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 2014)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는 고전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마녀의 치명적인 저주에 숨겨진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어린 시절 말레피센트는 무어스를 찾아온 스테판과 친구가 되어 지내지만 스테판의 마음은 말레피센트를 떠나게 된다. 인간 세상의 헨리(케네스 크랜햄) 왕은 무어스를 점령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지만 치명상을 입고 만다. 스테판(샬토 코플리)은 헨리 왕의 후계자가 되기위해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의 날개를 훔쳐간다. 스테판은 라일라(한나 뉴) 공주와 결혼하고 왕으로 즉위하게 된다. 딸 오로라가 태어나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여 성대한 세례식을 연다. 오로라 공주의 세례식에 찾아온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는 '16세의 생일에 물레 바늘에 찔려 영원한 잠에 빠지게 될 것 이다. 진정한 사랑의 키스만이 저주를 풀것이다' 라는 저주를 내린다.

 

스테판은 왕국의 모든 물레를 태워 없애고 오로라 공주를 안전한 곳에서 키우면서 말레피센트와 전쟁을 하게 된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 곁에서 자라는것을 지켜보면서 점점 오로라(엘르 패닝)를 사랑하게 된다. 오로라가 16살 생일에 저주에 대한 얘기를 알게 된다. 궁으로 찾아간 오로라는 말레피센트의 저주에서처럼 물레의 바늘에 찔려 잠들게 된다는 내용이다.

 

영화 말레피센트는 원작과 다른 색다른 스토리와 볼거리가 있고 잘 만들어진 영화다. 말레피센트2(Maleficent: Mistress of Evil)가 나온다기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또봐도 재밌있다.

 

 

 

“16세가 되는 날, 날카로운 물레 바늘에 찔려 깊은 잠에 빠지리라!”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가 온다!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 2014)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 2014)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1750
▷ 영화 말레피센트2(Maleficent: Mistress of Evil,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2070

 

 

 

 

 

 

 

말레피센트(Maleficent)

 

 

- 2014 제작
- 미국, 판타지
- 2014.05.29 개봉, 12세이상관람가, 97분
- 감독 : 로버트 스트롬버그
- 출연 :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샬토 코플리, 레슬리 맨빌

 

 

안젤리나 졸리(말레피센트 역)
엘르 패닝(오로라 공주 역)
샬토 코플리(스테판 왕 역)
주노 템플(시슬트윗 역)
브렌튼 스웨이츠(필립 왕자 역)
엘라 퍼넬(10대 말레피센트 역)
한나 뉴(라일라 역)
이멜다 스턴톤(나트그라스 역)
샘 라일리(디아발 역)
제이미 실브스(양치기 역)
레슬리 맨빌(플리틀 역)
비비엔 마셀린(오로라 5세 역)
샬롯 샤톤(오로라 목소리 역)
케네스 크랜햄(헨리 왕 역)
스티븐 크리(감독관 역)
마리아 코렛(하인 역)
이소벨 몰로이(어린 말레피센트 역)
사라 플린드(라일라 공주의 시녀 역)
잭슨 뷰스(10대 스테판 역)
엘리노어 워싱턴 콕스(오라로 8세 역)

 

 

 

 

 

 

 

 

 

 

 

 

 

 

 

 

 

말레피센트(Maleficent) 줄거리

 

 

- 나래이션 -
먼 옛날 아주 사이가 나쁜 두왕국이 있었다. 서로 사이가 너무 나빠서 누군가 나서지 않는 한 화해는 불가능했다. 그중 한 왕국은 욕심많은 왕이 사람들을 다스리고 있었고 그들은 풍요롭고 아름다운 이웃나라를 시샘했다. 옆나라인 무어스에는 이상하고 신비로운 존재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왕의 지배를 받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면서 살고 있었다. 높은 절벽 위 큰 나무에 사는 소녀 말레피센트 역시 그랬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소녀지만 그녀는 요정이었다.

 

 

 

 


말레피센트는 부러진 나뭇가지를 되살리고 날아간다. 다른 요정들이 모여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요정들은 수비대가 보석 웅덩이에서 인간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보석 웅덩이로 날아간다.

 

 

 

 

 

 

말레피센트는 숨어 있는 인간에게 나오라고 말한다. 스테판은 나가면 죽일것이고 너무 징그러워서 싫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너무 무례하다면서 발타자르에게 신경쓰지말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도독질은 나쁘지만 그렇다고 죽이지는 않을 거라고 말한다.

 

 

 

 

 

스테판이 밖으로 나오고 인간을 처음본 말레피센트는 다 큰것인지 묻는다. 스테판은 아니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발타자르에게 어린애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훔쳐간것을 돌려달라고 말한다. 스테판이 훔친 보석을 돌려주고 말레피센트는 받은 보석을 웅덩이에 넣는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가 버릴 줄 알았으면 안줬을거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버린게 아니라 집으로 돌려보낸거라고 말한다. 스테판은 성을 가리키면서 언젠가는 저곳에서 살거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지금은 어디서 사는지 묻는다. 스테판이 지금은 헛간에서 지낸다고 말한다.

 

 

스테판이 자신의 부모는 모두 죽었다고 말한다. 그러자 말레피센트도 그렇다고 말한다. 스테판은 나중에 또 보자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여기에 또 오면 다칠지 모른다고 말한다. 스테판은 그때도 말레피센트가 여기에 있을 것인지 묻자, 말레피센트가 아마도 그럴거라고 말한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에게 악수를 하자며 손을 내민다. 말레피센트는 악수를 하려다 스테판의 반지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 말레피센트가 요정은 쇠붙이가 닿으면 몸이 타버린다고 말한다. 그러자 스테판은 미안하다면서 반지를 빼서 멀리 던져버린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의 날개가 멋지다고 말하고 돌아간다.

 

 

 

 

 

몇주위 스테판은 말레피센트를 만나러 다시 돌아온다. 스테판은 위험해도 오고싶었다면서 말레피센트에게 뭐하면서 노는지 묻는다.

 

 

 

 

 


- 나래이션 -

스테판과 말레피센트는 친구가 된다. 인간과 요정들 간의 오랜 미움이 둘사이에서는 사라진 듯했다. 우정은 서서히 다른 감정으로 변해갔다. 말레피센트의 16번째 생일날 스테판은 진정한 사랑의 키스를 선물한다. 하지만 야심 많은 스테판의 마음은 말레피센트를 떠나 점차 인간의 나라 쪽으로 기울어졌다. 말레피센트는 요정들 중에서 가장 능력이 뛰어나 무어스의 수호자가 된다. 말레피센트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스테판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졌다. 말레피센트는 남자들의 탐욕과 야망을 몰랐지만 곧 알게 된다. 무어스가 강해진 것을 알게 된 인간 나라의 왕이 침략할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다.

 

 

 

 


헨리 왕(케네스 크랜햄)은 군대를 이끌고 무어스로 진군한다. 왕은 병사들에게 마법을 쓰는 괴물들이 도사리고 있는 저곳을 우리가 박살내자며 외친다.

 

 

 

 

 

말레피센트가 날아와 더이상 접근하지 말라고 소리친다. 그러자 왕은 날개 달린 괴물의 명령을 듣지 않는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헨리는 자신의 왕이 아니라고 말한다. 헨리왕은 부하들에게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한다. 병사들은 창과 칼을 들고 진군한다.

 

 

 

 

 

 

말레피센트는 일어나 싸우자고 말하자 땅이 흔들리더니 땅속에 있던 요정들이 나타난다. 병사들은 어둠의 괴물이 나타났다며 두려워한다. 인간과 요정의 전투가 벌어지고 말레피센트는 헨리 왕을 공격하여 말에서 떨어뜨린다. 말레피센트는 헨리왕에게 이땅은 지금도 앞으로도 가질수 없다고 말한다. 헨리왕은 갑옷을 입은 손으로 말레피센트를 밀어버린다. 말레피센트는 상처를 입고 돌아본다. 병사들은 모두 도망쳐버린다.

 

 

 

 


성으로 돌아간 헨리왕은 부상으로 침대에 누워 있다. 헨리 왕은 백성들에게 언젠가 무어스와 보물들을 쟁취하겠다고 약속했고, 신하들은 그 사명을 함께 이루겠다고 맹세했다고 말한다.

 

 

헨리왕이 신하들을 보며 전쟁에서 패한 왕이 자신의 마지막 모습인지 묻는다. 헨리가 자신은 곧 줄을 것이고 자신이 직접 후계자를 뽑을 것이라고 말한다. 헬리는 자신이 뽑은 후계자가 왕좌와 공주를 얻게 될것이라 말한다.

 

 

헨리는 신하들에게 날개 달린 괴물을 죽이고 원수를 갚는 자가 왕관을 쓰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스테판은 헨리왕의 말을 듣고 생각을 한다.

 

 

 

 

 

스태판은 어릴때 말레피센트와 놀던 곳을 찾아와 말레피센트를 찾는다. 말레피센트는 스테판에게 인간들과 사니까 어떤지 묻는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에게 경고하러 왔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말레피센트를 죽이려고 한다고 알려준다. 스테판이 헨리왕은 절대 포기 하지 않을 거라며 자신을 믿어달라고 말한다.

 

 

 

 

 

 

두사람은 많은 얘기를 나눴고 서먹함도 사라졌다. 말레피센트는 스테판의 욕심과 어리석음을 용서했고, 모든것이 까마득한 옛일 처럼 느껴졌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에게 수면제를 탄 물을 먹인다. 말레피센트가 잠들고 스테판은 말레피센트를 죽이려다 칼을 던져버린다. 대신 말레피센트의 날개를 훔쳐간다. 말레피센트는 고통스러워하면서 일어난다. 말레피센트는 날개가 없어진것을 보고 울부짖는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의 날개를 가지고 성으로 돌아온다.

 

 

 

 

 

스테판은 헨리 왕에게 말레피센트의 날개를 보여주면서 왕의 원수를 갚았다고 말한다. 헨리왕은 스테판에게 훌륭하다고 말한다. 헨리왕은 다들 두려워하는 일을 해냈으니 합당한 상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스테판은 부끄럽지 않는 후계자가 되겠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나뭇가지를 주워 지팡이로 만든다. 말레피센트는 폐허가 된 성으로 걸어간다. 까마귀가 말레피센트 주위로 날아온다. 말레피센트가 입김을 불자 까마귀는 놀라서 날아간다.

 

 

 

 

 

까마귀는 인간이 설치 한 그물에 잡힌다. 남자가 까마귀를 죽이려하자 지켜보던 말레피센트가 까마귀를 인간으로 변신 시킨다. 남자는 악마라면서 도망친다. 말레피센트는 인간으로 변한 새에게 다가간다.

 

 

디아발(샘 라일리)은 자기 몸에 무슨 짓을 한 것인지 묻는다. 말레피센트는 자신이 목숨을 구해준거라고 말한다. 디아발은 용서해달라고 말한다. 디아발은 구해준 보답으로 말레피센트의 종이 될것이고 뭐든지 시켜달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티아발에게 자신의 날개가 되어달라고 말한다. 디아발은 다시 까마귀의 모습이 되어 날아간다.

 

 

 

 

 

스테판은 헨리왕의 후계자가 되어 왕으로 즉위한다. 까마귀는 왕궁으로 날아와 스테판의 모습을 확인하고 돌아간다. 말레피센트는 스테판이 왕이 되려고 자신에게 이런짓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분노한다. 스테판은 멀리서 분노하는 말레피센트를 바라본다.

 


분노한 말레피센트가 지나는 길은 폐허가 된다. 말레피센트가 무어스에 돌아오자 요정들은 날개가 없어진것을 보고 놀란다. 말레피센트는 왕좌에 앉고 요정들은 그녀 앞에 고개를 숙인다.

 

 

 

 

 

스테판의 딸 오로라가 태어난다. 디아발은 말레피센트에게 날아와 스테판과 왕비사에에서 딸이 태어났고, 곧 세례식이 성대하게 치러질 거라고 알려준다. 말레피센트는 아이를 위해 성대한 세례식이 열린다는 말을 듣고 멋지다면서 미소를 짓는다. 많은 사람들이 성으로 몰려든다.

 

 

 

 

 

세례식에 공주를 축복을 빌어주기 위해 온 세 요정도 찾아온다. 나트그라스(이멜다 스턴튼), 플리틀(레슬리 맨빌), 시슬트윗(주노 템플)이 스테판에게 인사를 한다. 왕비(한나 뉴)은 요정들이 선물을 가져온 것 같다고 말한다.

 

 

플리틀은 그냥 선물이 아니라며 우리에게는 마법의 힘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자 나트그리스는 아기도 잘 본다고 말한다. 나트그라스는 오로라에게 아름다운 숙녀로 자라기를 기원한다. 플리틀은 평생 슬픔이 없고 늘 즐겁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 시슬트윗이 기원을 하려는데 말레피센트가 나타난다.

 

 

 

 


말레피센트는 스테판에게 다가가면서 엄청난 하객이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왕족, 귀족, 기사들, 세 요정을 보고 촌것들도 있다며 웃는다. 말레피센트는 솔직히 초대를 못받아서 굉장히 언짢았다고 말한다. 스테판이 말레피센트는 반갑지가 않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좀 민망한 상황이라며 웃는다. 말레피센트가 나쁜 감정은 없다며 아이에게 선물을 하나 주겠다고 말한다.

 

 

 

 

 

스테판이 선물은 필요없다면서 소리를 지른다. 세 요정은 공주에게서 떨어지라며 앞을 막는다. 그러자 말레피센트는 요정들을 손짓으로 날려버린다. 말레피센트는 공주를 바라보면서 얘기를 한다. 공주는 모두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아주 우아하고 아름답게 자랄 것이지만 열여섯 번째 생일날이 저물기 전에 물레 바늘에 손가락을 찔려 죽음과 같은 잠에 빠질 것이고, 결코 잠에서 깨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저주를 퍼붓는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에게 이러지 말라고 부탁한다. 말레피센트는 스테판이 비는꼴이 보기 좋다면서 또 해보라고 말한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에게 무릎을 꿇으면서 애원한다. 말레피센트가 공주는 죽음의 잠에서 깨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단 진정한 사랑의 키스를 받을때만 깨어날수 있고, 이 저주는 영원히 계속 될 것이고, 어떤 힘으로도 못 바꿀것이라고 말하고 돌아간다.

 

 

 

 

 

 


- 나래이션 -
왕은 나라의 모든 물레를 압수하라고 명령한다. 그리고는 다시 쓸 수 없게 모두 부수고 태워 성안 깊은 구덩이에 던져버린다. 그리고 세 요정에게는 아기를 멀리 데려가서 16년하고 하루 동안 몰래 키워달라고 부탁한다. 스테판은 굳게 잠긴 성안에 틀어박혔고 군사들은 말레피센트를 잡기 위해 멀리까지 그녀를 쫓았지만 말레피센트는 인간들이 다시는 무어스에 침범하지 못하게 가시덤블로 창벽을 처벼린다. 말레피센트는 자신이 내린 저주를 기뻐하면서 즐긴다.

 

 

 

 

 

요정들은 공주를 데리고 숲속 오두막에 도착한다. 요정들은 애를 돌보려면 사람처럼 보여아한다며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다. 나트그라스가 이제부터는 요정이 아니라 숲속에서 고아를 키우는 여자들이라서 날아다니면 안되고 마법도 안된다고 말한다.

 

 

 

 


요정들이 집에 들어간 사이 디아발은 공주가 있는 곳을 확인하고 돌아간다. 말레피센트는 아기가 있는 곳을 찾아가 바라보면서 싫다고 말한다.

 

 

 

 

 

요정들은 애가 계속 울자 당근을 통째로 먹이려 한다. 말레피센트는 요정이 애를 키우면 굶어 죽을거라 생각한다. 밤이되고 요정이 잠든사이 디아발은 아기에게 먹을것을 주고 달래준다. 요정들은 한가하게 게임을 하고 있다. 말레피센트는 요정들에게 비를 뿌린다.

 

 

 

 

 

스테판은 망상과 분노 속에점차 마음이 어두워져 갔다. 스테판의 군대는 가시덤불에 불을 지른다. 말레피센트는 가시덤불을 조종하여 군인들을 공격한다. 도망친 군인들은 스테판왕에게 장벽이 불에 타지 않고 파괴할 수 가 없다고 말한다. 스테판은 파괴할 수 없는 것은 없다면서 소리를 지르고 단검을 책상에 꽂으며 화를 낸다. 스테판은 칼을 보며 대장장이를 불러오라고 시킨다.

 

 

 

 


말레피센트는 멀리서 공주와 요정들을 지켜본다. 말레피센트는 요정들을 괴롭히면서 장난을 친다. 오로라는 나비를 쫓아 절벽을 향해 달려간다. 지켜보던 말레피센트는 꼬마가 절벽에서 떨어질것 같다며 바라본다. 잠시뒤 오로라가 절벽에서 떨어지지만 말레피센트는 나뭇가지를 움직여 오로라를 구해준다.

 

 

 

 

 

말레피센트가 나무에 난 도끼자국을 없애고 있다. 오로라는 말레피센트에게 인사를 하고 안아준다. 오로라는 올려달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들어올려주자 오로라는 말레피센트의 머리와 옷을 만진다.

 

 

 

 

 

 


- 나래이션 -
말레피센트의 말처럼 오로라는 우아하고 아름답게 자란다. 오로라는 멀리 보이는 궁전은 기억하지 못한다. 계절이 바뀌고 오로라는 자란다. 오로라는 자신의 세상과 장벽너머 세계를 궁금해 한다. 하지만 장벽을 넘고 싶은 것은 그녀만이 아니었다.

 

 

 

 

 


오로라가 가시덤블 장벽 앞에서 보고 있다. 장벽 근처에서 장작을 나르던 병사들은 오로라의 뒷모습을 보고 말레피신트로 생각하고 칼을 뽑는다. 병사들은 말레피센트가 아닌것을 알고 칼을 집어 넣는다. 지켜보던 말레피센트는 디아발에게 자신에게 데려오라고 시킨다.

 

 

 

 

 

 

말레피센트는 마법으로 오로라를 잠들게 한뒤 공중으로 들어올린다. 늑내로 변한 디아발은 병사들을 향해 달려간다. 말레피센트는 병사들 앞에 나타나 마법으로 들어올린뒤 던져버린다. 말레피센트는 바닥에 떨어진 투구를 만져보지만 고통이 느껴진다.

 

 

 

 

 

디아발은 개가 되는것은 싫다고 말한다. 디아발은 개와 늑대는 더럽고 사납고 새도 잡아 먹는다며 싫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다음에는 애벌레로 만들어주겠다고 말한다. 디아발은 더러운 개만 아니면 괜찮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를 보며 별난애라고 말한뒤 무어스로 데리고 간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를 깨우고 숨어서 지켜본다. 요정들은 오로라 주위를 몰려오지만 말레피센트를 발견하고 숨어버린다. 오로라는 말레피센트가 있는 곳을 바라보며 있는거 아니까 겁내지 말고 나오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겁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오라가 그러면 나오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가 겁먹을 거라고 말한다. 오로라는 겁안난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오로라 앞으로 걸어간다. 오로라는 말레피센트를 알고 있다며, 자신의 수호 요정이라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놀라며 뭐라고 했는지 묻는다. 오로라는 항상 자신을 지켜준 수호 요정이라며 곁에 있는 것을 늘 느꼈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어떻게 느꼈는지 묻는다. 오로라는 어릴 때부터 어디를 가든 말레피센트의 그림자가 자기를 따라다녔다고 말한다.

 

 

 

 

 


오로라는 새도 기억이 난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디아발이라면서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시켜준다. 디아발은 오로라를 어릴때부터 지켜봐 왔다면서 인사를 한다.

 

 

 

 


오로라는 상상했던거랑 똑같다면서 좋아한다. 오로라가 말레피센트에게 다가가자 말레피센트는 오로라를 잠들게 한뒤 집으로 데려고 간다. 숨어 있던 요정들은 오로라를 바라본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를 집으로 데려다 주고 돌아간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의 날개를 보면서 말레피센트의 속셈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신하는 왕비가 오늘을 넘기기 힘들것 같다고 말한다. 스테판은 신하에게 지금 얘기중이니 나가라고 말한다. 스테판은 저주가 끝나는 날 말레피센트가 자신을 찾아오면 기꺼이 맞아주겠다고 말한다.

 

 

 

 

 

다음날 오로라는 말레피센트와 함께 요정들을 만난다. 오로라는 요정들과 장난을 치면서 즐거워한다. 말레피센트는 잠든 오로라를 보면서 저주를 거두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오로라에게 내려졌던 저주는 사라지지 않는다. 말레피센트는 자신이 했던 말 '영원히 계속 되리라', '어떤 힘으로도 못 막으리라'를 떠올린다.

 

 

 

 

 


다음날 말레피센트는 요정들과 즐거워하는 오로라를 바라본다. 오로라는 말레피센트에게 요정들은 모두 날개가 있는지 묻는다. 말레피센트가 대부분 있다고 말한다. 오로라가 왜 말레피센트는 날개가 없는지 묻는다. 말레피센트가 날개를 도둑맞았다면서 더이상 묻지 말라고 말한다.

 

 

오로라는 어떤색이었고 크기가 컸는지 묻는다. 말레피센트는 너무 커서 걸을 때는 땅에 끌렸다고 말한다. 힘도 강해서 구름과 바람도 뚫고 날아갈수 있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끄떡없더 든든하고 믿음직했다고 말한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가 오는 꿈을 꾸고 일어난다. 스테판은 잠든 대장장이를 깨우고 당장 작업라고 말한다. 대장장이는 다들 지쳤고 동이 트면 바로 작업하겠다고 말한다. 스테판은 지금 작업해야 한다고 말한다. 스테판은 시간이 없으니 깨워서 당장 작업을 하라며 소리지른다.

 


오로라는 요정들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를 불러 앉힌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에게 해줄말이 있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세상에는 악이 존재하고, 자신은 오로라를 지켜주지 못한다고 말한다.

 

 

 

 

 

오로라는 이제 곧 16살이 되고 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그런뜻이 아니라고 말한다. 오로라는 무어스에서 요정과 함께 살것이고 그러면 서로를 돌봐줄수 있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더 클때까지 기다릴 필요없다면서 지금부터 살아도 된다고 말한다.

 

 

 

 

 

오라라는 나무위에서 자고, 열매 먹으면서 요정들과 친구가 될거라고 말한다. 오로라는 평생 여기서 행복하게 살거라며 내일 이모들한테 얘기 하겠다고 말한다. 오로라는 즐거워하면서 돌아간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에게 내일 보자고 말한다.

 

 

 

 


오로라는 이모들에게 할 말을 연습하고 있다. 오로라는 이제 16살이고 독립할 나이고, 이모들을 사랑하지만 이제 헤어질 시간이라고 말한다.

 

 

말을 타고 길을 가던 필립 왕자(브랜튼 스웨이츠)는 오로라의 목소리를 듣고 다가가서 인사를 한다. 필립 왕자는 스테판 왕의 성으로 가다가 길을 잃었다면서 도와달라고 말한다. 놀란 오로라가 뒷걸음질하다 넘어진다. 필립은 미안하다면서 손을잡고 일으켜 주고 미안하다고 말한다.

 

 

 

 

 

오로라가 필립에게 성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이름을 물어본다. 필립은 오로라에게 이름을 알려주고 자신이 잘못한것을 다시 사과하고 돌아간다. 오로라는 필립을 뒤따라 가서 올때 이길로 오는지 묻는다. 필립은 다시 이길로 돌아올거라면서 올때 만나자고 말한다.

 

 

 

 

 

멀리서 지켜보던 디아발이 날개짓하면서 소리지른다. 말레피센트는 그만좀 하라고 말한다. 디아발은 저 청년이 해답이라고 말한다. 디아발은 진정한 사랑의 키스로 저주를 풀 수 있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진정한 사랑의 키스 같은 것은 없다면서, 그래서 그런 저주를 내렸던 거라고 말한다. 디아발은 말레피센트에게는 그렇다 해도 오로라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디아발은 오로라의 운명이 걸린 일이라고 말한다.

 

 

 

 


요정들은 집에서 요리를 만들고 있다. 시슬트윗은 드디어 내일이면 떠난다고 말한다. 그러자 나트그라스는 내일 떠나는거 아니라고 말한다. 시슬트윗은 내일이 오로라의 16번째 생일이라고 말한다. 나트그라스가 스테판왕이 생일 다음날 데려오라고 했다고 말한다. 시슬트윗은 생일날 데려오라했다고 말한다. 둘은 서로의 말이 맞다면서 싸운다.

 


그때 오로라는 집으로 돌아와 할말이 있다고 말한다. 오로라는 내일 16살이 되면 떠나겠다고 말한다. 놀란 나트그라스는 케이크를 떨어뜨린다. 나트그라드는 이 바보들에게 시달리면서 16년간 더러운 오두막에서 버텨왔다면서 오로라의 아버지 얘기를 한다. 오로라가 부모님이 죽은게 아닌지 묻는다. 당황한 요정들은 오로라에게 앉으라고 말한다.

 

 

 

 

 

오로라는 바로 말레피센트를 만나기 위해 무어스로 달려간다. 오로라는 자신이 저주받은 것을 왜 얘기 안했냐면서 사실인지 묻는다. 말레피센트는 그렇다고 말한다. 오로라는 이모들이 나쁜 요정이 한 짓이라 했다면서 이름을 생각한다. 말레피센트가 이름을 얘기하자 오로라는 말레피센트가 수호 요정의 이름이 맞는지 묻는다. 말레피센트는 슬픈얼굴로 오로라에게 다가가자, 오로라는 세상에 존재하는 악은 바로 당신이라며 돌아가버린다. 말레피센트는 디아발에게 그 청년을 찾으라고 소리친다. 디아발은 필립을 찾기 위해 날간다.

 

 

 

 


오로라는 스테판의 성으로 간다. 부하는 아이가 공주라고 주장하면서 성 앞에 있었다며 데리고 온다. 오라라는 아빠를 보고 달려가 안는다. 스테판은 오로라를 보면서 엄마를 닮았다고 말한다.

 

 

스테판은 하루먼저 데리고 왔다면서 부하에게 오로라를 방에 가두라고 명령한다. 스테판은 부하들에게 말레피센트가 올것이니 전투준비하라고 말한다.

 

 

 

 

 

요정들은 몸이 다시 작아지니까 좋아다면서 하늘을 날아간다. 나트그라스는 오로라를 찾지 못하면 우리는 죽는다고 말한다.

 

 

방에 갇힌 오로라는 손가락을 살펴본다. 오로라가 잠긴 문앞을 서성인다. 그때 오로라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오로라는 비밀문을 발견하고 문을 두드린다. 시녀(사라 플린드)가 문을 열자 오로라는 방을 빠져나간다. 시녀는 공주라는 것을 알아 차리고 뒤따라 간다.

 

 

 

 

 

필립은 돌아가는 길에 오라라를 만났던 숲으로 찾아온다. 말레피센트가 필립앞에 나타난다. 필립은 아가씨를 찾고 있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그럴거라면서 필립을 잠들게 한다. 말레피센트는 디아발을 말로 변신시킨뒤 필립을 성을 향해 달려간다.

 

 

 

 


오로라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이끌려 지하로 내려간다. 지하 창고안에는 파괴된 물레들이 쌓여 있다. 파괴된 물레는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오고 오로라는 물레의 바늘에 손가락을 찔린다. 오로라는 바로 잠들어 쓰러진다. 시녀는 물레 옆에 쓰러진 공주를 발견한다.

 

 

 

 

 

달려가던 말레피센트는 늦었다며 실망한다. 말레피센트가 성에 도착한다. 디아발은 보초를 철수시키고 기다리고 있는것 같다면서 성안에 들어가면 살아서 못나온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자신의 싸움이니까 오지말라고 말한다. 디아발은 고맙다는 말은 해야한다고 말한다.

 

 

 

 


세 요정들이 성에 도착한다. 스테판은 요정들때문에 공주가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나트그라스는 그냥 자는 거라고 말한다. 스테판은 영원히 자는거라며 소리를 지른다. 나트그라스는 진정한 사랑의 키스를 하면 된다고 말한다. 스테판이 진정한 사랑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플리틀이 희망은 그것뿐이라고 말한다. 스테판은 요정을 밀치고 지나가 버린다.

 

 

 

 

 

 

성안에는 쇠로 만든 가시덤블이 만들어져 있다. 말레피센트는 가시덤블을 피하며 성안으로 들어간다. 필립을 공중에 띄우며 경비병의 시선을 돌리고 이동한다.

 


나트그라스는 포기할 수 없으니 머리를 굴려보라고 말한다. 요정들은 방법이 없다고 말한다. 시슬트윗은 진정한 사랑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그때 공주가 있는 방앞에 도착한 말레피센트는 필립을 땅으로 떨어뜨린다. 소리를 들은 요정들은 문을 연다. 필립은 요정을 보고 이곳이 어디인지 묻는다. 시슬트윗은 스테판 왕의 성이라고 말한다. 필립은 어떻게 온것인지는 모르지만 제대로 왔다고 말한다.

 

 

 

 

 

나트그라스가 필립에게 이곳에 온 이유가 뭔지 묻는다. 필립은 아버지가 왕을 만나라 했다고 말한다. 나트그라스는 아버지가 누군지 묻는다. 필립은 얼스테드의 존 왕이 아버지라고 말한다. 요정들은 왕자라는 것을 알고 방안으로 데리고 들어온다.

 

 

필립은 오로라를 보고 왜 잠을 자고 있는 것인지 묻는다. 나트그라스는 저주의 마법에 걸렸다고 말한다. 필립은 오로라를 보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말한다. 시슬트윗은 키스를 하고 싶은지 묻는다. 필립은 키스를 너무 하고 싶지만 그래서는 안될것 같다며 한번 만났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돠 디아발은 방안으로 들어와 숨어서 지켜본다.

 

 

 

 

 

시슬트윗은 첫눈에 사랑에 빠질 수도 있다며 키스를 하라고 말한다. 필립은 키스를 하려다가 마법에 걸린것인지 묻는다. 요정들은 키스를 하라고 말한다. 필립이 오로라에게 키스를 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아. 나트그라스는 키스를 제대로 안했다면서 진정한 사랑의 키스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요정들은 이 남자는 아니라며 밖으로 끌어내고 문을 닫는다.

 

 

 

 


지켜보던 말레피센트는 오로라 곁으로 다가가서 바라본다. 말레피센트가 자신은 용서받지 못할 짓을 했으니까 용서를 바라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그때는 복수심에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가 오로라는 자신에게서 마지막 마음 한 조각을 훔쳐간 채 영원히 자기를 떠났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눈물을 글썽이면서 자신이 살아있는한 오로라를 지켜주겠다고 말한다. 오로라의 아름다운 미소를 언제까지나 기억하겠다면서 눈물을 흘린다. 말레피센트가 오로라의 이마에 키스를 하고 돌아선다. 그때 오로라는 눈을 뜨면서 수호 요정을 부른다. 말레피센트는 눈물을 흘리면서 깨어난 오로라를 바라본다. 지켜보던 디아발은 저게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한다.

 

 

 

 


부하는 스테판에게 말레피센트가 왔다고 보고한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와 함께 방을 빠져나온다. 오라라는 이제 무어스로 돌아가는지 묻는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가 원하면 가자고 말한다. 디아발이 먼저 앞을 날아가고, 말레피센트가 뒤따라 걸어간다. 그때 처장에서 쇠사슬로 만든 그물이 떨어진다. 말레피센트는 괴로워 한다. 오로라는 안된다면서 달려간다. 병사들은 말레피센트를 공격하고, 다른 병사는 오로라를 붙잡는다.

 

 

 

 

 

 

쓰러진 말레피센트는 디아발을 용으로 만든다. 디아발은 용이되어 불을 뿜으며 병사들을 공격하고 쇠사슬을 풀어준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에게 도망치라고 말한다. 오로라는 계단을 따라 위쪽으로 올라간뒤 문을 닫는다. 병사들은 디아발에게 쇠사슬을 던져 입을 막는다. 병사들은 방패를 들고 말레피센트를 사방에서 막으며 좁혀온다.

 

 

 

 


오로라는 그방에서 갇혀있는 날개를 발견한다. 날개는 펄럭이면서 움직인다. 오로라는 날개가 있는 유리상자를 깨트린다. 그러자 날개는 움직인다.

 

 

 

 


스테판은 온몸을 쇠붙이로 무장한뒤에 말레피센트에게 다가와 공격한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에게 날개없는 괴물이 되어 인간 세계에 잡힌 기분이 어떠냐면서 쇠사슬로 몸을 묶는다. 말레피센트는 고통스러워한다. 스테판은 말레피센트를 던진뒤 칼로 찌르려 한다.

 


그때 날개가 날아와 말레피센트의 등에 붙는다. 말레피센트는 날개를 펼치면서 날아오른다. 오로라는 말레피센트를 보면서 기뻐한다. 스테판은 부하들에게 말레피센트를 죽이라고 명령한다. 병사들은 말레피센트를 향해 창과 활을 쏜다. 말레피센트는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병사들을 공격한다.

 

 

 

 

 

 

스테판은 쇠사슬을 던져 말레피센트의 다리를 붙잡고 부하들에게 쏘라고 명령한다. 말레피센트는 유리창을 깨면서 스테판을 끌고 하늘로 날아간다. 타워에 스테판을 떨어뜨린뒤 발목에 묶인 쇠사슬을 풀고 공격한다. 말레피센트는 스테판에게 다끝났다고 말하고 날아가려한다. 그때 뒤에서 스테판이 말레피센트를 붙잡으며 공격한다. 결국 스테판은 떨어져 죽는다.

 

 

 

 

 

오로라는 높은 절벽 위 큰 나무에서 말레피센트를 바라본다. 말레피센트는 가시덤불 장벽을 허물고 왕관은 벗는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를 무어스로 데리고 간다. 말레피센트의 행복했던 어린시절 처럼 무어스에도 다시 평화가 찾아온다. 세 요정은 왕관을 가지고 날아온다. 말레피센트가 오로라에게 왕관을 씌워주면서 두왕국은 하나가 되었다고 말한다. 필립은 무어스로 찾아와 오로라를 바라본다.

 

 

 

 

 

 

 

 

- 오로라 나래이션 -
오로라가 자신의 얘기가 동화속 내용과 많이 다르다면서 자신의 별명은 잠자는 미녀였다고 말한다. 오로라는 왕국을 하나로 만든 것은 전설에서처럼 영웅이나 악당이 아니고 그 양면을 다 가진 존재, 말레피센트 였다고 말한다.

 

 

말레피센트는 절벽위에서 오로라를 바라본뒤 디아발과 함께 하늘을 날아간다.

 

 

 

 

 

 

 

 

 

[사진 출처]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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