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It Chapter Two,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It Chapter Two)은 2017년에 개봉했던 그것(It)의 27년후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27년후 데리 마을에 또다시 그것(빌 스카스가드)이 나타나면서 실종사건이 발생한다. 마을에 살고 있던 마이크 핸론(이시야 무스타파)은  27년전 맹세를 했던 친구들을 소집한다. 스탠리(엔디 빈)를 제외한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데리 마을에 도착한다. 친구들은 베벌리(제시카 차스테인)가 꿈속에서 본것처럼 스탠리가 죽었다는것에 혼란스러워한다. 마이크는 빌(제임스 맥어보이)에게 페니와이즈(빌 스카스가드)를 죽일 방법을 보여주고 친구들을 설득한다. 친구들은 마을에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그날의 기억을 되찾고 도서관에 모이기로 한다. 친구들은 모두 기억을 되찾고 페니와이즈를 제거하기 위해 우물집으로 찾아아가 마지막까지 싸운다는 내용이다.

 

그것: 두번째 이야기를 보기전에 전편을 먼저 보는것이 스토리 이해에 도움이 되는것 같다. 스토리 전개는 지루하지 않고, 나름 볼만한 킬링타임용 영화다.

 

 

 

‘그것’과 함께 ‘그들’도 돌아왔다!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It Chapter Two,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영화 그것(It, 2017)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1689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It Chapter Two,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1793
2019년 9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673

 

 

 

 

 

 

 

그것: 두 번째 이야기(It Chapter Two)

 

 

- 2019 제작
- 미국, 스릴러
- 2019.09.04 개봉, 15세이상관람가, 169분
- 감독 : 안드레스 무시에티
- 출연 : 빌 스카스가드,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 제이 라이언

 

 

빌 스카스가드(페니와이즈 역)
제임스 맥어보이(빌 덴브로 역)
제시카 차스테인(베벌리 마쉬 역)
빌 헤이더(리치 토지어 역)
제임스 랜슨(에디 캐스브랙 역)
제이 라이언(벤 핸스컴 역)
이시야 무스타파(마이크 핸론 역)
엔디 빈(스탠리 유리스 역)
티치 그랜트(헨리 보워스 역)
제이슨 마텔(어린 빌 역)
소피아 릴리스(어린 베벌리 역)
핀 울프하드(어린 리치 역)
잭 딜런 그레이저(어린 에디 역)
제레미 레이 테일러(어린 벤 역)
초슨 제이콥스(어린 마이크 역)
와이어트 올레프(어린 스텐리 역)
니콜라스 해밀턴(어린 헨리 역)
오웬 티그(패트릭 역)
자비에 돌란(애드리언 역)
조엔 그렉슨(커쉬 부인 역)
자비에 돌란(애드리언 멜론 역)
제스 웨이슬러(오드라 필립스 역)
라이언 키라 암스트롱(빅토리아 역)
스티븐 보가트(마쉬 역)
스티븐 킹(중고매장 주인 역)

 

 

 

 

 

 

 

 

 

 

 

 

 

 

 

 

 

 

그것: 두 번째 이야기(It Chapter Two) 줄거리

 

 

[ 1989년 9월, 데리 ]

베벌리(소피아 릴리스)는 공중에 떠있을때 봤는데, 나이든 우리들이 그 지하에 있었다고 말한다. 스탠리가 그때 모습이 어땠는지 묻는다. 베벌리는 지금이랑 같다고 말한다. 빌(제이슨 마텔)은 친구들에게 그것이 안 죽었고 다시 돌아온다면 우리도 돌아오자고 맹세하자고 말한다.

 

 

 

 

 

 

[ 27년 후 ]

마이크가 기억이란 참 희한하다. 좋았던 것, 좋았던 순간, 좋았던 장소, 의지햇던 사람들, 남기고 싶은 기억만 남는다. 하지만 때때로 어떤 기억은 아무리 잊고 싶어서 잊을수가 없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사실 잊었으면 하는것, 과거에 묻어 두고 싶은것이 잊히지 않고 때로는 다시 돌아온다고 말한다.

 

 

페스티벌에서 애드리언 멜론(자비에 돌란)은 게임을 하고 인형을 딴다. 남자친구와 이야기 하면서 걸어오는데 다른 친구들이 게이라며 시비를 건다. 애드리언은 맥라이언에 가발 돌려달라고 전화왔었다고 말하고 간다. 남자친구는 여기를 떠나서 뉴욕으로 가자고 말한다. 뉴욕이 별로면 다시 돌아오자면서 키스한다.

 

 

 

 

 

남자는 애드리언에게 모자를 벗으라고 말한다. 애드리언은 모자 말고 특별히 원하는게 있는지 묻는다. 남자는 애드리언을 때리고 밟는다. 애드리언이 천식으로 호흡기를 꺼내자 놈들은 발로 차버린다. 남자들은 데리가 주는 선물이라면서 애드리언을 강물로 던져버린다.

 

 

남자들은 도망치고 애드리언은 살려달라고 소리친다. 그때 강가에서 페니와이즈(빌 스카스 가드)가 애드리언을 향해 손을 내민다. 남자친구가 애드리언을 찾아 강으로 달려내려온다. 애드리언을 끌어올린 페니와이즈는 애드린을 물어뜯는다. 빨간 풍선이 날아오면서 페니와이즈와 애드리언은 사라진다.

 

 

 

 


마이크(이사야 무스타파)는 페스티벌 남쪽 입구 부근에서 훼손된 사체가 발견됐다는 무전을 듣고 소리를 높이여 듣는다.

 

마이크는 사건 현장으로 찾아간다. 마이크는 현장에서 나뭇가지이 걸린 풍선조각을 발견한다. 마이크는 다리에 '집으로 돌아와'라고 적혀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란다.

 

 

 

 

 

- 영화 촬영장 -

빌 덴브로(제임스 맥어보이)는 글을 쓰고 있다. 빌은 감독의 호출을 받고 촬영장으로 간다. 감독은 빌에게 영화는 엔딩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아내도 빌에게 오늘 엔딩을 찍어야 한다고 말한다.

 

 

빌이 자신의 책 엔딩에 대해 얘기하려하자 감독은 책을 좋아하는 펜들도 엔딩을 욕한다고 말한다. 빌이 감독에게 엔딩이 좋다고 하지 않았는지 묻는다. 감독은 거짓말이었다며 엔딩을 고쳐야 한다고 말한다. 감독은 오드라에게 자신의 메모를 대신 전해달라고 말한뒤 다시 올라간다.

 

 

빌은 오드라에게 정말 엔딩이 별로인지 묻는다. 오드라는 전부 다는 아니라고 말한다. 빌은 지난 8년간 입에 발린 소리로 속여왔다고 말한다. 오드라는 오해하지 말라고 말한다.

 

 

빌은 모두 해피엔딩을 원하지만 인생은 그렇지가 않다고 말한다. 오드라는 감독과 영화사는 그것을 원한다고 마한다. 빌은 자신이 쓴대로 원하는대로 되면 안되는 것인지 묻는다. 빌은 촬영장 밖으로 나와 전화를 받는다. 마이크는 데리로 돌아와야 겠다고 말한다. 빌은 통증을 느끼며 손을 바라본다.

 

 

 

 


에디 캐스프브랙(제임스 랜슨)은 운전을 하고 있다. 아내는 에디에게 길이 젖어서 운전하면 위험하다고 말한다. 에디가 비는 진작에 그쳤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에디는 리스크 분석이 자신의 일이라며 통계적으로 운전 중 통화가 훨씬 더 위험하다며 전화를 끊는다.

 

 

에디는 데리에서 결려온 마이크의 전화를 받는다. 에디는 신호등을 보지못하고 교차로를 지나다가 교통사고를 당한다.

 

 

 

 

 

리치 토지어(빌 헤이더)는 전화를 받은 뒤 밖으로 나와 토한다. 담당자는 리치에게 무슨일이냐며 2분 남았다고 말한다. 리치는 술한잔 마시고 무대위로 올라가 사람들에게 얘기한다. 리치는 애인 친구 사진 보면서 자위하다가 걸려서 단자위 모임 나가서 첫날 '떠버리 리치'라고 소개했다고 얘기한다. 리치는 환청을 듣고 당황하며 할얘기를 까먹었다고 말한다.

 

 

 

 

 

벤 핸스컴(제이 라이언)은 오피스 타워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다. 고객은 벽을 세워서 상업공간을 늘렸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벤은 벽을 세우면 보기만해도 숨막히고 감옥같아 보일것이고, 감옥에서는 사람들이 나가려한다고 말한다. 벤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 만남의 광장, 클럽하우스가 필요하다고 한다고 말한다. 벤은 데리에 사는 마이크의 전화를 받는다.

 

 

 

 

 

스탠리(엔디 빈)는 집에서 퍼즐을 맞추다가 데리에 사는 마이크의 전화를 받는다. 스탠리는 마이크에게 얼마만인지 묻는다. 마이크는 오래되었고 27년만이라고 말한다. 스탠리를 그것이 돌아온 것인지 묻는다. 마이크는 다시 시작됐고 심상치 않다고 말한다. 스탠리가 딴 애들이 안오면 어떻게 되는지 묻는다. 마이크는 우리가 맹세한것을 기억하는지 물으며 시간이 없으니 내일오라고 말한다. 스탠리를 목욕을 하면서 그날 맹세한것을 떠올린다. 스탠리는 손바닥을 긋고 쓰러진다.

 

 

 

 

 

잠들어 있던 베벌리(제시카 차스테인)는 스탠리가 죽는 꿈을 꾼뒤 잠에서 깨어난뒤 마이크의 전화를 받는다. 베벌리는 기억이 잘 안난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왜 어릴때 겪은 일을 기억 못하는지, 손바닥의 흉터는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는지 묻는다.

 

 

 

 

 

베벌리는 자신의 손바닥을 들여다본다. 마이크가 에디, 벤, 스탠리, 리치, 빌 도 기억 못한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모두 다 돌아와야 한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전화를 끊은뒤 곧바로 짐을 챙긴다. 남편은 무슨일인데 한밤중에 짐을 싸는지 묻는다.

 

 

 

 

 

베빌리는 데리의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가봐야 한다고 말한다. 베벌리가 설명하기 힘들다고 말하자, 남편은 베벌리를 믿는다고 말한다. 베벌리가 일어나자 남편은 베벌리의 팔을 붙잡으며 통화하는거 다 들었다고 말한다. 남편은 부부사이에는 신뢰가 전부라며 왜 거짓말을 했는지 묻는다.

 

 

베벌리가 마이크는 친구이고, 어릴때 약속한게 있다고 말한다. 남편은 베벌리가 바람피운다고 생각하고 아무데도 못가게 막으며 목을 붙잡는다. 베벌리가 남편의 얼굴을 할퀴자, 남편은 허리띠로 베벌리를 때린다. 베벌리는 남편을 때려 쓰러뜨린뒤 집을 나오면서 결혼반지를 빼버린다.

 

 

 

 

 


[ 1989년 ]
데리의 하수도에 물이 쏟아져 나온다. 헨리 보워스(니콜라스 해밀턴)는 정신을 차리고 소리를 지른다. 그시각 경찰들이 보워스 집에서는 사건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헨리가 집으로 걸어오자 경찰들은 헨리를 붙잡고 수갑을 채운다. 헨리는 아직 안끝났고, 다 죽여버릴거라고 소리친다. 헨리는 붙잡혀가면서 하늘에 떠있는 빨간 풍선을 바라본다.

 

 

 

 

 

 

[ 현재 ]
- 정신병원 -

정신병원에 갇힌 헨리(티치 그랜트)는 창밖에 떠있는 빨간 풍선을 보고 즐거워하면서 크게 웃는다. 헨리가 난동을 피우자 직원들은 헬리를 방에 가둔다. 헨리는 창밖에 풍선이 보이지 않자 방안을 찾는다. 침대 밑에서 풍선을 찾은뒤 잡아당기자 풍선은 터진다. 패트릭(오웬 티그)이 기어나와 헨리에게 칼을 건네준다. 헨리는 칼을 건네받고 자신의 칼이라 말한다.

 

 

 

 

 

 

- 레스토랑 -
빌은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레스토랑안으로 들어간다. 마이크는 빌을 보고 반가워하며 포옹한다. 마이크는 너무 오래돼서 아무도 안올까봐 걱정했다고 말한다. 빌은 루저들끼리 뭉쳐야 한다고 맹세를 했었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빌에게 또 어떤것을 기억하는지 묻는다.

 

 

그때 에디가 레스토랑에 도착한다. 베벌리는 입구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 벤과 베벌리는 반가워하면서 포옹을 한다. 리치가 도착한뒤 둘은 훤한데 나만 이렇냐며 인사를 한다. 리치는 징을 치며 루저클럽 미팅 시작하자고 말한다. 친구들은 음식을 먹으면서 얘기를 나눈다. 벤이 스탠리는 왜 안오는지 묻는다. 리치가 스탠리 유리스는 쫄보라서 안올거라고 말한다.

 

 

 

 

 

베벌리와 얘기 나누던 빌은 모두 잊고 살았다는게 안 믿기고 이상하다고 말한다. 벤은 이렇게 모이니까 옛날 기억이 되살아나는게 희한하다고 말한다. 리치는 마이크의 전화를 받고 너무 떨려서 토했다고 말한다. 에디는 마이크의 전화를 받고 교통사고가 났다고 말한다. 벤은 심장이 터질것 같았다고 말한다. 베벌리도 그랬다고 말한다. 빌이 말을 더듬으며 공포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공포를 느낀거라고 말한다.

 

 

 

 

 

빌은 마이크에게 혼자만 기억하는게 있는지 묻는다. 마이크는 누구나 여길 떠나면 기억의 희미해지는데, 자신은 안떠났기 때문에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억하고 있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페니와이즈 때문이라고 말한다. 빌은 마이크에게 무슨 도움이 필요한지 묻는다. 마이크는 27년 주기로 되풀이 돼고 있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그때 우리가 막은 줄 알았지만 아니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1주전에 한 남자가 죽었고, 리사라는 여자는 실종됐고, 이미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친구들은 긴장한 표정으로 무슨소리냐며 그만하자고 말한다. 벤은 마이크의 말을 계속 들어보자고 말한다. 마이크는 그것을 우리가 바꿔놨지만 못 죽였다고 말한다. 그게 다시 나타났고 우리가 맹세를 했기때문에 친구들을 부른거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끝장을 보자고 말한다.

 

 

포춘쿠키를 먹던 친구들은 과자 안에서 나온 단어들을 조합해본다. 마이크는 메시지라고 말한다. 빌이 단어들의 순서를 바꿔보며 조합해본다. 베벌리의 과자에서는 '스탠리'가 나왔고, 빌은 다시 순서를 바꿔 맞춰본다. '졸보 스탠리는 안 되겠는지 그었어(Guess Stanley could not cut it)'라는 문장이 완성된다. 친구들은 메시지를 보고 놀란다.

 

 

 

 

 

에디가 스탠리는 왜 안오는 거냐며 소리를 지른다. 그러자 포춘쿠키가 움직이더니 하나씩 접시 밖으로 빠져나와 깨진다. 마이크는 진짜가 아니라며 의자로 테이블을 내려친다. 종업원이 찾아와 괜찮은지 묻자, 리치는 계산서를 달라고 말한다.

 

 

에디가 이건 속임수이고, 스탠리는 괜찮을 거라며 전화번호를 알고 있는지 묻는다. 베벌리가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고 말한다. 그때 한꼬마가 리치를 부른뒤 '파티가 시작됐어요'라고 말하며 웃는다. 리치는 꼬마에게 재미있냐며 소리지른다. 꼬마가 '파티가 시작됐어요'는 리치의 대사이고 자신은 리치 팬이라고 말한다. 리치는 마이크에게 죽을줄 알았으면 안왔을 거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스탠리에게 전화를 한다. 스탠리의 아내가 전화를 받은뒤 남편은 어제 욕조에서 손목을 긋고 죽었다고 말한다. 친구들은 스탠리의 소식을 듣고 당황한다. 에디는 페니와이즈가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마이크가 놈을 막을 계획이 있다고 말한다. 리치는 죽기전에 맹세를 깨고 돌아가자고 말한다.

 

 

 

 

 

벤이 그러면 사람들이 죽는다고 말한다. 리치가 죽는 사람은 많고, 2시간 전만해도 이 동네는 기억도 안났었다며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에디도 호텔에 있는 짐 챙겨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벤은 베벌리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베벌리는 숙소로 돌아가겠다며 벤과 함께 일어난다. 빌은 마이크에게 미리 말했어야 했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빌에게 자신의 말을 들어달라고 말한다. 빌은 모두 떠났고 달라질게 없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빌에게 보여줄게 있는데 그거 보고도 가겠다면 안 잡겠다고 말한다.

 

 

 

 

 

 

 

 

 

 

 

 

 

 

- 야구장 -
오드라 필립스(제스 웨이슬러)는 딸 빅토리아(라이언 키라 암스트롱)와 야구를 보고 있다. 빅토리아는 엄마에게 아직 멀었는지 묻는다. 오드라는 경기 끝까지 보고 갈거라고 말한다. 반딧불이가 빅토리아에게 날아온다. 빅토리아는 반딧불이를 따라 관객석 밑으로 들어간다.

 

 

 

 

 

잠시뒤 페니와이즈가 반딧불이를 잡은뒤 빅키에게 말을 건다. 페니와이즈는 빅키의 친구라고 말한다. 빅토리아는 친구가 아니고 무섭다며 돌아선다. 페니와이즈는 눈물을 흘리면서 이상하게 생겨서 맨날 놀림당한다고 말한다. 페니와이즈는 얼굴을 안보면 친구가 될 줄 알았다면서 슬퍼한다. 빅토리아는 자신도 얼굴의 흉터때문에 놀림을 받는다고 말한다.

 

 

 

 

 

 

페니와이즈는 자신이 흉터를 없애주겠다며 훅 불면 없어진다고 말한다. 빅토리아는 정말이냐며 페니와이즈에게 묻는다. 페니와이즈가 그러면 빅토리아가 자기 얼굴을 보게 되어서 안된다고 말한다. 빅토리아는 페니와이즈를 보고 놀리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페니와이즈가 셋을 세고 훅 불어서 없애주겠다며 가까이 오라고 말한다. 페니와이즈는 숫자를 세고 빅토리아를 물어버린다.

 

 

 

 

 


- 정신병원 -
헨리는 직원들을 죽이고 정신병원을 빠져나온다.

 

 


- 데리 타운하우스 -
리치, 에디, 베벌리, 벤은 호텔에 도착한다. 베벌리는 호텔에 도착한뒤 술을 마신다. 벤은 베벌리에게 두려워서 말 못하는거 얘기해보라고 말한다. 벤은 아까 스탠리 아내가 욕조에서 스탠리를 발견했다고 했을때 말하기도 전에 베벌리는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리치는 침을 챙긴뒤 빨리 가자고 말한다.

 

 

벤은 베벌리에게 숨기는게 뭔지 묻는다. 베벌리는 얘기 못하겠다고 말한다. 벤은 베벌리에게 도망치지 말고 옛날처럼 얘기해달라고 말한다. 벤은 스탠리가 어디서 죽을지 어떻게 알았는지 묻는다. 그러자 베벌리는 우리가 죽는 것을 다 봤다고 말한다.

 

 

 

 

 


- 데리 도서관 -
마이크와 빌은 도서관에 도착한다. 빌은 마이크에게 이곳에서 살고있는지 묻는다. 마이크는 그렇다며 물을 건네준다. 마이크가 핵심은 기억이고, 그게 모든 것의 열쇠라고 말한다. 빌은 그것이 우리를 노리는데 데리를 벗어나야 하는게 아닌지 묻는다. 마이크가 그것은 우리가 돌아오기를 원하고 있지만, 자신이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고 말한다.

 

 

빌은 그게 무엇인지 묻는다. 마이크는 그놈을 죽이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모든 책을 읽었고 모든 사람을 만나봤다고 말한다. 마이크가 이모든게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아야 했다고 말한다.

 

 

마이크가 그것의 시작은 이것때문이라면서 유물을 보여준다. 마이크가 이것은 18세기초 쇼코피와 족의 유물로 우연히 찾았다는대 환영을 보여줬다고 말한다. 빌은 유물을 만진뒤 기분이 이상하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자신이 본것을 빌도 봐야한다고 말한다. 빌은 유물을 바라보며 환영을 보게 된다.

 

 

 

 

 

 

마이크가 그들은 데리 외곽에 살았고 '그것'의 손이 안 닿는 곳이라고 말한다. 오래전 거기로 이주했고, 그 부족의 신성한 지도자가 자기를 받아주었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그들이 준 마투린을 먹었고 반응했다고 말한다.

 

 

부족 지도자가 '모든 생명체는 모습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그곳 계곡에서 '그것'이 오는 것을 봤는데, 언젠가 친구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빌은 물에 뭘 탄것인지 묻는다. 마이크가 저것은 특별한 뿌리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눈을 뜨게 해주고 싶었다면서 유물을 자세히 보라고 말한다. 이크는 빌에게 눈을 뜨라고 말한다. 마이크가 빌에게 유물을 보여주자 빌은 환영을 보고 놀란다. 마이크는 '그것'이 어떻게 나타났고, '그것'을 어떻게 막을수 있는지 보여준다고 말한다.

 

 

 

 

 

잠시뒤 마이크는 빌에게 '쿠드 의식'을 봤는지 묻는다. 빌은 모두 다 봤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그것을 죽일 방법이라고 말한다. 빌은 모두 다 떠났는데 우리 둘이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묻는다. 마이크는 빌이 설득하면 될거라며 모두 힘을 합쳐야만 한다고 말한다.

 

 

 

 

 


- 호텔 -
에디는 베벌리에게 죽는 것을 봤다는게 무슨 말인지 묻는다. 베벌리는 데리를 떠난 후 매일 사람들이 고통받고 죽는 악몽을 꾼다고 말한다. 에디가 악몽은 누구나 꾸는것이고 베벌리가 본게 사실이라는 뜻은 아니라고 말한다.

 

 

 

 

 

빌과 마이크가 호텔에 도착한다. 베벌리는 우리가 전부 스탠리처럼 죽게 된다고 말한다. 리치는 왜 베벌리만 보는지 묻는다. 마이크와 빌은 죽음의 빛 때문이라고 말한다. 빌은 그날 베벌리만 죽음의 빛을 봤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몸속에 바이러스가 침투하듯이 '그것'이 우리를 바꿔놨고 27년간 자라온거라고 말한다. 리치는 스탠리가 제일 나약했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베벌리가 보는 것이 현실이 되기 전에 막아야 한다고 말한다.

 

 

 

 

 

에디가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묻자, 마이크는 쿠드 의식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쇼코피와 족이 '그것'과 싸웠고 '모든 생명체는 모습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라는 그들의 속담도 있다고 말한다.

 

 

리치는 27년 후에 해치우자고 말한다. 에디가 그때는 우리 나이가 70이라고 말한다. 베벌리가 그건 불가능하고 모두 20년을 못넘긴다고 말한다. 벤은 이번에 '그것'을 해치우지 못하면 죽는거라고 말한다.

 

 

빌은 마이크가 말하는 것을 봤는데 모두 사실이고 그 방법 뿐이라고 말한다. 빌은 의식이 성공하려면 기억해내야 한다고 말한다. 리치는 뭘 기억해야하는지 묻는다. 마이크는 친구들에게 직접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주기가 끝나고 있어서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 루저 클럽 아지트 -
마이크와 친구들은 강을 따라 숲으로 간다. 벤이 입구는 이쪽이었던것 같다며 발로 바닥을 찬다. 벤은 지하 바닥으로 떨어진 뒤 괜찮으니 내려오라고 말한다.

 

 

 

 

 


(과거)
베벌리(소피아 릴리스), 리치(핀 울프하드), 빌(제이든 마텔), 에디(잭 딜런 그레이저), 스탠리(와이어트 올레프)가 밑으로 내려온다. 벤(제레미 레이 테일러)는 원래 있던 구덩이에 벽 좀 덧대고 조금씩 만들었다고 말한다.

 


 

(현재)
친구들은 어떻게 아무도 기억을 못했는지 의아해한다. 그때 어둠속에서 리치가 '떠 있을 시간이다'라며 장난을 친다. 빌은 '루저 클럽 전용, 스탠리'라고 적힌 깡통을 발견하고 열어본다.

 

 

 

 

 


(과거)
스탠리는 깡통에서 머리 덮개를 꺼내 나눠준다. 에디는 리치에게 해먹 10분씩 쓰기로 했으니 나오라며 말싸움을 한다. 벤은 천장 보수를 하면서 고친다. 베벌리는 벤에게 재주가 좋다고 말한다. 벤은 바하버에 건축 배우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지원할 거라고 말한다. 리치는 데리를 벗어날 수 있으니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졸업하면 플로리다에 갈거라고 말한다. 벤이 거기에 뭐가 있는지 묻자, 마이크는 그냥 가고 싶다고 말한다.

 

 

 

 

 

스탠리는 우리가 어른이 돼서도 친구로 남을 것 같은지 묻는다. 친구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묻는다. 스탠리는 부모님들이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는것을 본적이 없다며 모든게 달라질 거라고 말한다. 빌은 나이 든다고 우정이 사라지지 않는다며 우리는 친구로 남을거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스탠리가 그렇게 말하니까 슬프다고 말한다.

 

 

 

 

 


(현재)

친구들은 머리 덮개를 보면서 스탠리를 떠올린다. 리치는 여기에 왜 온 것인지 묻는다. 마이크는 의식에 쓸 재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묻혀버린 과거를 다시 파내야한다고 말한다. 각자의 과거가 담긴 물건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스탠리의 물건을 찾으러 온 거라고 말한다. 에디가 머리 덮개를 쓰며 찾은것 같다고 말한다.

 

 

 

 

 

에디가 우리의 과거는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묻는다. 리치는 다 기억하고 있는데 그런게 왜 필요한 것인지 묻는다. 마이크는 놈과 싸운 후에 니볼트 거리의 집이 어떻게 되었는지 묻는다. 빌은 기억이 안난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그해 여름의 일은 우리가 아는게 다가 아니라며, 각자 물건을 찾아 비어 있는 기억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혼자 찾는게 중요하고, 찾은뒤에는 도서관으로 오라고 말한다. 에디는 통계적으로 뭉쳐있어야 살 확률이 훨씬 더 높다고 말한다. 리치도 그해 여름처럼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빌이 여름 천체는 아니었다고 말한다.

 

 

 

 

 


(과거)

빌은 리치의 얼굴을 때린다. 베벌리가 싸움을 말리면서 함께 그것과 싸웠기에 우리가 살아 있는 거라고 말한다. 친구들은 계속 살고 싶다며 떠나버린다. 베벌리는 빌에게 내일이면 다 풀릴거라고 말한다. 빌은 리치 말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무시해버리라고 말한다. 빌은 이미 늦었다고 말하고 베벌리와 헤어진다.

 

 

 

 

 


 

- 베벌리가 살던 집, 커쉬 부인의 집 -

(현재)

베벌리는 아버지와 살던 집을 찾아와 초인종을 누른다. 커쉬 부인(조엔 그렉슨)이 무슨일인지 묻는다. 베벌리는 이름을 보고 마쉬를 찾아왔다고 말한다. 커쉬 부인은 문을 열고 앨빈 마쉬는 죽었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오랫동안 연락을 끊고 지냈다고 말한다.

 

 

 

 

 

커쉬 부인은 베벌리에게 들어와서 차한잔하고 가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알았다면서 집안으로 들어간다. 커쉬부인은 미소를 지으며 물을 끓일테니 집을 둘러보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화장실을 바라보며 기억을 떠올린다.

 

 

 

 

 


(과거)

앨빈 마쉬(스티븐 보가트)는 아내사진을 보면서 오늘이 생일이라고 말한다. 아직도 향수 냄새가 난다며 베벌리가 아니었으면 살아있었을 거라고 말한다. 베벌리가 엄마는 아파서 그런 선택을 한거라고 말한다. 앨빈은 베벌리의 엄마인게 창피했던거라며 소리를 지른다. 아빠는 베벌리에게 가까이 오라고 소리친뒤에 향수를 뿌린다. 베벌리는 아빠에게 미안하다고 말한뒤 안아준다.

 

 

 

 

 


(현재)

베벌리는 방안의 벽을 뜯은뒤 숨겨두었던 물건을 꺼낸다. 열쇠와 담배, 엽서가 있다. 엽서에는 '너의 머릿결은 겨울의 불꽃, 1월의 불씨, 내 마음도 함께 타올라'라고 적혀있다. 커쉬 부인은 복도끝에서 베벌리를 지켜보다 서둘러 들어간다.

 

 

 

 

 

 

커쉬부인이 너무 덥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커쉬부인이 '데리에서는 죽어도 죽은게 아니다'라며 웃는다. 커쉬부인은 데리로 돌아오니 기분이 어떤지 묻는다. 베벌리가 기본은 좋은데 이상하다고 말한다.

 

 

커쉬부인은 부채질을 하면서 단추를 푼다. 베벌리는 커쉬 부인의 상처를 보고 놀란다. 커쉬부인은 쿠키를 굽고 있었다면서 일어난다. 베벌리는 사진을 보면서 가족들인지 묻는다. 커쉬부인은 자신의 아버지가 14달러를 들고 미국에 왔는데 남들한테 손벌리지 않았고 서커스에 들어갔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페니와이즈 춤추는 광대 마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놀란다. 커쉬부인은 베벌리에게 자신은 아빠한테 예쁨을 받았다고 말한다. 커쉬 부인은 아직도 '아빠딸' 이냐면서 달려온다. 베벌리가 도망치면서 문을 열려고 하지만 열리지 않는다.

 

 

복도 끝 방문이 열리면서 페니와이즈가 나타난다. 페니와이즈가 베벌리는 아직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들은 미래를 바꾸지 못했고, 아무도 구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페니와이즈는 얼굴에 화장을 하고 소리를 지른다. 놀란 베벌리는 건물 밖으로 도망쳐나온다.

 

 

 

 

 

 

- 캐피톨 오락실 -
리치는 캐피톨을 찾아간다. 리치는 오락실로 들어가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을 바라보며 기억을 떠올린다.

 

 

 

 

 


(과거)

리치는 게임에서 이긴뒤에 한판 더하고 가라고 말한다. 그때 오락실로 헨리가 들어오자 눈치를 보면서 리치에게 왜 이상하게 구냐며 소리친다. 헨리는 리치에게 꺼지라고 소리친다. 리치는 오락실을 나와 공원 벤치에 앉는다. 그때 공원에 있던 커다란 동상이 움직이면서 리치를 공격한다. 리치는 공격을 피해 도망치다 쓰러지고, 진자가 아니라 가짜라고 말을 한다.

 

 

 

 

 


(현재)

리치는 공원에 세워져 있는 커다란 동상을 바라본다. 그때 한남자는 운하 페스티벌 마지막 날이라며 전단지를 주고 간다. 리치는 '리티 토지어를 기리며'라고 적힌 전단지를 보고 놀란다. 풍선을 든 페니와이즈가 동상위에서 나타나 보고싶었는지 묻는다. 페니와이즈가 요즘 아무도 광대하고 안놀아준다면서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을 하자고 말한다. 페니와이즈는 진실게임을 하자면서, 리치의 비밀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리치는 눈을 감고 진짜가 아니라 다 가짜라고 말한뒤에 다시 눈을 뜬다. 리치는 눈앞에 있는 페니와이즈를 보고 도망친다.

 

 

 

 

 

 

 

 

- 중고 가게 -
빌은 거리를 걷고 있다. 빌은 중고매장에서 자신이 타던 자전거를 발견한다. 빌은 자전거를 사고싶다고 말한다. 주인(스티븐 킹)은 윌리엄 덴브로 작가 아닌지 묻는다. 빌은 맞다며 자신이 타던 자전거라고 말한다. 주인이 지금은 자기꺼라고 말한다.

 

 

 

 

 

주인은 빌이 유명 작가니까 돈은 많을 거라고 말한다. 빌은 얼마면 되는지 묻는다. 주인은 300달러를 달라고 말한다. 빌은 책상위에 놓인 자신의 책을 보고 사인해주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주인이 결말이 별로라며 싫다고 말한다. 주인은 자전거를 오래 세워두어서 잘 달릴지는 모르겠다고 말한다. 빌이 옛날에는 악마를 이길만큼 빨랐다고 말한다.

 

 

 

 

 

 

- 빌이 살던 집 -
빌은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다 오래전에 살던집앞에 도착한다. 그 집에는 중국집에서 마주쳤던 꼬마가 살고 있다.

 

 

 

 

 


(과거)

빌은 어린시절 살던 집을 지나 동생이 사라졌던 하수도로 걸어간다. 빌은 거기 있는거 알고 있다며 왜 조지를 데려갔냐며 소리지르고 괴로워한다. 빌이 일어나 돌아서자 페니와이즈가 나타나 말을 한다. 페니와이즈는 빌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뒤 웃는다.

 

 

 

 

 


(현재)

빌은 하수도 구멍을 바라보며 오래전 일을 떠올린다. 빌이 돌아서자 조지가 도와달라고 말한다. 빌은 조지를 꺼내주겠다며 손을 뻗어 잡으려 한다. 조지는 그자가 오고 있다고 말한다. 빌이 조지를 잡으려는 순간 페니와이즈가 빌의 팔을 자고 끌어당긴다. 빌은 조지의 종이배를 붙잡고 하수도구멍에서 빠져나온다.

 

 

 

 

 

지나가던 꼬마는 빌에게 누구와 얘기하는것인지 묻는다. 빌은 꼬마에게 하수구 소리에 다가가지 말라고 말한다. 빌은 하수구 근처에 가지말라고 말한뒤 가려한다. 꼬마는 욕조 배수구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말한다. 빌은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묻는다. 꼬마는 애들 소리, 광대 소리가 들린다고 말한다. 빌은 꼬마에게 부모님에게 거짓말해서라도 이마을 떠나고 데리로 돌아오지 말라고 말한다. 꼬마는 페스티벌에 가겠다며 떠난다. 빌은 꼬마에게 조심하라고 말한다.

 

 

 

 

 


- 데리 고등학교 -
벤은 데리 여름학교가 열리는 고등학교로 찾아간다. 벤은 교실을 둘러보며 옛기억을 떠올린다.

 


(과거)

수업이 끝나고 벤은 교실에 남아 노래를 듣는다. 베벌리는 벤에게 친구들과 뭐했는지 묻는다. 벤이 아까 걔들은 친구가 아니라고 말한다. 베빌리는 걔들 말고 뉴키즈온더블록 멤버들을 얘기한다. 베벌리는 교실에서 담배를 피우며 벤에게 비밀을 지키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벤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벤은 걱정이되고, 이번 싸움이 끝나면 다 변할거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계속 만나게 될거라고 말한다. 벤은 정말인지 묻는다. 베벌리는 웃으면서 벤의 손을 잡는다. 벤은 베벌리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베벌리가 친구로서 만나게 될거라며 웃는다.

 

 

 

 

 

베벌리는 역겨운 돼지 같은 너를 좋아할 줄 알았냐며 웃는다. 페니와이즈는 벤의 시도 역겨웠다며 뒤따라온다. 도망치던 벤은 문이 잠긴것을 보고 사물함 안으로 몸을 숨긴다. 벤은 복도를 바라본뒤 베벌리는 저리저 않다며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잠시뒤 페니와이즈는 키스해달라며 사물함 속에서 나온다. 벤은 페니와이즈에게 내버려 두라고 소리친다. 페니와이즈는 마지막인 것처럼 키스해달라며 뒤쫓아온다. 달려가던 벤은 경비원을 만난뒤 뒤돌아보자 아무도 없다.

 

 

 

 

 

 

- 호텔 -

벤이 호텔로 돌아와 애들을 찾는다. 먼저 호텔로 돌아온 베벌리에게 밖에서 뭘 봤는지 묻는다. 베벌리는 안보느니만 못한것을 봤다고 말한다. 벤은 '그것'을 죽이면 다시 잊게 되는지 묻는다. 베벌리는 그러면 좋겠다고 말한다. 벤은 좋은 기억은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무서웠던 게 기억난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엽서를 꺼내면서 이것을 쓴 애가 생각 나고, 키스했던 그때의 느낌이 생각난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아직 희미하지만 점점 더 또렷해질거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엽서를 쓴게 빌이라 생각한다. 호텔로 돌아온 리치는 떠나겠다고 말한다. 벤이 흩어지면 다 죽는다고 말하자, 리치는 어차피 죽을거라고 말한다. 벤은 리치를 뒤따라 올라간다.

 

 

 

 

 


- 약국 -
에디는 천식흡기를 찾으로 약국으로 간다. 약국주인이 에디 엄마는 잘 있는지 묻는다. 에디가 엄마는 몇년전에 암으로 죽었다고 말한다. 주인은 에디에 얼굴에 있는 사마귀를 보고 암은 아닌것 같다고 말한다.

 

 

 

 


(과거)

에디가 약국으로 걸어들어온다. 그레타(메건 카펜티어)는 에디에게 입냄새 약 찾으러 왔는지 묻는다. 에디가 자신에게는 입냅새 안난다고 말한다. 그레타는 아빠가 에디 거시기에 암이 걸렸다고 했다며 약을 건네준다. 에디는 거시기가 아니라 천식약이라며서 돌아간다.

 


그때 엄마가 에디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엄마는 에디에게 도와달라고 말한다. 에디는 소리가 들리는 창고쪽으로 걸어 들어간다. 에디는 천식 흡입기를 꺼내 들이마신뒤 지하로 내려간다. 에디는 엄마에게 왜 여기에 있는거냐며 다가간다. 엄마는 그자가 오고 있으니 빨리 풀어달라고 말한다. 에디가 묶인 줄을 풀어주는데 문둥이는 점점 가까이 다가온다. 에디는 소리를 지르면서 못하겠다며 달려간다. 엄마는 에디가 버릴줄 알았다고 말한다.

 

 

 

 


(현재)

에디는 왜 커튼이 그대로 인지 모르겠다며, 기억일뿐이라고 중얼거린다. 에디가 커튼을 젖히자 문둥이가 에디에게 달려든다. 에디는 문둥이에게 죽으라며 목을 조른다. 그러자 문둥이의 몸집이 작아지더니 에디에게 토해버린다. 에디는 놀라서 창고 밖으로 달려나가 약국 문을 당기지만 열리지 않는다. 그레타는 문을 밀라고 말한다.

 

 

 

 

 


- 호텔 -
호텔로 돌아온 빌은 별거아니고 괜찮다며 방으로 간다. 호텔로 돌아온 빌은 베벌리에게 모두 어디있는지 묻는다. 베벌리는 리치가 간다고 해서 벤이 말리고 있다고 말한다. 빌은 에디가 겁먹은것 같다고 말한다. 그러자 베벌리가 자기도 겁먹었다고 말한다.

 

 

빌은 베벌리를 안아준다. 베벌리는 모두 겁먹었고, 그래서 걱정된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그것'이 원하는 거라고 말한다. 빌은 해낼 수 있다며 뭉쳐야 한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빌의 얼굴을 보며 키스했던 기억을 떠올린다. 베벌리는 빌에게 그때처럼 키스를 한다.

 

 

 

 

 

그때 스케이트보드가 2층계단에서 아래로 굴러 내려온다. 빌은 스케이트 보드 아랫면에 적힌 글을 확인한다. '그 아이도 혼자 둘거야?' 라고 적혀있다. 빌은 중국집에서 만났던 꼬마를 오다가 만났는제 옛날에 살던 집에 살고있다고 말한다. 빌은 꼬마가 페스티벌에 간다고 했다면서 구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빌에게 모두 다 같이 가자고 말한다.

 

 

 

 

 

빌은 시간이 없고 또 그놈에게 당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베벌리가 빌의 동생일은 빌의 탓이 아니라고 말한다. 빌은 자기 탓이라며 호텔을 나간다. 소리를 듣고 내려온 벤이 베벌리에게 무슨일인지 묻는다. 베벌리는 빌을 말렸는데 소용이 없었다고 말한다. 벤이 빌은 돌아올것이니 걱정하지말라고 말한다. 벤은 리치를 설득했고 리치가 남기로 했다고 말한다.

 

 

그사이 리치는 비상계단으로 호텔을 빠져나와 자동차를 타고 출발한다. 주차장에는 헨리가 타고온 차가 주차되어 있다.

 

 

에디는 화장실에서 얼굴을 닦으며 여기에 온 자신이 미친거라며 혼잣말을 한다. 그때 뒤에서 헨리가 나타나 에디를 공격한다. 에디는 헨리에게 왜 이러냐며 소리친다. 그러자 헨리는 놈이 에디 차례라 했다고 말한다. 헨리는 떠있을 시간이라면서 웃는다. 에디는 욕조로 들어간뒤 커튼을 친다. 헨리가 가까이 다가오자 에디는 칼로 찔러버린다. 화장실에서 도망치던 에디는 헨리에게 머리좀 깎으라고 말한다.

 

 

 

 

 

에디가 친구들을 부르며 헨리가 자기방에 있었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에디의 상태를 확인한다. 벤이 에디의 방으로 달려가 화장실을 확인하는데, 헨리는 이미 창문으로 빠져나가고 없다. 주차장을 걸어가던 헨리는 벤을 돌아본다. 벤은 헨리를 보며 어릴때 기억을 떠올린다. 헨리는 하나 처리했고 기분이 좋다며 소리친다.

 

 

 


- 페스티벌 -
빌은 페스티벌 장소에 도착한뒤 꼬마를 찾아다닌다. 빌은 꼬마가 광대의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달려 들어간다. 빌은 꼬마를 보고 달려가지만 유리에 막힌다. 꼬마는 빌을 발견하고 여기서 뭐하는 것인지 묻는다. 빌은 꼬마에게 도와주러 왔다고 말한다. 꼬마는 따라다지니 말라고 말한다.

 

 

 

 

 

 

빌이 여기서 꺼내주겠다며 돌아서는데 페니와이즈의 모습이 나타난다. 빌은 페니와이즈에게 자기를 데려가고 꼬마는 놔두라고 말한다. 페니와이즈는 머리로 유리를 깨기 시작한다. 꼬마는 놀라서 소리를 지른다. 페니와이즈는 유리를 깨고 꼬마를 공격한다.

 

 

 

 

 

 

- 스탠리 유리스 -
도망치던 리치는 친구들을 버렸으니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치는 공연하러 가야한다며 중얼거린다. 리치는 '스탠리 유리스'라고 적혀있는 건물을 보고 기억을 떠올린다.

 

 

 

 

 

(과거)

스탠리가 자신이 읽은 문장의 의미 얘기한다. 핵심은 변화인데 오늘과 잘 어울린다고 말한다. 스탠리가 오늘 자신은 성인이 되었다고 말한다. 스탠리는 좀 웃기다고 말한다. 누구나 뿌듯한 기억이 있고, 그래서 변화가 무서운 거라고 말한다.

 

 

스탠리는 잊고 싶은것, 조용해지면 좋을 속삭임, 깨어나고 싶은 악몽, 바꾸고 싶은 기억, 꼭 지켜야할 비밀 등은 벗어나기 어렵다고 말한다. 하지만 좋았던 것,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순간은 너무 쉽게 잊혀진다고 말한다. 스탠리는 잊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스탠리가 오늘 성년식을 하지만 차이가 안느껴진다고 말한다. 자신은 루저이고 아무리 애를 써도 영원히 루저일거라 말하고 밖으로 나가버린다. 스탠리의 말을 듣고 있던 리치는 일어나 박수를 친다.

 

 

 

 

 


(현재)

리치는 성년식에서 스탠리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 나서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 도서관 -
마이크는 도서관에서 시계를 보면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다. 창밖을 바라보던 마이크가 이동하자 책이 떨어진다. 펼쳐진 책 부분은 약물중독자가 화재로 죽었다는 기사다.

 

 

 

 


(과거)

마이크는 어릴때 화재로 부모가 죽은 것을 떠올린다.

 

 


(현재)

그때 헨리가 나타나 마이크에게 달려든다. 마이크는 헨리를 막으면서 집어던진다. 헨리는 바닥에 떨어진 칼을  들고 마이크를 공격한다. 헨리는 마이크는 때리고 찌르려한다. 그때 리치가 나타나 도끼로 헨리를 제거한다. 뒤이어 베벌리, 벤, 에디가 도서관으로 찾아온다. 벤은 마이크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마이크가 빌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 페스티벌 -
마이크는 빌에게 전화해서 지금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빌은 놈이 꼬마를 눈앞에서 해쳤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빌에게 도서관으로 와서 계획을 짜자고 말한다. 빌은 친구들이 다치는것은 싫다며 죽이러 가겠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친구들에게 빌이 혼자 '그것'과 싸우겠다 했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유물을 보여주면서 의식은 모두 모여서 함께 해야만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벤은 빌이 어디로 갔는지 묻는다. 베벌리는 페니와이즈를 죽이려면 한 곳 뿐이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의식을 치러야 할 곳이라고 말한다. 에니는 자신이 생각하는 그곳인지 묻는다.

 

 

 

 

 


- 우물집 -

빌은 우물이 있는 집에 도착해서 안으로 들어간다. 친구들이 도착해서 빌을 부른다. 빌은 친구들에게 오지말라고 말한다. 빌은 자신이 동생 조지를 찾겠다고 그 숲에 데려가서 시작된 것이라며, 모두 자기 잘못이라고 말한다. 빌은 혼자 들어가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같이 가자고 부탁할 수 없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바닥에 떨어진 쇠꼬챙이를 집어들면서 우리도 부탁하는거 아니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그때나 지금이나 같이 해내는 거라고 말한다. 벤은 루저끼리 뭉쳐야 한다고 말한다. 리치는 그 광대 놈 죽이자고 말한다.

 

 

 

 

 

친구들은 우물집 안으로 들어간다. 빌, 리치, 에디는 앞장서서 이동하며 지하실 입구쪽으로 간다. 갑자기 벤은 복부 통증을 느끼며 소리를 지른다. 문이 닫히면서 벤, 마이크, 베벌리는 다른 친구들과 나뉘어진다.

 

 

빌, 리치, 에디가 있는 방 냉장고가 흔들리면서 움직인다. 냉장고 문이 열리고 안에는 어린 스탠리가 있다. 어린 스탠리는 빌때문에 죽었다고 말한다.

 

 

벤의 배에는 '마침내 집에 왔다'라는 글씨가 써진다. 마이크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고 페니와이즈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베벌리는 무기를 들고 달려가 거울을 깨버린다. 그러자 벤의 배에 있던 글씨는 사라지고 없다.

 

 

 

 

 

스탠리로 변한 그것은 리치에게 자신이 왜 이런지 묻는다. 그것은 빌에게 달려들며 공격한다. 빌이 밖으로 쳐내버리자 사라진다. 잠시뒤 천장에 나타난 그것은 리치에게 달려들며 공격한다. 에디는 벽에 붙어서 꼼짝 못하고 있다. 빌은 에디에게 칼을 집어 달라고 말한다.

 

 

 

 

 

창문을 통해 들어온 벤이 그것을 공격하여 리치를 구한다. 빌은 에디에게 죽을 뻔했다면서 소리친다. 조지, 꼬마, 스탠리가 죽었다며 리치가 죽기를 바라는 것인지 묻는다. 에디는 너무 무서웠다며 자기에게 화내지 말라고 말한다. 빌은 그게 '그것'이 노리는 거라며 넘어가지 말라고 말한다.

 

 

 

 

 

친구들은 지하실로 내려와 우물 안으로 들어간다. 친구들은 페니와이즈와 싸웠던 곳에 도착한다. 그때 베벌리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베벌리가 뒤돌아 본다. 벤이 베벌리에게 왜 그러는지 묻는다. 베벌리가 무슨 소리가 들렸다고 말하는 순간 노인으로 변한 그것이 나타난다. 그것은 가라앉을 시간이라며 베벌리를 물속으로 끌고 들어간다. 친구들은 베벌리를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든다. 홀로 남게된 에디는 빨리 나오라고 말한다. 마이크, 빌, 리치는 베벌리를 구출하여 돌아온다.

 

 

 

 

 

 

 


- 그것의 은신처 -
리치는 마이크에게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묻는다. 마이크는 "깊은 곳에 그것이 있다. 밑에서 믿음을 찾아라. 깊은 곳에 그것이 있다. 밑에서 믿음을 찾아라."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마이크에게 밑에 뭐가 있는지 묻는다. 마이크는 아무도 모른다며 문을 열고 살펴본다.

 

 

 

 

 

마이크는 밑에서 보자면서 먼저 내려간다. 빌은 친구들에게 바짝 붙으라고 말한다. 에디는 아까전에도 자기때문에 친구들이 죽을뻔 했다며 못가겠다고 말한다. 리치는 에디를 진정시키고 14살에 미친 광대를 죽인게 누구였는지, 헨리를 찌른게 누구였는지, 몸집이 10배나 큰 여자와 결혼한것이 누구인지 묻는다. 에디는 자신이라고 말한다. 리치가 에디는 생각보다 용감하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에디에게 괴물을 죽이는 무기라며 쇠꼬챙이를 건네준다. 에디는 고맙다고 말한다.

 

 

 

 

 

지하로 내려온뒤 마이크는 좁은 통로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간다. 마이크는 여기가 그것의 은신처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그것의 은신처 중앙에 유물을 올려놓는다. 마이크는 의식으로 놈의 진짜 모습을 불러내야 죽일 수 있다고 말한다.

 

 

 

 

 

 

- 쿠드 의식 -
벤이 놈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묻는다. 마이크는 빛은 어둠으로 덮어야 한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유물안에 기름을 뿌리고 불을 붙인다. 마이크는 친구들에게 각자 물건을 안에 넣으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과거를 현재에 불태우는 거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종이엽서를 꺼내고, 벤은 지갑속에서 종이를 꺼낸다. 빌은 자신과 조지가 만든 종이배라며 불속으로 집어 넣는다. 에디는 천식 호흡기를 불속에 집어 넣는다. 베벌리는 늘 그리워했던 거라며 엽서를 집어 넣는다.

 

 

 

 

 

 

벤은 학급앨범 일부인데 단 한사람이 사인을 했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간직할 수 있었던것은 27년동안 늘 지갑에 넣고 다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놀라면서 벤을 바라본다.

 

 

 

 

 

리치는 오락실 코인을 집어 넣는다. 에디가 코인이 언제 타겠냐며 잔소리한다. 마이크는 돌을 들어 베벌리에게 보여준다. 마이크는 베벌리가 헨리를 맞춘 돌이라고 말한다.마이크는 그날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고 말한다. 에디는 그것도 안탄다고 말한다. 에디는 주머니에 있던 스탠리의 물건을 불속으로 집어 넣는다.

 

 

친구들은 서로 손을 잡고 쿠드 의식은 어떻게 하는지 묻는다. 마이크가 쿠드 의식은 의지의 싸움이라고 말한다. 첫단계는 우리의 재회, 두번째는 물건을 모으는 것이고, 이게 마지막 단계라고 말한다.

 

 

 

 

 

순간 불이 꺼지고 하늘이 밝아져 오자, 친구들이 하늘을 올려다 본다. 마이크는 죽음의 빛이라며 보지말라고 소리친다. 마이크는 친구들에게 '빛을 어둠으로'라고 외치라고 말한다. 친구들은 '빛을 어둠으로'라고 외친다. 하늘에서 내려온 세개의 빛이 유물속으로 들어간다. 마이크는 빛이 유뮬속으로 들어간 순간 뚜껑을 덮는다.

 

 

 

 

 

하지만 유물속에서 풍선이 점점 커지기 시작한다. 마이크는 계속 외치라고 말한다. 친구들은 '빛을 어둠으로 라고 외친다. 순간 풍선이 커지면서 유물밖으로 빠져나오며 커진다. 풍선은 점점 커지고 친구들은 몸을 피한다. 순간 풍선이 터지면서 친구들은 쓰러진다. 빌은 귀가 먹먹하다고 말한다. 친구들은 마이크에게 성공한것인지 묻는다.

 

 

라이트를 유물이 있는곳으로 비추자 페니와이즈가 모습을 드러낸다. 페니와이즈가 의식은 아무 쓸모 없는 헛짓이었다고 말한다. 페니와이즈는 마이크가 불쌍한 쇼코피와 족이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 안해준것 같다며 웃는다.

 


빌은 마이크에게 우리를 속인것인지 묻는다. 마이크가 그들은 믿음이 부족했었고, 죽일수 있다고 믿지 않았다고 말한다. 마이크가 우리는 다르다며 기억을 되살리고 믿음을 심어줄 계기가 필요했다고 말한다. 유물속에 있던 빛이 빠져나와 위로 올라간다. 베벌리는 죽음의 빛을 보지 말라고 말한다.

 

 

페니와이즈는 27년간 너희들 꿈을 꿨고, 이순간만을 기다렸다며 밖으로 나온다. 마이크는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며 움직이지 않는다. 페니와이즈는 떠 있을 시간이라며 공격한다. 빌이 뛰어들며 마이크를 구한뒤 달리기 시작한다. 친구들은 도망치다 흩어져 버린다.

 

 

빌은 물속으로 뛰어든다. 빌이 숨쉴 곳을 찾아 나간곳은 창고안이다. 베벌리는 벤과 함께 도망치다 길이 막힌것을 발견한다. 잠시뒤 베벌리는 화장실로 떨어지고, 벤은 지하 아지트로 떨어진다.

 

 

 

 

 

 

리치와 에디는 페니와이즈를 피해 도망친다 세개의 문이 있는 곳에 도착한다. 에디가 '안무섭다' 문을 열려고 하자 리치는 속임수라며 '엄청 무섭다' 문을 연다. 리치는 문을 다시 닫고 속임수가 아니라며 '안무섭다'로 가자고 말한다. '안무섭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개가 한마리 앉아 있다. 개는 괴물로 변하여 공격한다. 리치와 에디는 페니와이즈가 사라진것을 보고 반대쪽으로 달려간다.

 

 

 

 

 

빌은 지하창고에서 어린자신과 조지가 얘기하는 모습을 바라본다. 조지는 그날 아침 정말 아팠는지 묻는다. 빌은 꾀병이었고 동생과 놀기 싫었다고 말한다. 조지가 형이 거짓말해서 내가 죽은 거라며 소리친다. 빌은 다 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조지는 형때문에 자신이 죽었다며 소리를 지른다. 빌은 조지를 끌어 당겨 말하지 못하게 막는다.

 

 

 

 

 

베벌리가 화장실을 나가려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는다. 페니와이즈는 모습을 바꾸면서 베벌리를 괴롭힌다. 벤이 떨어진 지하에 흙이 밀려오면서 좁아진다. 순간 조용해지면서 붉은 물이 차오르기 시작한다. 베벌리는 화장실 벽을 두드리며 도와달라고 소리친다.

 

 

 

 

 

벤은 무너지는 흙에 꼼짝 못한다. 페니와이즈는 벤에게 운동해서 살은 뺐지만 여전히 뚱돼지 루저이고 혼자 죽게될 신세라고 말한다. 벤은 베벌리를 부르면서 다른 소리는 듣지 말라고 말한다. 벤이 베벌리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엽서에 섰던 시구절 '너의 머릿결은 겨울의 불꽃, 1월의 불씨, 내마음도...'라고 얘기한다.

 

 

 

 

 

 

베벌리는 있는 힘껏 문을 발로 차서 여는데 성공한다. 베벌리는 벤을 발견하고 손을 잡아 끌어 올린다. 베벌리는 엽서의 소년이 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린 빌은 빌에게 총을 겨누며 우리는 죽어 마땅하다고 말한다. 빌은 어린 빌에게 최고의 형이 었다고 말한다. 어린빌이 우리는 동생을 죽게 했다고 말한다. 빌이 조지는 형을 사랑했고 비오는날 딱 한번 같이 안놀아줬다고 우리 잘못은 아니라고 말한다. 빌은 총을 빼앗고 절대로 우리 잘못이 아니라며 총을 쏜다. 어린 빌의 모습이 변하면서 빌을 물속으로 밀어버린다. 빌은 다시 물밖으로 빠져나온다.

 

 

 

 


숨어 있던 마이크는 빌을 발견하고 다가간다. 페니와이즈가 마이크 앞에 나타나자 마이크는 정체를 알기때문메 무섭지 않다고 말한다. 페니와이즈가 마이크를 붙잡고 공격하려는 순간 리치가 돌을 던진다. 리치가 페니와이즈에게 밥맛이라며 돌을 집어든다. 페니와이즈가 죽음의 빛을 비추자 리치는 의식을 잃고 하늘로 떠오른다.

 

 

에디는 베벌리가 준 무기를 바라보면서 '이걸로 놈을 죽일수 있다. 밈음을 가져라'라고 외치며 창을 던지며 공격한다. 페니와이즈는 창에 맞에 쓰러진다. 에디는 리치를 깨우며 자신이 그것을 죽였다고 말한다. 몸부림 치던 페니와이즈는 에디를 찌른뒤 집어 던진다. 지켜보던 친구들은 에디가 떨어진 곳으로 달려간다. 페니와이즈는 다시 일어나 자기와 놀자며 소리친다.

 

 

리치는 에디가 심하게 다쳐서 데려가야 한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어떻게 데려가야 하는지 묻는다. 벤은 다른 길을 찾아본다. 에디는 자신이 문둥이를 거의 죽였다고 말한다. 목을 세게 움켜잡고 졸랐더니 놈이 작아졌고 역해졌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쇼코피와 족의 '모든 생명체는 모습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라는 속담을 떠올린다. 벤은 통로를 발견하고 친구들에게 얘기한다. 베벌리는 입구를 통과하려면 놈의 몸이 작아져야 한다고 말한다. 베벌리는 입구에서 몸집이 작아지면 놈을 죽이자고 말한다. 옆쪽으로 빠져나온 친구들은 페니와이즈를 지켜본다. 에디는 좀 쉬겠다고 말한다.

 

 

 

 

 

페니와이즈를 지켜보던 빌, 마이크, 벤, 베벌리는 입구를 향해 달려간다. 페니와이즈가 친구들을 앞질러가서 입구를 막아버린다.

 

 

마이크는 작게 만들 방법이 또 있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자기가 작가고 믿도록 만들자고 말한다. 페니와이즈가 웃으면서 자신은 세상의 파괴자라며 다가온다. 마이크가 우리한테는 그저 광대일뿐이라고 말한다.

 

 

친구들이 페니와이즈는 약해빠진 늙인이, 꼬맹이, 사기꾼, 흉내쟁이, 양아치, 덜떨어진 광대, 문둥이, 가짜라고 소리친다. 페니와이즈는 몸집이 점점 작아지면서 도망친다. 페니와이즈는 겁에 질린채 벽에 기대어 꼼짝 못하고 있다. 마이크가 페니와이즈의 심장을 꺼낸다. 긴구들은 손을 모아 페니와이즈의 심장을 파괴한다. 페니와이즈는 죽어 가루가 되어버린다.

 

 

 

 

 

리치는 에디에게 달려가 우리가 놈을 해치웠다고 말하지만 에니는 움직이지 않는다. 친구들은 슬퍼하면서 에디가 죽었다고 말한다. 리치는 데리가면 살릴수 있다며 눈물흘린다. 그것의 은신처가 파괴되기 시작하고 친구들은 리치를 데리고 빠져나간다. 친구들이 집을 빠져나오자 우물집은 무너져 내린다.

 

 

 

 

 


- 절벽 -
친구들은 어릴때 다이빙을 했던 절벽을 찾아간다. 절벽에는 다이빙 절대 금지라고 적혀있다. 베벌리가 먼저 물속으로 뛰어내린다. 친구들은 몸을 씻는다. 벤은 에디가 똥물에 씻는거 질색했을 거라고 말한다. 베벌리는 에디가 병균 옮는다고 난리쳤을 거라고 말한다. 친구들은 그랬을 거라고 말한다. 빌은 늘 그랬듯이 우리를 지켜줄거라고 말한다. 리치는 눈물을 흘리며 슬퍼한다. 친구들은 리치를 안아준다.

 

 

 

 

 

리치는 안경을 떨어뜨려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친구들은 물속으로 들어가 리치의 안경을 찾는다. 벤과 베벌리는 물속에서 키스를 한다.

 

 

 

 


 

- 데리 마을 -

마을로 돌아오던 베벌리는 손바닥에 있던 상처가 없어진것을 발견한다. 친구들은 자신의 손에 있는 상처를 확인한다. 마이크가 영원한 것은 없다고 말한다. 친구들은 유리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바라본다.

 

 

 

 

 

 

(과거)

에디는 이꼴로 집에 돌아가면 엄마한테 혼난다고 말한다. 리치는 24시간째 행방불명돼서 찾고 난리 났을 거라고 말한다. 친구들은 집까지 조용히 걸어가자고 말한다.

 

 

 

 

 

 

- 빌의 집 -

집으로 돌아온 빌은 글을 쓰고 있다. 그때 마이크는 빌에게 안부 전화를 한다. 마이크는 엔딩을 잘 썼는지도 궁금하다고 말한다. 빌은 이제 첫 장을 끝냈다고 말한다. 빌이 이번에는 제대로 쓸거라고 말한다.

 

 

빌이 마이크에게 왜 이번에는 지난번 처럼 잊혀지지 않는지 묻는다. 마이크는 '그것'이 죽어서 일거라고 말한다. 아니면 기억하고싶은 마음이 더 간잘한것인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빌은 그런것 같다고 말한다. 빌은 마이크에게 데리를 떠날것인지 묻는다. 마이크는 27년간 데리에서 '그것'만 보고 살았는데 이제는 하늘을 보고 살거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편지를 받았는지 물으며 보면 알거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우리다 편지를 받았다며 일단 읽어보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빌에게 언제든지 전화하라고 말한다.

 

 

마이크는 옛날 데리의 역사 책을 덮고 밖으로 나간다.

 

 

 

 

 

 

- 빌의 집 -
빌은 스탠리의 편지를 읽는다.

 

 

= 스탠리의 편지 =

이것은 유서가 아니다. 돌아가는게 너무 무서웠다. 함께가 아니고, 모두 한뜻이 아니면 다 죽을 것이다. 그래서 합리적인 선택을 한 것이다. 이 편지를 읽는다면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평생 어떤일이 일어날지 뭘 남기게 될지 두려웠다. 너희는 되고 싶은 사람이 되라. 자부심을 가져라. 함께 하고픈 사람을 찾으면 절대 놓치지 마라. 너희만의 길을 가라. 이편지를 나와 하는 약속으로 생각해라. 서로에 대한 맹세러 생각해라. 루저라서 좋은점은 잃을게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진실하고 용기내교 당당하게 믿음을 가져라. 절대 우리가 루저라는 것을 잊지마라.

 

 

 

 

 

리치는 마을의 다리에 에디 이름의 첫글자를 남기며 친구를 기억한다. 벤과 베벌리는 함께 지낸다. 마이크는 데리를 떠나간다.

 

 

 

 

 

 

 

 

 

[사진 출처]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It Chapter Two)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It Chapter Two)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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