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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이야기를 지난주 재미있게 보았는데, 1주일 차이로 나가노 메이가 주연한 영화 한낮의 유성이 4월 19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한낮의 유성은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실사화한 것으로 영화는 첫사랑을 하면서 느끼는 기쁨과 아픔, 친구와의 우정을 담은 로맨스 멜로 영화이다. 만화 원작을 보지 않아도 공감이 가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이다.

 

누구나 인생에서 첫사랑을 하게 되는데, 주인공인 나가노 메이는 학교를 다니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풋풋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감정을 잘 표현하였다. 또 시라하마 아란(다이키 마무라)은 그녀의 곁에서 기다려주는 남자친구의 역할을 잘 표현하였고, 출연 배우들 모두 자신의 캐릭터 색깔에 맞게 연기한것 같다.

 

첫사랑의 풋풋한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한다.

 

 

 

한낮에도 별은 계속 하늘에 있고, 항상 거기에 있다.

 

 

 

 

영화 한낮의 유성(Daytime Shooting Star, 2017) 결말, 후기

 

 

 

 

 

 

 

 

 

한낮의 유성(Daytime Shooting Star)

 

- 2017 제작
- 로맨스/멜로
- 2018.04.19 개봉, 12세이상관람가, 119분
- 감독 : 신조 타케히코
- 출연 : 나가노 메이, 미우라 쇼헤이, 시라하마 아란, 야마모토 마이카

 

 

 

 

 

 

 

 

 

 

 

 

한낮의 유성 줄거리

 

시골에서 살고 있는 소녀 스즈메 요사노(나가노 메이)는 부모님의 해외근무로 홀로 삼촌이 있는 도쿄로 오게 된다.
도쿄에 도착하여 삼촌집을 찾아 헤매던 스즈메는 공원에서 유성이 떨어지는것을 바라보다 쓰러진다.

 

 


쓰러진 스즈메를 사스키 시시오(미우라 쇼헤이)가 엎고 삼촌집에 데리고 오게된다.

 

 

 

 

스즈메가 도쿄의 학교로 전학하고 등교하는 첫날.

 

 

 

 

학교에서 사스키 시시오를 만나는데, 그가 바로 담임선생님이다.

 

 

 

 

스즈메는 다이키 마무라(시라하마 아란) 옆자리에 앉게 되는데, 마무라는 여자와 손만 닿아도 얼굴이 붉어진다.
마무라의 비밀을 지켜줄테니 친구가 되어달라고 하고, 둘은 친구가 된다.

 

 

 

 

같은반의 유유카 네코타(야마모토 마이카)는 마무라를 짝사랑하고 있는데, 마무라에게 접근하기 위해 스즈메와 친구가 된다. 스즈메와 마무라가 친한것에 질투를 느낀 네코타는 야외수업시간에 스즈메에게 장작을 가지고 와야한다는 거짓말을 한다.

 

 

 

 

 

 

 

 

 

 

 


스즈메가 산으로 향하는것을 본 마무라는 뒤따라가게 되고, 둘은 산에서 길을 잃어버린다. 비까지 내리는 상황에서 스즈메는 갑자기 힘없이 쓰러진다.

 

 

 

 

담임선생님 시시오는 스즈메와 마무라가 없는것을 알고 찾아나선다. 시시오 선생님은 스즈메와 마무라를 발견하고, 스즈메를 업고 산을 내려온다.

 

 

 

 

 

스즈메는 네코타의 장작 이야기가 거짓말이었다는 것을 알고, 싸움이 벌어진다. 네코타에게 밀려 스즈메는 넘어지고, 네코타가 마무라를 짝사랑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때 마무라와 친구들은 농구를 하기위해 체육관으로 들어오는데, 스즈메는 네코타를 위해 레슬링 연습중이었다고 하면서 둘러댄다.

 

이후 스즈메와 네코타는 친구가 되고, 네코타는 스즈메에게 촌티를 벗어야 한다면서 화장을 가르쳐준다. 화장후 사진을 찍기위해 교실에서 휴대폰을 가져오던 스즈메는 선생님 시시오가 들어오자 커튼뒤로 숨는다.

 

시시오는 스즈메가 있는것을 보고 커튼을 걷는데, 스즈메를 보는 순간 마음이 흔들린다.

 

 

 

 

이후 스즈메는 선생님을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게 되고, 선생님 시시오도 언제나 스즈메에게 자상하고 다정하게 대해준다.

 

어느날 창밖으로 선생님을 바라보던 스즈메는 시시오가 걸어가다 돌아보자 좋아한다. 이모습을 본 마무라는 나가는 스즈메를 붙잡고 볼에다 뽀뽀를 하고 나간다.

 

시간은 흘러 크리스마스가 되었고, 스즈메는 시시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 고백을 하려한다.
하지만 시시오는 바쁜 업무로 오지못하게 되고, 스즈메는 집으로 돌아온다.

 

마무라는 돌아가던 스즈메를 데리고 도쿄의 야경을 보여주고, 스즈메의 생일임을 알게되고 목도리를 선물한다.

시시오의 문자를 받고 스즈메는 삼촌의 가게에서 기다린다. 스즈메에게 선물하고, 시시오는 수족관 관람권을 선물한다. 시시오는 스즈메에게 사랑을 느끼지만, 갈등을 한다.

 

 

 

 

둘은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삼촌이 둘의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시시오를 가게로 불러 충고를 한다.

다음날 수업을 마치고 스즈메는 시시오에게 고백을 하지만, 시시오는 스즈메에게 차갑게 대하면서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스즈메는 깊은 슬픔에 빠지고, 마무라는 울고있는 스즈메를 안아준다. 이모습을 본 네코타는 스즈메에게 왜 미리 말하지 않았냐면서 다투게 된다.

 

스즈메는 새해를 고향집에서 보내고, 2주동안 집에 머물면서 학교는 가지 않는다. 스즈메를 걱정하던 마무라와 네코타는 스즈메 고향집으로 찾아간다.

 

 

 

 

네코타와 화해를 하게 되고, 마무라는 스즈메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학교로 돌아오라고 부탁한다.

 

 

 


스즈메는 마음을 추수리고 학교에 등교한다. 학년에 바뀌면서 담임선생님은 바뀌고 시시오를 마주치는 일이 적어진다.

 

 

 

 

3학년이 되면서 1학년 신입생들이 마무라를 쫒아 다닌다. 가짜 여자친구로 신입생들을 떼어놓기로한다.

 

 

 

 

 

 

 

 

 

 

 

일주일동안 스즈메가 가짜 여자친구가 되어 도와주게된다.

 

 

 

 

일주일후 마무라는 고맙다면서 수족관 관람권을 선물한다.

 

 

 

 

둘은 같이 수족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돌아오는길 마무라는 스즈메에게 고백을 하고 대답을 듣지 않고 먼저 가버린다.

 

 

 

 

다음날 아침 스즈메는 마무라 집에 찾아가 마무라의 고백에 대한 대답을 한다. 이후 둘은 정식으로 사귀게 된다.

 

체육대회날 마무라는 반 대표로 계주대회에 나가게 된다. 스즈메는 마무라를 위해 머리띠를 준비하는데, 시시오 선생님이 찾아온다.

 

 

 


시시오는 넘어질뻔한 스즈메를 잡아주면서 안는데, 스즈메는 시시오의 손을 뿌리치고 나온다.

 

 

 

 

계주의 반대표 마지막주자는 마무라, 선생님 대표 마지막 주자는 시시오다. 출발전부터 둘은 서로를 의식하면서 신경전을 벌인다.

 

 

 

 

둘은 최선을 다해서 달리지만 마무라가 먼저 결승점을 통과한다.

 

 

 

 

 

 

 

 

 

 

 

둘은 친구들과 특별강습을 같이 가게 된다. 시시오가 사고로 병원에 갔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마무라는 스즈메를 보내준다.

 

스즈메는 마무라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도쿄로 떠난다. 병원에 도착한 스즈메는 그곳에서 시시오를 만나게 되고, 시시오의 속마음을 듣게 된다.

 

시시오를 만나면서 스즈메는 시시오에 대한 사랑이 첫사랑이었음을 깨닫고, 자신이 마무라를 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스즈메는 마무라를 만나기 위해 돌아가고, 스즈메와 마무라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 하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사진 출처] 영화 한낮의 유성 스틸컷

 

 

 

 

이상 영화 한낮의 유성(Daytime Shooting Star)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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