 역)
박상욱(김창민 역)
한정현(한미정 역)
전익령(최선미 역)
김형묵(엄정한 역)
윤병희(임춘호 역)
지승현(남영규 역)
강영묵(도깨비발 역)
강예원(유미영 역)
조동혁(정태수 역)
김혜윤(오구탁 딸 역)
공정환(남명석 역)

 

 

 

 

 

 

 

 

 

 

 

 

 

 

 

 

 

나쁜 녀석들: 더 무비(THE BAD GUYS: REIGN OF CHAOS) 줄거리

 

 

동방파 보스인 남명석(공정환)이 한남자에게 맞고 있다. 옆에있는 임춘호(윤병희)는 살려달라고 말한다.

 


박웅철(마동석)은 교도소에서 재봉 1자박기 연습을 하고 있다. 한쪽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박웅철은 시끄러운 소리에 일어나 찾아간다. 박웅철이 교도관에게 무슨일이지 묻는다. 교도관은 사람죽이고 들어온 신입독종이라고 말한다. 교도관은 박반장이 왔으니 금방 해결될거라 말한다. 박웅철이 빨리 정리하고 돌아가라며 고유성(장기용)을 단번에 제압한다.

 

 

 

 

 

 

 

교도소장은 박웅철이 알아야 할것 같다면서 신문을 보여준다. 박웅철은 친구인 남명석이 죽었다는 기사를 보게된다. 교도소장은 박웅철에게 마음정리하고 돌아오라며 이틀의 귀휴를 준다.

 

 

박웅철은 남명석이 면회와서 나눴던 대화를 떠올린다. 남명석은 박웅철이 옆에 있을때 보다 일이 잘 안풀린다고 말한다. 남명석은 어머니가 재봉기술 하나로 가족들을 먹여살렸었다며 어머니가 쓰던 장갑을 선물한다. 박웅철은 장갑을 선물받고 기뻐한다.

 

 

박웅철은 그때를 떠올리며 남명석의 납골당에 장갑을 올려 놓고 오구탁(김상중) 과장을 찾아간다. 오구탁 과장은 박웅철에게 남명석 일이라면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며, 자신은 암에 걸려 얼마 못간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유미영(강예원)이 중구파 일을 파고 있으니 찾아가보라고 말한다.

 

 

 

 

 

교도소에서 죄수 호송차량이 출발한다. 유미영은 호송차량을 통제하며 이동하고 있다. 박웅철은 유미영에게 전화해서 아버지 일은 고마웠다고 말한다. 박웅철은 유미영과 회사앞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한다. 호송차 운전자는 버스의 기름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보고한다. 유미영은 무전으로 코스변경을 지시하고 주유소로 향한다.

 

 

곽노순은 주유소 화장실에서 경찰의 눈을 피해 핸드폰 유심과 수표를 버린다. 경찰이 곽노순에게 빨리 나오라고 소리치자 곽노순은 제시카라 불러 달라고 말한다. 고가노순은 배가 아프다며 병원으로 가자고 엄살을 부린다.

 

 

 

 


기름을 넣은 뒤 호송차와 곽노순이 태운 SUV는 나란히 출발한다. 도로 반대편에서 대형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뚫고 경찰차와 호송차를 향해 달려온다. 트럭은 순식간에 앞에서 이동하던 SUV와 경찰차를 들이받고 버스를 받아버린다. 뒤쪽에 있던 경찰차가 재빨리 방향을 돌려 빠져나가려하지만 트럭과 부딪혀 전복되어 폭발한다.

 

 

 

 


김창민(박상욱)은 일어나 쓰러진 교도관의 주머니에서 열쇠를 빼낸뒤 수갑을 푼다. 김창미는 다른 죄수들과 함께 창문을 깨고, 철망을 부순뒤 자동차를 빠져나와 도망친다. 정신을 차린 곽노순은 수갑을 풀고 도주한다. 정신을 차린 유미영이 전화하는데 괴한들이 자동차를 타고 나타나 버스로 향한다. 유미영은 도망치는 죄수들을 붙잡고 수갑을 채운다.

 

 

 

 

 

복면남자(이재윤)은 호송버스안으로 들어가 노상식(조영진)을 찾으며 같이 가자고 말한다. 그때 정신을 차린 고유성(장기용)은 복면남자를 공격한다. 그사이 노상식은 버스를 빠져나가 도망치고, 복면남자는 고유성을 쓰러뜨린뒤 뒤따라 나간다. 일어난 고유성은 경찰차 무전기로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한다.

 

 

 

 

 


유미영은 복면남자와 싸우면서 수갑을 채우려 하지만 수갑이 없다. 복면남자는 유미영을 공격한다. 고유성이 그 모습을 보고 달려와 복면남자를 공격한다. 고유성은 복면남자의 복면을 벗기려던 순간 목에있는 해골문신을 보게된다. 복면남자가 도망치고 고유성이 뒤쫓아가다 자동차에 부딪혀 의식을 잃는다.

 

 

 

 

 


병원에 옮겨진 고유성은 자신이 잡은 범인이 심장마비를 일으키며 죽는 꿈을 꾸고 깨어난다.

 

 

박웅철과 오구탁은 유미영의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찾아온다. 박웅철은 누워있는 유미영을 바라보며, 오구탁에게 자기가 알아서 해결할테니 몸관리나 잘하라고 말한다. 박웅철은 중구파 아지트를 찾아가 부하들을 모두 제압하고 두목이 누구인지 묻는다. 중구파 부하는 '노상식'이 중구파 보스인데 지금은 감옥에 있다고 말한다. 박웅철이 동방파에 대해서 묻는다. 노상식 부하는 얼마전에 중구파와 동방파가 합쳤다고 말한다.

 


오구탁 과장은 중구파 사무실을 찾아와 박웅철이 여기있을 줄 알았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하루만에 끝날일이 아닌것 같다고 말한다.

 

 

곽노순은 병원에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119구급차를 타고 도망친다. 곽노순은 남자에게 전화해서 여권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다.

 


경찰청 차장실, 엄정한(김형묵) 차장실에 조동철(박원상) 과장이 들어와 탈주한 범인들 중에 몇놈을 잡았고, 주의해야할 죄수중에 노상식, 박성태, 김창민, 곽노순이 있다고 말한다. 조동철 과장이 이번 탈주사건을 중구파 노상식이 관련되 있을거라고 추측하면서 망한 조직에서 의리지키자고 그런일을 벌일 놈은 없을 거라고 말한다.

 

 

엄정한과 조동철은 신경전을 벌인다. 엄정한 차장은 경찰이 6명이나 죽었으나 당장 나가서 탈주한놈들 잡으라고 지시한다. 조동철이 차장실을 나오다 특수범죄수사과의 오구탁과 마주치고 인사를 한다. 오구탁은 조동철과 악수도 하지 않고 차장실로 들어간다.

 

 

엄정한이 중구파에 대한 얘기를 한다. 중구파 노상식이 심미저축은행을 인수한뒤에 기업가 행세까지 했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얼마전 노상식이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유미영에게 신변보호 조건으로 증언을 하겠다며 연락했다고 말한다. 노상식은 그동안 바지사장 이었고 그것을 증명해 줄 장부가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러던중 두번째 살해시도가 있었고 호송을 보냈는데 정보가 샌것 같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경찰 내부에 첩자가 있는것 같다고 말한다. 엄정한은 오구탁에게 총과 배지를 주면서 다시 복귀해서 잡아달라고 부탁한다. 오구탁은 엄정한에게 미친개 다시풀자고 말한다.

 

 

조동철 수사과장은 남영규와 술을 마시고 있다. 조동철은 특수범죄수사과 얘기를 하면서 1년 넘게 걸리던 사건을 단 3주만에 해결했었다고 말한다. 그 당시 특수범죄수사과에서 오구탁, 유미영, 박웅철, 정태수(조동혁)이 각자의 역할을 나눠서 해결했다고 말한다. 조동철은 남영규에게 이번 사건은 특진도 할 수 있으니 정신차리자고 말한다.

 

 

고유성과 오구탁은 유미영의 병실에 있다. 오구탁은 고유성에게 왜 감옥에 갔는지 묻는다. 고유성은 범인을 잡다가 심장마비로 죽었는데, 과실치사로 5년을 받았다고 말한다. 오구탁이 그것만은 아닌것 같다며 고유성의 기록을 확인한다. 오구탁은 고유성의 아버지와도 함께 근무한적이 있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고유성이 경찰대 수석으로 졸업했으면서도 출세에는 관심이 없는것 같다고 말한다. 오구탁이 특수범죄수사과는 윗대가리 눈치는 안본다면서, 우리는 잡을 놈들만 잡으면 된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우리팀에 들어와서 놈들을 잡으면 5년을 감형해 주겠다고 말한다. 고유성은 그것은 자기가 알아서 할것이고, 놈들에게 갚아야 할 빚이 있다고 말한다.

 


박웅철이 성당으로 들어온다. 오구탁은 박웅철에게 왜 혼자 왔는지 묻는다. 박웅철은 정태수가 이제는 손에 피 안묻히고 살겠다 했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앞으로 같이 지낼 동료라고 소개한다. 고유성이 무슨 동료라며 비웃는다. 박웅철은 고유성에게 할거면 제대로 하라고 말한다.

 

 

오구탁은 호송버스에서 탈출한 죄수들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박성태는 연쇄살인범으로 2007년에 검거된뒤 사형을 선고 받았다고 말한다. 김창민은 절도, 특수강도 등의 죄로 15년형을 받았는데 2009년에는 부산교도소에서 탈옥해서 907일만에 잡혔다고 말한다.

 

 

 

 

 

 

 

 

 

 

 

 

 

 

오구탁이 노상식의 사진을 붙이며 설명한다. 박웅철이 노상식은 자기꺼라고 말한다. 박웅철은 중구파가 짧은 시기에 전국을 접수했다는게 마이 안된다며 그것이 궁금하다고 말한다. 곽노순은 도박사이트를 만들어서 노름꾼들의 돈에 빨대를 꽂은 여자라고 말한다. 박웅철은 곽노순의 사진을 보고 제시카라면서 알박기하는 윤철주(박효준)의 친구라고 말한다.

 

 

 

 


오구탁, 박웅철, 고유성은 먼저 곽노순을 잡기위해 윤철주를 찾아간다. 오구탁은 박웅철에게 손지검하지말고 잘챙겨주라고 말한다. 박웅철은 옛말에 '아는 친구에게는 잘챙겨줘야 한다'라고 했다며 가게로 들어간다.

 

 

윤철주는 식당 주인에게 물수건을 쓰기로 하고서는 왜 안쓰는것인지 묻는다. 주인은 물수건에서 냄새가 너무 난다고 말한다. 윤철주는 물수건의 냄새를 맏아본뒤, 자신은 서울을 25일만에 접수한 박웅철이라면서 손님들에게 모두 나가라고 소리친다.

 

 

윤철주는 한쪽에 앉아서 밥먹고 있는 남자에게 다가가 나가라고 소리친다. 박웅철이 고개를 돌리자 윤철주는 놀라서 당황한다. 윤철주의 부하는 형님 앞에서 뭐하는거냐며 위협을 한다. 윤철주는 자신의 친구 '윤철주'라며 하지말라고 말린다.

 

 

박웅철은 윤철주 부하의 손을 꺾으며 손님들이 먹고간 음식값 계산을 다하고 청소하고 가라고 말한다. 윤철주는 박웅철이 다가오자 도망친다. 윤철주는 대문을 잠그고 창고안의 자물쇠를 채운뒤 벌벌 떤다. 잠시뒤 박웅철이 철문을 밀어버리고 들어온다. 윤철주가 박웅철에게 달려들자 박웅철은 한주먹으로 기절시킨다.

 

 

그때 오구탁이 박웅철에게 부드럽게 하라고 말한다. 박웅철은 박스 뒤쪽에 윤철주를 앉히고 악수를 하면서 오랜만이라고 말한다. 박스가 넘어지자 박웅철은 윤철주에게 피곤한지 묻는다.

 

 

제시카는 매장에서 갈아입을 옷을 고르고 있다. 윤철주가 나타나 제시카를 부른다. 제시카는 자신의 여권을 가져왔는지 묻는다. 제시카는 여권을 받고 식은땀을 흘리는 윤철주를 보며 경찰에 자신을 팔았는지 묻는다. 윤철주는 제시카가 자기를 경찰에 팔았더라도 이해했을 거라고 말한다.

 

 

그때 오구탁과 박웅철이 나타나 곽노순을 부른다. 곽노순은 윤철주를 붙잡고 위협한다. 박웅철이 그만하고 오라면서 가까이 다가오자 곽노순은 윤철주를 밀어버리고 반대로 도망친다. 반대편에서 고유성이 나타나 다가오자 곽노순은 자수를 하겠다고 말한다.

 

 

 

 


등산을 마친 남자들이 별장에 모여있다. 잠시뒤 김실장(이재윤)과 임춘호(윤병희)가 들어와 인사를 하고 여자들을 들여보내 접대한다. 요시하라(김인우)가 거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통해 지켜보고 있다.

 


곽노순은 성당에 묶여있다. 곽노순은 오구탁에게 이곳이 뭐하는 곳인지 묻는다. 오구탁이 조금있으면 형사들이 데리러 올테니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한다. 곽노순은 도망안갈테니 풀어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박웅철은 너무 시끄럽다면서 곽노순을 풀어주고, 조용히 있으라고 말한다.

 

 

 

 

 

 

곽노순이 자켓을 벗어 던지자 박웅철은 당황하며 고개를 돌린다. 그때 고유성은 노상식의 꼬리를 잡았다면서 성당으로 들어온다. 고유성은 오구탁에게 철원으로 가는 사진을 보여주고, 노상식과 김창민이 같이 다닌다고 말한다. 곽노순은 김창민이 그럴리 없다며 김창민을 자기만큼이나 잘아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곽노순 말이나 한번 들어보자며 설명해보라고 말한다.

 

 

 

 

 

곽노순은 카라멜 마끼아또가 먹고 싶다고 말한다. 곽노순은 전국지도에 907일 동안 김창민이 도망친 위치를 표시하고 설명한다. 곽노순은 김창민이 강원도에는 아는사람이 없어서 한번도 간적이 없다며 철원은 거짓말이라고 말한다.

 

 

 

 

 

곽노순은 2009년 경찰이 개포동 하수구를 뒤질때 김창민은 전북 익산까지 도망을 쳤다고 말한다. 곽노순이 김창민을 잡고싶으면 이성적으로 생각해서는 안되고, 인문학적이고 감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곽노순은 김창민을 잡으려면 여자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박웅철은 곽노순이 사기치는 거라고 말한다. 오구탁은 곽노순도 쓸데가 있다며 사건 자료를 보여주라고 말한다. 오구탁은 곽노순에게 일하려면 전자발찌를 차야한다며 건네준다. 대신에 잔챙이를 잡으면 3년, 대가리를 잡으면 5년 감형이라고 말한다. 곽노순이 자기는 5년형을 예상하고 있다면서 대가리를 잡겠다고 말한다.

 

 

곽노순은 피해자들의 사건기록을 보다가 언니가 나오자 찢어버린다. 오구탁은 곽노순의 모습을 지켜본다. 곽노순은 지도에 사진을 붙인 뒤에 모두 공통점이 없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곽노순에게 어떻게 줄을 세우면 되는지 묻는다. 곽노순은 김창민이 의적으로 불렸다면서, 의적도 도둑이라고 말한다.

 

 

오구탁은 차장에게 빈집털이 관련자료를 요청한다. 엄정한 차장은 오구탁에게 곽노순은 사기전과 5범이니까 적당히 쓰다가 버리라고 말한다. 사건기록이 성당에 도착하고 빈집이고, 담벼력이 있는 집에서 발생한 사건을 찾는다. 곽노순이 김창민은 한지역을 절대 두번털지 않았다고 말한다. 곽노순은 조건에 맞는 집의 위치를 표시하고 김창민의 이동경로를 줄로 연결시킨다. 곽노순은 최선미(전익령)가 있는 지역에 있을거라고 예상한다.

 

 

 

 

 

오구탁과 팀은 최선미가 있는 곳을 찾아간다. 곽노순은 최선미가 도시락을 들고 나타나자 김창민에게 이용당하는 것라고 말한다. 곽노순은 자신의 언니도 김창민에게 당했다면서 그렇게 단물만 빼먹고 죽인사람이 15명이나 된다고 말한다.

 


최선미는 김창민이 숨어 있는 곳에 가서 도시락을 건네준다. 김창민은 밥을 먹으면서 반찬이 너무 맛있다고 말한다. 최선미는 경찰이 찾아왔었다고 말한다. 김창민은 경찰이라는 얘기를 듣고 바로 집을 빠져나와 도망친다. 골목에서 기다리던 오구탁과 고유성은 김창민을 부르며 노상식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김창민은 반대방향으로 도망치고, 뒤쫓아 가던 오구탁은 가슴 통증을 느낀다. 고유성이 김창민을 뒤쫓기 시작한다. 박웅철은 동네 높은곳에서 김창민이 도망치는 방향을 보고 이동한다. 김창민은 고유성을 따돌리고 걸어간다. 그때 박웅철이 세워진 드럼통을 밀어 김창민을 잡는다.

 

 

김창민은 잡히고 최선미가 걱정하면서 다가간다. 그러자 김창민은 최선미를 인질로 붙잡고 위협한다. 김창민의 행동을 예상하고 있던 곽노순은 최선미에게 신호를 보낸다. 최선미는 스프레이를 꺼내서 눈에 뿌리고 빠져나온다. 박웅철은 김창민을 때려 기절시킨다. 잠시뒤 조동철과 남영규가 나타나 김창민을 가로채가버린다. 오구탁은 가슴 통증을 느끼면서 쓰러진다.

 


오구탁은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고유성이 박웅철은 성당에도 없고 연락도 안된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전자팔찌로 찾아보라고 말한다. 오구탁이 고창호는 수십건의 살인사건을 맡았던 경찰이었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자기와 고유성 같은 이들은 불의를 부면 뛰어드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오구탁이 박웅철도 나름대로 속죄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박웅철은 임춘호를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 임춘호는 부하들과 술을 마시고 자동차를 타고 간다. 교차로에서 자동차는 멈추고, 잠시뒤 임춘호가 탄 차는 신호를 무시하고 교차로를 빠져나간다. 부하들은 뒤쫓아 가지 못한다.

 

 

박웅철은 술취해 잠든 임춘호를 깨운다. 임춘호는 박웅철을 보고 놀란다. 박웅철은 중구파 진짜 두목이 누구인지 묻는다. 임춘호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박웅철은 놈들의 아지트가 어디인지 묻는다. 임춘호는 인천에 있다고 말하면서 도망친다.

 

 

그때 임춘호의 부하들이 도착하고 달려온다. 임춘호는 부하들에게 박웅철을 공격하라고 말한다. 박웅철은 부하들을 모두 제압하고 더 없는지 묻는다.

 

 

잠시뒤 고유성과 곽노순이 박웅철의 위치를 보고 찾아온다. 고유성은 팀워크도 모르냐며 어서 가자고 말한다. 세명은 김창식이 잡혀간 경찰서로 찾아간다. 고유성은 조사실로 들어가 남영규를 때리고 밖으로 내보낸다. 고유성은 유리창을 보며 조동철에게 어제 일은 퉁치자고 말한다. 고유성은 '또 다시 애들 건들면 머리통이 날아갈 것이다'라고 오구탁이 얘기했다고 말한다.

 

 

 

 

 

고유성이 김창민에게 노상식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김창민이 대답하지 않자 곽노순이 들어와 김창민을 발로 찬다. 곽노순은 김창식에게 대답하지 말라면서 때린다. 김창식은 터미널로 도망친 놈이 있었는데 우연히 같이 찍힌거라고 말한다. 고유성은 터미널의 CCTV영상을 다시 돌려보고 다른방향으로 가는 노상식을 발견한다.

 

 

 

 

 

박성태(박형수)는 순찰중인 경찰에게 여자를 찾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말한다. 경찰이 무슨일로 여자를 찾는것인지 묻는다. 박성태가 여자를 죽일거라고 말하자 경찰은 차에서 내린다. 그 순간 박성태는 가지고 있던 공구으로 경찰을 때려 죽인다. 노상식은 박성태에게 언제까지 이짓을 봐야하냐면서 그만갈라지자고 말한다. 박성태는 경찰차 무전기로 신원조회를 해달라고 말한다.

 

 

고유성, 박웅철, 곽노순은 한미정을 찾아간다. 곽노순은 한미정(한정현)에게 위험하다고 말한다. 한미정은 박성태를 신고한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말한다. 한미정은 그런놈 하자 잡지도 못하고 경찰은 뭐하는 거냐며 소리를 지른다. 고유성이 자신은 사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는 않지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한다. 고유성은 박웅철을 데리고 밖으로 나간다.

 

 

고유성은 엄차장(김형묵)의 전화를 받고 찾아간다. 엄차장은 어제밤에 박성태가 경찰 2명이 죽였다고 말한다. 고유성은 블랙박스 영상을 확대하여 도로에 설치된 거울에 비친 노상식의 모습을 확인한다. 곽노순은 고유성에게 전화해서 한미정이 뒷문으로 빠져나가 일하러갔다고 말한다.

 


노상식은 다방에서 퀵으로 장부를 건네 받는다. 한미정은 노래방에 도착해서 주인이 쓰러진 것을 발견한다. 한미정은 화장실에서 씻고 나온 박성태를 보고 주저앉는다. 박성태는 한미정에게 보고싶었다며 한미정을 때린다. 한미정은 차라리 죽이라고 말한다.

 


박웅철, 고유성, 곽노순은 한미정이 일하는 노래방 건물에 도착한다. 박웅철은 밖에서 지키기로 하고 고유성과 곽노순이 노래방으로 올라간다. 고유성은 계단을 올라가다, 내려오는 노상식을 발견하고 뒤쫓는다.

 


곽노순은 혼자 노래방에 들어가 보는데 주인이 쓰러져 있다. 곽노순은 한미정의 비명소리를 듣고 문을 열려고 하지만 잠겨 있다. 곽노순이 화분으로 손잡이를 부수지만 문은 열리지 않는다. 곽노순이 주저 앉으며 전화를 하고 박웅철이 해머를 들고 나타난다.

 


박웅철은 문을 박살내고 방으로 들어간다. 곽노순은 재떨이를 던져 박성태를 막는다. 박웅철은 박성태를 때려 쓰러뜨린다. 박웅철은 '박성태를 죽이고 싶지만 죽일수 없으니 앞으로는 누워서 살아라'며 허리를 힘껏 감싸안는다. 곽노순은 한미정을 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고유성은 공사중인 건물 난간에 서있는 노상식을 발견하고 몸을 던져 붙잡는다.

 

 

세명은 성당에 다시 모이고, 박웅철이 노상식은 자기꺼라며, 죽이고 끝내겠다고 말한다. 고유성이 박웅철을 말리고, 박웅철은 노상식에게 남명석을 왜 죽였는지 묻는다. 노상식이 중구파의 보스는 일본 야쿠자의 요시하라(김인우)라고 말한다. 요시하라가 야쿠자를 통합한뒤에 해외로 눈을 돌렸다고 말한다. 노상식은 5년전 중구파를 만든지 얼마 안되었을때 요시하라가 찾아왔다고 말하다.

 

 

박웅철은 왜 그얘기를 하게되었는지 묻는다. 노상식은 다 약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노상식은 요시하라가 자본금으로 제약회사까지 인수하게 되었고, 자신이 감당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노숙자, 행불자들을 이용해 인체실험까지 했다고 말한다. 노상식은 어느편인지 묻는다. 고유성은 유미영과 같은 편이라고 말한다. 노상식은 아마 지금쯤은 동네 노래바에서까지 약이 들어갔을 거라고 말하며 숨기고 있던 장부를 꺼내 보여준다.

 

 

그때 엄차장이 경찰특공대를 데리고 성당으로 찾아온다. 엄차장은 여기까지라면서 이제부터는 경찰이 합법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한다. 박웅철은 처음부터 뭔가 이상했다고 말한다. 엄차장이 십던껌 단물이 빠지면 버리는게 세상의 이치라고 말한다. 김실장이 노상식을 데리고가려고 다가온다. 고유성은 김실장의 목에 있는 해골문신을 보고 호송버스를 공격한 놈이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고유성은 요시하라가 사건을 만들어주고, 범인을 잡게 해줘서 지금까지 잘 키웠다고 말한다. 고유성은 우리를 이용해서 오구탁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었는지 묻는다. 엄차장은 그렇다며 오구탁이 간암으로 오늘내일하는데 같이 죽으니 외롭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엄차장의 부하들은 세명을 기둥에 묶어두고 성당안에 불을 지른다. 엄차장은 성당을 떠나면서 부하에게 밖으로 못나오게 감시하라고 말한다.

 

 

곽노순은 어떻게 좀 해보라고 말한다. 박웅철은 밧줄을 끊기 위해 힘을 준다. 박웅철은 밧줄을 끊은뒤 문을 뚫고 밖으로 빠져나온다. 박웅철은 쓰러진 고유성을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 인공호흡을 한다.

 

 

오구탁은 병원으로 자신을 죽이러 온 놈을 발견하고 공격한다. 오구탁은 자동차를 타고 현장으로 달려온다. 지키고 있던 경찰은 자동차를 향해 총을 쏜다. 오구탁은 엄차장의 부하들이 도망치지 못하게 자동차를 밀어버린다.

 


조동철, 남영규가 현장에 도착하여 엄차장의 부하들을 체포해간다. 박웅철은 오구탁에게 이렇게 돌아다녀도 되는지 묻는다. 조동철은 박웅철의 말대로 찜찜한 곳이 한군데 있었다고 말한다.

 

 


[ 얼마전 ] 고유성이 조사실로 들어갔을때, 바웅철은 옆방으로 들어와 조동철을 만난다. 박웅철은 조동철에게 인천쪽 조폭에 대해 알아봐달라고 부탁한다. 조동철은 어떤것을 알아봐야하는지 묻는다. 박웅철은 놈들의 아지트를 알아봐달라고 말한다. 조동철은 왜 자기한테 부탁하는지 묻는다. 박웅철은 딱보면 결론이 나온다면서, 몸에 명품이 없는거보면 뒷돈 안받는다는 것이고, 승진이 안되는것을 보면 상급자에게 아부하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 현재 -
박웅철은 조동철이 보여준 지도를 보고, 이곳이 약공장이라고 말한다. 오구탁은 조동철에게 같이 갈것인지 묻는다. 조동철은 영장도 없고 병력도 부족하다고 말한다. 오구탁, 박웅철, 고유성, 곽노순은 인천으로 이동한다.

 

 

인천 창고, 엄차장은 요시하라에게 장부를 건네준다. 요시하라는 손에 연장을 착용한뒤에 노상식을 때린다. 요시하라가 이곳은 테스트 시장이고 앞으로 약이 풀리면 대륙으로까지 뻗어나갈 고속도로라고 말한다.

 

 

오구탁이 자료를 보면서 문열다가 끝날것 같다고 말한다. 박웅철은 그래서 도깨비발을 불렀다고 말한다. 고유성은 왜 도깨비발인지 묻는다. 박웅철은 발이 빨라서 도깨비발이라 부른다. 고유성은 작명법이 웃기다고 말하며 '곽노순이름은 길에서 태어나서 노순'이냐며 웃는다.

 

 

도깨비발(강영묵)은 중국집 배달부 복장으로 놈들의 약공장에 도착한뒤 철가방을 보여준다. 놈들은 의심을 하지 않고 문을 열어준다. 도깨비발은 통제실로 들어가 안에 있던 놈들을 모두 쓰러뜨린 뒤 문을 열어준다.

 


해골문신(이재윤)은 엄차장의 부하들이 체포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요시하라에게 보고한다.

 

 

곽노순은 오구탁에게 정말 대가리를 잡으면 5년 감형을 받게 되는것인지 묻고 미소를 짓는다. 네명은 창고 안쪽으로 들어간다. 박웅철은 놈들이 도망치지 못하게 시스템을 망가트린다. 박웅철은 길을 막는 놈들에게 '족팡매야'라고 말한뒤 공격한다.

 

 

 

 

 

 


요시하라는 엄차장에게 강제로 약을 먹인다. 요시하라는 돈으로 안되는게 없다면서 엄차장이 약을 먹고 저지른 일로 꾸미겠다고 말한다. 김실장은 모니터를 보고 오구탁의 팀이 들어온것을 보고 부하들에게 1명을 잡아오면 10억씩 주겠다고 말한다.

 

 

요시하라의 부하들이 떼로 몰려와 공격한다. 오구탁와 고유성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요시하라가 있는 층으로 올라간다. 박웅철은 먼저 처리할 일이 있다며 곧 올라가겠다고 말한다. 박웅철은 도깨비발에게 길을 열라고 말한뒤 놈들을 떼려눕히며 임춘호를 찾는다.

 

 

 

 

 

오구탁과 고유성이 내리자 놈들이 몰려온다. 오구탁은 총을 쏘면서 걸어간다. 오구탁은 엘리베이터롤 사용하지 못하도록 줄을 끊어버린다. 박웅철은 임춘호를 쓰러뜨린뒤 비상구로 위층으로 올라간다.

 

 

 

 

 

 

김실장은 요시하라에게 위에서 움직이기로 했으니 본국에 가 있으라고 말한다. 오구탁과 고유성이 부하들을 쓰러뜨리자 해골문신이 두사람을 공격한다. 요시하라는 옥상으로 도망치고, 해골문신은 오구탁을 쓰러뜨린 뒤 고유성과 싸운다.

 

 

잠시뒤 박웅철이 비상구로 올라온다. 박웅철이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고유성은 자신이 할 수 있다며, 옥상으로 도망친 요시하라를 잡으라고 말한다. 박웅철은 계단으로 올라간다.

 

 

 

 

 

 

도깨비발과 곽노순은 1층에 있는 놈들과 싸운다. 곽노순은 놈들의 공격을 피해 물건위로 도망치다 칼을 맞고 쓰러진다. 도깨비발은 쓰러진 곽노순을 발견한다.

 


고유성은 해골문신과 싸우다 쓰러진뒤 방법을 떠올리고 미란다원칙을 고지하며 공격한다. 해골문신이 고유성을 공격하자 고유성은 반격하며 엘리베이터로 밀어버린다. 해골문신은 바닥으로 추락한다.

 

 

박웅철은 요시하라의 부하를 모두 제압한다. 요시하라가 일본말로 얘기를 하자, 박웅철은 자신이 아는 일본말로 '양파는 빼주세요'라고 말한다. 요시하라는 연장을 착용한뒤 박웅철을 공격한다. 박웅철은 요시하라의 손을 꺽어버리고 주먹으로 때린다. 박웅철은 2대만 더 맞자며, 1대는 유미영것이고, 또 1대는 남명석것이라고 말한다.

 

 

 

 

 

 

오구탁은 일어나 남차장에게 다가간다. 엄차장은 오구탁이 간이식을 할 수 있게 맞는 간을 찾아주겠다고 말한다. 오구탁은 사람들이 낸 세금으로 옷 사입고, 밥먹었으면 나쁜짓은 하면 안된다며 엄정한을 때린다. 오구탁은 예의는 지키고 살자고 말한다.

 

 

도깨비발은 놈들을 모두 제압한 뒤에 곽노순의 상태를 확인한다. 곽노순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고 잘 됐다고 말한다.

 

 

오구탁과 고유성은 옥상으로 올라간다. 요시하라는 쓰러져있고, 헬기는 떠난다.

 


조동철은 경찰병력을 데리고 인천창고에 도착한다. 창고 문이 열리고 박웅철, 곽노순, 오구탁, 고유성이 걸어나온다. 조동철과 경찰은 4명을 보고 놀라며 바라본다. 조동철은 경찰에게 현장을 정리하라고 말한다.

 


오구탁은 병원에 입원한다. 고유성은 엄차장 같은 놈들이 더 있을거라고 말한다. 곽노순은 엄차장이 잡혀서 감형은 물건너 갔지만 재능기부한것으로 치겠다고 말한다. 고유성은 장부를 건네주면서 장부에 나온 이름을 보면 깜짝 놀랄거라고 말한다. 곽노순은 기부자도 나타났으니 이식수술을 받으라고 말한다.

 

 

 

 

 

 

 

 

 

추가영상

 


곽노순은 교도소에서 커피를 마신다. 교도관들은 강의실에 보여 곽노순의 비트코인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돈을 이체한다.

 


고유성은 교도소에서 재봉틀 일자박기 연습을 하고 있다. 박웅철은 남명석의 납골당에 술을 넣고 장갑을 챙긴다. 남영규는 박웅철에게 그만 돌아가자고 말한다. 잠시뒤 남영규는 전화를 받고 미친개 다시 풀라 했다고 말한다.

 

 

 

 

 

 

 

 

[사진 출처]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THE BAD GUYS: REIGN OF CHAOS) 스틸컷, 포스터

 

 

 

 

 

 

 

이상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THE BAD GUYS: REIGN OF CHAOS)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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