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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킨:더 비기닝 제목에서 다른 차원에서의 리더가 될 주인공이 숨겨져 보호되고 있다는 설정이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서사로 시작해서 보여주는데, 마지막에 액션이 몰려 있다.


새로운 이야기의 서막을 여는 영화로 다음에 나올 2편이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된다.


어느정도 기본은 하는 SF영화로 나름 재미있게 보았다.

 

 

 

 

 

 

영화 킨:더 비기닝(Kin,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2018년 10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731

 

 

 

 

 

 

 

 

 

 

 

 

킨:더 비기닝(Kin)

 

 

- 2018 제작
- 미국, 미스터리/액션
- 2018.10.11 개봉, 15세이상관람가, 102분
- 감독 : 조나단 베이커, 조쉬 베이커
- 출연 : 마일스 트루잇, 잭 레이너, 조 크라비츠, 데니스 퀘이드

 

 

마일스 트루잇(일라이 솔린스키 역)
잭 레이너(지미 솔린스키 역)
조 크라비츠(밀리 역)
데니스 퀘이드(할 솔린스키 역)
제임스 프랭코(테일러 역)
캐리 쿤(모건 역)
이안 매튜스(스닉 역)
로마노 오자리(리 제이콥스 역)
캐빈 폭스(더치 역)
칼리 비버리(오드리 역)
마이클 B. 조던

 

 

 

 

 

 

 

 

 

 

 

 

 

 

 

킨:더 비기닝(Kin) 줄거리

 

 

폐 건물에서 싸움이 발생하면서 건물이 폭발한다.

 

 

 

 

 

교사 힉스는 일라이 솔린스키(마일스 트루잇)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해서 일라이가 좀 달라진것 같다면서 연락달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일라이를 집까지 데려다 준다. 집에 도착한 일라이는 자전거를 타고 엄마 묘지에 들른 뒤에 거리를 돌아다닌다. 폐건물에서 구리 전선을 가져와 고물상에 판매를 하고 또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건물로 들어서는데 이상한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나는 곳으로 이동을 한다.일라이는 그곳에서 쓰러져 죽은 자들을 발견하고 당황한다. 그러나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만져보는데 쓰러져 있던자가 움직이자 놀라서 물건을 던져버리고 뛰쳐나온다.

 

 

 

 

 

집으로 돌아온 아버지 할 솔린스키(데니스 퀘이드)는 일라이가 정학을 받은 것을 듣고 왜 싸웠는지 물어본다. 일라이는 그애가 엄마 이야기를 했다고 말한다. 아버지 할은 일라이에게 말하면서 이건 엄마가 원하는게 아니라고 말한다. 할은 지미 솔린스키(잭 레이너)가 출소했다면서 형의 주변사람들을 조심하라고 말한다.

 

 

 

 

 

지미는 집으로 돌아오면서 6년이 긴것 같지 않다고 말하면서 들어온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1~2주만 있을거라고 말한다. 지미는 교도소에 있으면서 집 음식이 그리웠다고 말한다. 손에 새문신을 했는데 악령을 맞는거고, 하나는 멕시코인들을 막는거라고 말하면서 보여 주면서 웃는다.

 

 

 

 

 

 

할은 이제 뭘할꺼냐고 물어본다. 지미는 아버지 일하는곳에서 일하겠다고 말하는데, 전과자는 안받아준다고 말한다. 지미는 6년동안 교도소에 있으면서 면회 한번 안왔다며 원망하며 말하자 할은 1번 갔다고 말한다. 지미는 엄마때문에 온거 아니었냐고 말한다. 지미는 아들이 햄버거 굽고 있는거 보고싶냐고 말하자 할은 도둑질하는것 보다는 낫다고 말한다. 지미는 만날사람이 있다면서 밖으로 나간다.

 

 

 

 

 

 

 

 

 

 

 

 

지미는 택시를 타고 테일러(제임스 프랭코) 집으로 간다. 테일러는 지미에게 어서오라며 인사를 한다. 테일러의 형 더치(개빈 폭스)는 인상을 쓰고 지미를 노려본다. 지미는 테일러에게 빚진거 알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자 더치는 지미가 빚진게 6만달러라고 말한다. 지미는 지금은 갚을 돈이 없다며 회피할 생각은 아니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처음부터 자신들이 일하는방식, 이자 등을 이야기 했다면서 총을 집어든다. 테일러는 지미의 아버지한테 받으러 갈수도 있다고 말한다. 지미는 지금 돈은 안가지고 왔다는 것이지 돈이 없다는게 아니라고 말한다.

 

 

 

 

 

 

 

일라이는 잠을 자다 폐건물에서 봤던 것들을 꿈에서 보고 잠에서 깨어난다. 일어난 일라이는 다시 그 건물로 찾아간다. 자신이 두고 왔던 랜턴은 그대로 있는데, 그곳에 있던 죽은 자들은 모두 사라지고 없다. 랜턴의 배터리를 갈아넣고 주위를 둘러보다 아래쪽에 떨어져 있는 물건을 발견하고 내려간다. 일라이는 물건을 집어들고 버튼을 눌러본다. 손잡이를 당기자 총으로 변한다. 손잡이를 잡고 총을 겨누자 센서들이 작동한다. 집으로 돌아온 일라이는 형이 집으로 돌아온것을 발견한다. 일라이는 몰래 비상계단으로 방으로 돌아가 가방을 침대 밑에 숨긴다.

 

 

 

 

 

 


할은 지미에게 지난 10년동안 잘못된 판단을 했다면서 하기 싫은 일이라도 해서 경험을 쌓고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지미는 부탁하기는 싫지만 6만달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지미는 그자들이 교도소에서 보호해줬다면서 위험한 사람들이라며 돈을 안갚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돈을 안갚으면 그들이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고 말한다. 할은 지미에게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말한다.

 

 

 

 


지미는 뭔가 달라졌다면서 자신의 방은 없어지고, 자신의 침대는 동생이 쓰고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흔적을 지웠다면서 엄마가 뭐라하겠냐고 묻는다. 할은 엄마 얘기 하지말고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말하고 쫓아낸다. 일라이는 지켜보다 방으로 들어간다.

 

 

 

 

 

할은 일라이에게 학교에 안가면 일을 해야한다면서 할일 목록을 전해준다. 일라이는 방에서 총을 꺼내 만지면서 놀고 있다.

 

 

 

 

 

다음날 지미는 모텔 방에서 앉아 생각을 하다가 일어나 밖으로 나간다.

 

 

 

 

 

일라이가 빨래를 정리하고 있는데, 아빠가 고철을 들고 와서 이게 뭐냐고 묻는다. 일라이는 이런걸 가져가면 돈을 주는 고철상이 많다고 말한다. 할은 어디서 고철을 주웠냐고 묻는다. 일라이는 그랜드 강 옆에서 주웠다고 말한다. 할은 그곳에는 울타리도 쳐져있고 접근금지 팻말도 붙어있는 곳이라고 말한다. 할은 사무실에 부동산 개발업자 연락처가 있는데 그들에게 전화를 해야겠다고 말한다. 일라이는 오래된 고철일 뿐이라고 말하자 할은 네것이 아니라면서 차에 타라고 말한다.

 

 

 

 

 

 

일라이는 할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왜 아빠 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할은 너의 아빠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일라이는 자신이 여기에 있는것은 그저 대체용 아들을 원해서일 뿐이라고 말한다. 할은 자동차를 새우고 일라이에게 엄마는 여기에 없지만 너는 내 아들이라고 말한다. 할은 일라이를 올바로 키우는게 자신이 할일이라고 말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한다.

 

 

 

 

 

할이 차에서 내려 출입문을 열려고 하는데 자물쇠가 절단되어 있다. 할은 연장을 들고 사무실로 걸어간다. 사무실에서는 테일러와 더치가 돈을 챙기고 있다. 할이 들어와 뭐하는 거냐며 아들이 어떻게 말했는지 몰라도 금고에 있는 돈은 가져갈 수 없다고 말한다. 할은 테일러에게는 볼일이 없지만 돈은 돌려놓으라고 말한다. 그러자 테일러는 총을 꺼내 할을 쏴버린다.

 

 

 

 

 

 

지미는 테일러의 총을 빼앗으려고 몸사움을 하게된다. 그러면서 뒤쪽에 서있던 더치가 목에 총을 맞아 쓰러진다. 할이 죽자 지미는 돈가방을 들고 밖으로 도망을 친다. 테일러는 도망치는 지미를 향해 총을쏘고, 지미는 앞에 세워진 자동차를 타고 도망을 친다.

 

 

 

 

 

지미는 일라이에게 그자들이 체인을 끊고 들어와 콘크리트를 잔뜩 버렸고, 아빠가 자신에게 전화했다고 말한다. 일라이는 어젯밤에 아빠와 다투던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한다. 아빠가 많이 화난것 같았다고 말하자 가족이라서 그런거라고 말한다.

 

 

테일러는 사람들을 데리고 자동차로 이동을 한다. 집으로 돌아온 지미는 아빠와 통화하는것 처럼 이야기하면서 전화를 끊는다. 일이 골치아프게 됬다면서 그곳에 버려진것을 치우려면 일주일은 걸릴것 같다고 말한다. 아빠가 일라이 학교 끝난후에 돌봐줄 사람 이야기를 했다면서 함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일라이가 정학을 받아 학교안간다고 하자 그럼 더 같이 있어야 한다면서 아빠에게 여행가자고 했다고 말한다. 지미와 일라이가 먼저 가있으면 아빠가 나중에 올거라고 말한다. 타호 호수가 괜찮을거라고 말하면서 엄마도 그곳을 좋아했다고 말한다. 일라이는 아빠가 허락한게 맞냐고 물어본다.

 

 

 

 

 

지미는 맞다면서 전화해보라며 전화기를 건네준다. 지미는 함께 모험을 해볼건지 합창단에 갈건지 물어본다. 일라이는 알았다면서 다시 핸드폰을 형에게 돌려준다. 지미는 10분후에 출발할거라면서 짐을 칭기라고 말한다.

 

 

 

 

 

지미는 총을 확인하고 짐을 챙긴다. 일라이도 가방에 있는 총을 보고 챙긴후 자동차를 타고 떠난다. 잠시뒤 테일러 일당이 집에 도착하여 집안으로 들어간다.

 

 

 

 

 

 

지미는 밤새 운전을 해서 아이오와까지 왔다. 배고프다면서 식당에서 아침을 먹는다. 일라이는 식당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 지미는 주변을 살핀뒤 자동차 번호판을 바꿔달고 이동을 한다.

 

 

 

 

 

테일러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어릴때 더치가 자신을 도와줬던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솔린스키를 찾아 데려오라고 말한다.

 

 

화장실에 있던 일라이는 가방에서 총을 꺼내 만져보면서 버튼을 조작해보면서 그 건물에 쓰러져 있는 사람들을 떠올린다. 화장실을 나와보니 형은 잠이들었고 침대에 형이 준비한 운동화 선물이 놓여 있다. 일라이는 형의 가방에서 가족사진을 꺼내 살펴본다.

 

 

 

 

 

 

폐건물에서 빛이 보이더나 두명이 이동해서 흔적을 찾고 있다. 그들이 총이 있던 곳을 발견하자 건물 관리자 들이 나타나 여기 있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그자들은 사람들을 때려눕히고 대화를 나눈다.

 

 

 

 

 

 

일라이는 운동화를 갈아신고 밖으로 나간다. 일라이는 자동차 열쇠와 핸드폰을 챙겨 밖으로 나와 아빠의 사무실에 전화를 한다. 일라이는 타호 호수로 가고 있다며 물건 훔친거 미안하다고 말한다.

 

 

 

 

 

오드리(칼리 비버리)가 테일러가 자고 있을때 죽은사람의 핸드폰이 울렸다고 말한다. 지미가 메시지를 남겼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스틱에게 전화기술자를 부르라고 시킨다.

 

 

방으로 돌아온 일라이는 체크아웃을 해야한다면서 형을 깨운다. 지미는 일라이에게 차를 가져오라고 시키는데 일라이가 운전을 못한다고 말한다. 지미는 일라이에게 자동차 운전을 가르쳐 준다.

 

 

 

 

 

 

지미와 일라이는 또다시 길을 떠난다. 지미는 일라이를 데리고 클럽 안으로 들어간다. 비너스가 와서 주문을 받는데 지미는 맥주와 양주 1잔, 콜라를 주문한다.

 

 

 

 

 

 

맥주를 마시면서 밀리(조 크라비츠)가 춤을 추는것을 지켜본다. 지미는 그녀가 마음에 든다면서 다가가 대화를 나눈다. 지미는 자신이 원하는게 아니라 동생이 원하는 거라고 말한다. 지미와 일라이가 여자들과 즐겁게 놀고 있다. 옆쪽에 앉아 있던 리 제이콥스(로마노 오자리)는 두사람을 쳐다본다.

 

 

 

 

 

 

밀리는 어디가는 거냐고 물어본다. 일라이는 타호 호수 별장으로 간다면서 엄마와 함께 갔던 곳이라고 말한다. 지미는 동생에게 인생교육 시키는 거라며 남자가 되려는 거라고 말한다. 밀리는 이곳에 온다고 다 멋진 남자가 되는건 아니라고 말한다. 밀리는 자리를 떠나 돌아가고, 일라이는 가지고 있던 돈을 그녀에게 준다. 일라이는 여자친구도 없고 애들하고 말섞기도 싫다고 말한다.

 

 

 

 

 

일라이는 아빠와 왜 매번 싸우냐고 묻는다. 지미는 이곳에 쉬러왔다면서 이야기 그만하자고 말한다. 지미는 춤 추겠다면서 무대위로 올라간다. 그러자 마이크가 다가와 지미를 막는다. 리는 무대에 올라갈수 없다고 말한다. 지미가 뿌린 현금만 아니었다면 어린애도 들여보지 않았을거라고 말한다. 밀리는 지미가 자리에 돌아갈거라면서 이야기를 하자 리는 2초안에 가서 춤추라고 말한다.

 

 

 

 

 

지미는 여자한테 그러면 안된다면서 돈을 꺼내 가서 술이나 마시라면서 얼굴에 던진다. 남자들은 일라이를 밖으로 내보내고, 지미를 붙들고 때리고 밟아버린다. 잠시뒤 일라이가 총을 들고 나타나 보내주라고 말한다. 리는 일라이의 모습을 보고 웃으면서 다가온다.

 

 

 

 

 

 

그때 당구대 큐가 넘어지자 알라이가 총을 쏴버린다. 당구대는 박살이 나고 남자들이 당황하는 사이에 밀리는 지미를 데리고 밖으로 나간다. 세사람은 자동차를 타고 떠나버린다.

 

 

 

 

 

 

 

 

잃어버린 총을 찾고 있던 자들은 총이 사용된것을 확인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기 시작한다.

 

 

 

 

 

자동차를 멈추고 지미는 어디서 찾은건지 물어본다. 일라이는 고철 줍다가 찾았다고 말한다. 지미는 이것을 공터에서 찾았냐면서 총을 받고 분명히 누군가 찾고 있을거라고 말한다. 지미가 만지려고 하자 권총손잡이는 닫혀버린다. 다시 일라이가 만지자 잠금장치는 풀린다. 지미는 건초더미에 한번 쏴보라고 말한다. 일라이는 조준해서 총을 쏜다. 지미는 클럽에 자신의 돈가방을 두고 왔다고 말하면서 차에 타라고 말한다.

 

 

 

 

 

모텔에 체크인하려는데 가지고 있는 돈이 부족하자 밀리가 가지고 있던 돈까지 보탠다. 총을 침대위에 올려두었는데 사용하지 않자 자동으로 비활성화 된다. 일라이는 밀리에게 음료수를 따주면서 이야기를 한다. 밀리는 일라이의 손에 상처를 보고 언제 그랬는지 물어본다. 일라이는 자신의 친부모가 그랬다고 말한다. 밀리는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살아있다는 증거라면서 보기좋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주유소로 들어와 화장실 어디냐고 묻는다. 남자가 화장실은 직원만 쓴다고 말하자 총을 꺼내 그자리에서 소변을 본다. 스닉(이안 매튜스)은 가게 안으로 들어와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 한다고 말한다. 테일러는 개들이 타호로 간다고 해서 타호로 가는거라고 말하면서 지미를 죽이고 난뒤에 쉴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지미는 밀리와 이야기를 나눈다. 밀리는 이들이 잠든사아에 돈을 훔쳐 달아나려고 했다고 말한다. 그러자 지미가 웃는다. 밀리는 자신이 거기에 갇혀 있었다고 말한다. 리는 그자가 좋아하는 여자들을 가둬두는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밀리는 두사람이 리를 혼내주는것은 처음본거라면서 착해보여서 차에 탔던거라고 말한다.

 

 

 

 

 

 

밀리는 일라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가리키면서 누군가에게는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미는 안된다고 말하자 밀리는 준비하는게 좋을거라고 말한다. 밀라가 돈을 찾을 방법을 안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묻는다. 밀리는 도와주면 자신의 몫을 주고 서부까지 데려다 달라고 말한다. 밀리는 카드도박 어떻냐고 묻는다. 잠시뒤 지미는 일라이에게 자신은 해야겠다면서 선택하라고 말한다. 일라이는 아무도 해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지미는 겁만 주는거라고 말한다.

 

 

 

 

 

세사람은 리가 있는 곳에 도착하고 지미와 일라이는 안으로 들어간다. 젖소 농장을 지나 카드게임 하는 곳으로 들어간다. 지미는 리에게 총을 겨누면서 클럽에서 있었던 일을 말한다. 사람들은 모두 손을 들고 가만히 앉아 있는다. 지미는 자신의 돈을 찾아야 겠다면서 리를 끌고 금고 있는 곳으로 들어간다.

 

 

 

 

 

 

한놈이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려하자 돌아온 지미가 총을 빼앗는다. 지미는 밀리가 안부를 전해달라고 했다면서 리의 급소를 차버리고 밖으로 달려간다. 차에 도착해서 출발하려 하는데 리 일당이 밖으로 나온다. 일라이는 총을 겨누고 있다가 자동차를 쏴 날려버린다. 돈을 되찾고 서부를 향해서 달려간다.

 

 

 

 

 

 

 

클럽에 도착한 자들이 현장에서 총이 발사되던 상황을 확인하고 다시 출발한다.

 

 

 

 

 

 

 

밀리는 잠든 일라이를 깨워 부자된 기분이 어떠냐고 묻는다. 일라이는 아빠가 알았으면 가만히 안뒀을거라고 말한다. 다시 차로 돌아온 지미는 네바다까지 15Km 남았다고 말한다. 세사람은 돈가방을 들고 카지노 호텔로 들어간다.

 

 

 

 

 

 

일라이는 돈을 보면서도 좋아하지 않는다. 일라이가 형의 방으로 찾아가고, 지미는 할 이야기가 있다며 말을 꺼낸다. 밀리가 기념품가게에서 샀다면서 티셔츠를 입고 돌아온다. 지미는 나중에 이야기 하자면서 식당으로 나가버린다.

 

 

 

 

 

 

일라이와 밀리는 식당으로 와서 밥을 먹는다. 일라이는 아빠에게 전화를 하겠다면서 전화번호를 누른다. 그때 일라이는 뉴스에 나오는 아빠 소식을 듣게 된다.

 

 

 

 

 

 

지미는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고 있고, 일라이는 지미를 찾아 카지노 안으로 들어간다. 일라이는 형을 찾아 어떻게 된건지 따진다. 지미는 당장 떠나야 한다면서 밖으로 나간다. 경찰이 두사람을 잡고 지미를 체포해 간다. 밀리는 멀리서 그들을 지켜본다.

 

 

 

 

 

 

 

경찰은 지미와 일라이가 가지고 있던 총을 압수하여 증거보관실에 보관을 한다.

 

 

 

 

 

스닉은 오드리가 보낸거라면서 지미가 네바다에서 체포되는 영상을 테일러에게 보여준다. 테일러는 영상을 보고나서 웃으면서 수라코 카운터로 가자고 말한다.

 

 

 

 

 

경찰은 일라이에게 지미를 만날수 있게 해준다. 일라이는 10분밖에 시간을 안줬다고 말한다. 지미는 경찰이 이야기하는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 지미는 아빠 금고에서 돈을 훔친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테일러 일당이 돈을 안주면 자신과 가족을 죽이겠다는 말을 했다고 이야기한다. 금고에서 돈을 훔치고 있었는데 아빠가 들어왔고, 아빠에게 되돌 나가달라고 사정을 했다고 말한다.

 

 

 

 

 

 

 


일라이는 아빠가 아들을 엄하게 키운것은 세상이 험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일라이는 아빠는 좋은 사람은 쉽지 않아도 좋은일을 한다고 가르쳤다고 말하면서 일어나 밖으로 나간다.

 

 

테일러는 경찰서를 찾아와 지미와 일라이가 있는지 물어본다. 잠시뒤 총소리가 들리고 경찰들은 무장을 하고 출동한다. 테일러 일당은 무장을 한뒤에 경찰서 문을 절단한다.

 

 

 

 

 

 

총에 맞은 경찰이 일라이가 있는 곳으로 찾아와 자신이 지킬테니 책상뒤에 숨어 있으라고 말한다. 일라이는 자신의 가방이 어디에 있는지 물어본다. 경찰은 열쇠를 주면서 복도 끝 증거물 보관실에 있다고 알려준다.

 

 

 

 

 

 

일라이는 열쇠를 가지고 증거물 보관실로 찾아간다. 잠시뒤 테일러 일당은 경찰을 찾아 총을 쏴버린다. 테일러는 지미가 잡혀있는 유치창으로 찾아와 그를 끌고 간다. 테일러는 지미에게 동생이 어디있냐면서 만나보고 싶다고 말한다.

 

 

 

 

 

경찰서 밖에는 FBI 모건 헌터(캐리 쿤)요원이 현장에 도착한다. 테일러의 부하들이 밖에 있는 경찰을 향해 총을 쏘자 FBI와 경찰은 몸을 피해 숨는다. 테일러는 총소리를 듣고 스닉에세 감시 잘하라고 시키고 확인하러 간다.

 

 

 

 

 

그때 일라이가 총을 들고 나타나 총을 겨눈다. 스닉이 비웃으면서 총을 꺼내려 하자 일라이가 먼저 총을 쏴 가루로 만들어 버린다. 당황한 놈이 일라이에게 총을 쏘려하지 지마가 막는다. 일라이는 다시 조준하고 총을 쏴 가루로 만들어 버린다.

 

 

 

 

 

 

 

 

나머지 한놈은 숨어서 총을 쏜다. 일리아는 그 놈을 쏘려다 하늘로 쏴버리고 밖에 있던 FBI가 그것을 보게 된다. 놈이 재장전 하고 있있을때 일라이가 캐비넷과 함께 날려버린다. 사무실 밖에 있던 놈이 돌아와 총을 쏘자 일라이는 총의 모드를 조정하여 총을 쏜다. 일라이는 다시 기본모드로 조정하고 로비로 걸어나간다.

 

 

 

 

 

 

 

 

 

경찰은 이미 포위했다면서 경고 방송을 한다. 지미와 일라이는 총을 내려놓고 무장 해제를 하고 기다린다. 경찰들은 배부로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때 테일러가 총을 겨누면서 걸어온다.

 

 

 

 

 

도로를 통제하고 있던 경찰은 북쪽에서 차량이 접근중이라고 보고를 한다. 오토바이는 경찰을 지나쳐 계속 달려간다. 경찰은 오토바이가 다가오자 집중사격을 시작한다.

 

 

 

 

 

 

 

그들은 경찰서 안으로 수류탄을 던지고, 모건 요원은 내부 진입을 지시한다. 그 순간 빛과 함께 폭발을 하고 일라이는 쓰러진다. 쓰러졌던 일라이가 일어나는데 모든 상황이 멈춰있다. 일라이는 폐건물에서 봤던자들과 같은 모습을 한 자들이 밖에 있는 것을 보고 총을 집어든다.

 

 

 

 

 

 

 

그 자들은 일라이에게 총을 겨누면서 일라이가 있는 곳으로 다가온다. 잠시뒤 마스크를 벗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말한다. 그들은 해치러 온게 아니라고 말한다. 총은 여기 있으면 안된다면서 돌려달라고 말한다. 그(마이클 B. 조던)는 일라이가 같은 종족이라면서 자신의 손에 있는 흉터를 보여준다. 그 흉터 때문에 총을 작동할 수 있는거라고 말한다.

 

 

 

 

 

 

 

 

공장에서 발견한 병사들은 일라이를 죽이려고 온자들인데 자신들이 처리했다고 말한다. 일라이가 그 총을 보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하면서 총을 되돌려 받는다. 총을 돌려받고 난뒤에 자신들의 세계로 돌아갈 출입구를 찾고 있다. 그들은 전쟁중이라 일라이를 안전한 곳에 숨겨둔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차원 출입구를 찾고 문을 연다. 떠나기 전에 지미가 죽지 않도록 총알의 방향을 테일러에게 돌려 놓는다. 그는 일어난 모든일 때문에 힘들거라고 말하면서 혼자라고해서 외롭다는 뜻은 아니라고 말하면서 일라이와 악수를 한다. 그러자 손등에 같은 모양의 문양이 빛을 낸다. 그는 일라이가 지미를 돌봐주었다면서, 자신도 형제를 돌봐주는 거라고 말하고 사라져 버린다.

 

 

 

 

 

 

 


일라이는 무릎을 꿇고 경찰을 기다린다. 멈췄던 것이 다시 움직이면서 테일러는 머리에 총을 맞고 죽고, 지미와 일라이는 경찰에 체포된다.

 

 

 

 

 

 

 모건은 일라이에게 안에서 했던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한다. 형이 일라이를 보호하고 있는것 같다고 말한다. 지미는 당분간 떠나 있을거라면서 협조하면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모건은 총이 어디 있는지 물어본다. 일라이가 대답을 하지 않자 모건은 아직 안끝났다고 말하고 일어선다.

 

 

 

 

 

 

경찰서로 찾아온 밀리는 일라이를 부른다. 일라이의 손에 있던 표식이 빛나면서 영화는 끝난다.

 

 

 

 

 

 

 

[사진 출처] 영화 킨:더 비기닝(Kin) 스틸컷

 

 

 

 

 

 

이상 영화 킨:더 비기닝(Kin) 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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