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2015) 다시보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더 이퀄라이저를 예전에 개봉할때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다. 더 이퀄라이저 2(The Equalizer 2)를 보기전에 다시보게 되었다.


영화에서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은 전직 특수 요원으로 자신을 죽은 것으로 위장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불면증떄문에 카페에서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던 로버트 맥콜은 테리(클로이 모레츠)를 만나게 되고, 그녀가 처한 상황을 도와주기로 마음먹으면서 악한자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게 된다.


덴젤 워싱턴의 분위기 있는 액션연기가 돋보이는 영화로, 다시봐도 재미있었던 영화였다.

 

 

 

 

 

 

영화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2015) 다시보기, 결말, 줄거리

 

 

 

 

영화 더 이퀄라이저 2(The Equalizer 2)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854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 2014 제작
- 미국, 액션 외
- 2015.01.28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132분
- 감독 : 안톤 후쿠아
- 출연 : 덴젤 워싱턴, 클로이 모레츠, 마튼 초카스, 데이빗 하버

 

 

덴젤 워싱턴(로버트 맥콜 역)
클레이 모레츠(테리 역)
마튼 초카스(테디 역)
데이빗 하버(마스터즈 역)
헤일리 베넷(맨디 역)
빌 풀만(브라이언 플러머 역)
멜리사 레오(수잔 플러머 역)
데이빗 뮈니에르(슬라비 역)
조니 스커어티스(랄피 역)
알렉스 베도브(테비 역)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줄거리

 

 

로버트 맥콜(덴젤 워성턴)은 아침에 출근준비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마트로 출근한다. 점심시간 로버트는 랄피(조니 스커티스)와 점심을 먹는다. 로버트는 경비직에 뽑히려면 몸무게를 줄여하 한다며 고통없는 변화는 없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마트 퇴근후 책을 읽고 있다. 잠이 오지 않자 '노인과 바다' 책한권을 들고 카페로 간다. 카페에 있던 어린 콜걸 테리(클로이 모레츠)가 로버트에게 말을 건넨다.

 

 

 

 

 

직장 동료들이 다가 로버트의 전 직장이 보험회사였냐고 물어본다. 로버트는 '핍스' 였다면서 글래디시 나이트 앤드 더 핍스 모르냐면서 춤을 춘다. 동료들은 영상을 찾아보면서 생김새가 다르다면서 믿지 않는다.

 

 

 

 

 

그날 밤 로버트가 카페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테리가 카페로 들어와 노인이 물고기를 잡았는지 물어본다. 로버트는 물고기를 잡았지만 피냄새를 맡은 상어들어 모두 먹어버렷다고 말한다. 로버트와 테리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때 슬라비에게서 전화가 오는데 손님을 받으라고 말한다. 테리는 싫다고 하지만 그 손님이 테리를 원한다고 말한다. 테리는 눈물을 흘리면서 밖으로 나가 차에 올라탄다.

 

 

 

 

 

로버트는 랄피의 체중감량을 위해 훈련을 시킨다. 로버트는 밤이 되자 또 다시 카페로 간다. 테리에게 먹으라고 음식을 전해주고 자리에 앉는다. 테리는 로버트와 합석을 하면서 조용한 대화가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테리는 자신의 진짜 이름은 알리나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테리의 얼굴의 상처를 보고 왜 그런지 물어보는데 테리는 부딪혔다고 말한다.

 

 

 

 

 

테리가 가방에서 자신이 만든 데모CD를 건네 주면서 이야기를 한다. 로버트는 테리에게 원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자 테리는 자신의 세상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테리는 로버트의 손가락을 보면서 반지가 안보인다면서 결혼 안했는지 물어본다. 로버트는 한때 아내가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고 말한다. 테리는 손님중에 홀아비가 많다면서 눈빛을 보면 알수 있다고 말한다. 로버트의 눈빛은 길 잃은 눈빛이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아내가 ‘살면서 꼭 읽어야 할 소설 100권’ 중에 97권을 읽었다고 말한다. 훗날 저승에서 아내를 만났을때 대화거리가 될거라면서 자신도 그 책들을 모두 읽는 것이 삶의 목표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지금까지 91권을 읽었고, 100권을 모두 읽은 다음에는 노래를 배울거라고 말한다. 두사람은 카페를 나와 함께 걷는다. 테리는 이사간에 깨어있는게 좋다고 말한다. 모든것이 깜깜해서 뭐든지 가능할 것 같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불면증이 심하다고 말한다.

 

 

 

 

 

 

 

 

 

 

 

 

 

 

대화를 끝내고 돌아가는데 슬라비(데이빗 뮈니에르)가 나타나 테리를 때리면서 손님한테 무슨짓을 했냐면서 그녀를 끌고 간다. 슬라비는 로버트에게 다른여자 소개해주겠다면서 명함을 주고 떠난다. 로버트는 그 자들이 떠나가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본다.

 

 

로버트는 퇴근을 하고 카페로 나와 책을 읽는다. 하지만 테리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다음날 밤에도 카페로 나오는데 가페 주인은 테리가 폭행을 당해서 샤머츠병원 응급실에 있다고 말해준다. 로버트는 테리가 입원한 병실로 찾아가 그녀의 상태를 멀리서 지켜본다. 테리는 눈물을 흘리자 맨디(헤일리 베넷)가 옆에서 그녀를 위로하면서 눈물을 닦아준다.

 

 

맨디는 눈물을 흘리면서 병실을 나와 커피를 따르는데 커피가 흘러넘친다. 옆에 있던 로버트가 다가와 자신이 정리하겠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알리나의 상태가 어떠냐고 물어본다. 맨디는 놀라면서 누구냐고 물어본다. 로버트는 알리나의 친구라고 말한다.

 

 

맨디는 그날 있었던 이야기를 해준다. 손님이 테리를 때리자 그녀도 손님을 때렸다고 한다. 그러자 손님은 슬라비를 불렀고, 슬라비는 테리를 본보기로 때린것이라고 한다. 그들은 아가씨들이 말을 안들으면 얼굴에 황산을 뿌리는 짓도 한다고 말한다. 테리는 어렸을때 미국으로 왔고 언젠가는 이런 시궁창에서 벗어날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슬라비가 짓밟아버렸다고 말한다. 슬라비가 다음에는 성대를 잘라 벙어리를 만들겠다고 했다는 말을 한다.

 

 

집으로 돌아온 로버트는 슬라비가 주고간 명함과 테리의 데모CD를 보면서 생각을 한다. 로버트는 그녀와 나눴던 대화들을 떠올린다.

 

 

슬라비는 레스토랑에 있는 사무실로 돌아가 테비(알렉스 베도브)에게 수금을 해왔는지 물어본다. 테비는 수금을 해왔다면서 돈을 전해준다. 슬라비는 받은 돈을 금고에 넣고 술을 마신다. 그때 로버트가 노크를 하고 그들의 사무실로 들어온다. 로버트는 슬라비의 명함을 꺼내면서 아가씨 일로 왔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자신이 아는 아가씨가 엄청나게 맞았다고 말한다. 슬라비는 잘못 찾아온것 같다고 말하면서 아가씨 이름이 뭐냐고 물어본다. 로버트가 '알리나'라고 말하자 슬라비는 모르는 이름이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그 아가씨들이 당신들에게 돈벌어주는 기계라고 생각하는것 이해한다고 말한다. 그는 주머니에서 돈 9800달러를 꺼내 주면서 테리를 놓아주라고 말한다.

 

 

 

 

 

슬라비는 그녀 때문에 9000달러를 자신에게 주는거냐며 미친거 아니냐고 말한다. 슬라비는 미국놈들은 돈이면 다되는줄 안다면서 화를낸다. 옆에 있던 부하들은 조용히 총을꺼내 소염기를 달고 있다. 슬라비는 자신을 모욕했다면서 로버트를 노려보다가 농담이었다면서 웃는다. 그러면서 이곳을 찾아옷 배짱은 알아주겠다고 말하면서 거래의 의미로 손을 내민다.

 

 

하지만 슬라비는 한달뒤에는 다시 돌려보내야 한다면서, 이런 푼돈은 2주면 벌 수 있다고 말한다. 테리가 아직 어려서 숫처녀라고 하면 잘 팔린다면서 오래 일을 시킬수 있다고 말한다. 슬라비는 돈을 가지고 꺼지라면서 나중에 테리가 쓸모없을때 찾아오면 거져 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돈을 다시 주머니에 집어 넣고, 책상위에 있던 장식품을 하나씩 옮겨놓고 출입문으로 걸어간다. 슬라비의 부하들은 실실 웃으면서 로버트의 행동을 보고있다. 로버트는 출입문을 열었다가 다시 닫고 문을 잠근다. 그는 방안에 있는 물건들의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16초를 세면서 걸어간다.

 

 

 

 

 

슬라비의 부하들은 로버트를 향해 공격을 하는데, 로버트는 자신이 생각했던 방법으로 공격하여 놈들을 모두 쓰러뜨린다. 로버트는 슬라비에게 다가가 출혈이 심해서 30초 후쯤 몸이 굳을거라고 말한다. 일리나의 삶은 계속되지만 너는 9800달러 때문에 이 더러운 바닥에서 끝나는 거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돈을 받았어야 했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집으로 돌아와 손을 씻고 잠을 잔다. 다음날 마트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랄피가 다가와 로버트 덕분에 자신의 몸무게가 줄었다면서 기뻐한다. 일을 마치고 퇴근한 로버트는 뉴스를 본다. 뉴스에서는 라이벌 갱단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는 내용이다.

 

 

조직에서는 해결사 테디(마튼 초카스)를 불러온다. 테디는 사건현장을 확인한다. 경찰 마스터즈(데이빗 하버)는 2~3명이 한것 같다면서, 감시 카메라 영상도 사라졌다고 말한다. 식사를 가져온 웨이터가 발견을 했다고 말한다. 테디는 인근의 모든 CCTV영상을 확보해서 가져오라고 말한다. 문제가 생기면 자신의 번호로 전화를 하라고 말하면서, 자신은 불시에 전화를 하기 때문에 핸드폰을 항상 켜놓으라고 말한다.

 

 

테디가 이제 자신의 숙소로 돌아가자고 말하자, 마스터즈는 우리가 개인기사로 보이냐며 총을 꺼내 테이블 위에 놓는다. 테디는 자리에 앉으면서 장거리 비행 떄문에 피곤하고 빨라 사건해결하고자 했던 거라면서 사과를 한다. 그러면서 푸시킨 보스 부하들이 몰살당해 영업이 중단된것은 용납못할일이라고 말한다. 경찰들 때문에 일을 망치면 보스는 자신에게 전화를 할꺼라면서 자신이 책임자라고 말한다. 테디는 부닥하는게 아니라 명령하는거라고 말하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로버트는 마트 사무실에 가서 랄피를 봤는지 물어보는데, 관리자는 랄피가 전화로 그만두었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랄피가 걱정되서 가게로 찾아간다. 랄피는 어젯밤에 어머니 가게가 불이나 도와줘야한다고 말한다. 맥콜은 랄피에게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테디는 사건조사를 시작한다. 경찰 마스터즈는 아이리시 조직을 조사해봤는데 깨끗하다고 말한다. 테디는 차에서 내려 그들의 사무실로 들어가는데, 마스터즈는 절대로 '리틀 존'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말한다. 테디는 사무실 안에서 존과 대화를 나눈다. 존은 누구 짓인지 모른다고 말한다. 존은 러시아인들을 건방져서 싫다고 말하면서 당장 꺼지라고 말한다. 테디는 펜을 들고 일어나 지도에 구역을 표시하면서 우리가 존의 조직에게 수익의 15%를 주고 있고, 존이 꿀꺽하는 10%도 모른척 하고 있다고 말한다.

 

 

테디는 말을 하면서 자신은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라면서 존을 때려 눕힌다. 마스터즈는 총을 뽑아 존의 부하 2명에게 총을 쏴버린다. 마스터즈는 테디에게 여기는 자신의 구역이라면서 멋대로 설치고 다니지 말라고 말하면서 왜 그랬는지 물어본다. 테디는 자신이 이곳에 왔다는 메시지를 남긴거라고 말한다.

 

 

가게 청소를 도와주던 맥콜은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물어본다. 랄피는 누전으로 불난거라지만 다 헛소리라고 말한다. 랄피는 엄마에게는 이 가게가 전부라며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것보다는 엄마를 도와줘야한다고 말한다. 랄피는 어차피 테스트도 통과하지 못했을 거라고 말한다.

 

 

테디는 맨디와 함께 이동하면서 슬라비가 죽기전에 특이한 점이 없었는지 물어본다. 맨디가 슬라비는 아가씨들 앞에서는 사업 얘기 안했고, 아가씨들 관리는 테비가 했었다고 말한다. 테디는 테리라는 아가씨가 없다면서 어디있는지 물어본다. 맨디는 친하지 않아서 모른다고 말한다.

 

 

테디는 보스에게 아이리시, 이탈리안, 아르메니아 놈들에게 보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보고한다. 보스는 약점을 보여줘서는 안된다면서 빨리 해결하라고 말한다. 보스는 지금까지 조사한 결과를 보고하라고 말한다. 테디는 우발적인 짓이고 범인이 전문가라면서 우리가 아는자가 아닐꺼라고 말한다. 보스는 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확실하게 처리하라고 말한다.

 

 

랄피 엄마 가게는 다시 영업을 하고있는데, 음식을 먹던 형사들이 일어나면서 가게에 있던 손님들을 쫓아버린다. 그들은 돈을 뜯어내고 다음주에 또 오겠다는 말을 하고 가게를 나간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로버트는 형사들을 불러 범죄신고를 하겠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형사에게 전화를 해서 부패한 경찰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말한다. 형사들은 로버트에게 번호를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본다. 로버트는 그들이 다른 가게에서 돈을 뜯어내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어렵지 않았다고 말한다.

 

 

형사들은 로버트의 몸을 수색하면서 원하는게 뭐냐고 물어본다. 로버트는 그들이 빼앗은 돈을 돌려주라고 말한다. 그러자 경찰들은 허리에 벽돌달고 강에 던져버리겠다고 말하면서 로버트의 팔에 수갑을 채우려한다. 순간 로버트는 경찰 두명을 때려 눕히고, 시민들 보호하고 법을 지켜야할 경찰이 그러면 안된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내일까지 갈취한 돈을 모두 돌려주고 다시는 안그런다고 맹세를 하면 동영상은 없어지겠지만 또 그러면 영상은 모든 뉴스에 동영상이 나갈거라고 말한다. 다음날 형사들은 돈을 돌려주고, 랄피는 다시 마트로 출근한다.

 

 

테디는 다른 아가씨들이 맨디와 테리가 친하다고 하던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거냐고 물어본다. 맨디는 울면서 일주일전에 테리를 병원에서 만났다고 말한다. 테디는 병원에 다른 사람도 있었는지 물어본다. 맨디는 병원에서 흑인 남자를 만났는데 이름은 모른다고 말한다. 테디는 맨디의 거짓말쟁이라고 말하면서 목을 조르고 죽인다.

 

 

 

 

 

홈마트 직원들이 야구 경기를 하고 있다. 랄피는 경비원에 합격하고 제복을 입고 찾아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람들은 랄피에게 축하해준다.

 

 

테디는 사건당일 레스토랑 손님들의 출입 시간을 확인했는데 이상한게 있었다고 말한다. 슬라비가 들어온 직후에 사진속 남자가 들어왔는데 나간 기록이 없었다고 말한다.

 

 

마트에서 로버트는 손님이 구매한 물건 결재취소를 하기위해 제니의 계산대로 간다. 그때 계산대에서는 강도가 총을 들고 돈을 내놓으라고 하고 있다. 로버트는 강도를 쳐다보면서 돈통에서 돈을 꺼내준다. 그런데 강도는 제니의 반지까지 내놓으라고 말하고 있다. 로버트는 강도의 모자(보일스톤 목재)와 문신(아이언), 목걸리 등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로버트는 제니의 반지를 받아 강도에게 전해준다. 강도는 밖으로 나와 자동차를 타고 도망을 친다. 뒤따라나간 로버트는 그자가 타고간 차를 확인하고 돌아온다. 경찰이 현장에 나와 조사를 하고, 로버트는 경비원 랄피에게 우리 마트가 4번째로 털린거고, 다른데서는 총질까지 했다고 말한다. 그는 랄피에게 사람이 안다쳐서 다행이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공구코너에서 망치를 집어든다. 로버트는 어둠이 깔리는 도시를 바라보고 있다. 테디는 로버트가 레스토랑으로 들어오는 사진과 버스를 타는 사진을 보고 있다. 다음날 마트 문을 열고, 랄피는 제니에게 괜찮은지 물어본다. 제니는 좀 떨리지만 괜찮다고 말한다. 제니가 꼐산대를 열어 보는데 반지가 들어있다. 로버트는 가져갔단 망치를 닦에 원래 있던 자리에 놓아둔다.

 

 

 

 

 

집에 있던 로버트는 소리를 듣고 현관문으로 다가간다. 벽에 걸려있던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현관문을 연다. 테디는 맥콜에게 인사를 하고, 2주전 러시아 식당에서 있었던 사건을 조사중이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뉴스에서 봤고 자신도 거기에 있었다고 말한다. 테디는 수상할것을 보았는지 물어보고 왜 그 레스토랑에 갔는지 물어본다. 로버트는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딸이 아파서 나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테디는 맨디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본다. 로버트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고 말하면서 왜 이렇게 됐는지 물어본다. 테디는 넘어져서 목이 부러진거라고 말한다. 테디는 또 연락하겠다면서 돌아가는데 로버트는 명함을 달라고 말한다. 테디는 명함이 떨어졌다고 말하고 계단을 내려간다. 로버트는 스톱워치를 누르면서 그자가 떠나가는 모습을 지켜본다.

 

 

테디는 평범한 놈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로버트를 미행하기 시작한다. 로버트는 여행용품들을 구입하고, 약병에는 라벨을 붙이고 영수증은 쓰레기통에 버린다. 그리고 방으로 돌아워 집에 있던 물건들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있다.

 

 

테디는 로버트 맥콜에 대해 조사를 하라고 시킨다. 테디는 그의 신상정보는 모두 거짓이라면서 감시카메라가 없는 곳으로 로버트를 를 잡아오라고 시킨다. 살인기술이 뛰어난 자라면서 로버트의 윗선이 누군지 알아야겠다고 말한다.

 

 

로버트가 카페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다. 작업자 복장을 하고 한 남자가 카페안으로 들어온다. 로버트는 남자의 손이 작업자 치고는 너무 깨끗하다면서 다른 사람이 또 오는지 물어본다. 남자는 총을 꺼내면서 로버트에게 길 건너에 있는 SUV로 가자고 말한다. 로버트는 스톱워치를 누르고 손을 테이블에 올려 놓는다. 차안에서 테디와 마스터즈가 지켜보고 있는데, 트럭이 자동차 앞을 막고 선다.

 

 

로버트는 그자의 행동을 지켜보면서 그자가 다가오자 책으로 명치를 때리고 그자를 목을 부러뜨린다. 정전을 시키고 마주편에 있는 자동차를 향해 걸어오면서 사진을 찍고 걸어간다. 차에 있던 테디와 부하들은 방향을 나누어 로버트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테디는 벽에 뭍어 있는 피를 보고 그쪽 방향을 걸어간다. 로버트는 한놈을 제압하고, 몸을 뒤져보는데 경찰이다. 로버트는 그자가 가지고 있는 휴대폰을 가지고 떠난다.

 

 

집으로 돌아온 로버트는 천연꿀을 끓여 상처에 바르고 붕대를 감고 있다. 놈들은 로버트의 집의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간다. 놈들은 화장실 안에서 물소리가 나자 안으로 들어가는데 아무도 없다. 그들은 쓰레기통에 버려진 영수증을 들고 테디에게 가져다 준다.

 

 

로버트는 감시카메라로 그돌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다. 놈들은 집안 구석구석을 확인하고 있는데 이상할 정도로 깨끗하다고 말한다. 책상에는 멀리약병이 놓여있고, 컴퓨터에는 여행사에 접속한 기록이 남아 있다. 그들은 로버트가 남겨둔 흔적을 보고 사흘전에 여행용품을 구매했고, 이틀전에 맥시코행 비행기를 구매했다고 말한다. 테디는 놈은 아무데도 안가고 지켜보고 있을 거라고 말하면서 찾으라고 지시한다.

 

 

로버트는 브라이언 플러머(빌 풀만)와 수잔 플러머(멜리사 레오)의 집으로 찾아온다. 수잔 플러머는 도움이 필요한 거면 헛걸음 한거라고 말하면서 이제는 정보국 내에서 영향력이 없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차 한잔 마시러 온거라면서 테디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누구인지 알아봐 달라고 말한다. 수잔은 이자와 어떻게 엮이게 된지 물어보는데, 로버트는 자신도 왜 그런지 알아 보려는 거라고 말한다.

 

 

브라이언은 로버트와 체스를 두면서, 로버트의 장례식은 잘 치렀다고 말한다. 수잔은 로버트가 죽었다는 소식을 믿지 않았다고 말한다. 수잔은 '로버트는 절대로 자동차 폭탄 따위로 죽을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수잔은 자기가 아는 사람중에 자신의 죽음을 꾸며서라도 새출발 하려는 사람은 로버트 뿐이라고 말한다.

 

 

수잔은 정보국에 다녀와 로버트에게 그들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그들은 단순한 포주가 아니라 푸시킨의 동부지역 조직원들이라고 말한다. 푸시킨은 러시아 마피아를 등에 없고 활동하는 갱단의 보스다. 그들은 원유와 무기 밀매, 매춘 등의 일을 하고, 동부와 서부에 막강한 조직을 구축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정치인들을 매수해서 비호도 받고 있다고 한다.

 

 

수잔은 로버트가 찾는 자는 푸시킨이 보낸 해결사인 테디 렌센, 본명은 니콜라이 이첸코라고 말한다. 러시아 특수부대 출신으로 똑똑하고 무서운 자라고 말한다. 소련이 붕괴하면서 KGB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해서 돈만 주면 죽이는 사이코 킬러라고 말한다. 니콜라이 이첸코는 수배자 명단에도 올라있다.

 

 

수잔은 2명의 경찰 사진을 보여준다. 로버트는 보스턴 경찰이라면서 푸시킨에게 매수됐을거라고 말한다. 경찰 리마와 페더슨은 3년전에 매수되었고, 어제 죽은채로 발견되었다고 알려준다. 다음 사진은 마스터즈 형사 인데 며칠째 행방이 묘연하다고 말한다. 수잔은 로버트가 잡히기 전까지 놈들은 멈추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다음날 아침 수잔은 로버트에게 왜 알리나라는 여자 때문에 그랬는지 물어본다. 로버트는 자신도 모르겠다고 말한다. 모르는 여자지만 등돌리고 모른채 할 수가 없었다고 말한다. 수잔은 누구나 목적지에 가기위해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한다고 말한다. 수잔은 로버트의 아내가 죽고 변했지만, 아내가 사랑했던 로버트는 그대로라면서 잘 해결하라고 말한다. 브라이언은 수잔에게 잘됐는지 물어본다. 수잔은 로버트가 자신의 도움을 받으러 온것이 아니라 허락을 받으러 온거라고 말한다.

 

 

마스터즈는 집에 숨어 있으면서 테디의 전화를 피한다. 자동차의 알람이 울리자 총을 들고 차고로와서 살펴본다. 그때 로버트는 마스터즈를 때려 차에 태운뒤에 수갑을 채운다. 로버트는 자동차의 시동을 걸고 창문을 올리는데, 자동차의 매연이 실내로 들어오게 되어있다. 로버트는 푸시킨에 대해 모두 말하지 않으면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잠시 나갔다 오겠다면서 밖으로 나간다.

 

 

 

 

 

마스터즈는 로버트와 함께 푸시킨 조직이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 그곳에서 놈들은 많은 돈을 위조식별을 하면서 포장을 하고 있다. 마스터즈는 안드리에게 이곳이 노출되었으니 당장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안드리는 마스터즈와 함께온 자는 누군지 물어본다. 로버트는 신참 경찰이라면서 푸시킨의 결정이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안드리가 가지고 있는 총을 보고 헤클러 코흐냐고 물어본다. 안드리가 로보트에게 다가와 총을 겨눈다. 로버트는 순식간에 총을 빼앗고 모두 총을 내리라고 시킨다.

 

 

 

 

 

로버트는 일꾼들에게 돈을 나눠주면서 이곳은 폐쇄되었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모두 떠나자 로버트는 마스터즈에게 경찰에 보고하라고 시킨다. 프랭크 마스터는 로버트가 시키는 대로하고, 또 뭐하면 되냐고 물어본다. 로버트는 빠져나갈 구멍 만들어 두었냐고 물어보면서, 경찰 배지를 더럽혔다고 말한다. 마스터즈는 로버트 때문에 모든것을 잃었다면서 일주일도 못 버틸꺼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옳은 일을 하라면서 빼돌려놓은 증거가 어디에 있는지 물어본다. 로버트는 마스터즈가 비밀금고에 숨겨둔 증거들을 확인한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들은 마스터즈를 체포하고 창고안에 쌓여 있는 돈을 발견한다.

 

 

테디는 맥콜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보고를 받는다. 함께 식사를 하던 자는 화장실 다녀오겠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난다. 테디는 푸시킨의 전화가 오자 전화를 끊어버린다. 로버트는 화장실에 간 자는 돌아오지 않는다면서 그자의 선글라스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자리에 앉는다. 로버트는 모두 끝장낼 수 있다면서, 그게 싫으면 당장 보스에게 전화해서 이곳을 포기하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협상이 아니라면서 비를 원하면 젖을 각오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테디는 자신을 보면 뭐가 보이냐고 물어본다. 로버트는 모스크바에 살던 유명한 학자가 자식이 다섯이나 있지만 한명을 입양했다고 말한다. 입양한 아이가 사고를 쳐도 양부모는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럴거라면서 감싸주었다. 어느날 밤 침에 침입한 강도가 양부모를 총으로 쏘고, 아이들이나 훔쳐갈만한 물건들을 훔치고 도망갔다고 말한다. 테디는 이야기를 듣고 다 아는 이야기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범인은 입양한 아이같다고 말한다. 테디의 본명인 니콜라이로 부르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본다. 테디는 보기보다 감상적이라면서, 누군가 아끼는 감정은 그저 나약함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그때 그놈들에게 기회를 줬는데 거부했다고 말하면서 테디에게도 기회를 주겠다고 말하면서 결정하면 연락하라고 번호를 남긴다.

 

 

로버트는 지금까지 살면서 떳떳하지 못한 나쁜짓을 많이 저질렀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시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고 약속했었다면서, 테디는 예외로 하겠다고 말한다. 로버트는 자신을 보면 뭐가 보이냐고 물어보고 자리를 떠난다.

 

 

집으로 돌아온 로버트는 마스터즈의 자료들을 살펴본다. USB안에는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기록이 들어있었다. 로버트는 FBI의 모슬리 요원에게 전화를 해서 돈을 발견했는지 물어본다. 모슬리는 누구냐고 물어보는데 로버트는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서 이메일을 확인해보라고 말한다.

 

 

로버트는 그레이트 이스턴의 선적기록을 확인하고, 유조선과 시설을 폭파시켜버린다. 테디는 푸시킨의 전화를 받는다. 테디는 새 팀을 투입했으니 시간문제라고 말한다. 푸시킨은 물건 운송이 중단됐고 뉴욕 쪽하고는 연락이 안돼서 천문학적인 돈을 날렸다고 말한다. 테디가 해결하겠다고 하자, 푸시킨은 실패하면 돌아오지 말라고 말한다. 테디는 로버트와 함께찍힌 랄피를 보면서 미소를 짓는다.

 

 

테디는 로버트에게 전화를 해서 로버트가 아니면 이들이 죽을 거라고 말하면서 바꿔준다. 랄피는 마트에 침입한 자들이 제니, 브라이언, 마커스를 잡고 있다고 말한다. 테디는 30분후에 죽일 거라면서 불탄 기름 냄새가 가득한 곳으로 오라고 말한다. 테디는 로버트의 핸드폰의 위치를 추적하면서 이동하는 것을 확인한다. 로버트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생각을 한다. 테디는 로버트가 항구로 가까오자 확인전호를 해서 죽을 준비 되었냐고 물어본다. 그러나 버스안에는 아무도 없고 핸드폰은 착신전환되어 있다.

 

 

 

 

 

테디는 마트로 전화해서 한명을 죽이라고 말한다. 그때 마트 안에는 음악방송이 나온다. 놈들은 랄피를 끌고 가면서 어디서 나는거냐고 대답하라고 말한다. 랄피는 방송시스템은 경비실에 있다고 말한다. 랄피를 끌고간 놈이 노래를 끄는데 로버트가 뒤에 서있다. 로버트는 그놈을 제거하고 경비실 문을 잠근다.

 

 

인질을 잡고 있던 놈이 도와달라는 무전을 받고 밖으로 나간다. 랄피가 그놈을 유인하고 로버트가 제거해버린다. 로버트는 랄피에게 사람들을 데리고 뒤쪽 비상구를 통해서 빠져나가라고 시킨다. 랄피는 사람들을 마트 밖으로 탈출시킨다.

 

 

테디는 부하들을 이끌고 마트로 찾아온다. 로버트에게 전화를 해서 자신이 마트로 왔음을 알린다. 로버트는 인진들을 찾으라고 시키는데, 마트의 전원이 꺼지고 비상등이 켜진다. 로버트는 마트 안에 있는 철조망, 골재를 이용해서 한명을 제거한다. 소리를 듣고 확인하러온 놈도 공구를 이용해서 제거한다.

 

 

로버트가 죽은 놈의 총을 챙기려고 할때 테디가 나타나 총을 쏜다. 로버트는 총에 맞고 급히 몸을 숨긴다. 테디는 로버트가 흘린 피자국을 따라 이동을 한다. 로버트는 숨어서 놈들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다. 토치에 불을 붙이고 방문 손잡이를 달궈 총맞은 곳을 지진다.

 

 

놈들은 바닥에 있는 놓여 있는 토치를 발견하고 뒤쪽을 돌아가려한다. 그때 뒤에 있던 로버트는 전동드릴로 한놈을 처리한다. 소리를 듣고 한놈이 급히 달려오지만 로버트는 없다. 로버트는 숨어서 작은 소리를 내면서 거울로 지켜보고 있다. 놈은 총으로 거울을 쏴버리고 확인을 한다. 그때 뒤에서 로버트가 놈을 덮치면서 몸싸움을 하고 제거한다.

 

 

로버트가 놈을 제거하고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 있는데, 랄피가 나타나 도와준다. 랄피가 로버트를 부축해서 이동을 하는데 놈들이 총을 쏜다. 랄피는 다리에 총을 맞고 고통스러워 한다. 로버트는 랄피에게 할일이 있다면서 전기함까지 가서 40초후에 불을 켜라고 말한다.

 

 

놈들은 사격을 하고 랄피는 놈들이 탄창을 갈아끼우는 사이에 전기함까지 달려간다. 테디는 랄피를 따라 가고, 다른 한놈은 로버트를 따라간다. 랄피는 전기함 있는 곳까지 와서 전원을 켜고 문이 열린 곳으로 들어간다. 로버트는 식당으로 이동해서 전자렌지에 가스를 넣고 돌린다. 로버트를 따라온 놈은 가스가 폭발하면서 죽는다.

 

 

 

 

 

화재가 발생으로 스프링쿨러가 작동한다. 테디는 랄프가 있는 곳으로 다가가 총을 쏘려한다. 그때 뒤쪽에서 못이 날아온다. 로버트는 못박는 총으로 놈을 제거해버린다. 랄피는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로버트는 테디를 제거하고 마트를 떠난다.

 

 

 

 

 


<모스크바 3일후>
푸스킨이 샤워를 하고 있는데 방안에 불이 꺼진다. 로버트는 의자에 앉아 나라면 나오지 않겠다고 말한다. 푸스킨은 원하는게 뭐냐고 묻는다. 푸스킨은 자신을 죽여서 얻는게 뭐냐고 물어본다. 로버트는 평화를 얻는다고 말하고 떠나버린다. 푸스킨은 평화는 많은 돈이 들어간다면서 자신이 돈을 주겠다고 말한다. 세면대의 물이 흘러넘치고 있고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푸스킨은 샤워장을 나와 물을 잠그는데 흘러 넘친 물이 전기에 닿으면서 푸스킨은 감전으로 죽는다.

 

 

 

 


로버트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테리는 로버트를 발견하고 달려온다. 그녀는 로버트를 만나기 위해 몇일째 찾아왔다고 말한다. 테리는 다음주에 실밥을 풀고, 이제 책도 읽는다면서 보여준다. 그리고 직장도 구했다고 말한다. 테리는 퇴원하면서 자신의 물건이 담긴 봉투를 받았는데, 그 안에 1만 달러와 차표가 있었다고 말한다. 테리는 새출발 할꺼라고 말한다. 테리는 고맙다는 말을 하고 떠난다.

 

 

로버트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생각을한다. 로버트는 카페에서 '전문직 구직'을 희망한다는 글을 쓴다.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받고, 도와주겠다고 보낸뒤 노트북을 덮으면서 영화는 끝난다.

 

 

 

 

 

 

[사진 출처] 영화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스틸컷

 

 

 

 

 

 

이상 영화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의 후기를 마친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