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ista7

영화 킬러맨(Killerman)은 리암 햄스워스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다.

 

모(리암 햄스워스)와 스컹크(에모리 코헨)는 페리코(즐라트코 버릭)의 돈세탁일을 맡게된다. 하지만 돈세탁이 중단되면서 스컹크는 가지고 있는 돈을 이용해서 부업을 계획한다.

 

모와 스컹크가 거래를 하려는데 경찰이 급습한다. 스즈키의 도움으로 현장에서 탈출하지만 교통사고로 모는 기억을 잃는다. 돈을 노리고 함정을 판 부패경찰은 물건과 돈을 빼앗기위헤 뒤쫓는다.

 

모와 스컹크는 뉴욕을 떠날준비를 하지만 스즈키와 스컹크가 경찰에 붙잡히고 만다. 모와 롤라(다이엔 게레로)가 경찰에 쫓기며 도망치는데 롤라가 경찰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모는 롤라와 뱃속아기가 죽은것을 알고 부패경찰을 찾아 복수한다는 내용이다.

 

 

 

 

사라진 돈가방을 찾기 위한 숨막히는 추격
함정에 빠진 남자의 복수가 시작된다!

 

 

 

 

 

 

 

 

 

 

 

 

영화 킬러맨(Killerman,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 2020년 8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2881

 

 

 

 

 

 

 

킬러맨(Killerman)

 

 

 

- 2019 제작
- 미국, 액션/범죄/미스터리/스릴러/드라마
- 2020.08.13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112분
- 감독 : 말릭 베이더
- 출연 : 리암 헴스워스, 에모리 코헨, 다이앤 게레로, 즐라트코 버릭

 

 

 

리암 햄스워스(모 다이아몬드 역) : 돈세탁업자로 위장한 경찰 프랭크 킬러맨
에모리 코헨(스컹크 역) : 페리코의 조카
다이엔 게레로(롤라 역) : 모의 애인
수라즈 샤르마(페덱스 / 라지드 역) : 스컹크의 친구, 라지드
리치 응(켄조 스즈키 역) : 스컹크의 친구
즐라트코 버릭(페리코 역) : 스컹크의 삼촌
스티비 파스코스키(피데이 역)
마이크 모(바라쿠타 역) : 부패경찰
존 세나티엠포(빌 오도넬 역) : 부패경찰
니콜라 슈렐리(레온 더포 역) : 부패경찰
말릭 베이더(마르티네즈 역) : 부패경찰
술레이만 시 사바나(보카사 역) : 마약거래상
콜트레인 윌리엄스(디보 역) : 마약거래상
스티비 파스코스키(피티 역)
레자 네이더(구시 역)
줄리아 바시(록시 역)
리차드 고테리(치치 역)
마이클 밀리(알란조 역)
뱃시 랜딘(간호사 리사 역)
헤리온 무스타파라이(니코 역)
제이 허걸리(FBI 요원 역)

 

 

 

 

=

 

 

 

 

 

 

 

 

 

 

 

 

 

킬러맨(Killerman) 줄거리

 

 

모(리암 햄스워스)의 전당포로 피티가 찾아와 돈상자를 넘겨준다. 모는 피티가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고 전당포에서 나온뒤 보석상을 찾아간다. 모는 현금을 봉투에 나눠 담은뒤 보석상을 돌며 금괴로 바꾼뒤 다른가게에서 다시 수표로 바꾸고 돌아온다.

 

 

 

 

 

모는 돈세탁을 마친뒤 스컹크(에모리 코헨)를 만난다. 스컹크는 모가 합류하게 되면 돈을 챙기자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모를 데리고 외삼촌 페리코(즐라트코 버릭)을 만나러 간다. 페리코는 스컹크에게 일처리만 잘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이제는 누구돈인지 구별하지 모른다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프리드 의원이 자신의 파트너라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돈세탁한 수표를 외삼촌에게 건네준다. 페리코는 모에게 앞으로 2주 동안 하루에 2백만달러씩 총 2천만달러가 될거라고 얘기한다. 모는 아무 문제 안된다고 얘기한다. 페리코가 지난 몇번은 테스트였다면서, 오늘부터 1일이라고 얘기한다.

 

 

 

 

 

모는 총 2천만달러를 거래하는데 전당포로 오려면 차가 많이 막힐거라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문자로 장소만 알려주면 가서 찾아오겠다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스컹크에게 머리좀 쓰라고 소리친다.

 

 

기분이 상한 스컹크는 신경질 내며 돌아간다. 모는 스컹크에게 2천만달러면 우리한테는 2백만달러가 떨어지니까 진정하라고 얘기한다.

 


FBI요원(제이 허걸리)는 페리코에게 다시 연락할때까지 무조건 대기하라고 얘기한다.

 

 

 

 


모와 스컹크는 여러곳을 돌며 돈세탁을 하고 있다. 그때 페리코가 스컹크에게 전화해서 당분간 가만히 있으라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외삼촌이 남은 작업을 취소했고 내일까지 오지말라했다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외삼촌이 자기를 믿지 않으니까 모도 믿지 않는 거라고 화낸다.

 

 

 

 

 

 

- 호텔 -

스컹크와 모는 트렁크에 있는 돈을 가지고 스즈키가 준비한 집으로 간다. 스컹크는 내일까지 이돈을 잘 활용하면 손해는 없다고 얘기한다. 모는 위험을 감수하고 이 돈을 쓸 수 없다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페덱스가 절반을 내기로 했고, 위험부담도 절반이라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전화받은것도 자기니까 자기 책임이라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모가 밤마다 다른일하는거 알고 있다며 자기가 하는일 막지 말라고 얘기한다.

 

 

 

 

 

잠시 고민하던 모는 페덱스 돈은 제외시키자고 얘기한다. 모는 바이어가 누군지 묻는다. 스컹크는 왁스맨 아들 리치에게 전화해서 현금이 있는지 확인한다. 스컹크가 통화하는 사이 모는 롤라(다이앤 게레로)에게 전화해서 못간다고 얘기한다.

 

 

 

 

 

모와 스컹크는 페덱스(수라즈 샤르마)를 만나 얘기나눈다. 페덱스는 거래자가 나이지리아인 디보라고 얘기한. 스컹크는 페덱스에게 빠지면 수익의 10%를 떼주겠다고 얘기한다. 모는 안전하게 남아서 6만달러를 버는거라고 얘기한다.
페덱스는 알았다면서 디보의 연락처를 건네준다.

 

 

 

 

 

 

 

 

 

 

 

 

 

 

- 거래 현장 -
모와 스컹크는 디보를 만나러 간다. 디보는 물건이 든 가방을 보여준다. 스컹크가 물건을 확인하고 트렁크에 있는 돈가방을 가져나온다. 디보가 돈을 확인하는데 잠복 중이던 경찰이 현장을 급습한다.

 

 

그런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디보와 보카사 일당을 그냥 보내준다. 레온 더포(니콜라 슈렐리)는 모와 스컹크에게 무기버리고 나오라고 소리친다. 스컹크는 놈들이 삼촌돈을 가져가면 우리는 죽는다며 당황한다. 모는 스컹크를 붙잡으며 진정시킨다. 모는 경찰이 싸이렌도 켜지않고 지원도 없이 나타났다며 이상하다고 얘기한다.

 

 

 

 

 

그러자 레온은 총을 내리며 대화로 풀어보자며 두사람을 회유하면서 시간을 끈다. 그사이 건물 뒤쪽으로 돌아간 경찰 두명이 모와 스컹크가 있는 쪽으로 가까이 접근한다. 그때 멀리 숨어서 지켜보던 스즈키(리치 응)가 경찰이 접근하지 못하게 총을 쏘며 막는다.

 

 

모와 스컹크는 서둘러 돈과 물건이 든 가방을 챙겨 현장에서 도망친다. 모와 스컹카가 출발하자 스즈키도 서둘로 무기를 챙기고 차로 돌아온다. 스즈키는 모의 차가 멈추자 트렁크에 있던 돈과 물건 가방을 옮겨 싣고 다른방향으로 출발한다.

 

 

 

 


경찰은 모의 자동차를 뒤쫓기 시작한다. 스컹크는 페덱스에게 전화해서 거래는 함정이었다며, 새벽2시에 클럽으로 나오라고 소리친다. 모는 경찰을 따돌리기 위해 도심 골목으로 이동한다. 일방통행 도로로 진입한 모는 마주오는 자동차를 피하려다 다리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한다.

 

 

스컹크가 정신을 차리고 차에서 빠져나온 뒤 쓰러진 모를 데리고 빠져나온다. 두사람은 기다리고 있던 스즈키의 차를 타고 현장을 빠져나온다. 스컹크는 모의 상태가 좋지 않자 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레온은 경찰서장 빌 오도넬(존 세나티엠포)를 찾아가 상황을 보고한다. 빌은 증거물 보관소에 하나도 빠짐없이 월요일까지 갖다놓으라고 지시한다.

 

 

모는 병원에 도착한뒤 검사를 받고 입원한다. 간호사는 모가 심한 뇌진탕 증세라며, MRI상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의사를 만나보라고 얘기한다. 간호사는 모의 휴대품에서 총이 발견되어 경위서를 작성하고 퇴원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스컹크는 바로 모를 데리고 병원을 빠져나온다.

 

 

 

 


스컹크가 모를 차에 태우고 이동하는데 모가 고통스러워한다. 스컹크는 모를 데리고 잘아는 의사를 찾아간다. 의사는 모에게 마지막으로 기억 나는것과 이름이 뭔지 물어보지만 모는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의사는 신경과 의사 진찰을 받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의사는 아파트, 친구, 가족 등 익숙한 것들을 보여주면 사고때 기억만 빼고 돌아올거라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모와 함께 호텔로 돌아온다. 스컹크는 돈가방과 물건을 보여주며 기억나는게 있는지 묻는다. 스컹크는 우리가 부패경찰한테서 물건을 뜯어냈고, 경찰이 우리를 죽이려 했다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모가 보석상이고 돈세탁업자였다고 설명해준다. 스컹크가 우리는 친구였고 300만달러를 챙겨서 떠나려 했다고 설명한다.

 

 

 

 

 

스컹크는 새벽 2시에 페덱스와 만나기로 했다며 클럽으로 가자고 얘기한다. 모가 집으로 가려하자, 스컹크는 경찰이 잠복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며 안된다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모에게 권총을 건네주며 다아는 사람들이라 기억날거라고 얘기한다. 모는 권총을 겨누면서 자기가 누근지 묻는다. 흥분한 모는 소리를 지르며 창문을 향해 총을 쏴 버린다.

 

 

스컹크는 사람들이 소리 듣고 신고할 수 도 있다고 소리지른다. 잠시뒤 모는 테라스에서 도시를 바라보며 생각한다. 스컹크는 테라스 문이 폭발했다며 지미에 다른방 열쇠를 달라고 얘기한다. 통화를 마친 스컹크는 모에게 우리는 형제와 다름없다고 얘기한다. 모는 도망치고 숨었던 느낌이 든다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삼촌과 부패 경찰들에게 쫓기고 있었다고 얘기한다.

 

 

 

 

 

레온은 마르티네즈(말릭 베이더)와 함께 페덱스 아버지가 운영하는 가게로 찾아간다. 레온은 찾는사람이 가게에 들렀다며 감시카메라 영상을 보여달라고 얘기한다. 레온은 사장에게 오늘 아들이 죽을뻔했는데 운이 좋았다고 얘기한다.

 

 

 

 

 

놀란 아버지는 아들에게 감시영상을 보여주라고 얘기한다. 페덱스가 자기 이름은 라지드라고 얘기한다. 레온은 가게에 감시용 인터넷 카메라가 있는지 묻는다. 없다고 하자 레온은 사장을 총으로 쏴버린다. 레온은 도망치려던 페덱스를 붙잡으며 총을 겨눈다. 페덱스는 그들이 어디있는지 안다고 얘기한다.

 

 

 

 

 


- 클럽 -
모와 스컹크는 클럽으로 찾아간다. 먼저와서 기다리던 스즈키는 모의 물건을 돌려준다. 모는 자신의 신분증과 물건들을 확인한다. 모는 페덱스에게 받았던 성냥갑을 보고 현장에 왔던 거래자 이름이 뭐였는지 묻는다. 스컹크는 디보였다고 얘기해준다.

 


모가 머리 아프다고 하자 스컹크는 약을 건네준다. 모는 약과 술을 마시고 주위를 둘러본다. 한여자가 모에게 다가와 얘기를 건넨다. 여자는 모를 잘 알고 있다면서 키스를 한다. 모는 여자와 화장실에서 하고 자리로 돌아온다.

 

 

 

 


술을 마시던 모는 멀리서 감시중이 남자를 발견한다. 남자가 자리를 피하자 모는 남자를 뒤따라 간다. 모는 화장실에서 남자를 발견하고 때려눕히고 총을 빼앗는다. 남자는 자신이 경찰이라고 밝힌다. 모가 왜 따라다니는지 묻자, 남자는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고 얘기한다.

 

 

 

 

 

경찰은 레온에게 들켜서 미안하다고 보고한다. 레온은 놈들이 누군지 알고 있다며, 시간 문제고 찾으면 된다고 얘기한다. 잠시뒤 마르티네즈는 저격수였던 켄조 스즈키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고 돌아온다.

 

 

 

 


다음날 아침 스컹크는 모와 함께 외삼촌의 사무실로 찾아간다. 스컹크는 외삼촌 사무실에서 일하는 피티, 알론조, 치치, 니코를 소개해준다. 스컹크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피티는 모에게 전혀 기억이 안나는지 묻는다. 피티가 모에게 장난을 치자 모는 화내며 달려든다.

 

 

 

 


잠시뒤 페리코는 바비와 모를 사무실로 데리고 들어간다. 페리코는 대기하라고 했는데 사고쳤다고 소리친다. 잠시뒤 FBI 요원은 페리코에게 전화해서 스컹크와 모는 경찰이 영장, 지명수배 내린게 없고 깨끗하다고 알려준다. 요원은 경찰이 쫓는다면 비밀리에 하는거라고 알려준다. FBI요원은 프리드 의원 사무실에서 FBI로 페리코 신원조회를 요청했다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프리드가 자기할일 하는거라고 얘기하고 전화 끊는다.

 

 

 

 

 

페리코는 바비에게 자신은 뉴욕에서 부동산 거래하는 가장 큰 은행 소유자인데 하찮은 물건 거래를 했다고 소리친다. 스컹크는 자기가 벌인일 이니까 책임지겠다고 말한다. 페리코는 살려줄테니 돈은 가져오고 뉴욕을 떠나라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바비에게 여동생의 아들이라서 그냥 넘어가는 거라고 얘기한다.

 

 

그러자 스컹크는 오늘 떠나겠다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외삼촌에게 차가 박살났다며 빌려달라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그냥 하나 가져가라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주차장에 있는 차 한대를 고른다. 모는 자기 집부터 가겠다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위험하니까 혼자는 안된다며 함께 집으로 간다.

 

 

 

 

 


- 모의 집 -
모와 스컹크는 주변을 확인한뒤 집안으로 들어간다. 스컹크와 모는 집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고 긴장하며 계단을 올라간다.

 

 

스컹크는 임신한 롤라(다이엔 게레로)가 집에 있는 것을 보고 놀란다. 롤라는 모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는다. 스컹크는 모가 머리를 다쳐서 아무도 못알아본다고 얘기한다.

 

 

 

 

 

모는 스컹크에게 돌아가라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롤로를 데려가도 되는데 여기에 있으면 안된다고 소리친다. 스컹크는 스즈키한테 가 있겠다며 집을 나간다.

 


롤라는 모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는다. 모는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고 얘기한다. 모는 롤라에게 자신이 왜 스컹크에게 비밀로 했었는지 묻는다.

 

 

 

 


롤라는 모를 만나기전부터 스컹크와 아는 사이였고, 페리코한테 만나는것을 숨기고 싶었을 거라고 얘기한다. 롤라는 모가 다 얘기해주지 않았다면서 들었던 얘기를 해준다. 모는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면서 괴로워 한다. 롤라는 모를 위로하면서 우리 아기라고 애기한다.

 

 

 


 

스컹크는 스즈키에게 1시간 뒤에 모의 집에서 만나자고 전화한다. 레온은 스즈키집 근처 차안에서 지켜보고 있다.

 


1시간 뒤 스컹크가 모의 집으로 찾아와 출발하자고 얘기한다. 그때 레온이 나타나 스컹크를 덮치고 끌고 간다. 모는 롤라와 함께 집을 빠져나와 도망친다. 레온과 마르티네즈는 모를 뒤쫓으며 총을 쏜다.

 

 

 

 

 

모는 롤라와 함게 근처 식당 주방에 숨는다. 뒤쫓아온 마르티네즈는 직원들을 내쫓고 당장 나오라고 소리친다. 마르티네즈가 롤라를 발견하고 총을 겨눈다. 그 순간 모가 소화기로 경찰을 때리며 공격한다. 스러진 마르티네즈가 방아쇠를 당기는데 롤라가 총에 맞는다.

 


 

- 병원 -

식당을 빠져나온 모는 롤라를 병원으로 데려간다. 모는 롤라가 수술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모는 롤라의 심박이 멈추는 것을 보고 좌절한다.

 

 

 

 

 


경찰은 마르티네즈를 가두고 때린다. 레온은 스컹크에게 물건과 돈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 페리코의 사무실 -

모는 권총을 가지고 페리코의 사무실로 찾아온다. 페리코는 모에게 돈 돌려주고 뉴욕 떠나는게 어려운 일이냐며 조카는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모는 거래현장에 왔던 경찰이 스컹크를 붙잡아갔다고 얘기한다.

 

 

 

 

 

페리코가 물건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모가 물건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모가 스컹크와 친구인것은 알지만 이제부터 이일에 관여하지 말라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자신의 조카인것을 알게되면 거래를 하려할것이고 물건을 돌려주면 해결된다고 얘기한다.

 

 

모는 놈들이 자기 여자와 아이를 죽였다고 소리친다. 모는 자기 방식대로 할거라고 소리친다. 모는 돈과 물건가지고 도망칠수도 있었지만 돈은 필요없다고 얘기한다. 모는 그 경찰을 찾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그 경찰한테 당할수도 있다면서, 부패경찰과는 싸우는게 아니라 매수해야 한다고 소리친다. 모는 그 경찰이 스컹크를 길에서 개처럼 끌고 갔다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놈들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며 돈과 물건을 가져오라고 얘기한다. 모는 더이상 스컹크를 이용하지말고 원하는대로 살게 놔두라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그러겠다고 얘기한다. 모는 성냥갑에 적힌 디보의 이름을 보여주며 주소를 찾아달라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의원과 만나 얘기를 나눈다. 그때 FBI요원이 찾아와 디보가 있는 곳을 알려준다. FBI요원은 뉴욕경찰에 다시 확인해봤는데 모와 스컹크는 깨끗하다고 얘기한다.

 

 

 

 

 

 

- 페리코 사무실 -
모는 연료 첨가제를 보고 뭔지 묻는다. 모는 디보가 있는 주소로 찾아간다. 문앞을 지키는 남자는 모를 막으며 누구를 만나러 왔는지 묻는다. 모는 친구가 디보한테서 물건을 사오라 했다고 말한다. 남자는 디보에게 알려주고 모를 들여보낸다.

 


모는 주위를 돌며 바닥에 기름을 뿌린다. 잠시뒤 디보가 밖으로 나오자 모는 기름에 불을 붙이고 디보를 붙잡고 방안으로 뛰어들어간다.

 

 

 

 

 

디보는 우리가 그런거 아니라고 얘기한다. 보카사는 부패경찰이 매달 와서 돈을 뜯어가는데 어쩔수 없었다고 얘기한다. 보카사는 놈들이 처음 거래하는 바이어를 원했고, 모두 그놈들이 계획한것이고 우리도 속았다고 얘기한다. 모는 놈들에게 전화하라고 시킨다.

 

 

 

 


레온과 마르티네즈는 스즈키를 고문한다. 스컹크는 정말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얘기한다. 레온은 스컹크가 얘기하지 않자 스즈키를 죽인다. 스컹크는 울면서 모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울부짓는다.

 

 

레온은 스컹크에게 지금은 증거품이 사라진것을 모르지만 기한을 넘기면 구속이라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드 소토 호텔 1307호에 물건과 돈이 있다고 얘기한다.

 


그때 보카사가 레온에게 전화해서 가지고 있는 물건을 사고 싶다고 전화한다. 모가 디보를 데리고 나가자 보카사가 정글도를 들고 덤빈다. 모는 보카사의 다리를 총을 쏜뒤 칼을 들고 나간다. 모는 호텔로 돌아와 돈을 챙긴뒤 거래장소로 이동한다.

 

 

 

 

 


잠시뒤 레온과 마르티네즈가 호텔에 도착한뒤 방을 뒤진다. 경찰은 침대 밑에서 물건이든 가방을 찾지만 돈은 찾지 못한다.

 

 


- 주차장 -
모는 디보에게 놈들이 원하는것은 돈이고 돈을 빼앗기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얘기한다. 모는 디보만 남겨두고 숨어서 지켜본다.

 

 

 

 


레온과 마르티네즈가 주차장에 도착한다. 레온은 디보에게 총을 겨누면서 보스가 왜 생각을 바꿨는지 묻는다. 잠시뒤 레온은 현금이 어디있는지 묻고 디보를 쏴버린다. 레온은 트렁크에서 돈을 찾고 웃으면서 돌아간다. 숨어서 지켜보던 모는 자동차를 타고 레온의 뒤를 쫓는다. 모는 경찰이 들어가는 건물을 알아내고 뒤따라 들어간다.

 


레온은 빌 오도넬에게 물건과 현금을 찾았다고 보고한다. 빌은 교대하고 증거물을 가져다 놓으라고 지시한다. 레온은 마르티네즈에게 뒷정리를 하자고 얘기한다. 레온은 청소를 하고, 마르티네즈는 스컹크를 죽이러 간다. 마르티네즈가 스컹크를 죽이려할때 모가 총을 쏜다. 모는 스컹크에게 나오면 위험하다며 죽은척하고 있으라고 얘기한다.

 

 

 

 


레온은 마르티네즈가 대답이 없자 찾아온다. 숨어있던 모는 레온을 총으로 쏜뒤 칼로 내려친다. 모는 살아있던 마르티네즈도 칼로 내려친다. 스컹크는 모의 행동을 보고 놀란다.

 


모는 스컹크에게 놈들이 롤라를 죽였다고 얘기한다. 모는 정말 마음 아프다며 이제 떠나자고 얘기한다. 모는 페리코와 정리할게 남았다고 얘기한다.

 

 

 

 

 

 


- 뉴저지 경찰서 -
뉴저지 경찰은 모의 차에 있던 녹음기를 회수한 뒤 내용을 확인한다. 녹음된 내용을 알게된 FBI요원은 페리코에게 전화한다. 요원은 페리코에게 녹음파일을 전송하고 한시간안에 정리하라고 얘기한다.

 

 

 

 

 

 

- 페리코 사무실 -
모와 스컹크는 돈과 물건 가방을 가지고 사무실로 돌아온다. 모와 스컹크가 사무실로 들어와 가방을 돌려준다. 모는 이제 끝났으니 더나겠다고 얘기한다. 피티는 모의 손을 붙잡고 끌고 나간다.

 

 

페리코는 바비에게 녹취된 내용을 들려준다. 스컹크는 놀라면서 이게 뭔지 묻는다. 페리코는 뉴저지 경찰이 녹음기를 찾았다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바비가 모를 입원시킨 병원에서 찾은것이라고 얘기한다.

 

 

페리코가 모는 잠입경찰이고 본명이 프랭크 킬러맨이라고 얘기한다. 스컹크는 경찰이 사람을 그렇게 죽이지 않는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모가 자기정체를 모르고 있고, 아이를 죽이고 여자까지 죽일뻔해서 그런거라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롤라가 총에 맞았지만 뱃속 아기만 죽고 죽지않았다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바비가 데려온 놈이고, 바비가 일을 이렇게 만들었으니 끝내라며 총을 건네준다. 바비는 모가 자기를 구하러왔고, 오지 않았다면 자기는 죽었다고 얘기한다. 페리코는 이해하지만 죽이라고 애기한다.


 

잠시뒤 피티가 모를 사무실로 데려온다. 스컹크는 주머니에 넣어둔 총을 꺼내 모를 겨눈다. 스컹크는 소리를 지르며 사무실에 있던 사람들을 쏴버린다. 스컹크는 모를 죽이라했다면서 묶인 손을 풀어준다.

 

 

 

 


스컹크는 우리둘다 살려주지 않았을 거라며 가방을 챙긴다. 스컹크는 이제 우리 둘뿐이라며 가자고 얘기한다. 모와 스컹크는 차에 돈과 물건가방을 싣고 뉴욕을 떠난다.

 

 

 

 

 


 

- 이후 -
프랭크 킬러맨과 바비 "스컹크" 산토스는 2014년 10월 23일 사라졌고, 모 다이아몬드가 자기 신분을 알아냈다는 기록은 없다.

 

 

 

 

 

 

 

 

 

[사진 출처] 영화 킬러맨(Killerman)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킬러맨(Killerman)의 후기를 마친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비밀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