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Tazza: One Eyed Jack,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Tazza: One Eyed Jack)은 타짜 시르즈의 3번째 영화로 이번에는 52장의 카드로 승부를 가르는 포커의 세계를 담아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도일출(박정민)은 포커에 빠져 도박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마돈나(최유화), 이상무(윤제문)을 만나 꽁지까지 빌려가면서 게임을 하지만 돈을 잃고 위기를 맞는다. 그때 애꾸(류승범)가 나타나 일출을 구해준다. 애꾸는 권원장(권해효), 까치(이광수), 도일출, 윤영미(임지연)를 원 아이드 잭 팀에 합류시키면서 졸부인 물영감(우현)을 작업할 계획을 세우고 접근한다.

 

계획대로 진행되던 작업은 마돈나가 나타나면서 틀어지게 되고 도일출이 얘기하면서 모두 들통이 난다. 까치가 물영감 부하들에게 잡히고, 애꾸는 까치를 구하기 위해 서천으로 돌아간다. 몇달뒤 까치는 일출을 찾아와 애꾸가 마귀(윤제문)에게 당해서 죽었다고 알려준다. 일출은 이상무가 마귀였다는 것을 알고 복수 하기 위해 찾아간다. 일출은 물영감, 마돈다를 끌어들인뒤 아버지 짝귀(주진모)의 복수를 한다는 내용이다.

 

1편만큼은 아니자만 나름 줄거리와 배우들의 연기는 볼만하였다.

 

 

 

인생을 바꿀 판이 시작된다!
베팅을 할 때는 인생을 걸어야지! 타짜니까!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Tazza: One Eyed Jack,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2019년 9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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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Tazza: One Eyed Jack,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1713

 

 

 

 

 

 

 

타짜: 원 아이드 잭(Tazza: One Eyed Jack)

 

 

- 2019 제작
- 한국, 범죄 외
- 2019.09.11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139분
- 감독 : 권오광
- 출연 :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우현

 

 

박정민(도일출 역) : 전설의 타짜 짝귀의 아들
류승범(애꾸 역) : 원 아이드 잭 팀의 설계자
최유화(마돈나 역) : 포커판의 미스터리한 인물
우현(물영감 역) : 돈밖에 모르는 졸부
윤제문(이상무, 마귀 역) : 포커판의 검은 손
이광수(조까치 역) ; 원 아이드 잭 팀의 사랑꾼
임지연(윤영미 역) : 원 아이드 잭 팀의 멀티 플레이어
권해효(권원장 역) : 원아이드 잭 팀의 숨은 고수
임현성(조철봉 역)
이지훈(털보 역)
서정연(일출 엄마 역)
현봉식(꽁지1 역)
김희원(사랑꾼 역)
이상희(마담 역)
김예은(준이엄마 역)
배유람(문주사 역)
최재환(꽁지2 역)
주진모(짝귀 역)
최동훈(계장 역)
최명빈(어린마돈나 역)

 

 

 

 

 

 

 

 

 

 

 

 

 

 

 

 

 

타짜: 원 아이드 잭(Tazza: One Eyed Jack) 줄거리

 

 

[과거] 짝귀(주진모)는 크레인 위에서 한남자에게 쫓기다 떨어진다. 간신히 의족으로 버티고 있던 짝귀는 의족이 빠지면서 아래로 추락한다. 남자는 짝귀가 가져온 가방을 들고 간다.

 

 


- 20년 후 -

 

1. 도일출

 

도일출(박정민)은 하우스에서 포커를 하고 있다. 도일출은 상대편 남자의 표정과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베팅을 한다. 도일출은 원페어로 게임에서 이기고 돈을 챙긴다. 남자는 도일출의 팔을 잡으면서 의심이 간다며 어떻게 자신이 뻥카를 치는것을 알았는지 묻는다.

 

 

 

 

 

도일출은 영업비밀을 어떻게 말할수 있겠냐며 웃는다. 남자는 지갑에서 100만원을 꺼내주면서 설명해보라고 말한다. 도일출은 남자에게 습관이 있다고 말한다. 히든이 들어오면 카드를 너무 쪼이는데, 히든이 아니면 카드를 너무 반드시 정리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메이드가 되면 3초 정도 리듬이 있는데, 뻥카면 반박자가 빠르다고 말한다. 남자는 후회하게 해주겠다며 다음에 다시 게임하자고 말한다. 도일출은 자신이 다 얘기한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도일출은 칩과 현금을 챙긴뒤 사무실로 간다. 도일출은 털보(이지훈)에게 칩을 거넨주고 계산을 한다. 털보는 우수리를 떼고 300만원이라고 말한다. 도일출은 우수리 데지말고 계산하자고 말한다. 털보가 319만원이라고 말하자, 일출은 천만원이 넘었다며 기뻐한다.

 

 

털보는 왜 도박을 하는지 묻는다. 일출은 가진 놈은 출발부터가 다르고, 학원 다니고, 유학가고, 대학교도 골라서 가지만, 여기에서는 금수저나 흙수저도 똑같이 카드 7장으로 친다고 말한다.

 

 

도일출은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다. 일출엄마(서정연)은 방에서 잠을 자고 있다. 일출은 엄마를 보고 깜짝놀라 왜 왔는지 묻는다. 엄마는 일출에게 반잔을 주러 왔다며 일출에게 잘하고 있는지 묻는다. 일출은 잘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엄마는 첫차를 타고 가게로 가겠다고 말한다. 일출은 하루정도는 문을 닫으라며 잔소리를 한다. 엄마는 그돈으로 지금까지 먹고 살았다면서 아침에 가게로 찾아오는 손님과의 약속이라서 열어야 한다고 말한다.

 


일출은 마음을 잡고 학원에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한다. 강의 시간 잠을 자던 일출이 일어나 칠판을 바라본다. 일출의 눈에는 칠판이 하우스 테이블로 보이고 카드와 칩이 보인다.

 

 

 

 


일출은 또다시 하우스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 일출이 돈을 딴뒤 칩을 가지고 나온다. 일출은 복도에서 마돈나(정유화)와 마주치고, 마돈나는 일출에게 밥먹으러 가자고 말한다. 일출은 마돈나와 함께 식당에서 국밥과 소주를 시킨다. 마돈다는 일출에게 학생은 이런데 오면 안된다고 말한다. 도일출이 자기는 카드를 잘 친다고 말한다.

 

 

 

 

 

마돈나는 일출에게 손을 보고 손이 투박하고 따뜻하다면서 이 손은 노름보다 공부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마돈나는 방금 1억을 잃었다면서 힘들어한다. 도일출은 왜 반말이냐며 따지려한다. 그때 마돈나는 지나가는 자동차를 바고 밖으로 달려나간다. 도일출이 뒤따라 가려는데 주인은 계산을 하고 가라고 말한다. 일출이 카드로 계산을 하는사이 마돈나는 자동차를 타고 가버린다.

 

 

다음날 도일출은 하우스에서 게임을 하면서 출입문을 계속 확인한다. 일출은 게임을 끝내고 자전거를 타고 돌아가려는데 입구에서 이상무(윤제문)의 자동차와 접속사고가 난다. 이상무는 자동차 문짝이 얼마인줄 아냐면서 화를 낸다. 일출이 문짝이 얼마냐며 소리를 낸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마돈나가 내리면서 그만하라고 말하고 들어간다. 이상무는 일출에게 간이 배밖으로 나오면 큰일난다고 말한뒤 들어간다.

 

 

도일출이 자전거를 확인하는데 바퀴가 휘어져 있다. 일출은 하우스 안으로 들어와 문짝이 얼마냐고 소리를 지른다. 이상무는 한 천만원쯤 할거라고 말한다. 일출이 자기 자전거도 천만원이라고 말한다. 이상무는 일출에게 천만원빵 카드를 치자고 말한다. 도일출은 그거로는 안된다면서 국밥값 18000원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상무가 딜러는 마돈나가 하고, 삥은 10만원으로 하자고 말한다. 게임이 시작되고 일출은 4장의 카드를 확인하는데 스페이드 3장, 클로버 1장이다. 일출은 클로버 1장을 버리고 베팅을 한다. 이상무는 일출의 베팅 액수를 받고 액수를 더 올려서 베팅한다. 일출은 이상무가 뻥카로 베팅을 하는것으로 생각하고 계속한다. 히든에서 스페이드 카드가 들어오자 도일출은 올인을 한다. 이상무도 잠깐 고민을 하다고 모두 베팅을 한다.

 

 

일출은 플러시라면서 자신의 카드를 보여준다. 이상무는 웃으면서 이래서 없는놈들이 싫다며, 일출의 손에든 패가 다 보였다고 말한다. 이상무는 자신의 카드를 보여주면서 3집이라고 말한다.

 

 

 

 

 

일출은 꽁지를 빌리고 칩을 받는다. 털보는 일출에게 꽁지는 무서운거라면서 이러지 말고 그만하라고 말한다. 일출은  털보의 충고를 듣지않고 이상무와 계속 게임을 한다. 마돈나는 일출에게 그만하라고 말한다. 일출이 마돈나에게 저 남자를 왜 만나는지 묻는다. 그러자 마돈나는 일출에 왜 도박을 하는지 묻는다. 일출은 결국 모든 돈을 잃고 만다.

 

 

 

 

 

 


2. 애꾸

 

애꾸는 휘파람을 불면서 골목을 걷고 있다. 일출이 옥상에서 꽁지에게 얻어맞고 있다. 애꾸는 일출을 보고 옥상으로 올라간다. 꽁지는 일출 엄마의 사진을 일출에게 보여주면서 찾아가겠다고 말한다. 일출은 꽁지에게 엄마를 찾아가면 죽이겠다고 말한다. 꽁지는 뭐하나라도 잘라야겠다면서 내려치려한다.

 

 

 

 

 

 

그때 애꾸가 나타나 노름꾼 손을 잘면 어떻게 돈을 값으라는 거냐면서 도일출이 맞는지 묻는다. 애꾸는 꽁지에게 돈이 얼마인지 묻는다. 꽁지는 원금이 4500만원이고 이자연체된거까지 하면 1억정도 된다고 말한다. 애꾸가 지금은 돈이 없지만, 자신이 돈을 대신 갚아줄테니까 풀어주고 지금부터 이자는 받지 말라고 말한다. 꽁지는 뭘 믿고 그래야 하는지 묻는다. 애꾸는 청량리 용팔이 애들인지 물으며 애꾸가 보증을 서겠다고 말한다.

 

 

 

 


일출은 애꾸를 따라와 고맙다며 돈을 갚겠다고 말한다. 애꾸가 자신은 타짜가 아니라 사기꾼이라고 말한다. 애꾸는 옛날에 짝귀라고 불리는 도성길이라는 분이 있었다며 그분이 진짜 타짜였다고 말한다. 일출이 도성길은 아버지 이름이라고 말한다. 애꾸가 일출은 모르는게 낫다며 자신이 어릴때 빚진게 있어서 그분께 갚은거라고 말한다.

 

 

애꾸는 경상도에는 짝귀, 전라도에는 아귀가 있었다며 얘기를 하려다 멈추고 도박꾼은 길에서 객사 할 팔자라며 다시는 도박장에 얼씬도 하지말라고 말한다. 일출이 돌아가려다 하우스의 손님과 부딪히면서 칩을 쏟아버린다. 손님은 일출을 보며 재수없다고 말한다. 애꾸는 일출에게 의심을 해봤냐며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의심을 하라고 말한다.

 

 

 

 

 

일출이 하우스를 찾아오지만 털보는 모든 것을 정리한뒤 떠나고 없다. 도일출은 애꾸를 다시 찾아가 가르쳐달라고 말한다. 애꾸는 원피스 입은 여자를 가리키면서 일출에게 한번 하라고 말한다. 애꾸는 준이엄마(김예은)를 부른뒤 지금 나가서 일출과 한번 하고 오라고 말한다. 준이엄마는 그러겠다고 말하고, 일출은 고개를 돌리고 난감해 한다. 애꾸는 농담이었다며 가서 게임을 하라고 말한다.

 

 

 

 

 


애꾸가 준이엄마는 아이, 가족도 있는 여자지만 도박에 빠지면 돈도 잃고, 가족, 영혼까지 잃는 거라고 말한다. 일출은 도박이 아니라 사기를 치겠다고 말한다. 애꾸는 일출에게 재능이 없다고 말한다. 일출이 자신은 재능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자 애꾸는 재능있다는 놈이 꽁지돈을 쓰는지 묻는다. 일출이 그때는 운이 없었다고 말한다. 애꾸는 운도 재능이라고 말한다. 일출은 자신에게 가르쳐 주면 갚겠다고 말한다.

 

 

애꾸는 일출의 재능한번 보겠다며 기회는 한번뿐이라고 말한다. 일출은 룰렛게임에서 고민을 하다 빨강에 베팅을 한다. 애꾸가 베팅은 크게해야한다면서 가져온 칩을 모두 빨강에 건다. 룰렛 딜러가 공을 굴리고, 잠시뒤 빨강에 공이들어가고 일출은 이겼다면서 좋아한다.

 

 

 

 

 

 

까치(이광수)는 호텔에서 여자를 만나 꼬시고 있다. 까치는 여자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올리면서 이곳이 아프다고 말한다. 까치는 여자와 방으로 이동하면서 키스를 한다.

 


권원장(권해효)은 아내가 돈을 보내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잠시뒤 기원 손님이 권원장을 부른다. 권원장은 훈수비를 받고 대신 바둑을 두고 재떨이를 비우면서 바둑돌 하나를 몰래 옮긴뒤 자리를 비켜준다.

 


윤영미(임지연)는 테이블에 술잔을 내려놓고 상담을 해달라며 얘기를 한다. 한참 얘기를 나누던 영미는 자리를 옮기면서 컵 밑에 붙어 있는 칩을 가슴에 숨긴다.

 

 

 

 


호텔방에 들어온 까치는 통화를 하고 있다. 잠시뒤 노크소리가 들린다. 까치가 문을 여는데 밖에는 큰 덩치의 남자들과 여자의 남편(김희원)이 방으로 들어온다. 사랑꾼 남편(김희원)은 까치에게 아이가 있는 여자라며 돌려보내달라고 말한다.

 

 
내기바둑을 두던 남자는 결국 노름꾼에게 지고 돈을 건네준 뒤에 바둑판을 엎어버리고 나간다. 노름꾼은 권원장에게 고맙다면서 딴 돈의 일부를 건네준다. 권원장은 돈이 더 필요하다며 더 달라고 말한다. 노름꾼은 필리핀에 보내는 돈이 애들한테 들어가는 맞냐면서 다른데 들어가는것이 아닌지 묻는다.

 

 

사랑꾼 남편은 까치가 있는 곳을 알려준 사람이 준것이라면서서 J카드를 던져주고 나간다. 권원장은 바둑판 밑에 붙어 있는 J카드를 발견한다.

 

 

 

 


애꾸는 일출에게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수 있고, 누구든지 이길수 있는 카드라고 설명하면서 J카드를 건네준다.

 

 

잠시뒤 윤영미가 애꾸와 일출이 있는 곳에 다가와 컵을 내려놓고 얘기를 한다. 영미가 얘기를 하다가 다시 돌아가려한다. 그때 애꾸가 영미를 붙잡고 컵 밑에 붙어 있는 칩을 챙긴뒤 하우스를 나간다.

 

 

당황한 영미는 두사람을 뒤따라와서 남의 영업장에서 무슨짓이냐며 소리를 지른다. 애꾸는 칩을 훔치는게 일이었는지 묻는다. 영미가 일이었지만 방금 실직했다고 말한다. 애꾸는 이일하기에는 탈이 아깝다고 말한다. 애꾸는 남의 돈을 먹기가 쉽지 않다면서 영미에게 J카드를 주고 돌아간다.

 

 

 

 

 

 

 

 

 

 

 

 

 

 


3. 물영감

 

일출, 권원장, 까치가 먼저 도착해 모여 있다. 까치는 자기 일을 망쳤다면서 나오라고 소리를 지른다. 일출은 짖는개가 무는것은 못봤다며 웃는다. 잠시뒤 애꾸가 들어오자 권원장이 반가워하면서 인사를 한다. 까치는 방배동 애꾸라는 말을 듣고 놀라서 바라본다. 마지막으로 영미가 이력서를 내러왔다면서 창고안으로 들어온다.

 

 

 

 

 

애꾸는 밑작업이 끝난 호구하나가 있는데 사이즈가 커서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까치는 통성명부터 하자고 말한다. 권원장이 자신을 소개하면서 사기꾼이라고 말한다. 도일출이 자기를 소개하자 애꾸는 짝귀 아들이라고 말한다. 권원장이 짝귀는 잘 지내는지 묻는다. 일출이 아버지는 죽었다고 말한다.

 

 

 

 

 

윤영미가 자기는 배우라고 말한다. 그러자 까치는 영미의 얼굴을 보고 배우할 얼굴은 아니라고 말한다. 명미가 연영과 52기라며 요즘은 얼굴만 보는게 아니라 몸배도 본다고 말한다. 까치는 한번 보여달라고 말한다. 그러자 영미는 까치부터 화끈하게 보여주면 자신도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까치는 후회하지 말라면서 일출의 카드를 들고 자리에 앉는다.

 

 

 

 

 

 

까치는 카드를 섞고 카드를 나눠주면서 자신이 카드를 뭐같이줘서 조까치라 불린다고 말한다. 까치는 하트를 영미에게 주면서 작업한다. 영미는 까치가 보여줬으니 보여주겠다며 지퍼를 내린다. 지퍼를 내리던 영미가 까치하고만 약속을 한것이라며 차에서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까치는 그러자면서 밖으로 나가려한다. 권원장은 영미가 자동차키 빼는 것을 다봤다며 자리에 앉으라고 말한다.

 

 

 

 

 

애꾸는 통성명도 했으니 일을 시작하자고 말한다. 애꾸는 물영감이 서천에 사는 졸부라며, 땅에서 온천이 터지면서 건물올린 부자라고 말한다. 애꾸가 까치와 영미가 신혼부부행세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러자 영미가 까치는 싫고 일출과 하고 싶다고 말한다. 애꾸가 일출은 아직 배워야할것도 있고, 나중에 따로 할일이 있다고 말한다. 애꾸는 물영감이 자존심에 세고, 지기싫어하고 여자를 좋아한다고 설명한다.

 

 

 

 

 

 

까치와 영미는 땅을 보러온 젊은 사업가 부부 행세를 하면서 까탈스럽게 행동하고, 동네 흉을 본다. '더럽다, 불편하다, 사람들이 이상하다'라는 말을 하면서 물영감의 자존심을 건드린다. 저녁식사자리에서 까치와 부동산중개업자가 자리를 비운사이 영미는 물영감에게 재미있는일 없는지 묻는다. 물영감은 동네에게 카드 좀 치는 사람을 데리고 판을 키운다. 까치는 3판을 치면서 판돈을 일억까지 불린다.

 

 

 

 

 


다음날 까치와 영미는 부동산중개업자를 다시 만나 물영감 땅은 가치가 없으니 다른땅을 소개해달라고 말한다. 까치는 중개업자에게 물영감이 도박에는 소질이 없는것 같다고 말하며 비웃는다. 그말은 다시 물영감 귀에 들어가게 되고 물영감은 화를 낸다.

 


애꾸는 그때 권원장과 일출이 등장할거라고 말한다. 까치가 대장은 무슨역할을 하는지 묻는다. 애꾸는 조기축구회에서 감독을 맡아서 물영감에게서 믿음을 얻는다.

 

 

 

 

 

물영감은 권원장과 일출을 만나 얘기를 나눈다. 물영감은 축구를 보고 있는 나사장(류승범)을 믿는다면서 자기를 비웃은 젊은부부를 확실하게 잡달라고 부탁한다. 물영감은 자리를 만들고 까치와 영미를 부른다. 계획대로 물영감은 일출은 신호를 보면서 카드를 치고, 돈을 따간다.

 

 

 

 


기분좋아진 물영감은 바닷다에서 술을 마시면서 고맙다면서 권원장에게 공사비 천만원을 건네준다. 물영감은 보너스라면서 돈봉투를 더 준다.

 


까치는 애꾸에게 고작 공사비 받으려고 서천까지 내려간것인지 묻는다. 애꾸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말한다. 애꾸는 50억짜리 판을 만들거라고 말한다.

 


바닷가에서 낚시를 하며 지켜보던 애꾸는 까치에게 물영감이 미끼를 물었다고 전화한다. 까치는 물영감에게 전화해서 이대로는 못견디겠다며 크게 한판 치자고 말한다.

 


도일출은 까치에게서 카드 기술을 배운다. 연습을 하던 일출은 실력이 점점 늘어나고 애꾸는 제법이라고 말한다. 일출은 애꾸에게 아버지한테 빚진것이 무엇인지 묻고,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묻는다. 애꾸는 일출에게 도박판에서는 상대를 제외한 나머지는 내편으로 만들여야 한다며 명심하라고 말한다.

 

 

 

 

 

 

 

게임은 시작되고 일출은 베팅액수를 높인뒤 물영감이 딸 수 있게 코치한다. 까치는 돈을 잃은뒤 일어나 화를 내면서 시선을 돌린다. 그사이 일출과 영미는 미리 준비한 카드로 바꾸고 기존 카드는 까치 뒷주머니에 숨긴다. 다시 카드를 돌리고, 영미는 히든까지 보겠다면서 베팅을 한다. 까치는 1억을 베팅한다.

 

 

 

 

 

일출은 카드를 엎으면서 죽고, 물영감에게 죽으라는 신호를 보낸다. 하지만 물영감은 일출의 말을 듣지 않고 올인한다. 그러자 영미는 죽고, 까치는 올인한다. 영감은 히든에 카드가 들어왔다면서 자신의 카드(23456, 스트레이트)를 보여준다. 물영감은 까치가 죽을까봐 걱정했다면서 좋아한다. 까치도 마지막에 카드가 들어왔다면서 자신의 카드를 보여준다. 까치도 물영감이 죽을까봐 걱정했다며 좋아한다.

 

 

 

 


권원장은 물영감에게 왜 시키는대로 안했냐며 판이 커지면 얼굴이 알려져서 안되니 그만 빠지겠다고 말한다. 물영감은 한번만 더 도와달라고 말한다.

 

 

 

 

 

 

 

4. 마돈나

 

그때 물영감은 스타가 왔다면서 호텔 입구로 달려간다. 물영감은 마돈나를 권원장과 일출에게 소개해준다. 물원장은 서울에서 온 타짜들이라고 소개한 뒤 안으로 들어간다.

 


물영감은 권원장, 일출과 함께 룸에서 술을 마신다. 일출은 마돈나와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리면서 물영감에게 어떤 여자인지 묻는다. 물영감은 서울에서 온 과부인데 남편죽고 고향에 와서 정착한다고 해서 도와주는 거라고 말한다.

 

 

까치와 영미는 방에서 떡볶이를 먹고 있다. 까치는 영미에게 내일이 D-day라며 한번만 달라고 말한다. 영미는 뭘달라는 거냐며 그냥 떡볶이나 먹으라고 화를 내며 나간다.

 

 

물영감은 대천에 반씩 투자해서 건물이 올리고 있는데, 그때문에 돈이 필요해서 빌렸다고 말한다. 일출은 돈을 다 잃으면 어떻게 하려는거냐고 묻는다. 물영감은 사업도 도박과 같은 거라면서 이기는 놈이 다 가지는 거라고 말한다. 물영감이 일출에게 여자는 모르는데 사실 건물은 안올라간다고 말한다.

 

 

일출은 마돈나의 방으로 찾아간다. 일출은 마돈나의 남편이 죽었는지 묻는다. 마돈나는 원래 노름을 하다보면 죽는다고 말한다. 일출은 자신에게 사과하라고 말한다. 마돈나는 다시 시작하려고 온거라며 이제는 노름꾼, 도박꾼, 사기꾼 다 지겹다고 말한다. 일출이 물영감을 수술하러 왔다면서 마돈나가 투자한 돈을 다 회수라하고 말한다. 마돈나는 일출을 바라보다 키스를 한다. 일출도 마돈나에게 키스를 하면서 침대로 이동한다. 도일출과 마돈다는 잠을 잔다.

 

 

마돈나는 일출과 한뒤에 처음만났을때부터 이렇게 될줄 알았다고 말한다. 마돈나가 자신은 노름빚에 팔려서 갈때는 무서웠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 남자를 사랑해버리기로 했다고 말한다. 일출은 마돈나와 잠이 든다.

 


물영감이 잠든 일출을 깨운뒤 서천물 맛을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물영감의 부하들은 일출을 때린다. 물영감은 부하들에게 신호부부, 나사장까지 잡아오라고 소리친다.

 


모텔에 있던 까치가 다급하게 영미의 방으로 찾아온다. 까치는 복도를 확인한뒤에 크일났다고 말한다. 그때 권원장이 나타나 창문으로 나오라고 문자를 보낸다. 물영감의 부하들이 모텔을 뒤지고 다닌다. 까치는 자신이 막을테니 영미 먼저 가라고 말한다. 까치는 영미에게 자신이 살아서 돌아가면 한번 달라고 말한다. 영미는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권원장과 함께 탈출한다.

 


조철봉(임현성)은 운전을 하다 빨간 신호등에 멈춰선다. 물영감은 새벽에 아무도 없는 도로에서 신호를 지킨다면서 화를 내면서 때린다. 조철봉은 자동차를 출발한다. 그때 애꾸가 나타나 물영감의 차를 받아버린다. 애꾸는 일출을 구출한뒤에 서울로 돌아온다.

 

 

 

 


일출이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는데 권원장의 기원이다. 영미는 일출이 배신을 했다며 화를 낸다. 권원장은 영미를 데리고 밖으로 나간다. 애꾸는 칼을 주면서 손목을 자르라고 말한다. 일출은 손목을 자르면 용서받을 수 있는지 묻는다.

 

 

애꾸는 오래전에 마귀를 만났었는데, 마귀는 잔인하고, 침착하고, 무서웠다고 말한다. 그 마귀가 짝귀를 죽였는데, 자신이 배신을 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과거] 어린애꾸는 마귀와 화투를 치면서 구라치다 한쪽눈을 잃었고, 짝귀에게 연락을 한다. 짝귀는 돈가방을 들고 마귀를 찾아와 애꾸를 구해주고 떨어져 죽는다.

 


애꾸가 배신자에게 용서는 없고 평생 죄책감에 시달릴 것이라고 말한다. 애꾸는 일출에게 복수를 하려면 지금하라고 말한다. 일출은 그대로 떠난다. 권원장은 애꾸에게 까치를 데리러 가자고 말한다. 애꾸는 자기 혼자 찾아가겠다고 말한다.

 

 

 

 

 

 

 

 

 

 

5. 마귀

 

조철봉은 물영감에게 나사장이 서울에서는 애꾸로 불리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마돈다는 물영감에게 복수를 하거나 보상을 받아야 한다면서 마귀라는 전문가가 있다고 말한다.

 


일출은 바닷가 마을에서 카드를 친다. 마담(이상희)은 일출때문에 손님도 떨어졌다며 다른데로 가라고 말한다. 다음날 일출이 한 남자와 카드게임을 하고 있다. 남자는 돈을 잃고 자리에서 일어나 나간다. 잠시뒤 까치가 일출을 찾아온다. 일출은 까치에게 복수를 하러 온 것인지 묻는다.

 

 

까치가 노름은 이제 명절때만 치기로 했다면서 애꾸가 죽었다고 말한다. 애꾸가 서천에 다시왔고, 그 여자가 선수를 섭외했는데 속절없이 당했다고 말한다. 까치가 그런거는 처음 봤다면서 침착하고, 잔인하고, 무서웠다고 말한다. 얘기를 듣고 있던 일출은 마귀였는지 묻는다. 까치가 복수는 자신이 아나리 일출이 해야할것 같다면서, 마귀가 국밥값 18000원 받으러 오라 했다고 말한다.

 


일출은 국밥값 18000원을 듣고 이상무가 마귀(윤제문)였다는 것을 깨닫는다. 일출은 권원장을 찾아간다. 권원장은 기원을 정리하고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일출은 마귀가 왜 자기를 작업했는지 궁금해 한다. 권원장은 지긋지긋한 인연이라며 복수를 하면 후회만 남을 거라며 가지말라고 말한다.

 

 

 

 

6. 짝귀

 

마귀가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온다. 물영감은 일출이 돈가방을 들고 찾아왔다고 말한다. 마귀는 마돈나가 있는한 일출은 찾아오게 되어있다고 말한다. 물영감은 자신이 판을 만들어줄테니 50%를 달라고 말한다. 마귀는 물영감과 합의를 보고 일출을 만나러 간다.

 

 

마귀는 일출에게 뭘 걸것인지 묻는다. 일출은 베팅을 할 때는 인생을 걸어야 한다며, 모가지를 걸겠다고 말한다. 물영감은 그럴줄 알고 준비한게 있다고 말하며 5m수조를 보여준다. 드럼통을 밀어넣자 쇠사슬에 연결된 남자가 끌려들어간다. 물영감은 기술을 쓰면 바로 사용하겠다고 말한다.

 


마돈나가 일출의 방으로 찾아온다. 일출은 전과 상황이 바뀐것 같다고 말한다. 마돈다는 마귀도 물영감도 이기는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말한다. 마돈다는 마귀, 물영감, 자신이 모두 같은편이라서 절대 이길수 없다며 돈만 가지고 도망가자고 말한다.

 

 

일출은 두번이나 자기를 속였는데 어떻게 믿을 수 있는지 묻는다. 마돈나는 돈만 믿으라고 말한다. 잠시뒤 일출은 문을 열고 마돈나를 방안으로 들인다. 일출은 마돈나에게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묻는다. 마돈나는 술잔에 약을 탈것이니 마시지 말라고 말한다.

 

 

다음날 일출, 마귀, 물영감, 마돈나는 모여 게임을 시작한다. 카드를 펼치고 한장씩 선택한다. 일출이 J를 선택한뒤 카드를 섞고 돌린다. 4명은 카드를 받고 한장씩 카드를 버린다. 마귀는 스페이드A 카드를 버린다. 게임은 진행되고 일출은 마귀가 술을 마시려할때 짝귀를 왜 죽였는지 물으며 이유를 알아야 복수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마귀는 짝귀가 자기 돈을 가지고 튀었다고 말한다. 일출은 짝귀가 돈을 가져갔는데 왜 죽였는지 묻는다. 마귀는 짝귀가 구라를 두번이나 쳤다고 말한다.

 


[과거] 당시 마귀의 부하는 짝귀가 가져온 가방을 확인하는데 가방속에는 백지들이 가득 들어 있었다.

 


짝귀는 그 많은 돈들이 어디에 있을지 궁금하다고 말한다. 일출은 그래서 자신에게 돈받으로 찾아왔던 것인지 묻는다. 마귀는 이번에 돈을 따면 얼추 돈은 다 회수할 수 있다며 웃는다.

 


일출은 옆에 놓인 술을 마신뒤 올인으로 베팅을 한다. 물영감은 포기하고, 마귀도 올인으로 베팅하고 자신은 카 플러시라며 일출은 자신에게 안된다고 말한다. 일출은 자신의 카드를 오픈해서 보여주는데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시다.

 

 

마귀는 자신이 버렸던 스페이드A 카드가 일출에게 있는 것을 보고 당황한다. 마귀는 카드에 스페이트가 한장더 있는 것이라면서 판위에서 장난친것이라고 말한다. 마귀는 버렸던 카드를 확인하려한다. 각자가 버렸던 가드를 확인하고, 마귀가 마지막 남은 카드를 확인하는데 다이아A 다.

 

 

물영감은 일출과 마돈나에게 열쇠를 건네주고, 부하들에게 계획대로 하라고 말한다.

 

 

 

- 하루전 -
마돈나가 일출을 찾아와 돈을가지고 도망칠 계획을 예기한다. 그때 일출이 마돈나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다면서 옆방 불을 켠다. 옆방에는 물영감과 부하들이 얘기를 듣고 있었다.

 

 

일출은 백지가 든 가방을 들고 물영감을 찾아와서 자신의 계획을 얘기한다. 일출은 돈의 절반인 20억만 가지고 가겠다고 말한다. 그렇게 일출, 물여감, 마돈나는 한편으로 마귀를 상대하기로 계획을 세운다.

 


일출은 자신이 싸인을 보내면 그때 들어가라고 말한다. 싸인은 '짝귀'이고, 마귀가 짝귀 얘기를 계속할 수 있게 옆에서 물영감이 바람을 넣으라고 말한다. 마돈나는 카드를 어떻게 바꿀것이지 묻는다. 일출은 마귀가 버린카드를 바꿀것이라고 말한다. 일출이 카드는 마돈나가 바꿔야하고, 그게 잘못되면 마돈나가 죽게 될거라고 말한다.

 

 

 

 


일출은 애꾸가 자신에게 해준얘기를 떠올린다. '도박판에서는 상대를 제외한 나머지는 내편이어야 한다.' 물영감의 부하들은 마귀의 부하들을 막고 드럼통을 주소속에 빠뜨린다. 마귀는 난간을 붙잡고 버틴다.

 


마돈나는 20년전의 기억을 떠올린다.

[과거] 마귀에게 잡혔던 어린애꾸가 차에서 내릴때 어린마돈나(최명빈)는 자기도 데려가 달라고 애원한다.

 

 

애꾸는 마돈나에게 살려달라고 말한다. 마돈다는 글라인더로 마귀를 물속에 빠뜨린다. 마귀는 물속으로 가라앉고 마돈나는 돈을 챙기지 못하고 떠난다.

 


돈을 챙긴뒤 물영감은 일출의 돈을 챙겨준다. 물영감은 이동하면서 돈을 40억이나 벌어준 사람을 그냥 보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일출은 괜찮으니 근처 터미널에 내려달라고 말한다.

 


조철봉은 지름길이라면서 다른길로 이동하다 멈춘다. 물영감이 돈을 투자한것은 자신이고, 몸으로만 떼운 일출이 20억이나 가져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일출은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다며 웃는다.

 

 

조철봉은 칼을 뽑은뒤 일출이 아니라 물영감을 찌른다. 조철봉이 40억이면 죽일수 있는거 아니냐면서 물영감을 죽인다. 일출과 조철봉은 물영감의 차를 바다에 밀어넣는다. 조철봉은 그동안 물영감을 따라다니면서 배운게 있다고 말한다. 조철봉은 먹을 만큼 먹었을때는 떠나야한다면서 칼을 버리고 돈가방을 들고 떠난다.

 

 

일출은 도박판을 떠나 삶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영미는 산부인과 진료를 마치고 나온다. 까치와 영미는 자동차에 있는 가방을 발견하고 열어본다. 가방안에는 돈과 J카드가 놓여져 있다. 권원장은 기원을 정리하고 떠날 준비를 한다. 권원장은 카트에 놓여져 있는 가방을 발견하고 열어본다. 가방안에는 돈돠 J카드가 놓여져 있다.

 

 

일출은 엄마의 식당을 찾아간다. 일출은 엄마에게 종이봉투를 꺼내준다. 엄마는 봉투안에 있는 합격통지서를 보고 기뻐한다. 엄마는 저녁을 해주겠다며 주방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밖으로 나온다. 엄마는 일출에게 아버지가 남긴것이 있다고 말을 한다. 엄마가 아버지는 도박세계에서 유명했던 도박꾼이었다고 말한다. 가게 냉장고 안에는 짝귀가 남긴 돈이 가득 들어 있다.

 


공무원이된 일출은 주민센터에서 일을 하고 있다. 문주사(배유람)은 일출에게 너무 열심히 일하지 말라고 말한다. 퇴근후 문주사는 일출에게 돈신부름을 시킨다. 문주사는 일출에게 카드 칠줄 아는지 묻는다. 일출은 못친다고 말한다. 문주사는 같은 그림 맞추는거라며 쉽다고 말한다. 문주사는 안에 계장(최동훈)도 있으니까 인사하고 가라고 말한다.

 

 

일출이 계장에게 인사를 한다. 계장은 일출에게 들어와서 놀다가라고 말한다. 일출은 계장에게 정말 괜챃은지 묻는다. 계장은 괜찮으니 들어오라고 말한다. 일출이 미소를 지으면서 영화는 끝난다.

 

 

 

 

 

 

 

 

[사진 출처]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Tazza: One Eyed Jack) 스틸컷, 포스터

 

 

 

 

 

 

 

이상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Tazza: One Eyed Jack)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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