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벤지(Revenge, 2017)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리벤지는 죽을 위기에서 살아난 여주인공이 복수를 한다는 내용이다.


애인의 사냥여행을 따라 갔던 제니퍼는 애인의 친구들에게 당하게 되는데, 애인은 제니퍼가 합의를 거부하고 가족들에게 알리겠다고 하자 절벽아래로 밀어버린다. 간신히 살아난 제니퍼는 자신을 죽이려한 남자들을 한명씩 제거하면서 복수를 한다.


여주인공(마틸다 안나 잉그리드 루츠)이 춤추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약간 설정이 과하긴 하지만 생각했던것 보다는 재미있는 킬링타임용 영화다.

 

 

 

 

 

 

영화 리벤지(Revenge, 2017) 후기, 결말, 줄거리

 

 

 

 

 

 

 

 

 

 

 

 

 

 

리벤지(Revenge, 2017)

 

 

- 2017 제작
- 프랑스, 액션 외, 청소년관람불가, 108분
- 감독 : 코랄리 파르자
- 출연 : 마틸다 안나 잉그리드 러츠, 케빈 얀센스, 어반트 스탠젤, 뱅상 콜롬브

 

 

마틸다 안나 잉그리드 루츠(제니퍼 역)
케빈 얀센스(리차드 역)
벤센트 코롬보(스탠리 역)
기욤 부쉐드(디미트리 역)

 

 

 

 

 

 

 

 

 

 

 

 

 

 

리벤지(Revenge) 줄거리

 

 

부유한 유부남 세 명의 친구들이 사막으로 사냥여행을 떠난다. 리차드는 애인 제니퍼와 함께 사막에 있는 별장으로 온다. 헬기조종사 로베르토는 필요한거 있으면 전화하라면서 환영 선물로 약을 하나 준다.

 

 

 

 

 

 

사막의 별장에 도착한 두사람은 사랑을 나눈다.

 

 

 

 

 

 

다음날 제니퍼는 일어나 수영복차림으로 거실로 나와 물을 마시고, 사과를 먹다가 리차드의 친구인 스탠리와 디미트리를 마주친다. 리차드는 예정보다 일찍온 친구들을 보고 당황해한다. 친구들은 하루 일찍 오려고 좀 서둘렀다고 말한다.

 

 

 

 

 

 

리차드는 제니퍼를 소개하면서 이틀 동안만 머물다 떠날거라고 말한다. 스탠리는 샤워하러 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쳐다보고 있다.

 

 

 

 

 

제니퍼는 리차드의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낸다. 스탠리와 디미트리는 그녀를 쳐다본다.

 

 

 

 

 

 

 

 

 

 

 

 

제니퍼는 로스엔젤레스로 떠날것이라고 말한다. 친구들은 테이블 위에 있던 작은 봉지를 보고 뭐냐고 물어본다. 리차드는 페요테라면서 아주 강력한 환각제라고 말한다. 위험한 물건이라면서 제니퍼에게 숨겨두라고 말한다. 제니퍼는 자신의 목걸이 속에 숨긴다. 제니퍼는 음악을 틀고 밖으로 나오면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스탠리와 함께 즐겁게 춤을 추고 있는데, 리처드가 이제 자신의 차례라면서 제니퍼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다음날 일어난 제니퍼가 밖으로 나오는데 스탠리가 그녀를 반겨준다. 제니퍼는 리차드를 찾는데 보이지 않는다. 스탠리는 리차드가 사냥터 관리인한테 여권가져다 주러갔다면서 오전내내 걸릴거라고 말한다. 드미트리는 술에 취해 풀장에 앉아 있다. 스탠리는 이제 둘뿐이라면서 어색한 웃음을 짓는다. 제니퍼는 휴대폰을 만지다 가서 짐을 싸야겠다면서 자리를 떠난다.

 

 

 

 

 

 

스탠리는 디미트리를 한번 쳐다본다. 스탠리는 제니퍼가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다 침실로 들어온다. 스탠리는 서로 알아갈 시간이 없어 아쉽다고 말한다. 제니퍼에게 자신의 명함을 주면서 시간되면 연락하라고 하는데 제니퍼는 일 때문에 시간이 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스탠리는 자신에 대해 싫은점이 뭐냐고 물어본다. 제니퍼는 그냥 자신의 타입이 아닐뿐이라고 말한다. 제니퍼는 키 큰사람이 좋다면서 스탠리는 작다고 말한다. 스탠리는 어제 자신과 춤을 출때는 자신을 좋아하지 않았냐고 물어본다. 스탠리는 어제밤에 자신에게 다가와 문질러 대면서 흥분시키더니 이제 갑자기 자신의 타입이 아니라고 말한다면서 화를 낸다. 스탠리가 그녀를 벽쪽으로 몰아붙이고 강제로 하려고하는데 디미트리가 지켜보고 있다.

 

 

 

 

 

 

스탠리는 하고싶으면 들어오고 아니면 나가라고 말한다.  제니퍼는 눈물을 흘리면서 디미트리를 지켜보고 있다. 과자를 먹고 있던 디미트리는 문을 닫고 밖으로 나온다. 제니퍼의 비명소리가 들리자 TV를 크게 틀고 밖으로 나와 수영을 한다.

 

 

 

 

 

 

리차드가 돌아오는데 스탠리와 디미트리의 분위기가 이상한 것을 눈치챈다. 스탠리는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고 말하고, 리차드는 방으로 들어간다. 제니퍼는 헬기를 불러 달라면서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리처드는 자신이 해결하겠다고 제니퍼에게 말한뒤 밖으로 나와 친구들에게 화를 낸다.

 

 

 

 

 

잠시뒤 돌아온 리차드는 제니퍼의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로스엔젤레스로 전화를 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제니퍼의 계좌에 돈을 입금했으니 마음대로 써도 된다고 말한다. 리처드는 인생을 바꾸고 꿈을 실현시킬 기회라고 말한다. 제니퍼는 종이를 구기면서 지금 헬리콥터를 불러달라고 말한다. 리처드는 제니퍼가 너무 이뻐서 친구들이 참지 못했던 거라면서 사과하면 받아주고 잊어버리라고 말한다. 제니퍼는 당장 헬기를 불러주지 않으면 리차드의 가족한테 전화하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리처드는 제니퍼의 뺨을 때리면서, 자신을 협박하려하지 말라고 말한다. 제니퍼는 일어나 별장을 빠져나와 달리기 시작한다. 리처드와 친구들은 제니퍼를 따라 달려가기 시작한다.

 

 

 

 

 

 

제니퍼는 절벽앞에서 더이상 달려가지 못하고 멈춰선다. 리처드는 제이퍼에게 때린건 미안하다면서 해치려던 것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친구에게 휴대폰을 달라고 하면서 헬기조종사에게 전화를 한다. 리처드는 예정보다 일찍 와달라고하고 전화를 끊는다. 리처드는 30분안에 헬기가 올거라며 제니퍼를 안심시키고 그녀를 절벽 아래로 밀어버린다. 제니퍼는 떨어지면서 나무에 복부가 찔려 피를 흘린다.

 

 

 

 

 

리처드는 제니퍼가 모두를 신고하면 15년을 감옥에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리차드는 자신의 말을 들으라면서 계획대로 사냥을 떠나고, 떠나기 전에 이곳을 깨끗이 정리해야한다고 말한다. 예전처럼 행동하고 의심가는 행동을 안하면 모든게 괜찮을 거라고 말한다.

 

 

 

 

 

별장으로 돌아온 리차드는 제니퍼의 물건들을 모두 태워버린다. 친구들은 사냥을 떠날 준비를 하고, 리차드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아내에게 전화를 한다. 스탠리는 제니퍼 일에 대해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리차드는 그녀에 대해 들은게 없다고 말한다.

 

 

 

 

 

나무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던 제니퍼가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본다. 바닥에 떨어진 이어폰줄을 잡고 라이터를 끌어당긴다. 마른풀에 불을 피우고 나무기둥을 태워 간신히 빠져나온다. 잠시뒤 자동차 소리를 듣고 필사적으로 절벽쪽으로 기어간다. 리차드와 친구들이 현장에 도착했을때 그녀는 없고 불탄 흔적만 남아 있다.

 

 

스탠리는 아직 늦지 않았다면서 사고라고 말하고 변호사를 고용하면 된다고 말한다. 리처드는 전화하면 안된다면서 우리는 셋이고 무장을 하고 있는데 뭐가 두렵냐면서 내려가서 그녀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세명은 제니퍼가 떨어진 곳으로 내려와 그녀의 흔적을 따라 이동한다. 그런데 흔적은 강에서 끝나고 구역을 나눠서 양쪽 방향을 찾기로 하고 이동한다. 스탠리는 그녀가 돌아올지 모른다면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기로 한다. 스탠리는 차안에서 히터를 틀고 기다린다.

 

 

 

 

 

제니퍼는 강을 따라 걸어가다 바이크 소리를 듣고 급히 잠수해서 몸을 숨긴다. 강 밖으로 올라온 그녀는 디미트리가 오토바이에서 내려 볼일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몰래 다가가 총을 집어든다. 제니퍼가 방아쇠를 당기는데 장전이 안되어 있다. 디미트리는 총을 빼앗고 장전한 채로 총을 만지게 할 것 같냐면서 제니퍼를 때러 눕힌다.

 

 

 

 

 

 

디미트리는 무전으로 제니퍼를 잡았다고 알리고 자신이 처리하고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차에서 무전을 들은 스탠리는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박수를 치고 노래를 크게 틀어 듣는다. 디미트리는 제니퍼를 물속에 집어넣으면서 일부러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한다. 제니퍼는 디미트리의 허리에 있던 칼을 뽑아 눈을 찔러 버린다. 디미트리는 소리를 지르다 쓰러져 죽는다.

 

 

 

 

 

제니퍼는 무기를 챙기고 바이크를 타고 이동을 한다. 바이크의 기름이 떨어지자 제니퍼는 걷기 시작하고, 동굴안으로 들어가 불을 피운다. 디미트리의 가방에 있던 물건들을 꺼내 내용물을 확인한다. 제니퍼는 맥주를 한모금 마시고, 상처를 확인하려 하는데 통증이 심하다.

 

 

상처의 통증으로 눈물을 흘리던 그녀는 목걸이에 숨겨두었던 약을 꺼내 씹기 시작한다. 제니퍼는 총을 만지다가 환각상태가 되고, 몸에 박혀 있는 나무를 뽑아낸다. 피가 흐르자 맥주캔을 찢어 불에 달군뒤에 상처를 지져버린다.

 

 

스탠리는 차에서 잠들어 있다가 리차드가 던진 사냥감을 보고 놀라면서 잠을 깬다. 리차드는 디미트리도 자신처럼 사냥을 하고 있을거라면서 무전으로 디미트리를 호출한다. 스탠리는 차에서 내려 강으로 다가가 볼일을 보고 세수를 하는데 물에 가라앉아 있던 디미트리의 몸이 떠오른다.

 

 

 

 

 

리차드는 디미트리의 몸에 돌을 채워넣고 스탠리에게 내려서 도와달라고 말한다. 스탠리는 차에서 내려 계속으로 제니퍼를 밀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한다. 리차드는 스탠리와 함께 디미트리를 다시 물속으로 던진다. 리차드는 사막은 혼자 사냥을 하면 위험하다는 말을 하면서 오토바이로 돌아간다. 잠시뒤 리차드는 스탠리의 얼굴을 한대 때리고 오토바이를 타고 떠난다. 스탠리도 리차드를 뒤따라 이동한다.

 

 

악몽을 꾸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 제니퍼는 무기를 챙기고 동굴 밖으로 나온다. 그녀의 상처는 화상으로 봉합이 되어 있고, 복부에는 독수리 문양이 새겨져 있다. 그녀는 망원경으로 놈들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고 있다.

 

 

 

 

 

 

 

리차드와 스탠리는 바이크가 버려진 곳을 발견하고 주위를 둘러본다. 리차드는 그녀가 다시 걸어다니니까 찾기 쉬울꺼라고 말한다. 리차드는 지도를 보면서 산을 중심으로 나눠서 수색을 하자고 말한다. 스탠리는 갈라지면 길을 잃을 수도 있고 더 약해져서 안된다고 말한다. 숲에서 길을 잃으면 항상 갈라지면 안된다고 했다고 말한다. 리차드는 우리가 숲에서 길을 잃었냐면서 다시 물어본다.

 

 

 

 

 

리차드는 무전기를 챙겨 오토바이를 타고 먼저 떠나버린다. 스탠리는 거울을 보면서 부러진 코를 치료한다. 망원경으로 주위를 살펴보던 제니퍼는 빛이 반사되는 곳을 발견하고 계속 지켜보고 있다. 제니퍼는 스탠리가 이동하는 방향을 보고 산을 올라 뒤따라 간다.

 

 

 

 

 

스탠리는 기름이 없다는 알람이 울리자 시동을 끄고 차에서 내려 차에 기름을 넣고 있다. 제니퍼는 스탠리의 머리를 조준하고 총을 쏘는데, 스탠리는 어깨를 맞고 쓰러진다. 스탠리는 총을 들고 도망을 치고, 제니퍼는 스탠리의 흔적을 따라 뒤쫓아 간다.

 

 

 

 

 

스탠리는 자신이 흘린 피를 보고 양말을 벗어 상처 지혈을 하고 언덕위에 숨어 있는다. 스탠리는 제니퍼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언덕을 내려와 제니퍼를 향해 총을 쏜다. 제니퍼는 귀에 총을 맞고 쓰러진다. 스탠리가 계속 총을 쏘면서 달려오자, 그녀는 랜턴의 유리를 깨고 도망친다.

 

 

 

 

 

 

신발없이 달리던 스탠리는 유리를 밟고 쓰러진다. 발에 박힌 유리를 빼내고 자동차를 타고 제니퍼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제니퍼는 총을 겨누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스탠리를 향해 총을 쏜다. 제니퍼는 스탠리가 쓰러지자 자동차를 타고 출발한다.

 

 

 

 

 

리차드는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면서 무전으로 스탠리를 호출한다. 스탠리가 응답이 없자 리차드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시 별장로 돌아온다. 별장에 돌아온 리차드는 헬기 조종사에게 전화를 해서 사무실에 일이 생겨 예정보다 일찍 돌아가게 되었다고 말한다. 다른사람들은 아침에 공항에 데려다 주었고, 지금 문을 닫고 있으니 태우러 오라고 말한다. 조종사가 30분 내로 가겠다고 하자 옷을 벗고 샤워를 한다.

 

 

 

 

 

 

 

샤워를 하던 리차드는 소리를 듣고 총을 겨누면서 밖으로 나와 주위를 살펴본다. 아무것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다시 집안으로 들어와 소파에 앉는데 리모컨이 눌리면서 TV가 켜진다. 소리에 놀란 리차드는 TV인 것을 알고 총을 내린다.

 

 

그때 창밖에 제니퍼가 자신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리차드는 제니퍼를 바라보면서 말을 하면서 몸을 피한다. 제니퍼는 리처드를 향해 총을 쏘고, 그는 피를 흘리면서 기어간다. 제니퍼는 리차드의 흔적을 따라 이동을 하다가 모퉁이에서 피가 흘러나오는 것을 보고 반대방향으로 이동을 한다. 리차드도 자신의 피가 흘러가는 것을 보고 제니퍼를 찾아 움직인다.

 

 

 

 

 

 

 

 

리차드는 피가 계속 흐르자 랩으로 상처부위를 감고 다시 이동한다. 제니퍼는 소리를 따라가서 그를 향해 총을 쏜다. 리차드는 총을 쏘면서 도망치고, 제니퍼는 총을 쏘면서 따라간다. 제니퍼는 미끄러져 넘어지고, 총알이 떨어진 리차드는 제니퍼의 뒤를 따라가 그녀를 때려 쓰러뜨린다.

 

 

 

 


리차드는 제니퍼의 목을 조르면서 말을 한다. 제니퍼는 리차드의 상처부위를 찌르고, 리차드가 고통을 느끼면서 손을 놓았을떄 바닥에 떨어진 총을 집에 쏴버린다. 제니퍼는 건물 밖으로 걸어나오고, 헬리콥터가 별장으로 날아오는 소리가 들리면서 영화는 끝난다.

 

 

 

 

 

 

 

[사진 출처] 영화 리벤지(Revenge) 스틸컷

 

 

 

 

 

이상 영화 리벤지(Revenge)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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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6 16:14
    비밀댓글입니다
      • 2018.11.26 17:52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